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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새 정부 국정철학 `정부 3.0´초청 강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곽현근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 `정부 3.0 이해하기´란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의 4대 핵심 가치인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구체적인 실현방안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충남대학교병원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위해 마련됐다.
곽현근 대전대 행정학과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정부 3.0´ 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 협력함으로써 국정과제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 국민맞춤형 서 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 3.0´ 핵심가치는 정부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는데 있다면서 정부는 데이터를 공개하고 국민은 데이터를 사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가치 있는 피드백이 만들어지고 정부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증가한다고 강조했다.
김봉옥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충남대학교병원 직원모두에게 새 정부의 핵심가치인 정부 3.0에 대한 인식을 공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 이라며 “ 앞으로 정부 3.0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충남대학교병원 역할을 정립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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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을 위한 내복 기부…
독거노인을 위한 내복 기부…
(주)좋은사람들에서는(왼쪽:김성배 대전영업소장) 대전시청 1층에서 열린 내복 할인 판매 행사를 실시하고 겨울철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내복 50벌(200만원 상당)을 대전시(가운데:이택구 환경녹지국장)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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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균형발전지방정부협의회´본격 출범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입지보조금 폐지 등 정부의 잇따른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에 맞서 전국 91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은 대전 오페라 웨딩홀에서 `전국균형발전지방정부협의회(가칭)´를 출범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정부의 움직임은 수도권 이외 지역의 존립기반을 송두리째 흔드는 것”이라며 “과밀화로 불경제효과가 심각한 수도권 삶의 질은 물론 국제경쟁력을 더욱 저하시키고 지방의 발전 잠재력도 고갈시키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법령이 규정한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 해소, 대립과 갈등 대신 상호 역할 분담을 통한 상생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비수도권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는 창립선언문을 채택했다.
또한 협의회는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대한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된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지방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라 ▲지방투자촉진사업중 입지보조금 폐지정책을 즉각 철회하고 지방산단의 기업유치 등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라 ▲법령에 규정한 국토의 균형발전을 성실히 이행하라 ▲협의회는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질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을 굳건히 결의한다”라는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4개항의 요구사항에 대한 정부의 책임있는 답변이 없을 경우 다각적인 언론 홍보를 비롯해 뜻을 같이하는 학계, 사회단체 등과 연대하여 강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병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회원 및 각계 인사 등 출범식 참석자들도 수도권 규제완화가 지방에 미칠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을 같이하면서 국토의 균형발전이라는 공동의 가치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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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어려운 이웃 충치예방 도와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2013 자원봉사 행복나누미 프로그램”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치위생학과 황수정 교수와 학생들은 봉사동아리 `셈퍼이뎀´을 만들어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과 미혼모, 보육원 아이들을 중심으로 스케일링, 불소도포, 잇몸병 및 충치예방교육 등 구강보건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월부터 지체장애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이웃 등 140여 명에게 불소도포와 스케일링 등 예방처치를 시행하고 지속적으로 치아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장애인은 일반 치과에서 진료를 받기가 어려워 이들의 봉사는 더욱 값진 활동이 되고 있다.
동아리 회장인 김경민(치위생 4) 군은 “대학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셈퍼이뎀은 라틴어로 `언제나 한결같이´라는 뜻으로 장애를 갖은 이웃들이 치아만큼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이 매년 지속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봉사 뿐 아니라 관련 학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한국치위생과학회가 주최한 2013년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부문에서 장려상을, 대한구강보건협회에서 주최한 UCC&애니메이션 부문에서 2팀이 입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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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정진규․김종성 교수팀 `음주와 고혈압´ 연구결과 미국언론에 보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제1저자,가정의학과장),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책임저자, 충남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팀이 연구한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Alcohol Consumption Based on the Facial Flushing Reaction to Drinking”이라는 제목의 연구결과가 최근 미국 언론에 보도되었다.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병원을 방문한 1,763명의 남성(비음주자 288명,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 527명,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 948명)을 대상으로, 어느 정도의 음주가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연구팀은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1주일에 소주 1병 이상을 마실 때 고혈압의 위험이 증가하는 반면,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은 일주일에 소주 2병 이상을 마실 때 고혈압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과음이 체내의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증가시키고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고혈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동안 음주에 대한 개인 체질을 반영한 연구는 없었으며, “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알코올의 대사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유전적으로 잘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술의 독성에 더 취약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하였다.
