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한우협회 강릉시지부
전국한우협회 강릉시지부(지부장 정길철)는 10월 31일(금). 한우의 날 및 친환경 인증 축산물 소비 촉진행사장에서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강릉시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해 달라며 강릉자활종합돌봄센터 이명숙 센터장에게 한우곰탕 200인분(1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서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갈고닦은 솜씨 뽐낸다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며 서예, 꽃꽂이, 종이접기, LED 크리스털 플라워, 예쁜 글씨 POP 등 10개 분야 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틈틈이 배운 솜씨를 발휘해 만들어진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수강생들의 창작 의욕과 미적 안목을 높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알려 많은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시회 첫날인 27일에는 구청 광장에서 제7회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가수원동 난타팀과 2014 대전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둔산1동 풍물팀의 수준 높은 축하공연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전시기간 작품 감상을 위해 구청을 찾은 주민들을 위해 리본을 활용한 간단한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리본공예 체험코너도 마련해 예년보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작품전시회를 제공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전시된 작품을 둘러본 뒤 “아마추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수준급의 작품들이 탄생했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주민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동 주민센터의 시설과 공간을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여가 기능으로 활용해 컴퓨터, 외국어, 요가, 풍물,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해당 동 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된다.
-
서구, 보라매공원 낙엽거리 조성
대전 도심 한가운데에 가을 정취를 맛볼 수 있는 낙엽거리가 조성된다.
서구는 27일부터 한 달간 구청과 대전시청 사이 500m 길이의 둔산동 보라매공원에 낙엽거리를 운영한다.
이 기간에 공원 내에서 발생하는 낙엽은 수거하지 않고 다른 공원이나 녹지에서 발생한 낙엽을 수거해 보충한다.
보라매공원 낙엽거리는 도심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낙엽거리로 올해도 많은 이용객이 낙엽거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구청 공원녹지과는 낙엽 찌꺼기 및 먼지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 2회 낙엽 교체 및 고르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낙엽거리 운영기간이 종료되면 낙엽 전량을 수거, 퇴비화를 거쳐 농가에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
-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협의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27일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민선6기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당면한 현안사항에 관한 의견 교환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1명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이번회의는 지난 7월 24일 민선6기 전반기 회장에 염태영 수원시장이 선출된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사무국 설치(안)´을 첫 안건으로 상정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금까지 논의되고 의결된 안건들이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협의회의 역할이 건의사항을 상급기관에 진달 하는 데에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광역이 아닌 기초 자치단체의 여러 현안을 일상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는 사무국이 필요하다”고 추진체계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사무국 설치에 대해 협의회원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사무국의 안정성과 추진력이 필요하다는 큰 틀에 공감하면서 안건을 의결하고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에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중부권 협의회에서 제출한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건의사항을 중앙 부처에서 성실하게 검토 해달라는 내용의 촉구문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23일 결정된 미2사단 화력여단의 동두천 잔류에 대해 오세창 동두천시장의 제안설 명 후 잔류반대 공동서명 및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명으로 결의문을 발표하기로 의결했다.
이 밖에도 고층건물 화재대비 고가 사다리차 지원 등 13개의 안건을 논의하였으며 총 16개의 안건중 15개의 안건을 의결하고 나머지 1개의 안건은 검토 후 다음회의 때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건 통과는 시․도별 협의회 사무국 설치의 첫 사례가 되었으며, 염태영 협의회장은“자치분권 실현과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경기도협의회 사무국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경기도 31개 시장ㆍ군수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31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자치단체 간 상호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단체장들의 협의회로
지난 1996년 6월 구성되어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
안성시 `2014년 제7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
안성시가 27일 서울시립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년 제7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에서 조경대상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4개 부처가 합동으로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부합한 숲이 있는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한 지자체를 뽑아 각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됐다.
평가는 2012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2년간 수행된 사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실사로 이루어졌으며 (사)한국조경학회 및 관계 시민단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로 안성시가 최종 선정됐다.
