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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수상작품 선정
서산시는 `제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접수된 70건의 작품에 대해 12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32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관광객 기호에 맞는 새로운 기념품 개발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다.
최고의 상인 대상에는 천주교의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해미읍성의 호야나무를 패턴화해 표현한 허구영(서울시 서초구) 씨의`호야나무 패턴 기념품 세트´가 선정됐다.
김태은(강원도 춘천시) 씨의 장다리 물떼새를 주제로 한 기념품 세트가 금상을 차지하는 등 32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3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700만원의 상금이 쥐어진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2시 운산면 여미갤러리에서 열리며 오는 22일까지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시는 수상작에 대해서는 해미읍성 기념품 판매소에서 관광객들에게 판매하는 등 관광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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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 사랑의 오곡밥과 반찬 전달
태안군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회장 가순례)는 회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사랑의 밥차 조리실에서 `사랑의 오곡밥과 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보름을 맞아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오곡과 배추, 양념 등으로 오곡밥을 맛있게 지어 배추김치, 생채 등 반찬과 함께 준비했다.
이날 마련된 오곡밥과 반찬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70 가구에 회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각 가정의 생활형편도 살피고 정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을 가졌다.
가순례 회장은 “손이 부끄러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따뜻한 오곡밥 한 그릇과 김치라도 나누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그동안 숨은 곳에서 열심히 도와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장애인 가정 등을 위해 힘을 보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회´는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집 청소, 애로사항 청취 등 생활형편을 살피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는 멋진 여성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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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제건강도시 조성 워크숍 개최
당진시 보건소가 12일 설악가든에서 세계보건기구 인정 국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17개 관련부서, 4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남서울대학교 이주열 교수의 진행으로 연린 워크숍은 시민욕구에 부응하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담당자 역량제고와 건강도시 비전제시, 사업방안 마련 등이 논의 됐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3일부터 1주일 동안 시민과 공무원 등 4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도시 인식도와 건강도시 지원을 위한 정책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강도시 비전을 `건강하고 활기찬 당진, 해 뜨는 미래도시´로 확정했다.
당진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개발한 지표와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건강문제에 대한 분석을 실시해 25일까지 건강도시 목표와 도시 프로파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입법 예고중인 `당진시 건강도시 조례´ 제정을 신속히 완료하고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구성 ▲건강도시 선포식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 해 건강도시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부서 담당자가 건강도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3월에 건강도시 회원에 가입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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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현장에 답이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1월 실시한 23개 읍면동 시정설명회에서 나온 주민건의사항 481건 중 시급한 14곳을 13일부터 이달 말까지 현장방문해 문제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13일 첫 방문지는 우기시 하천 범람과 뚝 유실로 농경지 피해가 심하고 농기계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원천동 새실 구거정비 사업 추진현장과 지역발전 시설 건립을 요청한 마도면 바이오밸리 산업단지이다.
채 시장은 “현장확인을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고,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은 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즉시 개선이 필요한 불편사항은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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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코레일은 13일(목) 대전 본사사옥에서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대표 최영환, KCT)과 `기차역과 지역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창조경제 3.0실현 및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1] 코레일과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이 철도와 문화관광콘텐츠 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
※ 창조경제 : 창의성과 과학기술, 정보통신기술(ITC) 등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가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경제
※ 정부 3.0 :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
이번 업무협약은 관광주간 신설 등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철도와 지역관광자원의 연계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양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추진되었다.
[사진2] 조형익 코레일 관광사업단장(왼쪽)과 최영환 KCT 대표(오른쪽)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전국 기차노선을 국내 관광 대동맥으로 만들고, 기차역을 중심으로 여행, 특산물, 서비스 등을 한 번에 찾아보고 쉽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기차역과 지역관광자원을 연계한 철도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코레일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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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청춘 누적이용객 1,000만명 카운트다운
2012년 2월 28일 용산~청량리~춘천간 첫 운행을 시작한 경춘선 ITX-청춘이 개통 2년 만에 누적 이용객이 1,000만명을 돌파한다.
