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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레이시아 AEO MRA 체결 가속화
한국-말레이시아 AEO MRA 체결 가속화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 실시
관세청은 `한국-말레이시아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체결을 위해 지난 2월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세관과 함께 우리나라 수출기업인 (주)SK하이닉스, 스템코에 대해 `AEO 공인인증 합동심사´(이하 합동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말레이시아 MRA0 합동심사 회의.사진제공-관세청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는 관세청이 인정한 안전관리 공인우수업체에 수출입통관 절차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상호인정약정)는 자국에서 인정한 AEO 업체를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세관 절차상 특혜를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이다.
양국은 합동심사 결과 상대국의 공인기준과 현장심사가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세부적인 운영절차 협의를 거쳐 7월경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서 `한국-말레이시아 AEO MRA´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 약정이 체결되면, 우리 수출기업들은 말레이시아 세관 통관과정에서 검사율 축소, 우선 통관, 세관연락관을 통한 통관애로 해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관세청은 베트남․호주․페루․아랍에미리트(UAE) 등 대륙별 신흥수출국들을 대상으로 AEO MRA를 지속 확대하여, 세계 최다 체결국(14개 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을 견고히 하는 한편,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수출국가의 MRA혜택 이행여부를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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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과 협업을 위한「1Q Lab 4기」출범
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과 협업을 위한「1Q Lab 4기」출범
핀테크 스타트업 전략적 업무 제휴,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 시장 선도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8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Lab 4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8일 오후 종로구 청진동소재 그랑서울 19층 KEB하나은행 1Q Lab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Q Lab 4기」를 출범했다. 사진 좌측부터 인포소닉 조훈택 대표, 로보케어 김성강 대표, 미드레이트 이승행 대표,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 사이렉스페이 임주섭 대표, BSMIT 변인선 대표, 마인즈랩 이민준 부장.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한 「1Q Lab 4기」스타트업은 ▲마인즈랩(대표 유태준 / 인공지능) ▲코노랩스(대표 민윤정 / 인공지능) ▲BSMIT(대표 변인선 / 로보어드바이저) ▲로보케어(대표 김성강 / 지능형 로봇) ▲인포소닉(대표 조훈택 / 간편결제) ▲사이렉스페이(대표 임주섭 / 해외송금) ▲미드레이트(대표 이승행 / P2P대출)등 총 7곳이다.
「1Q Lab」은 KEB하나은행이 2015년 6월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로 지난 3기까지 ▲빅데이터 분석 신용평가 기술 ▲O2O결제 ▲생체인증 ▲신개념 패스워드 ▲최적의 금융상품 검색 ▲크라우드 펀딩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거쳐갔다.
지난해 4월에는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이 개발한 사업 모델을 공개하고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하나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가 개최되어 1Q Lab 스타트업이 개발한 사업 모델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기존 `1세대 스마트금융´ 패러다임을 넘어, 금융권과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한 `2세대 혁신적 핀테크 금융´을 선도해 나아가자”며 “향후 우수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 투자 등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4기 출범식에서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한준성 부행장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금융과 연계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해 핀테크 금융시장을 선도 하겠다”며, “1Q Lab를 거친 4기까지의 스타트업 이외에도 상시 모집을 통해 수시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인정받는 사업 모델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직·간접 투자를 비롯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경영컨설팅, 법률, 특허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멘토단 및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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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정기총회 및 환경인상 시상
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정기총회 및 환경인상 시상
환경언론상 중도일보 최소망 기자, 환경공무원상 유성구청 서인석 계장등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월 7일(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매년 지역의 환경을 보존하고 환경가치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언론인, 공무원, 정치인, 기업인, 시민을 선정해서 환경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금번 총회에서는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우수회원상, 자원봉사상 분야에서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캡쳐.
2016년 환경언론인상은 중도일보의 최소망 기자가 수상한다. 최소망 기자는 원자력 관련 정책, 건설, 운영, 기술개발 및 연구 등에 숨겨진 문제를 집중 취재하여 보도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원자력시설의 위험성을 재인식하게 하고,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수립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론의 장을 만드는 데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6년 환경공무원상에는 유성구청 서인석 계장이 수상한다. 서인석 계장은 유성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매진하여 깨끗한 대전을 위한 주민 실천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우수회원상 수상자는 김유라, 안옥례 회원으로 2016년 대전지역 탈핵 운동에 앞장서 활동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용후핵연료 반입 문제와 재처리실험의 위험성을 알리며, 대전지역 핵 안전관련 대응운동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바가 인정되어 선정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한 기후변화방지캠페인인 350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김나윤 외 35명에게 자원봉사상을 시상할 예정이며, 변함없이 환경운동을 후원한 시민들에게 10년 회원상, 20년 회원상을 시상 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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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소등행사, 어스아워 두 달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 소등행사, 어스아워 두 달 앞으로
전 세계 170여개국 기후변화에 대한 긴급 조치에 뜻 함께해
시민과 기업, 정부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가 오는 3월 25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열린다고 공식주체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가 발표했다.
▲ 지난 해 3월 19일에 남산타워가 어스 아워에 동참 해서 소등을 했다. 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어스아워는 일 년에 한 시간 상징적으로 소등하는 캠페인을 통하여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변화 유도와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기후변화 대응을 조속히 이행하자는 촉구의 의의를 담고 있다.