한편, 정진규·김종성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알코올분야의 권위지인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라는 SCI 저널의 2013년 11월 온라인 판에 게재되었으며, 2014년 4월에 정식 출판된다.
연구결과가 일반인들에게 주는 교육적 메시지의 중요성과 연구의 창의성을 평가 받아, 저널 편집부에서 Public Interest Highlights 논문으로 선정되었다는 서한을 보내왔다.
뿐만아니라 논문발표의 엠바고 시점인 2013년 11월 19일, 과학저널리스트들과 대중들을 위한 온라인 과학뉴스 `EurekAlert!` (http://www.eurekalert.org)웹사이트에 미국 과학기(science writer)에 의해 연구결과가 “feature news”로 소개되면서 미국 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진규·김종성 교수는 그 동안 음주로 인한 대사증후군의 위험, 당뇨병의 위험 등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발표한 바 있으며, 기존의 연구들과 이번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한국 남성의 적절한 음주량을 일주일에 `소주 2병 이하´(음주 후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일주일에 `소주 1병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국립보건원에서 미국 남성에게 권고하는 적절음주의 기준인 일주일에 `표준 잔 14잔 이하´(소주 3.5병에 해당)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또한 “우리나라 남자들이 미국 사람들보다 고혈압 발생률 및 고혈압으로 인한 뇌졸중이 많은 것도 우리나라 음주량과 연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과학뉴스에 보도된 기사 전문
EMBARGOED FOR RELEASE UNTIL 19 November 2013 @ 16:00:00 ET
Note to Eurekalert!: Please replace default contact info with the following:
Contact: Jong-Sung Kim, M.D., Ph.D.
jskim@cnuh.co.kr
82.42.280.8172 (Korea)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dd´l contact: Kyung Hwan Cho, M.D., Ph.D.
82.10.4619.5105 (Korea)
chokh@korea.ac.kr
Korea University Hospital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please link to http://onlinelibrary.wiley.com/journal/10.1111/(ISSN)1530-0277/earlyview)
Individuals who flush after drinking are at higher risk of alcohol-related hypertension
· Excessive drinking is a known risk factor for hypertension.
· Drinking that results in facial flushing indicates high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 A new study has found that drinking-related hypertension has a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and the risk of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flushers consumed more than four drinks per week.
Excessive drinking is a known risk factor for hypertension. Drinking that results in facial flushing indicates high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A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rinking and these two conditions has found that drinking-related hypertension has a lower threshold value and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Results will be published in the April 2014 online-only issue of Alcoholism:Clinical&ExperimentalResearchandarecurrentlyavailableatEarlyView.
“Facial flushing after drinking is always considered as a symptom of high alcohol sensitivity or even intolerance to alcohol, unless a patient is taking special medicine,” said Jong Sung Kim, head of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The facial flushing response to drinking usually occurs in a person who cannot genetically break down acetaldehyde, the first metabolite of alcohol.”
“Facial flushing after alcohol drinking differs across gender, age, and ethnic groups,” added Kyung Hwan Cho, president of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In general, it is more common in women, the elderly, and East Asians versus Westerners.”
Cho noted that it is well known that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elevated blood pressure and the likely development of hypertension.
“This association persists regardless of beverage type and shows a dose-response relationship, which means excess drinking for weeks or months can increase blood pressure,” he said. “However, the relationship may vary by gender, race/ethnicity, or presence of other risk factors for cardiovascular disease. Conversely, many studies have reported that meaningful blood pressure reductions occur after reductions in alcohol drinking.”
“To my knowledge,” noted Kim, “there has been no detailed research that has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drinking and hypertension while considering individual responses to alcohol.”
