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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3년 연속 1위
오는 4월 1일 개통 10주년을 맞는 `KTX´ 가 운송부문에서 독보적인 브랜드가치를 구축하고 있다.
코레일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코레일의 대표 브랜드 `KTX´가 3년 연속 철도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은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토대로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KTX의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 선정은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 ▲전라선·경전선 등 수혜지역 확대 ▲세계 최고수준의 안전성 및 정시운행율 확보 ▲고객서비스 수준 개선 등으로 국민들의 신뢰도와 브랜드 호감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KTX는 지난해에도 `2013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전년 대비 10단계 오른 16위에 선정되며 국내 장거리 교통수단 중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힌바 있다.
KTX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004년 개통 이래 10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로 뽑혔으며, 순위도 2004년 84위에서 2007년 52위, 2010년 34위, 2013년 16위로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2004년 세계 다섯 번째로 개통한 고속철도 KTX는 시속 300km로 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면서 대한민국의 사회․경제․문화를 비롯한 국민 생활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KTX 정차역을 중심으로 혁신도시 건설을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홈티켓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2012년 안전성과 정시운행률 부문에서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하며 국제철도연맹(UIC)으로부터 안전 분야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KTX 안전성과 정확성은 해외에서 먼저 인정하고 있다.
그 결과 여객 수송실적도 괄목할 만큼 성장해 2004년 개통 첫해 7만명에 불과했던 1일 이용객이 최근에는 15만으로 2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KTX 인천공항 직결운행과 호남고속철도, 동서고속철도 건설이 완료되면 대한민국의 속도혁명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며, “코레일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국민행복 코레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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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부녀회, 복지소외계층 돕기 일일찻집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명희)는 지난 13일 법2동 소재 알래스카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모시고 복지소외계층 돕기를 위한 일일 찻집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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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제2차 명예의 전당 헌정식
건양대는 지난 14일 김희수 총장, 김용하 교무부총장, 김영권 의과학대학장, 의과학대학 학과장을 비롯한 대학의 교원 및 임직원, 재학생과 동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메디컬캠퍼스 보건학관에서 의과학대학 제2차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9월 대학의 자부심과 명예를 드높인 동문과 교직원의 업적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건립된 명예의 전당은 의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학습의욕을 높이는 한편 애교심과 자긍심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번 2차 명예의 전당에는 보건의료 국가시험에서 ㈜ 태준제약 이태영회장을 비롯해 건양대 이재신 교수, 천승철 교수 등 의과학대학을 빛내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헌정됐다.
또한 전국수석을 차지한 이희용(작업치료 08), 안현호(임상병리 07)동문과 병원관리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각종 공모전에서 두각을 보인 이슬기(병원관리학과 09)동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윤소진(임상병리 3학년)양은 “전국수석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선배들이 자랑스럽다”며 “후배들도 선배들을 본받아 팔방미인이 되어 명예의 전당에 당당히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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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활기찬 노후, 행복한 노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권병기 지회장) 는 12일 `활기찬 노후, 행복한 노후´ 슬로건 아래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제24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각각 개최했다.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은 오전 11시 갈마동 대전서구노인지회 회의실에서 일자리 참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결의문 낭독 과 사업수행에 필요한 안전, 직무교육도 함께했다.
이어, 오후 2시에 제24기 노인대학 개강식이 진행됐으며, 학사운영보고, 노인대학장 축사, 학생자치회 임원선출과 자치회 토의 등이 있었다.
