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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7회 대전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서구의회(의장 박양주)는 11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제217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 했다.
제3차 본 회의를 개회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미화)에서 심사․상정된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하고 이어 폐회식 에서는 의정활동 유공구민 29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했다.
2015년도 예산규모는 4,327억 6천 7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5.42%인 222억 4천8백만원이 증가된 예산안이며, 일반회계는 4,167억 8천 9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5.36%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59억 7천 8백만원으로 전년도 대비 6.99%가증가된 예산이다.
구정질문에 손혜미의원은 “서구 노인복지회관 활용계획은 무엇인지”와 서구관내 경로당 노후건축물 개선, 난방비 증액, 서구노인지회 노인건강축제 등 지원계획을 질의하였으며,
이한영의원은 “가을철 가로수 낙엽과 은행나무 열매처리, 도심 가로수 회화나무 수종갱신, 갑천변 재래식 화장실 교체 및 수세식 화장실 추가설치“ 계획은 있는지를 질의했고
이선용의원은 “서구 만년동 횡단보도 설치 촉구” 건의안을 제안 설명했다. 박양주의장은 폐회사에서"성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50만 구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 다면서 구민들에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복리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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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삼성·포스코와 손잡고 구미공단 ․ 포항공단 창조경제로 대혁신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17일, 구미․포항지역을 방문하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우리나라 산업화의 주역을 담당했던 경북의 산업단지를 창조경제의 첨병으로 거듭나게 할`제조업의 대도약, 대한민국 창조산업단지의 요람´계획을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 경상북도는 삼성과 포스코와 함께`창조경제 구현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의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의 본격 출범을 알렸다.
경북 구미는 삼성의 전자산업을 태동시킨 산실이고 포항은 포스코가 제철보국의 꿈을 잉태한 모태이기도 하다.
삼성과 포스코가 경북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서면서 경북도민들은 `삼성 – 컴백 홈, 포스코 – 포에버 ´를 소리 높여 외쳤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삼성과 함께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포스코가 지원하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으로 경북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선도지역이 될 것임” 을 천명했다.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민간 자율형 포항창조경제 혁신센터를 통해 분야별 특화한 창조경제혁신을 구현함으로써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민관이 함께하는 창조경제혁신 모델을 선도할 것임을 표명했다.
< 1+1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삼성과 경상북도, 경북 제조업 혁신을 위한`제조업 3.0 프로젝트 ´추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통제조업/문화/농업을 ICT, 과학기술, 대기업 노하우와 접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조업/문화/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 Tomorrow Center(구시대의 산업을 신산업으로 전환시켜 창조경제의 밝은 내일을 여는 거점)라는 이름으로 팩토리 랩, 퓨처랩, 인큐베이팅 존, 컬처랩, 파이낸스 존으로 구성
특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삼성전자, 호텔신라, 웰스토리, 제일모직, 제일기획, 삼성벤처투자, 삼성경제연구소 등이 직접 참여해 첨단기술, 사업화와 창업을 위한 기획과 아이디어, 인력과 자금 등을 투입한다.
현재의 Manufacturing 중심의 경쟁력을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한 Innovation 중심
의 경쟁력으로 전환을 위해 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확산,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 제조 혁신 기반 고도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제조업 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공장 스마트화하고 제조업 혁신 허브로 키운다
* 제품ㆍ설비ㆍ작업자가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되어 부품공급ㆍ조립ㆍ생산과
유통시 최적의 프로세스가 적용되어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공장으로 미리 설계된 생산라인을 중심으로 동일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기존 공장과 구별
스마트팩토리는 제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미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은 스마트 공장을 통해 제조업 부활,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고 있다.
