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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사랑 한마음축제 성황
유성구 노은1동 제5회 노은사랑 한마음축제가 13일 은구비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풍선아트 등 체험마당과 투호놀이 및 제기차기 등 경연마당, 그리고 주민들이 꾸미는 공연이 이어졌으며, 푸짐한 먹거리 한마당도 펼쳐졌다.
특히, 이날 23도 내외의 비교적 서늘한 날씨로 인해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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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가 경주에옵니다 -「이스탄불 in 경주 2014」개막”
「이스탄불 in 경주 2014」가 오는 9월 12일(금)부터 22일(월)까지 경주 황성공원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성공적 개최에 따른 답방 행사로, 한국과 터키의 정상급 문화 예술인이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 등의 예술행사 및 한국과 터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문학심포지움,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에는 경북 도내 각 시·군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도내 각 시.군 - 이스탄불과 문화 교류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구미시는 홍보부스를 설치, 지역 대표기업과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및 우수 농특산물과 공예품 등을 전시·판매하고 금오산 한과, 금오산 탁주, 풀마실 요구르트 등의 시식코너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9일(금) 오후2시,구미시-이스탄불 문화 교류의 날로 지역 시립무용단, 발갱이들소리보존회, 한두레마당예술단 등이 참가하여 구미시의 문화적 저력을 알리는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계자는「이스탄불 in 경주 2014」를 방문한다면 터키의 문화는 물론 경북 23개 시·군의 특색 있는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히며 많은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스탄불 in 경주 2014」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경북과 이스탄불 간 문화적 교류가 정기·활성화되어 글로벌 문화융성시대에 새로운 동반자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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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빚어요
채인석 화성시장은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한가위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화성시자원봉사센터 1층 강당 열린 이번 행사에서 빚은 송편의 양은 쌀(80kg) 5가마 분량으로 `화성시새마을금고 MG봉사단´에서 후원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어르신, 17개 봉사단체 임직원, 사회복지시설 담당자 등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빚은 사랑의 송편은 관내 51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채인석 시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빚은 송편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이번 추석을 더 즐겁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인섭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서현하 화성시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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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몸으로 배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4일 오후2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숙명여자고등학교(도곡동 소재) 2학년 재학생 580명이 참여하는데, 장애인을 대하는 에티켓을 비롯해 휠체어 및 지팡이 등 장애인 보조기구 등을 직접 사용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장애인에 대한 청소년들의 부정적인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음회관, 강남, 하상, 성모자애, 충현복지관 등 장애인복지관 5곳의 전문가 15명이 진행을 맡는다.
이날 행사는 장애의 종류 및 특성, 각 장애별 정의 및 특징, 에티켓에 대해 알아보는 `장애 이해 교육´과 수화노래 배우기, 휠체어 체험, 안대와 지팡이를 활용한 시각 체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를 느끼며 배우는 `장애 체험 활동´으로 나눠 총 3시간동안 이어진다.
각 반별로 각각 진행될 장애 체험활동을 자세히 살펴보면 ▶청각 장애인 전문복지관인 `청음회관´은 수화노래 배우기, 입모양으로 단어 말하기, 지화(자음·모음) 배우기를 ▶시각 장애인 전문복지관인 `하상´은 안대와 시각장애인 지팡이를 활용한 시각장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적 장애인 전문 복지관인 `성모자애´와 `충현´은 거울을 보며 글씨를 쓰는 시지각 협응 체험을 ▶지체 장애인 전문복지관 `강남´은 휠체어 직접 타보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몸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 교육소감을 나누며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 개선과 차별적 환경의 개선 의지를 다짐하며 마무리한다.
한편 강남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이해를 넓히는 각종 교육과 체험활동, 캠페인 실시는 물론 각 복지관별로 진행되는 개별 특화사업 등 `장애 인식개선 사업´을 연중 실시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통합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장애인과 더 가까워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름을 인정하고 나눌 줄 아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토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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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학생구정서포터즈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장종태 구청장)가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구정서포터즈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상반기 대학생구정서포터즈 학과별 특성 맞춤 봉사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하반기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민선 6기 공약사업인 학교주변 유해환경정비대책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 했다.