안성시는 `걷고 싶은 거리´로 한주아파트에서 농심사거리까지 남파로 3km 구간에 마중길, 신명길, 나래길의 테마를 두고 왕벗나무 외 15종 55,881그루의 가로수를 식재했으며 전통담장조성과 열린 녹지대를 조성해 품격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는 시민정서 함양과 휴식공간 제공이라는 원칙아래 전 시가지를 특색있고 조화롭게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산림녹지과 김진수 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가선용과 늘 푸른 도심 도시숲 조성으로 특색 있는 가로 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며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에 주민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산림녹지과 김명래 678-2743, 공원녹지조성팀장 이문섭 678-2741)
-
송정동 색소폰동호회(해파랑)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송정동 색소폰동호회 `해파랑´(회장 최재송)에서는 지난 26일(일) 송정동 물레방아 무대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연주회를 갖고 관내 장애가구 및 저소득층 12가구에게 성금 20만원씩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
연무동 주민복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주민센터(동장 이도성)에서 요보호 기초수급 청소년 가구에 대한 사례회의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하여 2014년 10차 주민복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신규 복지협의체위원으로 위촉된 연제호 주석병원 홍보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회의 안건인 시설퇴소 위기에 처한 기초수급 청소년의 어려움과 문제해결 방안에 대하여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고, 9월 중추절에 실시했던 이웃돕기 결과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현황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지난 24일 창용중학교에서 실시되는 독감예방접종 및 11월 18일~19일 실시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대하여 안내하였으며, 복지부정수급 10대 분야 집중 신고기간 운영계획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도성 연무동장은“주민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열심히 회의에 참석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연계방법 및 지원 대책을 강구하는 모습을 통해 점차 살기 좋은 연무동이 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복지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대덕구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
대전 대덕구는 28일 오정 구청 로비에서 저소득층 생활지원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출근길에 가져온 가정 내 잉여물품을 푸드마켓3호점(법2동 소재)을 통해 관내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 탈락세대에게 기부 물품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구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통해 가정에서 보관 중이 식품이나 생필품을 서로 나누며, 기부식품 활성화 및 나눔 문화의 확산의 계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 3월 27일 실시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에서 총 960점(910만원상당)의 생필품과 63만원의 성금이 모아 푸트마켓3호점에 전달한바 있다.
-
중구, 2014 충무․화랑훈련 완벽 실시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주요자원 및 중요시설의 피해복구를 위해 민, 관, 군, 경 합동으로 27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4년 충무․화랑훈련´을 실시한다.
27일 박용갑 구청장은 충무․화랑훈련 상황보고회에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구축과 재난발생시 조기수습 대응체제를 확립을 위한 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구는 이번훈련을 통해 동원 자원의 지정 및 전시 임무고지와 주요시설 피해에 대비한 방호 및 긴급복구 계획의 적정성 등을 검토·보완할 예정이다.
훈련 마지막날 30일 오후 2시에는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적 특작부대의 공격으로 대전도시철도 역사가 파괴되고 화재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는 가상 훈련을 실시한다. 신속한 상황보고 및 인명구조, 후송능력,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에 따른 대응능력을 실제상황과 같이 훈련한다.
훈련과 병행하여 주민들에게 긴급자동차(소방차등) 주행시 길터주기 요령과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총무․화랑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전시 중요한 시설 피해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통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체제를 구축으로 재난발생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능력과 신속한 복구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동구 대청호로 노오란 국화보러 오세요!!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청호 자연생태관 국화재배하우스와 야외광장에 28점의 국화조형물과 594점의 국화분재, 그리고 4000여개의 다양한 국화화분을 전시한다.
주요 전시물로는 제1전시관에서는 고간작, 석부작 등 국화분재가 전시되며, 제2전시관에서는 입국과 복조작, 현애작등이 있고, 제3전시관에서는 소국과 어우러진 국화조형물이 전시된다.
