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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민·관협력으로 위기가정 복합문제 해결
대덕구 비래동, 민·관협력으로 위기가정 복합문제 해결
통합사례회의 개최로 민·관이 함께 중지 모아 맞춤형서비스 제공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은 지난 31일 비래동주민센터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정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비래권역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 민·관협력으로 위기가정 복합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장면(사진-대덕구청 제공)
이날 우송대학교 최권호 교수가 전체 회의를 이끌었으며,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전가톨릭노인복지센터, 위드성인권상담센터, 가양중학교, 동대전초등학교 등 다양한 관련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례관리 위기가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상가정의 복잡한 문제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진일 동장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은다면 어떠한 위기가정의 복잡한 욕구와 위기상황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위기가정의 문제해결을 위해 통합사례회의 개최와 같은 민관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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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동 통장,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후원품 기탁
대덕구 회덕동 통장,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후원품 기탁
지난 30일 대덕구 회덕동 박봉래 통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박스 등 총 36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회덕동(동장 조원후)에 기탁했다.
▲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박봉래 통장이 회덕동에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왼쪽부터 오진수 회덕동 맞춤형복지팀장, 박봉래 통장, 조원후 회덕동장(사진-대덕구청 제공)
그동안 생필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던 박 통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회덕동을 통해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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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박정현 대덕구청장,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냉방기 점검부터 애로사항 청취까지 현장에서 대처법 강구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지난 30일~31일 이틀간 무더위 쉼터를 찾아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 30일 중리사회복지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냉방기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제공)
▲ 30일 중리사회복지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무더위쉼터를 방문한 어르신과 함께한 모습 (사진-대덕구청제공)
박정현 구청장은 중리사회복지관 등 무더위쉼터 7곳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실태와 휴게시설 등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이어갔다.
중리사회복지관을 찾은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관리를 통해 폭염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더위가 심한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는 137곳의 무더위쉼터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더불어 방문간호사가 경로당과 홀몸노인세대 등 폭염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주요 횡단보도에 14곳에 그늘막 쉼터를 설치하는 등 폭염의 장기화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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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퇴근길 직원들과 치맥 파티
장종태 서구청장, 퇴근길 직원들과 치맥 파티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30일 퇴근 후 구청 인근 한 맥줏집에서 직원 40여 명과 `한 여름밤의 치맥 파티´를 열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치맥파티사진(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장 청장은 민선 7기 공약을 담당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내부망 메일로 치맥 파티를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장 청장은 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의 없는 대화로 함께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참석한 한 직원은 “청장님께서 직접 편지로 치맥 파티를 제안해서 놀랐다”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나 구청장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민선 7기 주민과의 약속 실천은 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며, ”같은 주제로 먼저 고민했던 선배로서 제가 사랑하는 서구, 그리고 그 서구를 이끄는 후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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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책 읽으며, 더위를 날려보세요!
숲에서 책 읽으며, 더위를 날려보세요!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 법동구민공원 숲속의 문고 개장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회장 박광수)가 대덕구 법동소류지 입구 구민공원에서 내달 10일까지 숲속의 문고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 숲속의 문고 운영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구에 따르면 지난 30일 개장식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숲속의 문고는 지난해까지 장동산림욕장에서 운영됐으나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법동구민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숲속의 문고는 유아용 도서부터 소설, 수필, 교양도서 등 700여 권이 다양한 책을 구비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책을 빌릴 수 있고 새마을문고 회원 및 가족이 출품한 시화작품도 함께 전시돼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문학적 감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숲속의 문고는 계족산 등산객과 인근 주민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건전한 휴가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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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차환경 개선에 주민 직접 나서
대덕구, 주차환경 개선에 주민 직접 나서
관 주도 주차장 공급 탈피, 주민 참여형 마을단위 공동주차장 조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018년 주차환경개선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비래동과 덕암동에 마을단위 공동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 비래동 마을공동체 주차장 조성 전 공한지 모습(사진-대덕구청)
▲ 비래동 마을공동체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공한지가 마을공동주차장으로 거듭난 모습 (비래동 마을공동체 주차장 조성 후 현장 모습 (사진-대덕구청)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그동안 관 주도의 주차장 공급 관행에서 벗어나 주민이 스스로 거주지 내의 주차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이를 개선하는 주민자치형 주차환경사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 초 10인 이상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비래동 발전협의회, 덕암동 주차환경개선 마을공동체, 석봉동 주차환경개선 마을공동체 등 3개 마을단체가 총2100여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비래동과 덕암동 주차환경개선 마을공동체는 도심 내 접근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공한지로 장기간 방치된 토지의 소유주로부터 사용승낙을 받아 총13면의 마을공동주차장 조성을 지난 24일 마쳤다.