노인대학은 오는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대학교수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인지도자 역할, 국내․외 정세, 건강관리 등에 관한 강의를 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구정 최우선 과제가 일자리 창출인 만큼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가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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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현장관계자 간담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12일 오후 2시 세종시 대평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내 58개 공동주택 현장관계자(감리단장, 현장소장)들을 대상으로 `명품 행복도시 건설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과 안전한 공사현장 달성, 쾌적한 건설 환경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국토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복도시 건설의 의미를 설명한 뒤 새로운 주거환경과 문화를 실현하는 명품도시 건설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올해 입주 예정인 27개 단지 공동주택에 대해 입주예정자 및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민관합동 품질점검`을 실시하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 ▲공사장 주변 주차질서 확립 ▲환경정비 등도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요구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수준 높은 주거문화 향상 등 성공적인 도시건설을 위해서는 공사관계자들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공동주택 현장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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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 충남대학교병원 현장 방문
정홍원 국무총리가 대한의사협회 차원의 집단 휴진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오전 10시 30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을 방문 의료현장을 찾아 비상진료체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충남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집단 휴진 사태에 따른 이 지역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거점국립대학교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의 비상진료대책보고를 받고, 응급의료센터 및 외래 진료실을 방문해 진료중인 의사와 환자들을 격려하고, 김봉옥 병원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봉옥 병원장은 “1차 진료기관들이 집단휴진에 참여하여도 환자들의 진료에는 차질이 오지 않도록 조치하여, 의료공백 해소에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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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Version 4.0 검사실자동화시스템 TLA가동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014년 1월 6일(월)부터 전 혈액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검사시스템(TLA)인 일본 A&T사의 최신 TLA(Total Laboratory Automation) System인 Clinilog Version 4.0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Total Laboratory Automation System, TLA)은 검사의뢰부터 채혈, 운반, 검사 및 분석 결과 보고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검사시간을 최소화하고 정보전달의 신속화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충남대학교병원은 14년 전 1999년 9월 30일 TLA system Version 2.0을 국내 최초로 설치하여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의 선두적인 역할로 전국에 검사실 자동화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
Version 2.0은 생화학검사 장비 2대, 면역검사 장비 1대를 라인을 연결한 일체형으로 많은 검체처리와 결과관리가 가능해져 인력감축의 효과를 가져오는 시스템이었으나 검체 접수, 혈청분리, 재검, 검체보관 등을 일일이 과정마다 수작업으로 검체를 처리해야하고 장비 용량이 적은 반 자동장비로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따라, 2014년에 가장 최근에 개발된 Version4.0을 전국 최초로 교체하여 국내 검사실 자동화 시스템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켰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게 되었다.
버전이 업그레이드된 Version4.0에는 자동생화학분석기 3대와 자동면역분석기 3대가 연결되어 간기능검사, 신장기능검사, 지질검사, 심장기능검사, 약물검사, 간염검사, 종양표지자(암관련)검사, 에이즈검사, 갑상선검사, 호르몬검사, 유방암검사, 비타민검사 등과 향후에 도입될 검사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취된 검체가 자동으로 운반 후 자동혈청 분리, 검사처방별 검체 분주, 운반 벨트에 의한 검체를 각각의 장비로 운반하여 검사, 결과 검증, 결과 전송, 검체 회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검체이송 및 검사, 검체보관 등 다양한 업무에 있어 정확성과 효율성을 증대시켰으며, 채혈실로부터 TLA System까지 검체운반시스템을 연계하여 자동화검사에 있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최첨단 검사실로 도약하게 되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창조적 명품병원으로서의 역할에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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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주)과 외래관광객 유치 MOU 체결
코레일은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아시아나항공㈜과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1]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종철 코레일 여객본부장(사진 왼쪽)과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사인을 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올해 상반기, KTX가 인천공항까지 직결운행됨에 따라 최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는 외래관광객을 항공과 KTX를 통해 국내 각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사진2]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이 3월 6일(목) 코레일 서울본부에서 “외래관광객의 국내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특히, 매년 급증하는 중국인 해외 관광객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코레일과 아시아나항공㈜은 공동으로 KTX와 항공을 결합한 자유여행상품 `레일&마일즈´(Rail&Miles)도 내놓을 계획이다. `레일&마일즈´는 KTX와 항공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한하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레일&마일즈´는 코레일을 의미하는 Rail과 항공 거리 단위를 의미하는 Miles가 결합된 것으로 KTX+항공 승차권 결합상품 브랜드명임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외래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철도&항공 연계서비스를 개발하였으며, 앞으로 외래 관광객을 위한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국내 호텔 등과 결합한 파생 상품도 추가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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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재향군인회 여성회 제16회 정기 총회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이 6일 대전광역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도 제16차 정기총회 및 제7대 박순길회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향군여성회원들에게 축사를 통해 `명예로운 보훈´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해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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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시민 개방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소장 이범석)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옥상정원을 개방하는 등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10~21일까지 (주말 제외)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쳐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며, 오전 10시와 오후 1시 하루 두 차례(1시간~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다.
견학대상은 10명 이내 개인 또는 45명 이내의 단체이며, 정부청사관리소 홈페이지(www.chungsa.go.kr) `청사방문예약´ 게시판을 통해 방문일자와 방문자 정보를 기재한 후 신청할 수 있다.
견학순서는 밀마루전망대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와 정부세종청사 건설현장을 조망하고 홍보동영상을 시청한 뒤 청사 시설과 옥상정원을 관람하면 된다.
