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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흑삼 브랜드 `금흑´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
금산의 흑삼브랜드 `금흑(GeumHeuk)´이 2015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 금흑브랜드대상수상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직접투표로 수상이 결정된다.
금산군은 2011년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홍삼산업을 탈출하기 위해 금산흑삼특성화사업단을 설립, 프리미엄화에 집중했다.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병훈 교수)과 함께 금산관내 5개의 식품가공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금산흑삼주식회사´를 설립, 명품 흑삼전문 브랜드인 `금흑(GeumHeuk)´이 탄생시켰다.
주력 생산 품목은 흑삼농축액, 흑삼액, 발효흑삼제품 등이다.
최근에는 홍삼에 비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성분과 황산화 물질 등이 월등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결과 `9증 9포 방식´을 통해 제조한 흑삼원료로 만든 제품이 홍삼에 비해 진세노사이드 성분, 항산화 효능, 총 페놀화합물 등에 있어 4~1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삼보다 인지개선능력, 피로개선, 여성갱년기건강, 혈액개선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흑삼에는 홍삼에 없는 항비만, 항당뇨 효능도 함유하고 있어 흑삼의 성분이 기능성 물질로 등록될 경우, 이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식품과 화장품, 음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금산흑삼(주)에서는 흑삼을 원료로 한 흑삼캔디, 초콜렛, 젤리, 비타민, 음료,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전략으로 인기 걸그룹 써니데이즈와 광고모델 계약을 맺고 젊은 소비층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해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금흑 1호점을 개장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베트남 하노이에 2호, 3호점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금산흑삼(주) 고태훈 대표는 “흑삼에 대한 연구개발과 생산농가와 기업인의 역량강화, 네트워킹, 홍보 및 마케팅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금산흑삼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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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제품 중화권(상하이, 타이베이) 수출 훈풍
대전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중국), 타이베이(대만)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해 수출계약 296만 불, 수출상담 1,132만 불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상하이(타이페이) 수출상담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파견된 중국, 대만 시장개척단에는 ㈜벨룩글로벌, ㈜아이티시 등 대전지역 7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일대일 수출 상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바늘 없는 패션 시계(needle free watch)를 제조하는 ㈜벨룩글로벌(대표이사 김동일)은 최근 중화권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통해 한국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아진 것과 더불어 한류의 주 소비층인 20~30대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여 113만 불에 달하는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 베트남 엑스포
또한 비료,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인섹트바이오텍(대표이사 조영진)은 꾸준한 대만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로 대만정부의 사료첨가제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루어져 금년 내 대만 수출이 가시화 될 예정이다.
생리활성을 강조한 미백, 주름완화, 자외선차단 등 기능성 화장품 제조업체인 (주)대덕랩코는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여 큰 관심을 끌었으며 타이베이 C사와 900천불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요청 받았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중화권 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에게 바이어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등의 해외마케팅비용 전체와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유능한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수출상담이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기업들은 향후에도 중화권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모든 대전기업에게 기회의 장이 되도록 지속될 수 있기를 요청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270-36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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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예비 귀농자 위한 제7기 귀농‧귀촌학교 열어
청양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제7기 청양군 귀농‧귀촌학교´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귀농취촌학교 현장교육 모습
청양군 귀농·귀촌학교는 농업과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귀농에 필요한 영농지식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귀농귀촌 정책 홍보를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운영돼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청양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농지제도의 이용, 농업정책자금 활용 등의 이론 교육과 친환경 재배시설 현장견학 및 재배 기술 교육 등으로 편성됐다.
또한 안정적으로 정착한 귀농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즉문즉답 시간으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5일간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신청자를 접수 받아 30명 내외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수료자에 대해서는 귀농인정대상자로 특별 관리하며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총 130여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30여명이 청양군에 정착해 제2의 인생을 설계 중에 있다”며 “선진인력의 농촌유입 촉진을 통해 지역 활력화를 도모하도록 귀농·귀촌인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된 사항은 청양군귀농귀촌지원센터(940-474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return.cheongyang.go.kr)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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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매향리에 야구전용구장 8면 2017년까지 건립
화성시가 20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협회(KBA)와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전국여자 야구대회´, `전국 중학/리틀주니어 야구대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야구MOU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는 2017․2018년 경기가 화성에서 열리며, 초등 102개 팀, 리틀 160개 팀이 참석대상이다.