특히 2016년이 지구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었을 뿐 아니라 올해는 그 보다 더 뜨거운 한해로 기록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어스아워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세계기상기구(WMO)와 미국 항공우주국(NASA) 국립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2016 년 전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시기보다 약 1.1℃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WWF 글로벌 기후∙에너지 프로그램 리더이자 전 페루 환경부 장관인 마누엘 풀가르-비달은 “기후변화에 대한 긴급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 있다면 바로 지금으로, 자연은 인류가 기후변화 대응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함을 지속적으로 상기시켜준다.
전 세계적으로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로 식량 생산의 불안정, 물 부족, 북극과 남극 해빙이 가속화되고 사이클론, 가뭄 및 화재의 빈도가 증가하는 등 자연은 계속해서 경종을 울리고 있다.”고 전했다.
마누엘 풀가르 전 장관은 “파리협정을 적극 활용하여, 저탄소 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클린에너지를 대폭 확대하도록 목소리를 높일 때”라고 덧붙였다.
WWF는 이처럼 자연이 강력하게 경고하는 만큼,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모두의 힘을 모아 공동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어스아워는 시민의 체험과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 표명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어스아워 2017 한국 캠페인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라는 슬로건 아래, 불필요한 전등을 꺼 전기 소비를 줄임으로써 우리가 자연에 미치는 영향과 우리 생태계를 지킬 수 있는 보전 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한국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전등끄기가 어떻게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어스아워 2017 참여자를 위해 특별 제작된 스티커를 제공하며, 기후변화와 자연보전 활동이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2017년 어스아워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WWF 홈페이지(wwfkorea.or.kr)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어스아워는 2007년 호주에서 시작된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으로, 2016년에는 178개국, 6600여개 지역에서 참여했으며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숭례문과 흥인지문 등 글로벌 랜드마크가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지하였다.
어스아워 2016 한국 캠페인에서는 비정상회담의 타일러 라쉬, 기욤 패트리 등 총 8명의 멤버가 실시간 방송을 통해 대중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코엑스몰을 소등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기후변화 대응은 국적에 관계없이,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의 공통 과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or Nature)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기관으로, 전 세계 100개국에 500만명의 회원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세계자연기금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재생가능한 자연자원의 이용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유도하며, 환경오염 및 불필요한 소비 절감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지구의 자연환경 악화를 멈추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 한국에서도 지난 10년간 자연보전 활동을 해왔으며, 2014년 공식적으로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WWF-Korea)이 설립되었다. (www.wwfkorea.or.kr)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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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중소・중견기업 기술보호 지원체제 강화
중기청, 중소・중견기업 기술보호 지원체제 강화
2017년도 중소·중견기업 기술보호 역량강화 사업 시행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2월 7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보호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기술개발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7년도 중소·중견기업 기술보호 역량강화사업 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
▲중소기업청 지하철 영상광고 활용했던 영상광고 조정부분 캡쳐. 사진제공-중소기업청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①기술보호 상담․자문, ②기술자료 임치제도, ③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 ④기술지킴 서비스, ⑤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기술보호 역량강화 사업을 안내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보호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교육·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 설명회를 개최하여 현장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2017년 기술보호 역량강화 개선내용으로 기술보호상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신청기업의 애로 및 요구사항 등에 대한 사전검토를 통해 최적의 기술보호 전문가를 매칭 하고 상담기간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보호 통합 상담·신고센터의 기술유출 피해 신고기능을 적극 홍보하여 기술유출로 고민하는 중소기업의 애로를 경찰청 수사지원으로 적극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기술분쟁 조정・중재제도의 분쟁해결의 신속성을 더하기 위해 조정 신청・접수일로부터 첫번째 조정기일까지의 소요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2주 이내로 단축하였고, 신청기업의 법률대리인 선임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임비용 지원(최대 500만원)을 조정 완료 후 지원하는 방식에서 1차 조정기일 시작 前 20%, 조정 종료 後 80%를 지원하도록 개선하였다.
2017년 기술보호 역량강화 사업의 주요 지원내용은 기술보호 상담・자문사업으로 보안정책, 보안시스템, 법률자문 등 분야별 기술보호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보안교육을 포함하여 3일간 전문가의 사전진단 및 자문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전진단 결과 심각한 보안문제가 발견되었거나 기술유출 피해발생에 따른 대응을 위해 자문비용의 75%(1개 기업당 최대 10일 상담가능(1일 자문비용 30만원), 3일간은 무료이며 7일간 자문비용 210만원 중 최대 157만원 지원 받을 수 있음)를 지원받아 최대 7일까지 추가로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술자료 임치제도 및 활용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의 유출이 발생하였을 경우 보유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기술자료 임치제도´는 상시 신청이 가능(www.kescrow.or.kr)하며, 중기청 R&D사업을 지원받은 기업에는 임치수수료를 지원하여 사업수행 완료 후에도 개발기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기술지킴서비스로 24시간 내내 실시간 관제를 통해 정보유출 예방과 이상징후 탐지 내용을 신속하게 알려주는 `기술지킴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기업은 365일 실시간 보안관제, 내부정보 유출방지 및 악성코드탐지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기술분쟁 조정・중재사업은 기술유출 분쟁 시 법원의 재판을 수행하기 위한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은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중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기술유출 피해를 겪은 중소기업이 조정 또는 중재를 신청할 경우 분쟁사건에 대한 법률 및 기술보호 전문가 자문, 법률대리인 선임비용(최대 500만원) 및 소송비용(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단, 대기업과의 소송일 경우 10백만원까지 지원 )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유출방지시스템(이동식저장장치통제, DLP 등) 및 물리적 보안 시스템(출입통제, CCTV, 지문인식 등) 구축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지원조건은 총 사업비의 최대 50%, 최대 4천만원 지원한다.
