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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공구, 대덕구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번영공구, 대덕구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번영공구(대표 김영재, 오정동복지만두레 회장)가 15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주)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 15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왼쪽부터 정영주 오정동장, 번영공구 김영재 대표가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세대에 `가스안전 타이머 콕´ 설치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재 대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영주 동장은 “ 오정동 지역에 노후된 주택과 고령자들이 많아 가스사고의 위험이 높은데 이렇게 후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각지대인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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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전통 장(醬) 담그기로 나눔 실천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전통 장(醬) 담그기로 나눔 실천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영신)가 사랑의 전통 장(醬)담그기 행사를 가져 대덕사랑, 단체사랑,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전통 장(醬) 담그기(사진-대덕구청)
15일 회덕향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사랑과 정성으로 담겨진 사랑의 전통 장(醬)을 대자연속에서 8~9개월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숙성의 과정을 거쳐 지난 10~11월경 간장과 된장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명품으로 탄생돼 대덕구의 어려운 이웃들과 다문화 가정에 정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영신 회장은 “이번 전통 장(醬) 담그기 행사도 여성단체 8곳이 함께 참석해 소통하고, 더 나아가 맛있게 숙성된 전통 장(醬)을 우리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함에 자부심을 갖으며 앞으로 나눔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여성단체협의회는 급속한 서구문화의 영향으로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식을 지키고 발전시키고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우리나라 대표 발효 음식인 사랑의 전통 장(醬)을 담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각 단체 회원들 간에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도 마련하는 등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둬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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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창업 지원센터 본격 운영
서구 청년창업 지원센터 본격 운영
신규 청년창업가 입주식 열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5일 목원대학교에 위치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신규 청년 창업가 및 멘토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가 입주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15일 열린 청년창업가 입주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지난해 3월 중부권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서구 청년창업 지원센터´는 지역 내 청년창업가(1인 및 2인 기업)를 모집해 창업 공간 지원, 전문가 자문, 마케팅 지원, 창업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으로 청년창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설립 원년인 지난해 15개의 청년 창업기업이 입주해 청년 일자리 창출, 정부 지원사업 선정 등 크고 작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현실에 맞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인정받아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 하는 등 청년창업의 맞춤형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재 서구 청년창업 지원센터에는 12개의 청년창업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앞으로 추가 모집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고용불안과 양극화의 심화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성공과 희망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 회복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청년창업 지원센터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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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갈마2동, 의료서비스 및 장례시설이용 편의 업무협약 체결
서구 갈마2동, 의료서비스 및 장례시설이용 편의 업무협약 체결
성심요양병원, 갈마장례식장과 맞손
대전 서구 갈마2동(동장 이정상)은 15일 성심요양병원, 갈마장례식장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15일 열린 업무협약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협약에 따라 두 시설은 지역 주민의 보건 향상과 복리 증진에 협력하고, 저소득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좀 더 나은 의료서비스와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정상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선호하는 시설은 아니지만, 주민들께 좋은 혜택을 주고자 뜻을 함께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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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정애무용단´과 협약 체결
서구,`이정애무용단´과 협약 체결
공연 활동 지원 및 공연장 활성화 도모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이정애 무용단´과 공연 활동 지원 및 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15일 이정애 무용단과 협약식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지난 1월 관저문예회관의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이정애 무용단은 정통 한국무용은 물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예술단체로 매월 관저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작품(창작 공연, 어린이 뮤지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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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봄, 재즈 그리고 LALALAND 공연
서구, 봄, 재즈 그리고 LALALAND 공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관저문예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재미와 희망과 감동을 선사할 `봄, 재즈 그리고 라라랜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라라랜드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 1부에서는 K-pop 스타 홍찬미가 출연해 어쿠스틱한 봄 노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벚꽃 엔딩´ 등을 들려주고, 2부에서는 재즈보컬 김주환과 6인조 재즈밴드가 감미로운 사운드와 댄스가 함께하는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은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관저문예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542-8301)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영화 라라랜드의 감동을 재즈로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가족과 함께 오셔서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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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등 봄철 수산물 섭취 주의
홍합 등 봄철 수산물 섭취 주의
올 들어 처음으로 마비성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홍합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지난해에 비해 한 달이나 빠르게 검출되어 홍합, 굴 등 패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 이미지 사진
이번 마비성 패류독소는 최근 기온 및 수온상승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빨리 검출 된 것으로, 검출해역이 빠르게 확산될 우려가 있어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라고 말했다.
패류독소는 해수 온도가 15~17℃일 때 최고치를 나타내다가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중순경부터는 자연 소멸되며 패류독소로 인한 식중독 증상으로는 주로 입주변 마비 및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수반하고, 심한 경우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국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해 17개 시·도와 함께 수거·검사를 하고, 검사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생산해역 수산물의 채취·출하 금지, 유통판매 수산물 회수·폐기 등 조치할 계획이라고 했다.