`학과 맞춤형 자원봉사`란 대학생의 학과 특성에 맞는 봉사프로그램을 지역의 복지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이다.
올 상반기에는 치매와 우울증 선별검사, 나눔의 숲 힐링 치유, 미술·음악 재능기부 등 총 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621명 학생이 총 3,868시간을 봉사했다.
하반기에는 어르신 또는 장애인 무료 골밀도 검사, 월평공원과 갑천누리길 가꾸기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어 장 청장의 민선6기 공약사업인 학교주변 유해환경정비를 위해 교육기관과의 연계 방안, 학부모 의견 수렴 방안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나눔이란 개인의지 뿐만 아니라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제도적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적극 당부 하였다.
아울러, 대학생구정서포터즈 자문위원회는 서구 소재 대학의 주요 교수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학생구정서포터즈´ 운영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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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마을기업 협동조합 희망밥집 개업식 참석
장종태 서구청장은 21일 오후 2시 갈마동에서 열린 마을기업 `협동조합 희망밥집´ 개업식에 참석했다.
개업식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대전마을기업연합회 김미정 회장, 민들레의료생협 조세종 이사장, 한살림대전생협 시선애 이사장, 풀뿌리사람들 사회혁신센터 강영희 센터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동조합 희망밥집(대표 정은희)는 갈마동 주부들을 중심으로 지난해 설립되어 2014년 안전행정부가 지정하는 마을기업에 지정됐으며,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마을공동체 복원에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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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제2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23일(토) 열린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마을 다목적 스포츠 랜드개장식은 제2기 해외봉사단 36명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하였고, 인도네시아 현지 한인회 회장, 인도네시아 반둥지역 공무원들도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다목적 스포츠 랜드(마을 공동 운동장)조성사업은 운동할 수 있는 공간과 기구들이 부족하여 운동 할 수 없었던 뽀족 마을 주민들의 여가활동 제공으로 신체적 건강증진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이곳 다목적 스포츠 랜드는 안전한 공간 확보를 위해 우래탄 바닥 공사와 외벽 울타리 설치 공사가 진행 되었으며, 스포츠 구기 종목 활용을 위해 풋살골대, 농구골대, 배드민터 기구 들이 설치 되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개장 커팅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전통 무용 축하공연이 펼쳐 젔으며, 뽀족마을 이장으로부터 운동자 조성에 따른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한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운동장 조성사업에 적극 협조해준 이장에게도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 깊은 시간이 진행되었다
오후 2부 순서로 지역주민과 어울림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해외 자원봉사단의 K-Pop 공연, 한국을 사랑하는 모임(한사모)의 축하 공연, 레크레이션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제2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8월 28일까지 마을운동장 조성시작으로 마을 공동 화장실 리모델링, 마을 건강원 설치 및 약품기증, 빈곤가정 50가구 테마여행, 빈곤가정 200가정 생필품 지원, 지역 보육시설 위문방문, 한국문화 전파(K-pop 뮤직비디오 상영 및 에니메이션 상영), 한국 전통놀이, 개인 위생 교육 등 재능 봉사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이번 다목적 스포츠 랜드 개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길 바라며, 나아가 아동들의 꿈과 희망 키워나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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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언론인협회, 제1회 하계연수실시
세종시 언론인협회(회장 특급뉴스 대표 김광섭)가 제1회 하계연수를 강원도 강릉시 이스트펜션에서 실시했다.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날 연수에는 회원사인 특급뉴스, 한국in뉴스, 세종인터넷신문, IPN뉴스, 금강뉴스, 지뉴스데일리, 뉴스쉐어, 대전인터넷신문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날 사전에 각 회원사별로 주어진 주제를 가지고 워크숍을 실시, 미래에 대한 비전과 역량을 키워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사들은 대한민국 언론환경의 변화추세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과 이에 따른 대응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벌였다.
