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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에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실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실시
-음악, 미술치료로 치매 예방부터 재활치료까지-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7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일반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치매 고위험 어르신을 위한 인지강화교실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재활교실로 구성하여 경증 치매부터 고위험군 어르신까지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치매안심센터 에서 맞춤형 인지프로그램 교육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개개인의 역량에 맞게 강좌를 세분화하여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회상치료, ▲일상생활훈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오성 대덕구 치매안심센터장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발맞춰 치매환자가 짐이 되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어르신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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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연·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대덕구
매연·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대덕구
-양자기술 적용한 매연-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공용차량 도입-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차량매연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원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구청 주차장에서 양자기술을 적용한 매연 및 미세먼지 저감장치인 `QRS(Quantum Recovery Solution)´를 공용차량 10대에 시험 장착하고 운행에 들어갔다.
▲대덕구는 지난 1일 공용차랑 10대에 매연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시범 설치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에코시즌네트웍스가 개발한 이 장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출력향상으로 인한 연소율 증가로 20~30%의 에너지소비 저감 효과까지 있어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예산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구청장은 “올 시험운행을 통해 효과가 입증될 경우 전 공용차량에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덕구가 공공기관의 친환경 및 에너지 효율 증대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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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밝은 세상 함께 만들어요!
-(주)태극안경, 갈마2동 저소득층에 무료안경 지원-
2011년부터 지역 내 노인, 장애인, 한 부모세대 아동 등 사회취약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해오고 있는 ㈜태극안경(대표 류성형)은 올해도 변함없이 오늘 20일 갈마2동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20명을 대상으로 시력측정 및 안경 맞춤을 지원했다.
▲ (주)택극안경(류성형)이 저소득층에 무료 시력측정과 안경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출처-대전서구청)
장 청장은 “8년 동안 꾸준히 지역 주민을 위해 이웃사랑을 펼치는 태극안경의 행복한 나눔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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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 사진 공모전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 사진 공모전
대전 서구 변동통장협의회(회장 김종현)는 오는 27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감나무가 익어가는 정이 있는 마을”을 주제로 감 사진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사진 포스터 ( 출처-대전서구청)
이번 공모전은 변동 고유의 소재인 감을 매개체로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대전시 서구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이다.
응모 분야는 변동 마을 내 감나무가 익어가는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변동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규격은 제한이 없으나 수량은 1인 2점 이내이다.
응모방법은 동 홈페이지 게시판에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면 되고 시상식은 11월 7일이며 입선작은 10월29일부터 11월9일까지 변동 주민자치문화센터 1층 로비 및 새마을 문고에 전시하는 한편 공모전 입선작에는 최우수상 5만원(1점), 우수상 각 3만원(5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좌승택 변동장은 이번 공모전이 주민 간 따뜻한 옛 정서를 공유하고, 어려운 이웃도 돌보는 변동만의 독특한 공모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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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우리아이들을 키워요~
온 마을이 우리아이들을 키워요~
-법2동 통장협의회, 정기후원으로 지역 아동 성장 응원-
대덕구 법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정애)가 지난 17일 지역아동센터 `샬롬´과 `솔로몬´ 두 곳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떡볶이 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
▲ 법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정애)가 17일 지역아동센터 샬롬과 솔로몬 두 곳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떡볶이 떡과 만두 등을 전달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통장협의회는 지역아동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필요 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며 마을 어른으로서 고민도 들어주고 보살핌의 온기를 전하는 멘토 역할을 담당할 것을 약속했다.
유정애 회장은 “마을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 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멋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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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덕구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7일에 신탄진역 일원에서 새마을운동 대덕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덕구협의회, 신탄지역 자생단체,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지난 17일 신탄진역 일원에서 주민과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대청소를 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인파가 몰리는 신탄진역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 분리수거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했다.
대청소에 참여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준 주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연휴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도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석연휴 전까지 각 동별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대청소´ 활동을 전개하며, 추석 연휴기간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동처리반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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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전국이 들썩
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전국이 들썩
- 공시가격 현실화, 매입자금 대출 제한, 임대 의무기관 위반에 대한 제재 강화, 전세대출 보증 요건 강화, 실수요자 우선 청약제도 강화 -
앞으로 투기지역 및 과열지구에서 주택을 신규로 매입하기 위한 장·단기 매입임대 기금 대출이 중단된다. 단 투기지역 및 과열지구 내 임차인을 위한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대해서는 건설임대 기금 융자는 지속적으로 지원된다.
