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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이세영 교수, 시마을 문학회 신인문학상 수상
건양대학교 군사경찰대학 이세영 교수가 시마을 문학회에서 주관한 `2013년 제2회 신인문학상´에 당선돼 작가로 등단했다.
건양대 군사경찰대학 이세영 교수
이 교수는 수필 「가슴에 묻은 둘째 아들」과 「아버지 몰래 주시던 구겨진 지폐 몇 장」등 2편이 당선되었는데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따뜻한 문체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평소 문학부문에 많은 관심을 가져오던 이 교수는 최근에는 어머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재로 한 수필집「삶의 꽃밭」을 발간한바 있으며, 국방대학교 교가, 이라크사단가, 건군 60주년 기념가 등을 작사 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이 교수는 앞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를 발굴하여 책자를 발간해 나갈 계획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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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지방 국립대병원 1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013년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NCSI)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국내외에서 생산,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서비스에 대해 해당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하여 측정, 계량화한 지표임 병원의료서비스업 부문에서 지방 국립대병원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대상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최근 2년 사이에 해당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서비스를 2회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을 실시하였다.
병원의료 서비스업 NCSI 조사 발표에 따르며, 올해 처음으로 비수도권 병원도 조사대상에 포함되면서 충남대학교병원이 75점으로 지방국립대병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하이 패스 서비스 실시 및 진료비 확인서 창구를 개설하여 진료비 세부내역서, 영수증 재발행, 수납확인서, 연말정산 서류등 출력물을 한 곳에 통합시킴으로써 내원객들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 제공을 하고 있으며, 본관 대형멀티비전 및 승강기 지능형 TV등 종합 홍보시스템이 구축돼 다양하고 유익한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종 예술작품 전시와 음악회 등을 개최하면서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중심의 변화로 인하여 2012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및 국민체감도 조사결과에서 우수등급 판정을 받아 4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김봉옥 병원장은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중심병원 구현과 환자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의료문화 구축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명품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업무 개선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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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발표문
안녕하십니까
철도공사 사장 최연혜입니다.
오늘 오전 9시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12명의 코레일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서 고속철도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계획』을 전원동의로 의결하였습니다.
이로서 수서발 KTX 법인은 그동안의 민영화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코레일의 계열사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님 모두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코레일도 이제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철도운영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코레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공기업 개혁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여 강도 높은 자구노력으로 경영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합니다.
불법파업에 계속 가담하는 것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숭고한 일터로 지금 당장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3. 12. 10.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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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한산모시조합, 이웃돕기 성금 250만원 쾌척
서천군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인 (사)한산모시조합(대표 임은순)이 10일 지역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성금으로 250만원을 한산면사무소에 기탁하여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임은순 조합장은 “기업 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이익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로 항상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웃의 아픔까지도 함께하는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산모시조합은 2011년 4월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어 한산모시를 생산 판매하는 생산자 중심의 기업체로 지난해에도 200만원 상당의 쌀과 함께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올해에도 2회에 걸쳐 총 4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변함없이 다양하게 후원에 앞장서 지역내 이웃사랑 실천의 밑거름을 만들어 가고 있은 대표적인 사회기업이다.
한편, 한산면(면장 박수환)은 한산모시조합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유와 생필품 등을 구입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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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비 나이팅게일”건양대 간호학과 졸업메달 수여식
건양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양남영 교수)는 9일 대전캠퍼스 명곡홀에서 김희수 총장과 박창일 의료원장, 김세훈 의과대학장, 이강이 대전시간호사회장,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간호학과 졸업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건양대 간호학과의 나이팅게일 선서 장면
건양대학교 간호학과는 2014년도 1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데 이날 예비 졸업생들은 졸업메달을 수여받고 촛불점화와 나이팅게일 선서 등을 통해 진정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되새기면서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건양대 간호학과의 졸업메달 수여식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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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봄 지정기탁 받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9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플랜트치과(대표원장 손외수)로부터 행복누리봄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받은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일부는 소외계층 자녀의 교복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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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미란 교수, IBC 세계 100대 과학자 선정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간호학과 김미란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IBC)에서 주관하는 `세계 100대 의료 전문가(2013 Top 100 Health Professional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양대 간호학과 김미란 교수
국제인명센터는 영국의 캠브리지에 본부를 둔 세계3대 인명사전 발간기관으로 해마다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선정하여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다.