그리고 각 회원사의 장점을 살린 콘텐츠, 기사를 공유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폭넓은 기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세종시 언론인협회 회장인 특급뉴스 김광섭 대표는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언론환경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회원사들과의 화합, 정보교류, 협력을 통해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지역사회 발전 및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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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해외입양인 품에 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2일 노보텔 엠버서더 강남 호텔에서 모국을 찾은 해외입양인 17명에게 명예 구민증을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6일 모국을 방문한 해외입양인 모국방문단은 과거『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해외 입양되었고 당당하게 자라 고국의 땅을 밟게 된 것이다.
이에 구는 방문자를 초대하여 구민증을 수여하고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여`해외민간 홍보단´으로서 세계각지에서 조국과 강남구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국에 초대된 이들은 현재 미국, 스웨던, 벨기에,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변호사, 교사, 설계사, 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다.
입국 이후 고국에서 마련된 한식 만들기, 탈춤배우기 등 웰컴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접하고 안동, 경주 등 국내 자유여행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도 갖게 되었다.
특히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 국내 자유여행은 해외 입양인들이 또래 자원봉사자들과 한 달 전부터 SNS를 통하여 계획한 7명 안팎의 소규모 그룹별 자유여행으로 입국 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모았고 참가이후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설립이후 지금까지 국내외 입양활동을 꾸준히 벌여온 어린이 입양전문기관으로서 현재까지 해외입양인 수가 3만여 명에 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5명의 해외 입양인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더욱 더 뜻 깊은 모국방문을 기념하기 위하여 입양인들의 한글 이름을 새긴 수제도장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요한나 린드버그(29세, 스웨덴)씨는“이번 한국방문 기간 중 웰컴홈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국문화에 접할 수 있어 좋았고, 명예 구민증까지 수여받아 한층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이처럼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준 강남구에 감사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이번 명예 구민증 수여행사를 통해 해외 입양인들이 모국 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하고 자유여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가 스며들게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어 좋았다.”며“앞으로도 강남구를 방문하는 입양인들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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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인치과´-화성시자원봉사센터.사회공헌과 구강건강 진료 협약
화성시 `동탄인치과´의원(김민섭 원장)과 `사단법인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이인섭 이사장)가 20일 11시 30분에 화성시자원봉사센터 3층 이사장실에서 MOU협약을 맺었다.
`동탄인치과`의원은 자원봉사자를 위한 구강건강에 관한 올바른 치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 자원봉사자 및 직계가족의 치과 진료 시 일정부분(비급여 부분) 이용료 할인을 약속 했다.
치과의원 임직원은 지역사회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23개 읍면동별 화성V-뉴스를 통한 9만7천여 봉사자에게 `동탄인치과´ 이용홍보를 하기로 하였다. 또한 푸드마켓·뱅크 이용자 및 봉사자에게 나눔실천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한다.
`동탄인치과´의원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문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동탄인치과´의원과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각각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활용하여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치과의원을 통한 사회공헌과 구강건강 진료를 통안 건강증진에 상호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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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갈 필요 있나요?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001년부터 운영 중인『강남구구립국제교육원』이 오는 27일부터 12월 26일까지 `야간 Semi-Intensive Class´ 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강남구청에서 설립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인 리버사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sion, Riverside)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자치단체 직영 어학연수 기관으로 현재까지 1만 6천여 명의 수강생이 배출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어학연수 기관이다.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교육원생과 지역주민 28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선호도´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6.7%(247명)가 찬성하여 결정된 것으로
교재, 커리큘럼, 수업방식, 학사규칙 등 모든 학사관리가 현지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되어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높은 수준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학업비용은 해외 어학연수 비용의 4분의 1 가격으로 아주 저렴하고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마감신청은 오는 27일 까지다.