정부가 투기수요 차단 및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9.13 부동산 대책을 13일 발표했다.
임대조건 및 임대 의무기간 위반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임대조건 및 임대 의무기간을 위반하여 매각한 임대주택 건당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던 현행 기준을, 3천만원 이하로 상향될 예정이다.
전세대출 보증 요건도 강화된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보증이 제한되고, 1주택 소유 부부합산소득 1억원 이하까지만 보증을 허용하되 보금자리론 소득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보증료율을 상향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내부규정 개정을 통해 10월 중 시행할 계획이다.
부정 당첨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현행 제도상 청약의 경우 사업주체가 공급계약을 취소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계약취소가 곤란했지만 앞으로는 선의의 피해자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면서 부정 청약자에 대한 공급계약 취소를 의무화하고, 위반행위로 인한 이익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3천만원을 초과할 시는 발생한 이익의 3배 상당의 벌금에 처하도록 개정된다.
또한 전매제한 기간 중 예외적 허용사유로 전매 동의를 요청시 불법여부 조사 중인 건에 대해서는 사업주체가 동의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청약시장 내 공적 기능을 강화하여 부정행위자 수사 현황 및 계약 취소 등 관련 현황을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에서 관리하도록 추진된다.
분양권·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되고, 추첨제 당첨자 선정시 무주택자를 우선 선정한 뒤 유주택자 신청 순으로 추첨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GB 해제 비율, 주택 면적 등에 관계없이 수도권 분양가 상한 주택은 분양 가격의 시세대비 비율에 따라 전매가 제한되고, 공공분양주택에 대해서는 최대 5년의 거주의무 기간도 설정된다.
허위 거래계약 신고 금지 규정이 신설되어 위반 시는 최고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하고, 실거래 신고 위반에 대한 조사권한을 신고관청인 지자체에만 부여하던 것을 앞으로는 국토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조사하는 근거가 신설된다.
특히 아파트 매매가격 호가 담합과 이에 편승한 중개업자의 시세 조종으로 집값 교란 및 왜곡된 매매가를 잡기위해, 소유자 및 중개업자의 교란행위에 대한 제재방안이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미분양 관리지역 주택공급 억제를 위해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시 해당지역에서 LH 공공택지 공급시기를 조절하고, 깡통전세 및 역전세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미분양 관리지역 세입자 보호 강화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위축지역 특례제도도 도입된다.
17년말 기준 지구가 지정되어 LH 및 지방공사 등이 18년 이후 공급할 수 있는 공공택지는 전국 총 80만호 규모로 이중 수도권 내 주택공급이 가능한 공공택지가 48만호 규모지만 17년 11월에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 18년 7월에 발표한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방안을 통해 신혼희망타운 등을 위한 14개 신규 공동주택지구 6만2천호에 대한 입지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9월 중 1차로 지자체 협의가 완료된 공공택지와, 도심 내 공급 확대 및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등 구체적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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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위원회 제12, 13, 14차 권고안 검찰총장에 전달하고 활동 마무리
검찰개혁위원회 제12, 13, 14차 권고안 검찰총장에 전달하고 활동 마무리
- 사회적 소수자 인권보호 권고, 형제복지원 관련 검찰총장의 비상상고 권고, 검찰 기능 실질화 방안 권고 -
검찰개혁위원회(위원장 송두환)는 2018. 9. 5. 제38회 회의를 끝으로 지난 1년간의 논의를 마무리하면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마련된 제12차 권고(수사 등 검찰권행사에서의 사회적 소수자 등에 대한 인권보호 강화 방안 권고), 제13차 권고(검찰 조직구조 개혁 등 검찰 기능 실질화 방안권고), 제14차 권고(검찰총장의 비상상고 신청 권고-`형제복지원사건´ 관련)를 9. 13(목) 검찰총장에게 전달했다.
