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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6호 한방장수건강마을 인기 살아 있네!
한방장수건강마을은 한방의료 서비스 접근이 취약하고, 노인인구비율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해 각종 질환예방 한방교육을 해주는 것으로 제6호 한방장수마을인 대포리에는 112가구 24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올해 1월 골절질환 예방교실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회에 걸친 방문 진료에는 100여 명의 마을주민이 참여했으며, 기공체조교실에도 마을인구의 절반인 130여 명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당진시는 한의사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제1호 한방장수건강마을 송악읍 본당리는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 ▲신평면 한정리는 대추발한의원(원장 최영문) ▲고대2리는 서울동의보감한의원(원장 구재용) ▲순성면 백석리는 한사랑경희한의원(원장 신성철) ▲정미면 모평리는 바른손한의원(원장 김태수) ▲신시리는 우리메디척한의원(원장 김정대) ▲대포리는 합덕서해한의원(원장 김익규)에서 마을을 각각 방문해 주 1회 ~ 월 1회 무료 진료를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마을을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지정해 지속적인 한의약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6호 마을을 포함해 한방장수건강마을에 총 1,539명이 참여해 뜨거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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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새마을호 열차 궤도이탈(2보)
오늘(2일) 오후 1시 20분경, 서울역을 출발(12:11)하여 마산역(17:22)으로 가던 제4213 새마을호 열차가 경부선 직산∼두정역 사이 운행 중 최후부 객차가 궤도이탈하였다
※ 궤도이탈 객차 1량을 제외한 7량은 오후 2시 21분 현장 발차햇다
사고열차에는 총 307명이 탑승하였고, 인명피해는 없다
사고객차는 하1선에 있으며, 모든 하행열차는 하2선으로 정상운행하고 있다
※ 사고구간은 상선 2개, 하선 2개의 선로로 설치되어 있어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중이다
복구예정시각 은 20시 예정이며 사고원인 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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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시장, 설연휴 AI 거점소독소 현장방문
충북 최초로 AI 확진 판정을 받은 진천 오리농가와 4.9km 떨어진 농장에서 추가 의심 신고가 들어오는 등 방역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한범덕 청주시장이 2일 서청주IC 거점소독소를 현장방문 했다.
이날 한 시장을 비롯한 최복수 부시장, 최창호 흥덕구청장 등 일행은 오전 11시 서청주IC 거점소독소를 방문해 컵라면과 귤 한상자를 전달하고 현장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들 일행은 설 연휴 휴일을 잊은 채 흰색 방역복으로 갈아입고 30분간 이곳을 지나는 축산관련 차량 3대에 직접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차량 운전사도 근무자의 안내로 대인소독기에서 방역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청주시는 철새도래지인 무심천과 미호천 주변, 명암저수지 주변을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청주IC와 서청주IC 등 2곳에 거점소독소를 설치하고 경찰과 직원 등 4명을 배치해 진입로에서 축산관련 차량을 대상으로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AI 확산방지와 청주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연휴기간에도 시산하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3교대로 거점소독소에서 방역 실시 등 AI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고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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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 층수규제 폐지
오는 4월부터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 관리에 `층수규제´ 개념이 폐지, 필지 규모 및 용도지역에 따라 1~3개 층 층수상향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1965년 도시계획법에 최고고도지구 규정이 신설된 이후 지금까지 관리 중인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는 총 10개 89.63㎢ 규모로서, 이 중 층수와 높이 병행규제를 받던 북한산, 남산 등 7개 지구의 층수규제가 이번에 폐지되는 것. 나머지 3개는 이미 높이로만 관리됐다.
이 때 지구별․지정 시기별로 상이하던 최고고도지구 내 건축물의 높이 산정방법도 건축법상 산정기준으로 통일된다.
