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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괴정동 자생단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요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진형),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복), 새마을문고(회장 박선숙)는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와 `라면나누기´ 행사를 했다.
배추는 괴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광오)가 괴정동 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며,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45가구에 전달됐다.
더불어, 괴정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직접 재배해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게 라면 50박스를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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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대전도시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리움 봉사단원 50여명은 동구 성남동 일원의 독거노인 거주세대에 2천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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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 노란리본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 아동복지법 개정(200.07.13시행)으로 학대받는 아동들에 대한 전문적 보호를 목적으로 2000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긴급전화(1577-1391, 129)의 24시간 운영을 통하여 대전지역의 아동학대 신고사례에 대한 현장조사 및 각종 사후서비스 제공 등 아동의 권익보호와 아동학대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입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애)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 아동복지법 제23조(아동하대예방의 날)
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범 국민적으로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1월 19일을 아동하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아동학대예방의 날부터 1주일을 아동학대예방주간으로 한다.
②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동학대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아동복지법 제23조)을 맞이하여 “노란리본 캠페인”을 실시한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전세계 모든 아이들이 빈곤, 질병, 학대로부터 보호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 리본을 가슴에 상징적으로 달고 아동학대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의미 뿐만아니라 학대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고를 하겠다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아동학대예방의 날´은 2011년까지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 2000년 WWSF(Women´s World Summit Foundation) / 여성세계정상기금에서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의 세계적인 확산을 위해 11월 19일을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하여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되었다가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2012년부터 `아동학대예방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또한 매년 11월 19일이 있는 주간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위탁 받은 NGO들이 연합하여 `아동권리 주간´으로 정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학술 세미나등을 통해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1월 13일 `돌봄시설 내 아동권리 보호 방안´이라는 주제로 대전시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여, 요즘 뜨거운 감자인 돌봄 시설 내의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고, 아동권리 보호 방안에 대해 제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으능정이 입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사진전과 우리 지역 지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노란리본으로 물들이게 하는 퍼포먼스, 노란리본 달기, 노란리본 풍선 완성과 포토존 운영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충남대학교병원과 건양대병원, 대전 성모병원, 우송대, 혜천대, 대전대, 한남대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캠페인을 12월 초까지 계속해서 실시 할 예정이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아동학대가 남의 일이 아닌 내 일 일수도, 내 가까운 이웃의 일 일수도 있다는 자각과 학대에 노출된 아동들에 대한 무관심이 아닌 관심과 실천의 행동변화까지 이끌어 내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서울 및 울산에서 아동학대로 아동이 사망한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면서 아동학대의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었다.
`2012년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동학대신고접수 건수는 10,943건으로 2011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2001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도 신규 아동학대 신고접수 건수가 2010년 203건, 2011년 257건, 2012년 261건, 2013년 10월까지 276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2013년 10월까지 2012년도 신규 접수 건수를 이미 넘어 서고 있어, 연말까지 작년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2013년 10월까지 아동학대신고 접수에 따른 통계를 살펴보면, 초기 접수건수는 276건으로 응급아동학대의심사례가 35건,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194건, 일반상담이 45건, 중복신고가 2건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고 접수 후 일반상담과 중복신고를 제외한 229건에 대한 사례에 대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은 아동을 중심으로 부모와 교사, 친인척 및 주변인 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장조사를 통해 180건이 아동학대사례로 잠재위험사례로 16건, 일반사례로 20건, 현재까지 조사 진행 중인 사례가 13건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는 주로 누가 할까.. 현장조사를 진행한 229건의 사례를 분석해 보면..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는 14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중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계부나, 계모에 의한 학대도 총 8건이 있었으며, 이를 모두 합치면 가정 내에서 아동들이 학대를 받는 건수가 약80%로 나타나고 있어, 가정 내에서의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사례 중 신고의무자에 의한 신고는 약76건으로 전체 아동학대사례 39%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11년도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비신고의무자의 신고율 79%에 비하면 아직 낮지만 꾸준한 신고의무자 교육 활동 및 법 강화를 통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학대사례 중 학대유형으로 살펴보면, 아동학대로 판정된 180건 중 신체학대 7건(4%), 정서학대 38건(21%), 성학대 9건(5%), 방임이 46건(26%), 중복학대가 80건(44%)으로 중복해서 학대가 일어나는 비율이 높고 무엇보다 방임과 정서학대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부모들의 의식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1명을 1건으로 통계하는 것으로 1명의 아동과 학대행위자 그리고 부모또는 가족들에게 연평균 10,149회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20,634명을 대상으로 교육 활동을 전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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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예역장, “엄마, 아빠랑 S-트레인 타러올게요!”