제12차 권고(수사 등 검찰권 행사에서의 사회적 소수자 등에 대한 인권보호 강화 방안 권고)에서 위원회는 검찰이 더욱 진일보한 인권보장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장애인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외국인 등 사회적 소수자와 여성 아동을 비롯한 범죄 피해자의 특성에 따라 강화된 인권 보호 방안의 수립 시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교육 강화 및 지침 정비, ▲장애인 진술조력 의무화, ▲장애인 폭력사건 전담검사 수사반 설치, ▲여성 아동조사부 전국 청 확대 설치, ▲전문적인 사법통역시스템 구축, ▲북한 이탈주민 상대 법 제도 교육 강화 등을 권고하였다.
또한 제13차 권고(검찰 조직구조 개혁 등 검찰기능 실질화 방안 권고)에서 위원회는 검찰이 범죄수사와 공소 제기 유지 등 준사법기관 으로서의 역할을 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청 조직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대검찰청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개별사건에 대한 일선청의 자율성을 확대하는 조직개선안 마련, ▲업무중복의 해소를 통한 조직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국가송무수행 기능의 실질화 방안 마련, ▲검찰 정책 연구기능 강화 방안 마련 등을 권고하고, 제14차 권고(검찰총장의 비상상고 신청 권고 - `형제복지원 사건´ 관련 -)에서는 위원회가 관련 사건에 대한 무죄 판결의 유일한 근거가 되었던 내무부훈령 제410호는 그 위헌 위법성이 명백하여 관련 무죄 확정판결은 형사소송법 제441조에 정한 `법령 위반의 심판´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검찰과거사위원회 및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참조하여 해당 확정판결에 대하여 비상상고를 신청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위 사건 수사과정에서의 검찰권 남용으로 인한 인권침해 사실이 밝혀지는 경우 위원회의 제1차 권고 취지에 따라 피해자들에게 사과할 것을 권고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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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무료 건강검진
-중앙요양병원 의료진, 40여명 어르신 건강 검진 및 상담-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충복, 이하 지사협) `희망나누미´는 지난 13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 40여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해드렸다.
▲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법1동 소재 중앙요양병원 의료진들이 지역 어르신에게 건강검진과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덕구청)
법1동 소재 `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은 매년 법1동 지사협과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무료 진료와 건강 상담을 해오고 있다.
이날 건강검진은 법동 주공2단지 경로당에서 열렸으며 혈압, 당뇨측정 등 기초 의료검진과 함께 통증부위 침 치료 및 노인성 질환에 대한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원규 법1동장은 “법1동 주민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과 매년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중앙요양병원 의료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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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준비하고 만드는 비래동마을축제 발대식
주민이 준비하고 만드는 비래동마을축제 발대식
- 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을축제발대식 및 마을축제 전략회의 열어-
비래동주민센터(동장 정진일)은 지난 12일 자생단체대표 및 비래초교 아동위원회, 가양중학교 한울타리봉사동아리, 비래실버봉사단, 비래주민기자단, 대학생 그리고 비래동발전협의회(회장 송석구),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이 협력하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비래동마을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 비래동 마을축제발대식 참석자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 2007년부터 비래동 주민한마당 축제로 주민노래자랑, 식사제공 등 소규모로 시작한 마을축제는 2017년도에는 비래동의 중심가인 비래동로(약 160미터)에 차없는 거리로 확대 실시하여 비래동의 대표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금년에도 비래동마을축제는 대덕구가 시행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축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을축제발대식 및 마을회의를 통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 향후 완벽한 축제 개최를 위한 운영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비래동마을축제는 오는 10월 20일 토요일 비래동 메인거리(비래동주민센터앞 비래동로, 약 240미터)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다.