Kim and his colleagues collected data from the medical records of 1,763 men (288 non-drinkers, 527 flushing drinkers, 948 non-flushing drinkers) who had received a health check-up.
The risk of hypertension related to the weekly drinking amount by non-flushers and flushers was analyzed and compared with the risk of hypertension among non-drinkers.
“Our results indicate that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drinking has a lower threshold value and higher risk in flushers than in non-flushers,” said Kim. “After adjusting for age, body mass index, exercise status, and smoking status, the risk of hypertension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flushers consumed more than four drinks per week. In contrast, in non-flushers, the risk increased with consuming more than eight drinks per week”.
Kim added that these results indicate that facial flushing after drinking may potentially serve as a marker of risk for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drinking. “Our research findings suggest that clinicians and researchers should, respectively, consider evaluating their patients´ flushing response to alcohol as well as drinking amount in a daily routine care, and researching hazard by drinking.”
“Thus, if you or your patient have facial flushing, the risk of hypertension can increase even if you drink less than those who do not have facial flushing,” said Cho. “[Under these circumstances, I would] recommend limiting your or their drinking amount even more to prevent the development of hypertension.”
Alcoholism: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 (ACER) is the official journal of the Research Society on Alcoholism and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Biomedical Research on Alcoholism. Co-authors of the ACER paper, “Hypertension Associated with Alcohol Consumption Based on the Facial Flushing Reaction to Drinking,” were: Jong-Sung Kim, Jin-Gyu Jung, Young-Seok Kim, and Seok-Joon Yoon from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Research Institute for Medical Sciences in the School of Medicine at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Mi-Kyeong Oh of the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in the College of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Ulsan, Gangneung Asan Hospital, both in Korea. This release is supported by the Addiction Technology Transfer Center Network at http://www.ATTCnetwork.org.
Journalists: A full copy of the manuscript may be obtained by contacting Mary Newcomb with the ACER Editorial Office at or, or Lisa Daitch at 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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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늘사랑교회, 사랑의 택배´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정승룡)로부터 소외계층에 써 달라고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종합선물세트 200세트를 기탁 받았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늘사랑교회의 이번 `사랑의 택배´ 기탁 행사에는 늘사랑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여해 유성구 관내 각 가정을 일일이 돌며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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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 소외계층에 연탄지원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지부장 이동배)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석봉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0세대에 연탄 2000장(1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산업보건센터는 2012년부터 대덕구에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지원을 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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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한현택 동구청장 창간축사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25만 동구민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터넷 언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대전인터넷신문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쉼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고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인터넷 언론이 가진 속보성과 쌍방향성 등 강점을 살려 주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정보를 가장 빠르고 알기 쉽게 얻고, 끊임없이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일방통행식 보도가 아닌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대전의 뿌리도시인 동구는 역사와 전통이 있고, 정과 효와 사랑이 넘치는 도시로,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주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한 현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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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도전! 청렴 골든벨 개최
코레일은 대전 본사 사옥에서 각 소속별로 선발된 대표직원과 한국투명성기구 및 고객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도전! 청렴 골든벨」행사를 시행하였다.
본 행사는 공사 전체적으로 반부패 청렴활동 및 청렴한 조직문화를 공유하기 위하여 반부패·청렴에 대한 규정, 청렴시책, 청렴교육자료, 청렴상식 등을 꾸준히 습득하여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상쾌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행사진행은 전국 각 소속에서 예선을 걸치는 전국적 행사로 실시하여 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 행사에는 50세 이상의 사우만 참여하는「별들의 귀환」특별 행사를 시행하여 현장 활동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며,
매년 국가별 부패지수(CPI)를 발표하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직접 청렴문제를 출제하여 관람객, 청렴 골든벨 참여자, 별들의 귀환 참여자를 대상으로 퀴즈와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고객이 열차에 두고 내린 3천 2백만원을 고객에게 찾아준 서울본부 일산승무사업소 홍석정 사우에 대한 최고청렴인 시상도 함께 시행되어 너무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손창완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도전! 청렴 골든벨」을 계기로 좀 더 성숙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여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청렴한 코레일로 발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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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증훈, 이영교수 논문,BRIC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소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피부과 이증훈, 이 영 교수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소개됐다.
