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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화학(주), 용인시시민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대안화학(주) 윤윤식 대표(경기도 중소기업연합회장)가 지난 6일 용인시시민장학회(이사장 주상봉)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 대안화학 시민장학회 장학기금 전달식(좌로부터 윤윤식대표 정찬민시장 주상봉이사장)
대안화학은 합성수지 기능성 프라스틱 필름을 주 생산품으로 제조판매하는 용인의 중견 기업으로 현재 조성이 추진되는 `원삼산업단지´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윤 대표는 “용인시시민장학회 활성화와 재도약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사회 공헌에 꾸준히 동참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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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암대학교 귀농교육생 청남면 방문
청남면은 6일 천안연암대학교 귀농지원센터 20기 도시민창업과정 교육생 30여명과다목적회관에서 귀농의 성공적인 정착에 대하여 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교육생은 지난달 12일부터 2달간의 과정을 수료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으로서 8월 6일부터 농장, 공장등의 현장실습을 하고 있고 7일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청양군 귀농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천안연암대학교 귀농지원센터는 그동안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교육을 제공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섭 면장은 간담회에서 청남면의 수박, 멜론, 토마토 등 원예특작분야 생산기반의 우수성 등에 홍보하면서 “청양의 귀농정책을 잘 이용하고 연암대학교에서 받은 교육을 잘 접목시킨다면 제2의 인생설계가 한층 수월해질 것이다”며 “여기 계신 모든분들을 청남면민으로 다시 볼 날을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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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산사과기 전국중등축구대회 큰 호응
예산군에서 지난 7월 21일 개최된 예산사과기 전국중등축구대회가 지난 2일 오후 4시 공설운동장에서 시작된 고학년부 결승전을 끝으로 13일간에 걸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학교 저학년 24개팀, 고학년 32개팀 등 총 56개팀이 참가해 전국 중등축구 최정상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참가열기 조차도 뜨거웠던 이번 대회를 위해 군은 지역의 4개 구장 주변을 보수하고 잔디를 식재하는 등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주관단체인 충남축구협회 및 예산축구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료지원팀, 자원봉사자, 교통안내요원을 배치하는 등 대회 운영을 적극 지원했다.
이 같은 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선수들은 최상의 컨디션을 바탕으로 최고의 경기를 선보여 그 어느 대회보다도 박진감 넘치고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플레이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구인재 발굴, 중등축구의 메카로 거듭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이뤄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통해 하루 2000여명 이상의 선수단 및 학부모들이 지역의 식당과 숙박업소, 주유소, 마트 등을 이용해 그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다양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이번 대회를 통해 군을 방문한 선수단 및 학부모들의 입소문과 KBSN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는 등 홍보효과가 더해져 많은 관광객이 군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17년도까지 3회 연속 군에서 전국중등축구대회가 열리는 만큼 대회준비에 철저를 기해 군이 우리나라 중등축구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중등축구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많은 관광객이 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충남과 예산축구협회를 비롯한 군내 기관 및 단체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우리 예산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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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컵 국제요트대회, 한국 백호 팀 첫 우승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와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7월 31일 화성시 전곡항에서 막을 올린 2015 경기도컵 국제요트대회가 사흘간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하고 2일 폐막했다.
한국, 중국, 미국, 캐나다,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란드, 독일, 프랑스, 태국, 우즈베키스탄, 이탈리아 등 12개 국가 총 51척의 요트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한국의 백호(스키퍼 : 윤철)팀이 차지했다.
백호팀은 ORC(Offshore Racing Congress-외양경기위원회가 정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선박이 참여하는 대회)부문에서 한국의 키스웰팀을 따돌리고 첫 경기도컵 우승 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컵의 주인공인 윤철 스키퍼는 “경기도컵의 첫 번째 우승자로 우승컵에 이름을 새기게 돼 기쁘다.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컵은 우승자가 시상식 후 대회본부에 다시 우승컵을 반환해야 한다. 도는 ORC부문 우승팀의 팀명과 스키퍼 이름을 경기도컵에 새겨 넣는 방식으로 우승팀의 영예를 기리는 한편, 대회의 전통과 권위를 높이기로 했다.
요트동호회 회원 등 모든 선박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OPEN)대회에서는 역시 한국의 아이린(IRENE, 스키퍼 : 박병기) 팀이 우승했다.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세계 정상급 요트 선수들의 프로대회인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를 치른 경기도는 올해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대회명칭을 경기도컵 국제요트대회로 바꾸고 일반 요트동호회원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었다.
