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1월 안전한 설명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구미시에서는 2014. 1. 29(수) 11:00 구미 IC에서 심학봉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윤창욱 도의원, 이태식 도의원 및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상임대표 김중천), 안전문화운동구미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귀성길 안전운전 요령, 건강한 명절나기 요령, 안전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등 안전에 유용한 정보들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안전실천 생활화´의 중요성을 홍보하였다.
이에 앞서 구미시에서는 1. 13부터 1. 24까지 안전강조 주간으로 설정하여 화재, 가스·전기 사고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등 설 명절 연휴기간 이용객 집중시설에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정상화 안전재난과장은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안전문화를 생활화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
안성시 2014년 희망리본(Re-born)사업 설명회 개최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참여자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와 일자리 지원을 한번에 지원하는 2014년 희망리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희망리본사업이란, “새롭게 태어날(Re-born) 당신을 응원한다”는 뜻을 가진복지-고용 연계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개인별 1:1 맞춤형 복지고용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희망리본사업 참여자는 올 12월 31일까지 50명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만18세부터 64세까지로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이다.
희망리본 사업 참여자는 개인당 100만원의 참여 실비를 지급받게 되며, 취업하여 최저생계비 150%미만의 소득이 발생하여도 2년간 이행급여특례로 선정되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희망키움통장사업”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한편, 안성시는 2013년 희망리본사업에 31명이 참여하여 1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해 경기도 희망리본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 신청 및 문의는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자활고용지
원팀(☎678-2255),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 이행급여특례 : 근로소득 발생으로 인한 최저생계비 기준 초과로 급여가 중지 되는 가구
희망키움통장 :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자활을 위한 목돈마련을 돕는 제도
-
화성시 설 연휴 없는 AI 확산 차단 나서
화성시가 설 연휴를 앞둔 28일 관내 축산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시는 10km이내 18개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28일 초동방역과 함께 최초 신고 농가 AI의심 가금류 15,000수에 대해 살처분했다.
또한, 기준 거점 소독 통제초소를 발생농가 등 5개소에 추가 설치키로 해 지난 26일부터 운영중인 1개 소를 비롯해 모두 6개 초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9일 오전 긴급 대책회의 후 AI 의심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이지만 AI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철통방역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김관용 도지사, 독도에서 일본 영토야욕 규탄 성명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독도 현지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터무니없이 독도 고유영토 명기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일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하고, 해설서 변경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는 독도침탈을 위해 과거 주변국에 끼친 과오를 반성하기는 커녕 자라나는 세대에게 거짓 역사교육으로 얼룩진 과오를 후세에 전달하려고 한다고 지적하고
국가는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적 진실만을 교육시킬 의무가 있음에도 일본정부가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반인류적 행위에 대해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이번 독도 현지에서의 규탄성명은 독도를 관할하는 최일선 도지사로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진실을 전 세계에 천명함과 동시에 일본 정부의 어떠한 독도 도발에도 최전방 보
루가 되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고 영토수호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천명하는 의미있는 일임을 거듭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독도교육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 2007년부터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청소년 독도교육 및 탐방행사 등을 개최하며 영토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소년 대상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독도사료의 수집․발굴 및 국내․외 학술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의 독도영유권 논리를 국제사회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日, 중․고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관련 규탄성명서
300만 애국도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일본 정부는 독도 침탈을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서`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대한민국 우리 땅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터무니없는 사실을 명기하도록 하는 방침을 내렸습니다.
이는 일본정부가 과거 주변국과 인류사에 끼친 과오에 대한 반성은커녕, 아직도 침략적 제국주의적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자라나는 세대에까지 거짓된 사실을 교육시키는 천인공노할 만행이어서, 즉각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또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교육하는 일본의 국가적 행위에 대해 인류공영의 길을 함께 도모하는 국제사회의 엄중한 질책과 지탄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일본의 침탈야욕 분쇄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일본의 역사 왜곡과 영토침탈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하나. 일본은 해설서 독도 영유권 주장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왜곡으로 점철된 모든 교과서를 폐기하라.
하나. 일본은 근거 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일체의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일본은 국제사회의 진심어린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역사적 과오를 통렬히 반성하라.
하나. 일본은 역사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국제사회의 미래지향적 신뢰구축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라.
