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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옥 신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취임
정완옥(60세) 제15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이 31일 지회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임기에 돌입했다.
▲ 정완옥 신임 새마을 지회장
한창애 전임 지회장의 이임식을 겸해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임동규 충남도 새마을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임 정완옥 지회장은 부인 안영숙(56세)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2007년 당진읍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 협의회장, 쌀전업농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2년에는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정완옥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몸소 실천해 나보다는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나눔과 봉사, 배려의 정신적 가치를 세대와 지역, 계층을 뛰어넘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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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NH농협으로부터 복지기금 전달 받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 교육청)은 30일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본부장 이창현)로부터 지난 해 세종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기금 6500여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교육사랑기금 기탁식
세종교육사랑카드는 세종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가 출범해인 지난 2012년부터 제휴한 카드로, 교육행정기관과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사용한 카드 이용금액의 0.3~1.0%가 복지기금으로 적립되고 있다.
▲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교육사랑기금 기탁식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전달받은 복지기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 등 복지증진 등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다가오는 1차 추경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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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추진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3월 30일(월)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본 간담회는 2014년 7월부터 활동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의 2015년 활동 계획을 안내하고 한해를 이끌어 나갈 임원진을 선출하고자 진행되었다.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은 총 3개 분야에 걸쳐 활동하게 되며, 야간자율방범, 독거노인 재가방문, 외래식물 제거 활동 등 사회의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 2015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 간담회
금년 봉사단을 이끌어 갈 김덕여(동구) 단장은“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한 봉사단인 만큼 단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활동과 아울려 봉사단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단장이 되겠다.
또한 대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금년 4월부터 12월까지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3개 분야에 걸쳐 재료비 지원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말도 전하였다.
베이비부머란 55년부터 63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뜻하며,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자원봉사단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상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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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사이클 신흥강호 코레일사이클단(구단주 최연혜)이 2015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팀 창단 후 최초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코레일사이클단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일원도로에서 열린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경구 선수가 대회 4관왕을 차지하는 성과에 힘입어 첫 번째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장경구 선수는 24일 열린 대회 1일차 남자일반부 개인도로 162.4km 구간에 출전하여 4시간9분46초의 기록으로 1위로 통과했다.
▲ 코레일사이클단,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 종합 우승
추격그룹과의 격차를 무려 6분 차이로 따돌리며 독보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도로단체서도 12시간43분19초로 서울시청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개인전과 단체전 2개의 금메달을 따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26일 대회 3일차 또한 코레일사이클단의 무대였다. 개인도로 82.4km 구간에서 장경구 선수가 1시간59분43초로 2위 선수를 간발의 차로 따돌렸고,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인 단체도로에서도 서울시청을 제치고 또다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코레일사이클단은 남자 일반부에 걸린 6개의 금메달 중 4개를 따내고 최우수감독(조건행 감독), 최우수지도자(한정우 코치), 최우수선수(장경구 선수) 상까지 잇따라 차지하는 금자탑을 쌓으며 KTX급 무한질주를 선보였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와 가장 잘 부합하는 운동임을 고려해, 코레일이 지난 2012년 12월 창단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조건행 감독의 지휘 아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28년만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 국내외 각종 사이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사이클계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레일은 축구와 유도단도 운영하면서 국민기업으로 국내 스포츠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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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생강한과, 2년 연속`국가브랜드대상´선정
서산지역 특산품인 생강한과가 2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
30일 서산시에 따르면 서산생강한과는 국가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15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전통식품 부문 대상을 받는다.
▲ 서산시는 지역 특산품인 서산생강한과가 2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 전통식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산생강한과 사진
국가브랜드대상은 산업·지역·문화를 대표하는 각종 브랜드를 전문가와 소비자가 평가해 주는 상이다.
서산생강한과는 브랜드 인지도, 매출액 및 일자리 창출, 연구·개발, 특성화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서산생강한과는 국내외 홍보는 물론 판촉활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서산지역에서 생산되는 토종생강을 원료로 만든 서산생강한과는 20여개 업체에서 연간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산업이다.
지난해 교황의 오찬 후식메뉴로 제공된 것이 알려지면서 주문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로도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서산시는 생강한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브랜드 개발, 생산자 역량 강화, 지적재산권리화 등 명품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전국에 24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카페드롭탑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전국적인 판로망을 구축했다.