[사진1] 청평역을 출발하는 ITX-청춘 (코레일 제공)
누적 이용객 1,000만명 돌파는 오는 24일 예정이며 과거 100만명 돌파는 개통 109일만인 2012년 6월 15일에 이뤄졌다.
[사진2] 청량리역으로 진입하는 ITX-청춘 (코레일 제공)
코레일은 ITX-청춘 누적 이용객 1,000만명 돌파에 맞춰 기념행사, 고객 대상 설문조사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3] 청량리역 내의 ITX-청춘 (코레일 제공)
첫 번째로 1,000만번째 이용고객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ITX-청춘 6개월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 1,000만번째 고객은 당일 오전 전산시스템 카운트로 선정됨
두 번째로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ITX-청춘의 이용편의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설문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ITX-청춘 50% 전자할인쿠폰을 지급된다.
세 번째로 행사당일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용산역에서는 풍물패 공연과 `축하메시지 남기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고객에게는 ITX-청춘 종이모형을 제공한다. 또한, 당일 ITX-청춘 이용객(모바일, 온라인 발권 및 정기승차권 고객) 8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0% 전자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코레일 SNS(트위터, 페이스북) 및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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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유지보수 정밀화로 철도안전 선진화 기틀 마련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철도 선진국 수준의 열차 안전을 위한 `전기철도 유지보수 매뉴얼´(이하 전기철도 매뉴얼)을 개정, 지적재산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입환표시 장비 점검
이번 `전기철도 매뉴얼´의 개선으로 점검 기준을 양호와 불량으로만 단순 판정했던 기존 수준에서 4단계 판정기준(목표값, 허용값, 경고값, 조치값)으로 확대해 보다 정밀하고 정량화된 점검이 가능해졌다.
[사진] 선로전환기 점검
또한, 명확한 설비 판정기준 도입으로 동일한 점검방법과 유지보수 절차를 통해 전국 철도 현장 어디서나 전기설비의 균일한 품질확보가 가능해졌다.
[사진] 야간선로 전환기점검
코레일은 전기설비 매뉴얼을 국제 표준화 기구(ISO)의 매뉴얼 구성 절차를 준수하여 국내 철도 기관 최초로 지적재산권에 등재(C-2014-000770~773호)했다.
[사진] 선로전환기 히팅장치 기구함 점검
한편, 표준화된 매뉴얼을 빠르게 철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코레일 인재개발원에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전기 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 자동장력장치 점검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이번 전기설비 매뉴얼의 표준화를 통해 코레일의 철도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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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바로세움병원, 동구복지만두레협의회 의료지원 협약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척추와 관절 등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를 위해 동구청과 바로세움병원(병원장 황인석), 동구 복지만두레협의회(회장 이은태)가 한자리에 모여 의료지원 협약식을 12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동구에 척추 및 관절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저소득층 고령의 환자가 많은 것을 알고 바로세움병원의 협약 의사에 의해 체결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척추 및 관절 등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환자 중 수술 또는 시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주민으로 동구 복지만두레에서 추천한 사람을 대상으로 매월 3명씩 총 33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범위는 척추 및 관절 수술을 위한 ▲사전검사비 ▲수술비 ▲입원비 등 전액이며, 수술 및 시술과 관계없는 치료 및 입원비, 간병비, 제증명료, 보조기 비용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동구의 저소득 고령자 중 척추와 관절 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어르신이 많은데 이번 황인석 바로세움병원장님의 관심과 협조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 협약에 의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복지만두레 담당(☎ 251-441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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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용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2일 용인시청에서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지역단체장, 여성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옥배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박연규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임하는 이옥배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고 얻었으며,특히 우리 용인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회장의 소임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연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숨어있는 지역 여성리더를 발굴하여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학규 용인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시 여성 발전은 물론 여성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동참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용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용인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86년 설립된 이래로 여성의 권익 및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여성친화도시 진단 워크숍 및 여성친화도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정참여에도 남다른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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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자장면 급식 봉사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1일 점심 유성구종합복지관에서 온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임병국)와 유성라이온스클럽(회장 이상규)이 주관해 마련한 자장면day 행사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00명에게 무료로 자장면을 제공했으명, 향후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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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각종 문화행사 `풍성´
정부세종청사에서 1‧2단계 이전 공무원과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정부세종청사에서 인근 지자체의 문화적 자원 및 민간 예술단체 등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에서의 문화행사는 이전 공무원과 입주민들에게 도시건설 초기 부족한 문화 인프라(infra기반)를 충족시키고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사 방문공연 ▲지자체 초청음악회 ▲지역축제‧투어(tour여행) ▲체육행사 등 4개 분야 총 100회 이상이다.