경북혁신센터는 기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공장 500개를 보급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구미)의 경우 산단 입주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의 미흡, 시설 노후화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어 제조업 부활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7대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로 융합형 미래신산업 창출한다
<7대 상생협력 신사업>
의료기기, 탄소복합응용부품, 로봇, 3차원 영상진단, 스마트센서, 금형, 3D 콘텐츠
업종 고도화를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7대상생 협력 신사업 프로젝트」는 신수종 업종으로 부상하는 7대 분야(의료기기, 탄소복합소재, 첨단로봇, 스마트센서, 3차원 영상진단 S/W, 금형가공, 3D 문화콘텐츠)에서 중소기업이 혁신기관,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업종전환과 경쟁력 강화 등으로 낙후업종을 고도화하는 프로젝트다.
분야별로는 저선향 이동형 엑스레이 영상의료기기 부품개발, 제품 조립 및 제조라인용 관절로봇 개발, 스마트센서를 이용한 검사․계측기 개발, 치과용 3차원 영상진단 S/W 개발, 탄소복합응용 Hood와 연료소비효율이 향상된 고성능 혁신형 상품개발, CAD/CAM 등을 활용한 금형 고도화, 3D용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중소기업이 선정되어 삼성이 직접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업종별 컨소시움 구성, 대기업 기술 및 사업화 정보 공유 등 업종별 커뮤니티 활성화, 창업․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투자유치 및 이벤트 지원 등 대․중소기업 협업을 통한 중소기업 혁신역량강화 기반도 제공한다.
□ 구미 1공단, 창조산단으로 구조고도화 사업 본격 추진된다
내년도부터 젊은 인재들이 모여들고 기업이 성장하는 창조거점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산단재생 마스터 플랜을 수립한다. 앞으로 산단에 행복주택 건설, 오피스텔 건설 등 편의시설 유치와 문화공간이 설치된다.
□ 문화유산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新관광산업 창조한다
경북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통한옥․고택의 40%가 소재하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도 한국의 10개소 중 3개소(불국사 및 석굴암, 경주 역사 유적지구,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양동마을)가 위치하고 있다.
전국 불천위(不遷位)* 종가의 45%(135개소)를 차지할 정도로 전통 있는 종가가 많이 있으며 그에 따른 특색있는 음식들도 다양하다.
* 국가공신 혹은 덕망이 높은 자를 나라에서 정하여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한 것
이를 위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컬처랩을 설치하고 3D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복원 및 영상체험 제공, 음식디미방 설명, 종가음식 디스플레이 시연, 고택디스플레이 제작 시연, 韓스테이* 사업과 연계한 문화체류형 고택 민박 사업화, 문화유적․종가 음식․고택체험 관광상품 패키지화 모델 등도 제시한다.
* 韓 Stay `한국에서 체류하다´라는 뜻의 문화체류형 수박 브랜드
특히, 신라호텔과 함께 종가음식 개발을 위해 시장수요 DB 제공, 음식메뉴 및 브랜드 개발, 홍보마케팅 등 대기업의 사업 노하우와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관광사업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농업 6차 산업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A-플랫폼)* 구축으로 창조농업 구현한다
* 플랫폼 : 다양한 용도에 공통적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설계된 유․무형의 인프라
한·중 자유무역협정 타결 등 전면적인 농산물 시장개방 시대를 맞아 수출시장 개척 등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을 위해 기술, 아이디어, 이업종간 융합 등 창조농업에 기반한 농업 6차 산업개척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센터에 생산에서부터 가공, 수출에 이르기까지 농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농업플랫폼을 구축하고 포항의`스마일 사과마을´을 창조농업의 전진기지로 선정하여 6차 산업 고도화* 를 지원한다. 앞으로`스마일 사과마을´과 같은 마을을 경북도 전역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1차) 스마일, 키스 사과 생산 (2차) 사과 스넥, 샴폐인 (3차) 스마일 빌리지
농업플랫폼은 전문가와 대중의 참여로 비용절감, 연구개발기간 단축, 투자․교육 확대 등의 효과로 효율적인 창조농업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400억원 규모의 특화된 맞춤형 펀드 운영으로 중소기업 혁신 촉진한다