브랜드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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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2015 한일 U-15 정기교류전´ 개최
대전시티즌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축구협회가 후원하는 `2015 한일 U-15 정기교류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 한일교류전개최
이번 교류전에는 방학을 맞아 J2리그 요코하마 FC 산하 U-15팀과 후쿠오카 히비키팀이 대전을 찾았다.
옥녀봉체육공원과 충남기계공고에서 대전시티즌 산하 U-15세 유성중 외 중리중, 동산중 유소년팀이 참가한 가운데 26일부터 4월 2일까지 7일간 교류전을 갖게 된다.
대전시티즌은 한일 축구 교류를 통하여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통한 상호 자국의 축구발전을 도모하고, 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토대로 유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하여 이번 교류전을 추진하였다.
지난 27일 옥녀봉체육공원에서 교류전 개최를 기념하며, 대전시티즌 전득배 대표이사와 일본 유소년 축구팀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를 가졌다.
대전시티즌 전득배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전은 상호 우정을 다지는 동시에 서로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다. 프로팀의 뿌리인 유소년팀부터 체계적으로 지도, 관리해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티즌 유소년지원팀 신재민 팀장은 “이제까지 대전은 전지훈련 불모지로 여겨져 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러한 인식을 탈바꿈하고, 정기적인 교류의 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 축구기술 교류를 통한 아이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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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중소기업 취업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소기업대표와 일자리지원센터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윈(win)-원(win) 일자리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중소기업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설명(업무협약식)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업무협약은 정규직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날 협약을 맺은 기업은 관내 중소기업 중 구인신청을 한 6개 기업이며, 앞으로 이들 기업들은 협의체의 협력방안을 토대로 구직자의 정규직 채용 등 일자리 제공과 구직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와 기업체의 협력을 강화하여 협의체 참여 기업을 확대함으로써 기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일자리 선진문화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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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전국 중고연맹 테니스대회´ 여고부 3연패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는 `제36회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테니스 대회´ 여자 고등부 단체전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여고 테니스 선수들이 우승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양구 스파크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세종여고는 여고부 단체전(5단 2복식) 결승전에서 수원여고를 만나 종합전적 4-2로 승리해 여고부 최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길기태 세종여고 지도교사는 “김다빈(3학년) 학생 부상에 의한 공백을 지선애, 한승희 등 나머지 학생들이 잘 채우며 우승을 견인했다, 전국체전까지 승전보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세종여고는 지선애・한승희(3학년), 엄선영・허주은・이예린(2학년) 등 총 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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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관광+파티´ 팜파티 아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는 23일부터 1박 2일동안 농업기술원서 농촌체험 농가 관계자 38명을 대상으로 `팜파티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 팜파티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인 `팜파티´는 도시민이 직접 농촌을 방문해 농산물을 맛보고 농촌의 문화를 즐기며 농업‧농촌의 인식을 바꾸는 비즈니스형 파티로, 최근 농업·농촌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팜파티는 애그리테인먼트(Agritainment)의 일종으로 아름다운 시골풍경 안에서 문화공연과 체험 등으로 도시민에게 휴식과 재미를 주고,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직거래 장터 개최로 도내 우수농산물의 친근함을 높여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농업인 에게도 중요한 홍보 수단이 되고 있다.
▲ 팜파티
이번 교육에서는 ㈜인비트로플랜트 김태현 대표의 `농촌파티 마케팅기법´ 강의를 시작으로, 고객을 매혹하는 디자인기법,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파티음식 개발, SNS 마케팅 기법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 한 해 동안 1억 9000만 원을 지원해 도내 8개 시·군 50개 농가에서 농촌다움을 활용한 팜파티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의 직접적인 다양한 만남으로 지속가능한 도농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다”라며 “팜파티 시범사업을 통해 도시민에게 우수한 도내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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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봄 미나리로 황사먼지 씻어내세요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 건강작물로 각광받는 `논 미나리´가 태안군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 태안군에서 봄철 입맛을 돋우는 `논 미나리´ 수확이 한창이다. 사진은 태안읍 남산리 재배농가의 미나리 수확 모습
태안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새 소득 작목 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태안읍 남산리에 미나리 재배시설 1000㎡를 만들고 재배사 내에 물 10~20㎝를 넣어 돌미나리를 키워내고 있다.