문화행사는 13일 국립예술단 신년음악회(정부세종청사 대강당13일)를 시작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무용단 공연, 직장동호회 체육행사 및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프로배구 V리그(대전충무체육관) 경기 초청 등 연말까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 교향악‧합창 등 음악(16), 국악(2), 축제(5), 체육(2), 무용(3), 지역투어(2), 사진전시(1)
* 2014 문화‧여가 프로그램 지원계획 붙임자료 참조
(상반기 위주로 계획됐으며, 하반기 계획은 추후 별도수립 추진 예정)
행복청은 민간예술단의 재능기부 및 정부 산하 예술단체의 공연도 적극 유치해 여가문화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맥키스공연단의 음악회를 비롯해 (주)한화공연단 등 민간예술단과 국립예술단을 초청해 수준 높은 공연기회를 제공, 여가문화 활동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전통적인 지역축제 참관 및 프로경기 관람 등 인근 지자체와 협업 강화로 소통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민간예술단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행복도시가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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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BRT 이용률 갈수록 증가…2단계 이전효과 `톡톡´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BRT(Bus Rapid Transit간선급행버스체계) 이용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교육부 등 2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이후 30% 이상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2단계 이전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1월 기준 BRT 이용객이 11만 6982명으로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이전(2013년 12월) 전인 지난해 11월(8만 8830명)보다 31.7%(2만 8152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정식 운행한 BRT는 지난해 12월말까지 탑승인원이 53만 1949명(월평균 5만 9105명)으로, 월별 탑승인원은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
이는 정부세종청사 이전에 따른 행복도시 및 주변지역의 인구 증가와 함께 정시성 확보 등 BRT의 편리성, 대전시와의 대중교통 환승체계 구축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재 BRT 차량은 총 21대를 투입해 출․퇴근대(오전 7~9시, 오후 6~8시) 10분, 평상시 15분 간격으로 1일 80회(왕복 160회) 운행하고 있다.
행복청은 BRT축을 중심으로 지선버스와 자전거 등 교통수단 간 유기적인 연계시스템을 구축, 대중교통 분담률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BRT 배차시간 단축, 지선버스 확충 및 청사와 각 생활권을 연결하는 공공자전거 도입 등
김현기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올해 2만여 세대의 공동주택 입주와 정부세종청사 3단계 이전이 계획돼 BRT를 이용하려는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이라면서 “정류장과 이용시간대 교통량을 분석해 BRT 배차간격 단축 조정 등 이전공무원과 입주민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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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농협, 저소득 다문화가정 돕기 성금 전달
용인농협(조합장 조규원)은 11일 김학규 용인시장을 방문,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용인농협은 매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해주는 등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용인시 저소득 다문화가정 돕기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학규 시장은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용인농협의 정성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정성이 담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소중히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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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민, 행복 누려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총13회에 걸쳐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맞춤형복지 순회교육,『행복한 권리누리기』를 지자체 최초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기초 생활보장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지난해 첫 시행 후 주민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다시 기획된 것인데,
그 동안 정부의 일방적인 지원을 소위 주는 대로 받아왔던 저소득층에게 구가 직접 나서 이들에게 주어진 권리와 의무 및 각종 지원제도 등을 꼼꼼히 알려 주어 올바른 이해를 돕게 된다.