중소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창조경제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소업체의 제조경쟁력 강화 및 리모델링을 위한 R-Fund, 신사업 추진을 위한 C-Fund, 삼성전략-Fund 등 투자대상별 특화된 펀드를 조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삼성은 300억원의 펀드조성과 전통문화․농업지원 및 창조센터 운영비 등 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포스코와 경상북도,`첨단에너지소재클러스터´로 제조업 재도약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포항을 에너지․클린테크․소재분야 창조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에너지분야 제조업 3.0혁신모델 구현으로 공단을 창조산단화 하는 등 자율형 창조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포스코 창조경제센터의 비전과 추진전략 >
핵심시범사업으로 포항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에너지, 부산물 등을 회수․처리하여 부산물 Zero화에 도전하는 ECO 산업단지 조성, 연료전지, 리튬, 니켈, 바이오, 고기능 경량소재부품 등 첨단소재 클러스터 조성,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물 Zero화를 통한 ECO산업단지 조성사업´은 Smartgrid 기반 에너지관리 시스템 적용, CO2 포집․자원화 통합기술실증, 하폐수 재이용 기술 고도화 및 산업체 폐열회수․재활용 기술 실증, 기업간 물질교환 활성화 등을 통해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부산물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기업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첨단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연료전지, 이차전지, 니켈, 고기능 경량 소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창업, 신기술 Value Chain 구축, 대기업/중소기업 연계 Supply chain 구축, 부품소재 R&D센터 구축, 벤처창업 지원 등 기업협력과 공정혁신을 통해 기업성장을 촉진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에너지 절감형 공장 솔루션을 활용한 중소기업 제조경쟁력 강화사업´은 자동생산 체계 구축 및 대기업/ 중소기업 Network 연계 솔루션 제공, 스마트센서에 기반한 설비 점검 및 산업안전 실증사업 추진, 가상현실공장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의 제조생산력강화를 지원한다.
계획의 실효적 추진을 위해 벤처창업 지원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펀드를 운영한다. 벤처창업 및 강소기업 지원에 96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고, 창조경제센터 구축에도 560억원을 지원한다.
□ 파이넥스 기술, (나진-하산 프로젝트), 제조업 3.0 혁신에 활용한다
더불어 포스코 제철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파이넥스 제철 공법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시범사업인`나진–하산 프로젝트´를 산업분야에 확산해 생산공정 혁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파이넥스 제철공법은 에너지 절감, 친환경 공법으로 포스코가 개발한 혁신적 제철기술이다.
특히,`나진 - 하산 프로젝트´는 기존 블라디보스톡항을 통한 석탄수입을 북한 나진까지는 철도를 이용하고 나진에서 포항까지는 해운을 활용하는 복합물류사업으로 포스코의 제철생산 비용의 절감이 기대된다.
이번 대통령의 방문으로 비용절감을 통한 제조공정혁신으로 동해안 에너지제조업과 해양물류 부흥에 획기적 기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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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 재가어르신`나눔잔치´성황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1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재가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나눔잔치´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의 참여로 함께 진행된 이번 `나눔잔치´는 유성구평생학습동아리 연합회 에그랑의 `공연나눔´과 구암센터 밑반찬창업·제빵왕창업·전통 떡한과반의 `음식나눔´, 유성구청 직원의 `사랑의 목도리 나눔´으로 꾸며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센터에서 배운 재능을 지역의 어르신들과 나눔으로써 가족과 같은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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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CYS-Net 활동보고대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대전서부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14년 CYS-Net 활동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CYS-Net(Community Youth Safety Net)이란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로 지역사회의 시민,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견‧구조‧치료하는데 참여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협력하는 연계망을 뜻한다.