`KBO 총재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성인 여자야구 30개 팀이 참가한다. 또한, `U-15 전국 중학 및 리틀 주니어 야구대회´는 2019․2020년 경기가 화성시 개최를 약속했다.
▲ 야구장 배치도(매향리)
화성시는 2017년까지 우정읍 매향리에 전국대회 모든 경기를 단일 장소에서 치를 수 있는 전용야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3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42,689㎡면적에 전용구장 8면(리틀야구장 7면, 여자야구장 1면)과 실내연습실, 주차장, 중계석 및 관중석과 배팅 체험장 등 가족 놀이시설 등을 갖춘 유소년 야구 메카를 조성 계획이다.
전국 규모의 리틀야구대회는 매년 12번 개최되고 있지만 전국에 리틀야구 전용구장이 7개소 밖에 없어 연습은커녕 단일 대회를 한곳에서 펼칠 수 없는 열악한 환경으로 원거리경기가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 야구MOU
그러나 지난해 8월 세계리틀야구선수권대회 한국대표팀 우승으로 리틀야구클럽 증가,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관중 670만명 시대 등의 야구 붐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야구장 건립이라는 희소식을 전한 화성시는 대회 기간 중 하루 평균 1,500여명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연간 200억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쿠니사격장으로 알려진 농섬이 있는 매향리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주한미군의 공군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됐으며, 2005년 국방부로 이관되기 전까지 55년간 매주, 연간 약 250일에 걸쳐 로켓포, 기관포 등의 사격훈련이 행해졌던 곳이다.
시는 매향리 주민들을 위한 지원으로 매점․특산물 판매장 같은 편익시설의 마을 공동사업운영, 시설관리 인력 등 주민 우선 고용 등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리틀야구장 조성지 인근 토지를 매입해 유스호스텔 등 숙박시설 건립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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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캐나다 월드스포츠스태킹챔피언십 대회 전 종목 입상
사단법인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http://wssakorea.or.kr 협회장 이문용)는 지난 4월 10일 ~ 12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15 WSSA 캐나다 월드스포츠스태킹챔피언십>에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 선수단 24인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이세환 박복순 선수 입상 모습
WSSA 월드챔피언십은 전 세계 18개국 약 300여명의 스태커들이 참가하는 최고 권위의 국제 스포츠스태킹 대회로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렸다. 첫 날인 10일에는 각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이벤트 및 선수들 간 문화교류 행사가 펼쳐지며, 11일, 12일 양일은 본격적인 월드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이세환 박복순 선수 더블 경기 모습박복순(만 64세,왼쪽), 이세환(만 64세,오른쪽) 선수가 더블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2015 캐나다 월드챔피언십에는 선수 및 코칭스태프 총 24인의 Team Soul Korea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으며, 특히 60세 이상 시니어 부분에 이세환(만64세,대전), 박복순(만64세,대전) 부부가 함께 했다.
▲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15 캐나다 월드챔피언십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 선수단
이 부부는 초등학교 교장직을 은퇴한 뒤 대전 지역 노인대학에서 스포츠스태킹 교육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스태킹 공인 심판으로 활동하며 대전, 충청 지역의 스포츠스태킹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4월 대한민국 전주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월드스포츠스태킹챔피언십 대회에도 참가한 이 부부는 개인종목 뿐만 아니라 단체경기에서 모두 입상을 할 정도로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선수로서, 2015 캐나다 월드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이번 대회에 초청되어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함께 참여했다.