특히, 올『행복한 권리누리기』순회교육은 새해 달라지는 사회복지사업과 제도악용 방지, 국민기초 생활보장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의료급여 및 자활지원제도 등 각종 복지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강남구 생활보장팀장, 보건지도팀장, 고용지원센터팀장 등 실무 팀장 3인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오는 17일 오후 3시 `세곡동 주민센터´에서 열릴 올해 첫 교육은 ▶국민 기초생활보장 사업안내 ▶의료급여 사업안내 ▶보건소지원 사업안내 ▶취업성공 패키지사업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는데 참석자들에게는 구가 제작한 교육책자가 배부된다.
한편, 부자구로 알려져 있는 강남구는 국민기초 생활수급자가 서울시 자치구중 8번째로 많은데다 영구 임대아파트단지도 끼고 있어 빈부 격차가 심하고 복지수요가 많아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등에 주민의 관심이 특히 높은 지역이다.
강남구의 맞춤형복지 순회교육,『행복한 권리누리기』는 지난해 실시한 보건복지부 `복지급여 적정급여 중앙현장조사´에서 지자체 우수 수범사례로 뽑히기도 했었다.
김효길 사회복지과장은 “상대적으로 정보에 소외된 저소득 주민들의 권리구제를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지원 제도 등을 바로 알고 마땅한 권리를 맘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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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미소하모니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미소하모니장학회는 2월 11일 저녁7시, 킹덤뷔페에서 `제4회 미소하모니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대전에 살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21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들에게는 학생당 매월 10만원씩 12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총 21명의 학생들에게 올 한햇동안 2,52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들 장학생들은 미소하모니장학회 회원들이 살고 있는 동 주민센터의 사회복지사의 추천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되었다.
이날 행사는 대상 장학생들과 학부모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청카네기연구소 박영찬 소장의 “꿈!”이라는 15분의 강연에 이어 `장학증서수여식´과 저녁식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미소하모니장학회의 김갑선 회장은 “우리지역에 살고 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를 통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첫회에는 5명, 재작년에는 10명, 작년15명, 올해 21명을 선발해서 해마다 5∼6명씩 꾸준히 늘려 가는데 행복을 느끼고 있고 미소하모니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나누는 기쁨을 실천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미소하모니장학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자”라는 마음으로 모인 순수한 봉사단체입니다.
현재 회원은 41명, 2011년 5명의 장학생에게 800만원, 2012년 10명의 장학생에게 1,600만원, 2013년 15명의 장학생에게 2,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1년에 분기별로100만원씩의 물품을 마련해 시설아동(평화의 마을)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김갑선 회장 010-2441-7451
김경훈 사무국장 010-3419-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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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본격추진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승대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광교안내센터에서 `광교 컨벤션센터 건립 정상화를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갖고 컨벤션센터 건립사업 정상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14년째 표류해 온 광교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 광교컨벤션센터 건립 협약 주요내용
이번 합의에 따라 경기도시공사는 광교신도시 컨벤션시설용지에 대한 각종 계획 수립, 사업시행 등 관련 업무 집행 권한을 수원시로 이전하고, 수원시가 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컨벤션센터 시설용지는 조성원가 수준으로 수원시에 제공되며, 수원시는 제공받은 토지를 대상으로 컨벤션 관련 사업계획 수립, 택지공급, 사업자 선정, 사업관리 등의 관련업무를 시행하게 된다.