▲ 태안군에서 봄철 입맛을 돋우는 `논 미나리´ 수확이 한창이다. 사진은 태안읍 남산리 재배농가의 미나리 수확 모습
미나리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까지 1차 수확을 완료하고 5월 상순부터 2차 수확에 들어가게 되며, 군은 연간 2500kg의 미나리를 수확해 전국 가정의 식탁에 봄내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나물의 왕이라고 불리는 미나리는 입맛을 잃기 쉬운 봄철에 입 안 가득 쌉싸래한 맛으로 식욕을 자극해 봄철 웰빙 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봄철 매연과 황사먼지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중금속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태안 미나리는 갯바람을 맞고 자라 선명한 초록색을 띠고 마디 사이가 짧으며 독특한 맛과 향이 있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4kg(관) 한 상자에 1만 2000원 선에 판매되며 서산원예공판장, 농협 하나로마트 및 음식점 등에 납품돼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논 미나리 재배농가인 강남식(58) 씨는 “미나리는 맛과 효능이 뛰어나고 무침이나 매운탕 등 요리법도 다양해 인기가 높은 대표적인 봄철 작물”이라며 “많은 분들이 태안의 미나리를 통해 식탁 위의 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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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포도 매뉴얼로 품질 높인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도내 포도재배 농가의 수출 증대를 위해 충북포도・와인산학연협력단(단장 김길하)과 공동으로 수출포도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수출포도 매뉴얼 설명
매뉴얼 제목은 `한국포도 맛과 감성을 수출하라´로 주요 수출 국가인 미국과 뉴질랜드에 수출하는 농가들에게 초점을 맞춰 편찬했다.
▲ 농업기술원, 수출포도 매뉴얼 책자
주요 내용은 수출국의 검역 기준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포도생산과정의 재배와 병해충관리를 비롯하여 통관 시 문제가 되는 농약잔류량과 주요 병해충 등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자에 대한 사용 설명을 들은 옥천 청산‧청성 수출포도회 김완수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주로 수출하고 있는 국가에 대한 수출 포도의 재배와 통관 등 종합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충북 포도 수출은 2007년 영동에서 미국으로 20톤을 첫 수출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1년 미국,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 81톤을, 2013년 미국, 뉴질랜드 등 5개국에 129톤을 수출했다.
금년에는 미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 150톤을 목표로 유통시장 확대와 홍수 출하기 분산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충북의 주요 포도 수출단지는 포도주산지인 영동 황간과 학산, 옥천 청산과 군서에 집중되어 있다.
충북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 홍성택 소장은 "앞으로 포도 재배농가들의 수출 지원을 위해 산학관연이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한국포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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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전동면 FC축구클럽이 창립4주년을 맞아 22일 오전 10시 전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클럽 회원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전동FC 창립4주년 기념행사는 인근 동호회와 회원 간 친선경기, 명랑운동 경기 등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친목도 다졌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올해 창립 4주년을 맞은 전동FC 축구클럽은 지역의 각종 체육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사회 이웃 사랑나눔 봉사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 세종시, 전동FC 창립4주년 어울림 한마당
김현낙 회장은 “전동FC 창립 4주년을 맞아 전동면 주민 화합과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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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면 박노암 씨, 제9대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장 취임
공주시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가 지난 20일 오전 11기 탄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대 박노암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 박노암 의용소방대장 취임식(왼쪽 네번째 박노암 대장)
박노암 대장은 1990년부터 25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자낸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활발한 봉사를 펼쳐 대원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 대장은 “의용소방대가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 전국 최고의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천면 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올해에는 12개 마을에 소화기 150대를 무상으로 전달하는 등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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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로 맺은 달콤한 인연, 아름답게 이어가요
국방대학교와 충남 논산시가 3월 17일(화) 공동으로 `논산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서울 국방대학교 복지관에서 개최했다.