2014년 1월 29일
경상북도지사 김 관 용
-
한범덕 시장, 군‧경 위문 격려
한범덕 청주시장은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제17전투비행단과 공군사관학교, 청남경찰서 등 지역의 군부대와 경찰서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위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을 비롯해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장병들을 직접 위문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청주시장의 유관기관 위문이 장병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국토방위와 치안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자주 찾아 위로하고 격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만족하는 오피스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낙후지역이었던 관악구 신림동 쑥고개로의 오피스텔은 2017년 경전철 개통으로 강남까지 20분이내의 접근성과 강남순환도로의 신림지역관통으로 접근성,편리성,투자유망지역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림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외곽연결 확장공사로 편리성을 증대시킬예정이다.
향후 완공 시까지 3~4년 후에는 50%이상의 지가상승도 예상되는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임대수요가 부족하여 향후 임대수요가 상승할 가능성인 높은 지역이다.
임대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특히 법무사. 세무사. 부동산전문가로 구성된 법원경매종합컨설팅그룹 (주)솔루션312법원경매 는 전국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매물건(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공장, 토지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해준다.
(주)솔루션312법원경매 임경묵 본부장은 관안구 신림동 엘리젠트오피스텔은 투자비와 공실은줄이고 임대 수익과 관리의 편의성은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투자지역임을 강조하였다.
오피스텔을 현시세보다 20% 저렴한 경매로 구입 후 15%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법원경매 추천을 (주)솔루션312법원경매에서 추천한다. 자세한 상담은 (주)솔루션312법원경매전문 Tel:1661-5605 로 문의하면 된다.
-
“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 지역 노인분들께 선물전달
`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회장 박재흠)´에서는 지난 23일 미양면 관내에 거주하는 85세 이상 장수노인들에게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양말을 구입해서 전달했다.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과 도덕성회복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이면 선물을 구입하여 지역내 노인분들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지역내 85세이상 장수노인 90명에게 양말을 구입해서 전달했으며, 박재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가 앞장서서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박상호 미양면장은 “지역에서 항상 앞장서서 경로효친 사상의 실천과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미양면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
천사들의 독거노인들에게 아름다운 나눔 활동
안성2동(동장 김용설)에서는 지난 21일 큰나무어린이집(원장 박준옥)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을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하는 불우이웃돕기 모금액 전달식이 있었다.
그동안 큰나무어린이집 원생들은 매주 수요일을 `천사가 되는 날´로 정하여 `천사의 저금통´에 모아온 동전으로 모은 성금을 노인복지관이나 장애인시설 등의 어려운 분들에게 이미 8년째 전달해왔다고 한다.
지난해 7월부터 6개월동안 모아온 천사의 저금통은 원생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 3명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그 기쁨이 2배로 더하였다.
안성2동장은 “고사리 손으로 모은 성금으로 안성2동 관내 독거노인을 도와주어 감사하다. 전달식에 함께한 어린아이들은 나눔 실천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더욱 밝고 이웃을 사랑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안성축산업협동조합, 사골세트 전달
갑오년 새해 설을 맞이하여 안성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우석제)에서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월 24일 사골 세트 200개(1천만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날 안성시청 시장실에서는 안성시장과 안성축산업협동조합장 및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우석제)은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2014년에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전달해주신 성품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사골세트는 각 읍면동의 저소득 가구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북한이탈주민가족봉사단 요리콩 조리콩 프로그램 운영
용인시는 새마을회관 무료급식소에서 북한이탈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요리를 통해 공동체 화합에 적극 참여하는 `하나 되는 요리 콩(cook) 조리 콩(cook)´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2014년 신규 사업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북한식 전통 순대를 직접 만들어 이웃들에 전달,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자원봉사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북한이탈주민들이 함께 요리하며 가족 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재료 및 장소 준비를 하고 북한 이탈주민 12가족 30여명이 참여, 돼지 내장과 찹쌀 등을 넣는 북한식 전통 순대를 도시락 50여개 분량 만들어서 이웃집 40~5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선물했다.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금년 추석 명절에는 북한이탈주민 전통만두 만들기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연탄나눔 봉사 펼쳐
서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방차석)는 지난 25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변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4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서구 관내 7개 동을 순회하며 총 32세대에 연탄 7,000장을 전달했다.
방차석 회장은 “불우 이웃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나눔으로써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박용갑 중구청장 힐링 출판기념회 성료
박용갑 중구청장이 24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라는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힘들었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총 231쪽 7장으로 구성된 자서전에서 박 구청장은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10살 때부터 돈을 벌어야했던 유년시절부터 구청장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 수많은 고난에 굴하지 않고 더 강한 모습으로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살아온 이야기를 자전적으로 담았다.
