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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메디칼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성금 기탁
화성시문화재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일 화성시복지재단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설명= (왼쪽부터)전달식에 참여한 동탄3동 유민형 동장, 화성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덕우메디칼 유원준 대표이사, 화성시여성청소년수련관 이행님 관장
이 성금은 화성시 비봉면에 위치한 관내 기업체 ㈜덕우메디칼(대표 양명숙․유원준)이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새일여성인턴사업에 참여하면서 전달한 것으로 3백만원을 전액 화성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행복나눔공동체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금액은 화성복지신문 제23호(2013년 11월 발간)에 게제된 바 있는 소아 뇌농양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성훈이(가명) 가정에 매월 25만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덕우메디칼은 선진국형 의료용구인 I.V CATHETER 제조회사를 창업하였으며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들로부터 호응을 받아 주문이 계속 확대되어가는 우량기업으로, 지난 2013년에도 3명의 새일여성인턴 지원금을 받았으며, 좋은 기업 이미지로 취업 유지율이 높은 편이다.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새일여성인턴사업은 기업에서 여성고용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여성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여성인력의 적극적 활용 계기를 마련하고자 여성가족부에서 1인당 최대 6개월 동안 3백만원의 인턴지원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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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모인 손길에 활짝 열린 마을길
지난 20일 동탄1동주민센터에 50여명의 시민들이 새벽부터 내린(5cm) 눈을 치우기 위해 제설용 넉가래와 삽, 비를 들고 모여들었다.
이들은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진 동탄1동 마을가꿈 봉사단원들로 이날 새벽에 많은 눈이 내리자 주민들의 안전한 소통을 위한 마을길 제설 작업에 나선 것이다.
학생봉사자 30여명을 포함해 50여명의 주민들은 주민 통행이 잦으면서도 제설취약구간인 석우초등학교와 한화아파트 사이길, 예당마을 일원, 동탄1동주민센터와 삼부아파트 사이길 등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제설작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깨끗하게 제설 된 보행로를 보며 우리 마을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다음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며 마을가꿈 봉사단원으로서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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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 사업 설명회 개최
화성시가 저소득 주민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한 `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성과중심 자활사업)´ 참여자 모집 사업 설명회를 본청 및 읍면동 업무담당자, 무한돌봄센터 사회복지전문요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20일 개최했다.
`2014년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성과중심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 가구특성에 맞는 개인별 복지·교용 통합 사례관리를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지원으로 근로의욕 증진과 직업훈련, 일자리 연계 등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지원 사업이다.
시는 관내 거주하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 중 1월부터 12월 말까지 70명을 모집해, 일자리와 일할 수 있는 여건마련, 교통비, 식비, 교육비(내일배움카드 미지원 교육·훈련 분야) 등 연간 100만원 범위 내 실비를 지급하고, 희망리본참여를 통해 취업·창업에 성공한 경우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이하인 가구에는 이행급여 특례지원(의료비, 교육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51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19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올려 2013년 희망리본사업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신청방법은 현재 거주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창구 자활업무담당자와 상담 후 신청서, 서약서, 개인정보제공 활용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화성시청 복지정책과(031-369-3859~6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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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영 전환
당진시 보건소가 4년 간 아람메디컬병원에 위탁 운영하던 정신건강증진센터를 2014년부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증진사업이 중증 정신질환자 입원‧치료에서 모든 국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 조기발견‧치료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른 조치로 직영 전환을 통해 의료서비스 향상과 사업 효율성이 좋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성한국병원에서 근무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정신보건센터 자문의로 위촉해 평소 정신건강 상담을 받고 싶지만 정신질환의 잘못된 편견과 시간적 여유, 비용 등의 이유로 상담을 꺼리던 시민에게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끊임없는 경쟁 사회의 도래, 핵가족화, 불황 등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대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역시 질병을 예방하는 지름길 이라며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는 2014년 정신전문요원,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정신보건팀을 신설해 당진에 맞는 정신건강증진사업 발굴과 전문적인 상담 등 종합적인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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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출판기념회
박환용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8일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재선 도전을 시작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구청장직을 수행하며 겪은 경험과 소신, 인생철학 등을 담은 `현장과 소통하는 3S의 보람들´ 출판기념회에는 이장우·박성효 의원과 한현택(동구)·박용갑(중구)·허태정(유성구)·정용기(대덕구) 등 동료 구청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와 서구 주민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청장은 인사말에서 “공직생활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스피드·스마트·스마일이라는 3S 철학을 도입했고 이를 다른 공직자, 젊은이들과 나누려고 책을 펴냈다”며 “세월이 지나면서 공직이라는 직업이 가진 위상은 달라졌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나라의 녹을 먹는다는 점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 이야기와 경험이 누군가에게 위안과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제 오랜 공직생활과 현장에서 얻은 `스피드, 스마트, 스마일´ 철학을 많은 후배 공직자와 공직을 꿈꾸는 젊은이들과 나눌 수 있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서구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50만 구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두 여러분 덕이다”라고 말하고 “살기 좋은 도시 서구의 꿈 실현 위해 더 준비하고, 더 소통하고, 더 많이 뛰겠다”며 구청장 재선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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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중앙성결교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기탁
당진중앙성결교회(목사 이태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도 800여 명이 모은 5백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태곤 목사와 권영수 장로, 이상배 장로가 참석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희망 2014 나눔 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태곤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기독교 정신”이라며 “많은 돈은 아니지만 소중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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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취약계층에 의치보철 무료시술
당진시 보건소가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의치보철 지원 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 1~3급의 장애인(연령 제한 없음)이며,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순성․송산․석문 보건지소에서 접수받는다.
