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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올해 과학 프로그램 대폭 강화
올해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돼 학생들의 과학 참여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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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지난해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초청 과학진로탐색교실에 외삼중학교 학생들 36명이 참여해 연구원으로부터 하수도 배관을 이동하며 이물질 등을 검사하는 뱀로봇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유성구는 올해 4개의 신규 과학 프로그램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꿈나무과학멘토와 토요일엔과학소풍, 과학진로탐색캠프, 과학마을 드림콘서트,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대회, 우주과학캠프, 동네과학교실, 동아리과학교실 등 8개를 포함해 12개가 된다.
먼저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꿈꾸는 과학교실´과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멘토단 1:1 멘토링´,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 등 4개다.
꿈꾸는 과학교실은 도서관 등에서 일반인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과학자 테마강연과 과학교육을 상시로 운영하는 사업이며,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은 가족이 함께 과학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타 지역 거주 가족도 참여가 가능한 전국 대상 사업이다.
또 과학멘토단 1:1 멘토링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멘토가 1년 이상 개별멘토링을 지속하는 과학인재양성 심화프로그램이며, 과학체험 한눈에 보기는 특구 내 과학체험행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도 대폭 확대 추진된다.
지난 2011년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전자통신연과 항우연 등 7곳의 연구기관을 방문하던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의 참여기관이 올해 24곳으로 늘어난다.
또 토요일엔 과학소풍의 참여기관도 기존 12곳에서 16곳으로 확대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마을 드림콘서트는 테마강연과 과학체험을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화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과학대중화 사업과 인재양성 심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덕특구와 소통하고, 하나 되는 과학마을 유성을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가 추진한 각종 과학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난 2011년 3,976명, 2012년 5,013명, 2013년 5,947명, 지난해 7,604명 등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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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세계 무대에 우뚝 선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 초청 격려
장종태 서구청장은 12일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서구 예술인 플루티스트 김유빈(18세) 군을 구청 다목적실로 초청해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김유빈은 2014년 12월 제69회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1위 없는 공동 2위 수상과 더불어 특별상으로 청중상, 젊은 연주가상, 스위스 플루티스트협회 특별상을 수상 4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김유빈은 2011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음악 영재로 선발, 다수의 국제대회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예원학교 졸업 후 16세에 최연소 나이로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에 입학하여 현재까지 재학 중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자기의 꿈을 이루고 그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세계적으로 우리 구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김유빈이 수상한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는 1945년부터 개최된 세계적인 대회로 그간 한국인 중에서는 1971년 첼리스트 정명화가 첼로 부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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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13일부터 경로당 찾아가는 안마서비스 제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관내 198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무료 안마서비스를 제공하는 2015년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안마서비스는 오는 13일 복수동 오량경로당에서 시작돼 3월까지 진행된다.
1월과 2월은 둘째 주 화요일과 목요일, 3월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날짜별로 지정된 경로당에서 안마서비스가 제공된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육·관절 만성통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안마, 마사지, 지압 등 전문 수기요법을 통해 노인성 질환이나 관절통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사업에 3,700만 원을 투입, 월 8회 이상 운영함으로써 대전시각장애인연합회 서구지회(회장 정난순) 소속 안마사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르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돼 자립기반을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관내 경로당 119개소에서 1,823명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해 만성질환으로 고통을 겪던 어르신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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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황인호·윤기식 대전시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9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황인호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과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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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황인호 대전시의회 부의장, 한현택 동구청장,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
황의원과 윤의원은 지난해 6.4지방선거로 대전시의회에 첫 입성한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의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대전시로부터 특별교부금 6억8500만원을 확보하는 등 동구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왔다.
한현택 구청장은 “우리 지역 대전시의원으로서 시비확보를 통해 지역현안해결에 기여해 주신 점에 대해 25만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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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인기가요´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힐링포텐 터트릴까"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7일, 음원발매 이후 힐링 걸그룹으로 인기 상승세 가운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이주 연속 (오늘 9일) 출연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플래쉬는 2일 방영된 KBS뮤직뱅크 컴백 첫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핫한 순항중이다.
