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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변동, 사랑 나눔 머그컵 제작 배부
서구 변동, 사랑 나눔 머그컵 제작 배부
대전 서구 변동(동장 좌승택)은 친환경 머그컵 300개를 제작해 사례관리 대상자 등에게 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 일회용 머그컵(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사업은 통합사례관리 홍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통한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좌승택 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상승과 일회용품 줄이기 동참을 통한 친환경 의식 확산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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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M할인마트 서구 자원봉사센터에 후원 물품 기탁
용문동 M할인마트 서구 자원봉사센터에 후원 물품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한돈 돼지등뼈 30박스 (180만 원 상당) 후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장종태)는 16일 용문동 M할인마트(대표 강정완)로부터 한돈 돼지등뼈 30박스를(18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16일 `후원물품 기탁식´ 모습 사진왼쪽 두 번째 강정완 대표(사진제공-대전서구청)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이날 기탁받은 후원 물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강정완 대표는 “무더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이사장은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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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라이온스클럽, 대덕구 중리동에 시원한 이웃사랑 나눔
한반도라이온스클럽, 대덕구 중리동에 시원한 이웃사랑 나눔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라면 20박스와 백미 10포 지원
한반도라이온스클럽(회장 임완수)이 16일 폭염에 힘들어하는 저소득가정에 써달라며 라면 20박스와 백미 10포를 대덕구 중리동(동장 최병옥)에 기탁했다.
▲ 한반도라이온스클럽이 라면 20박스와 백미 10포를 대덕구 중리동(동장 최병옥)에 기탁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임완수 회장은 “폭염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들게 보내고 있다고 들었다”며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힘겨운 여름을 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반도 라이온스클럽은 올해 7월 17일에 창립했으며, 앞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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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통장협의회, 말복맞이 경로당 어르신 위문
오정동 통장협의회, 말복맞이 경로당 어르신 위문
건강한 여름 보내시도록 떡, 과일 등 경로당에 전달
오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영미)가 말복을 맞이해 지난 16일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수박과 떡을 전달했다.
▲ 통장협의회, 말복맞이 경로당 어르신 위문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극심한 무더위가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오정동 통장협의회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 건강관리 안내를 위해 이번 어르신 위문활동을 추진했다.
신영미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과일 등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자주 찾아뵙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폭염에 경로당 안부 방문 해주신 신영미 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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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폭염대비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추진
대덕구, 폭염대비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추진
장기화되는 폭염에 노인과 취약계층에 손 선풍기 전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보건환경에 맞춰 경로당과 복지관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 경로당 어르신들이 대덕구 보건소에서 배포한 손 선풍기의 바람을 맞으면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사진제공-대덕구청)
16일 대덕구 보건소(소장 이오성)에 따르면 방문간호사 6명과 영양사가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경로당과 복지관 113곳을 매달 순회 방문해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들은 어르신들의 혈압과 혈당 등을 측정한 후 건강 상담을 해드리고 유난히 뜨겁고 긴 무더위에 대비한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이들의 안부를 살핀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폭염대비 휴대용 손 선풍기를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배포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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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공개모집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공개모집
- 사장 및 직원 29명 공개모집한다.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위원회(이하 “설립위원회”라 함)는 새만금개발공사(이하 “공사”라 함)에서 근무할 사장과 직원 29명을 1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신설 공사를 이끌어갈 사장과 정원 80명 중 공사 초기 운영을 위한 필수 경력직 직원 29명을 1차로 채용할 계획이며, 본부장(혁신경영본부장, 매립사업본부장, 신전략사업본부장) 및 비상임 감사 1명(정원 외)는 추후 공모할 예정이며, 나머지 직원(47명)은 공사가 설립되면 공사에서 직접 채용할 계획이다.
사장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국토교통부 및 새만금개발청 누리집,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 등에 공지된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2018.8.16(목)부터 8.24(금) 18시까지 공사 설립준비단으로 방문접수, 우편제출 하거나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임기 3년의 전문경영인으로 최고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젠제시 능력을 갖추고 조직관리와 경영능력을 두루 갖춘 특히 새만금사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소유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등 관련법령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하며 제출서류는 사진이 첨부된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 수행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지원서 등에 기재된 내용과 관련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된다.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의 지원서류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제출서류를 기초로 평가한 후 서류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하고,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한 후 최종 합격을 결정할 계획이다.