야간 Semi-Intensive Class의 운영학급은 수준별 2개 반이며, 수업시간은 저녁 7시부터 9시 50분까지 일주일에 3회(월․수․금)씩 총 4개월간 진행된다. 진행되는 프로그램 구성은 회화 74시간, 발음연습 37시간, 언어와 활용 37시간 이외 Move-up Exams 2시간 등 총 150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각 과정 수료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의 졸업 소요 학점을 최고 8학점 까지 부여 받을 수 있고,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교 유학 시 등록비 200 달러와 학비 15%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현재 가을 1학기 주간 정규프로그램(8주 과정)도 동일 접수기간 내 모집 중이며 모집 인원은 200명이다. 수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고 모집 후 ▲ 집중영어 프로그램 ▲ 회화능력향상프로그램 ▲ 비즈니스영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굳이 외국을 나갈 필요 없는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의 야간 Semi-Intensive Class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대에 질 좋은 수업이 제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gnucr.org)나 강남구립 어학원(☎546-32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첨부 : 강남구립국제교육원 프로그램
[ 야간 Semi-Intensive Class 신설 ]
보다 많은 분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의 어학연수 과정을 수강하실 수 있도록 야간 Semi-Intensive Class를 개설하였습니다. 이제 저녁 시간에도 미국 어학연수 과정을 가까운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학사일정
학 기
2014년
2015년
Session Ⅰ
Session Ⅰ
Session Ⅱ
Session Ⅲ
수강기간
8/27~12/26
1/5~5/4
5/6~8/28
8/31~12/30
모집기간
7/14~8/27
11/10~1/5
3/16~5/6
7/13~8/31
■ 모집인원 : 30명 내외 (수준별 2개 반 편성, 반별 정원 15명 내외)
■ 수업시간 : 월·수·금요일 19:00~21:50
■ 수업내용 : 캘리포니아주립대 어학연수 과정(회화능력향상프로그램)
■ 등록방법 : 레벨테스트 실시 후 수준별 반 편성 등록(레벨 : 400~600레벨)
[가을1학기 정규 프로그램(주간과정)]
■ 학사일정
학 기
가을1학기
가을2학기
수강기간
8/27~10/24
10/29~12/19
모집기간
7/14~8/27
9/15~10/29
■ 모집인원 : 200명
■ 수업시간 : 월~금요일 09:00~15:00
■ 수업내용 : 캘리포니아주립대 어학연수 과정
(집중영어프로그램, 회화능력향상프로그램, 비즈니스영어프로그램)
■ 강 사 진 : 10명 (원어민으로 관련 분야 석사학위 또는 TESOL등 자격증 소지자)
■ 등록방법 : 레벨테스트 실시 후 수준별 반 편성 등록(레벨 : 200~600레벨)
강남구립국제교육원
☎ 02)546-3260 www.gnuc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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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재 잡던 옛도랑 복원위해 구슬땀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오전 10시 기성동 내금곡과 외금곡 마을에서 갑천상류 수질환경 개선과 환경복원을 위해 마을 주민과 공무원, 도랑살리기 협약 업체인 롯데백화점 직원, 환경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랑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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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무더위 쉼터 방문
정찬민 용인시장이 7일 관내 무더위 쉼터인 처인구 포곡읍 영문1리 경로당(포곡읍 석성로 985번길 8)을 방문해 노인들을 격려했다.
정찬민 시장은 쉼터 내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무더위쉼터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한 자리에서 “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시다”면서 “시에서는 여러분들을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무더위로 인해 신변에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수칙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인시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에어컨이 갖춰진 시설 109곳(처인구 32곳, 기흥구 21곳, 수지구 56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9월 30일까지 지정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 위치는 용인시청 콜센터(1577-1122), 안전총괄과(324-2361), 노인장애인과(324-22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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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인증의료기관´ 자격 획득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총원장 맹상학신부)은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실시하는 의료기관 인증 평가(4월 15일~17일, 3일간의 전문조사위원 실사)를 통과하여 7월 17일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란 인증기준 충족 여부 검토 후 의료서비스 우수성을 인증하여 4년간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기본가치· 환자진료· 약물관리· 행정지원 등 203개 조사항목에 대한 전문조사위원들의 엄격한 실사를 거쳐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조사위원들은 `직원 안전분야와 금연 규정실시, 의료기기 점검 및 낙상 예방 활동, 환자 만족도 관리 등에 매우 좋은 실행도를 보였으며, 특히 복지마을과 더불어 중요한 요양 치료 시설이 한 울타리에 같이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 복지모델의 한 미래로 발전하기에 좋은 예가 될 것이다´고 종합 평가했다.