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써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중국가요대항전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며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방송은 오늘(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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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의 인권운동가양성` 선포
시민인권센터 오노균(충북대협력교수, 교육학박사)소장이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그동안 해왔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총집결하여 “인권”으로 일을 낼 모양이다.
▲오노균소장
오소장은 7일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에서 개최된 “시민인권센터 신년교례회 및 임명장 수여식”자리에서 본인 양띠임을 밝히고 “을미년을 국민소득 4만불시대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하며 100만명의 인권활동가를 양성하겠다.”고 뜻을 같이하는 오피니언 50여명과 함께 나선 것.
▲ 오노균소장
이날 행사는 김병화 실행위원장님 사무총장(대전시장애인검도협회장)의 개회 선언과 황은자(사회복지사)여성인권국장의 세계인권선언문낭독, 이명순(방송인, 문화공연행사전문MC)홍보인권국장의 축시 낭송에 이어 오노균 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 시민
오 소장은 “과거 배고픈 게 해결되면 우리는 행복할 줄 알았다”면서 세월호 사건, 땅콩회항사건, 노인자살율 세계1위 등 사회전반적인 양극화로 인한 인권침해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오 소장은 세 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그동안 양적성장속의 양극화를 바꾸기 위해 100만명 인권활동가”를 만들고, 둘째는 국회에 100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가인권교육지원법안 청원서를 제출하는것, 셋째는 활동가들의 인권감수성 함양과 인권교육을 위한 `인권사랑방´ 개설과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인 세계인권선언문 읽기 이다.
오 소장은 이를 위해 “2015 을미년을 5백만 대전.세종.충청권 인권원년의 해로 선포” 했다.
오 소장은 이어 “알게 모르게 생활속에 인권침해가 심각하기에 인권교육과 인권침해감시활동이 시급하다.”면서 “오늘 임명받으신 각 해당분야의 임원들께서 있는 자리에서 직장 회의나 행사의 개회식에는 `세계인권선언문´을 읽고 본 행사를 시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주문한다고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오 소장은 2015년 화두를 `섬김´으로 삼은 만큼 우리 창립 임원 모두가 스스로 낮은 곳에 내려와 인권이란 권리를 찾아 사람이 살맛나는 시대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 장곡스님
축사에 나선 장곡스님 시민인권센터 고문(백제불교회관장)은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사자성어를 화두로 “본래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권리나 의무가 평등하다”고 역설하며 시민인권센터가 점차 틀을 갖추어가는 것을 축하했다.
▲ 장곡스님
이어 정순덕 공동대표(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는 축사에서 “인권은 우리시대의 자유, 평화, 정의의 양보할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고 대전에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소가 개소된 이후 시민사회단체로 시민인권센터가 창립되어 인권분야 민관 협치운동으로 온전하게 자리매길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강대웅 공동대표(대전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도 축사에서 “이 시대 인권운동의 가치는 행복나뭄 이라며 우리시민이 서로 주체로써 행복한 도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시민인권센터가 해야 할 일로 매우 중대하다”고 말했다.
시민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 66주년을 맞아 국가인권교육 강사인 오노균 박사의 주창으로 대전.충청.세종지역 오피니언리더 50여명이 참여하여 지난해12.10일(수) 창립됐다.
한편, 이 단체를 이끌고 있는 오소장은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충청대교수, 한민대부총장, 대전시새마을회장, 대전시태권도협회장, 민주평통상임위원등을 역임하고 대통령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충북대학교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부센터장, 충청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세종시자연보호협의회장, 대전충남스페셜올림픽위원장등 충남북, 대전, 세종의 시민사회단체에서 맹활동 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마당발 이다.