보건소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센터에서 1차 구강검진 후 시술 대상자를 선정해 관내 치과 병․의원과 연계해 시술한다는 계획이다.
단, ▲ 국가지원 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받은 자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에서 급여 적용을 받은 자는 이번 의치보철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의치 시술비용을 지원받은 사람 역시 향후 7년 동안 의료 급여 및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치보철 시술을 받게 되면 향후 5년 동안 무상으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의치보철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회복에 기여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 의치보철사업은 2002년부터 시작해 작년까지 572명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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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첫 출판기념회 열어
박용갑 중구청장이 오는 24일(금) 오후 6시 30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대강당에서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라는 수필집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수필집에서 박용갑 구청장은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고난을 극복하고 감사하며 살아온 인생관과 정치관, 그리고 구정활동과 가족의 이야기를 자전적으로 담았으며, 총 7부로 이루어져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느 누구보다도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내며 이를 극복한 사람 중에 대표적 인물인 만큼, 풍요 속에 빈곤을 겪고 있는 요즘 젊은 세대와 어렵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박 청장은 자서전을 통해 가족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어린나이에 아이스께끼 장사와 스텐공장,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일했고 계속되는 가난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에 세계챔피언을 꿈꾸며 복싱선수를 하면서 실패와 좌절하면서도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역경을 극복해온 인생사를 담았다.
또한 대전광역시 시의원 재직시, 택시운전에서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콜택시조례´를 제정하여 장애인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게 된 동기와 국가유공자 예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단했던 공부에 대한 열의도 커서 늦깎이로 검정고시로 중·고교를 마친 뒤 야간대학에서 석사학위까지 취득하는 열의도 보였다.
박청장은 “남들이 가는 대로 평범하게 따라간 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에 얻어맞고 좌절에 쓰러진 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더 강해졌다.” 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긍정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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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통령 신년구상에 맞춘 후속조치 잰걸음
갑오년 경북도의 출발이 남다르다.
지난 6일 대통령 신년구상 및 기자회견에 따른 후속조치 마련과 중앙부처와 연계한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1월13일(월) 도청 제1회의실에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후속조치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대통령 신년구상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함께 도에서 실천해야 할 과제와 국정과제와의 연계로 중앙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세부 실천계획이 보고되었다.
앞으로 경북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과제는 총 25개 과제로 ▲공공기관 정상화 ▲규제 총량제 ▲창조경제 혁신센터 설치 ▲탈북민 정착지원 ▲문화융성 활성화 ▲농식품 수출 기업육성 ▲친환경 에너지타운 유치 ▲5대(입시․취업․주거․보육․노후) 불안해소 대책 ▲농공단지 지원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철도의 유라시아 철도연결 ▲여성의 경력단절 해소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년구상에서 발표된 `비정상의 정상화´가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축으로 부각됨에 따라 비정상의 정상화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지방적 실천의지를 확산한다는 복안이다.