충남대병원 이 영 교수
피부과 이증훈,이영교수는 2013년 11월 미국 피부과 학회지 JAAD(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Volume 69, Issue 5, November 2013, Pages 742–747 에 Clinical significance of serum high-mobility group box 1 level in alopecia areata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충남대병원 이 증 훈교수
이번 연구논문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진 만성재발성 탈모질환인 원형탈모에서 High-mobility group box 1 (HMGB1)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논문으로, 원형탈모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를 연구하였다.
결과 환자의 두피조직과 혈액에서 HMGB1의 수치가 전반적으로 높게 관찰되었고, 혈액수치 증가정도가 원형탈모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임상적인 특성들 중 발병시기, 치료반응 정도 및 재발과 일치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HMGB1이 원형탈모증의 병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질환의 중증도를 반영하는 하나의 예측인자로 생각할 수 있었고 나아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원형탈모질환에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논문은 세계 의학 및 생물학 분야 상위 2%의 중요 논문을 추천하는 `천 명의 논문 검토자(Faculty of 1,000)들로부터 추천돼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운영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추천 논문으로 소개 되었다.
한편, BRIC는 생물학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6년 한국연구재단과 포항공대가 지원·설립한 기관으로, BRIC가 선정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은 해외 주요 학술지에 투고한 한국 과학자들의 우수 논문을 선정해 국내 연구자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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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기관사 중 최고 기관사 선발
코레일 최고의 철도운전 기량을 가리는 `2013년 으뜸기관사 선발대회´에서 구로승무사업소 유석형(31세) 기관사가 선발됐다.
전동열차를 운행하고 있는 유석형 기관사는 이 대회에 참가한 KTX 기장과 일반․전동 열차 기관사 중 최고 득점을 차지했다.
으뜸 기관사는 전국 27개 기관차승무사업소 4,727명의 기관사 전원을 대상으로 2개월간의 지역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17명 중 최종 선발됐다.
본선 대회에 참가한 기관사들은 실제 운전에 필요한 이론을 평가받고, 열차에 직접 승차해 제동취급, 열차충격, 운전속도, 비상시 조치능력 등 실기평가를 실시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통해 기관사들의 운전기술의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켰으며, 고객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철도운행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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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3년 연속 수상
코레일은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 인터넷 소통부문 공공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고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시상식이 28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상기관은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하여 1200여개 기업과 86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고객과의 쌍방향 인터넷 소통 활동을 평가하여 확정했다.
코레일은 트위터가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홈페이지가 웹사이트 순위 분석에서 공기업 1위를 지속하고 있어, 소셜미디어에 대한 운영노하우와 고객과의 관계관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1위 : 드림위즈(DreamWiz)가 개발한 한글 기반의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트위터kr´의 트위터 선호 순위로 코레일은 `정부기관´ 디렉토리 내에서 1위
※ 웹사이트 순위분석 1위 : `랭키닷컴´에서 시간당 방문자수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하는 사이트로 코레일은 `공기업´ 카테고리에서 1위
이로써 코레일은 2011년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공기업부문, 2012년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소통문화부문에 이어 3년 연속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이 국민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서 국민이 더욱 행복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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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 국제심포지엄 개최
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학과장 오영훈)는 지난 22일 서울 김안과병원 명곡홀에서 `의료복지디자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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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와 김안과병원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향후 의료공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산‧학의 역량을 한데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에는 관련 기업체와기관의 전문가와 연구원 등 60여명과 의료공간디자인학과 학부생 40여명이 관람했다.