아울러 화재 등 유사 시 피난, 건축물 유지관리, 옥상조경 및 텃밭 등 옥상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높이 3m 이내의 `계단탑´과 `엘리베이터탑´은 건축물 높이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방안 》
「 층수 + 높이 」병행 규제 ⇒ 「 높이 」로만 관리
계단탑 및 엘리베이터탑은 계단실 및 엘리베이터 면적범위 내에서 높이 3m이내에 한하여 높이산정 제외
건축물 높이산정 방법 ⇒ 건축법상 높이산정 기준으로 통일
각 지구별로 상이한 높이산정기준을 통일하여 건축 허가 시 혼선 방지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고고도지구 높이규제 개선방안´을 2일(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국토계획법에 따라 자연환경과 경관보호, 과밀방지를 위해 일부 최고고도지역의 층수와 높이를 병행 규제했지만 2000년대 이후 이에 대한 지역주민과 국회, 시의회 등은 과도한 규제라며 완화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노후주택 재산권 제약 및 제각각 높이산정 기준으로 인한 인허가 혼선 해소>
주택의 노후화가 심화돼도 높이 규제로 인해 신․증축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있고, 최고도도지구의 지정 시기별․지구별로 건축물 높이산정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도 적잖은 혼선이 있었기 때문.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11년3월부터 시 도시계획위원회 및 관계전문가와 함께 수차례 자문을 통해 최고고도지구 높이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기술용역을 실시하는 등 다각도의 논의 및 연구과정을 거쳐 이번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핵심적으로 38년 간 이어오던 규제가 전면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 서울시내 10개 모든 최고고도지구는 높이를 기준으로만 도시계획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예컨대 북한산 최고고도지구는 5층․20m 이하→ 20m 이하로, 구기․평창은 5층․20m 이하→20m 이하로, 어린이대공원 주변은 4층․16m 이하→16m 이하로 각각 높이관리가 개선된다.
남산의 경우 3층 12m 이하→12m 이하, 5층 20m 이하→20m 이하, 7층 23m 이하→23m 이하, 7층․9층 28m 이하→28m 이하로 변경된다.
<시뮬레이션 결과 대규모 필지 및 간선도로변 대지 1~3층수 상향효과>
서울시가 22개월 동안(2011.5~2013.2) 실시한 기술용역에 따르면 층수규제를 폐지할 경우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한 결과, 높이는 유지하되 층수가 폐지되면 자유로운 계획이 가능해져 층수 상향효과가 있었다.
다만 경관보호를 위한 높이는 여전히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되므로 경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8m 층고의 주택을 지을 경우 min1층~max3층까지 층수를 상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층수에 구애받지 않고 층고를 차별화한 보다 창의적인 입면 디자인이 가능하게 되어 다양한 외관의 건축물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방안´은 국토계획법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이행 과정인 주민공람․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금년 4월경 결정고시와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7일「동북4구 발전전략」을 통해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높이관리 개선과 상업지역 확대 등을 비롯한 도시계획적 지역발전 지원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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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문화·외국인자녀 대상 찾아가는 방문교육 지원
서울시는 집으로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외국인 자녀 맞춤 방문교육희망자를 2월3일(월)부터 2월21일(금)까지 모집한다.
서울 거주 만2세부터 만12세(2002.1.1~2012.12.31) 사이 자녀를 둔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방문교육을 통해 한국어 및 초등학교 기초과목(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육을 제공하며 신청가정은 월 5천원만 부담하게 된다. 나머지는 서울시와 강사를 파견하는 (주)대교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서울시 한울타리 홈페이지(http://mcfamily.or.kr)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대상자 선정결과는 2월 25일(화) 한울타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전체 모집인원 1,000명(한국어 500명, 기초학력 500명)은 저소득 가구 자녀 및 서울시의 방문학습 서비스를 받은 적 없는 신규신청자를 우선 선정하고, 그 다음으로 각 자치구별 다문화․외국인 비율을 감안하여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자녀는 3월부터 방문학습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대교와 공동실시, 한국어와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1주1회․맞춤식으로 제공>
「다문화·외국인 자녀 방문교육」은 서울거주 다문화·외국인 자녀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학교공부의 어려움을 느끼고 학교적응을 힘들어하는 다문화·외국인 자녀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자 ㈜대교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취학 전 다문화․외국인 자녀(만2~6세)는 `한국어 방문학습´을, 취학 후 자녀(만7~12세)는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일주일에 한번, 1:1 맞춤식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취학 전 아동은 한국어 능력향상을 위해 한국어를(한글 및 국어 중 택1), 취학 후 아동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주요과목을(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중 택1) 주1회 방문학습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학습 이외에도 ▴현장 체험학습, ▴자녀교육 특강 등 다문화․외국인 자녀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가정으로 찾아가는 방문학습 이외에도 오감체험 및 진로탐험을 위한 현장학습도 실시되는데, 드림멘토 체험강사를 통해 취학 전 자녀에게는 다중지능 체험학습(도자기체험, 제빵체험 등), 취학 후 자녀에게는 진로탐험 체험학습(명문대 탐방, 직업체험관 방문 등)이 제공된다.