기술보호 지원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관부처 등과 공동으로 지원제도 소개 및 인식개선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3월초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특허청, 경찰청, 유관기관 등과함께 기술보호 지원시책 안내, 기술보호 인식개선 교육, 지원기관별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연중 수시로 중소기업 지원기관, 대기업 등과 연계해 기술보호 정책홍보 및 인식개선 설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기술보호 통합상담 신고센터(02-368-8787), 기술보호울타리(www.ultari.go.kr)를 통해 연중 상시로 상담 및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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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김치시장 공략 나서…`올반 김치´ 출시
신세계푸드, 김치시장 공략 나서…`올반 김치´ 출시
국내산 농산물, 황태육수, 삼채로 시원하고 맛있게 담근 포기김치, 맛김치 선보여
소포장(80g) 맛김치로 싱글족 공략도 나서 이마트, 위드미에서 판매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국내산 농산물, 황태 육수, 삼채로 만들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의 `올반 김치´를 출시하며 김치시장 공략에 나섰다.
▲ 신세계푸드에서 출시한 올반김치.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올반LAB과 한식전문 셰프들의 연구를 통해 선보인 `올반 김치´는 국산 배추와 무, 고춧가루, 갓 등 국내산 농산물로 만들어졌다. 또한 잘 말린 황태로 만든 특제 황태 육수를 양념의 베이스로 사용해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특히 식이유황 성분이 마늘의 6배, 사포닌 함량이 인삼의 60배가 넘어 건강채소로 불리는 삼채(三彩)를 넣어 감칠 맛을 높였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보관해도 아삭함이 유지된다.
19일 출시되는 올반 김치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맛김치(2.1kg) 1만5900원, 포기김치(3.9kg) 2만4900원이다. 특히 1인 가구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선보인 소포장(80g) 맛김치는 위드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1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산 농산물, 황태 육수, 삼채 등 만드는 재료부터 방식까지 올바르고 반듯하게 만든 프리미엄 김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로서 맛과 품질을 높인 다양한 올반 제품들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1400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소매 김치시장은 할인매장(45%), 체인슈퍼마켓(19%)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포장 김치가 매년 10% 이상 성장하면서 각 식품업체마다 소포장 김치를 출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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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등록과 직불금을 한번에 신청하세요!
농업경영체 등록과 직불금을 한번에 신청하세요!
마을별 집중접수 기간을 미리 파악하면 편리하게 등록할 수 있어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2.1~4.28까지 농업경영체 신규 및 변경등록과 쌀밭(논이모작은 2.1~3.10까지)조건불리직불금의 신청을 하나로 통합한 2017년도 통합신청서를 충북도내 각 시군의 읍면동 공동접수센터와 농관원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농관원 충북지원과 충청북도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읍․면․동에 공동접수센터를 설치하여 2.1~3.31까지 집중접수기간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 기간 동안에 해당마을별로 공동접수센터를 방문하여 직불금을 접수하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집중접수기간 이외에 통합신청을 하고자 하는 농가는 4.28일 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경영주 주소지 농관원을 방문하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금년부터 밭고정직불단가가 ha당 평균45만원(진흥지역 575,530원, 비진흥지역 431,648원), 조건불리지역직불단가 또한 ha당 농지55만원, 초지 30만원으로 인상되어 농가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신청·접수 기한내에 해당농가가 모두 직불금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단, 등록신청 전년도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백만원 이상인자, 1천㎡미만 농지경작자, 거짓이나 그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하여 등록신청 제한 기간 중인 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농관원에서는 인터넷으로 농업경영체등록 신청 및 등록증명서(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온라인 `경영체등록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며 농업인(법인)의 많은 활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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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공급 추진
대전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공급 추진
2월 2일부터 매주 화·목에 농 축산용 미생물 160톤을 연중 무상 공급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2월 2일부터 매주 화·목 (09:00~17:00)에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미생물 160톤을 연중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
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은 식물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하여 생장을 촉진시키며, 가축의 장내에 정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이다.
▲ 경종용 미생물 배양기. 사진제공-대전시청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재 보급하는 미생물은 유산균, 효모균, 복합균 총 3종으로, 2012년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5톤을 공급하여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용미생물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에게 우선공급하며 영농규모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도시텃밭 시민에게도 월 최대 10L씩 공급할 계획이다.
미생물 배양시설은 경종용으로 살균미생물배양기 2,500L 2set
미생물저장조 2,500L 2set가 있고 축산용으로 발효조 500L1set,자동포장기 1set가 있다.
