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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의 주역들에게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대전 서구청은 5일 서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유아 30명을 대상으로 `유아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인구교육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오국희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대전 본부 본부장은 인구 감소 현상과 그 위험성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동화 형식의 스토리가 있는 교육을 통해 `동생이 태어나면 친구처럼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 중의 하나인 인구문제를 주제로 교육을 한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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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대덕구는 지난 1일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법동 소류지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할 시 인화물질 소지금지, 산림 내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 금지 등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1일 법동 소류지 일원에서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에 참석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박정현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은 산불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하고, 등산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박정현 구청장은 “산불은 산림자원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므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산불조심과 감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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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지정
대전 대덕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1곳의 어린이집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고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열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난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어린이집 21곳에 열린어린이집 지정서를 수여했다.(사진제공-대덕구청)
열린어린이집이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및 어린이집 운영 전 과정에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 운영 형태를 말하며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신청접수 및 현장방문 평가를 거쳐 23일 대덕구보육정책위원회에서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지자체 자체 선정기준의 5항목을 평가해 재선정 9곳, 신규12곳을 지정했다.
지정 열린어린이집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및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부여,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와 부모, 그리고 보육관계자 모두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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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식약처가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 점포 100개 이상 피자, 햄버거 등 가맹사업 식품접객업소 대상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김상록 사무관이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사항 집중점검에 관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출처-식약처)
주요 점검 내용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이며 점검 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하여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가맹사업본부(프랜차이즈) 34곳 소속 16,300여개 매장이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소비자의 식품 선택권을 보장하고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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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2018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
- 국토부와 대구시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 -
「2018 대구 도시재생 한마당(http://www.2018urf.kr T.053-218-2053)」이 열린다.
▲ 도시재생협치포럼 사진제공-2018urf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27일(토)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대에서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활동가, 청년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을 마련했다.
`2018 도시재생 한마당´은 지방분권 도시재생사업 기조에 맞추어 국토부가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하게 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되어 또 한 번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관(官) 주도 행사와 달리 민간위원, 도시재생 전문가,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기획하였고, 개방된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미래를 잡(job)다!´라는 주제로 일정별, 주제별로 교수, 전문가, 주민, 청년, 청소년 등 다양한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장 마련을 통하여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청소년의 참여로 도시재생이 미래로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금년은 기존 단일 행사에서 3일 행사로 확대 운영돼 첫째 날 `도시재생과 협치´, 둘째 날은 `도시재생과 일자리´ 마지막 날은 `도시재생과 대구, 그리고 미래´라는 일자별로 주제에 맞게 특색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장(시장 권영진)은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중인 도시재생 뉴딜의 발전방향 모색과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도 함께 고민해 보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지역과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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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단을 우리몸은 원해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단을 우리몸은 원해요~
- 2018년 나트륨 줄이Go, 저염급식 요리경연대회 -
나트륨을 줄인 맛있는 급식 메뉴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8년 나트륨 줄이Go, 저염급식 요리경연대회`를 오는 27일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출처-식약처)
특히 이번 요리대회에서는 학교와 회사, 병원 급식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저염식 메뉴개발을 주제로 참가 27개 팀 가운데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급식업체 5팀, 대학교 3팀, 고등학교 2팀)이 경쟁을 벌인다.
참가자들이 저염식(국1, 반찬4)을 조리하는 과정은 페이스북를 통해 생중계되며, 전문가와 국민 맛평가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 식단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식단의 영양평가, 조리평가 및 급식 적용성‧대중성 등을 고려하여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2팀(70만원), 장려상 3팀(50만원), 특별상 4팀(20만원) 및 우수기관상 2팀으로 식약처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요리책(e-book)으로 제작되어 급식업체에 보급하고,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kr)와 `나트륨·당류 줄이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mfdsna)`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저염급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 및 실생활 활용 가능한 식단개발‧보급을 확대하여 나트륨 저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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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한다.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한다.