구 관계자는 이 주차장은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주차공간부족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마을공동체 주차문화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해 거주지의 주차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지역여건에 적합한 다양한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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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5천만 원까지
중소기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5천만 원까지
- `17.12.1일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은 5천만원까지 4년간 연 1.2%의 고정금리로 대출 지원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청년 일자리 대책(`18.3.15 발표)』에 따라 지난 6월 25일(월) 출시한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제도를 대폭 개선하여 오는 7.30(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①만34세 이하, ②`17.12.1일 이후 中企 신규 취업자 또는 중진공, 신・기보 청년 창업지원 받은 자+③연소득 3,500만원 이하+④보증금 1억원(60㎡) 이하 주택+⑤5천만원 대출
현재, `18.3.15 이후 생애최초로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만 대출을 지원하여, 과거 편의점 등에 1년을 초과하여 정규직으로 근무 경험이 있는 경우 대출 지원이 불가하였지만 금번 제도개선을 통해 `17.12.1 이후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고용보험 가입시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하였다.
아울러, 소속기업 확인절차를 간소화하여 소상공인, 소기업, 중기업 등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대출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였다.
그간 중소기업 확인서 등을 통해 대출 신청자의 소속기업이 중소기업인 것이 입증될 경우 지원하여,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지 못한 중소기업의 취업청년은 대출 이용이 곤란하였다.
이에 따라, 소속기업이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중견기업, 공기업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모두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당초, 전월세보증금 5천만원 이하 주택에 3.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였으나 전월세보증금 1억원이하 주택에 5천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현재 시중은행의 전세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차주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제도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하는 기금 대출 대환한도도 5천만원까지 상향하였다.
중소기업 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은 전세금 미반환 위험과 저리의 대출보증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금 안심대출보증만 담보 취득을 허용하였으나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일반전세자금보증까지 담보 취득을 확대하여 대출 신청인의 선택권을 제고하였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 이용 시 : 임차보증금의 100%까지 8천만원 한도로 대출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이용 시 : 임차보증금의 80%까지 8천만원 한도로 대출
“중소기업 취업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상품”은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인 우리·국민·신한·농협·기업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며, 7월 30일 신청분부터 제도 개선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조치로 중소기업 취업청년과 청년 창업자의 주거안정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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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령 문건 군·검찰 합동수사단 출범
기무사 계엄령 문건 군·검찰 합동수사단 출범
- 서울중앙지검 5, 6층에 합동수사단 꾸리고 본격 수사에 착수 -
법무부와 국방부가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하여 합동수사단을 구성하여 수사하기로 합의하고 26일 오후 4시, 서울동부지검 5층(523호)에서『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을 출범하고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합동수사단은 서울동부지검 청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동수사단장 체계로 기무사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할 계획이다.
합동수사단은 검찰에서 노만석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사연 29기)을 단장, 전준철 대검 인권수사자문관(사연 31기)을 부단장으로 하는 등 검사 5명, 수사관 8명 포함 총 16명으로 구성하였고 군에서는 특별수사단의 전익수 공군대령을 단장으로, 장준홍 해군대령(진)을 부단장으로 하고, 수사팀장 1명, 군검사 5명, 수사관 7명 등 총 15명이 서울동부지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여 수사를 진행한다.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 합동수사단』은 전익수 군 특별수사단장과 노만석 검찰 수사단장의 공동 수사단장 체계로, 군사법원 관할 사건은 군 특별수사단에서, 군사법원 관할 외 사건은 검찰수사단에서 각각 수사․공보 하되, 상호 긴밀하게 협의하고 정보와 자료도 최대한 공유하기로 하였으며 사무실은 서울동부지검 5층과 6층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합동수사단은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 관련 각종 의혹에 대해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철저히 수사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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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책자 개정판 발간
식약처,`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책자 개정판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반 궐련담배 `주류연´(주류연(Mainstream smoke): 흡연 시 흡연자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연기)에 포함된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벤조피렌 등 21개 성분을 추가하여 니코틴 등 45개 성분의 분석법을 담은 `담배 주류연 성분 분석법´을 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책자는 유관기관 및 관련 연구자들에게 담배 주류연에 포함된 유해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15년 니코틴, 타르 등 24개 성분에 대한 분석법을 담은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된 성분은 ▲비소 등 중금속류 2개 성분 ▲N-니트로소노르니코틴 등 담배특이니트로사민류 4개 성분 ▲암모니아 ▲1-아미노나프탈렌 등 방향족 아민류 4개 성분 ▲벤조피렌 ▲질소산화물 ▲페놀화합물 6개 성분 ▲비닐클로라이드 ▲일산화탄소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책자를 통해 담배 성분 분석을 수행하는 기관 및 연구자 등이 담배 주류연의 주요 유해성분 함량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담배제품 관리를 위한 다양한 분석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자료실 → 매뉴얼‧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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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공모전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공모전 개최