이날 보고대회는 2014년 CYS-Net 사업 평가 및 청소년지원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강화와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기복)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청, 경찰서, 1388 청소년지원단, 실행위원회원 등 지역의 자원봉사자, 청소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보고대회에서는 2014 CYS-Net 경과 및 활동 보고가 이뤄졌으며,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전달도 이어졌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행정기관‧전문가‧자원봉사자 등 지역 자원이 함께 협력하고 고민해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서구에서만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문상담센터로, 2014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고민상담, 심리치료, 학업지원, 아웃 리치(거리상담) 등 총 21,664건의 지원활동을 펼쳐 대전의 대표적인 청소년 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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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4년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 장애인 이동권 확보 등 장애인 중심의 복지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장애인복지위원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18명의 복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장애인복지 업무 추진성과 및 2015년 업무 계획 보고와 장애인 복지 분야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10명의 위촉식이 진행됐고, 전국 자치단체 최초 임신부‧장애인 전용 엘리베이터 설치 및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상시 단속 등 2014년 장애인복지 성과가 보고됐다.
위원회에 따르면 서구의 2015년 장애인 복지 관련 예산은 228억 8천8백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다.
2015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서구는 ▴장애수당, 장애연금 등 급여, 자녀 학비, 의료비 지원 ▴보조기구, 진단비 및 검사비 지원 ▴발달재활, 언어발달 지원 사업 ▴장애아동탁아방 사물놀이 운영 ▴사회참여 행사지원 ▴열린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알 권리 사업 등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활 안정, 사회참여를 도모해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통합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휠체어리프트 관리 ▴특장차량 운영 ▴활동지원 사업 ▴일자리제공 ▴자립생활센터 및 편의시설 지원센터 운영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애인의 권익보호, 인식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정책을 펼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15년도 장애인복지 업무의 완벽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서구는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구청장, 구청 사회복지국장 등 당연직과 장애인 관련 단체의장,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위촉위원의 1/2 이상을 장애인으로 위촉, 장애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장애인복지 관련 각종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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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통일맞이 `줌마´ 평화콘서트 참석 격려
정찬민 용인시장은 16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시민 중 여성(일명 `줌마´)을 위해 열린 `통일맞이 줌마 평화콘서트´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찬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시는 `맘(Mom)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여성들을 위한 24시 안심허브 및 안심귀가동행서비스 등 `엄마 품처럼 안전한 용인´을 조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시책을 펼칠 예정”이라며 “오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통과 평화의 콘서트가 계기가 되어 `소통과 배려의 사람중심 도시´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와 용인동부경찰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콘서트는 여성을 일컫는 치맛바람을, 통일의 바람으로 일으켜 용인지역의 통일 분위기를 조성하고, 내년 광복 70주년, 한반도 분단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통일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콘서트는 지난 11월 실시했던 통일공감 콘테스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비롯해 탈북강사 이소연 씨 초청강연, 가수 장윤정·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가수 소리새 등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는 그 동안 관내에서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다양한 행사를 열면서 시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전파하는 등 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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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3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51명의 명단을 오는 15일 구 홈페이지(http://www.gangnam.go.kr)를 통해 일제히 공개한다.
강남구는 1년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 중 3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가려 공개하는데 고액·상습 체납자의 징수 독려와 건전한 납세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되는 체납자 51명이 납부하지 않고 있는 세금은 모두 89억 원에 달하는데 이들 중 올해 처음 공개되는 14명의 체납액 16억 6100만 원을 빼면 총 37명이 2년 이상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로 이들의 체납액만도 72억 4700만원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또 공개 체납자 중 법인 체납액은 16개 업체, 18억 3300만원이고 법인 체납 최고액은`㈜드림스퀘어´의 체납액 2억 1170만원이다.
개인 체납액은 모두 35명 70억 7500만원으로 개인 체납 최고액은 前한보그룹 회장 정태수씨의 체납액 25억(체납건수 240건)이다.
강남구는 이 밖에도 세금 상습 체납자의 징수 독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올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을 체납한 정태수씨 명의의 대치동 은마아파트 부지 내 미등기 일부 토지를 찾아 내 즉시 압류 조치하고 지난 달 해당부동산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10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체납징수 전담반´을 꾸려 채권추심 등 체납징수 업무 경력자 2명을 계약직으로 채용, 재산을 은닉한 채 세금 징수를 피하고 있는 상습체납자를 집중 관리하고 있는데,
특히 無재산 고액체납자이면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체납자의 거주지와 생활실태를 심층 조사해 현금, 보석, 그림 등 동산을 압류해 공매처분함은 물론 위장 이혼, 부동산 은닉 등 고도의 재산은닉자도 파헤쳐 날로 교묘해지는 납부 기피 수법에 대처하고 있다.
