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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의 화려함보다는 이웃을 돌아보는 취임식
충남북 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2일(월) 오후6시 선프라자에서 이사장 취임식(이사장 윤택진)행사를 화려하게 하는 화환 보다는 축하객들에게 전화를 걸어 쌀을 기증받아 불우한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문화에 앞장서는 취임식을 가져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충남북 렘;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불우이웃돕기 쌀 기증1
이날 이사장 취임식에서 기증받은 쌀 500포는 청주시에 200포를 제천시에 100포 단양군에 100포 영동군에 100포 등 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 해 달라고 기탁하고 2015년도 조합운영비 운영 예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삼천만정도 확보에 년말에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러한 훈훈한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각종 축하 행사에 이러한 이웃을 돕는 행사를 통해 밝은 사회 행복한 사회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하며 이러한 문화가 사회에 뿌리 내리도록 앞장 서 달라고 부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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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주) 보나비, 아티제 의료협약 체결!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는 상호 직원 의료 복지 혜택 증대를 위해 지난 3월2일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 보나비 의료 협력기관으로서 임직원 및 가족 분들을 위한 척추, 관절, 내과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해당 부위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 의료협약체결 후 기념사진
척추관절 전문치료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 이래 16년간 노인 척추ㆍ관절 분야에 대한 오랜 연구, 다양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해 드리고 있는 척추 관절치료 대표병원이다.
▲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병원장)과 ㈜ 보나비(이재영대표)
이와 같은 노력을 해 온 결과, `2014 메디컬 코리아 대상` 2년 연속 명품병원으로 선정, `2013 동아닷컴 착한병원`선정 등과 같은 소비자가 인정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에서는 한해 7만명 이상, 환자가 치료를 위해 내원할 만큼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2월23일(월) 16년간 역삼동 시대를 마감하고 지상 15층, 지하5층 156병상 규모로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담동 병원 시대를 열었다.
어르신들의 고통 해소뿐만 아니라 인생 제 2막의 열쇠인 삶의 질´에도 관심을 기울여 세심하고 따뜻한 의술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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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사진 설명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은 2일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6기 평생교육원 개강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데 이어, 점심시간에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허태정 구청장의 급식봉사는 어르신들과 나눔복지를 함께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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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도안신도시 6개 아파트 정원 120명 이하 어린이집 신규인가 특례 적용키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서구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이날 올해 어린이집 신규인가를 허락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이는 서구 어린이집 총 정원이 16,497명인데 반해 이용 인원은 13,891명으로 정원충족률이 84.8%에 그치고 아직 2,516명의 여유 정원이 남아있어 어린이집 공급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수목토, 파렌하이트, 예미지, 도안아이파크, 도안베르디움아파트 도안신도시 6개 아파트에는 정원 120명 이하 어린이집 신규인가를 특례적으로 허용하되, 3월 중 어린이집 설치 희망자를 모집해 공개추첨으로 선정키로 했다.
또, 국공립어린이집, 공동주택단지 의무설치 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장애아전문어린이집, 부모 협동어린이집 등은 모든 지역에서 신규인가를 상시 허용한다.
어린이집 변경인가는 소재지 변경일 경우 같은 행정동 안에서만 허용하고, 대표자를 변경하는 경우는 정원감원을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변경인가를 허용키로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린이집의 설치인가 제한은 지역별 균형배치로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난립방지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건전하게 교육함은 물론 보호자가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영유아 보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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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해외환자유치 위한 마케팅 전문가 양성
강릉시가 국내외 의료관광산업의 고도성장에 대비한 외국인환자 유치채널의 다양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의 핵심인 홍보․마케팅의 다양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의료관광 마케팅 전문지식을 가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 강릉시청
강릉시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교육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처음으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2013년부터 시작하여 2년간 2기수를 운영하였다.
2015년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병원국제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유치업체 등 관련기관 종사자 및 해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교육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3월 12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12주간 69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료관광 지식을 기반으로 메디컬마케팅 트렌드․환경 분석, 메디컬 광고기획 및 홍보, 마케팅 및 상품개발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춰 의료관광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도내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의료관광마케터 양성교육은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여 3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원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의료관광홈페이지 (http://meditour.gn.go.kr) 및 가톨릭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cku.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의료관광 육성 및 활성화 전략은 결국 의료관광 마케팅 전략으로 귀결될 만큼 외국인환자 유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인으로, 마케팅은 궁극적으로 상품의 경쟁이 아닌 인식의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2015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홍보 및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강릉시 관계자는 “의료관광 인력의 전문성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꼭 필요한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관내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 된다”라며, “교육생들은 전문교재와 체계적인 교육을 받음으로써 교육생들이 앞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해외진출 전략과 상품개발, 마케팅의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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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찾는 안전한 의료기관, 강남 만들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 25일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지역 내 의료인들을 초대해`의료인 윤리와 의료법´등에 대한 토론회를 갖고 안전한 의료 환경 만들기에 나섰다.
