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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TV 국민기자단 모집
KTV(원장 직무대행 김상술)가 2015년 한 해 동안 방송에서 활약할 대학생·어르신·주부·외국인 기자들로 구성된 `2015년 KTV 국민기자단´을 모집한다.
KTV는 국민이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뉴스를 방송하는 국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전국의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캠퍼스기자단´으로 출발한 KTV 국민기자단은 지금은 5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시니어기자´, 55세 이하 주부들의 `주부기자´, 국내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글로벌기자´까지 포함하며 명실상부하게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국민참여와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다.
현재 KTV 국민기자단은 캠퍼스기자 131명, 시니어기자 51명, 글로벌기자 11명, 주부기자 28명 등 총 22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전국을 발로 뛰며 취재해 방송에 내보낸 뉴스 리포트의 개수는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를 보여 왔다. 운영 첫 해였던 2011년 70여건에서 출발해 2012년 500여건, 2013년 700여건, 지난해 1,400여건으로, 지난해 연말까지 모두 2,752건의 뉴스 리포트가 전파를 탔다.
2015년 KTV 국민기자단에 선발되면 2016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제작된 리포트는 국민기자가 직접 만드는 뉴스 프로그램인 『국민리포트』를 통해 방송된다.
KTV는 국민기자단의 활동에 대해 건당 사례비와 명함을 지급하고, 캠퍼스기자의 경우 인턴십 수료증도 부여한다. 원서 접수는 2월 2일(수)부터 13일(금)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지원 자격과 모집 일정 등은 KTV 홈페이지(www.ktv.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리포트』 제작진은 “KTV의 대표 국민참여 프로젝트인 국민기자단 모집에, 끼와 열정, 성실성을 갖추고 있다면 망설임 없이 지원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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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업무 등 국가위임사무로 지방재정 더욱 악화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늘어나는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국가위임사무인 여권발급에 대한 외교부의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 검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서울시 전 자치구 여권발급 업무 확대실시로 가까운 구청에서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편의는 증대되었지만, 정작 여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자치구는 여권발급 대행에 따른 수입액이 실제 사무대행에 꼭 필요한 예산에 훨씬 못 미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강남구의 경우 지난해 여권발급 건수는 1일 평균 244건이며 연간 총 6만865건에 이른다. 이는 전국 236개 여권업무 대행기관 중 경기도, 성남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로, 여권대행 업무에만 총 18명(임기제 10명)이 종사하며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인건비와 부대비용 포함 총 6억 5천여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 구가 걷어들인 여권 발급 수수료는 28억여 원으로 이 중 국고귀속 수수료 21여억 원의 22%인 4억 6천여만 원과 국고보조금 5천 7백여만 원 등 총 5억 1천여만 원을 업무대행 비용으로 지원받았다.
이는 여권업무 대행을 위해 지출되는 6억 5천여만 원의 78%에 불과한 수준으로, 구는 부족한 경비 1억 4천여만 원을 자체예산으로 충당했다.
문제는 대부분의 자치구들이 여권대행 업무에 예산 부족분을 자체예산으로 채워 넣고 있다는 점이다.
한편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서울시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자치구에 지원하는 여권발급 수수료를 현행 22%에서 30%로 인상하는 안과 여권발급 시 함께 징수하는 국제교류 기여금의 10% 이상을 자치구에 지원하는`여권발급 수수료 중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안을 외교부에 건의했지만 수용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구 관계자는“각종 복지정책 확대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비용 부담이 날로 늘어가는 상황에서 여권발급업무와 가족관계등록업무 등 국가 위임사무 마저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다면 지방 재정은 더욱 열악하게 될 것이다.”면서“여권업무 대행기관 수수료 증액 건의에 대한 외교부의 보다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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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2015년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올해부터 2018년까지 4년간 추진할 서구의 사회복지 청사진이 마련됐다.