코레일 전남본부(본부장 한광덕)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일 명예역장´에 오명준(13, 순천 풍덕초등학교) 어린이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순천역 1일 명예역장은 승차권 발매부터 안내방송, 역사 순회 등 역장이 하는 역할을 그대로 체험하며 고객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를 지켜 본 고객들은 어린이 명예역장을 신기해하며 “나중에 진짜 훌륭한 역장이 돼라.”며 응원을 보냈다.
오명준 명예역장은 “기차가 자동화 시스템으로 척척 움직이는 게 놀라웠다.” 며, “다음에 엄마, 아빠와 함께 꼭 S-트레인을 타러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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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돕기 물품 전달
백제로타리클럽(회장 박광수)에서는 대화동주민센터(동장 김홍태)에서 동절기를 맞아 지역 다문화가정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50포(포당10kg) 및 화장지 50세트를 대화동주민센터에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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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 관광명소로 탈바꿈 한다!
김천시 부항면 일대에 추진해 온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사업´이 8년간의 공사를 끝마치고 지난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배낙호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나기보 도의원, 배수향 도의원, 박팔용 전 시장 등 내빈을 비롯하여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댐 하류 산내들 생태문화공원에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줄타기, 초청가수 공연이 진행되고, 본 행사를 통하여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이 있기까지 권부현 한국수자원사업본부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축하와 준공이 있기까지 협조한 지역민에 대한 위로 및 준공 유공자에 대한 격려가 있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부항 댐이 완공되어 이제 김천은 새로운 관광명소가 생기게 되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그동안 태풍으로 인한 많은 피해를 입은 황금동 지역 등에 대한 수해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혁신도시건설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김천지역은 지속적으로 발전을 해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끝났다고 믿는다.
여기에 이철우 국회의원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모두 지역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 김천지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조성된 김천부항다목적댐 준공식 축하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부항 댐이 건설되기까지는 쉽지만은 않았다.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치기도 하고 보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지역 주민의 이해와 협조로 김천부항다목적댐의 준공식을 맞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댐이 준공되어 지역 주민과 기쁨을 함께하게 되어 감개무량한 마음이 든다. 지례 5개면 지역은 태풍이 오거나 많은 비가 오면 상습적으로 피해를 입어 왔지만 김천부항다목적댐의 건설로 이러한 걱정을 들게 되었으며, 깨끗한 물 공급, 친환경 에너지 생산 뿐만 아니라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은 “김천시는 과거 태풍 내습시 상습적으로 홍수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2002년 태풍 `루사´ 때 인명피해 32명, 이재민 866세대와 3,518억원 재산피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여 댐 건설 등 치수대책이 절실했다. 부항댐 건설로 지역 주민들이 태풍 및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김천부항다목적댐이 건설되기 까지 이해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지역민에게 감사드리며, 김천부항다목적댐을 건설을 위하여 힘써 온 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부항다목적댐 건설 사업은 댐 하류 감천 유역의 홍수피해 저감 및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용수공급과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난 2006년 착공하였으며, 높이 64m, 길이 472m의 친환경 녹색 댐으로써, 모두 5,55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 권부현 수자원사업본부장 경과보고
장래 경북 서북부지역(김천․구미)의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한 용수를 36백만㎥ 및 12백만㎥의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홍수조절용량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 와 2012년 태풍 `산바´ 등 적지 않은 홍수피해를 입은 김천시의 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통해 연간 690세대(4인가구 기준)에게 3,310MWh의 무공해 전기를 공급해주는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김천부항댐은 국내 최초로 석산을 개발하는 대신 수몰지내 하상재료를 이용한 댐형식을 도입하여 축조를 완료하였으며, 생태이동통로, 댐 배면부 녹화, 수달서식지 및 인공산란장 등 댐건설로 인한 환경변화 최소화에 초점을 둔 친환경 댐 건설 사업이다.
14.1㎞의 댐순환 일주도로와 지역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인 물문화관, 댐하류공원에 조성된 오토캠핑장, 야외무대, 물놀이장, 친수공간 및 다목적체육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김천시는 3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부항, 지례 등 5개면의 김천부항다목적댐 주변지역의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진환 기자(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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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망막학 발전재단 현판식 열어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망막학 발전재단(이사장 부산 인제대학교 병원 안과 윤일한 교수) 현판식을 연구동 4029호에서 개최했다.