경북도는 실국장 및 과장급의 인사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년 초부터 주말도 반납하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시 전 직원이 실시간으로 TV를 시청, 관련 후속조치 계획을 수립하느라 밤늦게까지 도청에 불이 꺼지지 않고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박근혜 정부의 출범 2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국책사업이 추진되는 만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상반기에 조기에 구체화, 가시화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전 직원이 국정과제의 지방적 실천에 매진하고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한 지역발전 정책 발굴에 매진한 결과 국비 10조원 시대를 여는 획기적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에는 달력의 마지막 한 장까지 빼곡히 채운 일정으로 도민만을 바라보며 바쁘게 달렸고, 국비 10조원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볼 수 있었다”며 “이는 도민들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 그리고 이에 보답하는 공무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관용 지사는 “지난해의 성공적인 기운을 그대로 이어서 올해는 시작부터 도정 현안을 꼼꼼히 챙겨 더 큰 성과로 도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한해 출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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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공공디자인 공로상 수상
코레일은 한국공공디자인학회로부터 공공디자인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사회 기여 및 발전성과 등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공공디자인 도입을 통해 철도역사(驛舍)·차량·영업설비 등에 창의적 디자인경영을 실천하고, 특히 `중부내륙관광열차(O·V-train), ITX-새마을´ 디자인 등에 대해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한국공공디자인학회 주관으로 11일(토) 오후 6시 30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공공디자인 관련 학회의 통합선포식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 시상은 공공디자인 관련부서에 직접 주어지는 것으로 디자인 관련 인력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코레일을 비롯하여 서울시청, 수원시청, 디자인진흥원, 도로공사 등 공로부문 11개 기관과 고은정, 문은배, 심은주, 엄기준, 정규상, 정희정 학술부문 6인이 상을 받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창조경제 핵심은 디자인이며 이제 디자인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다”며 “앞으로도 코레일에서 추진하는 공공디자인이 국격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해 말 `2013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부문 대통령 표창´ 및 `2013 우수 디자인(Good Design)´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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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등 협력 협약
충청북도는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기업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기업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60세 이상 노인을 많이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는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를 1월 중 시행하기에 앞서 민간기업의 노인일자리 창출 관련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도내 4개 상공회의소 회장, 청주산업단지 및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부지역본부장 등 9개 관련기관, 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충북도는 우수기업 선정, 인증기업 인센티브를 개발 및 제공하고,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는 시군 노인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구인‧구직 접수, 우수 노인인력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경제관련 단체와 산업단지에서는 기업 내 노인적합 일자리 발굴, 노인인력 채용을 유도하게 된다.
특히,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는 기업에서 60세 이상 어르신을 채용할 경우 월 45만, 최대 6개월을 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며,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는 기업의 노인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60세 이상 미취업 노인인구 중 4만1천여 명이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으나 노인일자리 부족으로 취업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와 유관단체에서는 도내 종사자 20인 이상 기업 2,001개 기업에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여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일자리 마련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한편, 충북도는 앞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인증기업에 대하여는 매년 20개 기업을 선정하여 ①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도지사 기업방문 현판식) ②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금리 우대(0.5%) ③ 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 선정 시 가점 부여(3~10점) ④해외마케팅, 우수중소기업 수출기업화 사업 선정 시 우대 ⑤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유예(3년간)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금년도 공공일자리로 13,793자리를 창출하였으며, 민간기업에서 근로자 5% 이상을 노인일자리로 충원할 경우 7,300자리를 더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노인일자리 창출에 민간기업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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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출판기념회 개최
박환용 대전시 서구청장이 자서전 `현장과 소통하는 3S의 보람들´을 출간하고, 오는 18일 오후 5시 배재대 스포렉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박 청장은 이번에 출간한 자서전을 통해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구청장직을 수행하면서 겪었던 `인간 박환용´, `공무원 박환용´을 솔직하고 담대하게 고백한다.
특히 “젊어서 시작한 공직생활 중 귀가 따갑도록 들은 말이 밀실행정, 선심행정, 탁상행정, 전시행정이었다.”면서 “그중에서도 밀실에서 밀담을 나누고, 사무실에서 `법과 규칙´을 논하면서, 현장감 없이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싫었다.”면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가 무엇인지 논거를 제시한다.
주민으로부터 불만이나 불평등을 듣거나 손가락질을 받는 데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고, 그런 `민심의 문제´는 탁상 위에서 절대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에 기인한다.
이 책에는 또 박 청장이 연간 1,000회가 넘도록 발품을 팔아 현장을 누비게 된 사연과 잘못된 것을 보기 위해, 삐뚤어진 것을 보기 위해, 아픈 것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게 된 이야기도 오롯이 녹아있다.
박 청장이 이번 자서전을 통해 `3S(Speed, Smart, Smile)´를 강조한 것도 현장감 없이 결정한 행정은 결코 주민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를 공무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이 책을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주민들이 `현장행정의 달인´이라는 훈장을 달아준 이유에 대해서도 소상히 밝힌다.