- 유전체 정보 기반의 유산균종 확인법 마련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장비를 통해 확보된 미생물 염기서열 정보와 식품에 존재하는 유산균을 비교·분석하여 정확한 유산균종을 판별하는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기존 분석프로그램 대표 모식도(출처-식약처)
▲ 식약처 개발 분석프로그램 모식도(출처-식약처)
이번 프로그램은 대용량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 입력만으로 유산균종과 유산균종 간 비율을 쉽게 판독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특히 식품에 있는 각각의 유산균종 확인에 한계가 있었던 기존 분석 프로그램과 비교해 정확성과 사용자 편의성이 개선되었다.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는 대용량의 유전체 염기서열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술이며 메타게놈(metagenome)은 주어진 환경(예: 농후발효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에 존재하는 모든 미생물의 유전체 총집합을 말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종 확인을 위한 `메타게놈 분석 프로그램´이 정부, 업계, 학계 등에서 유산균 함유 식품표시사항 관리 및 품질관리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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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대마 검출 화학 구조 규명
신종 대마 검출 화학 구조 규명
- 백색가루에서`DMBA-CHMINACA´규명 후 해외 학계에 보고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관세청 인천세관과 협력하여 국제 우편으로 국내 반입되는 백색가루에서 신종 합성대마 물질을 검출하고 화학구조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 백색가루 검체사진(사진제공-식약처)
백색가루에서 검출한 합성대마 유사물질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JWH-018 유사체´로서 이 물질을 `DMBA-CHMINACA´로 명명하고 해외 학술지(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에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등재했다.
아울러, 국내로 반입되는 찻잎에서 지난 2015년과 2017년에 해외 학계에 보고 사례가 있는 JWH-018 유사체 `5-F-MDMB-PICA´, `AMB-FUBINACA´도 국내에서 처음 검출하였다.
▲ 차잎 검체사진(사진제공-식약처)
AMB-FUBINACA는 대마보다 85배, 합성대마인 JWH-018보다 50배의 강력한 정신환각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임시마약류로 지정되어 있고 UN 통제물질로 지정되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관세청, 검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국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에서 반입되는 새로운 형태의 마약, 의약품 등 신종 불법물질의 국내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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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SNS 활용 주민 교육 실시
대덕구, SNS 활용 주민 교육 실시
-민선7기 주민참여·협치 위한 초석, 다음달 8일까지 동별 순회교육-
대덕구가 주민간 SNS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민선7기 주민참여와 협치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홍보전문가를 초빙해 동별 SNS(Social Network Services)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홍보전문가를 초빙하여 SNS 활용 주민 교육 장면(사진제공-대덕구청)
이번 순회 교육은 지난 22일 오정동을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각 동별로 각종 사진 및 동영상 자료를 업로드 하는 방법 및 네크워크상의 인맥관리 기법 등을 배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SNS를 젊은 세대들만 할 수 있는 신문물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교육을 들으니 무척 쉽고 재미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동이나 구의 소식들도 더 쉽게 접하고 구정에 대한 제안 등도 보다 빠르고 편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민선7기 구정 3대 핵심 가치는 주민참여와 협치, 공정성과 투명성, 개방과 혁신이라며 이번 뉴미디어 교육은 이러한 가치구현을 위한 초석”이라고 강조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대덕 실현을 위해 다양한 주민소통 플랫폼 마련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취임 이후 매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구정 현황과 활동모습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SNS를 통한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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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샐러드‧커팅과일´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으로~
채소샐러드‧커팅과일´제품은 반드시 냉장보관으로~
- 병원성대장균 37℃에서 2시간 만에 2배로 증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채소샐러드´, `커팅과일´ 제품은 구입 즉시 섭취하거나 바로 먹기 어려울 경우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커팅과일(사진제공-식약처)
▲ 커팅과일(사진제공-식약처)
▲ 채소샐러드(사진제공-식약처)
보관온도 37℃에서 채소샐러드‧커팅과일 제품 모두 병원성대장균수는 1.5~2.2시간, 황색포도상구균수도 4~7.3시간 안에 2배로 증가했다.
보관온도 25℃에서 병원성대장균은 3.3~5시간, 황색포도상구균은 10~14.5시간 안에 그 수가 2배로 늘었다.
냉장온도(4℃, 10℃)에서는 채소샐러드‧커팅 과일 모두 병원성대장균은 4~10일, 황색포도상구균은 2~3일 동안 초기균수를 유지하여, 냉장온도에서는 식중독균 증식이 억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마트 등에서 채소, 과일 등을 구입할 경우 교차오염을 막기 위해 육류‧수산물과 분리하여 장바구니에 담아야 하고 가정에서 채소, 과일은 반드시 세척한 후 절단(커팅)하고, 육류‧수산물용 도마와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 과일이라도 껍질 표면에 묻어있는 세균이 절단하면서 가식부위로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흐르는 물로 씻은 후 자른다.