경력직 직원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2018.8.16(목)부터 8.30(목) 18시까지 설립위원회 채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설립위원회는 각 직위별 응시자격요건, 접수기간, 접수방법, 심사절차 및 일정 등이 상이하므로 채용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한 뒤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을 통해 새만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역량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장 등 임직원 공모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있는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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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마트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빙과류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주)이마트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빙과류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 식약처 해당제품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식품제조가공업체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이며, ㈜이마트(서울시 성동구)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670.95ℓ(63㎖×10,650개)가 생산 되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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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 개최
금강유역환경청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 개최
- 세종보, 공주보, 배제보 녹조발생 대응 위한 수질관리협의회 -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이 금강수계 보 구간의 녹조발생 저감 방안 마련 및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방안 협의를 위하여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를 8월 14일(화) 개최하였다.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는 오염원 관리강화 등의 수질관리 단계별 조치사항 추진, 관계기관 상호의견 조정 등을 위하여 `12년부터 지자체 등 12개 유관기관과 수질·수량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괄적인 협의 기구로 14일 개최된 「금강수계 수질관리협의회」는 금강물환경연구소, 금강홍수통제소,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K-water 등 11개 유관기관과 지역의 수질 및 수량 전문가가 참여하였다.
보 구간의 고농도 녹조 발생지역(Hot-Spot) 집중관리, 축산분뇨 등 오염원 관리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녹조발생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비점오염물질의 유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보 구간 수면을 관리하는 K-water에서는 녹조발생 방지와 제거를 위해 수면포기기, 물순환장치, 조류제거선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현재 수질관리 단계별 대응조치는 관심단계, 주의단계, 경계·심각 단계 등 3단계로 발령되며 마지막 단계인 경계·심각 단계 단계에 돌입하면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관심 및 주의 단계 조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 관계기관에 유량조절 요청 및 협의를 진행하고 관계기관은 댐, 보, 농업용저수지 방류량을 조정하고 조류방제를 실시한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의회 운영을 통해 관계기관들의 지속적인 협업을 유도하고 녹조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안전한 먹는 물 공급과 쾌적한 친수 공간 확보로 깨끗한 금강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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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 개최
대덕구,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 개최
-박정현 구청장 “공약과 당면과제 해결 위해 지혜 모아 달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사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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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동, 태극기달기 행사로 나라사랑하는 마음 드높여
오정동, 태극기달기 행사로 나라사랑하는 마음 드높여
-제73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및 이동판매소 운영-
대덕구 오정동(동장 정영주)는 지난 13일 오정동 신동아아파트 정문에서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지역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 찾아가는 태극기 이동판매소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또한, 오정동통장협의회는 태극기 이동판매소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태극기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과 직장에서 태극기를 게양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이 태극기 게양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라사랑하는 마을을 드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통해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모든 주민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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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실천, 어린이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나라사랑 실천, 어린이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대덕구 법2동,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광복절 나라사랑 교육 -
대전 대덕구 법2동(동장 최미옥)은 지난 13일 관내 푸른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생 70명을 대상으로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 13일, 푸른유치원생 대상으로 최미옥동장이 광복절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최대 국경일인 광복절의 뜻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역의 어린이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으로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를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이날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 등을 배우며 한결 친숙하게 나라사랑 실천을 경험했다.
최미옥 동장은 “많은 독립 운동가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얻어낸 광복의 의미를 우리 아이들이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광복절 의미 뿐 아니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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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사랑의 백미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사랑의 백미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통해, 저소득층 보훈가족에 전달 -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회장 김영아)는 지난 13일 대덕구청 현관에서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대덕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현자)에 전달했다.
▲ 13일, 나라사랑과학사랑봉사동아리 백미 10kg 100포 전달식 장면 (사진-대덕구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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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무더위,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드세요!
찌는 듯한 무더위,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드세요!
- 채소류 안전하게 섭취하는 요령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철에는 채소류 등 식재료의 세척‧보관‧관리를 부주의하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성대장균은 식중독 원인균으로 생채소, 생고기 또는 완전히 조리되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되며,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을 일으킬수 있다고 말했다.
