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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위 공직자, `사랑 나눔´ 참여 솔선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변평섭 정무부시장이 조치원읍사무소 앞마당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
변 부시장은 조치원읍 새마을협의회 주관 사랑의 김장담그기 소식을 접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기 위해 참여를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 총무과 직원 20여 명도 동참, 조치원 새마을협의회원 60여 명과 함께 무려 2,0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변평섭 부시장은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위가 일찍 찾아오고 매서운 한파가 잦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취약계층에게는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가 될 수 있다”며 “소외계층과 긴급구호가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관리·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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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수도권․지방의 상생발전 대책마련 촉구
나소열 서천군수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정부는 조속히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촉구하고 나섰다.
나 군수는 “최근 입지보조금의 단계적 폐지,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등 일련의 정책은 수도권 규제를 완화시키려는 것”이라며, “이는 분명 수도권의 과밀화를 부추기고 지방의 붕괴를 가속화시켜 지역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에 따른 입지보조금 폐지 철회,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급확대를 비롯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철회 등이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에서 조속히 대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된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지방투자촉진사업 중 입지보조금 폐지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국토의 균형발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앞으로 관철 될 때까지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와 지방의회, 전문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해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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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받아쓰던 장애인가정에 수도 설치
소정면(면장 김홍영)이 관내 한 차상위장애인가정의 월동 지원을 위해 13∼15일 상수도 설치와 연탄보일러 교체공사 등을 진행했다.
뇌병변2급 장애인인 윤은상(70․소정면 소정1리) 어르신은 수도가 없어 식수는 옆집에서 얻어 쓰고, 생활용수는 빗물을 받아 생활해야 했다.
세종시가 지원하는 기초노령연금 및 장애인연금지원금 17만원으로 매월 생활하는 그를 위해 지난해 에너지공단에서 연탄보일러를 설치해 줬지만 그마저도 올봄 윤 어르신이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고장이 난 상황이었다.
이런 어려운 사정을 알게 된 소정면은 세종시에 도움을 요청,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계지원을 연계해 윤 어르신에게 지난 11일 보일러 수리와 상하수도 설치를 위한 생계비 100만원을 지급하고 윤 씨가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공사를 실시했다.
윤은상 씨는 “불편한 몸으로 빗물을 받아 생활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수돗물을 쓰게 됐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소정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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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풍성한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대전시 중구 문창동 복지만두레(회장 허광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곽하절) 회원들은 13일 문창동 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문창동 복지만두레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 12일에 배추 250포기를 다듬어 절이고, 13일에 배추양념을 버무려 결연가정 결연가정 40세대와 관내 경로당 등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허광남 회장과 곽하절 회장은 “내 집 김장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을 먼저 담가드려야 마음이 편안하다. 회원들의 호응이 높고 보람도 있어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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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 어려운이웃돕기 후원물품전달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지난13일 대덕구가톨릭사회복지관 별관에서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로부터 라면 100박스(120만원상당) 후원물품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을 통해 긴급지원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가톨릭운전기사 사도회 대전교구는 개인택시를 운전하는 가톨릭교우들의 모임으로 92년 창립되어, 전국단위의 모임으로 가톨릭의 전교와 봉사, 영성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김대건베드로 신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실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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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여행을 좋아하면 다∼ 모여라!
코레일은 기차와 여행을 좋아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활용이 능숙한 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약 30명을 선발한다.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은 2014년 한해동안 철도와 관련된 기획취재, 동영상, 만화(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홍보(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선발된 명예기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신차발표회, 기차여행 등 철도관련 주요행사에 우선 초청되는 혜택도 주어지며, 연말에는 활동이 우수한 명예기자를 선정해 시상도 한다.
코레일 명예기자에 신청하려면 12월 15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블로그(http://blog.naver.com/korailblog)를 참고하여 지원분야별 제출서류(지원서, 자기소개서 등)를 작성해 이메일(event@kor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 모집
[누굴 뽑는 건가요?]
○ 모집대상 : 국내 거주 내외국인
- 코레일, 철도 및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 소셜미디어 활용에 관심과 열정이 많은 사람 또는 단체
- 사진, 동영상, 글, 웹툰 등 다양한 분야 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단체
- 월 2회 이상 기사(UCC 포함) 제공 가능한 사람 또는 단체
○ 모집인원 : 30명 내외 (만 19세 이상)
○ 활동기간 : ´14년 1월 ~ 12월 (12개월)
[어떻게 뽑는 건가요?]