세척 후 바로 먹지 않을 경우에는 과일표면의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밀폐용기 등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식생활변화에 따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식품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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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이 주민 옴부즈맨을 위촉하다
대전서구청이 주민 옴부즈맨을 위촉하다
- 행정감찰을 통한 청렴도 향상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조정관이자 행정 감찰관으로서 이해관계가 첨예하여 해결이 어려운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공무원의 비리나 부당행위를 고발하는 주민 옴부즈맨 23명을 위촉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이 주민에게 옴부즈맨 위촉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의 기대치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공직사회 청렴도의 격차가 좁혀질 것”이라고 기대하며, “공무원 비리와 소극적인 행정행위가 소멸할 수 있도록 충실한 역할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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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뱅이 마을축제´성료
`숯뱅이 마을축제´성료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이서현)은 도산서원, 서구노인복지관, 남선공원 일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 김창관 서구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및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숯뱅이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숯뱅이 마을축제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 사진제공-대전서구청
탄방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권인순)가 주관ㆍ주최한 `숯뱅이마을축제´는 탄방동이 옛날 숯을 굽던 숯방이 있었던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숯, 전통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화합하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놀이감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및 시화전 등이 전시되고, 자녀와 함께 하는 숯화분만들기, 슬라임만들기, 쿠키만들기, 풍선아트, 냅킨아트, 도서바자회,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우리 고유 전통의상을 활용한 한복퍼포먼스와 패션쇼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저녁에는 도심 속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숲속의 작은음악회”가 남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감미로운 음악의 향연으로 밤하늘을 수놓았다.
권인순 축제추진위원장은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속에 많은 분들이 숯뱅이 마을축제를 찾아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숯뱅이 마을축제′가 탄방동을 상징하는 축제로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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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2-Oxo-PCE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Escaline 등 21종 물질 재지정 예고했다
식약처가 2-Oxo-PCE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및
Escaline 등 21종 물질 재지정 예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2-Oxo-PCE´ 을 임시마약류(2군)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한 `2-Oxo-PCE´ 은 케타민(ketamine)과 구조가 유사하여 흥분, 다행감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며, 최근 일본에서 판매 및 소지 등 금지 물질로 지정되었으며 지난 ´15년 임시마약류로 지정한 에스칼린(Escaline) 등 21종 물질이 임시마약류로서 효력기간(3년)이 만료됨에 따라 재지정·예고한다.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되는 물질은 신규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되며 압류될 수 있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1군 임시마약류는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게 되며, 2군 임시마약류는 수출‧입, 제조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 예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불법 마약류로 인해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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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찾아서 동행하는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찾아서 동행하는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 동아리 발표회 등 대덕구 청소년 소통한마당 열어-
대덕구청소년수련관(관장 우정현)이 오는 20일 `대덕구 청소년 소통한마당´ 행사를 수련관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히며 이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청소년들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 지난 5월과 6월의 청소년어울림마당 체험활동 및 동아리공연 모습(사진제공-대덕구청)
청소년 소통한마당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비롯하여 진로체험한마당, 작은문화마당, 진로페스티벌, 동아리 발표회 등을 총 망라하여 시행되는데 YG오디션체험, 드론체험, 달콤창고 등은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우정현 관장은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지친 어깨를 기댈 수 있는 곳,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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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개최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개최
-오는 17일~19일 대덕문화원 일원에서, 동아리 경연대회·작품전시 등 즐길 거리 풍성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덕문화원에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
▲ 지난해 대덕구평생학습한마당 축제 모습 (사진제공-대덕구청)
▲ 2018 대덕구 평생학습 한마당 홍보 자료(출처-대덕구청)
17일 오전 10시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동아리 경연대회가 진행되고 18일 오전 10시에 `어르신 한글왕 퀴즈대회´ 와 오후 2시에는 대덕구 배달강좌제 학습자들의 성과 공유회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19일 오전 10시, 문화원 앞마당에서 평생학습동아리 홍보와 체험 한마당이 펼쳐지고, 오후 3시에는 그 동안의 학습 성과를 뽐내는 평생학습동아리 발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또한 평생학습 작품 전시마당이 마련돼 회덕 문화의 집 수강생들의 작품, 대덕구 성인문해 시화작품, 평생학습동아리 작품 들을 선보인다.