특히 가족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어린나이에 아이스께끼 장사와 구두공장, 세공일,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일했고 계속되는 가난을 벗어나고 싶은 생각에 세계챔피언을 꿈꾸며 복싱선수를 하면서 실패와 좌절하면서도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역경을 극복해온 인생사 이야기는 풍요 속에 상대적 빈곤으로 힘들어하는 요즘 힘이 되고 있다.
또한 정치나 행정보다는 자신의 인생이야기와 평소 자신의 가치관에 대한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 내려간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박청장은 “남들이 가는 대로 평범하게 따라간 길이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와 좌절에 넘어진 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다시 더 힘차게 일어섰다.” 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긍정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감사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박청장은 “시청에 이어 도청마저 떠나 많이 힘들지만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노력한다면 우리 중구의 미래는 밝다”고 했다. 그 이유로 “중구는 대전의 모태도시로 다양한 문화와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다. 이제는 중구만이 갖고 있는 자산을 잘 활용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는 활기찬 중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성효 국회의원과 육동일 충남대 교수, 이창기 대전발전연구원장, 김인식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현택 동구청장, 박환용 서구청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임영호 전 국회의원, 김영관 전 대전시의회 의장, 이원묵 한밭대 총장 및 주민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
`건양대-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학협력 체결
건양대(총장 김희수)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남궁민)은 23일 오전 충남 논산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의료기기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신규사업발굴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건양대 학생의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연계 지원, 의료공과대학의 교육과정 공동개발, 공동 관심분야의 연구 및 기술 이전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3,300억달러 규모인 의료기기 분야는 향후 2020년 5,00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또한 이같은 성장추세에 맞춰 현 1.5%인 의료기기 시장 점유율을 3%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건양대의 이번 해외규격/공인인증 인력양성사업은 향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세계 의료기기 시장 점유율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국제적인 의료산업 기술 및 트렌드를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으로 국내 의료기기 발전에 일조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남궁민 원장은 “보건의료와 의료공학분야의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건양대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바람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국가 산업기술의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으로 시험평가기술개발 및 국제품질인증획득 지원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각종 기술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부 설맞이 `사랑의 쌀´기탁
충남대학병원(원장 김봉옥) 간호부에서는 23일(목) 오후 5시 중구 대사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사진설명 : 좌측부터 손경숙 특수간호과장, 박상돌 대사동장, 성영순 간호행정과장,황윤신 병동간호과장
성영순 간호행정과장, 황윤신 병동간호과장, 손경숙 특수간호과장은 이날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을 대신해 간호사들이 모금한 돈으로 구입한 쌀 620kg을 대사동 박상돌 대사동장에게 전달했으며 대사동 주민센터측은 관내의 모·부자 가정에 나누어 줄 예정이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은 근무지 마다 모금함을 비치하여 수시로 불우이웃돕기모금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월 노인정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혈압과 당뇨체크, 건강상담 등 간호봉사활동을 펼치고 명절에는 쌀과 생활 필수품 등을 인근 주민센터에 전달하고 있다.
-
서구의회,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서구의회(의장 고경근)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23일 아동복지시설 내동 시온보육원 , 복수동 여성복지시설,구세군 정다운 집, 장애인거주시설 장안동 삼보실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고에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고경근 의장, 이응노 부의장, 김성일 행정자치위원장,이광복 도시건설위원장과 임홍수 의회사무국장이 함께하였으며,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시설종사자 애로사항, 시설입소․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고경근 의장은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지속적인 나눔,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며, 오늘 우리의 작은 보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 유관기관,단체 등 다양한 계층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닿도록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정용기 대덕구청장 출판기념회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22일 오후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컨벤션홀에서 자전적 에세이 `정용기의 새 대전을 위한 새 생각`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용기 대전 대덕구청장이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도룡동 엑스포컨벤션홀에서 열린 자전적 에세이 `정용기의 새 대전을 위한 새 생각`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50쪽 분량의 책에는 정 청장의 성장 과정부터 경찰대 입학·퇴교 과정, 정치에 입문해 재선 구청장을 지내기까지 인생 이야기와 함께 그의 정치적 철학과 소신을 밝힌 언론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정 청장은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정부를 구성해야 한다는 점과 정책 결정과정의 투명성이라는 사회적 자본을 강조하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저서를 통해 ▲6·4 지방선거의 두 가지 새로운 의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이해를 위한 3가지 핵심 사항 ▲새 대전을 위한 새 시장의 4대 자질론 ▲새 대전을 위한 5대 가치론 ▲정치의 본질과 지방정부의 역할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정 구청장은 "책을 준비하며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와 희망적인 대전의 미래상, 새 대전에 대한 구체적 비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요한 정책이 결정되는 과정을 보면 왜 그러한 결정이 내려졌는지 투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시민 누구나 어떤 과정을 통해 정책이 결정됐는지 알 수 있게 하는 투명경영을 통해 신뢰라는 사회적 자본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계획을 묻는 말에 "설 이후 예비후보 등록 러시가 끝나는 대로 시장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며 "대전을 공동 경영하겠다는 의미에서 100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된 가칭 새대전투명경영포럼을 2월 말쯤 발족하고, 3월 초 퇴임과 함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역 국회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에 대해선 "원칙적으로 임기 중에 다른 선거직으로 옮기는 것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보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당사자가 잘 알고 있고 잘 판단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제·이장우·박성효·김태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용인중앙도서관,`청소년 비전교실´운영
용인중앙도서관은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 찾기 프로젝트 `WiCanDo 비전교실`을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WiCanDo 비전교실`이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적의식이 없어 고민하는 청소년, 자신감이 없고 생활의 활력을 잃은 청소년들이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비전´을 설정하고 비전달성을 위한 전략과 행동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체적 지침과 방법을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김상우 비전코치가 12회째 수업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WiCanDo`의 `Wi`는 `Will(의지)`의 준말로, `We`와 발음이 동일해 비전교실 슬로건으로 사용한 것이다.