▲ 국방대 논산딸기 판매전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직거래 행사에는 위승호 국방대총장 (육군중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논산시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2016년 연말 논산 이전 을 앞두고 있는 국방대와 논산시가 상호 유대를 돈독히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논산 현지에서 생산한 딸기, 친환경 쌈채소, 곶감 등이 판매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올라온 논산시청 국방대이전지원과장 이계흠 과장은 “매년 논산 특산물인 딸기와 고구마 직거래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되어 올해 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국방대 교직원 윤혜령씨는 “올해도 몸에 좋고 맛있기로 소문난 논산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싱싱한 농산물을 현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논산시 지역경제에도 다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국방대 이전 예정지역인 논산은 예로부터 딸기와 곶감 등 주요 농산물 산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딸기가 유명해 전국 딸기 재배 면적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4월 `논산 딸기축제´를 개최, 약 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한편, 국방대는 2016년 말, 논산 이전을 앞두고 직거래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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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상공의 날 수상
㈜에이케이테크 남준우 대표이사와 ㈜미래엔서해에너지 한광수 상무가 3월 18일(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제42회 상공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이완구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항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대표들을 비롯한 국·내외 상공인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공의 날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73년 한국정부가 제정한 기념일로, 상공업 진흥에 이바지한 상공인들을 선정해 산업훈장·산업포장을 비롯한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함으로써 앞으로 한국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에이케이테크_대표이사_남준우
㈜에이케이테크 남준우 대표이사는 전기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안전1위 협력업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으며 경영이념 3.3.3 운동을 통해 현장내에서의 확인점검을 생활화 하며 낡은 관습과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창의적이고 새로운 안전문화를 창조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 한광수_상무
㈜미래엔서해에너지 한광수 상무는 충남서북부지역 4%의 도시가스 보급률을 48%로 증대시켰으며, 경영시스템 개선, 노사화합 및 왕성한 사회공헌 활동을 한 부분을 인정 받아 모범관리자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당진상공회의소 홍사범 회장은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최대의 상공인 축제에 지역 상공인들이 상을 받게 된 것은 상당히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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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미래의 자주빛 전사의 연이은 승전보에 함박웃음
대전 시티즌 U-10세가 `제 6회 상주컵 및 제 20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1일 `제 9회 MBC 꿈나무축구 윈터리그´ 우승에 이어 연이은 승전보이다.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클럽과 축구교실을 대표하는 U-15세 8팀, U-12세 16팀, U-10세 16팀, U-8세 12팀이 참가했다.
상주공고에서 열린 경수 유소년과의 8강전에서 3:1 승리를 거둔 대전시티즌 U-10세는 기세를 몰아 경희아이FC와의 4강전 3:1 승, 남양 HJ와의 결승전에서 3: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더불어 단체상과 대전시티즌 U-10 오정주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함께 누렸다.
대전시티즌 U-10세 김인호 감독은 “연습 때부터 실전경기에 임하는 것처럼 훈련해 왔다. 선수들이 실전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면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티즌 U-10세는 지난 2014년 무려 5개 대회 우승을 석권하며 유소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올해, 더욱 성장된 기량을 선보이며 초반부터 2개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2015년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고 있다.
대전시티즌의 체계화 된 유소년 시스템 하에서 미래의 자주빛 전사들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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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향´ 딸기 성패 봄철 육묘관리에 달렸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해 국내 딸기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설향´ 딸기의 성공적인 농사를 위해 건강한 딸기 자묘(子苗)를 생산할 수 있는 봄철 육묘 관리요령을 전파했다.
▲ 딸기육묘온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 딸기 재배면적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설향´은 대부분 촉성재배 방식에 따라 재배되는 품종으로, 9월 중순에 정식하기 위해서는 비가림 포트육묘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
딸기 어미묘는 전년 11월 중순부터 미리 준비해 월동시켜 휴면을 타파시켜야 런너 발생이 많아진다.
어미묘는 탄저병, 시들음병, 진딧물 등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은 깨끗한 묘를 준비하는데 특히 농가에서 오랫동안 재배된 딸기묘는 바이러스와 토양 전염성 병해에 감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조직배양묘를 확보해 어미묘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촉성재배용으로 적합한 자묘를 충분하게 확보하려면 어미묘를 정식하는 시기는 3월 중순이 적당하며 늦어도 3월 하순까지 어미묘 정식을 마쳐야한다.
딸기 어미묘의 정식시기가 늦어지면 자묘의 발생 시기도 늦어져서 원하는 자묘의 수를 확보하기 어렵다.