30~35℃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백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올해처럼 30도 이상의 고온이 계속되는 폭염시기에는 식품을 상온에 잠시만 방치하더라고 식중독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
참고로 최근 5년간(`13~´17년)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6~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주요 원인식품은 채소류, 육류,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이었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 최근 5년간 여름철 평균 발생 원인체(환자수 기준)(출처-식약처)
폭염시기 채소를 제대로 세척‧보관하지 않으면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식품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며,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 요령은 다음과 같다.
채소는 식초, 염소 소독액 등에 5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세척 후에 한다.
세척한 채소 등은 즉시 사용하거나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냉장시설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피서지, 캠핑장 등에서는 아이이박스 등을 준비하여 안전하게 보관한다.
조리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을 씻는다.
폭염기간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채소를 그대로 제공하기 보다는 가급적 가열‧조리된 메뉴로 제공하는 것이 좋다.
육류, 가금류, 달걀 및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조리하여 섭취한다.
조리된 음식은 가능하면 조리 후 바로 섭취하고 즉시 섭취하지 않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도록 하며 조리된 음식은 생고기, 생채소와 구분하여 보관한다.
식약처는 폭염시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 하며, 특히 집단급식소에서는 식재료 세척‧보관‧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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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 전개
대덕구 대화동,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 전개
대덕구 대화동 자생단체는 지난 13일 제73주년 8․15광복절을 맞이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 태극기 달기 캠페인(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은 대화동 주민센터 ~ 대전산업단지삼거리 일원에서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대화동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하여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자생단체에서 기증한 태극기 200개를 무료로 나눠주거나 직접 달아주었다.
또한 대화동 어린이놀이터 2개소(문화어린이 놀이터, 쌈지어린이 놀이터)담장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화동 통장협의회 강병문 회장은 “이번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을 통해 태극기 사랑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는 물론 애국심과 애향심을 심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화동장은 “오늘 태극기달기 합동 캠페인에 참여하여 주신 단체 및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쳐 나라사랑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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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18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함께 읽기´운영-
대전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박신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사업 `함께 읽기´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1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양예술 꼼꼼하게 읽기 인문학 강좌 수업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올해 진행하는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는 신화적․문학적 공간이면서 문명사적으로 동서양 모두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친 지중해에 대한 주제 도서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주제인 `신화적․문학적 공간으로서 지중해 읽기´에 이어 두 번째 주제인 `문명사적 공간으로서 지중해 읽기´를 오는 8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기원전 3,000년 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중해를 중심으로 탄생한 영웅들의 이야기와 전쟁, 종교, 경제, 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읽고 토론한다.
강좌 참여자는 주제도서인 알랭 트라누아 공저의『지중해의 역사』를 사전에 읽고 참석하여야 하며, 정명기(한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강사의 주제 강연을 들은 후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갖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 `함께 읽기´강좌는 올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책의 해인 만큼 주제 관련도서를 함께 읽고 여럿이 모여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사유와 성찰, 공감과 토론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관측이다.
강좌를 마련한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박신천 관장은 “사람들이 만나면 `요즘 무슨 책 읽어?´라고 질문하고 본인이 읽고 있는 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책 읽는 사회분위기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손 가까운 곳에 책을 놓고 언제든 읽을 수 있고, 읽은 느낌과 감동을 도서관을 찾아 서로 이야기하고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끝으로 `동서양의 옛사랑, 지중해를 읽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aedeok.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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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광복절 태극기 게양 주민들이 앞장서요
법2동, 광복절 태극기 게양 주민들이 앞장서요
제73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서
제73주년 광복절을 앞둔 9일 대덕구 법2동 삼익소월아파트 주민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단지 내 태극기를 게양하고 직접 만든 홍보문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주민들이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이들은 아파트 내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오는 15일 광복절까지 적극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정애 법2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한 뜻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전파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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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 사랑의 장학금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 사랑의 장학금
-대화동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회장 유재흥)가 지난 8일 대덕구 대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대학생 3명에게 각 30만원씩 장학금 총90만원을 전달했다.
▲ 8일, 대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의 장학금 전달식(사진제공-대덕구청)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뤄진 장학금 지원은 계룡버스 김창중 대표이사와 한울타리봉사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성사됐다.
계룡버스 한울타리봉사회는 지난 3년 동안 대화동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라면, 선풍기 등 생활용품을 매월 지원해 오고 있으며, 장학금 전달식이 있던 이날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등 후원물품을 대화동(동장 우광식)에 기탁했다.