김명렬 병원장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행복하고 직원이 행복한 병원, 고객 감동을 일으키는 친절한 병원, 서로 존중하며 존중받는 병원´으로서 진정한 孝를 실천하는 복지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은 천주교 대전 교구 유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노인성질환 전문치료 요양병원으로서 양·한방협진과 24시간 간병시스템, 물리치료실, 사회사업 프로그램(공예, 그림, 생신잔치, 특별 공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180병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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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난치병 아동에게 의료비 2천5백만 원 전달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ㅊ양(6세)에게 의료비 2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ㅊ양은 26주 만에 580g으로 조산돼 뇌 손상에 따른 호흡곤란과 강직성 사지 마비, 망막 손상 등으로 수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스스로 음식을 먹지 못해 특수 분유를 튜브로 섭취하고 시력 또한 상실한 상태다.
이날 전달된 의료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명옥)에서 전액 지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2011년부터 서구와 `아이리더´ 협약을 맺고, 관내 난치성 질환 아동 3세대에 6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매월 취약계층 아동 37명에게 후원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구는 ㅊ양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의료비 본인부담금 감면과 장애아동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를 표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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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조성 탄력
유성구가 여성가족부에 제출한 청소년수련관 조성 기본설계(안)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구는 청소년수련관 조성을 위한 기본설계(안)을 지난 4월 여가부에 제출해 이번에 승인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구는 이달 말까지 실시설계를 끝마치고, 오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올 연말 착공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내주 중 대전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 기본 및 실시설계안에 대한 검토를 의뢰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을 대폭 반영한 설계안을 수립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설계안을 검토해, 수차례 불편사항 등에 대해 변경설계를 거치는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 마련에 신경을 써왔다.
총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죽동지역에 연면적 5천㎡(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 44%, 시․구비 각 28%를 들여 추진한다.
현재 사업비 32억 원(국비20억 포함)을 확보한 상태다.
청소년수련관에는 특성화실과 밴드∙댄스∙노래연습실을 갖춰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4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갖춰 청소년들의 끼와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 “관내 11만 명의 청소년 및 학생이 올바른 가치관 형성은 물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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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 제안 사업, 우선 추진´
주민이 제안한 내년도 마을별 소규모 사업들의 우선 순위가 결정됐다.
유성구는 이달(7월) 15일부터 25일까지 관내 10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를 통해 동 별 소규모 사업에 대한 순위를 정했다.
이번 동 주민회의는 주민들이 건의한 사업을 토론과 전자투표를 거쳐 동별 5,000만원 한도에서 사업을 선정했다.
그 결과 당초 69개 제안사업 중 약 4억원 규모의 25개 사업이 우선순위로 나머지 44개가 후순위로 결정됐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제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산장산 가꾸기´(진잠동) 및 `지족산 산책로 진입로 조성´(노은2동), `도심속 힐링공간 조성´(노은2동), `화봉산 주민쉼터 조성´(전민동) 등 주민 휴식 공간을 위한 제안들이 쏟아졌다.
또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문화공연´(원신흥동), `신성화합 한마음 걷기대회´(신성동) 등 문화 관련 사업과 `학교 앞 등 LED조명 횡단 보도 설치(온천1동)´, `안전하고 건전한 주민쉼터 노은역 광장 만들기´(노은1동) 등 안전 관련 사업도 대거 반영됐다.