경종용공급계획은 매주 화·목요일 09:00~17:00에 1인 최대 180L까지 지급한다.
면 적
공급량(통)
총용량(L)
비 고
16,500m2이상(5000평)
10
180
16,500m2이하(5000평)
9
162
13,200m2이하(4000평)
7
126
9,900m2이하(3000평)
5
90
7,920m2이하(2400평)
4
72
5,940m2이하(1800평)
3
54
3,960m2이하(1200평)
2
36
1,980m2이하(600평)
1
18
텃밭∼1,000m2
10 L
축산용공급계획은 매주 화요일에 09:00~17:00에 한해서 1인 최대 20L을 공급한다.
축 종
기준(1주일)
비고
한우
50마리 20ℓ
50cc/두/일
젖소
50마리 20ℓ
50cc/두/일
돼지
500마리 20ℓ
5-7cc/두/일
사슴
50마리 20ℓ
50cc/두/일
닭
20,000수 20ℓ
0.15cc/수/일
오리
10,000수 20ℓ
0.3cc/수/일
개
1,000마리 20ℓ
3cc/두/일
염소
500마리 20ℓ
5cc/두/일
신청은 농지원부 또는 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하여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 사용자 등록 후 수령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far/index.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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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 “통합 제1대 대전광역시육상연맹회장” 취임
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 “통합 제1대 대전광역시육상연맹회장” 취임
육상발전 헌신한 공로, 계족산에 세계적인 크로스컨트리대회 추진 할 터
㈜맥키스 컴퍼니(옛 선양) 조웅래 회장이 `통합 제1대 대전광역시육상연맹회장´으로 취임했다.
▲ 통합 제1대 대전광역시 육상연맹 조웅래회장이 취임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맥키스컴퍼니
1월 24일(화) 오후 6시 30분 대전오페라웨딩홀 2층 세이즈홀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김경훈 시의장, 설동호 교육감, 대한육상연맹 진장옥 수석부회장, 육상 관련 학교장 및 경기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웅래 회장이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새롭게 통합된 대전광역시육상연맹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대전광역시육상연맹은 회장 포함 31명의 임원으로 구성되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총 449명 육성선수와 동호인 23개클럽 4,500명이 소속되어 있다.
조 회장은 지난 2011년 8월, 대전광역시육상경기연맹 제 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대전광역시 육상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올해 새롭게 통합된 대전광역시육상연맹을 이끌 중책을 또 다시 맡게됐다.
대전광역시육상연맹 조웅래 회장은 “새로이 통합된 육상연맹 회장직을 맡게돼 책임감이 크다.”며 “주변 자연경관이 뛰어난 계족산에 세계적인 크로스컨트리대회를 추진하여 대전광역시 육상발전과 함께 지역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회장은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52회 완주할 정도로 육상에 대한 애정이 깊고, 2006년 계족산에서 마사이마라톤을 시작으로 피톤치드 마라톤, 샌드비스타마라톤, 세이셸 국제마라톤, 최근에 치뤄진 대전맨몸마라톤까지 직접 기획, 운영하여 지역 육상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계족산 숲속음악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 연간 120여회 이상 무료공연을 통해 지역을 위한 문화 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편, 조 회장은 지난 19일(목)에 대전광역시체육회 산하 71개 종목단체장협의회 임시총회에서 통합 초대의장으로도 추대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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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설 맞이 사랑 나눔 행사”전개
대전도시철도,“설 맞이 사랑 나눔 행사”전개
난치병 역직원에게 성금 전달, 아동 공동생활가정․시설 지원 등
대전도시공사 (사장 김민기)는 설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설 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24일 공사 김민기 사장이 최일선에서 고객을 맞는 역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난치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오룡역 역직원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공사는 먼저 2017년 시무식 때 진행한 `임직원 새해 소망카드´ 행사에서 접수된 오룡역 역직원의 어려움(희귀 난치병 투병)을 함께하고 최일선에서 고객을 맞는 역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을 24일 전달했다.
또한 재작년부터 결연을 맺은 대전시 관내 8개 그룹홈(아동공동생활가정)과 중증장애인 생산 시설인 성세 시온의 집에 훈훈한 사랑이 담긴 수제쿠키, 김상자 등 50여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가맹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온누리 상품권´도 설 명절 전구입하기로 했다.
공사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월 전 임직원이 우수리 공동모금 운동을 벌여 사랑의 연탄 나누기, 농번기 일손 돕기, 1부서 1그룹홈 결연, 난치병 어린이 돕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도 공사는 사내 봉사활동 조직인 `디젯사랑 나눔봉사단´을 통해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헌혈증 기부 행사 등의 새로운 나눔 활동도 진행하기로 했다.
공사 김 민기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은 의무이며 시민의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나눔 활동이 활성화 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데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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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만이 중소·중견기업이 살길”
“글로벌 경쟁력만이 중소·중견기업이 살길”
중소기업청장, 대전 충남지역 수출 기업 간담회 개최 및 시책설명회 참석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1월20일(금) 대전·충남지역의 수출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중소·중견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주 청장이 연초부터 강조해온 중소·중견기업의 “세계화”를 위하여, 수출기업을 격려하고 수출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주 청장의 평소 신념에 걸맞게 올해에만 벌써 5번째 수출 현장방문이다.