서구가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복지정책의 방향과 목표를 담은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2015년도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복지 세부사업 관련 실‧과장‧동장, 제3기 계획수립에 참여했던 TFT 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의 복지 비전인 `구민이 행복한 사람중심도시, 희망서구´를 실현하기 위해 ▴건강한 삶 실현을 위한 토탈서비스 제공 ▴일자리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3대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 확대, 장애인 응급알림 e 서비스, 시간연장형 어린이집 확대 추진, 지역맞춤형 청년인턴쉽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층 1박 2일 가족여행 지원사업 등 세부사업 총 87건이 해당 부서별로 보고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이 중 동 단위 소복지협의체 구성·운영, 경력단절여성 직업훈련 강화, 관저다목적체육관과 치매요양원 건립 등 79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비 지원, 창업지원센터와 희망복지 돌봄센터 운영 등 나머지 8개 사업은 예산, 인력 등 제반 여건을 검토한 후 연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부서별 보고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의, 의견 제시의 시간도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해가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원년인 만큼 수립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구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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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월간 클래시컬 한동운 주필과 재능기부 음악회 공동개최 협약 체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3일 월간 클래시컬 주필이자 음악평론가인 한동운 씨와 `재능기부 음악회 공동개회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젊은 음악가와 기성 연주자들에게 연주 무대를 제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는 고품격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구는 공연장소를 제공하고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한동운 주필은 음악회의 기획과 개최를 주관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사업을 펼쳐, 주민에게 자긍심과 행복을 주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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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삼척시민회, 고향사랑 전통시장 방문 장보기 행사 정례화
재경삼척시민회(회장 김석준)는 고향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1회 고향사랑 방문단을 구성하여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향토먹거리 및 특산품 구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재경삼척시민회 전통시장 장보기 방문행사는 그동안 정월대보름행사 등 매년 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문화행사 시 참여를 계기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금년부터 매월 1회씩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정례화 한다.
금번 1월 24일 삼척중앙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고향사랑 방문행사는 관내 전통시장 및 어판장 등을 고루 찾아 구매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삼척시의 주요 관광명소도 탐방하여 청정 관광삼척을 알리는 데도 뜻을 같이 하고자 한다.
이에 삼척시는 고향사랑 전통시장 장보기행사가 지속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참여분위기 제고의 계기로 삼고자 고향사랑 전통시장방문 장보기 행사 방문에 따라, 관내 시장조합과 협조하여 친절안내, 청결유지, 품질 좋은 지역특산품과 추억이 깃든 향토먹거리 구매, 관광지 탐방 등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향후 재경삼척시민회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교류를 전개해 나아가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전개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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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소식은 우리가”…행복청 블로그기자단 출범
2015년도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이 23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23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제7기 행복청 블로그(blog웹(web)상에 기록하는 일지)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기자단 위촉장 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소개 ▲블로그 기자단 운영지침 안내 ▲행복도시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17명)은 1년 동안 사진, 동영상, 웹툰(webtoon인터넷에 배포하는 만화) 등을 활용해 행복도시의 가치와 주요 현안을 취재‧작성한 뒤 행복청 공식 블로그(blog.naver.com/macc2030)에 게재하면 된다.
`행복청 블로그 기자단´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추진된 대학생 기자단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전국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기사작성과 미디어 활용능력, 대외활동 경험 등을 고려해 블로그 기자단을 선발하고 있다.
블로그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 활동비 등이 지급되며, 우수기자 포상과 행복청이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김홍종 행복청 대변인은 “새로운 매체에 능숙한 세대인 만큼 젊은이들의 감각을 최대한 살려 행복도시의 가치와 성장 변화를 다양하게 홍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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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사)충북사회젹경제센터(상임대표, 윤병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에서 전국 통합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권역별 통합지원기관 모니터링 및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평가를 매년 실시했지만 모든 결과를 비공식적으로 다루던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처음으로 상위 3개 기관(대상-최우수상-우수상)에 대하여 시상하였다.
그 첫 번째 시상을 충북(충북사회적경제센터)이 받았다는 것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은 2011년 설립되어 2012년부터 올해 까지 4년째 선정되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매년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2년에는 우수기관에만 지원한 추가 사업을 실시하였고, 2013년은 비공개 되었지만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고 알려져 왔다.