식의약 허위광고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25초에 담아주세요 -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인터넷쇼핑몰, TV홈쇼핑, 모바일 등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25초 영화제´ 공모전을 7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헐 속았지?”라는 주제로 허위과대광고에 속아서 제품을 구매했다는 내용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25초 영상에 담아 영화제 홈페이지(www.25sfilm.com)로 출품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일반 및 청소년 부분으로 나누어 네티즌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 후 9월께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및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홍보영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영화제가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온라인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홍보하고 건전한 온라인 유통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www.mfds.go.kr> 공지) 및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식품안전뉴스 > 생활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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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인기 상한가
대덕구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인기 상한가
방학 맞아 초등학교 대상 미래의 과학자 꿈 키워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 비래동 주민학습문화센터 생활과학교실 수업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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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케이크 나눔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케이크 나눔
지역 아이들과 함께 손수 만들어 생일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
대전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신, 이하 협의체)는 지난 25일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어린이 40여명이 함께 손수 만든 케이크를 경로당과 생신을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했다.
▲ 어린이 40여명이 함께 손수 만든 케이크를 경로당과 생신을 맞은 홀몸어르신에게 전달(사진제공-대덕구청)
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아이들을 품는 마을´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나눔 활동은 두 차례에 걸쳐 협의체 위원들과 아이들이 사전회의를 거쳐 직접 행사를 계획했고 봉사 활동 후 서로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영신 위원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나눔의 기쁨을 소중히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법2동장은 “마을 어른들과 지역 아이들이 함께 법2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홀몸 어르신들을 돌보고 공경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법2동이 이웃끼리 서로를 돌보는 마을복지공동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말까지 `우리 마을유래와 역사 알아보기´, `마을골목 탐방´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직접 가꿔가는 마을의 모습과 그 활동과정을 담은 글과 사진을 모아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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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 이것만은 꼭 조심하세요
8월 한 달 이것만은 꼭 조심하세요
- 8월에 집중된 재난안전사고 공개한 행정안전부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8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폭염, 물놀이, 호우, 태풍, 붕괴사고 등 5개를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중점 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은 통계(재해연보, 재난연감/행정안전부)에 따른 발생빈도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나타난 국민의 관심도를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행정안전부는중점 관리 유형을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하여 예방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재난 유형별 예방요령을 알려 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는 장마가 짧게 끝나면서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일찍 시작되었고,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구 분
2018년
평년(‘81~’10)
시작
종료
기간(일)
시작
종료
기간(일)
중부지방
6.26.
7.11.
16
6.24.~25.
7.24.~25.
32
남부지방
6.26.
7.9.
14
6.23.
7.23.~24.
32
제주도
6.19.
7.9.
21
6.19.~20.
7.20.~21.
32
[출처: 기상청]
8월은 연간 폭염과 열대야 발생이 가장 많은 달로, 평년(1981~2010) 기준으로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5.3일, 열대야 일수는 2.8일로 가장 많았으며, 예방요령은 폭염 특보 시 한낮(12시~17시)에는 외출이나 농사일 등 야외 활동과 작업은 피하고,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마신다.
또한 8월은 물놀이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달로 전체 물놀이 사고의 48%가 8월에 발생하였으며, 특히, 연령대별 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사고의 54%(91명)가 50대 이상(47명)과 10대(44명)에서 발생하였고, 또한, 대부분의 사고가 수영미숙(53명), 안전부주의(44명), 음주수영(26명) 등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요령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물놀이를 자제하고, 자신의 수영능력을 과신한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총 24회(‘07~‘16)의 호우로 6명의 인명피해와, 3,093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2017년 8월 강수량은 241.0mm로 평년(274.9mm)보다 적었으나, 중순 이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지역별로도 큰 차이를 보였다.
예방요령은 주택의 하수구와 집 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물에 떠내려갈 수 있는 물건은 안전한 장소로 옮긴다.
8월에 평균(평년) 5.9개의 태풍이 발생하여 1.1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고, 태풍에 대한 피해도 가장 많이 발생하여태풍 예보 시 야외활동을 삼가고, 해안가 저지대와 도로에서는 통행을 자제하며 하천 둔치 등에 주차된 차량은 이동한다.