또 번호판 영치 현장에서 차량 강제 견인과 공매 조치를 병행하는 발 빠른 행정으로 체납징수율을 높이는 한편, 최근 5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외국을 수시로 드나들며 호화생활을 영위한 체납자 4명을 법무부에 요청해 해외출입국을 금지시키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고액체납자 명단공개는 성실한 납세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을 위한 조치다.”며, “앞으로도 재산은닉 등의 꼼수를 부리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징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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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당신과 함께하니 행복합니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오토웨이타워(대치동 현대차사옥)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사랑의 김장 담그기』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구 새마을부녀회와 현대차 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여하여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릴 예정인데 담가진 김장김치 2000포기는 저소득 가정 4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행사는 현대차 동호회연합 자원봉사단의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겨울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따듯한 온정을 나누고자 시작됐다.
현대차 동호회연합 자원봉사단(H-Club Volunteers)는 현대자동차 12개 동호회 3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지난 해 발대식 이후 이번까지 총 6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을 찾아가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등 사랑의 온기를 전달해 주변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번 행사에 들어가는 김장김치 2000포기와 양념 또한 전부 현대차동호회연합 봉사단에서 지원하는데 담가진 김장김치 400박스(BOX)는 트럭 5대에 나누어 일원1동 50세대, 수서동 200세대, 세곡동 150세대에 1박스(10kg)씩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현대차 동호회 연합 봉사단 관계자는“이번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강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할 수 있어 어머니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강남구 새마을 부녀회와 민간 자원봉사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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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제51회 무역의 날´기업포상
경북도는 11일 오후 5시 엑스코 컨벤션홀에서`제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와 수출유공자들을 포상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경북지역에 소재한 기업으로 ㈜화신(대표이사 : 정호, 정서진)이 3억불탑, (주)엘앤에프신소재(대표이사 이봉원)가 2억불탑, ㈜일진(대표이사 강문철)이 1억불탑을 수상하는 등 69개사가 수출탑을 수상한다.(전국 1,481개사 수출탑 수상)
또한, ㈜일진 강문철 대표이사, ㈜포스코 장인환 대표이사 부사장이 은탑산업훈장, 파워카본테크놀로지(주) 서원배 대표이사가 산업포장, (주)신라하이텍 천봉수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70명의 지역 기업 대표와 임직원이 글로벌시장 개척과 무역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정부포상 및 표창, 무역협회장상, 도지사표창을 수상한다.(전국 822명 유공자 포상)
한편, 경북도는 4년 연속 수출 500억 달러를 달성과 3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 전국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대구시,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수출탑 및 수출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 전수식을 개최한다.
올 한 해 경북도는 수출지원확대를 위해 무역사절단, 전시무역박람회 등 총 60여회에 걸쳐 파견하는 등 20여 가지의 해외마케팅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수출비중은 2006년 15.4%에서 2010년 24%, 2013년 26.8%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지원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어려운 대내외 수출환경 하에서도 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오늘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 앞으로 문화융성과 창조혁신경제를 통한 탄탄한 수출기반확충과 신성장엔진을 장착해 향후 10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 수출먹거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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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우뚝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 잡게 됐다.
5개 중앙행정기관의 3단계 세종시 이전이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나눠서 진행된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제2공용브리핑실에서 조경규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최두영 행정자치부 기조실장,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이전 관련 정부합동 브리핑을 개최했다.
