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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대전 달밤소풍 축제서 `구호 텐트` 전시
국경없는의사회, 대전 달밤소풍 축제서 `구호 텐트` 전시
-17~18일 대전 한빛탑 광장서...25일은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엑스포공원 한빛탑 광장서 `구호 텐트`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대전 `달밤소풍` 축제의 일부로, 국경없는의사회가 실제 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텐트와 더불어 수술 키트, 지중해 난민 구명조끼, 에볼라 보호 장비, 영양실조 치료식 등 구호품을 선보인다. 또한, 구호현장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고글도 준비된다.
구호텐트 전시는 앞서 지난 4월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5월 광화문에서 열린 유니브엑스포 등지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대전을 찾는 구호텐트 전시는 달밤소풍 축제의 한 부분으로 17일 오후 6시부터 18일 오후 11시까지 이어진다. 축제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이는 장으로 꾸며진다.
이어 25일에는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충남대학교병원 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열린다. 구호활동가 채용설명회에는 채용 담당자 및 한국인 구호활동가가 와서 직접 채용 과정을 소개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게 된다.
극도로 험난하고 소외된 곳에서 일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 구호 활동가의 숫자는 3만 명이 넘는다. 구호활동가들은 의사, 간호사, 물류 전문가, 행정 담당자, 역학자, 정신 건강 전문가, 전기, 기계전문가, 건설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이다.
이날 현장 경험을 나누는 활동가는 이재헌 정형외과전문의로, 요르단, 아이티, 부룬디, 가자지구 등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참석을 원할 경우 웹사이트(https://goo.gl/forms/vRMVtHIxNZQeZlhH2)서 신청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02-3703-3500로 하면된다.
1971년에 의사 및 언론인들이 모여 설립한 국경없는의사회는 독립적이고 비영리적인 국제 민간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주로 무력 분쟁, 전염병 창궐, 의료 사각지대,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의료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의료 윤리, 독립성, 공정성/중립성, 증언, 책무성 등의 원칙에 근거하여 활동한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9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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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카카오, 휴가철 숲속여행지 14선 추천
산림청-카카오, 휴가철 숲속여행지 14선 추천
- 산촌생태마을·국립자연휴양림 각 7선, `카카오맵´서 테마지도 서비스 -
산림청이 더위에 지친 국민들이 숲을 방문해 심신을 달래며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여름 방문할 만한 곳을 추천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카카오와 함께 산촌생태마을과 국립자연휴양림 각 7곳을 선정하고 카카오맵에서 전국 맛집, 낚시, 레저 등 주제에 맞는 다양한 장소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사진, 방문자 후기, 이용정보 등과 함께 감성적인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서비스인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산림청과 카카오는 `내게 지금 필요한 힐링, 산촌생태마을(도시나 농촌과 구별되는 지역개념으로, 산림으로 둘러싸인 곳에 터전을 이루고 있는 마을로써 친환경 농산물 및 임산물 생산의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와 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관광지로 현재 전국 생태마을 312개 운영 중)´과 `동화 속을 거니는 듯한 경험, 국립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휴가철 여행지 14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산촌생태마을은 △고대산 산촌마을(경기 연천) △달빛 소리마을(강원 인제) △곤드레 한치마을(강원 정선) △산채 건강마을(충북 제천) △세동리 웅치골마을(전북 진안) △축령산 편백숲 치유마을(전남 장성) △산달뱅이마을(전남 광양) 등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유명산 자연휴양림(경기 가평) △대관령 자연휴양림(강원 강릉) △덕유산 자연휴양림(전북 무주) △상당산성 자연휴양림(충북 청주) △황정산 자연휴양림(충북 단양) △오서산 자연휴양림(충남 보령) △변산 자연휴양림(충남 변산) 등이 선정됐다.