이세환 선수는 “지난 2014 대한민국 월드챔피언십에서 세계 각국의 시니어 선수들과 경기를 했을 때 열정적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해외 선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대한민국 또한 만60세 이상 성인 선수들도 학생 선수들 못지 않게 열심히 훈련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또한 박복순 선수는 “왕복 30시간 비행이라는 힘든 일정에도 쉬지 않고 연습하는 한국 학생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견스러웠다”라며 “이번 2015 캐나다 월드챔피언십에서 전 종목 입상의 결과를 얻어갈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더 연습해서 2016 독일 월드챔피언십에도 함께 참여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2015 WSSA 캐나다 월드챔피언십 국가대표 선수단은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 공식후원사인 스피드스택스코리아로부터 캐나다 왕복항공권, 경기일정 내 호텔 숙박 및 식사, 국가대표 유니폼 등 약 4,000만원의 출전경비를 후원 받아 4월9일(목) 부터 4월 15일(수)까지 5박 6일동안 캐나다 몬트리올 대회에 참가했다.
한편,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경기이며, 양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 우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줘 학교체육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또한 스포츠스태킹은 전라북도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을 시작으로 지난 해 서울특별시교육청, 경기안양과천, 포천, 수원, 경남밀양교육청 등에서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으로 채택되어 전국 약 1,500여명의 학생들이 2014년 스포츠스태킹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여했으며, 2015년에도 전국에서 스포츠스태킹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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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2천여 시민 참여 성황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충남지부(본부장 정순덕) 와 사단법인 한국걷기운동본부(이사장 이창기)가 공동주최한 대청호오백리길 걷기대회가 “건강백세, 행복한 대전의 새로운 100년”이란 슬로건으로 18일 13:00부터 대청호반의 건강코스(4Km)구간에서 대전시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 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라는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충남지부의 주재하에 시민들은 화창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금강 변의 건강코스를 가족단위로 완주했다.
▲ 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대전·충남지부에서 준비한 건강100세를 위한 시민대상 건강체험터”도 운영은 물론 인기 연예인들의 각종 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걷기에 앞서가진 공식행사에서 정순덕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 건강 생활실천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온가족 걷기를 통한 건강생활실천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대전시민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 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축사에서 “걷는 것보다 더 좋은 보약은 없다”고 강조하며 “아름다운 대청호와 수려한 금강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달라”고 축사에 대했다.
이어 이창기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오늘날 우리는 100세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고 마냥 좋아할 일만 아니다.”라고 역설한 뒤 “ 오래 건강하게 사는 비결은 일주일에 다섯 번씩 삼십분(1530운동)동안 규칙적으로 걷고 혼자 걷기 보다는 여럿이 걷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 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그러면서 이 이사장은 “대전이 지난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고 밝히고 “지나온 100년보다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이 더 중요한 만큼 오늘 아시아도시경관상에 빛나는 대청호오백리길에서 우리 모두의 건강과 대전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행복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대청호오백리길 건강걷기대회
한편 이 행사는 CMB. 대전광역시대덕구청. 대전마케팅공사. 대전도시공사. 대전100주년기념사업회. 대전보건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전대학교지역공동체활성화지원전문인재양성사업단, 대전웰니스병원. 자생한방병원. 한국인성안전진흥원이 후원하고 e-편안요양병원. ㈜해피바이오. MG대전서부새마을금고. ㈜피에이치에스. 엘리트스포츠아카데미. 정림휘트니스. 미래생활의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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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통장협의회, 자동혈압측정기 기증
천안시 신방동 통장협의회(회장 백승오)는 4월 16일, 신방동주민센터 신청사 이전을 맞아 신방동주민센터에 자동 혈압측정기(15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 신방동 통장협의회 자동혈압측정기 기증
이번 기증을 통해 주민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손쉽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유지에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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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성공 다짐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3일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을 위해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결의
이날 보고회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행사 분야별 담당 부서장과 안성시 체육회, 행사 관계자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유동현 문화체육과장의 대회준비상황 총괄보고에 이어 각 부서장의 부서별 담당업무 추진계획, 자매결연 시군 환영‧격려계획, 경기장별 인력 지원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 .경기도체육대회 성공결의
안성시는 보고회를 통해 당초 수립했던 종합계획에 세부 계획을 보완해 부족함 없는 대회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대회의 참여를 위해 안성을 방문하는 12,000여명의 선수와 임원단에게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회 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성시와 안성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 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안성시 종합운동장을 비롯한 32개 경기장에서 2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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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성료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의 민속축제가 지난 12일 올해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힘찬 줄을 다리며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 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심포지엄
지난 9일부터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에는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외에도 전국풍물대회, 어린이 대항 줄다리기 대회, 제7회 기지시줄다리기배 스포츠 줄다리기 대회, 전통 혼례식 등이 펼쳐지며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특히 올해 축제에는 당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국내 자치자치단체를 비롯해 일본 다이센시 방문단과 주한 외교사절단이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등재에 힘을 보탰다.