우광식 동장은 “계룡버스 한울타리의 장학금 지원은 학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한 후원자들의 뜻을 따라 학생들이 가난의 고리를 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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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면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사랑을 나누면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대덕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노인보호시설 찾아 봉사활동
대덕구(구청장 박정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폭염으로 지치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이 어르신과 짝을 이뤄 풍선차기 놀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9일 구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8명이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부모사랑 노인주간 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에게 시원한 수박을 대접하고 말동무도 하며 잠시나마 무더위와 외로움을 잊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때마침 이달에 생일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아이들이 노래와 댄스실력도 선보여 흥겨움을 더했다.
한 어르신은 “고사리 손으로 해준 마사지와 어린 목소리의 재잘거림으로 기분도 한결 좋고 즐겁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아동은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대덕구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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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 고개길,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장동 고개길, 이제 편하고 안전하게
-대덕구, 장동 고개길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완료-
-총 사업비 40억 투입, 1.2km구간 정비 마무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장동산림욕장 방문객과 인근 주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장동 고개길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 장동고개길 위험도로 공사 완료 사진(대덕구청 제공)
장동 고개길은 2006년 일부 구간만 3차선으로 확장했으나, 이후 계족산 맨발축제 및 장동코스모스축제 등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진입로 곳곳에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등 정비가 시급했다.
이번 구조개선사업은 국비 포함 40억 원을 투입해 회덕과선교에서 장동 고개길 정상까지 1.2km 구간을 확장하고 오르막 양보차선 신설과 급회전 구간 개량공사를 통해 통행 위험요소를 제거해 교통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오랜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하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개선된 도로를 통해 인근 관광지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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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하세요!
연이은 폭염, 바닷가 비브리오 식중독 주의하세요!
- 어패류 익혀먹기로 장염과 패혈증 예방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닷가를 찾은 피서객은 비브리오균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수산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수욕을 즐기거나 수산물을 취급하면서 상처로 인한 비브리오 패혈증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최근 중국에서 새우 꼬리에 손가락이 찔린 주부가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쇼크로 인해 사망했다고 한다.
< 장염 비브리오, 어패류 85℃이상 가열 섭취하세요! >
장염 비브리오균(Vivrio parahaemoilticus)은 호염성 세균으로 비브리오 식중독은 여름이나 가을에 주로 발생한다.
2시간에서 48시간의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으로는 설사, 미열이 동반되고 길게는 5일정도 지속된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은 기온상승 등 온도변화로 인해 최근 3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발생 장소는 음식점이 주요 원인 식품은 어패류로 조사되었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요령은 신선한 상태의 어패류를 구매하고 구매한 식품은 신속히 냉장보관(5℃ 이하) 한다.
냉동 어패류의 경우 냉장고 등에서 안전하게 해동한 후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정도 잘 씻고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조리(내부 85℃, 1분 이상)하여 섭취한다.
조리를 시작하기 전과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철저하게 손을 씻어야 한다.
칼과 도마는 전처리용과 횟감용을 구분하여 사용하고 사용한 조리도구는 세척, 열탕 처리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하여야 한다.
< 비브리오 패혈증, 해산물을 손질할 때는 장갑을 착용하세요! >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은 그람음성 호염성세균으로 1∼3% 식염농도에서만 증식이 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 섭취나 상처부위를 통해서 감염된다.
감염 시에는 발열,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며 발진 부종,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발생하고 48시간 이내 사망률이 50%로 치사율이 높으므로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하기 위한 요령은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는 것을 피하고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해산물을 다룰 때에는 장갑 등을 착용하여야 하며 날 생선을 요리한 도마나 칼 등에 의해서 다른 식품에 교차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리하지 않은 해산물로 인해 이미 조리된 음식이 오염되지 않도록 구분해서 보관하며 건강하더라도 상처가 있다면 바닷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여름철 수산물 섭취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식중독 신속검사차량 5대를 지역별로 바닷가 항 포구에 순환 배치하여 비브리오 오염 특별 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들께는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요령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휴가철 바닷가를 찾는 여행객들은 식약처 홈페이지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시스템(https://www.foodsafetykorea.go.kr/vibrio/main)에서 방문지역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17년에 구축한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시스템은 수온, 유속, 염분 등 해양환경 인자를 이용해 패혈증균 발생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으로 올해 4월 남해안 해역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모든 해역에 대해 비브리오 패혈증균 예측 지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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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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