조경규 국무2차장은 “3단계 중앙행정기관 등 정부기관의 이전이 진행됨으로써 당초 정부가 약속한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됐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3단계 이전기관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국세청, 우정사업본부, 한국정책방송원이며, 이들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총 2,292명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산업연구원을 시작으로 11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2,335명도 오는 28일까지 세종국책연구단지로 이전하게 된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과학기술정책․대외경제정책․산업․교통․노동․보건사회․청소년정책연구원, 환경정책평가원, 직업능력개발원
이번 3단계 이전이 최종 마무리되면 36개 중앙행정기관 1만 3,002명의 공무원과 14개 정부출연 연구기관 3,192명의 연구원들이 세종시에서 근무하게 된다.
그동안 정부는 관계부처 간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3단계 청사 및 세종국책연구단지를 계획대로 건립하고, 이전기관 종사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주거, 교통 기반시설(인프라), 공공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정주여건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매월 분야별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보완했다.
행자부는 청사 내 편의시설 확대 및 동별 분산 배치, 새집 증후군 해소, 주차장 확충 등 청사 근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이날 합동브리핑에서 최두영 행자부 기조실장은 ”행자부는 그동안 3단계 입주공무원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지난 5월 26일부터 `D-200일 종합계획´을 수립해 3단계 이전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제를 갖추고 단계별 실천전략을 마련해 주택, 교통, 교육, 편의시설, 문화여가시설 등 분야별 과제를 중점 점검해 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는 명품 행복도시 건설과 이주공무원 및 주민들의 조기 정착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부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마무리 되면, 세종시가 지속적인 도시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해 도시 자족기능 확충 및 기업 투자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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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위손´ 윤은순 단장 자원봉사 대통령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이미용 봉사단체 `사랑의 가위손´윤은순 단장이 지난 5일 개최된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4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33년간 봉사활동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자원봉사 개인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은순 단장은 2001년 세종시로 전입 온 이후 부녀회장을 맡으며 마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2006년부터는 수지침 봉사활동을, 2009년부터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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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사랑의 동전 모으기´2천여만 원 전달
세종시 학생들이 저소득층 등 어려운 교우들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들여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2일 시교육청에서 「2014 사랑의 동전 모으기(이하 동전 모으기)」사업으로 모여진 2000여만 원의 성금을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성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전 모으기 사업은 세종시의 초・중 39개 학교에서 1만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 가정의 장롱이나 서랍 속에 사장된 동전을 모은 것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됐다.
모금된 성금은 세종시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액 배분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비록 작은 동전일지라도 모아지면 큰돈이 되고, 또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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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안성시는 지난 2일 안성여중 강당에서 전학년 67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류 오‧남용의 동기제거와 남용으로 인한 심리‧신체적 손상의 발생을 예방시키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한국범죄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염건령 교수를 초청해 자기 절제가 부족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약물 유혹 대처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염 교수는 약물이외의 인터넷 등 일반중독에 대한 폐해 사례를 다양하게 다뤄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실효성과 흥미를 더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폐해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가족, 학교, 사회가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의/보건소 예방의약팀장 김병희 67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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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세실버벨리 와 함께하는 해피봉사단 작은음악회
용인해피봉사단(단장 김종필)은 2014년 11월의 마지막날인 지난30일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위치한 수원연세실버벨리를 찾아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음악연주봉사로 입원 중인 어르신들과 병원 근무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 날 봉사에는 김종필회장과 유종석고문,이금애고문을 비롯한 가수 이송빈,가수 정은 ,가수 최누리,임화영 댄스클럽(원장임화영)봉사단 과 단원들은 수원연세실버벨리(이사장 김덕중)을 방문하여 봉사단의 스포츠댄스,레크레이션과 노래로 입원중인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고 병마와 씨름하는고통을 잊는 시간을 가졌다.