김 교수는 `병원간호사의 고위험 정맥주사 투약오류 원인 분석´, `스트레스와 소진 관련요인 분석´, `디지털 교과서 사용 학생들의 건강문제´ 등 SSCI급 논문 2편, SCOPUS급 논문 1편 등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김 교수는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연구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교육자로서의 소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3대 인명사전 기관에는 `국제인명센터(IBC)´,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등이 있는데, 김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 인명사전´에도 2013년과 2014년 판에 등재되어 세계적인 연구 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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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 드리는 사과문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코레일은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대화와 협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오늘의 상황을 맞고 말았습니다.
어려운 경제에 날씨까지 추워져
국민 여러분의 어깨가 처져 있는 상황에
철도마저 여러분의 발걸음을 무겁고 힘들게 만들어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책임을 통감하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 드립니다.
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했지만 필수유지 인력 및 대체인력을 활용한
비상수송체제로 전환하여 국민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현 사태를 해결하여
국가기간 교통망으로서 국민의 든든한 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철도가족 여러분!
거듭 말씀드리지만, 수서발 KTX는 코레일 계열사로 확정되었고
지분의 민간참여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하였기 때문에
이제 민영화 주장은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다시 민영화의 움직임이 있다면 제가 선로에 드러누워서라도
막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코레일 이사회 연기나 정부정책 변경을 요구하는 것은
노조의 활동범위도 아니고 협상의 대상도 아닙니다.
민영화를 주장하며 벌이는 이번 파업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 명백한 불법파업입니다.
저는 이러한 불법파업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한치의 흔들림 없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마시고, 지금 바로 복귀해 주십시오.
국민들의 따가운 눈초리와 쏟아지는 비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국민이 등을 돌리면 우리 철도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조속히 열차운행을 정상화시켜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철도노조도 이젠 변해야 합니다.
세계 각국의 철도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이 때,
우리는 언제까지 우물 안에 안주할 것 입니까?
이젠 민영화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노사가 합심하여
우리 코레일의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남북철도 대륙철도 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집나간 자녀를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우리의 숭고한 일터로 속히 돌아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코레일 사장으로서 이 사태가 한시 바삐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2013. 12. 9.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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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안전 운행 및 국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
코레일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9일(월)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7일 열차안전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직원 비상근무를 선포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사진 가운데 김복환 경영총괄본부장)
비상대책본부는 종합상황실, 비상수송상황실로 구성되며, 철도노조와의 협상에서부터 열차운행 조정, 대체인력 투입, 안전대책 수립 등 파업기간 비상수송대책 전반을 총괄지휘하게 된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
종합상황실은 경영총괄본부장을 중심으로 기획조정실장과 홍보문화실장, 인사노무실장으로 구성되며, 국토교통부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대․내외 홍보 및 노사교섭 업무를 책임진다.
[사진] 철도파업대비 코레일 종합상황실
비상수송상황실은 부사장을 필두로, 기술본부장과 안전본부장, 여객본부장 및 수송조정실장, 관제실장이 참여하며, 파업 기간 동안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안전대책 및 수송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감사실장은 기동감사반을 운영해 파업에 동조하지 않은 직원에 대한 집단 따돌림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채증 활동을 강화하고 파업으로 인해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복무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다.
동시에 12개 지역본부 및 3개 차량정비단도 지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사 비상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관계 아래, 대체인력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직원의 안전의식과 기강 문제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철도노조의 파업 예고가 수서발 KTX 등 쟁점사항에 대한 정확한 이해 부족에서 기인한다고 판단하고 적극적인 설명과 설득작업에 나서고 있다.
전직원을 대상으로 SNS, 사내방송, 소식지,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 선택을 유도하고, 현장순회, 직원과의 대화 등 소속장들의 현장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대화를 통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 코레일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는 실패했지만 파업이라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대화와 협상에 성실하게 임한다는 방침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노조가 파업을 돌입하더라도 국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열차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국민의 불편만을 가중하는 불법파업을 시행한다면 결국 불필요한 희생만 낳게 될 것”이라며 파업철회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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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사랑의 김장 담그기」나눔 행사 펼쳐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동부소방서가 주관하고 S-oil(주) 충청지역본부에서 후원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S-oil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동부소방서 후정에서 이뤄졌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1000포기는 관내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약 2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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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료신소재기술 포럼 개최
건양대(총장 김희수) 의료신소재학과는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다빈치홀에서 의료신소재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미래 전략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의료신소재 산업에 대한 발전방향을 살펴보고 관련 산업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대학과 기업의 석학과 전문가를 초청하여 4개의 주제별 특강이 진행됐다.