○ 모집기간 : 11. 13(수) ~ 12. 15(일)
○ 제출서류
- (필수)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블로그(blog.naver.com/korailblog)에서 다운로드
- (선택) 사진, UCC, 만화(웹툰) 등 관심분야 포토폴리오 및 여행수기 제출시 우대
○ 제 출 처 : 이메일 접수 (event@korail.com)
○ 전형방법 : 서류전형(1차) → 면접전형(2차)
○ 면접전형 : `13. 12. 21 ~ 22 (면접 대상자 개별통지)
○ 발 표 : ´13. 12. 26 예정
[어떤 혜택이 있나요?]
○ 코레일 명예기자 위촉장 및 명함 제공
○ 기획취재 기회 제공
○ 주요 행사, 팸투어, 철도체험 등 우선 참석 기회 제공
[궁금한 사항이 있나요?]
○ 문의 : 코레일 홍보실(02-3149-3814, event@kor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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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원 대상 특강
이완섭 서산시장은 13일 태안 라모스리조트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원 50명을 대상으로`해 뜨는 서산의 미래 비전´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자치 관련 국정과제 개발과 정책 입안 등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이날 특강은 서산시의 역동적인 발전 모습과 도시 경쟁력을 주목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이완섭 시장은 “서산은 낙후돼 가는 곳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발전하고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생동감 있는 도시로 계속 나아간다는 역발상적인 의미에서`해 뜨는 서산´을 비전으로 내걸었다.”고 운을 뗐다.
이 시장은 “서산은 양대 전략산업인 자동차와 석유화학산업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중국과 최단거리인 서산 대산항을 바탕으로 환황해 경제권 물류・관광・유통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좀 더디더라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행정을 추진할 때 오류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서산시는 시민중심의 성과창출 실천운동인`5S・5품행정´의 역점적인 추진을 통해 크고 작은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모든 공직자들이`5S・5품행정´자세로만 실천한다면 행정에 대한 신뢰와 시민만족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산시는 시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 및 지원을 위해 12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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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영혁신 자구노력 본격화
코레일이 최연혜 신임 사장이 취임 일성에서 밝힌 `2015년 흑자경영, 부채비율 200%대´ 달성을 위해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추진한다.
코레일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무너진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임금 동결 ▲비용절감 ▲인력효율화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상경영회의에서 2급 이상 650명 전원의 `13년도 임금의 동결 및 반납을 결의하여 간부직원의 솔선수범으로 16억원의 인건비를 절감하기로 하였으며, 임금인상 동결, 연차사용 촉진, 불요불급한 초과근무 최소화 등을 통해 320억원의 인건비를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재무구조 건전화가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는 인식하에, 부사장을 단장으로 한 재무개선추진단(T/F)을 발족해 연간 3,000억원 비용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발굴․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현재 코레일은 35,000개 철도용품 구매와 에너지 구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직접구매 등 조달프로세스를 개선과 효율적 재고관리 등을 통해 연간 1,0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인력과 조직을 슬림화해 인건비, 운영비를 절감하는 작업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철도선진화방안에 따른 초과현원 200여명을 연말까지 해소하고, 업무기능 재조정으로 조직을 슬림화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인력 재배치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연혜 사장 부임 이후 빠르게 조직의 안정을 찾은 결과 수능이후 첫 주말과 단풍절정기 영향으로 수송량 및 운송수익이 지난 토요일(11월 9일)에는 추석연휴 보다 많은 118억원의 운송수익을 올려,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하기도 하였다
이는 수험생 KTX 특별 30∼50%할인과 임시관광열차 28회를 증편 운행한 효과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뼈를 깎는 각고의 노력 없이는 우리가 직면한 절대절명의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없다”며 “3만 5천여 철도 가족의 단합된 힘으로 현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국민행복 코레일´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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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건대, 농촌 일손돕기 나서
대전 보건대학교 학생 50여명은 12일 일손 부족으로 수확 시기를 놓쳐 어려움에 처한 동구 삼괴동 소재 사과농장을 찾아 사과따기 농촌 봉사활동을 펼쳤다.