도의 기대대로 대회기간 동안 400여명의 참가선수 외에도 팀별 클럽회원 및 가족 200여명이 대회장을 방문해 열띤 응원과 함께 제부도 수역에서 펼쳐지는 열띤 레이스를 관람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도컵 요트대회가 수도권을 넘어 아시아권 최고의 요트대회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본다.”면서 “국내·외 우수한 전문 요트팀과 요트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요트대회로 국내 요트시장 활성화와 요트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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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시가지의 생활기반과 지역경관 개선을 위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 내수읍 소재지 전경(2014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읍 단위 지역의 교육, 문화, 복지 등의 소재지 중심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주시는 8월부터 현장포럼, 주민 대토론회 등 단계별 과정을 거쳐 중심지 발전 예비계획을 올해 연말까지 수립한 후 내년에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내수읍 지역상공인, 민간단체, 시의원, 공무원 등 마을주민 20명의 추진위원회와 3개 분과별 위원회(기초생활 환경 분야, 경관 분야, 주민역량 강화 분야)를 구성해 내수읍 발전계획을 만들게 된다.
발전계획은 총 8단계로 중심지단위 주민참여 과정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 분과별 발전 기본구상, 벤치마킹 등을 통해 중심지 발전계획을 최종확정하게 된다.
내년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내수읍은 80억 원을 투입해 시가지 생활환경, 경관 개선, 주민역량 강화 사업 등을 2020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 3대 광천수(鑛泉水)인 초정약수와 연계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수읍 고유의 특성을 살려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오송읍, 오창읍, 강내면, 옥산면에 총 360억 원을 투입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2017년까지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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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통한 우호협력강화
대전시는 대전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10일까지 자매·우호 도시인 중국 선양시 인민대회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국제우호도시 유소년 하계 축구캠프´에 대전축구협회 소속 유소년 축구단`JS사커 클럽´을 참여 시킨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과 글로벌 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치러지며, 자매우호도시 5개국 8팀이 참가한다.
주요내용은 참가한 자매우호 도시간 친선 축경기와 축구기술 교류를 비롯하여 선양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있다.
대전시 국제교류담당 관계자는“이번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시작으로 의료,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도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양시와는 2013년 7월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공무원 상호 파견, 푸드앤 와인페스티벌 및 대전세계혁신포럼 참가 등 활발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매우호도시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국제교류센터(042-223-07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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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지사, 프로야구 한화-기아전 시구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일 대전 한화이글스파크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가졌다.
안 지사의 이날 시구는 한화이글스가 마련한 `충청남도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안 지사는 시구에 이어 지역 방송사의 경기 중계방송에 `1일 캐스터´로 특별출연하기도 했으며, 출연 이후에는 충청남도의 날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도청 직원 등과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한화이글스파크에서는 또 경기 시작에 앞서 충남 농특산물 홍보 이벤트가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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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이삭 패는 시기 최대 1주일 늦어질 듯
충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논에서 재배 중인 벼에 대한 진단을 실시한 결과, 이삭 나오는 시기(출수기)가 평년에 비해 최대 1주일가량 늦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재 도내 벼의 어린 이삭 길이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충남 주력 품종인 중만생종 삼광벼의 경우 7월 30일 현재 약 3∼4mm 안팎으로, 출수기는 평년에 비해 2∼7일 늦은 오는 20일 전후로 추정된다.
이는 7월 초 저온 현상, 7월 하순 일조 부족과 최저기온 상승에 따라 적어진 일교차 등으로 생육이 지연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 천안의 경우 7월 초순 최저기온은 평년에 비해 약 2도가 낮았으며, 지난달 29일까지 7월 하순의 일조량은 평년에 비해 32%, 일교차 역시 68%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의 기상조건에 따라 출수기가 다소 달라지겠지만, 올해 같이 출수가 늦어지는 경우 거름기가 과다한 논에서는 볏대 아래 마디가 길어져 쓰러질 우려도 커진다”며 “쓰러짐 예방을 위해서는 규산질 입제를 살포하거나 간단관수 등 물 관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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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학교4-H 지도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제2회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임원 워크숍을 7월 30~31일 이틀 동안 음성과 안동, 포항시 일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도 임원과 시군회장단,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학교4-H회 육성방향 공유와 지도육성 우수사례 발표, 교육농장 방문 체험활동 실시 등 학교4-H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특히 오는 8월에 있을 제9회 전국 학생4-H과제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을 탐방하면서 전통적인 유교문화 체험과 지도교사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충북 도내 학교 4-H회는 초등학교 41개교, 중학교 81개교, 고등학교 47개교 총 169개교 9,361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 학교마다 지도교사를 지정하여 학생들의 활동을 지도하고 있다.