한국 생체재료학회장인 아주대 박기동 교수의 `고분자 생체재료 개발´, 제일모직연구소 문성일 박사의 `의료용 섬유 고분자의 개발 동향´, 코렌텍 김정성 연구소장의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산업´, 단국대 치대 이해형 교수의 `치과용 수복재료 현황과 발전 방향´ 등의 특강이 펼쳐졌다.
의료신소재학과 송기창 교수는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신소재 개발 기술은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핵심”이라며 “관련 기술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의료신소재학과는 전문적인 의료 신소재의 개발 및 연구를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신설되어 2014학년도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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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KTX 법인
수서발 KTX 법인은 코레일 이사회에서 법인설립 의결절차를 거친 후 국토교통부에 면허신청을 통해 면허를 발급받게 되면 수서발 KTX 운영사로서 공식 출범한다.
코레일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타당성 분석 용역 자료에 의하면 수서고속철도(가칭)의 초기 자본금은 약 5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코레일에서 전액 출자할 예정이다.
이후 총 자본금을 약 800억원으로 늘릴 것으로 전망됨. 이중 코레일 지분 41%에 해당하는 328억원을 제외한 472억원을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 상의 공공기관, `지방공기업법´ 제3조 상의 지방공기업의 공적자금을 공모를 통하여 유치할 계획이다.
공적자금 472억원 유치는 수서발 KTX 사업성을 고려할 때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공적자금 참여 부족분 발생시에는 정부 운영기금을 우선투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또한 주식 양도․매매의 대상을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에 한정하고, 이를 정관에 명시하여 민영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였다.
아울러 수서고속철도 법인은 400여명 정도의 인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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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퇴직 선배들, “파업은 절대 안됩니다.” 호소
철도분야 퇴직 선배들이 오는 9일부터 예정된 철도노조의 파업에 대해 노조의 파업 계획을 철회해 줄 것을 호소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사)철우회(회장 김시원) 등 철도 퇴직 원로들로 구성된 10개 단체(회원 9497명)는 “이번 파업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국가경제에 찬물을 끼얹고 국민들의 생활에 커다란 불편을 주게 될 것”이라며 “국민을 볼모로 한 파업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지지를 얻지 못할 것이고 철도후배들의 희생이 따르게 될 까 우려된다”며 철도 후배들에게 파업 자제를 호소하였다.
이들 단체는“철도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선배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었고 철도 현장 곳곳에 선배들의 땀방울이 배지 않은 곳이 없다”고 전제한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배들이 일구어 온 철도를 멈춰 세울 경우 이제껏 힘들게 쌓아 온 철도는 많은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며
“이번 기회에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철도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우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에 진출하여 철도가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자”고 밝혔다.
또한“어려운 여건일수록 노와 사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려운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한다.”며 “우리의 소중한 철도를 지켜가기 위해 파업만은 말아 달라”며 거듭 파업철회를 촉구했다.
특히 과거에 파업을 주도한 경험이 있는 한 원로는 “당시엔 정당하게 보였던 일이 지금 와서는 더 나은 선택을 포기한 결과였음을 알고 후회가 든다”면서 “후배들은 닫힌 마음을 열고 극단적인 선택보다 철도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선택이 올바른 길인지 냉철하게 판단하기 바란다.”라며 호소했다.