정진일 동장은 “비래동은 비래암 아래에 위치한 마을로 `비럭골과 새터, 댕이´ 등의 자연마을로 원주민들이 많은 동네로, 대전의 관문이 경부고속도로 대전IC가 있어 대전의 통로이며, 오고가는 길속에 모두가 어우러졌듯 자생단체와 상인은 물론 학습동아리, 학생, 이웃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비래동마을축제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석구 비래동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축제는 축제 이름부터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의견을 반영하며 준비하겠다”며 “지역주민 및 상인 등 모두가 함께 축제장을 찾을 수 있는 하나 되는 비래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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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서구, Clean Sign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옥외주차장 광장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준법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Clean Sign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 갤러리아 타임월드 옥외주차장 광장에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 정비, `Clean Sign의 날´ 캠페인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날 행사는 자생단체, (사)대전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서구지회 회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둔산로,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며 옥외 광고물 설치 요령 및 불법 광고물 설치금지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 노상 적치물에 대해 계고장을 부착하고 수거를 통한 대청결활동도 병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서구 관계자는 “생업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준법정신을 확립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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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가수원동 저소득세대 보청기 후원
굿모닝보청기, 가수원동 저소득세대 보청기 후원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보청기 120만 원 상당 후원-
굿모닝보청기 서대전점(대표자 남재호)은 13일, 가수원동 저소득가정에 보청기 2대를 전달하였다.
▲ 보청기 후원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가정형편으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워 일상생활이 불편한 저소득 세대에 보청기를 지원함으로써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다시 한번 들려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남재호 대표는 “후원내용이 적어 죄송할 뿐“이라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민 중 난청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제가 가진 능력으로 조금이나마 세상의 소리를 다시 찾을 수 있다면 그 이상 기쁠 것이 없을 것 같다“ 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안일봉 가수원동장은 “가수원동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이런 관심과 사랑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가수원을 만드는 것 같다.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굿모닝 보청기 서대전점 남재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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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렴 교육도 쉽고 재밌어여 !!
서구, 청렴 교육도 쉽고 재밌어여 !!
-전 공직자 청렴 마인드 UP-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강당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하고 부패없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공직자 청렴교육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교육은 `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청렴교육 전문가 배정애 강사를 초빙하여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렴마인드를 강화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사소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는 법 위반 사례등을 교육하여 직원들의 기대이상의 뜨거운 호응을 얻음은 물론 공직자의 청렴마인드를 한층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주용석 감사위원장은 “이번 청렴 교육을 통해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작은 것부터 쉽게 청렴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청렴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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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버섯·산약초 채취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최고 5천만원 벌금형
밤·버섯·산약초 채취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최고 5천만원 벌금형
- 산림청, 10월말까지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집중 단속 -
본격적인 약초・버섯・수실 등의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의 기승으로 임업생산자의 피해 가 급증하고, 특히 인터넷동호회ㆍTV프로그램의 모방행위와 임산물양여지 내 불법채취로 2차 민원 발생하는 등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훼손과 임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기간 동안 지자체・지방청은 자체 단속・캠페인 계획을 수립하고 단속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산림청 본청은 중앙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지자체․지방청 점검 및 기동단속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약초 집단 생육지, ▲도토리 등 수실류 전문 채취자, ▲장뇌 등 약초류 재배지, ▲약초 판매업체, ▲현지 약재수집상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단속지역 사전 파악, 현수막 계시를 통한 홍보 전개, 생산자 피해사례 분석을 통해 경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밤·도토리·버섯·산약초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가을철 집중단속을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인터넷 카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 모집과 불법 채취한 임산물 거래 등 관련 동호회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임산물 피해사례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야간산행, 비박(텐트를 치지 않고 야외에서 숙박하는 것) 등 다양한 산행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행 중 취사행위를 할 경우에는 산불 발생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과 협력해 1,300여 명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특히 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는 불법 임산물 채취 등이 의심되는 모집산행 등을 중점으로 단속하는 한편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현행 관련법에는 ▲산주동의 없는 임산물 채취, ▲허가없이 산지전용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무허가 벌채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산에 불피우고, 쓰레기 불법투기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산행 시 화기소지 및 흡연은 30만원 이하 과태료, ▲입산통제구역 무단 출입 20만원 이하 과태료, 특히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한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된다.