충청북도4-H지도교사협의회 이용택(영동학산중학교)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별 학교4-H회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지도 교사들의 4-H회원 지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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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축산 신기술보급사업 순항 재확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30일부터 2일간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15년 축산 신기술보급사업 중간평가 및 현안과제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도내 각 시·군 축산담당자 33명이 모인 가운데 도내 87곳에서 진행 중인 축산 신기술보급 사업 35종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회에서 새로 선보인 축산 신기술보급 사업은 아산 육성자돈 사료급이 생력화 시범사업과 청양 국내육성 우수꿀벌 계통증식 보급 시범사업 등이다.
아산 육성자돈 사료급이 생력화 시범사업은 자돈 개체별 습식을 반영해 음수와 사료를 적정 혼합해 자동 급여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결과 사료허실량 감소와 소화율 증대를 통해 MSY(모돈두당연간출하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청양 국내육성 우수꿀벌 계통증식 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수밀능력이 우수한 여왕벌을 개량·육종해 이 여왕벌을 양봉농가에 보급해서 소득을 증대하는 사업으로, 향후에 양봉농가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평가회에서는 여름철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폭염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선풍기 및 안개분무 등 시설점검, 축사 지붕 복사열 예방 차광막 및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대한 정보가 교환됐다.
도 농업기술원 강환용 지도사는 “시범요인의 현장접목에 있어 도출되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축산농가 가축사양관리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과학적으로 철저히 분석해 차질 없는 현장밀착형 기술보급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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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암학교 최은경 선수, 2015 LA 스페셜올림픽 역도 金 획득!
2015년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열리고 있는 LA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한국선수로 제천청암학교의 최은경 학생이 출전하였다.
최은경 학생은 역도 종목에 참가하여 57kg급 스쿼트 77.5kg에서 금메달, 데드리프트 92.5kg에서 은메달, 콤비네이션에서 동메달,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스페셜 올림픽이란 지적발달장애인들에게 스포츠 훈련기회를 제공해 신체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잠재능력을 계발해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4년마다 동‧하계대회가 개최되는 스포츠 행사이다.
미국 LA에서 개최된 이번 스페셜 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수영, 육상, 배드민턴, 농구, 보체, 축구, 골프, 롤러스케이트, 탁구, 배구, 역도, 볼링, 크리켓, 사이클, 승마, 기계체조, 리듬체조, 핸드볼, 유도, 카약, 넷볼, 실외수영, 요트, 소프트볼, 테니스 등 25개 종목에 선수 94명이 참가하였다.
최은경 학생은 제천청암학교 방과후 특기적성교육시간과 토요방과후학교 시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꾸준히 훈련하였다. 한국 대표로 선발된 이후에는 이천 장애인 종합훈련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합동 훈련을 하는 등 이번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다.
그동안 제천청암학교는 자체적으로 수립한 `청암행복교육과정´을 추진해왔다. 특히 이 교육과정에서는 수준별 체육교육과 심신역량 강화 프로그램, 중학교의 `건강중심 행복교육과정´, 토요스포츠, 체육동아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교육과정을 통한 훈련이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게 한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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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 부활(復活)과 비상(飛上) 준비
충북농업기술원은(원장 차선세) 충북 사과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이하 사과협력단)´을 올해 다시 발족했고, 경북과 강원도를 연계하는 범국가적인 사과 산업으로 육성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 핵심농가와 협의회
충북의 사과는 재배면적(3,877ha, 전국 2위)과 전국적인 인지도 측면에서 중요한 과수 중 하나다.
충북 사과협력단의 브레인풀은 단장인 충북대 김대일 교수(부단장 충북대 장금일 교수)와 충북농업기술원을 중심으로 32인의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로 기술전문위원을 결성했다.
▲ 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 현장애로 청취 및 컨설팅
여기에 충북의 사과 주산지인 충주, 보은, 괴산을 거점지역으로 선정했다. 충북대와 충북원예협동조합(충북원협)은 협력체로 구성했다.
사과협력단은 해당 시군의 핵심농가 30인(일반농가 90인)과 함께 사업단 발족을 알리기 위한 현장협의회와 컨설팅(7/7~7/15)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통적으로 응애방제 컨설팅, 적정착과 교육, 적과제 개발 등의 시급성 있는 과제를 발굴했고, 사과 `홍로´ 품종을 특화시킬 수 있는 가공품 개발과 체험 농장 확대의 중요성이 관심사로 파악됐다.