1.월 4일에는 서울지역 수출기업 방문 및 간담회, 시책설명회, 1월 5일에는 반월시화공단(경기) 수출기업 방문 및 간담회, 1월 7일에는 충북지역 수출기업 방문 1월10일에는 경기지역 지역 수출기업 방문 및 간담회, 시책설명회을 갖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과 대전 충남지역의 수출기업인들이 새해 힘찬 돌진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청 대전지방청
먼저 주 청장은 `(주)진합´ 등 대전·충남지역 중소·중견 수출기업 10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입장에서의 적극적인 애로해소를 약속하였다.
대전·충남 지역 중소기업 수출기업 간담회 참석기업 명단
No
업체명
직위
성명
주생산품
1
에너지트리
협동조합
감사
안창모
친환경발전
시스템
2
금산진생
협동조합
이사장
정원식
인삼홍삼제품
3
㈜컬러핑크
알앤디
대표이사
민정환
기초 기능성
화장품
4
㈜젠바디
전무이사
김도연
지카바이러스 등 진단용 키트
5
㈜드림티엔에스
대표이사
주현석
이삿짐사다리차
6
㈜비앤비
컴퍼니
대표이사
박미숙
의료용, 산업용
브러시 등
7
㈜드림텍
대표이사
김홍근
자동차용 부품(조향, 제동 등)
8
㈜나노신소재
대표이사
박장우
TCO Target,
Ag ink 등
9
이엘케이(주)
수석연구원
이덕영
Touch Panel
10
㈜진합
대표이사
이영섭
자동차용 부품(화스너, 브레이크 등)
이 자리에서 주 청장은 올해 중소·중견기업이 적극적인 R&D 투자로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신흥시장·온라인 등으로 수출전략을 다변화하여 수출 2,500억불 돌파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중기청도 지방중기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수출기업에 대한 One-roof 서비스를 강화하고 밀착관리하는 한편, 수출역량별 맞춤형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보호무역주의 대응을 위한 정부간(G2G)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4대 신흥 전략시장(아세안, 중남미, 아중동, 인도)에서 `중소기업 기술교류센터´ 공동 운영(´16. 1개국 → ´17. 8개국) 등을 들 수 있다.
이어서 `중소·중견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한 주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중견기업의 “세계화”가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주 청장은 FTA 등으로 내수시장에서도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수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만이 중소·중견기업이 뉴노멀과 4차산업 혁명의 파고를 넘을 유일한 방법임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올해에는 수출, R&D 등 모든 정책의 초점을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화´에 맞출 계획이라며, 중소·중견기업도 R&D 투자를 확대하고 수출확대에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주 청장은 2017년을 중소기업 정책의 “성과확산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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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글로벌 체험단, 탐방 성료
CES 2017 글로벌 체험단, 탐방 성료
대전․충청권 대학생 30명 미국 라스베가스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참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세계적 전자 소재 기업인 ㈜EG가 대전·충청권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탐방비용 전액을 지원한 `제1기 EG 글로벌 체험단´이 1월 3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 탐방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챌린지 탐방행사는 미래기술 트렌드에 관심있는 열정과 꿈을 지닌 대전·충청권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기업들의 치열한 혁신기술 경쟁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세계 기술의 혁신과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로, 올해는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분야에 집중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관한 한 학생은 “CES 2017에서 몇몇 대기업을 중심으로 참가한 한국과는 달리 다수의 소규모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인 중국의 급부상을 실감하고 위기의식을 느꼈으며 아울러 ㈜EG사와 대전시의 후원으로 이번행사를 참관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단 관계자는 “향후 체험단 학생들의 탐방결과에 대해 발표회를 갖고, 이번 탐방에서 얻어진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들을 이끌어내어 장차 미래 국가인재로 발돋움 시키는 계기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와 ㈜EG사는 올해에도 대전 충남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챌린지 참관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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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설 명절 대비 긴급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열어
중기청, 설 명절 대비 긴급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열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자금(22조원)의 조속한 집행 독려
중소기업청은(청장 주영섭)은 19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와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구매 협조 등 긴급 `2017년 제1차 중소기업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2017년 제1차 중소기업금융지원위원회에서 중소기업 설 자금 지원계획을 말하고 있다. 사진 왼쪽 두번째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사진제공-중소기업청
주요 원인은 내수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66.4%), 판매대금 회수지연(35.7%), 원자재 가격상승(24.7%), 납품단가 인하(21.6%) 등으로 응답했다.
정부도 지난 10일 국무회의를 통해 설 대비 민생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중소기업에 대한 설 특별자금 대출, 신․기보 보증 등 명절전후(`16.12.29 ~´17.2.13) 22조원을 지원할 계획이다.(`16년 설<21.2조원> 대비 0.8조원 확대)
설 명절 자금공급 계획 (신규공급 기준, 억원)
합 계
대 출
보 증
한국은행
국책은행
중기청
시중은행*
220,200
211,700
2,600
39,700
4,000
165,400
8,500
* 시중은행의 경우 개별은행의 자체지원규모를 집계한 것임
< 출처 : 기재부, 2017 설 민생대책 자료>
시중은행을 통해 16.5조원을 공급하며 특별히 금리우대(최고 1.3%)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로 하였다.
