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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대덕구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희망 후원금(물품) 전달
대덕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성인경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왼쪽 네번째) 등 산림조합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설을 앞두고 대덕구 거주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을 위해 써달하며 25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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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로운 소통 문화의 시작
최근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다툼이 사회문제화 되는 가운데 유성구가 소통하는 행복한 아파트 문화 정착에 나섰다.
▲ 유성구 노은1,2동 아파트 단지 전경
구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열린 아파트 공동체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으로 아파트 관리비와 에너지 절감, 이웃 간 층간소음 줄이기, 승용차 공동이용, 공동육아 등 다양한 내용의 공모사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단지별로 입주자 대표회의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단지별 지원규모는 3,000만원(자부담 약 30%) 이내다.
구는 이달 중 단지별 홍보와 사업 발굴을 통해 내달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와 별도로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 사업도 펼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이 강화되고, 새로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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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잃어버린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총 1,965필지 1,913,424.8㎡의 땅을 찾아줬다고 밝혔다.
전년도 1,524필지 1,244,128.2㎡에 비해 크게 늘어 필지 수 대비 29%, 면적대비 54%씩 각각 증가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란 재산관리 소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정보센터를 이용해 조상 명의의 재산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는 제도다.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알려줌으로써 국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불법 부당한 행위자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돼 주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사망자의 재산상속인이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본인인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상속인인 경우 본인 신분증과 찾고자 하는 조상의 제적등본(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을 첨부해 전국 시‧군‧구청 지적 관련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
서구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후손이 모르고 있던 재산을 찾아 주민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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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의 해`전 도민 태극기 달기´전개
경상북도는 광복70년의 해를 맞아 오는 제96주년 3·1절에`전 도민 태극기 달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올해 광복70년, 분단70년, 미래70년을 여는 역사적인 해의 첫 국경일인 이번 3.1절에 전 국민 태극기 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도는 오는 3.1절을 계기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제70주년 광복절(8·15) 국기게양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6일 오후 2시에 전국 동시에 추진하는 우리는 하나!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서 도내 23개 시·군별로 지자체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국민운동 3단체 등 사회단체,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 등이 참여해 태극기 관련 퍼포먼스, 홍보 팜플릿 배포, 가두행진으로 태극기 달기 붐을 조성할 예정이다.
26일 캠페인에는 도내 21개소, 1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시군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 붙임 23개 시군별 개최계획
또한, 국기달기 모범거리를 도내 88개소, 202km를 지정하고 모범아파트 및 모범마을을 지정 3·1절을 즈음해 태극기 물결 조성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군별로 태극기 달기 동참 현수막 게첨 및 서한문 발송, 민원실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태극기 판매소 운영, 태극기 기증운동, 아파트단지, 마을 홍보방송, 가가호호 방문협조, 청사 대형태극기 제막 등을 추진한다.
이병환 도 안전행정국장은“기쁨과 눈물의 역사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해온 태극기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한민족의 정신이다”며,“올해 3.1절 태극기 달기는 2월 26부터 3월 1까지 확대시행하며, 8.15 광복절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2.26일 14:00 우리는 하나!! 제96주년 3·1절 전 국민 태극기 달기 전국 동시 캠페인 계획
시 군
일 시
장 소
참석인원
주요내용
포항시
2.23.(월) 13:00
시청 앞 광장
1,500여명
대형태극기제막,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관내 23개 읍면동 주요지역
경주시
1,000여명
현수막 게첨, 거리 캠페인
김천시
2.26.(목) 14:00
김천역 광장
520여명
손도장 태극기 그리기, 팸플릿 배부
안동시
2.24.(화)15:00
중앙문화의 거리
50여명
거리 캠페인, 상점가 태극기 달아주기
2.26.(목)14:00
임청각 앞
100여명
거리 캠페인, 태극기 꽂이 설치 등
구미시
2.26.(목) 14:00
구미역광장
500여명