또한 다문화․외국인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이해 및 자녀교육을 위한 교양강좌도 실시되어, 초등자녀의 감정조절, 동기부여 및 자기주도학습법 등을 코칭 받을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2011년도부터 한국어 방문학습을, 2013년도부터는 기초학력 방문학습을 (주)대교와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학습, 부모특강 등 다문화 특화서비스를 더욱 확대하였다.
지난해 방문학습지를 신청하여 수업을 받은 바 있는 S학생은(만9세, 영등포구 신길동 거주) “학교공부에 늘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습을 도와줄 사람이 없었는데 수학 방문학습을 신청하여 꾸준히 교육을 받으면서 성적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3년 12월에 (주)대교에서 실시한 “방문학습지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의 방문학습 서비스를 이용한 다문화․외국인 자녀들은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그 수요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교육에 대한 기타 문의사항은 대교 콜센터(080-222-0909) 및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 다문화가족팀(2133-5073)으로 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문화․외국인 가정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한국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집합교육 과정에서는 상대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학 전․후 다문화․외국인 자녀에게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학습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생활 적응 및 우리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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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보격차 해소사업 추진
충청북도는 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화 취약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사랑의 그린PC 보급´,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정보화 교육´ 등 3개 사업에 4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공공기관으로부터 중고PC를 기증 받아 정비 후 장애인, 고령층 등 정보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총 53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3월부터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개인은 1대, 단체(시설)는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들이 쉽게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은 시각,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 유형에 맞는 보조기기 구입비를 80%(저소득층은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7월부터 신청을 받고 방문 상담과 심사를 거쳐 보급하게 된다.
또한, 2월중 11개 교육기관을 선정하여 장애인, 고령층, 결혼이민자 등 정보화 취약계층 2,140명을 대상으로 정보 활용능력 배양을 위한 맞춤형 무료 정보화 교육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정보화 지원 사업을 통해 이들의 정보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정보 활용능력 배양을 통해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충북 건설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정보격차 해소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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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 마련
부산시는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으로 지난 2010년 10월부터 시행중에 있는 승용차요일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혜택 발굴 및 경품 이벤트 등으로 참여분위기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4년도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현재 `RFID(무선 주파수 검지기) 전자태그´를 활용한 승용차요일제는 부산시에 등록된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며, 참여차량에 대해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교통유발부담금 30%(업체)경감, 할인가맹점 할인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승용차요일제 활성화를 위한 할인가맹점 확대추진(2013년 2,340대 → 2014년 2,600개소)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4년 10월말 현재(기준) 참여자에게 컴퓨터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경품을 지급하고, 트위터·페이스북·사이버 지방청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간단체 등과 연계한 참여캠페인 전개와 공공기관, 기업체, 대형마트, 대단지 아파트 등을 방문해 현장접수 등 시민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승용차요일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13년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문화생활권의 할인 혜택을 주고자 `영화의 전당´, `메가박스(덕천)´를 필두로 올해에는 영화 관람료할인 등 참여시민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확대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승용차요일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대중교통 파업일, 대입 수능일, 근로자의 날 등에는 운휴일을 해제함으로써 참여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시민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사항인 승용차요일제 공영주차장 월주차 요금 할인(20%)도 적극 홍보해 참여시민에게는 승용차요일제의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등 참여율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차량에 대해 `전국 최고의 공공부문 혜택´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여시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많은 혜택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라고 전하고, “고유가시대에 에너지 절감과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저탄소 녹색교통 시책에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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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행정부지사, 설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 점검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설 연휴기간 중인 2월 1일(토) 도 및 소방․경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연휴 도민생활 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도 소방본부상황실을 방문한 주낙영부지사는 시군 당직소방관과 영상 연결을 통해 연휴기간 중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근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한, 경북지방경찰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주요도로 교통상황을 보고 받고 귀경길 교통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 종합상황실에서는 AI 차단방역 추진상황, 비상의료 및 당번 약국 운영, 식중독 예방, 상수도 및 생활쓰레기 처리대책,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 등에 대해 점검했다.