▲ 기지시줄다리기 이모저모(3일차_ 제7회 스포츠 줄다리기)
축제 마지막 날인 12일 줄 제작장에서는 해나루 브랜드 홍보로 인연을 맺은 창원LG 세이커스 농구단이 팬 사인회를 연 데 이어 3만 여명의 관광객과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줄나가기와 줄결합 후 수상편과 수하편으로 나뉘어 줄로 하나 되는 대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 기지시줄다리기 이모저모(3일차_ 제7회 스포츠 줄다리기)
시 관계자는 “올해는 기지시줄다리기가 한국 전통 줄다리기와 함께 유네스코 등재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한 해”라면서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한국 전통 줄다리기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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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여성축구대회
오늘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국민생활체육전국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축구연합회 및 영월군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 여성축구대회가 개최됐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이번 대회에는 공설운동장을 비롯해 스포츠파크 인조잔디구장, 영월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11일 오전 9시에 영월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었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전국 17개 시도에 31개 클럽 선수 600여명, 임원 및 가족 등 포함 1,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경기부문은 1부리그, 2부리그, 대학부리그, 총 3개부문으로 진행된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대회 1일차인 11일(토)에는 각부 리그 조별 예선전이 펼쳐지며, 대회 2일차인 12일(일)에는 각부 리그 결승전이 진행된다.
▲ 제14회 여성가족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성축구대회 개회식
영월군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시설, 의료지원 등 대회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군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월에 생활체육 여성축구의 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500여명이 영월군을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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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창조적 경제 DNA 농업 6차산업에 접목
경상북도는 10일 오후3시 팔공산온천관광호텔에서 창조경제 협력사업 세부 추진과제 선정을 위한`삼성⇔경북도 아이디어 발굴 난상 토론회´를 열었다.
▲ 삼성-도 창조경제 아이디어 발굴 토론
이날 토론회에는 삼성경제연구소․삼성웰스토리․제일기획 및 경북도․시군 등 관계관 100여명 참석했다.
토론회는 삼성경제연구소 민승규 부사장의 주재로 그간 경북도가 삼성측과 2차례에 실무협의를 통해 선정된 8개 과제 중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농업분야 협력사업 실천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 민승규 부사장(54세) :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농수산비서관, 농림축산식품부 제1차관, 농촌진흥청장 등 역임
도에서 추천한 3개 과제는 ①농식품 수출업체 육성을 위한`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창업보육 시스템구축사업´, ②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요처 확보를 위한`친환경 학교급식 광역센터 연계 협력방안´, ③6차산업 사과 단지조성을 위한`경북 농산물 명품화 기술개발´이며,
시군의 5개 과제는 ①포항시 상옥마을의 6차산업화를 위한`상옥 스마일 빌리지 조성´, ②김천시의`희망귀농․행복귀촌의 맞춤형 정책추진´, ③영천시 포도 와이너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Love Wine 개발´, ④청송군 6차산업 기반조성사업인`사이버 애플팜 분양계획´, ⑤봉화군에서 경북농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추진하는`범들마을 경북형마을영농육성사업´이다.
이날 과제 발표에 앞서 남양호(前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박사는`전환기 시대의 대한민국 창조농업´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왜 창조농업을 해야 하는지를`합격사과´와`사각수박´등의 사례를 들면서 1%의 다른 창조적 생각들이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길이라고 했다.