만세삼창, 태극기 배포, 거리 캠페인
영주시
2.26.(목) 16:00
영주 청소년문화의 집
500여명
거리 캠페인 전개
영천시
2.26.(목)14:00
영천시청 오거리
250여명
거리 캠페인, 대형전광판 표출 등
상주시
2.26.(목) 14:00
시민문화회관 전정
3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가두행진 등
문경시
2.26.(목) 14:00
14개 읍면동 주민센터 앞 광장 등
1,450여명
퍼포먼스, 팸플릿 배부, 가두 행진 등
경산시
2.26.(목) 14:00
경산공설시장,읍면동(13개소)
2,000여명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등
군위군
2.26.(목) 14:00
군위읍 K-마트앞 (군위법원앞)
8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의성군
2.26.(목) 14:00
의성군청 전정
125여명
현수막 붓글씨 퍼포먼스, 만세삼창, 거리 캠페인 등
청송군
2.24.(화) 10:00
청송시장
700여명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전개
2.25.(수) 18:30
청송문화예술회관대공연장
2.26.(목) 18:30
안덕면종합복지타운집회장
2.27.(금) 18:30
진보면문화체육센터공연장
영양군
2.26.(목) 14:00
영양군청 잔디광장
500여명
거리 캠페인, 홍보 팸플릿 배부
영덕군
2.26.(목) 14:00
각 읍․면사무소 주요 시가지
103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청도군
2.26.(목) 14:00
청도역 광장
100여명
홍보 팸플릿 배부 및 거리 캠페인
고령군
2.26.(목) 14:00
중앙네거리
200며명
홍보팸플릿 배부, 태극기 기증운동
칠곡군
2.26.(목) 14:00
왜관역 광장
300여명
군집기 달기, 거리 캠페인
예천군
2.26.(목) 14:00
군청전정
110여명
대형태극기 제막, 가로기 게양, 국기기증행사 등
봉화군
2.26.(목) 14:00
내성천 체육공원 주무대
200여명
구호 제창, 팸플릿 배부, 거리 캠페인
2.26.(목) 14:00
군청광장
200여명
대형태극기달기, 거리 캠페인
울진군
울릉군
2.26.(목) 13:00
울릉군 도동리 일원
350여명
거리 켐페인 전개
※ 성주군 : 2.12(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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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도민안전 위한 행보로 설 연휴 첫날 시작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8일 119종합상황실 및 112종합상황실에 이어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함께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1)
이날 오전 10시에 119 종합 상황실을 방문한 김관용 도지사는 시․군 소방서를 영상으로 연결해 연휴기간 중`각종 사건사고 및 화재 예방, 응급환자 이송 등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도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하고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2)
이어 경북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 연휴기간 각종상황 대책 등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귀성객들의 교통안전에 각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18(수) 설연휴종합상황보고회(독도경비대화상통화) (1)
또한, 독도경비대와 영상통화를 통해 자랑스러운 민족의 섬 독도에서 명절도 아랑곳없이 당당하고 늠름하게 독도수호에 헌신하는 경비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경북도 설 연휴 종합상황실에서는 23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주재해 시군별`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 폭설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예방활동을 강화와,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수거대책,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 등 시군별로 자체 특성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도민 모두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구제역 및 AI의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하고차량 소독시설 등으로 인한 작은 불편함에는 협조와 이해를 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번 설 연휴기간 기간 동안`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시군과 함께 가동하고 연인원 3,090명(1일 평균 618명)의 관계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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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설 맞이 `공직자 일제 대청소´ 실시
안성시(시장 황은성) 공직자들이 설명절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직자 일제 대청소에 나섰다.
명절 전날인 2월 17일 오후, 안성시 공직자들은 시내권 및 읍․면․동의 거리 쓰레기는 물론 해빙기 동안 드러난 묵은 쓰레기와 승강장 주변, 전신주, 건물벽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 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거리의 청결을 위해 힘썼다.
시 공직자들은 설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손님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따뜻한 고향의 정취를 전하기 위해 도시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성시는 매월 `공직자 일제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전 부서 공직자가 참여하는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명절을 대비한 이번 대청소에는 필수인원을 제외한 다수의 공직자가 담당구역 청소에 임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청소에 임했다”며 “시민들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은 물론 내 집 앞, 내 가게 앞 쓸기 등 일제 대청소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안성시에서는 종합적인 환경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수년간 지속되어온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통해 깨끗한 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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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증 기부릴레이“작은 정성, 희망이 되기를...”