일반은행 신규자금 공급내역
은 행 명
`17년 설 자금 공급
목표치(억원)
우대사항
농협은행
20,000
최고 1.3%
신한은행
40,000
최고 1.2%
우리은행
30,000
최고 1.3%
SC은행
1,900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하나은행
30,000
최고 1.2%
국민은행
30,000
최고 1.0%
한국씨티은행
1,500
건별금리우대
수협은행
1,000
0.2%
대구은행
3,000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부산은행
2,000
최고 1.0%
광주은행
3,000
최고 0.7%
제주은행
500
0.5%~1.0%
전북은행
500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경남은행
2,000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총계
165,400
중진공은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창업기업지원자금 등 정책자금(운전자금 1,500억원, 시설자금 500억원)0.2조원을 지원하고, 신보·기보는 3.55조원 규모로 신용보증(신보 2.25조원(신규 0.55조원, 연장 1.7조원), 기보 1.3조원(신규 0.3조원, 연장 1조원))를 공급하기로 했다.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지역신보 보증 1.5조원(신규0.95, 만기연장0.55조원), 소진공은 0.2조원(운전자금 1,900억원, 시설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금융기관 및 기업 등 민간부문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적극 동참(설기간 2,000억원)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온누리상품권 개인할인 구매한도를 한시적으로 확대(월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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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김민기 사장 경영개선 본격 시동
대전도시철도, 김민기 사장 경영개선 본격 시동
기술경영에 기반한 수익창출 비용절감으로 경영성과 달성 경주
공사 김민기 사장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부서별 새해 업무보고회를 통해 올해 경영방향과 주요사업을 점검했다.
공사는 저유가와 대전시 인구 유출, 시설물 노후화 진행 등으로 수익창출과 비용절감이 한계를 보이고 있어 그동안의 축척된 노하우를 활용한 기술경영을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을 돌파해나가기로 했다.
기술경영은 지난 해 9월 취임한 공사 김민기 사장이 제시한 경영전략으로 축적된 자체 기술력과 경영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단기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중장기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는 설명이다.
공사는 우선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연구․기술역량에 기반한 신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수익과 서비스는 10% 올리고 비용과 이상현상은 10% 줄이겠다는 의지로 최대한의 경영성과를 달성하는데 전사적인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공사는 수송승객 유치를 위해 교통량 빅데이터를 활용, 시와의 협의를 통해 버스노선 조정, 역 출입구에서 떨어져 있는 버스정류장 이전, 타슈 증설 등으로 환승 고객을 유치하고 금년도 본격 건설이 진행되는 유성복합환승센터와 구암역간 연결통로를 설치하는 등 수송 증대에 전력을 기울이며
부대수익 확보를 위해 전동차 래핑광고 등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한 신규 광고매체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축적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대덕연구기관과의 MOU 체결, 국가 연구과제 참여, 프로젝트 용역수주 등을 통해 연구개발의 성과를 창출하고 타 도시철도 운영권 확보 등의 철도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공사는 수익증대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개발된 기술의 현장 적용, 효율적인 예산 편성, 불필요한 소모성 지출 억제 등을 통한 비용 절감에도 가시적 성과를 올리기로 했다.
먼저 외자재 부품의 국산화와 대체품 개발로 고가의 외산 부품 구입에 따른 비용 지출을 줄이고 자체 전자부품 수선 및 계측기 교정을 지속 시행해 나갈 계획이며,
예산 편성 사전 심사 제도를 현장 실사 중심으로 개선하고 예산집행 심사를 강화하여 불필요한 경상경비의 지출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사는 유지보수 과학화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사업 추진으로 자체 기술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유지보수 과학화를 위해 공사는 올해 본선 신호기 점검방식 개선, 기계분야 안전설비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을 실시하고 장기적으로 유지관리 점검 체계를 고도화하여 유지보수 수준과 안전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트램 건설․운영 연구단 운영, 기술인력 양성 지원, 충청권 광역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참여 등을 통해 철도 운영과 유지보수 용역 수주를 위한 철도기술력을 축적해 나가기로 했다.
공사는 또한 이 같은 경영개선 노력과 함께 안전 체험열차 운행, 안전 홍보관 조성, 열차 객실 환경 개선 등 안전과 고객만족 서비스는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개통 11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무사고․무재해 11년을 이어가는 더욱 안전한 도시철도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17일부터는 도시철도 현장을 돌며 기술경영 의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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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암울한 지역기업, 올해는` 안정 ´원해
1분기 암울한 지역기업, 올해는` 안정 ´원해
대전상의, 정치갈등에 따른 사회혼란 … 고용 확대한다는 기업은 1/3 수준에 못 미쳐
올해 1분기 경기전망지수가 2013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 기업이 희망하는 올해 한국사회의 키워드에는 `안정´이 선정됐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가 최근 지역 제조업체 300개사를 대상으로 `2017년 1분기 기업경기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Business Survey Index)가 기준 수치(100) 이하인 `79´로 집계됐다.