주낙영 부지사는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AI가 도내로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 특히, 인접지역인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고령, 성주 6개 시․군에 대해서는 축산부서에서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2.1. 아침 09:30분경 울릉군에서 복어를 먹고 복어독에 중독된 주민을 소방헬기로 경북대학교병원에 긴급 후송한 소방관계자들에게 격려하고“남은 연휴기간 동안 귀경길 교통안전과 긴급의료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이상기온 현상에 따른 따뜻한 날씨로 식중독사고가 우려되니 식중독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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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랑의 온도´200도 달성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장 서영일)는 2일 “73일 간의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마감하며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00도를 배로 넘긴 200도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지난해 11월 20일 시작된 세종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은 당초 목표를 4억 9,000만 원(2012년 대비 63% 증액)으로 설정, 성금모금에 돌입했다.
(사진설명 : ▲세종시 조치원역 광장에 설치되어 100도를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 모습.)
올해 초 100도를 넘기기 시작하며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내 기업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난 1월 29일까지 잠정집계 9억 7,713만 원을 기록, 사랑의 온도가 200도를 달성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 등의 고액기부와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졌다.
일미농산에서 1,000만 원을, 아세아산업개발에서 1,000만 원을, 세종시 첫 아너소사이어티인 최윤묵 서창산업대표가 2,000만 원을 기부해 세종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이 거액기부에 솔선한 것이 눈길을 끈다.
세종영오케스트라는 착한 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672만 원 전액을, 세종희망청년포럼은 영하의 날씨에 조치원역광장에서 거리공연으로 모금한 51만 원을, 세종시 교육청은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로 모금한 2,350만 원을, 세종시청 공무원은 1년간의 급여자투리와 연말기부로 1,200여 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의 참여가 있었다.
유한식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사랑나눔 참여로 200도라는 사상 최고의 모금실적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뜨겁고 성숙한 나눔문화를 시정 전반에 널리 퍼지게 해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중 캠페인 결산 후 세종시와 예산배분협의를 거쳐 올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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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도 폐사한 야생조류에서 AI검출
수원에서도 야생조류 AI가 발생함에 따라 시가 긴급 방역실시와 함께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팔달구 화서동 농촌진흥청 내 소하천에서 폐사한 큰 기러기를 수거 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병성감정의뢰 결과 조류인플루엔자`H5NB8´형 바이러스가 검출됨 됐다.