또한 국화재배하우스 앞쪽 광장에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함께 꽃을 두른 에펠탑과 한빛탑, 대전탑 조형물을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제1전시관 입구에 오색 국화로 둘러싸인 말 한쌍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말에 올라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의 인기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화전시회가 끝나면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전시작품을 제외한 일반국화 1000여본을 개인당 최대 5본씩 무료로 선착순 분양할 계획이다.
국화전시회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동구청 공원녹지과(☎ 251-4791)로 문의하면 된다.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행복나눔 공모사업 지원증서 전달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2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유성구 소재 사회복지 기관·단체 9개소에 2,899만원의 사회복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행복나눔 공모사업 지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복나눔 공모사업´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이 특성화 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민에게 고품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행복누리재단은 지난 9월에 신청 접수를 받아 자체심사계획에 의거 대상사업을 이번에 선정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모하여 특성화된 서비스로 주민이 행복하고 삶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사업을 더욱더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4 재능나눔 자원봉사 박람회´성황리에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지난18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2014 재능나눔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의 주관으로 관내 자원봉사 단체, 기업 및 기관, 학교, 동아리 등 60개 기관․단체가 참가하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재능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박람회 기념식은 오후 1시 `SMI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식전 오케스트라 연주, `GOOD-타´의 난타공연, `어린이 줄넘기 시범단´의 줄넘기 공연으로 개막을 알리고 1시 30분부터는 공식행사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에는 평소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친 우수 재능봉사자에게 표창장도 수여하였다.
총 80개의 자원봉사 홍보관, 체험관, 먹거리, 시민참여 이벤트, 부대행사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는데 각 부스에서는
자원봉사 홍보관 운영, 이·미용, 귀족마사지, 풍선아트 등 재능나눔 자원봉사 시연 등을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그 외 자원봉사 사연과 신청곡을 함께 들려주는 `라디오스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벽화체험 ZONE´, 해외빈곤국가 아동을 위한 `희망 메시지 ZONE´ 등의 시민참여 이벤트와,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동사진 전시 및 제2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활동사진전시, 대전시한마음가족봉사단의 `드림켓(Dream-ket) 만들기´, 제1기 대전광역시 베이비부머 봉사단의 `재능나눔 자원봉사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부대행사로 진행하였다.
또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매월 2째주 `청소년 활동의 날´ 10월 프로그램으로 당일 “소외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샌드위치” 만들기를 전개 1,300개의 샌드위치를 즉석에서 만들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숨은 재능발굴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지역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자신의 마음도 힐링하는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동에 많은 분들의 동참으로 나눔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14 사랑나눔 孝큰잔치 “추억의 청춘 콘서트”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와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업연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5일 충남대학교 정심화 국제문화회관에서 관내 독거․소외계층 어르신 1,600여명을 모시고 2014 사랑나눔 孝큰잔치 “추억의 청춘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매년 개최되는 사랑나눔 孝큰잔치는 (재)골프존문화재단과 함께 4년째 개최하고 있으며 관내의 독거․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롯트 가수 설운도, 남진, 김혜연을 초대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신명나는 시간을 만들었으며, 또한 참석한 어르신들께 골프존 직원들이 두 달에 한번 “배고프데이 주간”에 적립한 기금으로 준비한 쌀 5Kg짜리 1,600포를 전달하였다.
※ 배고프데이 주간 - 전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두 달에 한번 배고프
데이 주간으로 지정하여 배고픔 체험과 동시에 식사비용 적립
김영찬 (재)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대전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으며,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재)골프존 문화재단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좋은 모범 사례이며, 지속적인 공동사업을 통해 기업과 자원봉사의 문화가 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주석병원-창훈대교회 의료협약 체결
대한민국주석병원(병원장 유주석)은 10월15일 창훈대교회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주석병원 백왕홀에서 열린 협약조인식에는 주석병원 유주석병원장,서보균행정부원장,강나윤기획부장,이현숙검진센터장,연제호홍보이사,한지현홍보실장과 창훈대교회 이상복담임목사,서경진행정목사외 7명이 참석했다.