어미묘를 정식하기 전에 재사용하는 상토는 소독을 해야 병해충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으며 포트육묘를 할 때 어미묘를 심는 간격은 포기간 20㎝가 적당하고, 어미묘를 정식한 후에는 탄저병 예방을 위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어미묘의 뿌리를 초기에 잘 내리게 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관수를 하고 뿌리가 활착이 된 이후에 양분을 공급해준다.
또 충실한 자묘를 얻기 위해서는 초기에 발생하는 꽃대와 약한 런너를 제거하고, 비료를 주기적으로 공급해 생육을 촉진시켜 어미묘의 크라운(관부)을 굵게 키워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이인하 연구사는 “딸기 농사의 성패는 육묘에 달려있다”라며 “촉성재배를 위한 포트묘의 경우 어미묘의 정식은 늦어도 3월 하순까지는 완료하고, 초기에 활착을 잘 시키고 관부를 굵게 키우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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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에서도 프로야구시대가 열렸다”
수원의 또 하나의 명물로 자리 잡을 `수원야구장 kt위즈파크´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kt치어리더의 개막축하공연이 시작하자 야구팬과 시민은 환호성을 지르며 야구장 개막을 축하했다.
▲ 수원KT야구장
그동안 야구에 목말랐던 수원시민들도 개장을 기념해 내야 1만6000석을 모두 채웠고, 당초 예정과 달리 잔디석으로 된 외야까지 관중들이 들어차 열기를 반영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황창규 kt위즈 구단주, 구본능 KBO총재, 시민대표 등 22명은 야구장 앞 화단에 기념식수를 했다. 구장 앞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바닥돌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수원KT야구장
공식 행사에서 염 시장은 기념사에서 “수원에서도 프로야구시대가 열렸다”며 수원 kt위즈파크 개장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염 시장은 “수원 kt위즈파크는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다”라며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도심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인근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수원KT야구장
kt위즈구단주인 황창규 회장은 환영사에서 “과감히 도전하고 쉽게 물러서지 않는 근성을 발휘해 `kt위즈´만의 야구색깔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새롭게 다양한 마케팅을 끊임없이 시도해 팬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수원KT야구장
구본능 KBO총재는 축사에서 “수원구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야구팬 여러분을 맞이하게 돼 야구인의 한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수원의 자랑, kt위즈가 빠른 시일 내에 명문구단으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천만 관객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수원KT야구장
이날 행사는 인기 걸 그룹 EXID의 개장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됐으며 kt와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타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시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두산과의 시범경기는 2007년 10월5일 현대 유니콘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이후 2717일 만에 수원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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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현장 점검 나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3월 6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이날 현장점검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담당부서장 및 안성시 체육회 임원진이 모여 대회준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듣고, 안성종합운동장 주변 체육시설물 및 종목별 경기장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황은성 안성시장은 종합운동장 등 주요 경기장 및 주변 환경시설을 점검하며 “모든 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민체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또 “안성시를 찾은 경기도민 한 분, 한 분이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공직자는 물론 자원봉사자와 체육회가 모두 하나가 되어 최상의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장 주변도 깨끗하게 정비해 아름다운 안성시의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시 관계자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최대의 체육행사로 약 2만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안성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숙박 및 음식업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 제61회경기도체육대회종목별경기장현장점검
▲안성시 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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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무병 고구마순 생산․보급 추진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에 재배 중인 고구마에 덩굴쪼김병과 바이러스 등의 감염으로 인한 수량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지난 9일 송산면 가곡리에 있는 무병 고구마묘 증식하우스에 고구마묘 2천를 정식했다고 밝혔다.
▲ 고구마순 정식
무병 고구마묘 증식하우스에 정식하는 작업은 이달 하순까지 진행해 총3,900주를 정식할 계획으로 당진시는 1, 2차의 고구마묘 증식단계를 거쳐 오는 6월 15일까지 무병 고구마순 10만 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렇게 생산된 무병 고구마순은 당진시 농업인에게만 고급될 예정으로, 공급가격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무병 고구마순 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무병 고구마순을 공급해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당진고구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바이러스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감자도 우량 씨감자 생산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무병 고구마묘 생산과 관련된 시범사업을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농업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량 고구마 종자 40톤을 생산하고 재배면적도 5㏊로 늘리는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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