붕괴의 주요 원인은 시공부실(25%, 549건), 시설관리부실(20%, 428건), 기술결함(9건)순이었고, 예방요령으로는 주변의 절개지 등에서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살펴보고, 대형공사장이나 비탈면 등의 관리인은 붕괴 위험이 없는지 안전 상태를 확인해야한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각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함께 8월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사고를 중점 관리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도 이러한 재난안전사고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사전에 예방요령을 숙지하는 등 적극 대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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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전력수급 안정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수급 안정적이다”
-예비전력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 유지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월 25일(수) 오전 11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최근 전력수급 상황 및 향후 대응방향 」 과 관련하여,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우려와 함께, 원전 가동상황을 터무니없이 왜곡하는 주장도 있기 때문에 산업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계획과 전망, 그리고 대책에 대해서 소상히 국민들께 밝혀드릴 것을 주문한 것과 관련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월 25일(수) 오전 11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최근 전력수급 상황 및 향후 대응방향 」 과 관련하여, 브리핑을 하였다.
문재인대통령이 24일 제32회 국무회의를 주제한 자리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과 관련 원전 가동상황을 터무니없이 왜곡하는 주장에 대해 산업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계획과 전망, 그리고 대책에 대해서 소상히 국민들께 밝혀드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4일 최대전력수요는 17시 기준으로 9,040만kW를 기록하여, 전날보다 208만kW 감소했으며, 폭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나, 전날 대비 최고기온이 1.2℃가 하락했고, 습도도 다소 낮아져 최대전력수요가 전날보다 낮아진 것으로 산자부는 분석하였다.
또한 현재 예비력은 890만kW, 예비율은 9.8%를 기록하였고, DR(수요감축요청) 실시를 위한 사전예고 및 요청은 없었으며 26일은 25일과 유사한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최대전력수요는 25일과 유사하거나 다소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변수가 없는 경우, 예비력도 800만kW 이상(표준화력발전 16기 규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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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밭교회와`부설주차장´개방 협약 체결
서구, 한밭교회와`부설주차장´개방 협약 체결
-38면 개방, 인근 주민 주차난 해소 기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한밭교회(만년동)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학교부설주차장 야간개방 협약식´ 모습(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협약에 따라 한밭교회에서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예배시간 전․후(수, 금 오후 5시~9시)와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부설주차장 38면을 개방하게 된다.
이는 주차공간 1면이 아쉬운 인근 상가나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다양한 주차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예산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는 민간주차장 개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이번 협약까지 총 70곳 3,036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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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추진!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추진!
- 충북 음성 육계농장 등 방문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7.25일 09시 현재, 가축 2,177천마리가 폐사하는 등 119억원 규모(추정보험금 기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 비롯한 모든 간부 폭염 대비 현장방문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폭염 피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7.25일 현재까지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는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하였다.
< 가축 폭염피해 상황(7.25일, 09시 현재) >
구 분
계
소
돼지
닭
오리
기 타
피해두수(마리)
2,177,237
1
9,430
2,042,438
104,868
20,500
추정보험금(백만원)
11,912
1
6,047
5,362
420
82
전년동기(마리)
1,808,514
-
10,927
1,745,233
37,354
15,000
전년동기대비(%)
20
-
△16
17
180
36
또한, 어제 처음으로 사과 햇볕데임(일소피해, 11ha) 신고가 전북 무주에서 발생하였다.
농식품부는 “태풍 등 기상적인 변수”가 없는 한 8월 상순까지 폭염이 계속 이어질 수 있어 폭염 피해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6.5~10.15)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지자체, 농협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온기 가축피해예방 핵심기술서(1천권)”와 “폭염피해 예방요령 리플릿(2종, 5만4천부)” 기 배포하였고, 방송사 등에 대해 폭염피해 예방 대책 관련 자막방송 요청(7.16)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대응요령 문자 메시지 발송(9회, 326천건) 및 농업인,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응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가축폐사 예방을 위해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에 냉방장치, 환풍기 등 설치 지원하고, 온도 및 습도 조절되는 스마트 축사 확대지원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업분야 폭염피해 상황을 일일 점검하고, 가축 등 피해 조기복구 및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후속대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① 농식품부 김현수 차관은 7.25일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전문가들과 함께 충북 음성의 육계농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특히, 폭염피해가 큰 축산농가, 처음으로 농작물 피해가 접수된 과수원, 피해우려가 큰 고랭지 채소 농가를 집중 점검하며, 폭염 관련 “농업인 행동요령”을 설명하고 농작물, 가축 피해 최소화 및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정부의 대책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실국장 등 주요간부들도 분야별 피해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피해복구 상황에 대해서도 매일 점검하여 피해최소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② 농촌진흥청은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을 편성하여 폭염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작물은 생산성 저하를 막기 위해 농가 대상으로 하우스 내 차광시설, 점적관수 및 수막시설 설치, 노지 작물의 수분 부족 방지를 위한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관수작업 실시 등을 적극 지도하고 가축은 여름철 가축사양 및 환기시설(선풍기, 팬 등) 관리, 그늘막 설치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축종별 여름철 가축관리 기술・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③ 재해보험에 가입한 피해농가에 대해서는 신속한 손해평가를 거쳐 보험금을 조기 지급한다.