금번 협약은 창훈대교회 성도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상호 유대를 강화하여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 위해 체결되었다
대한민국주석병원 유주석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석병원의 효율적인 의료복지 시스템을 바탕으로 창훈대교회 성도 여러분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상호 공동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의료협약식을 통해 창훈대교회 자선행사,봉사활동 및 선교활동에 의료서비스 활동을 주석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창훈대교회 이상복담임목사는 “종교기관은 믿음으로 성도를 섬기고, 병원은 의술로 환자를 섬기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서로 공통점이 있다”며 “유주석 병원장께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금번 협약을 체결했듯, `섬김´과 `봉사´의 마인드로 인해 대한민국주석병원은 추후 더욱 번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으며
창훈대교회(담임목사 이상복)는 매달 주석병원 환우,가족,병원,직원들을 위하여 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전11시30분 병원 백왕홀에서 예배를 드리기로 하였다.
-
나눔 색소폰 동호회,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1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나눔색소폰 동호회(회장 민태희)로부터 장학기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장학금은 지난 9월 26일 가장교 하상에서 개최한 서구민과 함께하는 나눔색소폰 가을 음악 축제의 수익금 전액이다.
동호회 민태희 회장은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이같이 수익금 전액을 지정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성된 장학기금은 소외계층 학생 지원, 예능과 체육 그 밖의 기능에 재능 있는 학생 발굴 및 육성, 학력신장을 위한 학교지원 사업, 국내·외 연수 및 교류 지원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2009년에 창단된 나눔색소폰 동호회는 회원 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철(5월 말~9월) 금요일 저녁에 가장교에서 색소폰 무료공연을 한다.
서구 인재육성 장학재단 이사장 장종태 서구청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은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학재단을 통해 국가를 대표하는 지역 인재를 배출하고 나아가 빛나는 지역 명성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불법 성매매, 건물主도 책임져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불법 성매매업소가 속한 건물의 건물주에게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대응해 큰 성과를 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키스방, 마사지 등 신변종 업소를 포함한 불법 성매매업소를 강력하게 단속해 온 강남구가 지난 해 5월부터는 불법 성매매업주 뿐만 아니라 건물주에게도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왔다는 것이다.
우선 현행 건축법을 근거로 사무실 또는 소매점 용도의 공간을 불법 성매매 공간으로 무단 용도변경 사용 중인 건축물을 `위법건축물`로 등재하여 건물주의 권리행사를 제한하였다.
또한, 성매매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에 대한 철거 및 시정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해 강력 제재했다.
아울러, 성매매에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 또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알선에 해당함을 들어 건물주 또한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계고함으로써 건물주가 불법 성매매업소를 즉시 퇴출시키고 해당 영업시설물을 완전 철거하도록 하는 등 다각적인 압박을 가했다.
그 결과 ▶오피스텔을 임차하여 성매매 영업을 해 온 불법 오피스텔 12개소 ▶초등학교에서 70m밖에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R키스방´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 20개소 및
▶교복이나 승무원복 등의 복장을 착용하고 가학성 변태 성매매행위를 한 `O클럽´을 비롯한 마사지업소 23개소와 불법 성매매 휴게텔 2개소 등 지난 해 5월부터 현재까지 적발된 불법 성매매업소 총 57개소 가운데 48개소가 완전 철거되고 음식점, 사무실, 창고 등 당초 용도에 적합한 건전 업종으로 전환되었다.