이는, 유로존에서 촉발된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난 2013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기록한 최저치로, 1분기 지역 제조업체의 체감경기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국내 수출과 내수가 동반 부진한 가운데, 중국의 경기둔화로 인해, 중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더욱이 최근 국정의 불미스러운 사태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도 기업의 체감경기 하락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올해 기업경영에 영향이 예상되는 대내리스크로 `정치갈등에 따른 사회혼란´에 대한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으며, 그밖에 `기업관련 정부규제(23.3%)´, `자금조달(15.5%)´ 등에 대한 우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올해 예상되는 대외리스크에는 `환율변동´이 28.5%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중국 경기둔화(22.8%)´, `트럼프 리스크(19.5%)´ 등에 대한 응답이 많았다.
오는 20일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64%의 기업경영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으며, 그 요인으로 `환율변동성 확대(32.4%)´, `보호 무역주의 강화(29.4%)´ 등의 우려와 함께 `미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해외투자 및 수출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답변도 26.5%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지역 기업들의 고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과반수 이상인 51.4%의 기업들이 `확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한 반면, `확대한다´는 기업은 29.2%로 조사됐다. 19.4%는 조사 당시, 결정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올해 기업들이 희망하는 정부 추진 과제로는 `소비심리 회복(24.6%)´을 우선순위로 꼽았으며, 그밖에 `금융시장 안정화(15.4%)´, `정치갈등(13.1%)`,규제개선(12.6%)` 등을 주로 응답했다.
또, 2017년 한국사회에 바라는 주요 키워드로는 18.3%의 응답률을 보인 `안정´이 선정됐으며, 그밖에 `신뢰(16.2%)´, `공정, 정의(14.9%)´, `소통(13.6%)´ 등이 주요 키워드로 선정됐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은 정치갈등에 따른 사회혼란을 가장 큰 대내리스크로 보고 있는 만큼, 사회적인 안정을 통한 소비심리 회복이 체감경기 개선의 주요과제”라며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올해 기업들이 안심하고 투자와 고용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의 정책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한편,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들의 현장체감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 이상일 때는 경기가 전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하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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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의 수출규모 확대 위한 글로벌 IP기업 육성
대전시, 지역의 수출규모 확대 위한 글로벌 IP기업 육성
수출(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관련 맞춤형 종합지원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소재 기업의 수출역량 증대를 통한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2017년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 : 지식재산)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IP기업 육성사업은 대전소재의 수출 기업 및 2017년 신규 수출예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지식재산권 관련 맞춤형 종합지원을 실시, 수출 역량 증대를 통해 글로벌 지식재산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IP스타기업 육성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 기초역량을 강화했고, 이를 통해 해외시장에 지역 기업이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기업에 초점을 맞춰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 글로벌 IP기업 선정절차.순서도 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올해 9개 사를 글로벌 IP기업으로 선정하고, 3년간 IP경쟁력 강화계획에 따라 연간 최대 7천만 원 범위에서 해외 권리화,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맞춤형 IP맵, 특허&디자인 융합,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특허기술 상품화기획 컨설팅, IP활용 모델링 기반 구축사업, 글로벌IP경영진단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한다.
세부 지원내용
세부사업
지원내용
지원규모(건당)
해외권리화
해외 특허, 디자인, 상표 출원비용 지원
특허 3,000~7,000천원 이내
상 표 2,500천원
디자인 2,800천원
특허기술 3D시뮬레이션
등록된 특허기술의 구성내용을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제작, 제품의 홍보 및 기술사업화 촉진 지원
6,000천원 이내
맞춤형 IP맵
특허, 디자인 분석을 통한 R&D 방향 및 특허, 디자인 활용전략 수립 지원
특허 20,000천원 이내
디자인 15,000천원 이내
글로벌 IP경영진단
해외진출 기업・제품에 대한 지식재산현황 진단, 문제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및 지식재산 경영전략 제시 등
15,000천원 이내
특허&디자인 융합 지원
선행특허・디자인 조사, R&D 및 지재권 확보전략 수립, 디자인동향분석 및 개발방향 제시, 권리화 지원
35,000천원 이내
특허기술 상품화기획
소비자 환경분석부터 IP확보전략, 제품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 특허기술 상품화 전주기 컨설팅 지원
32,000천원 이내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비영어권 국가 진출(예정)기업 대상으로 시장 및 소비자분석 등을 통해 현지에 적합한 브랜드 개발 지원
40,000천원 이내
IP활용 모델링 기반구축
특허 비즈니스에서 활용될 수 있는 지식재산 기반 스토리텔링 모델정립, 실제 활용사례 제공
15,000천원 이내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2월 3일까지 온라인(http://biz.ripc.org)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한 지식재산 분석・평가, 현장실사 및 대면심사를 실시, 최종적으로 3월까지 글로벌 IP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관심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는 1월 17일(화) 대전테크노파크 지능로봇산업화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2017년 주요사업 계획과 지원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지식재산 보유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집중 육성한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기업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식재산 중심의 글로벌 IP기업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jeon)를 참고하거나 전화(042-930-4462, 4463)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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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현판 수여