사과협력단 간사인 도 농업기술원 이성희 농업연구사는 “이번에 다시 결성된 사과협력단이 발굴된 애로과제 해결을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농업 6차 산업화를 이루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계속적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애로기술 발굴과 해결을 위한 능동적 체계 구축과 기술 개발로 충북 사과협력단의 부활에 따른 비상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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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맥문동 재배지 배수관리 주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청양구기자시험장은 여름 장마철과 고온기를 맞아 청양과 부여의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맥문동의 적기 적정관리 및 병해충 방제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 맥문동-유공흑색부직포 피복재배
맥문동은 백합과에 속하며 뿌리의 덩이뿌리(괴근)가 이용되는 다년생 식물로, 당류, 스테로이드, 사포닌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면역능력을 향상시키고 천식 등 폐와 기관지 계통 질환에 효능이 있어 한약재로 많이 사용된다.
▲ 수확 된 맥문동
맥문동은 4월 중하순에 심는데 올해와 같이 가뭄이 심한 경우에는 관수를 해도 활착률이 낮으며, 장마철에 물에 잠기면 생육장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배수가 불량한 밭이나 논은 이랑 높이를 높여 물 빠짐이 좋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늦가을까지 배수가 잘 되도록 관리해야 덩이뿌리가 잘 성장한다.
또 2년 이상 연작을 피하고 콩이나 고추 같은 후작물과 돌려짓기를 해 붉은점무늬병이나 괴근썩음병 발생을 미리 막아야 한다.
청양구기자시험장 박영춘 연구사는 “맥문동은 청양과 부여에서의 생산량이 전국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지역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아 가는 효자 작목”이라며 “올해와 같이 가뭄에 이어 장마가 시작되는 경우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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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체육회 및 서로산악회 서운산둘레길 탐방
제61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계기로 서운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 체육회와 서로산악회는 지난 19일 서운산둘레길을 탐방했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청룡사를 출발 은적암, 서운산 정상과 탕흉대를 거쳐 포도박물관까지 3시간에 걸친 서운산 등반후 서운산둘레길 3코스에 위치한 서림원과 하송산마을의 포도농원체험을 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및 서운면 기관단체장이 함께 서운산둘레길 탐방에 나서 자리를 빛냈다.
부천시 체육회 및 서로산악회의 서운면 방문은 지난 5월에 개최되었던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통해 서운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시 체육회 오병중 사무국장과 유승덕 서운면장의 주선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운면과 부천시 체육회는 경기도 체육대회 이후 꾸준한 교류로 MOU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농산물판매와 포도축제 시 상호도시방문 등 지속적으로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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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슈퍼도라지 명품화 추진한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자체 육성하여 농업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으뜸도라지와 으뜸백도라지(이하 슈퍼도라지)에 대한 명품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으뜸도라지꽃
슈퍼도라지는 도 농업기술원이 1996년부터 10여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한 품종으로 보라색꽃과 흰꽃이 같이 피는 으뜸도라지(국립종자원 제1796호)와 흰꽃만 피는 으뜸백도라지(국립종자원 제2310호)가 있다.
▲ 농업기술원, 으뜸도라지 재배 전경
재래종에 비해 생장속도가 빨라 파종 후 2년이면 수확이 가능하다. 같은 기간 재배한 재래종 보다 30%이상 증수되고, 품질도 좋아 경영비 절감과 농가 소득을 함께 올릴 수 있는 품종이다.
▲ 농업기술원, 으뜸백도라지꽃
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신품종 슈퍼도라지의 원활한 공급과 확산을 위해 농업인들이 쉽게 종자를 구입할 수 있도록 2014년 도내 종묘업체 및 제천시, 괴산군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으며, 금년 가을부터는 시중 종묘상에서 종자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슈퍼도라지에 대한 품종보호권은 특허권과 동일한 지식재산권으로 충청북도에 속해 있으며, 통상실시 계약을 통하지 않고 무단으로 종자를 생산 판매할 경우 특허법에 의해 엄중하게 처벌받을 수 있으니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 농업기술원은 슈퍼도라지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확보를 위해 농업인들의 가공품 개발과 판매 지원에도 나서는 한편, 농가가 희망할 경우 기술원이 운영 중인 충청북도 농특산물 허브사이트(http://www.cbfarms.or.kr)와 농가 모바일허브사이트 잇다팜(http://m.cbfarms.or.kr)에 등록하여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이정관 박사는 “도내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슈퍼도라지를 활용한 지역특화사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선택받는 신품종 육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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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별유치원, 다채로운 학부모 참여 수업 큰 인기
올해 들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지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유아를 둔 학부모들의 마음이 편치 않은 가운데 세종시의 한 공립단설유치원이 다채로운 학부모 참여 수업을 진행해 학부모들이 안심이다.