해피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 레크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웃음치료, 발마사지, 요가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기관이 있으면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피가족봉사단 김종필 회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을 찾아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봉사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봉사활동을 함께해주는 해피봉사단의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기쁨과 사랑을 나눠주는 해피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경 연세실버벨리 행정과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임화영댄스클럽,용인해피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좋은 분들과 함께 하니 행복했고 따뜻한 날이 었다고 했다
어르신들께서는 가수들의 노래와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등을 보고 들으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가수들의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손뼉을 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주식회사 뉴워크 대표 유종석(해피봉사단 고문) 은 “백발의 면류관을 쓴 노인들의 슬픈 눈빛을 달래고, 잠시나마 젊은 날의 아름답던 꿈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아름답지만 슬픈, 그래서 더욱 가슴이 애잔한 외진 곳에 자리한 요양병원은 언젠가 우리도 거쳐가야 할 곳이기에 더욱 가슴이 짠~하다.”고 말했으며
“해피봉사단 의 레크레이션,스포츠댄스,아름다운 선율은 겨울의 향연이라기 보다, 내 어머니 아버지의 굽은 등을 쓸어 주는 슬픈 효자손이 아니었을까? 부디 아픈 가슴, 상처입은 영혼들을 달래는 봉사단으로 우리의 가슴에 오~래 기억되는 해피봉사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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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여성 폭력 추방에 앞장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25일`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코엑스 광장에서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및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아동 ․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펼쳣다.
지난 1981년 도미니카 공화국의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살해당한 사건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매년 11월 25일을`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로 정해 기념하는 한편,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를`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규정하고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강남구의 이번 행사는 강남·수서경찰서와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등 아동·여성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와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각 복지기관별 테마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데`강남청소년수련관´은 ▲아동·청소년 학교폭력 심리검사를`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충현복지관´은 ▲여성인권나무 약속 열매 달기 등을 각각 맡는다.
아울러 세계여성폭력추방 기간에는 지역 유흥주점 280개소에 성매매방지 게시물을 부착해`성매매피해 상담소(02-474-0746)´및`여성긴급 전화번호(국번없이 1366)´등을 안내하고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유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해 1월 불법 성매매 전단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전국 최초로 성매매 전단지에 기재된 대포폰의 전화번호를 추적해 끊는 방법으로 단속해 지금껏 총 469개의 전화번호를 중단 조치하는 등 전단지 근절에 성공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아동·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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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대축제
강산이 변해도 사랑의 손길로 이루어진 김치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진다.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11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대축제를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내 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 앞 주차장에서 한다.
가톨릭사회복지회는 첫째 날인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후원 및 직접 매입한 배추와 고춧가루, 마늘, 생강, 액젓, 양파, 소금 등 김장재료의 배송을 시작으로 양파 까기, 밀가루 풀 만들기, 배추 절이기, 포장재 만들기 등 28일(금) 김장을 위한 기초 작업을 시작한다.
“제10회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 담그기” 본 행사날인 28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을 비롯한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노승연 유성구의회 의장, 노은동농수산물시장 내 송성철 (주)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와 중도매인 등의 지역인사들과 후원자들이 참여해 기념식과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어 줄 김장 김치를 담그며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또 이날 한끼백원나눔운동본부에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은 위해 전기요 1,000개를 가톨릭사회복지회에 기증한다.
전기요는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가톨릭노인복지센터, 본당사회복지분과협의회 등 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일부 기관·시설 및 사회사목국을 통해 각 본당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천주교 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나봉균 신부)이 주관하고 대전교구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가 주최하며 노은동농수산물시장 내 대전중앙청과, 원예농협공판장이 후원한 이번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대전교구 14개 지구협의회 및 본당사회복지분과, 대전교구 여성연합회, 대전교구 평신도단체협의회, 교구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탄동새마을금고 및 MG봉사단 등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5일 동안 진행된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대전•충남 성당 내 사회복지 대상자(소년소녀가장 및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와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된다.
이번 행사에 후원된 배추는 11,000여 포기로 전량 포기김치 상태로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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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정기봉사활동 추진 사랑愛 따뜻한 연탄나누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지난22일(토) 오전, 제2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이하 대학생봉사단) 58명과 겨울철을 대비하여 중구 대사동 독거노인 3세대에 연탄 900장과 백미 120kg을 전달하는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본 대학생봉사단은 3월에 구성되어 금번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관내 대학교에 재·휴학 중이거나 대전에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벽화그리기를 비롯한 6개 분야에서 활동하였다.