`2016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현판 수여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한 우수기업 15개 사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일 오전 11시 대전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2016 희망이음 프로젝트´기업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누림 등 15개 우수기업에게`2016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과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고 우리지역의 일하기 좋은 중소․벤처기업의 우수성을 알려 청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16 희망이음 프로젝트 참여 우수기업 현황
구분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기업탐방 실무담당자
기업명
대표자
1
(주)차메디텍
김석진
이성진
책임
2
로쏘(주)성심당
임영진
박성신
팀장
3
플레어
남승범
남승범
대표
4
(주)셀아이콘랩
성민규
정영필
과장
5
(주)진합
이원준
전병민
차장
6
(주)바이오니아
박한오
이억수
차장
7
(주)엔지노믹스
서연일
김민정
차장
8
(주)다누림
이채령
임동표
과장
9
(주)엠이티
김영삼
주 희
상무
10
(주)제노포커스
김의중
강용석
대리
11
유콘시스템(주)
전용우, 송재근
윤석희
과장
12
(주)성광유니텍
윤준호
강성구
본부장
13
(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 박근태
천성우
과장
14
(주)디자인리퍼블릭
김태순
김태순
대표
15
(주)아이피티씨
이범제
임은호
팀장
시는 지난해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15개 사를 발굴하고, 지역 청년 460명에게 기업탐방, 기업소개, 채용설명 및 인사담당자와의 면담 등 지역 인재․기업 간 교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기업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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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농수축산물 5,390건 수거 검사 강화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축산물 5,390건 수거 검사 강화
파, 배추, 상추 등에서 디니코나졸, 클로르피리포스 등 잔류 농약검출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지난 한 해 동안 안전한 농수축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 농수축산물 5,390건을 수거해 검사했다고 밝혔다.
▲ 보건환경연구원 오정농수산물 검사소 전처리과정.사진제공-보건환경연구원
또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모두 62건(1.2%)으로 다이아지논, 디니코나졸, 클로르피리포스, 이프로디온 등 잔류 농약 검출이 대다수였으며, 주로 파와 배추, 아욱, 상추 등 시민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다소비 농산물로 나타났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에 대하여 압류‧폐기(22,724kg) 조치 및 해당기관에 통보하여 과태료 처분 등 행정제재 조치를 취하게 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정농수산물시장 내 조직신설(´17. 1. 1)로 노은 및 오정 도매시장의 경매 전 잔류농약 검사체계를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농산물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하고, 전통시장 및 직거래 장터 로컬푸드를 비롯한 대형유통업체 등 유통 중 농수축산물 안전성 검사에 박차를 가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농수축산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전체 수거․검사 5,390건 중 도매시장 내 경매 전 잔류농약검사 2,882건, 유통 중 잔류농약검사 1,671건을 실시했으며, 농수축산물 중금속 등 유해물질검사와 방사능 검사는 각각 520건과 317건이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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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법인 1.1(일)~1.2(월) 휴업
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법인 1.1(일)~1.2(월) 휴업
휴업을 통해 법인 및 유통종사자들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이 1월 1일(일)과 2일(월) 양일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대전노은 농수산물 도매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휴업에 들어가는 도매시장법인은 대전중앙청과(주), 원예농협공판장, 농협경제지주 대전공판장, 대전청과(주), 대전노은진영수산(주), 한밭수산(주)이다.
이번 휴업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서 1월 1일만 휴업이었던 것을 대전광역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운영조례 개정으로 올해부터 1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 2일간 휴업하게 되었다.
이번 휴업에 중도매인들 영업은 자율적으로 운영하되, 법인 업무 및 경매 등은 휴업하게 되고, 이틀 간 휴업 후, 1월 3일(화) 새벽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2일간의 휴업기간 동안 이용시민, 출하자 등의 불편 및 민원해소를 위하여 관리사업소에서는 홈페이지에 휴업공고를 게시할 계획이며 도매시장법인에서는 출하자 문자 및 팩스 전송, 법인별 홈페이지 게시 및 유선 연락 등을 할 계획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짧은 시간이지만 도매시장 유통인의 스트레스 해소와 영업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농수산물과 서비스를 제공하리라 믿으며 이용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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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31일 `제야의 종 타종식´ 연장운행
대전도시철도, 31일 `제야의 종 타종식´ 연장운행
상․하행선 각 4편 임시열차 증편, 시청역 기준 판암․반석행 막차 01:20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오는 3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리는 `2016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귀가길 교통편의를 위해 열차운행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종착역인 판암역과 반석역 기준으로 2017년 1월 1일 새벽 1시 40분까지 15~35분 간격으로 연장 운행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상ㆍ하선 편도 각 4회씩 임시열차를 투입한다.
공사는 역마다 연장운행 안내문과 운행 시각표를 게시했으며, 열차 내 및 역구 내 안내방송, 누리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알리고 있다.
또한 당일 수송통제, 고객안내, 임시매표소 운영 및 시설물 장애에 대비해 15명의 직원이 시청역에서 비상근무에 나선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철도공사 운수사업팀(539-3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리는 이날 타종행사는 1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희망엽서 보내기 등 부대행사와 각 종 공연, 타종식과 불꽃놀이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제야의 타종식 행사에서 임시열차를 운행한 결과 3천여 명이 도시철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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