윤병선 상임대표를 대신하여 수상한 박대호 정책국장은 “지역선순환, 호혜와 협동이란 사회적경제 가치가 지역의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복지발전의 길임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상을 계기로 현장 주체와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의 변을 밝혔다.
이번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의 시상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충북 위상과 사회적경제 현장의 노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충북의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높아기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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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언론인협회, 21일 밥 드림 봉사
세종시언론인협회(회장 김광섭 특급뉴스 대표)는 21일 오전 11시 조치원역 인근에 위치한 세종무료급식소 `밥 드림´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다.
급식봉사를 마친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황문서 `밥 드림`회장(파란 조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밥 드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봉사를 하면서 밥 한 끼의 소중함과, 실천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문서 밥 드림 회장은 이날 “기자가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온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언론단체가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울러 “`밥 드림´은 연 600만원에 해당하는 급식소 임대료, 공과금 등 지출비용이 워낙 많아 뜻있는 인사들의 후원이 없다면 유지가 어렵다”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많은 분들이 `밥 드림´ 무료급식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잘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한편 `밥 드림´은 지난 2013년 6월 조치원역 주변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하루 평균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세종시언론인협회,조치원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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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언론인협회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홍보하며 회원상호간 친목과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2013년 7월2일 결성되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 회장 특급뉴스 김광섭, 부회장 한국in뉴스 하은숙.간사 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 IPN뉴스 남난우,지뉴스데일리 강영한, 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대한길뉴스 임헌선, 금강뉴스 임미성,뉴스쉐어 김영운, 중부뉴스 권중섭,코리아플러스 장영래 ,현대경제 김지온,충청시대 한장완 13개 언론사(2015년 1월20일 현재)로 구성되어있다.
본 협회의 회원자격은 세종특별자치시 소재의 각 기관 및 단체에 출입하는 언론인으로서 본 협회의 뜻을 같이 하여야 한다.
본 협회의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정 회원의 추천을 받아 본 협회의 재적회원 3분의 2 이상 출석에서 회원 과반수의 무기명 찬성으로 의결되어야 한다.
본 협회의 신입 회원은 가입회비를 포함해 본 협회의 재정 총액 ÷ 회원 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전액 납부하여야 회원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관심이있는 언론인, 기타 문의사항은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Mobile 010-8480-9797)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 가 밥드림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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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광주~에버랜드간 복선전철 건설을 촉구하는 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결성되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수서~광주간 복선전철´과 연계한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추진위원회는 공동위원장과 추진위원으로 구성되며, 공동위원장으로 정찬민 용인시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한선교, 이우현, 김민기, 백군기, 이상일, 송영근 등 지역 국회의원이 참여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상임위원장을 맡아 추진상황 점검 등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추진위원은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의원, 시민들로 구성된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우리시 동·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용인경전철 활성화를 위해서 에버랜드(전대)에서 단절된 철도 연계망을 필히 구축해야만 시 발전의 한축으로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서, 향후 사업추진을 수시 점검하고 여러분의 역량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과감히 도움을 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 이건영 용인시의회 의원은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이 경유하는 처인구 포곡 및 모현 지역은 용인 에버랜드, 용인 자연휴양림,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대규모 교통유발시설의 입지와 함께 왕산 도시개발사업, 2020년 용인도시기본계획상의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교통수요 증가와 개발압력이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오늘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우리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사업추진에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정찬민 용인시장과 이건영 용인시의원은 사업추진 타당성 점검 등을 위해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방문해 연계 사업 필요성을 인식하고,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위한 건의문을 경기도와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또한, 용인시의회의 광주~에버랜드 복선 전철 추진 건의안 채택, 국토교통부 여형구 제2차관 면담시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건의, 국토교통부에 광주~에버랜드 복선전철 추진에 대한 건의 서명부 1만4천부 전달 등을 통해 이번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광주~에버랜드(전대)간 복선전철 구간은 기존 도시철도(경전철) 연장이 아니라 광역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국가계획에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 본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실시계획 승인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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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순항´…4월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3생활권(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가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행정․문화․복지․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8109㎡의 부지(연면적 1만 2502㎡)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 중이다.