▲ 의료인 토론회 인사말씀하는 강남구청장
구는 최근 성형수술에 따른 부작용과 의료기관의 불미스런 일들이 연일 언론기관에 보도됨에 따라 안전한 의료시설 구축과 실추된 의료기관의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대한성형외과의사회´,`강남구 의사회´와 함께 토론회를 진행했다.
▲ 이일학교수(연세대학교) 강의 사진
이날 아침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토파즈홀(4층)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80여 명의 많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바쁜 시간을 내 토론회장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뤘는데, 이일학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자신을 변경시키는 행위에 대하여´란 강의를 통해 의사로서의 자세와 윤리의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과 의료법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었다.
토론결과 각 의료기관에서는 의료법이 정한 수술실 시설과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여 의료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 의료인 스스로 실천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여야 한다는 점에 뜻을 같이 했다.
또 의료광고에 대한 의료법 규정이 강화돼 성형 전·후의 사진게재와 제한 등에 대한 논의도 있었는데 환자의 알권리 존중과, 미성년자의 성형수술 금지, 과다한 의료광고 행위에 대해서는 선진국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됐다.
한편 강남구에는 서울시 전체 의료기관 1만 6천여 개의 약 15%에 해당하는 2444개소의 병ㆍ의원과 전국 3891개소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의 23%에 해당하는 910개소가 위치해 외국인 환자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구는 이러한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관광을 중점추진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통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법 개정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꾸준한 지도점검과 교육으로 의료사고 발생 최소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이 자리에 참여하신 여러분이 강남구 의료관광의 주역이며 그 동안의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는 지역 내 의료기관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며 의료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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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무료급식소 밥드림,나눔봉사`훈훈´
2월의 마지막 날인 28일 세종시 조치원역 옆의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회원들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 2월 28일 봉사를 나온 기획재정부직원들과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곳을 찾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정성껏 전하는 봉사자들의 입에는 미소가 가득, 손에는 사랑이 넘친다.
▲ 보리공덕회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기획재정부 직원들과 청봉사 보리공덕회 봉사단, 세종시언론인협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 세종시언론인협회 간사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 대표),대전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사)밥드림 황문서회장,(사)밥드림 이한출이사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충청대학교 사회복지과를 졸업한 황문서회장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랑을 나누고자 2009년 3월 조치원역 광장에서 개소, 매주 수요일에는 칼국수. 금요일에는 자장면. 토요일에는 밥을 나누는 세종시 대표적인 무료급식소 봉사단체이다.
▲ 어르신들이 세종시 무료급식소
(사)밥드림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은 현재 36 기관‧단체‧기업 등과 협력하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시 신도시와 구도시의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확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무료급식소는 연 700여 만 원의 임대료를 코레일에 납부, 부족한 재정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1회당 200여명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황문서회장은 “앞으로 세종시 각 기관‧단체‧기업‧개인 등이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황문서 회장이 세종시무료급식소 (사)밥드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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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희수 총장, 서대전역서 일일 명예역장
최근 건양대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희수 총장이 취임후 첫 대외활동으로 서대전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나선다.
▲ 왼쪽에서부터 정문석 서대전역 부역장 ,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장, 김희수 건양대총장, 건양대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건양사이버대 김무강 부총장, 건양사이버대 소관섭 홍보기획처장
김 총장은 지난 27일 오후 서대전역에 방문해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받고 역무실에서 일일 역무체험을 진행하고 이어 서대전역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대전과 충남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호소했다.
▲ 왼쪽부터 최길묵 코레일대전충남본부장, 건양대 김희수 총장
이날 위촉 행사에는 건양대에서는 김희수 총장을 비롯해 이동진 대외협력부총장, 김무강 건양사이버대 부총장이, 코레일에서는 최길묵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박인석 서대전역 역장, 김용갑 대전충남본부 차장 등이 참석했다.
▲ 김희수 총장이 고객에게 기차표를 끊어주는 모습
김 총장은 직접 매표소에 앉아 고객에게 기차승차권을 발매하는 한편 서대전역을 찾은 고객들을 일일이 인사하며 서대전역과 기차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건양대와 건양대병원이 지역의 교육과 의료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하고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듣겠다고 밝혔다.