산촌생태마을은 8일, 국립자연휴양림은 10일부터 `카카오맵´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테마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민간플랫폼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산림콘텐츠를 국민에게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는 위치기반의 참여형 서비스를 통해 양방향 소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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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LH, `쾌적한 도시 위한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LH, `쾌적한 도시 위한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 공동 추진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7일 경남 진주시 LH 본사 사옥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와 `도심 내 숲을 기반으로 건강한 국민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산림의 치유기능과 정서함양 기능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LH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의 조성과 안정적 확산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청은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
아울러 양 기관은 도심 산림교육·치유공간의 조성·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배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청과 LH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LH 그린 케어(Green Care) 숲´은 경기도 오산에 조성되며 올해 시범운영을 거쳐 점차 확대 조성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이 주는 혜택을 도시민이 생활권에서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라며 “LH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숲으로 건강해지는 도시 생활공간 구현´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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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주민센터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
서구 괴정동, 주민센터 화장실에 생리대 비치
대전 서구 괴정동(동장 이순화)은 이달부터 주민센터 여성 화장실에 무료 생리대함을 설치하고, 생리대를 비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생리대함 설치는 생리대가 여성에게 필수품인 만큼, 긴급한 상황에서 생리대가 필요한 주민에게 공공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생리대를 휴지와 같은 생필품으로 보고 접근한 조치이다.
괴정동은 생리대 비치를 위한 예산은 자생단체연합회 등 주민들 기부를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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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터의 안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가능
어린이놀이터의 안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가능
대덕구, QR코드 활용한 어린이놀이시설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대덕구(박정현 구청장)가 6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강화를 위해 관내 놀이시설 218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와 관리자의 법적의무 이행 여부 등을 누구나 휴대폰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담당직원들이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덕구청)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은 도시공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에 산재된 어린이놀이시설에서 스마트폰 QR코드 앱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확인 가능한 시스템이다.
일반 주민들이 휴대폰으로 놀이시설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놀이시설의 안전진단 실태는 물론 안전관리 주체, 정기시설검사·보험가입·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 놀이시설 안전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다. 놀이시설의 안전상 문제점이나 시설을 이용하다 부상을 입은 경우에는 즉시 신고도 가능하다.
또한 구 관리부서에서도 시설 관리주체의 안전관리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안전관리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이 안전하게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놀이시설에 대한 주기적 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모든 정보가 주민들에게 공개되기에 안전에 대한 행정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한 놀이시설에서 건강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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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폭염대책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 연장 운영
대덕구, 폭염대책 도시공원 내 수경시설 연장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폭염특별관리 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초부터 공원 내 수경시설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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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1단체 1공원 나무 물주기 운동
대덕구 법2동, 1단체 1공원 나무 물주기 운동
폭염 속 고사 방지 위해 자생단체별 담당공원 나무 물주기
대덕구 법2동(동장 최미옥)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공원 내 나무 고사를 방지하기 위해 자생단체별로 담당공원을 지정해 수목 물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 3일 법2동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소롱골공원 꽃나무에 물주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 3일 법2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뜨거운 뙤약볕 속에서 직접 장만한 물뿌리개와 물 호스로 소롱골공원 내 꽃나무 등이 시들지 않도록 물을 줬다.
동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추진해 왔던 1단체 1공원 가꾸기 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는 나무 물주기 운동은 동 자생단체 별로 지정된 담당공원에서 폭염이 진정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진행된다.
최미옥 법2동장은 “주민휴식공간인 도심공원의 수목 고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체별 물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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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덕구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 대덕구 평생학습원(원장 문정순)이 6일부터 2018년 3기(9월~12월)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지도사 자격과정 ▲학교폭력예방강사 2급 자격과정 ▲분노조절상담사 1급 자격과정 ▲중독예방지도사 2급 자격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문정순 원장은 “지역사회 수요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평생학습도시 대덕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대덕구 홈페이지(http://lll.daedeok.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608-6493)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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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대덕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안전점검의 날 맞아, 물놀이시설과 무더위쉼터 점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3일 `제26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물놀이시설과 무더위쉼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3일 임찬수 대덕구 부구청장은 대청수상레저센터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가운데 노란점퍼 임찬수 부구청장) 사진제공-대덕구청
▲ 3일 임찬수 대덕구 부구청장은 신탄진동의 제1통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점검은 무더위로 물놀이시설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더위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물놀이관리지역 1개소와 물놀이시설 3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무더위쉼터를 돌며 냉방기 가동상태 등 운영 상황도 살펴봤다.