수업은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오후 6시부터 용인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차시별로 꿈을 주제로 각종 실습과 체험, 심리검사, 부모님과 함께하는 비전선포식 등을 선보인다.
모집인원은 30명(선착순)이며, 참여신청은 2월 3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yongin) 도서관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용인중앙도서관 031-324-4687)
-
강남구, 민간위탁 행정서비스 93% 만족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의 2013년 민간위탁 행정서비스에 대해 구민의 93%가 `만족스럽다´고 응답해 그간 민간위탁 분야에 대한 업무개선 노력이 주민들의 인증샷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이같은 결과는 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체감만족도로 2011년 87.2%, 2012년 89%에서 지속적인 향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 평가는 강남구 민간위탁 108개 사업 민간위탁사업 : 종합사회복지관, 구립어린이집, 노인복지센터, 구립도서관 등 총 108개 시설을 대상으로 2013.12.4부터 12.13까지 10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민간위탁 시설 이용자를 비롯한 강남구민 3,147명이 현장이나 온라인으로 설문에 응답한 결과, 요소 만족도(75%)와 체감 만족도(25%)로 평가된 종합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87.5점으로 높게 평가됐다.
요소만족도의 평가항목은 ‣ 이용절차의 편리성, ‣ 친절도 ‣ 전화 및 홈페이지운영 등 상담 편의성, ‣ 시설 및 프로그램 이용의 편리성, ‣ 사회기여도 등이고, 체감만족도 평가항목은 ‣ 행정서비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다.
프로그램과 시설 등 개별 평가요소에 대한 요소만족도는 87.5점, 체감만족도는 87.4점으로 양 자 간 점수 차이가 거의 없어 서비스 공급자인 위탁업체와 수요자인 이용 주민 간 눈높이도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분야별로는 수혜 혜택을 받는 응답자가 많은 사회복지, 보육, 보건 분야의 주민만족도가 90점 안팎으로 높게 나온 반면, 문화센터의 경우는 강의실 협소나 시설 ․ 장비 노후화, 주차문제 등으로 81.1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와 이런 의견들은 재위탁 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민간위탁업체의 투명한 정책집행과 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인 민원 피드백을 실시하고 있다.
그간 주민만족도 추이를 보면 2008년 70.0점, 2009년 73.2점, 2010년 70.4점, 2011년 85.5점, 2012년 87.6점, 2013년 87.5점으로 2011년을 기점으로 눈에 띄는 향상을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매년 주민만족도 조사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 하나 하나를 소홀히 하지 않고 면밀히 검토해 불편사항을 개선함으로써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온양로타리클럽,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설 명절 선물 전달
온양로타리클럽(회장 박정구)은 지난 20일, 온양1동(동장 김명자)을 방문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라면, 쌀, 떡국 떡 등 식료품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 및 조손가구 등 총 20가구에 전달됐다.
박 회장은 “설을 맞아 전달된 후원물품들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또한 김 동장은 “설을 앞두고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후원해 주신 로타리클럽에 감사를 드린다.” 라고 말했다.
-
황경식 대전시의원, 설맞이`예지연´위문
대전시의회(의장 곽영교) 황경식 의원(민주당, 중구1)이 21일 지체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인「예지연(대표 : 허명순, 중구 문창동 소재)」을 방문하여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