시는 서호저수지 및 공원주변에 대해 방역 실시와 함께 시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안산방면에 2개소에도 통제초소를 설치 해 통행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총10개반 50명 규모의 `수원시 특별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면서 축산농가 및 소하천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수원시에는 입북동 메추리 농가 1개소에서 6만여수,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닭 730수 등 15개 농가 등에서 6만4천여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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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전국 사업본부장 초대합니다
-근무형태;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
-모집인원: 00 명
-급 여: 면접후 결정
-자격요건;무관(학력,경력,성별,나이)
-담당업무:경영,취재업무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이력서, 자기소개서
-접수기간;1월 30일 (목) 10시 ~ 2월 27일 (목) 18시
-근무요일;주 5일(월~금)
-근무부서;전국 각지역 시청 출입
-직급/직책 본부장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4대보험), 고용보험(4대보험), 산재보험(4대보험), 건강보험(4대보험)
-문의처 담당자 정보 연제호 (편집국장)
-채용관련문의;전화042-522-9770 FAX : 042-522-9770
-회사주소 대전본부; 대전 서구 배재로91번길21 7동 201
세종시,충남본부;세종시 조치원읍 새내로79-1
-대전인터넷신문 ( http://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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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밀양 토종닭 AI발생관련 고강도 방역조치
경상북도 방역대책본부에서는 경남 밀양의 토종닭에서 AI(H5N8)가 검출됨에 따라 발생지 인근시군에 발생지와 동일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도는 발생지와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가가 없으며 농가예찰 등을 통해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27개소 운영중인 이동통제초소 추가설치 및 소독강화, 축산농가 임상 및 전화예찰을 강화하였으며 도내 가금사육농가에 발생관련 정보를 SMS문자로 발송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며
아울러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여 시군에 거점소독시설 설치를 확대 하는 등 확산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2 ~ 28일까지 검사를 의뢰한 고령 청둥오리 등 6건의 야생조수 시료 6건 중 5건에서 AI음성으로 확진되었고 1건은 검사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금회 발생한 AI바이러스가 야생조류(철새)로부터 유입된 것으로 추정(역학조사위원회)하고 있고 철새 등은 인위적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귀성객의 행동수칙인 축산농장・철새도래지 및 야생조류 서식지 접근금지, 축산농가에서는 예찰 및 소독과 농가단위의 차단방역 수칙 준수와, 특히 의심축이 발생할 경우 관할 시․군 또는 가축위생시험소로 지체 없이(가축질병 신고 전용전화 ☎ 1588-4060)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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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월 중 터널 등 청소작업․교통통제 실시
부산시설공단은 2월 중 터널, 지하차도, 도로노면 등 청소작업을 붙임과 같이 실시하고, 이에 따른 교통통제에 시민들의 많은 협조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4년 2월 일정표】
일 자
근무조
대 상
작 업 구 간
통제시간
3(월)
1
두명․방곡터널
터널 양방향
22:00~
익일06:00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4(화)
1
장산,송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추월)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추월)
5(수)
1
만덕2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6(목)
1
곰내․개좌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주행)
7(금)
1
황령.구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추월)
10(월)
1
장산,송정터널
터널 양방향 및 장비경정비
09:00~
18:00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추월)양방향 및 장비경정비
3
번 영 로
각 진출입램프(대연램프, 문현램프) 및 장비경정비
11(화)
1
폐 기 물 반출
22:00~
익일06:00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추월)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주행)
12(수)
1
만덕2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주행)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문현램프 ⇒ 우암진출램프(주행)
3
번 영 로
원동램프⇒문현고가⇒원동램프⇒금사램프(추월)
13(목)
1
황령.구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문현진출입램프 ⇔ 학장진출입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각 진출입램프
14(금)
1
두명․방곡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학장램프 ⇔ 낙동분기점(추월)양방향, 각 진출입램프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추월)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주행)
17(월)
1
가덕터널
터널 양방향
2
동 서 로
우암진입로 ⇔ 문현램프(주행)양방향
3
번 영 로
원동램프⇒구서램프⇒원동램프⇒수영램프(추월)
□ 근 무 조
○ 1조(98모9529) : 우용재, 강호성, 정길영
○ 2조(85조4496) : 김정생, 정무식, 이재영
○ 3조(87모8994) : 정경태, 한재철, 박용득
□ 통제 방법 : 이동통제(신호차량은 노면흡입차량 후미에 배치)
□ 기타 사항
○ 우천 및 주변 사정에 따라 작업일정 변경
○ 일일 작업계획 중 민원 및 타 작업과 중복 시 탄력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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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개인위생관리 철저
경기도는 최근 계절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도내 계절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며, 가족 간 왕래가 잦은 설 명절 연휴 동안 계절 인플루엔자가 더욱 증가할 우려가 있으므로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의심환자가 12.1명을 넘어 지난 1월 2일 전국적으로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다.