본 정기봉사활동에서는 총 58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약 2시간에 걸쳐 연탄배달을 완료하였다. 비록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힘들기는 하였으나, 학생 모두 참여에 뿌듯한 마음을 가졌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 센터장은 “총 6회에 걸친 대학생 여러분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학생의 가치 있는 봉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하였다.
제2기 대전광역시 대학생연합봉사단은『가치 있는 봉사, 행복한 대전』이라는 슬로건을 필두로 대전광역시의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청년 자원봉사 참여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될 것이며, 2015년 제 3기 봉사단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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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동탄인치과의원,동탄3동 순찰대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이상선 회장), 동탄인치과의원(김민섭 원장),동탄3동 시민자율방범순찰대(이태화 대장) 3개 단체가 지난 21일 화성시 동탄인치과의원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경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 동탄인치과위원 김민섭원장, 동탄3동순찰대 이태화대장 )
`동탄인치과´의원은 누리캅스 위원 및 방범 순찰대원들을 위한 구강건강에 관한 올바른 치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위원 및 대원,직계가족의 치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치과의원 임직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범죄예방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경기청 누리캅스와 순찰대는 위원 및 대원들에게 협력병원인`동탄인치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동탄인치과의원은 경기청 누리캅스와 동탄3동 순찰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단체 등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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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선 회장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지난20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제7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수여식에서 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회장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왼쪽부터 여섯번째 이상선 회장)
사이버치안대상은 2008년에 경찰청에서 제정하였으며 날로 고도화․지능화 되어가는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고 사이버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여 각계 각층에서 사이버 범죄의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상선 회장(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은 지난 2007년 경기청 누리캅스로 위촉되어 경찰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불법.유해사이트 신고대회에 참가하여 매년 입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10년 부터는 경기청 누리캅스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4대악 근절 및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7회 사이버치안대상 시상식에서 누리캅스를 대표하여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들어 날로 심각하게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분야에도 관심이 많아 평소 자살사이트나 블로그 등에서 동반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을 유도하는 등의 글을 올릴 경우 신속하게 찾아내 신고를 하는 등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도`자살예방의 날´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이밖에도 지역내에서는 지역 방범순찰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범죄 예방활동을 활발하게 해오고 있고 그밖에도 병원,언론기관과도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공동으로 지역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상선 회장은 “인터넷 공간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누리캅스]는 네티즌을 뜻하는 `누리´와 경찰을 의미하는 `캅스(Cops)´의 합성어로 인터넷상 각종 불법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 및 예방활동을 위해 경찰에서 위촉하는 사이버 명예경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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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인치과 - 화성시 공립노인대학 초청 방문
19일 태안농협에서는 만학의 꿈을 실천하는 동탄노인대학 입학생 160여명이 참석해 만학도들이 수업에 열공하고 있다
동탄노인대학 정영원학장은 강의를 통해“형님,누님,친구,동생분들께서는 다른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베풀고,운동하고,공부하여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냈으면 핟다고”말했다
동탄인치과 연제호행정부원장은 화성시가 운영하는 동탄노인대학(학장 정영원)의 초정으로 동탄노인대학을 방문 어르신보철 보험관련 안내를 하였다
이어서 동탄인치과 행정부원장 연제호는 인사말을 통해 “동탄인치과는 어르신분들의 건강지키미가 되어드리겠다고 약속하였으며,교육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12월3일에 한분도 빠짐없이 수료하길 바라며, 많이웃고 많이배우며 항상젊고 건강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동탄노인대학 등 공립노인대학을 운영중이며 매주 교양, 건강관리, 가요교실, 선진지 견학 등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동탄인치과의원은 (사)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와 의료협약이 체결되어 어르신분들의 치과 건강지키미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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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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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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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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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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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