자서전은 `공직이 천직이다´, `행정에 3S를 도입하자´, `다 같이 가꾸고 누리는 행복´, `삶의 질 1위 도시를 꿈꾸며´ 등 4장(Part)으로 구성됐으며, 민선5기 박 청장의 구정 철학과 발자취가 그대로 녹아있다.
박 청장은 또 자서전을 통해 구청장이기 이전에 한 여자의 남편으로서,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살아온 인생역정을 진솔하게 소개하는 한편, 앞으로 주민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공복으로서의 마음가짐도 밝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자서전을 통해 밝힌 짧은 기록들은 지나온 삶에 대한 개인의 궤적이라기보다는 주민들과 함께한 궤적에 대한 기록들”이라며 “백성이 가장 귀하고 임금은 가볍다는 `민귀군경(民貴君輕)´의 뜻을 거울삼아 거창한 구호보다는 존중하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 주민을 진정으로 섬기는 민본행정을 펼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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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은 보건소가 책임진다.
예산군보건소(소장 최승묵)는 오는 13일부터 3월말까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건강증진 및 고고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은 26개 경로당에서 10주간 주2회씩 어르신들의 중풍예방 및 골관절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기공체조 ▲발마사지 ▲중풍예방을 위한 운동 ▲관절관리를 위한 운동 및 자세 관리 등으로 공중보건한의사 및 영양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고고건강백세교실은 25개 경로당에서 8주간 주2회씩 노인체조 전문강사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생활실천 팀에서는 금연, 영양, 비만 등 건강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수치를 측정하여 대상자에 맞는 건강 상담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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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5천만원 하드웨어 지원받아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공학부가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로 알려진 미국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사(TI : Texas Instruments)의 `2014년도 TI Analog Lab 대학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건양대 의공학부는 공학의 기술을 의학분야에 적용해 미래 국가전략산업의 하나로 지정된 의료기기분야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는데 아날로그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에 필요한 5천만원 상당의 교육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받는다.
또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용 개발 키트, 매뉴얼 제공 및 무상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의공학부는 Analog 실험실을 설치하고 의료기기 관련 아날로그 회로 연구 및 생체신호처리, 의용센서공학, 의용전자회로, 모바일 헬스케어 등 실험실습과목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의공학부 태기식 교수(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 센터장)는 “앞으로도 산학교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키워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에서 의료기기산업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를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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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직원 무료급식 봉사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소속 직원들이 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동구 노인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노홍인 노인정책관과 소속 직원 25명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을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명에게 급식봉사 하였으며, 동구 관내 독거노인 10가구에 쌀 8포와 이불 2채를 재가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와함께, 어르신 급식봉사 활동을 한 뒤 어르신과 점심을 함께 하며 대화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르신 공경과 함께 따뜻한 세상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노홍인 노인정책관은 “경기침체 등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더욱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면서 나눔의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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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2014년 시무식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갑오년(甲午年)의 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1월 2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봉옥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 의학발전을 선도하는 인간중심병원의 비전아래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 창조적 명품병원』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14년도 병원 경영계획으로 첫째, 명품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 추진에 매진 할 것이며 둘째,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이며 셋째, 외연의 확대에 못지않게 병원경영 및 의료품질의 내실을 굳건히 다지며 넷째,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다섯째, 소통과 노사화합의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런 모든 것들을 이루어 내기 위하여 교직원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노력을 거듭 당부 하였다.
이어 갑오년 새해에는 도전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다고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꿈을 향해 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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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간 회원, 어려운 이웃에 연탄지원 자원봉사 펼쳐
공주대간 산악회(회장 노수광) 회원 7명이 공주대간 등반을 실시한 후 공주시 월미동의 독거노인 1가구와 어린이 공부방 `무한도전´을 방문해 연탄 10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주대간 산악회는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산행을 실시하는 공주고등학교 50회 졸업생 20명으로 구성된 산악 모임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은창 복지연계담당은 “한 해가 가기 전에 조금이나마 뜻 있는 활동을 펼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추운 날씨에도 홀로 사는 노인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 공부방 `무한도전´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주 씨는 “이번 연탄 배달 봉사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따뜻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가정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참된 학습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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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매봉중 `행복나눔 기부의 날´ 행사
대전매봉중학교(교장 김용래)는`행복나눔 기부의 날´행사 기간 동안 모은 기부물품 2,500여 점과 성금 273,000원 등 총 350만원 상당을 대덕구 푸드마켓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대덕구 푸드마켓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과 학생 대표가 모여 진행 되었다.