올해 4번째를 맞는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는 직장인과 주부, 다문화가정 등 800여 명의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으며, 특히 단순 설치 사업 외에 지역내 문화 및 안전 관련 사업들이 제안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결정된 사업은 8월 중 부서별로 적법성과 소요금액 등 실질적인 사항을 검토한 후, 오는 9월 최종 확정해 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계층이 참여함은 물론, 사업 제안도 지역에 필요한 내실있는 이색적인 사업이 늘고 있다”며, “작은 단위인 지역에서부터 실천적 민주주의를 꽃피우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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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사랑 담은 수박배달 “웃음꽃 활짝”
수박으로 대전 서구청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중복을 맞은 28일 서구는 전 직원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나눠주며 더운 날씨에도 구민을 위해 섬김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장종태 구청장은 지하 1층에서 청사 환경미화원과 함께 수박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장 구청장은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은 하찮아 보이는 듯해도 매우 중요한일을 하시고 있다.” 며 “깨끗한 청사를 위해 오늘도 힘쓰시는 여러분이 있어서 구민과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환경미화원 김모씨는 “구청장님께서 직접 수박을 들고 오실 줄은 몰랐다” 며 “우리까지 잊지 않고 세심하게 신경을 써준 사랑의 수박에 더위가 싹 가실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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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일위크에 강남스타일 PT쇼 뜬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17일 오전 11시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리는 `코리아스타일위크(Korea Style Week)´에 지역 유망 패션기업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스타일위크´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패션전문 전시회로 신진 패션브랜드를 비롯한 패션관련 기업 200개사가 참여해 제품전시 및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패션쇼, 홍보 PT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져 참여브랜드를 널리 홍보하는 데 효과적인 전시회로 유명한데 올해는 17일(목)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강남구는 공모를 통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할 유망기업 10곳을 뽑아 지원하는데, 의류기업인 ▶제쿤 ▶자렛 ▶주코줄리 ▶아타르 ▶립언더포이트 ▶일레모아를 비롯해 슈즈업체인 ▶유니온슈즈 ▶클랙스미스와 가방 등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모노폴드 ▶슬라이가 그 주인공이다.
참가기업에는 부스비 80%와 공동 홍보자료 제작을 지원하고 별도의 홍보행사인 `강남스타일 PT리셉션´을 전시회 개막식 첫 행사로 진행해 신진기업이 널리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
특히, `강남스타일 PT리셉션´은 참가기업 10곳의 대표적 제품과 디자이너 소개 및 질의응답, 리셉션 등과 함께 참가기업 중 하나인 `자렛(JARRET)이 패션쇼를 통해 최신 트렌드의 여성의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는 고부가가치 문화사업인 패션 관련 기업들이 밀집된 데다 2008년 전국 최초로 `강남 청담․압구정 패션특구´로 지정되어, 패션산업이 강남의 주요 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패션브랜드의 국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코리아스타일위크´ 외에도 9월 패션 전문전시회 `뉴욕 패션코트리´를 비롯, 10월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인 `중국 추계 캔톤페어´, 11월 아시아 최대 뷰티전시회인 `홍콩코스모프로프`에도 참가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강남구는 패션특구로서 앞으로 `강남스타일 PT리셉션´과 같이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강남구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이번 전시회 참가한 유망 신진기업들이 향후 강남구 패션산업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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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참살이실습터, 사랑의 김치나눔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참살이실습터 실습생들이 지난 16일 대전평생교육대학에서 김치를 담아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참살이실습터 웰빙발효식품 전문가과정 실습생 33명이 뜻을 모아 대전 서구 원정동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행복누림´에 직접 담은 김치와 빵 150개를 전달했다.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참살이실습터 웰빙발효식품 전문가과정은 무료로 김치, 장, 장아찌 등 발효식품 제조기술을 교육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창업 및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치명장이자 건양대학교 참살이실습터 권현주 강사는 “제철에 나오는 재료로 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를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실습을 통해 만든 다양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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