참고로 봄철 수산물에 대한 패류독소 안전관리를 위해 해수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지난 3월 2일부터 홍합, 굴, 바지락 등을 검사한 결과, 부산 사하구 감천과 경남 거제시 능포 연안의 자연산 홍합(담치류)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기준치(0.8mg/kg)를 초과 검출(2.39∼2.62mg/kg) 되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패류를 냉동‧냉장하거나 가열‧조리하여도 패류독소가 파괴되지 않아 패류채취금지해역에서 임의로 패류를 채취하여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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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정성가득 미소가득 사랑의 샌드위치 나눔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정성가득 미소가득 사랑의 샌드위치 나눔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가 `정성가득 미소가득 사랑의 샌드위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가 `정성가득 미소가득 사랑의 샌드위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14일 구청 직원식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샌드위치 500개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11곳과 복지관(방과후학습)에 전달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샌드위치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우리 어린이들이 항상 꿈을 갖고 또 꿈속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이고 이러한 정신을 가르쳐 주시길 바란다”고 지역아동센터장에게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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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성희롱‧차별‧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최우선´
대덕구, 성희롱‧차별‧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 만들기`최우선´
`미투´ 사회적 확산 가운데 대덕구 올해 첫 직장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으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교수 초청, `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문화´ 강연
권력과 위계를 바탕으로 한 성 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 운동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덕구가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 직장교육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14일 구청 청렴관(옛 대강당)에서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직장교육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덕구 직장교육에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인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주제로 직장 및 일상생활에서 급증하고 있는 다양한 폭력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직원 상호간 소통법을 비롯해 성희롱이나 성매매 방지 처벌에 관한 법령과 주요내용, 이에 대한 현실적 예방법을 소개하는 등 체계적 강의로 교육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성희롱 등 4대 폭력은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와 사회풍토를 저해하는 커다란 요인”이라며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각종 폭력사례를 통해 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만드는 계기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에 따르면 이번 직장교육은 최근 미디어와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투´ 운동에 대한 대덕구 공직자의 공감 분위기 조성과 성희롱 등 4대 폭력의 재조명을 통한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함양을 위해 마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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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 맞춤형 밑반찬 나눔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 맞춤형 밑반찬 나눔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밑반찬 전달과 안부 살펴
대덕구 비래동 복지만두레(회장 곽양훈)가 14일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대상가구의 안부도 살폈다.
▲ 비래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밑반찬 전달과 안부 살펴 (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에 자체 실시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 만족도 및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돼지주물럭, 굴젓 등 밑반찬을 지원품목으로 결정했으며,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대상가구에 전달하며 안부까지 살폈다.
곽양훈 회장은 “이번 밑반찬 봉사는 주민들의 이웃돕기 성금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밑반찬 지원을 기다려 온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진일 비래동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복지만두레의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래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나눔, 저소득어르신 나들이,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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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향교와 함께`동방 18현을 탐하다´
대덕구, 회덕향교와 함께`동방 18현을 탐하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인 `2018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유학자를 집중 탐구하는 `동방 18현을 탐하다´를 오는 17일부터 운영한다.
▲ `동방 18현을 탐하다´ 과정 리플릿(출처-대덕구청)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11월 8일까지 매월 음력 초하루에 회덕향교 명륜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2시간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동방 18현에 대해 주제별 탐구와 논의를 한다.
주제별 세부일정은 ▶3.17(토)/ 하서 김인후 선생의 시 세계 ▶4.16(월)/ 격몽요결에 나타난 율곡의 효 교육사상 ▶5.15(화)/ 우계 성혼의 학문과 사상 ▶6.14(목)/ 김장생 예의 시작․ 예의 끝 ▶7.13(금)/ 중봉 조헌의 생애와 정신 ▶8.11(토)/ 신독재(愼獨齋) 김집 선생의 생애 ▶9.10(월)/ 통계로 보는 우암 송시열의 입신양명의 효 ▶10.9(화)/ 동춘당 송준길의 가문경영 ▶11.8(목)/ 박세채 선생의 황극탕평론 등 총 9회로 운영된다.
문정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동방 18현에 대한 탐구를 통해 향교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건전한 사회가치를 확립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042-608-649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방18현(최치원, 설총, 안유, 정몽주, 정여창, 김굉필, 이언적, 조광조, 김인후, 이황, 성혼, 이이, 조헌, 김장생, 송시열, 김집, 박세채, 송준길)은 신라․고려․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나라에서 공인한 최고의 정신적 지주에 오른 유학자로 문묘에 배향된 현인이라고 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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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는 조리된 식품의 보관온도를 지켜주세요!