정부세종청사 옥상은 성곽둘레를 돌며 성 안팎의 경치를 구경하는 전통놀이인 `순성놀이´에서 착안해 성벽모양으로 지어졌다.
옥상정원은 ▲가장 높은 곳에서 청사 전체경관을 조망하는 전망마루 ▲허브의 향기 속에서 심신을 정화하는 향기마루 ▲식이식물과 유실수가 가득한 건강마루 ▲다양한 식물을 익히고 체험하는 체험마루 ▲정겨운 새소리가 가득한 소리마루까지 다양한 녹지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정부세종청사 견학 프로그램 외에도 `행복도시 세종´을 방문하면 행복도시홍보관,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등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범석 안전행정부 세종청사관리소장)은 “정부세종청사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에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명품 세종청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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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민관합동품질점검단´운영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이 본격 가동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국제회의장에서 행복도시 공동주택에 부실․하자 등이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이달부터 해당 아파트 입주예정자(3명 내외)를 포함한 `공동주택 민관합동 품질점검단(2개조)´을 구성, 분기별 1회(5일씩)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단은 부실공사의 적발 및 처벌보다는 문제점 보완 및 시공자문 등 품질확보에 목표를 두고 ▲주기적인 시공상태 점검을 통한 시공개선 ▲공종별 주요 결함하자 발생원인 제거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 권고 및 자문 등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현장관리에 관한 노하우(know-how기술적 경험)를 상호 제공하고 공동주택 현장의 시공상 문제점 개선과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행복도시 전 현장에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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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달 3일부터 27일까지 한 달 여간 진행했던 `VISION 2014! 강남구 예산보고회´ 가 대장정을 마쳤다.
취임 후 줄곧 현장민원실, 돋보기 현장행정, 주민과의 데이트, 올 한해 살림 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실천해 온 신연희 구청장은 올해도 구민을 직접 찾아 구정 살림살이를 공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로 꼽고 서둘러 이 같은 자리를 가졌던 것이다.
“소중한 예산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를 내 걸고 총 26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던 이번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이어져 단방향성 구정 보고의 단계를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한마음으로 공감대를 이루어내는 단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빗물펌프장 설치 문제, 개포동 재건축, 한전이전부지 개발 계획을 비롯해 탄성포장 도로 관리, CCTV 설치요청, 양재천 주변 수목변경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구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각 충분히 설명하는 한편 그 결과를 서면으로 상세하게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로수길 이면도로에 불법 전단지가 있어 불편하다는 주민의견이 나오자 구는 그날 바로 현장단속 해 불법전단지를 모두 수거한 후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번호를 추적, 사용정지를 완료하는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해 칭찬을 듣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예전과 달리 지역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더해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웠는데,
개포2동 하모니카반, 세곡동 한국무용반은 평소 문화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삼성2동과 도곡1동 주민의 플룻, 성악 공연을 비롯해 개포4동 동산어린이집, 청담동 청수어린이집 아이들의 깜찍한 공연은 함께 자리한 주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에 충분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예산보고회라는 한정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구정현안의 해답을 모두 찾아낼 수는 없겠지만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과 소통하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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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사지 전문교육 실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송희)에서는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3회에 걸쳐 신규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손 마사지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계적이고 질 높은 봉사활동을 제공하고 `고운손 손마사지´ 전문봉사단의 인력확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고운손 손마사지´ 봉사단은 주기적으로 경로당과 요양원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센터에서는 이번에 교육받은 대상자들을 3월부터 실시하는 릴레이 전문봉사단에 투입해 지속적으로 봉사 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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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 확산에 모두 함께해요
예산군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 후원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은 개인이나 업체 등으로부터 식품이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지역사회 내 빈곤계층에게 전달하는 식품 나눔 사업장으로 지난해 6800만원 상당의 물품 등을 기부 받아 1646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했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부액(물품 등)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개인, 단체, 기업 등 많은 분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동행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식품 및 물품 등 기부를 희망하는 기업, 단체, 개인은 예산기초푸드뱅크(041-334-1377)나 예산다다푸드마켓(041-335-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나눔문화 확산과 후원자 발굴을 위해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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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2014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개최
용인시는 오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용인시여성회관 2층 큰어울마당에서 관내 학부모 및 용인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2014 제1회 학생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 임병욱 인창고등학교감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육을 위하여´,`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자´는 주제로 학교 교육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범희 흥덕고등학교장은 강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참여소통교육모임 회장으로 활동하고 행복한 연수원, 배움닷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와 소통의 학습운영´ 대표저자, `학급 속 갈등상항 100문 101답´ 공저 외 다수의 도서를 출간한 바 있다. 임병욱 인창고등학교 교감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교협 입학사정관 전문, 양성기관 강사와 대통령실 교육문화수석실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나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대입대세 입학사정관 대학가기´ 외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다.