최웅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 경북농업․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삼성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창조적 경제 성공 DNA가 접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삼성의 혁신 DNA가 경북농업에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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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들, 장학금 기탁 줄이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관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이 계속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아세아산업 장학금 기탁
공주시에 따르면, 검상농공단지 내 ㈜아세아산업(대표 유영준)은 지난 9일 공주시청을 방문,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일에는 탄천면 소재의 덕지기업(주) 윤석필 대표도 어렵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관내 기업들의 장학금 기탁이 예년보다 훨씬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후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지역의 우수한 학생에 고루 전달하여 지역의 인재육성 발전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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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인연합회´,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감사패 전달
대전시 상인연합회(회장 구범림)는 6일,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박병석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대전 서 갑)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좌측 구범림 대전시 상인연합회장, 우측 박병석 국회의원
한편, 같은 날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상인회(회장 구범림)에서도 `중앙시장 제3주차장 조성´ 등 국비 지원 사업 선정에 대한 공로로 한현택 동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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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 개최
울트라마라톤매니아 건각들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감동의 순간이 청남대에서 펼쳐진다.
▲ 제12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 개최 사진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원회(위원장 연철흠)가 주최하는 `제13회 청남대울트라마라톤 전국대회´가 오는 11일 청남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4월 11일(토) 오후 3시에 시작해 그 다음 날인 12일(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순수 동호인 대회로 전국 700여 명의 울트라마라톤 마니아가 참여한다. 청남대 본관을 출발해 대청호반을 따라 피반령을 넘어 청남대로 16시간 안에 도착하는 코스로 100km 서바이벌 단일종목으로 치러진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2003년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는 11년간 청남대에서 지속적으로 대회를 유치해왔다.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청남대에서 열리는 청남대울트라마라톤대회는 참가자와, 대회주최인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대회를 후원하는 청남대관리사업소 모두에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마라톤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의 산실인 대통령별장 청남대에서 출발과 도착이 이루어진다는 점과, 잘 갖추어진 제반 편의시설 등으로 참가자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1회부터 12회까지 이 대회를 연속하여 참가하고 이번 대회까지 참가를 신청하여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 이른바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도전자가 62명이나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3년 이상 연속하여 꾸준히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도 총 400명이나 되어 청남대울트라마라톤의 인기와 그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시각장애인 부인의 손을 잡고 부부가 골인하는 모습과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 참가해 완주하는 아들의 모습 역시 청남대울트라마라톤에서만 볼 수 있는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모습이 올해도 이어진다.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와 청남대 측은 선수보호를 위해 출발 전 야간주루에 필요한 장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고, 대회기간 보험가입, 코스마다 자원봉사자 및 안전요원 배치, 생수?야식 제공, 완주 후 식사, 샤워시설 제공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연철흠 조직위원장은 “청남대울트라마라톤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전국제일의 울트라대회에서 세계적 명품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덕 청남대관리소장도 “청남대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하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28일 청남대울트라마라톤조직위 30여명은 대회 당일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사전주를 마쳤으며 밤새 주루와 행사진행을 위해 봉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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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6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이날 발대식에서는 안성시 기관사회단체장 등 162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 결의를 다졌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이 자리에서 황은성 안성시장은 “경기도체육대회는 우리 생에 다시 오기 힘든 큰 대회”라면서 “경기도 전 시·군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잘 살려 안성을 널리 알리고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체육대회추진위원회발대식
또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한 환경과 친절하게 맞아주는 시민들의 마음이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병준 산업경제국장은 도민체전 준비상황 보고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세심한 준비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추진위원회는 황은성 안성시장이 위원장으로 국회의원,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15명이 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경대학교 총장 등 관내 5개 대학 총장과 경기도 체육회 운영부장 등 8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 외에도 후원기관인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등 5명이 부위원장을 담당하고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로 나뉘어 맡은 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날 모인 162명의 위원은 전공석 생활체육회회장의 선창에 따라 결의문을 낭독하며 “적극적으로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할 것”과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 그리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안성시는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계기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체전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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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2015 제주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단・복식 모두 우승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 이하 세종여고)가 지난 5일 제주시 연정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5년도 제주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왼쪽부터 엄선영・허주은(2학년), 한승희・지선애(3학년) 학생