이날 발표된 시민인권센터의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 다 음 -
소 장 : 오노균
부 소 장 : 김범수
사무국장 : 성열우
[위촉임원]
- 공동대표 : 정순덕, 국만수, 강대웅, 최기석, 정기룡, 양승숙, 정경자
- 고문단 : 장곡스님, 김갑중
- 자문위원단 : 오도균, 김봉구, 박병권
[임명위원]
- 대변인실장 : 송인웅, 대변인 : 김도운, 임헌선, 하은숙
[소장직할위원회]
- 운영위원장 : 고무열
- 정책위원장 : 지봉학
- 여성위원장 : 이정윤
- 사무총장 겸 실행위원장 : 김병화, 사무차장 : 김승모
- 정책국장 : 김혜경
- 인권국장 : 이천호
- 조직국장 : 공일식
- 교육국장 : 이두원
- 여성국장 : 황은자
- 홍보국장 : 이명순
- 복지국장 : 조성환
- 재무국장 : 최매화
[전문위원회]
- 지역사회인권위원장 : 최장규
- 인권교육위원장 : 김성순
- 복지인권위원장 : 이은주, 부위원장 : 김현주
- 스포츠인권위원장 : 조규식, 부위원장 : 임연우
- 공직인권위원장 : 도남수, 부위원장 : 홍길성, 부위원장 : 손진분
- 군인권위원장 : 조남민
- 문화인권위원장 : 김병찬, 부위원장 : 김종섭
- 다문화인권위원장 : 박신숙, 부위원장 : 부티항
- 영유아인권위원장 : 김기숙, 부위원장 : 최경운
- 장애인인권위원장 : 오경근
- 노인인권위원장 : 양태창
- 기업인권위원장 : 고무열
- 지방행정의회인권위원장 : 구미경
- 시민사회인권위원장 : 구윤자. 부위원장 : 소현주
- 청소년인권위원장 : 송지훈, 부위원장 : 정호영, 지광수
- 상임감사 : 김영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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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2부작 특집『새로운 탄생, 세종시』
지난 2002년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한 대선공약을 시작으로 숱한 우여곡절을 겪은 뒤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
2006년 연기군 남면 송원리 일대 34만평에 총 7천세대 규모로 조성된 첫마을에서 시작해 올해 말까지 인구 15만명을 목표로 명품자족도시를 향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출범 2년을 맞은 세종시는 과연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고 있을까.
지난해말 세종시로 이전한 KTV가 오는 1월 7일(수)~8일(목) 낮 4시, 세종시의 어제와 오늘을 살펴보고 올바른 미래상을 다각적인 시각으로 조명해 보는 2부작 특집 다큐멘터리 『새로운 탄생, 세종시』(연출 김진웅)를 방송한다.
7일 방송되는 1부 `행복도시의 출발´ 편에선 이전계획 논의의 시작부터 2012년 출범에 이르기까지의 지난했던 과정을 돌아본다.
헌재 판결로 계획을 바꾸고 2007년 7월 첫 삽을 뜨고도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백지화의 위기를 가까스로 넘긴 뒤 2012년 7월 공식 출범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을 살펴본다.
이같은 과정 속에서 드러난 국민·지역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세종시 출범의 목표와 필요성을 되새겨 본다.
8일에는 출범 2년째를 맞고 있는 세종시의 현재와 앞으로의 남은 과제들을 집중 분석하는 2부 `꿈꾸는 미래도시´ 편이 방송된다.
초기 계획단계부터 지적된 행정 비효율과 접근성 문제, 인프라 부족 등 분야별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례자를 밀착 분석해 세종시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아울러 세종시가 세계 어느 도시와도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미래명품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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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송원영교수, 법무부장관상 수상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송원영교수가 지난 31일 청소년과 지역의 범죄 예방과 교정교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왼쪽부터 논산보호관찰소 논산지소 강문덕 사무관, 송원영 교수, 논산보호관찰소 김영갑 소~
송원영 교수는 2011년 건양대 심리상담치료학과장으로 대전보호관찰소 논산지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보호관찰청소년의 재범방지를 위해 대학인프라를 활용한 멘트링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14년부터는 상담과 스포츠 사업단장으로 대전의료소년원과 협약을 맺어 성충동약물치료 대상자에 대한 심리치료를 통해 지역의 범죄예방과 범죄자 교정교화에 힘써왔다.
송 교수는 또한 2003년부터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청소년 성범죄자 수강명령 프로그램 시행을 시작으로 공주 국립법무병원(치료감호소)의 성범죄자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충동 약물치료 대상자를 위한 핵심, 심화, 다중감각 프로그램 개발 등 법무부와 함께 11년간 성범죄자 심리치료에 혼신을 다해왔다.