약 2만㎡ 면적의 과수원에서 서툰 솜씨지만 다함께 힘을 보태 사과를 수확하는 학생들의 이마에는 초겨울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땀방울이 맺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탐스럽게 맺힌 사과를 따면서 농민들의 노고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며 “일손이 갈수록 줄어드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자선 동구 경제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자원봉사 희망자들을 연계해주고 있다”며 “농촌의 어려움을 생각해 많은 분들이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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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 21대 김봉옥 병원장 취임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 제21대 김봉옥 병원장이 11월 12일(화)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충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은 지난 10월 2일(수) 제22차 임시이사회에서 제 1순위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 됐으며, 11월1일(금)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최종 임명장을 받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 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덕연 진료처장의 신임 병원장 약력소개, 김봉옥 원장 취임사, 정상철 충남대학교 총장, 황인방 대전광역시의사회 회장, 박경아 세계여자의사회 회장, 이철호 병원발전 후원회 회장, 전병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제21대 충남대학교병원장에 임명된 김봉옥 교수는 197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재활의학 전문의로, 충남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장, 충남대학교 외국어 교육원장, 대전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 센터장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 국제키비탄한국본부 한밭클럽회장 및 대한재활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봉옥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중심병원으로 환자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의료문화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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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전읍면 체육센터 조성 첫 결실
생활체육 기반조성과 건전한 여가활용 공간 제공을 위해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전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이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
군은 부리면 현내리 현장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김복만 군의장, 부리면지역발전협의회원, 이장, 생활체육 동호회,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건축면적은 967㎡로 총 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족구장 2면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으며 배구, 배드민턴 등 모든 실내 구기종목을 즐길 수 있다.
한편 금산군은 오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에 걸쳐 연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던 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을 2년 앞당겨 추진키로 했다.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읍면 체육센터 조성사업은 총 66억원이 투입돼 10개 읍면에 각 1개소의 전천후 실내구장 및 부대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박동철 군수는 “부리면 체육센터 조성을 통해 금산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시금석이 마련되게 됐다”며 “타 읍면에 대한 지속적인 체육센터 조성을 통해 주민이 화합과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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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와 함께하는 힐링나들이 실시
부여군은 결혼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가 두손을 맞잡고 부녀간의 정을 쌓는 힐링나들이를 실시했다.
부여군은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하고 행복한 자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올해 9월 결혼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 30쌍이 결연식을 가졌다.
이와 관련, 결혼이민여성과 친정어머니 등 45명이 에버랜드를 탐방하면서 소통 대화의 장, 즐거움을 같이하는 기쁨 나들이를 같이하며 부녀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적응력 향상과 생활문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결혼이민여성이 미래의 삶을 설계하고 나들이를 통해 생활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와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타국으로 이주한 여성에게는 기대수 있는 친정어머니가 있다는 것은 결혼이주여성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주여성과 친정어머니가 맺어진 인연이 지속적으로 연결, 이주여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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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정홍보`스마트´하게
서산시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시정소식을 받아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원가입 등 복잡한 절차없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 스토어에서`미디어 서산´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미디어 서산 앱은 사진뉴스, 영상뉴스, 알림마당 등 5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사진과 동영상으로 생동감 있게 구성된 시정소식과 주요 행사, 축제, 생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모든 자료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운영한다.”며 “마을단위 축제, 미담사례, 농・특산물 등 지역의 소소하고 재미난 볼거리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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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느냐! 문제가 남느냐!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제1회 울려라! 독서 골든벨 이 드림스타트 및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11일 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서천군 청소년문화센터(관장 한상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권영기) 주관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주1회, 총 8회에 거쳐 독서지도 프로그램 `책속으로 풍덩´을 운영하여 연계한 행사로 아동들에게 “독서흥미붙이기 및 올바른 독서 만들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 “울려라! 독서 골든벨”을 통해 최후의 승자를 가렸으며, 행사 중간 중간 넌센스 퀴즈상, 응원상, 질서상, 댄스상 등으로 흥을 돋궜으며, 2부는 서천소방서 주관인 “도전 119 골든벨”과 “까막눈 삼디기” 저자 원유순 작가를 초청해『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까막눈 삼디기” 저자 원유순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동화 속 인물들이 어떻게 탄생하였는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아동들이 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요즘 독서 골든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맛보았고, 문제를 풀며 서로를 응원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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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인턴사원 148명 정규직 채용
코레일은 11일, 지난 5월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한 인턴사원 243명 중 148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사장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현장직무교육(OJT) ▲이론교육 ▲분야별 기본실무 이해와 숙련과정 등 실무형 인턴과정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신입사원 중에는 ▲여성 29명(20%) ▲지역인재 92명(62%) ▲청년인턴 135명(91%) ▲장애인 5명(3%)이 선발되어 국가정책인 열린고용과 청년실업 해소 등에 좋은 성과를 보였다.