망막학 발전재단은 학생 장학금 지급 사업을 통해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할 우수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한편, 학술연구지원사업, 국내외 학술 활동지원사업 등을 통하여 사회와 국가발전에 공여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국 망막학회 회원들이 모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 10명과 감사 2명 등 총 12명의 임원으로 구성됐다
재단의 구성원은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교수를 비롯한 지역의 대학 교수 및 안과 병원장 등으로 구성돼 있어 망막학에 대한 의학적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10월 2일 대전시 교육청에서 망막학 발전재단 설립을 허가하였고, 법인 사무실은 충남대학교병원 연구동 4029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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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한국투명성기구와 서울역서 청렴캠페인 전개
코레일은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와 함께 서울역에서 “밝은 레일-밝은 내일-다 함께-더 맑게”라는 주제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서울역 맞이방에 청렴홍보물을 전시하고 열차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민의식조사와 코레일의 청렴과 고객서비스 개선 의견 등을 직접 받는다.
또한 그동안 코레일이 시행한 블라인드 심사제 전면 시행 등 계약ㆍ조달업무 개선사항들도 함께 홍보하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에게는 청렴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상징하는 `손비누´를 참가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의 청렴도와 코레일의 청렴도가 각각 몇 점이라고 생각하는지도 조사하여, 나중에 대한민국과 코레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코레일과 한국투명성기구는 앞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지역별 공동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지난 8월 21일 청렴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14년에는 공익신고센터 공동운영, 청렴컨설팅 등 청렴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공기업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코레일이 공공기관으로서 부패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 나감으로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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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모아 이웃사랑 실천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남면사무소에 110만7천원 기탁 -
태안군 남면에서 호형호제하며 자별하게 지내는 이웃사촌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남면의 문승관(57세, 남면 신장리)씨와 김종식(55세, 남면 신온리)씨로 지난 18일 문승관씨가 남면사무소를 찾아와 110만7천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기탁자들이 어업에 종사하면서 지난 1월부터 틈틈이 마검포구를 청소하고 수집한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돈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문승관씨는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생활이 어려운 학생,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모아 오고 있어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씨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다 보니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올해는 김종식씨가 제 마음을 알고 적극 도와줘 든든하고 뜻 깊은 동지를 만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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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의료폐기물 관리실태 특별점검 실시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박천규)은 의료폐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폐기물 관련업체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점검은 의료폐기물 관리부실 우려에 따른 관리강화와 폐기물관리법 이행여부 및 위법사항 개선 등을 위해 실시하였으며,금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관내 종합병원 26개소와 처리업체(수집운반업, 처분업) 26개소 등 관련업체 52개소를 전수점검 하였다.
의료폐기물 전수조사 결과 대부분 관련 법령을 준수하였으나, 7개 업소가 9건에 대해 관련법령을 위반하였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미사용 등 보관기준 위반 6건, 차량 증·감차 등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 미이행 2건, 수집운반기준 위반 1건으로 나타났다.
금번 실시한 의료폐기물 배출업체의 중점 점검사항은 폐기물 종류별 보관기간 준수여부, 적정한 전용용기 사용 여부, 의료폐기물의 위탁 적법처리여부 등이며,
수집운반업소에 대하여는 수집운반차량 적재함 냉장장비를 4℃이하로 적정가동 하였는지, 운반차량 적재함 소독작업 및 장비비치 여부, 승인된 장소 외에서 폐기물을 옮겨 싣는 행위 등을,
처분업소(소각)는 폐기물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처분시설별 처분능력 초과여부, 보관기간 등 의료폐기물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금강유역환경청장(박천규)은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3건), 고발(2건) 및 과태료(7건)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앞으로도 국민 보건에 위협이 있는 조직물류폐기물 등 감염우려가 있는 의료폐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니 국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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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사
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사
대전지방기상청장
서애숙(徐愛淑)
정보의 불을 365일 24시간 밝히는 신문 “대전인터넷신문” 이 창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또한 연제호 발행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화시대에 있어서 지역 언론은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자율적인 참여확대를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대전인터넷신문이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이나 시민단체, 정책수립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불합리한 정책이나 제도를 개선하고, 국민과 정부가 하나로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대인들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속보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정보의 취사선택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그야말로 지식정보의 혼돈시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생활환경의 흐름에 부응하면서 정론직필을 실천해 나가는 언론이야말로 이 시대가 바라는 진정한 언론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중심에 대전인터넷신문이 당당히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에 힘써 지역의 언론발전과 문화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비전과 희망이 있는 인터넷 언론매체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원 드리며, 끝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첫발을 내딛는 「대전인터넷신문」이 지역의 언론매체로써 사명과 책임을 다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뿌리내리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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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로 전하는 훈훈한 이웃사랑
전의면 이웃사랑실천회(회장 이석면)가 전의면사무소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 행사에는 전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현)와 전의면새마을부녀회(회장 지영희) 회원을 비롯, 전의면 의용소방대와 전의119안전센터 직원 6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경로당 51개소와 독거노인·장애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직접 김치를 배달,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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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출판 판매 수익금`희망! 2040기금´기탁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겨울 준비를 위한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져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영숙 주무관
중구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이영숙(시호 가향(佳響)) 주무관은 오랫동안 준비하여 온 첫 시집 “비 오는 날에는 커피향이 더 좋다” 출판 기념회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 150만원을 희망! 2040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금액은 지난 12일 출판기념회 때 시집 300권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 주무관은 예전에도 자녀혼인과 친정부모 장례 후 축․부의금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항상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등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시인 가향의 아름다운 마음이 시집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고, 실천적인 이웃사랑 행동이 모두의 귀감이 되어 더욱 큰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시인의 두 번째, 세 번째 시집 발간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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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면, 사랑의 김장김치로 따스한 행복 전달
초촌면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일간 면사무소 앞마당에서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회원,면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참석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담긴 맛깔스런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장에 사용된 배추 1500여포기와 무, 김장재료는 선사취락지의 유휴지에서 면 직원들과 여러 봉사단체의 정성스런 손길을 통해 재배 되었다.