봄철에는 조리된 식품의 보관온도를 지켜주세요!
3~5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에는 조리된 식품을 적정온도에 보관하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식품 보관·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 퍼프린젠스 식중독 예방 요령(출처-식약처)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으로 특히 봄철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13~17년) 동안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총 90건, 3,104명 환자가 발생하였고, 이중 50건(55.6%), 1,669명(53.3%)이 3~5월에 집중되었다다고 밝혔다.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진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생장과정에서 열에 강한 포자를 만들기 때문에 조리과정에서 병원성대장균, 노로바이러스 등과 같이 식중독균 자체는 사멸하지만 포자가 남아 있어 조리 후 보관온도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포자가 남은 조리된 식품을 잘못된 온도에서 보관하게 된다면 포자가 깨어날 수 있으며 균이 증식하면서 만들어 지는 독소에 의해 식중독이 발생하게 된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포자는 100℃에서 1시간이상 가열해도 죽지 않고 60℃이하에서 깨어나 증식하며, 포자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독소를 생성한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요령에는 육류 등의 식품의 중심온도가 75℃에서 1분이상 되도록 완전히 조리하며,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2시간 이내에 섭취한다.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따뜻하게 먹을 음식은 60℃이상, 차갑게 먹을 음식은 빠르게 식혀 5℃이하에서 보관한다.
조리된 음식을 냉각하는 올바른 방법은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눠 담기 ▲싱크대에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채운 후 큰솥이나 냄비를 담그고 규칙적으로 젓기 ▲급속 냉각장치 사용하기 등이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을 냉장‧냉동고에 바로 넣으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상승되어 보관 중인 음식도 상할 수 있으므로 식혀서 넣고, 선풍기는 먼지로 인한 오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는 75℃ 이상에서 재가열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대량으로 조리하는 장소에서 발생하기 쉬운 만큼 학교 등 집단급식소, 대형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조리식품 보관온도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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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위원회´출범한다
`자치분권위원회´출범한다
-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자치분권 추진체계´를 개편하기 위한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13일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3.20, 예정)된다고 밝혔다.
법률안은 그간 역대정부가 국가와 자치단체 간 권한과 책임의 배분이라는 `지방분권´에 집중하였던 것과 달리, 자치단체의 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에서 주민의 실질적인 참여와 권한 강화에 중점을 두어 법률 제명을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서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에 관한 특별법」으로 변경하였고, `지방자치발전위원회´의 명칭도 `자치분권위원회´로 변경했다.
<지방분권 추진체계 개편 전후 비교>
구 분
현 행
개 편
효 과
위원회
명칭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주민 `자치(自治)´ 강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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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읍면동 주민자치기반에 관한 사항
②자치단체 및 주민의견수렴에 관한 사항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분과위원회
(시행령)
3개(자치제도, 지방분권, 행정체제개편)
3개(자치제도, 재정분권, 분권제도)
`분권´ 강조
․재정분권 추진동력 강화
전문위원회
–
전문위원회 추가
전문‧심층 연구 및 자문, 대외 소통 강화
위원
27명(당연직3, 위촉직24)
27명(당연직3, 위촉직24)
* 안건 관련 부처 장관급 참석
관계부처 참여 확대, 전문성‧이행력 제고
기획단장
(시행령)
고위 `가´급 1명
자치분권비서관 +
고위 `가´급 1명
추진력 강화
추진절차
관 주도 추진
부처 참여 확대
국민참여 기회 보장
부처 참여로 이행력 제고
국민 공감대 확대
중앙 주도
지역별 협의회
근거 마련
지역 분권단체
참여 확대
아울러,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자치분권´을 향후 5년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자치분권위원회 운영체계도 개편하였다.
위원회의 심의사항을 사전에 심층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전문위원회를 두어 위원회 연구활동을 지원토록 하였고, 중앙행정기관의 무관심과 소극적 대응으로 분권과제의 이행 부진을 방지하고, 추진력을 보강하기 위해, 관계부처 장관의 위원회 회의 참석 및 안건 제출 규정을 새롭게 포함하는 등 관계 부처가 스스로 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보완하였다.
또한,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자치분권을 위해 일반국민이나 지역 현장 분권단체들의 다양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일반국민에 대한 의견수렴과 참여 활성화, 지역별 분권 협의회에 대한 근거 마련 등 제도적 보완을 하였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자치분권위원회는 정부의 자치분권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상징하는 동시에, 자치분권 정책을 종합 조정․추진할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앞으로 정부의 자치분권정책에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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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전국 일제 점검 실시
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전국 일제 점검 실시
고속도로휴게소, 철도역, 유원지 등 식품취급시설 위생지도·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봄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고속도로휴게소, 유원지 등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하여 오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일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식약처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전국에 있는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철도역, 국·공립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인근 식품취급시설 및 푸드트럭 등 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하였다.