이어서“철도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해 힘든 철도 현실을 극복하고 피눈물 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정부도 그러한 노력에 화답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김시원 철우회장은 “지난 114년 동안 국민의 발이 되어 온 철도의 존재 이유를 명심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철도 대내외에 후배들의 저력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라며 “파업이 돌입될 경우 현장 경험을 살려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철도퇴직단체
▲ (사)철우회(회장 김시원) ▲(사)철도경영연구협회(회장 정현철) ▲(사)한국철도운수협회(회장 권태문) ▲(사)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회장 조규연) ▲(사)한국철도시설협회(회장 강기동) ▲(사)한국철도건설공학협회(회장 박용건)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회장 서진철)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회장 유해출) ▲(사)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회장 한봉석) ▲(사)한국철도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김정구) 등 10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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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 통 큰 기부
진산면의용소방대(대장 고종수)가 연말연시를 맞아 작년에 이어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생필품(15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본대, 여성대, 지대회원 70여명은 십시일반 걷은 자체성금과 관내 기업(한협,해찬식품, 송림제과, 동해식품, 금산홍삼한과, 부자양계, 금산이아름답다 등)의 협찬을 받아 금산군 관내 초·중·고등학교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독거노인 등 150여 가구에 소고기, 한과, 계란 등 10여종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장 40가구에게는 금산교육청을 통해 각 학교를 통해 전달됐으며, 다문화 가정 및 독거노인은 진산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했다.
진산면 의용소방대는 지난달에도 추운겨울을 대비하여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한 도배장판 및 방한비닐설치 행사를 갖는 등 어려운 이웃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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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장 호소문
코레일 사장 호소문
직원 여러분 !
현명하고 냉철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코레일 가족 여러분!
여러분께서 보셨듯이 수서발 KTX 법인은 민영화와는 완전히 다른 코레일의 계열사임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철도노조는 민영화라고 주장하며 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09년을 기억하십니까?
우리는 한 가족처럼 지내던 동료들을 눈물로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그 아픔이 채 아물지도 않았는데 또 다시 희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장으로서 안타깝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직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호소드립니다.
수서발 KTX는 코레일 계열사가 분명합니다.
지난 6월 철도산업발전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코레일은 정부와 심도있는 협의를 거쳐 수서발 KTX를 코레일의 계열사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먼저 민영화 논란을 완전히 불식했습니다.
그동안 민간자본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민영화 논란의 핵심이었습니다.
민간자본 참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적자금 유치 실패시 정부 운영기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주식도 공공부문에만 양도할 수 있도록 정관을 정하였습니다.
출자지분도 확대했습니다. 당초 정부안은 코레일 30%이었으나 41%까지 확대했습니다. 또, 우리가 영업흑자를 달성할 경우 매년 10%까지 지분을 확대할 수 있습니다.
영업흑자 달성으로 10%만 추가로 확보해도 공사 지분 51%로 명실상부 코레일 계열사로 확정지을 수 있으며, 우리가 원한다면 100%까지 지분을 확보해 직영도 할 수 있습니다.
경영지배권도 강화했습니다. 이를 위해 수서발 KTX법인의 대표이사를 코레일 추천으로 임명되도록 바꾸었으며, 공적자금의 경영참여를 배제했습니다.
그밖에도 신규 차량 22편성 등 주요 자산 현물출자, 선로배분에 코레일 입장 반영, 수요전이로 경영악화시 정부지원 등을 약속받았습니다.
이러한 값진 성과는 임직원 임금 동결과 비용 절감 등 직원 여러분의 전사적인 희생과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수서발 KTX를 코레일 계열사로 확정하였음에도 노조에서는 `민영화 시작´, `민영화 전단계´ 운운하며 파업을 하겠다고 합니다.
가슴을 치며 통탄할 일입니다.
수서발 KTX 이제 더 이상 민영화의 대상이 아니며 코레일의 계열사로서 철도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다시 민영화의 움직임이 있다면 제가 먼저 선로에 드러누워서라도 막아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제발 사장인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공기업 개혁의 첫 희생자가 왜 우리가 되어야 합니까.
지금 정부는 “공기업 파티는 끝났다”며 공공기관 부채 문제 해결과 경영 혁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론도 공기업을 `방만경영´, `신의 직장´이라며 연일 비판 기사를 쏟아내며 정부의 공기업 개혁에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17조원의 부채, 부채비율 442%로 경영위기에 처해있는 우리 코레일 역시 국민은 개혁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도 언론을 통해 확인했을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의 서민의 발을 볼모로 8.1%(자연승급분 1.4% 포함) 임금인상을 요구하는게 과연 가당키나 한 일일까요?
정부, 국민 모두 코레일을 보고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며 강하게 질책하고 있습니다.