7.25일 현재까지 폭염으로 가축폐사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들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78농가에게 보험금 11억1천8백만원 지급완료 하였고, 아직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은 농가도 신속한 손해평가 후 보험금을 조기지급 한다.
④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의 경우에는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가축 입식비, 농약대‧대파대, 생계비, 재해대책경영안정 자금 등을 지원한다.
피해가 큰 농가의 경우, 생계비 및 고등학생 학자금(피해율 50%이상), 영농자금 상환연기‧이자감면(피해율 30%이상) 지원하고 피해농가의 원활한 재해복구와 영농추진을 위해 저리로 ‘재해대책경영자금’ 지원한다.
⑤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자체에서 논‧밭, 시설원예단지 등 취약지역 대상으로 1일2회 이상 마을방송, 가두방송 등 실시중에 있고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통해 고령농업인에게 폭염 피해 예방요령 안내, “행복나눔이”를 활용하여 고령농업인의 건강확인 및 기초생활 지원 등 추진활동 지원을 한다.
⑥ 농업인이 농작업중 폭염으로 인한 일·열사병 등 피해를 입었을 경우 “농업인안전보험”에서는 치료·입원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 등을 통해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⑦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폭염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각 지자체 및 농촌진흥청, 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기술지원 등 피해 최소화 대책과 함께 농축산물 품목별 T/F운영 등 수급대책도 밀도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식품부내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폭염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 등을 해나가는 한편, 농업인들에 대해 지자체와 농촌지도기관을 통해 배포된「폭염 시 농업인 행동요령」과 「가축 및 축사관리요령」등을 철저히 이행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농작물 및 가축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하여 폭염 피해 등 재해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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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 이하 만두레)가 25일 중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 중리동복지만두레 밑반찬 나눔봉사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만두레 회원들은 정성을 듬뿍 담아 콩국수와 열무김치, 부추전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폭염 날씨에 안부도 살폈다.
김길용 회장은 “폭염 날씨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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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위해 머리 맞대
대덕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위해 머리 맞대
맞춤형복지팀 간담회,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발전방안 논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25일 `구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덕´이라는 구정 구호에 걸맞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구상을 위해 맞춤형복지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을 위한 간담회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간담회에는 권역별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이 참석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운영상황을 비교,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복지사각지대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팀이 열정적인 자세로 적극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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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방문
박정현 대덕구청장, 유한킴벌리 대전공장 방문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방안 모색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24일 대덕산업단지 내 유한킴벌리 대전공장(공장장 전병영)을 방문해 대기업과 지역의 상생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을 찾은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취임 후 처음으로 대덕구 내 대기업을 방문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공장 내 주요 생산시설 등을 둘러보고 전병영 공장장으로부터 공장 현황과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불필요한 규제 등을 없애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을 첫 방문지로 삼은 이유는 공장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후원사업 추진 등 지역사화와의 상생을 위한 회사 차원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새로운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에 후원금을 지원하며,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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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쏘나타(LF) 1,604대 리콜 실시
현대자동차 쏘나타(LF) 1,604대 리콜 실시
- 쏘나타(LF) 승객감지장치 오류로 유아가 다칠 가능성 높아 -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쏘나타(LF) 1,604대는 동승자석 승객감지장치의 프로그램 오류로 동승자석에 유아용 카시트를 장착하더라도 성인이 탑승한 것으로 잘못 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에어백이 전개되어 탑승한 유아가 다칠 가능성이 확인되어 해당차량은 7월 27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프로그램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총 2개 차종 2,83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지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캐딜락 CT6 1,229대는 뒷좌석 유아용 카시트 고정 장치가 규정 지름(6mm)을 초과하여 자동차안전기준을 위반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지엠코리아(주)에 해당 자동차 매출액의 1천분의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UN ECE R14은 유아용 카시트를 장착하는 하부 고정장치(ISOFIX)의 수평막대는 동일한 축에 위치한 두 개의 막대에 6mm를 기준으로 ±0.1mm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해당차량은 7월 25일부터 지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 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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