도에서는 1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의심환자가 27.3명으로 지난 주 23.3명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계속적인 증가추세가 이어진다면 곧 4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최근 언론보도가 되었던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는 당시에는 새로운 아형의 바이러스였으나 현재는 더 이상 `신종´이 아닌 일반적인 계절인플루엔자로 관리되고 있다며 예방접종 백신성분에도 포함되어 있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 유행 등 새로운 인플루엔자 발생이 우려되므로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와 평소 건강 생활을 통하여 면역력을 높이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노약자, 만성질환자의 경우, 독감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설 명절 기간 동안 발열, 인후통, 기침 등 의심증상 발생 시 도내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의 운영여부를 129, 119, 경기넷, 응급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해 인근 의료기관을 확인 후 방문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첫째,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권장대상자)
①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자
②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③ 만성간질환자, 만성신장질환자, 신경-근육 질환, 혈액-종양 질환, 당뇨환자, 면역저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아스피린 복용 중인 6개월∼18세 소아
④ 65세 이상의 노인
⑤ 의료인
⑥ 만성질환자,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과 함께 거주하는 자
⑦ 6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자
⑧ 임신부
⑨ 50세~64세 인구
⑩ 생후 6개월∼59개월 인구
⑪ 사스·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기관 종사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
둘째,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바로 손을 씻으십시오.
- 흐르는 물에 비누, 알코올이 함유된 소독제 등으로 20초이상 손을 씻으십시오.
셋째,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에티켓을 지킵시다,
-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침시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손을 깨끗하게 씻으십시오.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넷째,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합니다.
다섯째,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여섯째,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 인플루엔자 의심증상 : 38℃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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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거운 석 명절 보내세요!!!
송영길 인천시장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체험하고 불편사항을 파악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1월 29일부터 1월 30일까지 이틀간 관내 민생현장을 둘러봤다.
29일 오전 첫 번째 일정으로 남구에 소재한 경로식당 `풍성하게 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배식봉사를 했으며, 오후에는 서구 `은혜의 집´, `소망의 집´, 치매요양병원과 부평구 협성양로원 등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과 명절 인사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한편,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시설 방문을 마친 후에는 부평구에 소재한 깡시장, 부평종합시장, 진흥시장, 동구 송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차례로 들러 농․수산물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입하면서 물가동향을 살펴보고 점포 상인들 및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다.
30일에는 아침 일찍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백령도행 여객선에 올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환송하고, 승무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연안부두에 위치한 인천종합어시장과 구월 농산물도매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과 점포 상인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눴다.
또한, 관교동 인천터미널을 찾아 고향을 찾고 인천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명절 인사를 하고 터미널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30일 오후에는 동구에 소재한 경로무료급식소 `네트워크´를 방문해 어르신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이어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아 설연휴 성묘대책 점검 및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송영길 시장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설 연휴를 맞아 시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민물가 안정과 귀성 등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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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묘지 설 성묘는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www.sisul.or.kr)은 30일(목)부터 시작하는 설 연휴 기간동안 경기 파주시 용미리 등 시립묘지 5개소와 봉안(납골)시설, 자연장지 등에 연휴기간 동안 성묘객 3만6천여명, 차량 10천여대가 몰려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올 설은 연휴기간이 예년에 비해 4일로 하루가 늘어났으나, 기온강하로 인해 눈이 내릴 경우 도로가 결빙될 수 있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휴기간에는 1번(통일로), 39번 국도에서 시립묘지로 진입하는 차량이 집중, 평소 30분 정도 소요되는 구파발~용미리 시립묘지 구간이 오전 7시경부터 정체되어 4시간 이상이 걸리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용미리 방면으로 성묘할 경우엔 서울역∼광탄 구간을 운행하는 노선버스를 이용한 후, 공단에서 무료로 운행하는 묘지 연결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순환버스는 연휴기간인 1월 30일(목)부터 2월 2일(일)까지, 오전 7시30분부터 용미리 1묘지와 2묘지에 버스 2대씩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 운행구간
· 용미리1묘지 : 옥미교↔왕릉식 추모의집 (25인승 2대)
· 용미리2묘지 : 2묘지입구↔2묘지 주차장 (25인승, 33인승 각1대)
※서울역 ↔ 파주시 광탄을 운행하는 703번 노선버스와 연계
또한 공단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따뜻한 음료를 마련하고, 임시휴게소 및 화목난로 설치, 승화원(화장장)주차장 무료 운영 등을 계획이다.