50만명에 육박하는 청년실업자들과 어려운 경제로 생계를 걱정하는 서민들에겐 배부른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 임금을 인상하면 우리는 책정된 인건비를 초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경영평가 감점, 내년도 인건비 예산 축소 등으로 이어져 결국 더 큰 손실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번 파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이 위협받게 되고 우리가 지켜내야 될 소중한 철도의 미래를 망칠 뿐입니다.
특히 정부 출범 후 첫 번째 파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파업의 여파는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이번 파업은 명백히 불법 파업입니다
정부정책 저지를 목적으로 벌이는 파업은 이미 대법원 판례까지 나온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추진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향후 일어날 수도 없는 철도 민영화, 이 민영화를 반대한다는 불법 파업에 왜 우리 코레일 가족들이 동참해야 합니까?
파업은 징계와 손해배상 소송 등 노사 간에 겪지 않아도 될 엄청난 희생을 낳습니다. 국민적 동의를 얻은 공기업 개혁의 큰 물결은 거스를 수 없습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한치의 흔들림 없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은 힘을 합쳐 위기를 넘어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직원 여러분!
지금 당장 파업을 철회해 주십시오.
희망의 불씨를 되살린 지금, 파업은 모든 것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파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공멸만 부를 뿐입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공기업인 우리가 국민의 불편과 희생을 볼모로 불법파업을 시행한다면 국민의 외면만 있을 것입니다. 국민이 등을 돌리면 철도의 미래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철도와 직원 여러분의 내일을 위해, 소중한 우리의 일터를 꿋꿋이 지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철도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3. 12. 5.
한국철도공사 사장 최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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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국토경관 향상 우수사례´ 장관상 수상
코레일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2013 국토경관 향상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사장
코레일은 보성역, 벌교역 광장을 각 지역의 문화에 맞게 새롭게 꾸미고, 주차장과 쉼터, 바닥분수 등 철도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한편,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의 운행으로 이용객이 늘어난 득량역에는 자연과 전통을 모티브로 한 갤러리를 조성해 관광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 소속기관 중 아름답고 쾌적한 국토환경 조성에 기여한 사례를 발굴하고자 실시됐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아름답고 품격 높은 국토경관 조성에 코레일의 노력과 우수성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관광수요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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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병원보 <행복지기>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병원보 행복지기가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외부유관단체상 부문 대한민국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행복지기`의 독창적인 연간 기획과 풍부한 컨텐츠, 직원 참여 및 세련된 편집등을 인정받고, 아울러 고객들에게 풍부한 정서적 함양을 도와주고, 교육적이고 건강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여 병원과 환자 사이의 소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보 행복지기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전파하는 건강매거진으로 1987년 첫 호를 발행한 이래, 2013년 12월 240호 현재까지 결호 없는 꾸준한 발행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특별한 연간테마를 선정 기획하는 등 환자와 가족, 의료진에게 사랑으로 다가가기 위해 애써온 노력을 인정받아 2011년 국제비즈니스대상 본상 수상, 2012년 여성가족부 장관상에 이어 이번에 외부유관 단체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됐다.
또한, 지난 7월 8일 국립중앙도서관으로부터 국제표준연속간행물 번호 국제표준연속간행물번호는 전 세계 연속간행물에 국제표준 고유번호를 부여하고 서지정보를 국제표준자료번호 국제센터에 등록하여 이들 정보를 국제적으로 상호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ISSN 2288-3762)를 부여받아 국제적으로 상호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충남대학교병원 김봉옥 원장은 “칭찬과 격려에 거듭 감사드리며,이번 수상을 계기로 41년 역사의 충남대학교병원의 비전과 의학정신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제시하는 <행복지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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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KTX, 코레일 계열사로 민영화 종지부
코레일은 올해 6월 확정된 철도산업발전방안을 실천하기 위해 `수서발 KTX 운영준비단´을 발족한 후 국토교통부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여 최종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사장
이번 결정(안)은 민간자본 참여를 원천적으로 봉쇄함으로써 민영화 논란을 완전 불식했다.
그동안 일각에서는 공공자금 참여가 부진할 경우 민간자본이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자금 참여 부족시 정부 운영기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하고, 주식 양도․매매의 대상을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에 한정하고, 이를 정관에 명시하여 민영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였다.
코레일 출자지분도 확대됐다. 당초 정부(안)은 코레일 30%, 공공자금 70%였으나, 코레일 지분을 11% 확대해 코레일 41%, 공공자금 59%로 확정했다.