아울러 산림청은 가을철 집중단속 기간 중에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을 개선하고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뜻하며,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산림 내 임산물 무단채취는 산림절도에 해당되는 무거운 범죄행위”라면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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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 18년 8월 고용동향
통계청 발표 18년 8월 고용동향
`18.8월 고용동향 15세~64세 고용률 66.5%로 0.3%p하락, 실업률 0.4%p 상승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8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고작 3천명 증가했고 고용율은 0.3%p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용률(15~64세, 66.5%) 하락(△0.3%p), 실업률 상승(+0.4%p)으로 나타났고, 8월 취업자는 건설 고용이 다소 개선되었으나, 제조업 고용부진, 서비스업 감소 전환,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으로 +0.3만명 증가하는 것에 그친 것으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많은 113만 3천명을 기록한 실업자 수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대한민국의 고용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통계청의 8월 고용동향이 발표와 관련 더불어민주당은 실업률 증가와 취업자 증가 둔화 현상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통계청 발표에서도 확인되었듯이 상용근로자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증가추세이고, 여기에 더해 고용보험 가입자의 꾸준한 증가추세 등으로 파악되는 고용의 질적 향상은 그나마 반가운 일이라고 밝히고, 현재 우리의 경제상황은 이와 같은 여러 지표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판단과 다각적 대책이 필요한 때이며, 이 시기의 어려움을 최저임금 인상이나 소득주도성장 탓으로만 몰아세우는 야당의 단순한 주장은 드러난 지표들과도 맞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올해 월별 수출실적이 지난 5월 이래 4달 동안 50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고 이 추세를 이어 간다면 연 수출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서민경제에서는 이를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은 기존의 경제정책 틀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우리 경제구조와 산업구조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이 더욱 자명해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막중한 사명감으로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위하여 제반 정책들을 통해 고용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야당은 국민의 어려운 삶을 정쟁의 도구로만 삼지 말고, 냉정한 현실인식과 책임감으로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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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추석 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 추석 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 복지만두레(회장 김길용, 이하 만두레)가 12일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 밑반찬 나눔 봉사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만두레 회원들은 정성을 듬뿍 담아 불고기와 겉절이, 잡채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길용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나눔 봉사를 하게 돼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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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한의원·하나로크리닉의우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경북한의원·하나로크리닉의우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한부모가정,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명절 선물세트 등 지원 -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경북한의원(원장 이승호)과 하나로크리닉의우회(대표원장 정연신)가 지난 12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2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 나눔실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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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대덕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다문화가족과 함께 행복한 대덕구 만들기-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지난 12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지난 1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개최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날 회의에서 새롭게 구성된 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진행상황 보고와 함께 다문화가족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한 토의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우리사회의 중요 구성원인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와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양성평등교육, 가족관계향상 프로그램, 부모역할,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전시 최초로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 요금지원을 통해 모국 가족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해 다문화가정이 정서적인 안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다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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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박정현 대덕구청장, 향교 설립 600년 만에 첫 여성 초헌관으로 나서 -
회덕향교(전교 성하국)는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중요무형문화재 85호)를 12일 회덕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과 관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 회덕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특히 이번 회덕향교 석전대제 봉행은 향교 설립 600여년 만에 첫 여성 초헌관이라는 새 기록이 만들어졌다.
이번 추기 석전대제에서는 유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초헌관을, 권오준 회덕향교유도회장이 아헌관을, 김진서 대전문화전례원부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오성위(공자, 맹자, 안자, 증자, 자사)에 잔을 올리며 대덕구의 평안을 기원했다.
봉행을 마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회덕향교 석전대제의 첫 여성 초헌관이라는 기록을 세운 단체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수준 높은 선비문화를 보유한 대덕구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해 훌륭한 지역자산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석전은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에게 춘추 길일(매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을 택해 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성종 11년(992년) 개경에 국자감을 세우고 최초로 문선왕묘에 석전을 거행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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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둔산3동, 119 집수리 봉사단 운영
서구 둔산3동, 119 집수리 봉사단 운영
-출동 맥가이버 발대식 통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 -
대전 서구 둔산3동(동장 조승식)은 11일 둔산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 동네 맥가이버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둔산3동 집수리 봉사단 발대식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우리 동네 맥가이버 봉사단´은 마을의 관리사무소 직원, 철물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구 등 취약가구에 수도, 전기,설비와 같은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게 된다.
조승식 둔산3동장은 “전구 교체, 배수로 막힘과 같은 일상적인 문제도 혼자 사는 장애인이나 노인은 큰 어려움으로 느껴진다.“라며 ”봉사단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둔산3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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