송 교수는 “비행청소년에 대한 심리치료와 저연령 청소년에 대한 예방적인 접근들이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및 지속적인 연구로 범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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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2014 국가상징 선양 유공 포상´에서 태극기 선양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유공자들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자리였는데 안보 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가 지난해 꾸준한 태극기 사랑운동을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자세로 펼쳐 그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다.
태극기달기 추진 사업을 살펴보면 구 주요업무는 물론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확정하여 구청장의 관심과 직원들의 열정을 쏟아 부었는데,
특히 10개부서(동) 23명으로 구성한 태극기사랑 T/F팀을 만들어 태극기 게양, 보급, 홍보 등 분야별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관리하였고, 아파트 부녀회 등 주민 22명을 태극기 사랑 민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민간의 협조와 우수사례 등을 적용하며 국경일마다 게양되는 태극기 달기의 문제점도 개선하였다.
태극기 선양 사례를 살펴보면 주민이 쉽고 편하게 태극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114개소의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활용하여 위탁판매처로 운영하였고, 지역 내 학교(119개), 어린이집(89개), 종교시설(62개)에도 홍보자료를 보내 자라나는 학생들과 종교인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걸그룹`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등 유명연예인들과 함께 캠페인을 가져
젊은이들이 태극기와 친숙하게 하고, 테헤란로·영동대로 태극기 상시게양구간과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에 대형태극기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와 함께 할 수 있게 하였다.
아울러 강남구민체육대회, 국제 평화마라톤 대회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태극기 물결이 흐르는 장관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며, 대모산 정상에서는 태극기 지도 만들기 등을 통해 보는 이의 애국심을 자아내게 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가졌다.
이와 같은 노력 이외에도 개별 국기꽂이 설치가 불가한 주상복합 아파트와 대형건물에는 공동 국기게양대를 활용하고, 모범 태극기아파트 단지를 지정하여 사전 게양환경을 조성한 결과 90% 이상의 태극기 게양실적을 올렸다.
한편 구는 아파트, 주택, 상가 등 태극기 꽂이 설치현황을 파악한 결과 설치가 필요한 5만 세대에게는 지역 내 한국자유총연맹 강남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 새마을운동 강남구지회와 함께 국기 꽂이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나라사랑하는 57만 강남구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었다면 태극기 선양 대통령 표창 수상은 불가능 했을 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태극기 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보 1번지 강남구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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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건설공사 개통식 열려
경상북도는 3일 우후2시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풍각∼화양간 도로 확․포장공사 개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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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통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기획재정부 장관인 최경환 부총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풍각∼화양간 도로는 청도군 각남면 신당리에서 화양읍 서상리까지 미개량 구간 6.5km에 대해 4차로로 확포장 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695억 원을 투입해 2007년 4월에 공사 착공 후 7년간의 공사 끝에 개통했다.
그 동안 기존도로는 2차로 미개량 도로로 노폭이 좁고 마을을 관통함으로써 주민불편이 많았으나, 이번에 마을을 우회하는 4차로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 해소 및 운행시간 단축돼 청도 군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구부산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향상으로 청정농산물 유통과 청도소싸움 등 관광산업에도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가 현재 추진 중인 국지도 청도 금천 동곡리~경산 자인 북사리간 도로 2015년 9월 개통과 운문터널, 설계 중인 청도~밀양 및 매전~건천 간 국도도 곧 착공 예정에 있어, 금년에도 청도지역의 SOC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개통식 격려사에서“청도에 각종 SOC 사업 추진을 통해 청도 운문사, 한재미나리단지, 청도소싸움경기장, 와인터널 등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청정도시 청도를 찿는 관광객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추진 중인 사업을 조기에 완공을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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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소망풍선 날리며 희망찬 새해 다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을미년 첫 근무일인 2일 구청 앞 광장에서 새해의 각오와 소망이 적힌 메시지를 매단 1천여 개의 풍선을 날리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서구는 소통과 참여를 통해 화합의 길로 나아가자는 장종태 서구청장의 의지를 반영, 관행적인 시무식을 대폭 줄이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새로운 시작´ 행사를 마련했다.