컨벤션 건립비용은 수원시가 컨벤션시설용지 중 상업화용지 매각금액과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 선투자액 등을 우선 활용해 조달하기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광교컨벤션센터 건립과 관련해 그동안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는 120만 수원시민이 기뻐하는 광교 컨벤션센터이라는 옥동자를 탄생시키기 위한 산고의 과정이었다”라며 “수원의 이익을 살찌우고, 수원미래의 혁명적인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는 컨벤션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가 광교 컨벤션센터 건립에 사활을 건 이유는 지역 랜드마크로써의 기대뿐만 아니라 대형 국제회의는 물론 각종 국제행사까지 유치할 수 있어 경제적 파급효과를 비롯해 사회문화적 파급효과를 발생할 수 있는 마이스(MICE) 산업의 힘 때문이다.
◇ 마이스 산업이란
수원시는 광교컨벤션센터 건립추진을 계기로 전 세계적으로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 불리는 마이스산업에 적극 투자해 수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든다는 복안이다.
마이스산업(MICE)은 Meetings(회의), Incentive Tours(보상관광), Convention(컨벤션), Exhibition(전시회)의 약어로 비즈니스 관광의 총칭이다.
MICE 산업의 핵심인 국제회의산업은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일반관광에 비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이다.
회의나 전시시설 같은 대규모 장치시설을 필요로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시, 컨벤션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관광, 숙박, 이벤트, 공연, 운송, 광고, 통신, 통역과 번역 등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시킬 수 있어 전후방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이스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리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 국제회의산업 등 마이스(MICE) 산업의 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2014 ~ 2018)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국제회의 산업 발전을 통한 문화융성·창조경제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4개 추진전략 및 15대 핵심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경기권역은 IT산업, 소프트웨어 산업 특화 등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으로 지방의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수원시, 향후 국제회의도시 지정 추진
수원시는 이를 위해 올해 안에 컨벤션센터 등 복합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관련 조례 제정과 함께 활용성 높은 최적의 컨벤션 규모를 도출하고 광역적으로 차별화 기능을 담은 `수원컨벤션 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착공해 2017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키로 했다.
이와 별도로 수원시는 `수원 국제회의도시´ 지정추진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국제회의산업육성에관한법률」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특별시·광역시 및 시를 국제회의도시로 지정할 수 있으며, 국제회의시설이 있고, 이를 활용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을 것과 국제회의 참가자를 위한 편의시설과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을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수원시는 국제회의도시로 지정되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삼성전자 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IT산업, 소프트웨어 산업 특화, 농생명 R&D 등 수원의 장점과 특징을 살린 국제회의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국제회의도시는 국제회의산업 육성을 위해 지정된 곳으로 특별시나 광역시·시 지역에서만 가능하다. 컨벤션센터가 건립되고 100만 이상 특례도시의 장점과 함께 수원시도 지정받을 수 있는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참가자들의 소비액이 일반 관광객의 2배 이상인 국제회의산업은 경제적 효과가 크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6월 발표한 `2011 MICE산업통계 조사연구에 따르면 국제회의 참가자 1인당 지출액이 2011년 2,585불로 일반 관광객의 평균 지출액(1,409불)의 약 2배에 달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다.
또한 관광, 숙박업체, 항공운송, 식음료업 등 관련 산업과의 경제적 효과와 일자리 창출효과를 비롯해 수원의 국제도시로써의 인지도 제고, 도시 홍보 및 평판 제고 등 경제적 파급효과에 버금가는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마이스 산업, 왜 수원인가?