임찬수 대덕구 부구청장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물놀이시설, 무더위쉼터 등에 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안전사고 없는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현재 도로 살수차 운영, 폭염취약계층 수시 방문점검, 방문간호사 건강검진, 도시공원 내 물놀이 시설 연장운영 등 다양한 대처법으로 유례없는 폭염과 싸우는 중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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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기준치 초과 한약재 17개 품목 회수 조치
식약처, 기준치 초과 한약재 17개 품목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시중 유통 중인 한약재를 수거하여 중금속, 이산화황, 잔류농약 등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한약재 17개 품목에 대하여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회수 대상 제품 〉
연번
업소명
품목명
제조번호
생산실적
부적합 사유
1
㈜광덕생약
광덕한인진
HIJ51111
1,088 Kg
카드뮴
2
덕인제약㈜
덕인제약한련초
60819267
150 Kg
3
선일생약㈜
선일한련초
SQ-17070-1-1
229.2 Kg
4
영천약초도매시장㈜
영천약초도매시장한련초
DM160204
294.6 Kg
5
영천약초도매시장㈜
영천약초도매시장한인진
DM150720
1,194 Kg
6
㈜자연세상
자연세상시호
330-031-1702
57 Kg
7
한솔제약㈜
한솔전호
HS94C151006
1,960 Kg
8
㈜허브팜
대계근
A164973
4,992 Kg
9
㈜허브팜
내추럴허브어성초
N150410151
3,243.6 Kg
10
㈜화림제약
화림백자인
0107-17-02
311 Kg
11
농업회사법인㈜휴먼허브
휴먼한련초
H4915081
176 Kg
12
농업회사법인㈜휴먼허브
휴먼한인진
A2316081
540 Kg
13
㈜화림제약
화림구척
0077-17-01
280 Kg
납
14
㈜화림제약
화림위유
0273-15-01
58 Kg
납, 카드뮴
15
㈜화림제약
화림빈랑자
0090-18-01
362 Kg
곰팡이독소
16
농업회사법인㈜지오허브
지오허브반하
GH-16115-1-1
1,728 Kg
이산화황
17
㈜화림제약
화림고량강
0177-16-02
322 Kg
식약처는 제조업자에게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기준치 초과 한약재를 제조‧판매한 해당 업자에 대해서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광덕한인진(사진-식약처제공)
▲ 덕인제약한련초(사진-식약처제공)
▲ 선일한련초(사진-식약처제공)
아울러, 해당 제품을 판매 중이거나 사용 중인 도매상, 약국이나 한약국, 한의원 등은 제조업체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한약재가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시중 유통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수되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정책정보 → 위해정보 → 의약품위해정보 → 의약품회수/판매중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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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인한 현장피해 없도록 기간연장 및 노무비 증액
폭염으로 인한 현장피해 없도록 기간연장 및 노무비 증액
- 공사의 일시정지, 계약기간 연장, 작업시간 신축 관리, 계약금액 조정 -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재난급 수준의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요령」을 마련하여 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였다.
행자부의 이번 운영요령은 폭염에 따른 공사현장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집행 중인 계약이행의 차질 없는 추진과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한 것으로, 운영요령은 재난급 폭염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 발주기관이 ① 공사의 일시정지, ② 계약기간의 연장, ③ 작업시간의 신축적 관리, ④계약금액의 조정 등의 조치사항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첫째, 폭염 등으로 재해방지를 위한 응급조치가 필요한 경우에 공사감독관이 공사의 전부 또는 일부의 이행을 정지시킬 수 있도록 하여 건설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다.
둘째, 공사의 연속성 등의 사유로 공사의 일시정지가 곤란한 경우에는 폭염도 태풍·홍수 등과 같이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보아 계약기간 연장이 가능토록 하여 원활한 공사 추진이 되도록 하였다.
셋째, 낮 시간 폭염이 지속될 경우는 작업시간대를 야간으로 변경하는 등 신축적인 현장별 작업 스케줄을 관리토록 하여 건설업체의 원활한 현장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넷째, 공사를 일시 정지한 경우 및 계약기간이 연장된 경우와 야간작업 등 작업시간 변경에 따라 노무비 등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에 대하여는 계약금액을 증액하도록 하였다.
고규창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완전히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 요령으로 “공사현장의 안전관리가 최대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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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실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구청장실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목요일은 구민과 데이트 하는 날
목요공감데이트와 목요현장데이트로 주민과 직접 소통 늘려
“어떤 문제든 상관없습니다. 구청장과 대화하고 싶으시면 누구든지 구청장실 문을 두드리세요. 활짝 열고 기다리겠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한 `구청장 목요데이트´를 이렇게 소개했다.
▲ 대덕구 장동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 사업현장을 둘러보면 주민 및 담당자와 의견을 나누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구민과의 친밀하고 따뜻한 소통이 구정 운영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소신 아래 주민과 직접 만나고, 듣고,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구청장 목요 데이트는 의전 등 외형적인 면은 과감히 없애고 주민과의 접촉을 늘리고자 기획했다”며 “접수된 민원불편사항은 즉시 개선할 것이며, 오랜 시간과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것”이라며 박 청장은 목요 데이트의 운영방침을 설명했다.