이 행사는 대덕구와 학교가 행복나눔 기부의 날을 지정,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학생들의 나눔 정신 함양과 더불어 사는 사회교육을 실천하고자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물품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나눔 활동에 참여한 성시원 학생회장은“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작은 나눔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모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행사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용래 교장은“우리 학교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기부 문화의 정착, 나눔과 배려의 자세를 기르는 실천적 인성교육의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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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6년연속 전국 수석´ 진기록
건양대(총장 김희수)가 보건의료계열 국가시험에서 안현호(임상병리 4)군과 이희용(작업치료 4)양이 전국 수석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이희용 양
건양대는 지난 2008년 임상병리사를 시작으로 의사(2009년), 안경사(2010년, 11년), 치과위생사(2012년)에 이어 이번에도 2명이 전국 수석을 차지하면서 6년연속 전국 수석 배출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건양대] 임상병리학과 안현호 군
지난 8일 2,880명이 응시한 제41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안 군은 323점(330점 만점)으로 전국 수석을 차지했으며, 졸업예정자 44명 모두 합격했다. 전국 합격률은 69.3%였다.
또 2,028명이 응시해 평균 75.5%의 합격률을 보인 제41회 작업치료사 국시에서 이 양은 222점(240점 만점)을 획득해 수석을 차지했다.
특히 작업치료학과는 졸업예정자 34명 전원이 합격해 4년연속 합격률 100%라는 전통을 이어갔는데 이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교육인증을 통해 졸업시까지 1,000시간 이상의 실습교육으로 실무역량을 강화한 것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이다.
김희수 총장은 “보건의료계열에서 매년 전국 수석을 배출해 너무 기쁘며, 앞으로도 대전 메디컬캠퍼스는 보건의료 인재양성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안경광학과 졸업예정자 52명도 안경사 국시에서 전원 합격해 6년연속 전원 합격의 영예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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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휴양·교육·의료 복합리조트 만든다
안면도를 국제적 명품 휴양 관광지로 만들어 가기 위한 밑그림이 새롭게 완성됐다.
골프장과 콘도, 테마파크 등에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등을 추가, 휴양·교육·의료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리조트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충남도는 안면도 개발 우선 협상 대상자인 인터퍼시픽컨소시엄이 지난 1월 제출한 `안면도관광지(꽃지지구) 조성계획 변경(안)´을 관계기관 협의·조정을 거쳐 30일자로 승인 고시한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해안사구와 송림, 구릉지, 산림유전자원보호림,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 안면도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충분한 녹지공간 확보(40%), 7층 이하 건축 등 친환경 관광지 개발을 지향하고 있다.
개발 면적은 당초 386만2272㎡에서 296만7347㎡로, 89만4925㎡(23%) 축소했다.
안면송이 많은 산지와 염전 등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빼고, 관광지 조성이 용이한 일부 지역을 더했다.
주요 시설물로는 퍼블릭 골프장 18홀, 6성급 호텔(200실), 콘도 1258실(오션캐슬 248실 포함), 테마파크 등 전통적 관광시설에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등 새로운 관광수요를 반영했다.
총 사업비는 1조474억원으로, 2020년까지 3단계로 나눠 개발한다.
내년부터 2016년까지 1단계에는 전체 면적의 72%를 골프장지구와 씨사이드지구로 개발하고, 2017∼2018년 2단계에는 기업연수원지구 개발을, 2019∼2020년 3단계는 테마파크지구 개발을 추진한다.
씨사이드지구에는 호텔과 콘도, 병원, 아카데미하우스, 상가, 미술관·음악당·공연장·전망대 등이 들어선다.
이번 변경안은 지난 2001년 조성계획 변경 이후 관광 수요 및 개발여건, 관광 트렌드 변화에 따른 토지이용의 효율성 및 관광지 개발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또 제5차 충남권 관광개발계획(2012∼2016) 등 상위계획 및 관광진흥법 등 관련 법령의 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하고, 관계기관 협의 결과 등도 포함했다.
변경안 승인은 특히 지난 2006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7년 만에 국제적 휴양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민간자본을 활용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윤선 도 관광산업과장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은 그동안 많은 우려와 걱정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이번 조성계획 변경으로 우선협상대상자의 적극적인 사업의지가 표명된 만큼, 주민과의 공감대와 동의를 토대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또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충남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면도관광지는 지난 1991년 2월 관광지로 지정하고 1992년 12월 조성계획을 수립, 숙박시설(오션캐슬), 주차장, 진입도로 등을 조성해 관광객 편의를 제공해 왔다.
도는 이와 함께 중국 등 동북아 관광레저 수요를 흡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12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국제적 수준의 차별성 있는 명품 관광지로의 개발을 역점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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