행복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층별로 기능을 특화했다.
이에 따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에는 배드민턴, 배구, 농구 등 실내체육관과 주차장이 들어선다.
또한 1층에는 주민센터와 보육시설, 2층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 3층에는 알파룸(추가공간), 4층에는 문화의 집, 5층에는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특히 친환경녹색건축물 인증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도입 및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다.
1-3생활권은 총 1만 1128가구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며, 올 상반기까지 9003가구(81%)가 준공될 예정이며, 19일 현재 1만 3000여명이 입주했다.
이영창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변에 근린공원과 수변공원(제천)이 인접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공간배치와 디자인이 뛰어나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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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의·산·학 포럼´ 개최
건양대학교 차세대 의료공학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지난 15일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 캠퍼스에서 의·산·학 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의·산·학 포럼은 의료산업 이슈에 대한 정보와 관련 담당자들의 지식을 공유하고 학술 및 기술 교류를 진행해 의료공학 신기술 경향 파악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남상희 오송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의료기기의 현 산업현황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고 이어 이민화 한국 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이사장이 `의료산업 세계화´라는 주제로 디지털 병원 전략, U헬스, 적정의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의공학부와 의료IT공학과, 의료신소재학과를 1그룹, 의료공간디자인학과를 2그룹으로 나눠 그룹토론을 진행했다.
1그룹은 윤영로 연세대학교 의공학부 교수, 조훈 경북대 의과대학 교수, 박수아 한국기계연구원과 미래의 의공학, 의료정보학의 전망, 미래의 3D프린팅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2그룹은 김종률 I.H.M 회장, 태영란 대우건설 부장, 윤형진 동서울대 교수와 함께 Medical과 wellness의 상관관계, 의료공간디자인의 패러다임, BIM과 병원 건축의 접목 등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강병익 의료공과대학장은 “이번 의산학 포럼을 통해 의료산업의 현황과 동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여러 의산학 분야 전문가 초청을 통해 의료산업 기술 및 연구, 교육, 산학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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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구축 당부
최근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대덕구가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6일 오후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장단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위한 사전 예방과 점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어린이집과 유치원 내‧외부 시설 및 주변의 위험환경 제거 등 특별 안전점검에 나설 것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특히 구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한 아동학대 사실 제보를 받는 동시에 아동학대 신고전화인 `117신고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박 구청장은 “아동 학대는 우리의 희망과 꿈을 짓밟는 행동으로 결코 용서가 안 되는 비인간적인 행위라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이곳에 있는 원장님들은 애정과 사랑으로 어린이들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대덕구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부 지역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보육예산 부정수급 문제와 관련해서도 “청렴도시 대덕구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원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밖에도 구 관련 부서에 경찰의 어린이집 전수조사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와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 위험시설 및 위험환경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대처도 강하게 주문했다.
이에 따라 대덕구는 경찰의 관내 203곳의 어린이집에 대한 전수조사에 따른 행정적 협조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보육시설 주변시설 및 안전 점검과 지도‧단속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대덕구는 이번 간담회에 앞서 최근 어린이집 원장들과 월례회의를 갖고 아동학대 예방과 기본 규정 준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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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드림” 릴레이 출발합니다!
“행복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옵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7일 도안대교 하상과 인도 변 청소활동을 펼치며 봉사와 기부 릴레이 운동의 첫 출발을 알렸다.
서구는 이 렐레이 운동을 `행복 드림´이라고 이름 졌다. 장 청장이 시무식에서 제안한 운동이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독창성 때문에 각 단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청소 활동은 오전 10시부터 구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장 청장은 2시간 동안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더불어 갑천 생태계 보호 와 환경정비 활동도 펼쳤다.
내동과 도안동을 연결하는 도안대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차 창밖으로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다.
미처 수거치 못한 쓰레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지역이기도하다. 행복드림 릴레이의 첫 번째 활동을 마친 장 청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 단체로 서구 문화체육과 자원봉사 업무담당 직원과 서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를 지명했다.