한편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부모교육, 자기주도학습, 학습사례, 진로특강, 진로지도, 부모교육, 자기소개서, 입시전략 등 다양한 테마로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 행사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각 주제별 다양한 교육제공으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여 창의·인성기반의 자기주도적인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며 “교육정책 관련 공·사교육 분야의 우수 강사진을 초빙, 자녀지도를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을 위한 자기주도적인 성공사례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니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4일에는 EBS가 검증하는 최고의 부모멘토 김영훈의 `내 아이의 공부의욕 드높이기´아카데미가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 매월 다양한 교육테마로 시민들에게 다가서게 된다.
(문의 : 용인시 평생교육과 031-324-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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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금연 지도․단속
청원군 남부․북부보건소가 군민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이달부터 연중으로 금역구역인 100㎡ 이상 음식점과 PC방 등에 대해 △금역구역지정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역구역 내 흡연 여부 등에 대해 중점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 업주에게는 1차 위반 170만 원, 2차 위반 330만 원, 3차 위반 500만 원의 과태료가, 금역구역 내 흡연자에게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수시로 지도․단속을 펼칠 것”이라며“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금연제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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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태극기거리 조성 및 태극기 퍼포먼스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3.1.(토)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 한두리대교(남단 시작점)에서 보훈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바이크 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거리 커팅식 및 차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국가보훈처는 대통령 업무보고(2014.2.6.)에서 “명예로운 보훈”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전국 주요도로에 태극기 거리 조성계획을 보고 드린 바 있다.
이 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태극기거리 경축 커팅식, 만세삼창에 이어 차량 행진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차량 행진은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소속 바이크 동호인 70여명이 세종시 한두리대교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4.5km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에 조성되는 태극기 거리는 “세종시 한두리대교-정부세종청사(4.5km)”, “대전시 반석역-남세종IC입구(3.1km)”, “정부세종청사-정안IC(2km)” “대전시 갈마공원 네거리-샘머리네거리(0.9km), “대전시 만년네거리-은하수네거리(1.5km)”로 총 12km의 5개구간에 조성됐다.
이 중 “정부세종청사-정안IC” 구간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나머지 구간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설치․관리하고, 특히 “정부세종청사-한두리대교” 구간은 2014년 연중 , 4개구간은 국경일 등에 맞춰 4개월 동안 태극기가 게양될 예정이다.
대전지방보훈청장은 “현 정부의 국정기조인 `평화통일 기반 구축´ 에 부응하기 위해선 궁극적으로 국민의 투철한 애국심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하며 앞으로도 태극기 거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삼성디스플레이, (주)한화 대전사업장, 삼성SDI, 한라비스테온공조(주), SKC Hass 등 기업체의 적극적인 사회적 공헌에 힘입어 이 번 태극기거리가 원활하게 조성될 수 있었다“며 기업체 관계자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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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가 아닌 리딩 언론사가 되자!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28일 김천탑웨딩 별관 1층 컨벤션홀에서 정기총회 & 6.4전국동시지방선거 인터넷언론사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 김윤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3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14년 새로운 언론의 발전을 위해서 정보, 지식, 열정 3가지 화두를 통해 지역인터넷언론사가 이제 언론의 팔로워가 아닌 리딩이 되어야 한다”면서 “다가오는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역 여론의 중심에서 후보자와 유권자와의 소통의 공간으로 훌륭하게 수행해야 할 것이다”고 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인 이철우 국회의원은 “6.4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공천제도 폐지에 대한 논란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새누리당에서는 공천폐지가 아닌 상향식, 제한적 공천을 하기로 결정했다. 공천권 자체를 국민에게 돌려주어, 국민이 공천권을 가지게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실시할 것이다”고 하고, “전국의 대표적인 인터넷언론사의 김천방문을 환영한다”고 했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원사의 열정으로 이제 경북도민은 물론 국민은 인터넷언론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공공기관은 국민의 소리를 듣고 있다. 언론의 환경이 아무리 바뀌어도 언론의 역할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며, 언론은 역사의 기록물이자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금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지역민을 위한 뉴스와 지식정보를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향토저널리즘을 향상시키고 지방자치발전과 역사를 꾸준하게 기록한 공로가 인정된 2013년 대한민국 인터넷언론사 `언론대상´ 시상식에서 문경인터넷뉴스 대표 장영화, 철원인터넷뉴스 대표 황규영, 거창인터넷신문 대표 조매정,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대표 문광수, 굿모닝뉴스 대표 김병용, 서산인터넷뉴스 대표 가대현, 태백인터넷뉴스 김희철 대표가 수상했다.