구청장과의 목요데이트는 `목요 공감데이트´와 `목요 현장데이트´로 나눠 실시된다.
먼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요 공감데이트´는 대덕구 홍보 페이스북(대덕구청-덕구)이나 구 홈페이지(www.daedeok.go.kr)를 통해 민원사항을 접수한 주민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직접 만나 구정 발전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매월 2회 실시되는 `목요 현장데이트´는 각종 사업현장, 주민 불편사항, 복지시설 등을 돌며 현장에서 생생한 구민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직접 소통행정 형식으로 펼쳐진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과 더 많이 호흡하고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구민이 존중받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 첫 목요공감데이트는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며 구청장과의 데이트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나 공식 페이스북에 신청 내용을 남기거나 자치행정과(042- 608-661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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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에 홍삼액으로 기초체력 회복하세요!
폭염 장기화에 홍삼액으로 기초체력 회복하세요!
대덕구 회덕동, 복지사례관리자에게 홍삼액 지원
박정현 대덕구청장 “주민께 한걸음 더 들어가 세심한 복지행정에 최선”
대덕구 회덕동(동장 조원후)이 기록적인 폭염과 불규칙한 식사로 기초체력이 현저히 저하된 복지사례관리자 10여명에게 홍삼액(50포, 1박스)을 전달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주민과 대화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건강회복을 위한 홍삼액 지원은 처음 받아보는데 정말로 고맙고, 가슴마저 뭉클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오늘 지원을 통해 폭염에 지친 어르신께서 조금이라도 기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 한걸음 더 들어가 어려운 부분을 세심하게 살펴 복지체감도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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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뱃살 쏙~! 건강 쑥~! 몸짱 교실 개강
서구, 뱃살 쏙~! 건강 쑥~! 몸짱 교실 개강
11월까지... 분야별 전문가 초청, 주 2회 무료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서구보건소 강당에서 교육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뱃살 쏙~! 건강 쑥~! 젊어지는 몸짱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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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몸짱 교실 개강식 모습(사진제공-대전서구청)
´몸짱 교실´은 신청자 중 체성분 검사, 체지방률, 혈당, 혈압, 복부 둘레 등 개인별 종합 운동 처방을 통해 중등도 이상의 비만자 중 고위험군을 선발해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주 2회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아령, 봉, 매트 등 도구를 이용한 운동을 기본으로 비만․영양교육, 식단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비만 관리를 받게 된다.
또, 개인의 식사일기 작성법, 영양 상담 및 조별교육, 식사조절을 위한 식이 처방 등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서구는 몸짱 교실을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월과 8월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각종 만성질환은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이요법 등을 통해 비만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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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3동, 폭염 속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서구 둔산3동, 폭염 속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조승식)은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나눔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지원물품 전달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둔산3동에 따르면 ▲벼리예술협동조합 `사실은 아카데미´(회장 이영희) 회원들은 인견 이불 50채를 ▲둔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내봉)에서는 선풍기 60대를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체 신형식 위원장은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 15상자(150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내놓았다.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직원들은 2일 구슬땀을 흘리며,지원 물품을 더위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6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조승식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사회의 나눔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동 청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휴일 포함)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는 등 주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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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연이은 폭염에 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
식약처장, 연이은 폭염에 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집단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8월 2일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충남 천안시 소재)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장, 연이은 폭염에 요양병원 급식 현장 방문(사진제공-식약처)
이번 현장 방문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요양병원 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실, 조리실 등 급식소의 위생관리 과정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하였다.