아울러, 서구가 시행하는 `행복드림´ 릴레이는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해 행복한 일(봉사활동, 기부)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구민에게 “행복을 드린다”는 의미의 범 구민 운동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릴레이를 통한 나눔과 배려, 소통과 참여가 새로운 사회통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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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대전 대덕구 목상동(동장 김혜경)과 목상동복지만두레(회장 홍사국)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14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 날 목상동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손수 만든 소불고기 재료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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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위한 긴급 현장 점검
최근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 폭행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장종태 서구청장이 지난 16일 관내 어린이집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 청장은 법인 및 민간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 설치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어린이집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청장은 “단 한 건의 아동학대 사례가 없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님들은 만족하고 보육교사는 보람을 느끼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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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린이집 감독 강화... CCTV 설치 확대
최근 급식 반찬을 남겼다는 4살 원생에게 폭력을 휘두른 인천의 어린이집 보육교사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내놔 눈길을 끈다.
구는 어린이집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점검과 보육교사 자질 향상을 위한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CCTV를 확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와 어린이집 폐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관내 모든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태로 불안해하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학부모와 보육전문가로 구성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구는 현재 어린이집내 CCTV 설치가 강제사항이 아니어서 설치율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따라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예산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키로 했다.
통상 어린이집 1곳당 2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유성구 관내에는 총 469곳의 어린이집(정부지원 14, 민간어린이집 92, 가정어린이집 348, 기타 15)에 2,512명의 보육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외에도 월 1회 가동되는 부모모니터링단 감시 활동도 월 2~3회로 늘리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보육교사의 자질 향상과 CCTV 확대 설치를 통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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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겨울철 식중독 예방 강화
자칫 소홀하기 쉬운 겨울철 식중독 예방에 유성구가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구는 최근 몇 년간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지도점검과 예방 활동에 강력히 펼치기로 했다.
우선, 어패류와 해조류 등 수산물에 대해 다음 달까지 대대적인 수거검사에 나선다.
또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에 대한 위생관리교육과 식단 등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오는 3월부터 2개월간 개학기 학교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까지 주요 지역에 홍보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19일 유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공무원과 외식업지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식중독 예방 캠페인도 벌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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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 개소, 화학사고 꼼짝마!
금강유역환경청(이규만 청장)은 1월 14일 대전․충남 환경보전협회(회장 윤오섭), 대전․충남․세종 기술인협회(회장 이영우), 충청지역 녹색기업협의회(회장사 LS산전), 충북지역 환경기술인협의회(회장 박동근) 등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안전관리단 출범에 따른 개소식을 가졌다.
금강유역환경청은 화학물질관리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지난 6일 기존 화학물질관리과를 화학안전관리단으로 확대하고, 관리팀․사고대응팀․인허가팀․서산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환경팀)로 개편하는 등 조직과 인력을 보강했다.
또한, 사고 예방․대응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직 등 4명을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개소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삼성디스플레이, LS산전, 롯데케미칼, 삼성토탈, 현대오일뱅크, 엘지화학, SK하이닉스, 코닝정밀소재, 현대자동차, 한솔제지, 그린텍 등 12개 유독물질 다량 취급사업장도 참석하여 화학물질의 안전한 관리와 화학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화학안전관리단은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산업계 대상으로 제도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사고 대응으로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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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산업개발(주),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2015년 을미년 새해에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따뜻한 이웃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서효원 아세아산업개발(주)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오전 세종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세종시 장군면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아세아산업개발은 골재 등 건설관련 기초소재 전문 생산기업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세종시 출범이후 매년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서 대표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웃과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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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광역도로 현장 품질관리 만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올해 진행될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의 품질 및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행복청은 13일 정부세종청사 6-3동 종합사업관리상황실(405호)에서 행복도시 광역도로 현장 관계자(8곳, 15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광역도로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현장별 세부공정계획을 점검하고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복청은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히 올해 개통 예정인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의 차질 없는 공사 진행을 주문했다
또한, 내달 착공할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를 포함한 8개 광역도로 건설공사의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을 요청했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광역도로 건설사업의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을 통해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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