그리고 뉴스의 객관성과 중립성을 모토로 진실과 심층적인 취재활동을 통해 인터넷언론사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 공로가 인정된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김천인터넷뉴스 기자 김문환, 경북인터넷뉴스 기자 장상원, 함양인터넷뉴스 기자 박정주, 강원인터넷신문 기자 오형상,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기자 박청, 홍천인터넷신문 기자 안영근, 오산인터넷뉴스 이미숙 기자가 수상했으며, 국회출입기자로 활동한 예천인터넷뉴스 정차모 대표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한편, 정기총회에서 최근 아베 정부가 독도 영유권 도발 및 역사왜곡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언론을 통해서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영토라는 것을 확실하게 하고, 세계만방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해서 3개어로 만들어진 독도관련 배너를 전 회원사가 참여하여 1년간 알리자고 결의했다.
그리고 최근 개정된 공직선거법이 인터넷신문에게만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를 규정한 데 대해 회원사 공동으로 “개정된 공직선거법상 인터넷신문의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는 부당한 차별이며, 전국평균 기초자치단체의 인구가 10만 미만인 곳이 더 많은 상황에서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명 미만인 인터넷언론사의 여론조사 사전신고제는 규제를 위한 제도로 인터넷언론사의 차별 해소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2부 6.4전국동시선거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선거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방안, 후보자 모바일앱을 통한 후보자 선거전략, 6.4지방선거 누가 나오나? 웹사이트 설명, 6.4지방선거 후보자 홍보와 여론조사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서 ㈜이튜와 김윤탁 회장의 발표에 이어 회원사간 의견을 교환했다.
김광수(topgim@gc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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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멤버십라운지 고품격 휴식공간 탈바꿈
코레일은 2월 28일 오전 10시 서울역 3층에서 최연혜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새롭게 문을 연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일평균 1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코레일의 대표역인 서울역을 국제적 수준의 명품역으로 만들기 위한 `서울역 리뉴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12년부터 추진한 `서울역 리뉴얼 사업´은 서울역의 각종 시설물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코레일의 창조·디자인 경영에 따른 것이다.
서울역은 그동안 종합안내센터, 중소기업 명품마루, 도시락 매장 등 시설 개선과 공간을 재배치하여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청색과 흰색을 조합한 색상으로 내부를 도색하여 실내 분위기를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개선했다.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전통 가옥의 문양 등 고풍스런 전통미와 현대의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내·외부의 인테리어를 디자인했다.
특히, 기존 라운지가 있던 2층에서 보다 한적한 3층으로 이전하면서 고객 이용 편의를 위해 2배가 큰 규모(229.5m2)로 확장하였다.
멤버십라운지를 3층으로 이전하면서 오픈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등 회원들의 문화 공감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운지 내부에는 컴퓨터, 유·무선 인터넷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철도회원들은 휴대폰 충전, 도서, 신문 열람, 음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의 1일 이용객은 현재 700명에서 1,3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은 서울역을 시작으로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라운지도 점차적으로 리뉴얼을 통해 세련되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코레일은 디자인 경영이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보고 지난해부터 서울․용산역의 리뉴얼 사업 등 많은 분야에서 디자인을 개선해 왔다”며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락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역의 내부공간 운영과 디자인을 개선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명품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코레일멤버십라운지는 철도회원의 여행편의를 위해 2005년에 서울·용산·대전·동대구·부산역(5개소)에 설치되었으며 지난 해 약 60만명이 이용했다. 철도회원은 800만 명에 이른다.
철도회원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승차권 예약, 회원쿠폰 제공, 멤버십 라운지 이용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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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제39차 정기 결산 이사회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2월 28일(금) 오후 4시30분 부터 행정동 3층 세미나실에서 제39차 정기 결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상철 이사장(충남대학교총장) 과 김봉옥 이사 (충남대학교병원장), 이규성 이사 (근로복지공단 대전산재병원장) 등 7명의 이사 및 박정래 감사 (충남대학교병원 상임감사) 가 참석한
이날 이사회는 ▲ 2013년도 회계연도 결산(안) ▲ 인사규정 개정 (안) 에 대하여 심의하였으며, 2013년도 종합감사 및 2015년 국고예산지원 신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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