이미 수원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국제규모의 대회 유치 경험을 풍성하게 갖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생태교통수원2013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수원국제그린포럼, 2016 수원방문의 해 추진, 2017년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대회 유치 신청 등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 및 유치로 국제회의도시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2017년 완공예정인 지하철 신분당선, 수인선, 노면전차 등 교통망을 갖추게 돼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국제회의장인 컨벤션을 중심으로 전시장, 호텔, 쇼핑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돼 마이스 산업도시로써 발전할 수 있는 또 다른 터전도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비롯해 인근 에버랜드와 민속촌, 그리고 SK아트리움과 현대아이파크미술관, 국립농어업전시체험관 등 다양한 문화인프라도 완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경기남부권의 산업적 특성을 담은 IT 융복합산업, 차세대반도체 및 소프트웨어와 지능형로봇산업, 해양레저산업 등 지역산업을 중심으로 한 마이스 특화상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원시는 R&D 농생명산업, 테크노파크, 첨단의료복합단지 등 지역산업 지원 및 글로벌 기업의 연구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형성, 지역산업과의 동반성장 가능성도 높여 전문테마 중심의 회의 및 행사 유치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을 세워나갈 예정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지역에서 컨벤션 시설 부족으로 전시사업과 중·대형 컨벤션 개최가 어려웠으나 광교 컨벤션 센터 건립이 가속도가 붙게 되면 경기남부권의 전시·컨벤션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광교 컨벤션센터의 건립추진은 수원시가 국제회의도시, 마이스 산업도시로써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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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예방으로 건강한 노후
세종시보건소(이하 보건소, 소장 이순옥)가 지난 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8주 간 부강8리 마을회관에서 대사증후군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프로그램 `찾아가는 한울타리 마당´을 실시한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간호사와 운동지도사가 함께 하는 이 프로그램은 생활습관병으로 당뇨·고혈압·비만·고지혈증 등이 한 사람에게 동시 다발적으로 발병하는 대사증후군 예방 보건교육으로 진행된다.
어르신의 낙상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근력운동 등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교육 효과 향상과 소근육 발달을 돕기 위한 종이접기·색칠하기·노래부르기 등을 병행해 지루하지 않게 진행할 예정이다.
이순옥 소장은 “나이가 들수록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라며, “이런 교육을 통해 대사증후군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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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금 알고 내십니까?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그동안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생소해하던 증여세, 상속세, 양도세 등의 조세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조세설명회」를 개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조세설명회」는 지난 달 23일부터 지역 내 22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묶어 총 4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노령인구의 빠른 증가로 증폭된 증여세, 상속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적시에 해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12일 오후3시 `삼성1문화센터´에서 열릴 마지막 「조세설명회」는 다년간의 국세실무 및 조사경력은 물론 다양한 기관에서 강의 경력까지 두루 겸비한 이용연 세무사가 맡는다.
이번 「조세설명회」에서는 ▶증여 및 상속에 대한 최근 동향 ▶자산 상속이나 취득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상식 ▶2014년 적용되는 개정 세법은 물론 ▶증여세, 상속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재산세의 합법적인 절세 방안까지 다양한 사례별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알려준다.
한편 이번 「조세설명회」는 평소 스킨십 행정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 소통하던 신연희 구청장이 지난 해 12월 `톡톡 현장민원실´ 운영 중에 나온 주민 건의사항으로 기획된 것이다.
앞선 3차례의 설명회에서 열띤 주민 반응을 실감한 강남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을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는「조세설명회」를 매년 개최할 방침이다.
이윤선 세무관리과장은 “이번「조세설명회」를 통한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건전한 조세 풍토 조성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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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로타리클럽, 정월대보름 맞이 위문품 전달
고덕로타리클럽(회장 이승우)이 지난 9일 관내 어르신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싯가 250만원 상당의 대구 55상자로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고덕면과 봉산면 경로당 및 아동복지시설에 회원들이 일일이 찾아가 직접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모토인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우리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과 아동복지시설에 작은 정성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고덕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 및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쌀과 떡 등을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기탁 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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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밝힌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
세종시 한솔동(옛 연기군 남면 송원리) 백제고분 역사공원에 야간 관람객을 위한 조명시설이 설치됐다.
백제시대 석실분(제1호) 전시시설의 야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가 지난해 11월 완공한 한솔동 백제고분역사공원 내 전시시설(백제시대 석실분 제1호)에 6일부터 야간 조명시설을 운영,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은은한 조명 빛으로 가득찬 전시시설 내부 모습
야간 조명은 매일 오후 7~9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
조명 연출로 한층 세련된 전시공간
벽면에 매입된 연꽃 등감(燈龕) 형태의 조명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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