시무식에 앞서 장종태 청장은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배식 봉사에 나섰으며, 서구 공직자들은 가족과 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행복엽서와 새해 다짐과 각오를 적은 다짐엽서를 보내는 행사도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종태 서구청장은 “50만 구민과 서구 공직자 모두가 큰 보람과 성과를 얻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을미년 새해, 구민의 작고 사소한 의견도 크게 들으며 구정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책임감으로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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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장기 기증 서약
염태영 수원시장이 장기 기증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염 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장기 등 기증희망등록´ 서약식을 갖고 등록신청서를 작성, 장기 기증 희망자로 이름을 올렸다.
염 시장은 “한 사람의 장기 기증을 통해 소중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장기 등 기증 희망등록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한 사람의 기증 효과는 뇌사 시 장기기증의 경우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으며 각막 기증은 2명이 시력을 찾을 수 있고, 인체조직기증의 경우 150명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다.
한편, 장기 등 기증희망 등록은 수원시 4개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사망 또는 뇌사 시 가족들이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에 연락해 기증 의사를 표현하면 기증 절차가 진행된다.
실제 기증 시점에 유족(선순위자) 1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장기기증 희망서약 사실을 유족에게 반드시 알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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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센터 전직원 자원봉사 시무식 전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월 2일(금) 시무식일환으로 전직원이 함께 파랑새 무료급식소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무식 일환으로 우리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높은 행정적ㆍ물질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전시 자원봉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추진되었다.
이인학 센터장은 “2015년도에는 자원봉사 현장중심의 자원봉사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시 센터 직원이 다함께 노력하여 자원봉사 최고도시 대전을 함께 만들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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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동정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 참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7시 30분 새해 시무식에 앞서 도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경북도청 시무식 참석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일 오전 9시 30분 도청강당에서 열린`경북도청 시무식´에 참석했다.
동 정
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 참석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3일 오후2시 청도 각남면 예리리 생활체육관에서 열리는`청도 풍각-화양간 도로 개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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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시 직원 온라인 대화 뜨거웠다!
“시장님, 집무실에서 짜장면도 시켜 드시나요?”
“시장님, 좋은 사람 소개 좀 시켜 주세요!”
“시장님, 현업부서 직원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2014년의 마지막 날,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 직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뜨겁게 만났다. 부산시가 마련한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에 1천여 명이 넘게 접속, 뜨거운 호응이 이어진 것.
부산시는 민선 6기 출범 첫 해를 마감하면서 시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 12월 31일 시 인터넷생방송을 통해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그간 관례적으로 개최했던 종무식을 대신한 것으로 특히 직원들의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듣기 위해 무기명 채팅을 결합한 것이 특징.
12월 31일 오후 3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된 `온라인 대화´에는 1천여 명(순 누적접속 1,151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접속해 함께했다. 또 온라인 대화 내내 새해 덕담부터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감상까지 다양한 내용의 채팅이 줄을 이었다.
특히 채팅 내용중에는 최근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이어진 인사에 대한 서 시장의 소신을 묻는 질문이 이어져 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에 대해 서병수 시장은 “일하기 시작한 것이 불과 6개월 밖에 안돼 솔직히 직원들 모두를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 인사부서가 객관적이고 공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섭섭함이 없지 않을 것이지만 앞으로 묵묵히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업부서 중심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팅에 참여한 직원들은 또 “사무실에 자주 방문해 달라” “시 직원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하자!” “치맥 모임도 갖자!” 등등 보다 많은 스킨십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서 시장은 이에 대해서도 “항상 직원들과 어울리고 싶어 불쑥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바빠서 그러지 못했다”며 2015년부터는 만남의 기회를 자주 갖자고 화답했다.
이날 온라인 대화는 참여자들이 보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무기명으로 진행한 것이 특징. 서 시장은 채팅을 진행하는 동안 직원들이 올린 글을 보며 사전 원고없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또 본격적인 채팅에 앞서 세면실과 휴식공간 등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집무실 내부도 소개했다. 이는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직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싶다는 서 시장의 제안해 따라 이루어진 것.