참고로 천안시립 노인전문병원은 `05년에 개관 후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약 140명의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안전한 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급식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자칫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다”며, “식재료 검수, 급식시설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등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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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발굴 나서
대덕구,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발굴 나서
-국비 지원 사업 공모 대비, 일자리시책 발굴 보고회 열어-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주재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 1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구청 중회의실에 열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보고회는 구직 청년들에게 실재 필요한 지원이 무엇일까를 고민해 각 부서별로 발굴한 청년일자리 아이디어 24개안의 내용을 검토하고 지역 현실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특히 박정현 대덕구청장의 `청년창업과 소셜벤처사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공약´과 맞물려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청년 쉐어 하우스 조성 등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 사업과 ▲청년인턴 취업지원, 소외된 공동주택에 폭넓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APT-help센터 운영 등 민간취업과 연계될 수 있는 사업 등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선보여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구는 추후 지역 실정에 맞는 아이디어를 세부 실행 과제를 포함한 사업계획으로 구체화 해 사전컨설팅 과정 등을 거친 후 국·시비 지원 공모사업에도 응모할 게획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해 우리 구의 인구감소, 청년유출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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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약품, 베트남 의약품 공공입찰에서 2등급 유지
우리나라 의약품, 베트남 의약품 공공입찰에서 2등급 유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베트남 정부가 우리나라 의약품이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하는 경우 2등급을 유지하는 것으로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의 의약품 공급 입찰´ 개정안을 7월 31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 유지는 올해 3월 한-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베트남 정부에 우리나라 의약품의 공공입찰 등급 유지를 요청한데 이어 지난 5월 류영진 처장이 직접 베트남을 방문하여 등급 유지를 요청한데 따른 성과다.
앞서 베트남 정부가 지난 2월 유럽 GMP(EU-GMP) 인증 등을 토대로 등급을 재조정하는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의 의약품 공급 입찰´ 개정안을 예고함에 따라 국내 제약사가 베트남으로 의약품 수출하는 데 큰 어려움이 예상됐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의 노력으로 베트남 정부는 7월 31일 베트남 보건부 홈페이지(dav.gov.vn)를 통해 PIC/S 및 ICH에 모두 가입한 국가를 2등급으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의 의약품 공급 입찰´ 개정안을 공고하였다.
[PIC/S(Pharmaceutical Inspection Co-operation Scheme) :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GMP 실사에 대한 국제 조화를 주도하는 유일한 국제협의체로 미국, 유럽, 한국 등 49개국이 가입되어 있으며, 한국은 `14년 가입]
[ICH(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 의약품 인허가 규제 및 국제협력을 위한위원회로서 미국, EU, 일본, 캐나다, 스위스, 한국, 브라질, 중국, 싱가폴, 대만 가입]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우리나라 의약품이 베트남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 시 2등급으로 인정받게 되며, 국내 제약사 가운데 유럽 GMP(EU-GMP) 인증을 받았거나 미국 GMP 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1등급에도 포함될 수 있다.
다만, 2등급 경우 개별 제약사별로 직접 베트남 정부(의약품 관리기관)의 GMP 평가 및 인증을 받아야 해당 등급에 포함된다.
참고로, 베트남 정부는 의약품 공공입찰 등급을 PIC/S, ICH 가입 여부 등을 토대로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등급이 높으면(예. 1등급) 낮은 경우보다(예. 5등급) 입찰 선정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시행될 때까지 베트남 보건부와 협력체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국내 제약사의 등급 유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PIC/S 및 ICH 가입 경험과 노하우를 베트남 보건부에 공유하는 등 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나라 의약품이 1등급으로도 상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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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목소리, 정책혁신의 보고
구민의 목소리, 정책혁신의 보고
대덕구, 민선7기 출범 대덕구민 제안 점검 보고회
박정현 청장, 주민의 입장에서 구정 현안 파악과 신속한 처리 당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31일 구청장 주재로 민선7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수렴한 대덕구민 제안에 대한 점검 보고회를 열었다.
▲ 31일 박정현 대덕구구청장이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출범 대덕구민 제안 점검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보고회에서는 구 본청 18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18일부터 6월 말까지 운영된 인수위에서 마련한 구민 제안 창구를 통해 접수받은 구민제안 50건에 대한 검토결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구청장은 “수용이 가능한 제안에 대해서는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실행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확보하고, 수용 불가능한 제안은 그 사유를 제안자에게 설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또한 “협업이 필요한 사업이 많으니,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고민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권한문제로 구에서 처리가 불가능한 제안은 시나 관계기관으로 신속히 이첩해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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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무더위 쉼터 방문 어르신 건강 챙겨
장종태 서구청장, 무더위 쉼터 방문 어르신 건강 챙겨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도마1동 바탕들 경로당과 은아5단지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기 건강수칙을 설명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 경로당 방문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서구는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한낮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갖춘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회관, 금융기관 등 195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구는 무더위 쉼터로 경로당이 167개소나 지정된 점을 고려해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쿨매트 등 냉방용품을 지급하는 등 폭염 기간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로당이 무더위쉼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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