박승원 대덕구 교육공동체과장은 “대덕구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전통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이번 평생학습 한마당을 통해 평생학습이 주민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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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지방정부 컨퍼런스 참석한 대덕구청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지방정부 컨퍼런스 참석한 대덕구청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은 지방교육정책과 관련하여 지난 10일 서울 THE-K Hotel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한 박정현 대덕구청장(사진제공-대덕구청)
대덕구와 대전교육청은 컨소시엄을 구축해 교육부가 주관하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 구축 지원 공모에 `대덕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라는 사업안을 제출해 지난 8월 선정되면서 특별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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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인도네시아지진참사 20만불 추가 지원 ……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인도네시아지진참사 20만불 추가 지원 ……
-아동 상당수 가족과 헤어진 채 길거리에서 생활 “아동 보호 강화해야”-
섬에서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가족과 떨어지거나 가족을 잃어 버린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국제 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밝혔다.
▲ 5시간 만에 돌무더기에서 구조된 푸리(9세)와 오빠 디마스(33세)가 팔루무티아라공항에서 푸리의치료를 위해 마카사르로 이송할 긴급구호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JunaediUko / Save the Children. 2018.10.03.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술라웨시 지진 및 해일 피해 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긴급 지원하고 4일 추가로 20만 불(한화 약 2억 2500만원)을 지원했고 대중 모금을 통한 추가 지원 또한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족과 헤어진 아동에 대한 신원확인과 생존한 친지를 찾아주는 활동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재난당국에 따르면 술라웨시 섬 지진해일로 아동 4만6천명이상이 긴급한 인도적지원을 필요로 하는 상태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도 1,400명이 넘었고, 사망자 중에는 아동 수백명도 포함 된 것으로 알려졌다.
6만 5천 가구 이상의 집들도 무너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의 진원지인 팔루(Palu)에서 활동 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주베디 코텡(ZubedyKoteng) 아동보호자문관은“모든곳이파괴되었다”며“어디에 어떤 건물이 있었는 지 알기 어려울 정도로 피해 규모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또“특히 이번 재난 속에서 가족과 떨어지거나 고아가 된 아동들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많은 아이들이 정말 아무데도 갈 곳이 없다는 이유로 길거리에서 자고 있고, 이런 상황이 아동들에게 얼마나 두려울지 상상하기도 어렵다”고 아동들이 겪는 어려움을 강조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역사회기반단체(YayasanSayangi Tunas Cilik)와
함께 팔루지역 피해 현장에서 거주지 키트와 위생용품을 비롯한 구호물품을 배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아동이 위험한 길거리가 아닌 안전한 공간에서 일상을 회복 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공간(Child Friendly Space)도 개소 할 예정이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은 이산가족을 찾고 이들이 특히 홀로 떨어진 아동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다른NGO 단체와 협업함과 동시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동 보호 시스템과 신고 메커니즘을 만들고 있다.
주베디 코텡 아동 보호 자문관은“가족과 떨어진 아동을 생존 가족과 다시 만나게 하는 일은 아동보호에 있어 최우선 과제이며 구호 단체와 정부간의 세심한 협동이 필요하다”며“고아가 된 아동의 경우 그 아동을 돌볼 수 있는 다른 친지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술라웨시 섬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 사회에 접근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고 이 번 해일 피해로 운송 및 교통 수단이 끊기며 접근이 더 더욱 어려워졌다. 이로 인해 아동들이 가족들과 떨어지고 더욱 취약한 상황에 놓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을 비롯해 최근 인도네시아 롬복 섬 지진까지 인도네시아 자연 재해에 대응 해 오고 있다.