<동영상 기사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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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합사례관리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서구, 통합사례관리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13일 열린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장면(사진-대전서구청)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게 지역 내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민관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시스템이다.
이날 교육에는 최은희 대전시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의 이해 및 사례 개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최 강사는 실무현장에서의 다양한 개입 사례를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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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가 13일 평소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연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 45세대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물김치, 양배추찜, 갈치속젓 등을 방문해 전달하고 해동기에 들어선 가정내 안전상 위험은 없는지 안부도 살폈다.
▲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사진-대덕구청)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받은 최모(93세, 여, 홀몸 세대) 어르신은 “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준 밑반찬은 정성이 들어가서인지 맛있고, 매달 방문해 안부도 살펴주니 친자식보다 낫다”며 반갑게 맞이했으며, 헤어질 때는 아쉬워 대문 밖까지 한참을 배웅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은 매달 식재료를 후원해주는 후원자가 있어 가능한 행사로 이번 나눔에는 오정동 금천축산유통 장성도 대표가 돼지고기를, 오정동농수산시장농협87번 박미화 대표가 배추와 무, 파 등 채소를 후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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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대덕구, 한국의 情을 모국에…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
2016년부터 대전광역시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감성 복지 시책
대덕구 직원,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센터 기부물품 국제특급우편으로 모국에 전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3일 구청 청렴관에서 다문화가정 50세대와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3개 기관(대덕구,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함께 모여 국제특급우편 발송 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EMS) 발송(사진-대덕구청)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은 대전광역시 최초로 실시한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책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2회(설, 추석 명절 전후)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모국에 택배를 보내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우편료를 지원해 총 100세대에 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택배에 보낼 생필품이 부족한 가정을 위해 대덕구 직원들이 생활용품을 기부해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대덕우체국(국장 정재준)에서는 택배 현장 접수 및 포장 지원과 국제특급우편요금 자체 감면(10%)을 지원하며,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 받은 물품을 지원했다.
관 중심의 행사에서 탈피해 다문화가족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초로 2개 국어(한국어, 베트남어)로 진행됐으며, 국가별 언어로 준비된 행사순서와 물품안내문으로 대상자의 만족도가 높아져 의미 있는 행사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주여성들의 빠른 정착을 위해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지역사회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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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직장 내 보육인프라 확충…직장어린이집 개원
대덕구, 직장 내 보육인프라 확충…직장어린이집 개원
보육인프라 및 환경 조성 위해 구청 인근에 2층 규모 직장어린이집 개원
박수범 대덕구청장 “직원들 육아부담 경감 기대…구민 위해 더욱 최선 다해 달라”
대덕구 직원들의 보육 편의를 위한 직장어린이집이 개원했다.
▲ 직장어린이집 개원(사진-대덕구청)
대덕구 직장 내 보육 인프라 확충과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직장어린이집은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김금자 대덕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 지역 내 어린이연합회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개원사를 통해 “이번 어린이집의 개원을 비롯해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 친화적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힘 쓸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직원들도 대덕구의 주인인 구민을 위해 좀 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덕구청직장어린이집 이수진 원장을 비롯한 어린이집 관계자들도 개원식에서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의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인 나눔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대덕구청직장어린이집은 연면적 196.17㎡ 규모(지상 2층)의 보육공간에 원장·교사실, 보육실, 유희실, 교구실, 조리실, 옥외놀이실 등을 갖췄고, 총 보육정원은 20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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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서구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대전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가정 문제의 예방․상담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12일 열린 한국공간정리협회와의 업무협약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협약에 따라 가정폭력, 자살시도, 이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위기가족에 대해 신속한 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할 계획이다. 또 서구 관저권역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한부모․조손․다문화․북한이탈 가족 등을 대상으로 가족 기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에 필요한 자원개발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류호관 관저2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인적 안전망 강화 및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행정 추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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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협약식
대덕구 덕암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한 협약식
살기 좋은 마을 만들어 보자! 주민과 관의 아름다운 동행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이 지난 8일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용걸), 신탄진신협(이사장 허홍)과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8일 덕암동주민센터에서 송광호 덕암동장(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 신탄진신협 허홍 이사장(네 번째), 주민자치위원회 장용걸 위원장(다섯 번째)은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은 덕암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학습마을 프로그램 지원, 커뮤티니 비즈니스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협력 방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송광호 동장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상호 상생은 물론 아름다운 동행으로 살기 좋은 마을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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