김안과 손용호 병원장의 축사에 이어 텍사스 A&M 대학교(Texas A&M University) 조피아 립코스키(Zofia Rybkowski) 교수가 선진국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공간디자인의 최신 동향과 연구사례를 발표했으며, 희림건축 최광석 본부장과 대구카톨릭대 최여진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강연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종희팀장, 서울성모병원 서동윤팀장이 참여하여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미래의 치유시설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오영훈 교수는 “심포지엄을 관람한 학부생들에게 관련분야 석학과 전문가들의 소견과 최신 치유시설의 설계 동향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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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병원관리학과-베트남 닥농 종합병원 MOU
건양대 병원관리학과(학과장 한우석)가 최근 마포시티호텔에서 베트남 닥농(Dak-Nong) 종합병원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건양대 병원관리학과 한우석 교수, 닥농종합병원 진료부원장, 베트남 복지부국장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문 및 기술적 협력 증진, 지속적인 글로벌 인재 교류 프로그램 진행, 교육연구 계획과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닥농병원 트란 반 홍 원장은 “앞으로 학술정보 뿐만 아니라 교수 및 직원, 학생들의 교류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병원관리학과 학과장 한우석 교수는 “상호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기관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닥농 종합병원 의료관계자들이 국제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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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사 (중구청장 박용갑)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사 (중구청장 박용갑)
대전인터넷신문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효문화중심도시 중구청장 박용갑입니다.
먼저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27만 중구 구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참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시는 모든 직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도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인터넷신문은 실시간 빠른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디지털시대의 맞춤형 신문으로 대전인터넷신문도 이와 같은 길을 걸어 대전지역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중구는 대전의 모태도시로 효문화중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효 정신을 다시 정립하고 효문화를 전파하며 전통과 문화 그리고 첨단의 시설이 어우러지는 효문화중심도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대전인터넷신문이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대전인터넷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대전과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성장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박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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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대전인터넷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서구청장 박환용
대전인터넷신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구청장 박환용입니다.
대전인터넷신문 창간을 50만 서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즈음 우리가 생활하는 사회는 빠르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어제가 옛날이 되고, 오늘이 과거가 될 정도로 급변하는
다변화 사회,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이러한 많은 정보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실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속한 정보, 정확한 정보, 실질적인 정보입니다.
앞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이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주민에게 필요한 수준 높은 정보와 심층적인 분석으로
각계각층의 민의를 진솔하게 전달하며,
대전․충청 지역발전의 견인차 구실을 하는
우리 지역 대표 인터넷신문으로 나날이 성장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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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사)국제휴먼클럽(총재 백은기)은 중구 은행선화동의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연탄 38백장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국제휴먼클럽 회원 35명과 은행선화동(동장 송병옥) 직원 10명은 아침 9시부터 저소득층 19세대에 각 200장씩 총 3,8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사)국제휴먼클럽은 대전에서 설립돼 지난 25여년간 활발하게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다. 지난 1988년 창립부터 협회 조직을 확대해 현재는 본회를 중심으로 서울 경기지역본부, 인간존중 실천협의회, 생명존중 실천협의회, 휴먼산악회, 국제지역본부(러시아)를 두고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제 봉사 활동과 더불어 복지사회 구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은행선화동 송병옥 동장은 “국제휴먼클럽에서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줘 대단히 감사하다”며 “은행선화동에는 특히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어 여러 단체 및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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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유성구 진잠동 복지만두레(회장 임헌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나누기 밑반찬 지원´ 사업을 다음달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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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2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대덕구 법2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엄상섭)는 법2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가족, 새터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김장나누기 행사에서 김장 600㎏을 정성껏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 42세대와 경로당 4개소에 전달했다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김치를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엄상섭 위원장은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올 겨울 김치 걱정 없이 따뜻하게 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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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큰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복)와 도마큰시장에서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온누리 상품권을 통한 물품구매뿐만 아니라 2014년 달력 배부와 추운 겨울 시장 상인들의 손 관리를 위해 핸드크림 전달 행사도 진행해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이 사업을 통해 도마큰시장 내 상인들과 인적 관계망을 강화하여 새마을금고 이미지 향상과 도마지점의 경영개선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76년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온 대전서부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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