코레일이 2016년부터 영업흑자 달성시 매년 10% 범위 내에서 지분매수하거나 총자본금의 10%범위 내 출자비율을 확대하기로 결정해, 향후 코레일이 흑자 전환시 100%까지 지분확보도 가능하다.
동시에 코레일의 경영권을 강화하기 위해, 수서발 KTX 법인의 대표이사를 코레일이 추천하도록 정관 등에 명시했으며, 제작중인 호남고속철도 차량 22편성과 광주차량기지를 완공 이후 코레일에 현물출자하기로 했다.
또한, 선로 배분비율의 공정성 확보, 수요전이로 코레일 경영악화시 정부지원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결정(안) 발표로 그동안 논란이 있었던 민영화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됨에 따라, 법인 설립, 면허절차 등 수서발 KTX 개통 준비가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철도노조가 이사회를 기점으로 9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것을 예고한 것과 관련하여, 수서발 KTX 결정(안)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적극적인 설득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긴급 호소문을 통해 “수서발 KTX는 민영화가 아닌 코레일 계열사로 확정되었음에도 `민영화 시작´, `민영화 전단계´ 운운하며 파업을 하겠다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만 하다”며, “민영화가 된다면 내가 선로에 드러누워서라도 민영화를 막아내겠으니 나를 믿고 따라와 달라”고 파업철회를 호소했다.
또 “공기업 부채와 방만경영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17조원의 부채, 부채비율 442%로 경영위기에 처해 있는 코레일이 서민의 발을 담보로 8.1%(자연승급분 1.4% 포함) 임금인상 등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국민적 동의를 얻을 수 없으며, 결국 불필요한 희생만 낳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파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오히려 우리가 지켜내야 될 소중한 철도의 미래를 망칠뿐이다”며, “이번 파업은 명백한 불법 파업으로 법과 원칙에 따라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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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평생교육원 윤봉환 원장, 국무총리 표창 영예
건양대 평생교육원 윤봉환 원장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 개막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윤 원장은 2011년부터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자격취득과 전문 기술 과정를 비롯해 경영 및 관리자 과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일자리 창출과 취업 및 창업 지원에 노력해왔다.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참살이실습터를 운영하며 문화, 음식, 미용 등의 분야에서 전문 직업교육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전국 10개 참살이실습터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회장직을 맡아 합동 프로그램을 전개해 각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이끌었다.
또 지역 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연계교육과 창업 및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에 힘써왔다. 현재 그린투어 전문인력과정과 농업6차 산업화 전문가과정 등을 운영하고 관련 성과물을 소외된 이웃 등 지역사회와 공유하여 주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윤 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민들이 재취업과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전문화된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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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 국기게양대를 향한 한빛인의 자긍심
대전한빛고(교장 이상국) 새천년미래관(체육관) 앞에 높이 35m(깃면 5.4m x 3.6m) 대형 태극기 게양대가 설치되었다.
이것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에 대한 존엄성과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우며, 올바른 국가관을 기르게 하자는 대전한빛고를 설치․경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한빛학원 홍사건 이사장의 뜻을 담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자긍심과 애교심을 키워줄 좋은 계기도 될 수 있고, 대전한빛고등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적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산처럼 바다처럼 드높고 깊은 나라 사랑으로 이 땅의 영원한 등불이 되라` 는 취지의 대형 태극기 게양대는 엷어져 가는 우리의 통일의지(統一意志)를 더욱 굳건하게 다지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책임감, 그리고 그 긍정의 힘이 선사하는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을 발굴하게 할 것이다.
요즘 들어 국가 기관의 모든 행사에 애국가 제창이 1절로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대전한빛고등학교에서 행하는 모든 행사의 애국가 제창은 2절씩을 번갈아 4절까지 부르며 학생들과 교직원 전원이 잊혀져가는 애국심 고취와 국가의 존엄성과 정체성을 되새기고 있다.
[참고]
-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자유의 마을 : 철탑 구조물 100m
-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 중턱 : 75m
- 경상북도 양산시 : 62m
- 서울 양재동 양재나들목 : 50m, 서울 여의도 공원 : 50m
- 충남 천안시 : 50m 등이다.
학교(초, 중, 고, 대포함)에 설치된 게양대 중에는 대전한빛고등학교 국기 게양대가 가장 높은 국기 게양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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