▲ 초롱별유치원, 다채로운 학부모 참여 수업 큰 인기
세종시 도담동에 소재한 초롱별유치원(겸임원장 최유화, 원감 전선희, 이하 초롱별유)에서 지난 14일부터 3일간 진행한 `2015 학부모 참여수업´의 결과다.
지난 3월 개원한 초롱별유는 자녀의 유치원 생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연령대별 학부모 이번 참여수업을 마련했다.
참여수업은 먼저 정부의 만 3~5세 공통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한 그간의 수업 성과물들을 선보인 뒤, ▲언어・동화 ▲쌓기・역할 ▲수 조작 ▲과학・미술놀이 ▲악기 연주 등의 다양한 코너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선택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지탁 어린이(만 5세, 달님반)는 “아빠와 함께 교실을 둘러보며 그 동안 배운 것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친구들에게 우리 가족을 자랑할 수 있어서 더 없이 즐거운 하루였다”고 전했다.
특히, 참여수업 전 4층 강당에서 `리더십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한 시간가량 진행된 전선희 원감의 특강은 창의력 개발 중점 차별화된 초롱별유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는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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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자클럽 태동
▲ 오로라성형외과
한국인터넷기자클럽(회장 김부유)은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정관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전국에서 20명의 이사들이 100%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세종in뉴스 발행인 김부유 대표를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초대 산파역을 맡은 김 회장은 “언론계 선배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최고 언론기관으로 도약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히고 “빠른 시간내에 기자클럽을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겠다”고 말했다.
▲ 강남더밝은안과
한국인터넷기자클럽은 회원 간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관심사와 지역별 이슈에 대해 모두 함께 공동 보도토록 했다.
▲ 서울유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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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정선군 동호인 궁도대회
18일 10시 정선군 종합경기장 내 아라리정에서 관내 궁도 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하는 “제12회 정선군 동호인 궁도 대회”가 열렸다.
▲ 정선군_궁도협회장기_남녀_활쏘기대회
이번 궁도대회는 강원도 생활체전 참가 대표선수 선발전과 병행하여 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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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북 6대 우수 브랜드쌀
경상북도가 2015년`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 발표했다.
▲ 명품쌀-고령옥미
도의 우수 브랜드 쌀 선정은 경북 쌀의 고품질 브랜드화를 유도하고, 지역 우수 쌀의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 명품쌀-명실상주쌀
올해에는 시‧군 추천 매출액이 20억원 이상 브랜드 경영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 외관상 품위 평가와 3개 분야 식미 평가 등 엄정한 품질 평가를 통해 의성`의로운쌀´, 상주`풍년쌀골드´과`명실상주쌀´,`삼백쌀´, 고령`고령옥미´, 영천`조양쌀´등 6개 브랜드 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브랜드 쌀은 1년간 경상북도를 공식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사용되고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대도시 직판행사 등 홍보와 판촉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브랜드 쌀 매출액이 40억원 이상인 의성`의로운쌀´, 상주`명실상주쌀´2개 경영체는 올해 7~11월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실시되는 2015년`고품질 브랜드 쌀 중앙평가´에 추천된다.
도는 올해`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경영체당 2천만원 씩 총 1억 2천만원의 홍보·마케팅 및 포장재 구입비용 등을 지원해 대외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나영강 도 친환경농업과장은“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에 대한 홍보로 소비를 촉진하고,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상품차별화를 통해 경북 쌀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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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금왕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음성군 금왕의용소방대는 지난 17일 음성소방서에서 제15대 금왕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금왕의용소방대 신임 이용선 대장 + 금왕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사진
이 자리에서 제15대 대장으로 취임한 이용선씨는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재)금왕장학회(이사장 여용주)에 3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또한, 부대장으로 취임한 배석태씨도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성금 20만원을 기탁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금왕 의용소방대는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연탄나눔 행사,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 돕기 등 사회 나눔 참여활동에 항상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이용선 대장은 “우리지역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용주 금왕장학회 이사장은 “기탁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지역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장학사업으로 든든하고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겠으며,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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