또한 신입사원 중 40명(27%)은 고졸 이하이며, 특히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세의 학생 1명도 선발됐다.
신입사원 148명은 이날 정규직 임명장 수여식을 받고, 3박 4일간의 신입사원 캠프를 통해 공사의 주요 정책방향 공유 및 애사심을 높이고 18일부터 분야별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선발은 인력효율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부의 청년실업난 해소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들이 코레일의 각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철도의 역사(歷史)를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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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 세계철도연맹(UIC)회원국에 운영노하우 전수!
코레일은 인재개발원(의왕시 소재)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제6차 UIC철도정책 및 경영´ 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계철도연맹(UIC)이 코레일에 위탁한 국제연수사업으로, 아제르바이잔 교통부 수석고문 등 5개국 총9명이 참여했다.
참여국은 일본,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몽골, 파키스탄이다.
쩐 뿌 히엡(Tran thu hiep) 베트남 철도인프라처장은 “한국의 다양한 관광열차상품을 보고 감명받았다.”며, “하노이~하롱베이 구간에 관광열차상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생들은 ▲철도정책 및 운영에 관한 전문 강의 ▲철도 주요시설 현장방문 ▲철도문화체험 등을 통해 한국철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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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3 도민IT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계룡시(시장 이기원)가 지난달 31일 충청남도에서 주최하고 건양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된 `2013 도민IT경진대회´에서 종합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14회째 맞는 이번 대회는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주부 등 총 11개 부문에 2,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90명을 선정했다.
계룡시는 9개 부문에 18명이 참가하여 개인부문에서 최우수(여, 김경희, 신도안면) 1명, 우수(여, 김후아, 금암동) 1명과 장려 4명이 수상했으며
환상의 커플 부문에서는 최우수(이용득‧최융길, 금암동) 1팀이, 한마음부부 부문에서는 장려(최해철‧최성희, 엄사면) 1팀이 각각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회 입상을 목표로 23회에 걸쳐 주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수준높은 시민 무료정보화교육에 힘써 왔으며 내년에도 보다 많은 시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주민정보화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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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계룡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원 계룡시장을 비롯한 실과‧직속기관장과 담당급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13년 시정운영에 대한 성과와 2014년 역점추진과제 및 추진해야 할 신규 사업 등시정의 방향 제시 및 해결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됐다.
특히, 개청 10주년을 맞은 2013년도 시정운영 성과로는 軍문화레저단지 조성과 계룡소방서 유치 확정, 세무서 민원실 개소, 시내버스 연내 개통, 군수업체 유치 등 대단위 지역개발 사업의 가시화를 이루었다는 자체 평가를 했다.
2014년에는 軍복합문화레저단지 조성으로 국방도시로서의 기능 강화, 농공단지 先(선)분양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국‧공립어린이집 설립으로 인한 양육서비스 확충 등 견실한 자족 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기원 시장은 “내년에는 시정 각 분야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길 바라며, 시민 누구나 계룡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직무에 책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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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4년도 예산안 시민설명회 개최
계룡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이기원 시장을 비롯한 실과장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본예산안(1,376억원)에 대한 시민설명회를 6일 개최했다.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 이번 설명회는 2014년도 재정 및 재원 현황, 재정운영 여건과 분야별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편성에 대한 시민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 등 4개 단체에서 전년대비 예산증감 내역 및 운영비 증액 반영 등을 요구했으며 이날 건의된 의견은 관련 부서에서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시민들의 참여로 민‧관이 함께 지역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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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행복나눔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군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나눔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부여종합운동장에서 열었다.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지회장 백호철)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가득담아 고추장담그기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여름내 땀을 흘려가며 재배한 무공해 고춧가루로 손수 만든 `사랑의 고추장´ 600㎏를 담가 군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영세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0여 세대에게 직접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게 된다.
이용우 군수는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누면 여러 사람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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