육군 제51보병사단이 급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지역 내 학생(김민제 군, 15세)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 16일(화), 육군 제51보병사단 인사참모(조용중 중령)가 병원을 방문하여 김 군의 어머니에게 장병들의 헌혈증서를 전달하며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
또한 사단을 통해 김 군의 어려움을 알게 된 경기혈액원도 기증헌혈증서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급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 군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기부함에 헌혈증서를 넣고 있다. 기부함에는 지난달 헌혈증서 76매를 전달한 강성훈⋅김혜련 대위 사진과 사연이 게재된 홍보포스터가 부착되어 있다.
사단은 지난 달 김 군에게 헌혈증 76매를 기증한 강성훈⋅김혜련 대위 부부를 시작으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헌혈증 기부활동을 추진했다.
1월 말부터는 경기혈액원 헌혈차에 김 군을 위한 특별기부함을 설치하고 헌혈하는 장병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유도했다.
혹한기 훈련과 행군 등 바쁜 교육훈련 속에서도 많은 장병들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윤재욱 소령(학사#27기, 40장)과 홍진선 대위(3사#45기, 9장) 등 그동안 모았던 헌혈증서를 모두 기증하는 장병들도 있었다.
김 군이 경기혈액원에서 지급받게 될 기증헌혈증서는 진료 간 수혈되는 수혈량에 대해 정산을 실시하여 지급된다. 지급은 환자 1인당 최대 1,000매 이내로 실제 혈액수혈량 만큼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지급기준에 부합하는 환자에 한해서 지급을 실시한다.
이로써 건강상태가 양호 할 때 한 주에 2~3팩, 악화 시 매일 수혈을 해야 되는 김 군의 가족은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까지 혈액수혈에 대한 부담을 완전히 덜 수 있게 됐다.
사단 인사참모 조용중 중령(육사#48기)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병들의 헌혈증서 209매를 김 군의 어머니에게 전달하고 김 군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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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
유성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직능단체,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이웃에 전달할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사진 설명 :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능단체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갖은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5번째)이 소중한 이웃에 전달할 떡국떡을 썰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조폐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마련된 떡국떡은 관내 258가구에 2kg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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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전준용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건양대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가 최근 건설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건설재난예방 및 극복을 위하여 `생체적 개념의 구조 건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관한 연구로 100년의 역사와 권위를 가지고 있는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
▲ 건양대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전준용 교수
전 교수는 최근 `구조건전성 평가를 위한 구조규명(SI) 기술´, `스마트센서 시스템을 이용한 구조 안전성 평가기술´, `교량 실시간 피드백 준능동 진동제어기술´, `생체 달팽이관 영감형 Big-data 저감 기술´ 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최근 SCI급 논문 5편을 국제전문학술지에 게재하고, 관련기술 9건을 특허로 등록하는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그는 2004년에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2008년에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이공계대학원 연구장학생으로 선정되어 활동하였고, 2013년에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신진연구자로 선정되어 2016년까지 3년간의 연구비를 수탁 받기도 했다.
특별히, 전 교수는 모교인 건양대 토목공학과 1회 졸업생으로, 2006년부터 시간강사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애착으로 모교 후배들을 지도하였고, 지난 2013년에 현 해외건설플랜트학과 연구교수로 임용되어 건설분야의 기술발전과 더불어 모교 후배들의 후학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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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민 500여 명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설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서며 귀향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서구는 13일 구청 공무원, 자생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갤러리아타임월드 야외주차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에서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구는 백화점 주변과 상가밀집지역의 차량정체 구간에 담배꽁초 투기 행위 및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 등의 단속도 벌일 예정이다.
또,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등 생활민원 처리를 위한 상활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설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향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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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동순방 소통행보 큰 호응으로 마무리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2일 은행선화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에 대한 `구민과의 대화´를 순조롭게 마치고, 그 결과를 구정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13일 밝혔다.
민선6기 들어 처음 실시한 이번 동 순방은 형식위주의 기존 틀을 과감히 탈피하고 지역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구민들의 진솔한 얘기와 고충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 도시가스, 보안등 설치 등 생활속 고충사항부터 공영주차장 조성, 옛 충남도청 활용과 원도심 재생사업 등 중구발전을 위한 사업에 이르기까지 총 152건의 건의사항을 쏟아냈다.
특히, 주택가의 흉물로 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공사중단 건축물 및 장기 미입주 건물에 대한 해소대책과 우범지역 CCTV설치 등 안전과 관련한 건의가 줄을 이었다.