[인도네시아지진해일피해지역후원방법]
계좌입금: 우리은행 109-04-174866 (예금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ARS후원: 060-700-0321 (통화당 1만원후원)
문자후원: 수신번호 #9595로문자발송 (건당 5천원후원)
홈페이지: www.sc.or.kr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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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코리아, 스마트폰 짐벌 ‘SPG2’ 등 신제품 3종 공개
글로벌 짐벌 브랜드 ‘페이유테크(FEIYU-TECH)’의 국내 공식 수입사 ‘페이유코리아’는 ‘포토키나(Photokina) 2018’에서 페이유테크 신제품 짐벌 3종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페이유테크의 신제품은 첨단 안정화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 짐벌 ‘SPG2’와 SLR용 짐벌 ‘AK2000’, ‘AK4000’ 등 세 가지 제품이다.스마트폰 짐벌 SPG2는 ‘Sound Bluetooth’ 듀얼 오디오 블루투스 채널 연결, 카메라와 짐벌의 블루투스 무선 연결을 통한 셔터 제어기능, 개선된 스마트폰 촬영 어플리케이션과 카메라 줌 인·아웃, 팔로우 포커스 및 모터 3축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는 ‘Magic Ring’ 기능을 제공한다. 트리거 버튼을 이용, 모터 반응속도를 순간적으로 높이는 ‘Shadow hunting’ 모드로는 이미지와 영상을 신속하게 촬영할 수 있다.SPG2는 모드 변환 및 와이파이, 블루투스 연결을 확인할 수 있는 LED 스크린, 알루미늄 합금소재를 사용한 견고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으며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실리카 젤 소재의 핸들 커버는 사용자에게 우수한 그립감을 선사한다.강력한 모터 토크와 스마트한 손 떨림 방지 알고리즘이 결합된 새로운 고성능 칩을 장착한 SLR 짐벌 AK시리즈는 독창적인 ‘Spiritual Window’ 터치 스크린으로 직관적이며 조작이 쉽다는 특징이 있다. 짐벌에서 직접 초점과 감도, 화이트밸런스 등을 조정할 수도 있다.AK2000 짐벌은 2.8kg 무게 이하의 가벼운 카메라의 장착을 지원하며 뛰어난 편의성과 전문성을 제공해 라이트 유저들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AK4000 짐벌은 4KG 이하 무게의 SLR카메라 및 렌즈 장착을 지원하며 전문가 수준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페이유코리아 오영철 대표는 “전시회에서 공개한 세 가지 신제품은 올 연말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해 국내 짐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세 가지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페이유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포토키나 2018은 디지털 이미징 산업 분야 및 광학 기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 국제 사진 기재 전시회로 독일 쾰른에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페이유코리아 개요세계적인 짐벌 브랜드 FEIYU-TECH의 한국 공식 총판인 페이유 코리아는 2017년부터 국내에서 FEIYU-TECH의 정식 짐벌 제품 판매와 국내 A/S 및 유통을 맡고 있다. 페이유테크 공식홈페이지: http://feiyu-tech.com웹사이트: http://www.feiyu-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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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기념´특별 전시
신탄진도서관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기념´특별 전시
-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대덕구 신탄진도서관(관장 강문숙)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고자 기획된 전시가 신탄진도서관 1층 로비에서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 신탄진도서관 로비에 준비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선정 기념 특별전시 전경(사진제공-대덕구청)
지난 6월 대전광역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치매, 마주보며 이해하다´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를 한다고 8일 밝힌 특별 전시에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뿐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한 운동, 식단, 인지 능력 향상 활동지 및 인지재활 프로그램, 치매가족을 돌보기 위한 지침서와 장기요양보험, 치매를 소재로 한 동화,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치매 관련 정보를 도서로 만나볼 수 있다.
강문숙 관장은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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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 즐겨...
′용인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 즐겨...
-장애아동 및 부모 100여 명 참여, 야외활동으로 행복감 느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일 장애아동에게 제한된 교육환경에서 벗어나 실질적이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을 하였다고 밝혔다.
▲ 용인에버랜드에서 야외학습과 자유시간을 즐기는 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청)
이번 야외학습은 장애아동과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스트밸리, 사파리, 토토와 물개섬 공연 등을 관람하며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유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서구 보건소 장애아동 재활 지원센터에서는 언어치료, 물리치료, 특수교육 등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대학교와 연계하여 장애아동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방문개별학습지원, 인지학습기능지원, 예술치료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뿐 아니라 장애 및 장애 위험요인 조기발견을 위한 발달평가지원사업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애이해 및 인식개선을 위해 통합교육지원사업도 제공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야외학습을 통해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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