이날 여자 단식 결승전에 엄선영(세종여고 2학년. 한국 주니어 랭킹 1522위))은 천루오위(중국 주니어 랭킹 290위)를 맞아 3-6,6-4,6-3으로 꺽고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어 벌어진 복식에서도 세종여고의 4명이 학생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지선애-한승희(3학년) 조는 허주은-엄선영(2학년) 조를 세트스코어 6-1,6-4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복식 모두 우승을 일궈낸 세종여고 길기태 감독은 “이 같은 결과는 선수들 모두 지난 동계훈련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결과”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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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육성위해 관․산․학 뭉쳤다
당진시와 당진상공회의소, 신성대학교, 당진화력본부 등 당진 소재 33개 기업체들이 지역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신성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장,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과 관내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관․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산업의 육성․발전과 교육환경의 개선, 시민의 취업률 제고와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산․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업무협약을 체결한 각 기관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과 시민 취업률 제고에 함께 노력하고, 특히 신성대학교는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이 요구하는 교과과정을 편성해 운영하는 한편, 당진상공회의소와 관내 기업의 관계자들이 특별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관산학 업무협약
또한 관내 기업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대학교 내 각종 교내 시설을 이용토록 하고, 관내 기업은 신규사원 채용 시 적합한 자격을 갖춘 대학양성 인력이 우선 채용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 관산학 업무협약
각 협약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의 세부적인 논의와 사업추진을 위해 분야별 운영위원회 구성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 관산학 업무협약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학은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서는 이렇게 양성된 우수인력을 채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협력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시에서도 지역 내 우수 인력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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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스포츠줄다리기 대회 당진서 열린다
500년 전통의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축제 기간 중 전국스포츠줄다리기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 스포츠줄다리기
오는 11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시연장에서 열리는 제7회 기지시줄다리기배 전국 스포츠 줄다리기에는 총 60여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스포츠 줄다리기는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종목이지만 1900년부터 1920년까지 올림픽 종목이었고, 현재 80여 개국의 회원국을 가진 세계적인 스포츠로, 체급별로 겨루는 스포츠 줄다리기 경기는 8명의 선수가 우레탄 전용 매트에서 2미터를 먼저 끌어 오면 이기는 방식이다.
스포츠 줄다리기가 한국에 도입된 시기는 1999년으로 현재 국내에는 약60개 팀이 활동 중에 있으며, 당진시에서는 지난 2007년 기지시줄다리기의 세계화를 목표로 유네스코 등재와 병행해 스포츠 줄다리기를 도입한 뒤 2009년에는 제6회 아시아줄다리기 선수권 대회를 치른 바 있다.
또한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기지시줄다리기배 전국 스포츠 줄다리기 대회는 한국의 4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며 매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 것 당겨진 줄 사이로 양 팀의 팽팽한 경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스포츠 줄다리기는 묘한 매력이 있다”면서 “개개인의 힘보다도 팀으로서의 단합이 중요한 스포츠 줄다리기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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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서천군 마서면(면장 박범수)은 1일 금강하굿둑 잔디광장에서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면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마서면민의 날 기념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이날 체육대회는 기념식과, 체육경기,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체육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위해 애쓴 윤찬희씨와, (합명)장항운수 대표 전영수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마서면 최고령자인 박복녀, 구중애 어르신에게 장수상을 수여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체육대회는 법정리별 17개 팀으로 나뉘어 대항경기 방식으로 줄다리기, 고무신 신고 멀리 차 보내기, 풍선 터트리기, 투호경기, 볼링공 넘어뜨리기, 이어달리기 등 6종목을 실시했으며, 체육경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행사가 이어져 흥겹고 풍성한 주민화합 한마당이 되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박범수 마서면장은 “체육대회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일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우리의 정성을 하나로 모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이 더욱 화합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제8회 마서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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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 나서
공주시(시장 오시덕)는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촉진과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확보를 통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돕기에 나섰다.
▲ 중소기업제품 구매 교육 사진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0일 공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계약 및 물품구매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 구매제도와 중소기업 생산 제품 및 공사용 자재 구입 실적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중소기업청 직원이 직접 나와 중소기업제품 공공 구매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공사용 자재 직접 구매제도에 대한 안내와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구매를 촉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해 지역기업의 투자 및 고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제품 구입 실적을 부서평가에 포함하는 등 다방면의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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