문태영 서울시설공단 추모시설운영처장은 "설 연휴기간 중 연인원 330여명을 동원하여 질서유지, 구급대책, 안전관리, 편의시설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고양․파주․중랑 경찰서에서 교통경찰관 280여명을 배치하여 교통안내, 교통통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나 교통체증으로 인한 불편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설 연휴 이전에 미리 성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1년도 망우리, 2012년 용미리, 2013년 벽제리, 내곡리 무연분묘를 개장하였으며, 묘지 사용기간 연장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들과 분묘관리비 미납시민들은 서울시립승화원 및 시립묘지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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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설연휴 맞아 임대주택주민에 온정 나눠
서울시 SH공사(사장 이종수)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4~28일 관리중인 임대아파트를 찾아 입주민에게 총 2억3,9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영구임대아파트 17개 단지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3,334세대에 각각 5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했다. 또한 서울시 임대아파트에 설치한 234개 경로당에 최대 55만원까지 현금을 지급했다.
특히 SH공사 전직원이 참여한 `끝전모으기´ 사회공헌활동으로 모은 370만원의 현금도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불우이웃 37세대에 기부했다.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 온 설 명절 기부행사는 1년에 두 차례 설과 한가위 명절 연휴를 앞두고 SH공사가 꾸준히 실행하고 있는 나눔실천 행사이다.
이종수 사장은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사회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 한 나눔의 손길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임대아파트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함께 명절을 지낸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 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명절 지원 개요
지원대상: 홀몸어르신, 소년・소년 가장 세대(3,334세대)
경로당(234개), 불우이웃돕기(37세대)
지원금액: 총 2억3천9백4십만원
∙ 홀몸어르신, 소년・소년 가장
=1억6천6백7십만원(상품권)
∙ 경로당
=6천9백만원(현금)
∙ 불우이웃돕기
=3백7십만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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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설 맞이 따뜻한 나눔 밥차
유성구는 29일 설을 앞두고 도안1단지 주공아파트에서 보행이 불편한 소외계층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점심을 제공하는 나눔 밥차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소외계층이 많은 곳을 찾아가 밥차에서 조리한 음식을 직접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설을 앞두고 나눔을 통한 훈훈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흥식 교구장은 “별 것 아닌거 같은 한끼 식사지만 조그만 것을 나눌때 가정 큰 나눔이 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나눔 밥차는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운여하는 것으로 매주 수요일 주1회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점심제공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나눔 밥차는 한번에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지역 소외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함은 물론, 재난재해시 현장에 투입해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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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종윤 청원군수가 27일 설 명절을 맞아 충청효드림요양원과 자모원 방문에 이어 28일 형통실버원(내수읍)과 수정노인의집(내수읍)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를 위로했다.
이날 이 군수는 함께하는 따듯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청원생명쌀과 화장지, 세제류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군수는 "소외이웃들에게 설 명절은 평소보다 외롭고 힘든 시기일 수 있다"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는 청원군 공직자들이 설 명절을 맞아 1부서 1시설과 연계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시설장 면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되며, 시설당 30만원 총 10백만원의 위문품(청원생명쌀 20kg,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과 함께 청원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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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면 기관단체, 화재 피해가족에 온정에 손길
추운 날씨에 불의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충북 청원군 현도면 매봉리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김조환(81세) 노인부부가정에 화재가 발생했다.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로 30여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주택 전체가 전소된 뒤였다.
이날 화재로 피해가족은 경로당에 모여 하룻밤을 보내야 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일파만파 전해져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29일 청원군 현도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오희정)에서 50만원, 현도복지회(회장, 오의균)에서 70만원, 현도근우회에서 30만원 등 총 150만원과 적십자사 후원물품을 피해 가족에게 전달했다.
노길우 현도면장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아픔을 함께하겠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역기관단체 및 봉사단체와의 긴밀한 협조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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