또한 철거 등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영업장의 건물주들에게는 총 1억 5,043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고, 향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성매매알선 혐의로 고발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신변종 성매매업소를 완전히 근절하기 위해서는 해당 업소에 대한 단속은 물론, 이러한 업소들이 영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건물주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강남구는 이런 사실을 미리 깨닫고 시행해 온 만큼, 앞으로도 불법 성매매업소가 절대 발붙일 수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수원시, 공직자 규제개혁 워크숍 개최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수원시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규제개혁 워크숍을 개최했다.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규제접점에 있는 지자체 공무원의 사명감 부여, 애로사항 청취 등 중앙-지방간 규제개선 소통을 강화하고 규제개선 의식을 제고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워크숍은 강영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이동훈 국무조정실 경제규제심사1과장이 `정부의 규제정책 방향 및 필요성´, 한성규 안전행정부 사무관이 `지자체 규제개혁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김순환 국무조정실 민관합동 전문위원이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개선 과제에 대한 토의´와 규제개선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원시 공직자들이 규제개혁의 선도도시로서 수원시에 대한 긍지를 갖고 규제개혁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갖고 더욱 활기차게 추진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
유성구,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에 대한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상호 교환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과정에서 녹색어머니회 회장들은 유성지역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으며, 유성구도 캠페인 전개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등 교통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행정력 집중과 재원투자를 약속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이 구청과 경찰이 다 할 수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민·관 협치의 대표적인 좋은 사례”라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염태영 `안전,건강,복지의 조화´ 수원시 비전 선포
염태영 수원시장은 8일 민선6기 수원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SK아트리움에서 민선6기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비전을 선포했다.
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원의 안전과 성장을 견인할 안전공동체, 삶의 질이 향상하는 건강공동체, 복지와 교육, 문화가 번성하는 복지공동체 등 3대 목표가 조화를 이루는 수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염 시장은 “시정혁신단의 릴레이 토론으로 민선6기 3대 목표, 9대 전략, 100대 과제의 실천방안을 수립했다”며 “사람의 권리가 존중되고 사회적 약자가 배려되며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회가 우리의 가치이자 방향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안전공동체와 관련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범죄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행정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하고 “청년, 경력단절여성, 베이비부머 세대 등은 안정된 일자리로 삶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일자리를 안전공동체 범주에 포함했다.
또 서수원 사이언스파크, 수원비행장 스마트폴리스 등 개발사업, 원도심 재생과 수원역 주변 정비 등으로 일자리와 도시 안전을 도모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사회적기업 활성화 등 양극화 해소로 고용체계를 안정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건강공동체에 대해 염 시장은 학교급식의 검증시스템, 질병 예방과 발굴의료 복지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창의력을 키우는 상상어린이공원을 비롯해 수원시내 어디든 6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공원 시스템으로 가족의 생체리듬을 회복시키겠다고 했다.
염 시장은 특히 교통문제와 관련해 버스 공공성 강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약속하고 격자형 도시철도, 노면전차, 6천대 공영자전거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차에게 빼앗긴 소중한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했다.
복지공동체 구상에 대해서는 어린이, 여성,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 7계층의 행복을 위한 무지개 복지를 제시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 복지 수혜자가 편안한 성숙한 복지를 지향했다.
또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모태로 한 관광도시 도약, 공공도서관 확대, 프로야구 출범, 준광역시 실현, 행정규제 개선, 수원형 자치모델 개발, 청렴1등 공직사회 등이 복지도시의 필수 기반임을 천명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수원시 기관단체장, 시.도의원, 시민사회단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공연, 시립예술단 공연 등으로 비전 선포를 축하했다.
-
서구, 임신부‧장애인 전용 승강기 운행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구청을 찾는 임신부와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용 승강기를 별도로 운행한다.
구는 민선 6기 `사람 중심 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 비전에 맞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8월 임신부 및 장애인 전용 승강기 지정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달 초에는 승강기 외부에 임신부‧장애인 전용 상징 표지와 랩핑을 완료했고, 내부에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의자와 임산부 우대사업 소개 책자 등 임신‧출산 관련 각종 자료를 비치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작은 변화와 실천이 모여 배려와 나눔의 문화로 정착되길 바란다.”며 “구청 시설의 미비한 점도 점검해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손색없는 모범 사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