부산시는 이번 `시장-시직원 온라인 대화´에 대한 반응을 평가한 후 앞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시장-시 직원 온라인 대화´는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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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 박용갑 신년사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75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는 경기침체와 늘어나는복지수요로 인해 열악해진 재정과 원도심공동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연말에는 우리 중구의 현안사업이었던 도청이전 특별법이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국회를 통과하여 도청부지의 활용방안과 원도심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의 브랜드 향상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추진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며,아울러 문화흐름중교로 조성사업 등 도심재생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역사와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실시한 올해의 전국지방자치CEO구청장에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 등 총 14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1억 2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 여러분들과 공직자들이 중구발전을 위해 뜻을 한데 모아주신
결과 였다고 생각하며 새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새해는 민선6기를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한 해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 구정의 최우선 과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 중심도시 건설입니다.
특별법으로 통과된 충남도청부지 문제는 구민들의 뜻을 모아 대전시와 협력하여 원도심활성화에 가장 적합한 활용방안이 나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화흐름 중교로사업, 대흥동 골목재생사업우리들공원주변 재창조사업,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거리조성 등 도시 재생사업의 하드웨어적 기반위에 이제는 소프트웨어적 로드맵을 마련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전국 유일의 뿌리공원을 확대 조성하고 대전시와 함께 효문화진흥원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효!월드와 오월드 그리고 원도심을 잇는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과 농촌체험 등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질과 가치중심의 효문화 확산 시책과 현대사회에 맞는 효와 인성에 대한 미래가치를 새롭게 정립 하여 정신문화 운동으로 확산 시켜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통과 화합의 현장행정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만족시킬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수요자 중심의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구민들이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안전과 복지에도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하여 민․관 협력하는 복지전달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희망교육뱅크는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학원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양지근린공원조성사업 등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주거여건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아울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은 주민의 원하는방향으로 의견을 반영 추진하고, 정비구역내의 행위
제한 기준을 완화하여 주민불편을 해소코자 합니다.
대전의 3대 축제로 성장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더욱 발전시켜 대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대표축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2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중구 공직자 여러분!
내년이면 우리 중구가 개청한지 4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40이라는 숫자는 시련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간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저는 늘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긍정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2015년은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것입니다.
중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설계를 하고 “하면된다” 라는 도전 정신으로 750여 공직자와 함께 쉼없이 노력하여 구민 모두의 바램을 꼭 이루어 냅시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구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1. 2.
중구청장 박 용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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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
동해시는 31일 시청 1층 현관에서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12월 19일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의지, 가족친화 실행제도, 직원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2014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그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유도하고, 출산 및 양육 지원 등 다양한 여성친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이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직원과 가족의 행복은 결국 시민에 대한 민원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게 지속 가능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발굴, 시민모두가 행복한 동해실현을 이루어 내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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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신년사
사랑하는 33만 유성구민 여러분, 희망찬 2015년 을미년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우리 주변에 가슴 아픈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 유성구는 세종시 이전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비롯한 개발호재, 그리고 급격한 인구 증가 등으로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저는 올해 우리 유성구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드는데 모든 힘과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공직의 내부혁신을 통해 주민을 위한 행정조직으로 탈바꿈하고, 새로운 협치의 패러다임을 정립해 구민을 행정의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습니다.
또 사회적 갈등 해소와 국민의 고통을 분담해야 하는 시대적인 책무를 다하기 위해 생활임금제 도입과 정규직 확대, 소상공인 보호 등 사회·경제적 약자가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적 통합 행정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유성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선거구 증설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세종시와의 경쟁력 확보, 인구 40만 시대를 위한 도시기반 인프라 구축 등 굵직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지역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구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민의 신뢰를 얻는 유성구, 구민의 행복을 책임지는 유성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 1. 1
유성구청장 허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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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훈․포장 전수식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30일(화)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38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포장 전수식에는 수상자 14명과 내빈 및 도교육청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민병희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바람직하고, 해야 하고, 남 좋은 일을 하여 영예로운 퇴직을 하신 여러분이 이제는 자신이 바라는, 하고 싶던,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지금,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마음껏 펼치기 바란다”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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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떡은 새해에
유성구 적십자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회장 최상근)는 30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떡국떡과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설명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은 30일 유성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 떡국떡을 썰 가래떡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떡국떡과 밑반찬은 관내 200곳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경로당 등에 전달됐다.
특히 이날 나눔 행사에 들어간 예산 550만원은 지난 10월 유림공원에서 열린 국화꽃 전시회에서 음식 부스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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