주민 이모씨는 “어렵겠지만 주민의 안전과 상권 활성화를 저해하는 빈건물 해소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건의된 작은 바램들이 하나하나 해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구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건의된 의견은 하나하나 빠짐없이 세세히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중구 발전의 도화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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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후원물품 기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소재한 지역사회 기업체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 왼쪽부터 임경남 주민생활담당, 고충환 그룹장, 강이순 연동면장, 홍직표 차장)
세종시 연동면 소재 삼성전기㈜가 지난 12일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부식선물세트 140박스를 기탁했다.
고충환 삼성전기㈜ 그룹장은 “삼성이라는 글로벌 이미지는 우리 지역의 상생과 발전이라는 기초에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힘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이순 연동면장도“삼성전기(주)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모범적인 역할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유치 등 민·관·기업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주민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기㈜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저소득 가정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 때 각종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각종 행사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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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설맞이 유성시장 장보기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오전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허태정 유성구청장 및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 구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시장을 찾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 <사진설명 : 14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유성시장의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한 농․축산물 등 제수용품을 구입했으며,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 <사진설명 : 14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유성시장의 찾아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송강시장에서 한화원자력연구원과 공무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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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열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13일, `동구자원봉사센터´와 동구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동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설맞이 행복나눔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동구청 후생관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떡국 떡과 과일, 약과, 산자, 등 설 제수용품을 제작·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25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한국조폐공사와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연합회, 참사랑의 집이 후원해 그 어느 해보다 풍족하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려는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기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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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선박안전기술공단 신사옥 준공…16일부터 정상근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해양안전 및 선박검사를 총괄하는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이 최근 신사옥을 준공, 오는 16일부터 정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신사옥은 연면적 1만 212㎡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부대 편의시설로 구성됐다.
이 건물은 효율적인 업무공간과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을 구비하는 등 고성능의 친환경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하주차장 상부는 조경과 운동시설 등 공원화된 시민공간으로 건립했다.
또한 지열과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계획됐으며, 에너지효율의 녹색건축,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초고속 정보통신 등 각종 인증을 구비한 고성능 건축물이다.
선박안전기술공단(직원 262명)은 12~15일까지 업무집기 및 서류 등을 이전하고, 오는 16일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정상근무를 할 계획이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은 대표적인 해양수산부 산하의 공단으로 2개 본부와 1연구원, 전국 15지부 및 1출장소로 구성됐다.
주요업무는 선박안전 점검 및 선박에 관한 기술 연구‧개발 등 전국의 해양안전 업무를 수행한다.
추호식 행복청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공공기관이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라면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행복도시의 상권형성과 주민편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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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위한 희생정신, 후배에게 계승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배 전우들에 대한 명예고양을 위해 참전용사의 모교에 명패를 증정하는 행사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육군수도군단(군단장 중장 최병로)은 2월 12일 평택시에 위치한 성동초등학교(학교장 이종석) 실내체육관에서 6·25 참전용사와 재학생, 지역 주민, 부대 및 보훈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참전용사 명패 모교증정 행사´를 가졌다.
`참전용사 명패 모교증정 행사´는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양하고자 육군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2009년 이후 26번 째이자 2015년에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마술공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시작한 행사는 명패 증정, 참전용사에 대한 축소명패 전달, 군단장과 학교장 인사말씀, 6·25의 노래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이후에는 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와 의장대의 시범, 명패 제막식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에 유해발굴 사진과 유품들을 전시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육군본부에서 제작해 성동초등학교에 전달한 명패는 가로 90cm, 세로 120cm 크기의 대형 동판으로 이 학교 출신 참전용사 96명의 이름이 빼곡이 새겨졌다. 행사에 참석한 10명의 참전용사들은 자신들의 이름과 동료 이름들을 바라보며 6·25 전쟁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최병로 수도군단장은 이 학교의 56회 졸업생으로 군 선배이자, 모교 선배인 참전용사들과 함께 명패 증정식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고,
행사에 참석한 참전용사 박영준 예비역 하사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0년 넘는 세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좋은 행사와 선물을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하다”면서
“성동초등학교 후배들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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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큰 호응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려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12~13일 양일간 행복도시 입주민과 정부세종청사 이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종시, 대전시 등 인근 지자체가 선정(40여 농가)한 `세종청사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행복도시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난해 말 이전이 마무리된 중앙행정기관(국책연구기관 포함) 이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 구매 등 편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는 12일 정부세종청사 13-2동(산업통상자원부동) 앞 공원에서, 13일은 5-1동(농림축산식품부동 1층) 앞에서 열린다.