담겨진 김장김치는 젊은이들이 떠난 자리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추위로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 170여 가구에 따스한 희망을 담아 전달하고, 마을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마을 노인회관과 고향어르신공경후원회의 무료급식에도 사용되어질 것이다.
김장봉사에 신바람나게 솔선수범으로 참여한 초촌면 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과 지도자회 윤향림 회장은 추운 날씨 가운데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부녀회원들과 지도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더 길고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에 오늘 담근 김장으로 우리 이웃이 따듯하게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바이러스 새마을부녀회는 재할용품 수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보태 사랑의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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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시장_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활동
염홍철 대전시장이 15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행사장에서 절인배추에 양념을 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10kg 5000박스를 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00세대에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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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감 모니터단 연찬회 관련
생활공감 모니터단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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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 이하 세종시)가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남리공원) 주차장에서 `제9회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발대식 및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법인의 이 행사에서는 지역 내 독거 및 재가 어르신·결식아동가구 등 저소득층 214가구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고,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1만장의 연탄을 배달하여 따뜻한 연말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했다.
유한식 시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겨울나기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정성들여 담근 김치와 연탄 전달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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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동시청 봉사단, 섬마을서 분뇨 수거
섬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해 주는 서산시청 `이동시청 섬마을 봉사단´은 이틀간 지곡면 우도와 분점도를 찾아 분뇨를 수거했다.
이번 수거활동에는 분뇨 처리 차량 3대, 차량 운반용 선박 1척, 청소인력 20명이 투입돼 50여t(차량 6대분)의 분뇨를 수거했다.
그동안 우도와 분점도 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적체된 분뇨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악취와 해충 피해는 물론 정화조에서 배출되는 분뇨는 연안 오염의 원인이 되었다.
주민들은 마을 전체가 깨끗해질 것 같다며 분뇨 수거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서산시의 한 관계자는 “도서지역의 분뇨와 쓰레기를 정기적으로 수거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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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완료´
서산시는 가로림만과 천수만 해상 일원에서 조피볼락(우럭) 중간종묘 14만 4천 마리의 방류행사를 끝으로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 어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방류행사는 수산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생존력이 높고 질병검사에 합격한 200g 크기의 건강한 종묘다.
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5억 2백만원을 들여 넙치, 대하, 참게, 동자개, 조피볼락 등 5종 1712만 마리의 수산종묘를 방류했다.
조만호 해양수산과장은 “내수면에서는 사라졌던 참게나 나타나고 바다에서는 넙치가 대량으로 어획되는 등 그동안 추진한 수산종묘 방류사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낚시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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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국무총리상 수상
서산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이하 뜸부기쌀)´이 제16회 전국 쌀 대축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8개 도(道)에서 40개의 브랜드 쌀이 출품됐다.
쌀전업농서산시연합회(회장 이덕준)가 출품한 뜸부기쌀은 외관, 특성, 밥맛, 소비자 만족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뜸부기쌀은 유기물이 풍부한 서산의 청정 간척지에서 최상의 품종을 엄선, 현대식 가공시설에서 생산된다.
엄격한 물관리와 표준화된 재배관리에 친환경 농자재와 비료를 사용, 질소질을 50% 이상 감축시켜 밥맛이 일품이다.
최근에는 호주와 미국 등으로 수출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서산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농업시책과 쌀전업농연합회를 비롯한 농업인들의 꾸준한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 ”라며 “쌀값 하락에 따른 판로 확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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