주요 상품은 ▲제수용품 ▲식재료 ▲토속장류 ▲밀(국산) ▲공주알밤 ▲선물세트 ▲건강주스 등 지역특산물 위주이며,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다.
권진섭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농가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행복도시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의 조기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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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각종 규제,`개혁´으로 날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각종 불합리한 규제개혁에 팔을 걷어 붙였다.
강남 마이스관광특구 지정 선포식(2014.12.29)
구는 지난해 3월 26일`규제개혁추진단´을 발족하고 규제개혁신고센터 등을 설치해 지속적인 개혁을 펼치고 있는데 아직도 주민과 기업이 느끼는 규제개혁 체감도는 낮아 지난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실질적인 개혁을 통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남 마이스관광특구 지정 선포식(2014.12.29)
적극적인 규제발굴을 위해 구청장 표창과 포상금 지급 등 각종 인센티브를 준비해 적극적인 직원과 부서를 격려하고, 반대로 특별한 사유 없이 규제개선을 게을리 하거나 지연할 경우에는 책임을 묻는다.
먼저“버리고, 혁신하라.”는 슬로건을 만들어 행정편의주의를 버리고, 비정상을 혁신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자치법규 개선, 상위법령 개정건의, 구민·기업 건의과제 정비, 소통강화, 공무원의 행태 변환을 추구한다.
구는 규제 발굴을 위해 ▲ 직원 1인 1과제 발굴 ▲ 글로벌 일류도시 도약의 걸림돌 규제 개선(상위법령) ▲ 건의규제 해결방안 찾기 ▲ 7일이내 신속한 답변(정부 14일) ▲ 기업규제 현장추진반운영 ▲ 기업규제혁신 네트워크 구축 ▲ SNS활용 쌍방향 소통 ▲ 마인드전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요자와 현장위주의 개혁이 되게끔 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규제개혁 신고센터 설치, 규제신고고객 보호와 서비스 헌장 운영규정 제정, 소규모 건축 인·허가 전담창구 운영 등을 통해 규제개혁 과제 81건을 발굴하고, 현실과 동 떨어진 자치법규 31건을 정비했으며, 상위법령 51건 개정 건의를 통해 6건이 수용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냈다.
특히 각종 규제로 묶여있는 코엑스 주변 규제를 풀기위해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월 18일`강남 MICE 관광특구´지정을 따내 앞으로 문화, 관광, 쇼핑, 전시 등의 경제발전이 기대된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 노후아파트 재건축 ▲ KTX 수서역세권 복합 개발 ▲ 한전부지일대 개발 ▲ 구룡마을 개발 ▲ 해외관광객 천만시대 개막 등 주민복리에 관련된 구 현안사업들에 함께 풀어 나갈 계획이다.
신연희 구청장은“구는 앞으로 주민과 기업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규제개혁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 바란다.”고 말했다.
각종 불편규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이용하거나, 강남구청 본관 4층 규제개혁추진단(☎ 3423-5485)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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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하세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은 설 명절을 앞둔 9일 오후 관내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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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
청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태만)에서는 2015년을 맞이하여 청주시 지역 자원봉사단체 대표 및 자원봉사 관련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주시립도서관 강당에서 자원봉사센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청주시자원봉사센터 사업설명회」는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추진될 사업설명 및 직원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우수 자원봉사대 지원사업, 행복한 마을만들기, 우수자원봉사자 해외연수,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이달의 자원봉사왕 시상 등이 있으며, 2015년부터는 더욱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지원을 위해 신규자원봉사자들의 기초가 되어줄 자원봉사 기본소양교육 온라인 진행 등이 있다.
이태만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주시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시는 봉사단체 대표님들이 모두 모인 자리인만큼 더욱 뜻 깊고, 감회가 새롭다며, 이제는 완전히 하나가 된 청주시민들이 자원봉사문화 확산의 발판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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