▲ 서대전역 상황실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김총장
김 총장의 이번 일일 명예역장 체험은 총장 취임 후 첫 공식 대외활동으로 이는 향후 4년간 대학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으로 더욱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김 총장은 “평소 서대전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오늘 명예역장으로 위촉해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며 “대중교통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불편이 없고 고객이 만족해야 하는 만큼 서대전역이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시민의 팔다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장은 이어 “지방대가 발전하려면 먼저 지역이 발전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건양대학교와 건양사이버대 그리고 건양대병원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자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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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우리 마음속에 피는 꽃 태극기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3·1절까지 강남구 곳곳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태극기행사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 길거리 퍼레이드
안보1번지를 자랑하는 강남구는 예년과 다르게 주민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내 태극기 축제를 만들고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독도 만들기
지난 25일 청담동에서는 강남스토리텔러 연구회(최순자외 9명)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3.1절 만세 운동을 재현하는 길거리 퍼레이드를 펼쳐 주민화합과 애국심을 도모하였다.
▲ 유관순 열사와 함께하기
이어 오는 28일 일원1동에서도`대한독립만세!´라는 주제로 태극기달기 축제를 진행하는데 육군사관학교의 군악대 퍼레이드와 주민들과 학생들이 어울진 유관순, 안중근 의사의 길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데 보는 이들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운다는 것이다.
군악대 32명과 주민 200여명(5열×40명)이 참여하는 군악대 퍼레이드는 오전 12시 일원1동 주민 센터에서 출발해 `맛의 거리´와 `일원길´을 거쳐 대청공원까지 1.1Km 구간에 약 50여 분간 진행되며, 참여하는 주민들 손과 손에는 태극기와 플래카드 등으로 삼일절의 의미와 전 주민의 국기달기 운동의 동참을 기원한다.
또한 대청공원에서는 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들이 참여해 삼일절의 의미를 바로 알기 위해 점토를 이용한 대형 독도만들기와 96명이 참여한 삼일절 노래 부르기, 나라사랑 태극기 도전 오엑스(○×)퀴즈도 진행한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국경일에 태극기 게양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쉬는 날로만 아는 것 같아 나부터 나라 사랑의 첫걸음을 태극기달기로 시작해야겠다.”고 말한 대치동 쌍용1차아파트 입주자 동대표`임창순´회장은 자타가 공인한 태극기달기 운동가로 손수 태극기를 구입해 아파트 21개 현관에 365일 국기 게양할 정도로 숨은 애국자이다.
또한 청담동 오랜 토박이인`김성규´씨는 평소 태극기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지난해 9월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손수 태극기 꽂이를 무료 설치해 주고 있으며,`민경삼´씨 또한 본인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손수 사다리와 장비를 준비해 동네 이곳저곳을 누비며 태극기 꽂이 직접 설치한다.
그는 국경일마다 태극기달기 참여를 외치며 다니는 게 즐겁기만 하다.
지난해 입주한 세곡동 래미안강남힐즈(대표회장 안병선)아파트는 1050개의 태극기를 구매해 전 가정의 태극기달기에 100%에 도전한다. 아파트내 입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중앙통로에는 가로기 30여 개를 달아 아파트단지를 태극기 물결로 물들일 계획이다.
아울러 개포동 공무원아파트에 거주하는 공무원들 또한 자발적으로 전국적인 태극기 물결을 위해 태극기 미게양 가정을`가가호호´방문해`1인 태극기 10개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이 밖에 구는 ▲ 압구정로 소형태극기 거리조성 ▲ 전국 최초 태극기 변천사 전시장 개설 ▲ 간선도로 가로기 게양 ▲ 달터공원 산책로, 생태육교 등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쳐 태극기 달기를 생활화한다는 방침이다.
평소 안보1번지 강남을 외치는 신연희 구청장은“민·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애국심이 충만해 질 때까지 태극기달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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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경찰대학 제35기 입학식 개최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황성찬)은 `15. 2. 26(목) 11:00 대강당 에서 학부모‧재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신입생 100명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이 `부모님에게 드리는 글´ 낭독, 재학생의 `입학 축하 메시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 공연´, `입학선서´ 등 새로운 출발의 각오와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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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찬 경찰대학장은 식사를 통해 “우리 사회와 경찰의 차세대 리더로서 절박한 마음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과 인성 함양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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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5기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을 차지한 김지수(女, 목포 영흥고 졸업)양은 “당당한 경찰로서 국민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되기 위해 경찰대학을 선택한 만큼 첫 그 마음가짐과 목표의식 그대로 열심히 대학생활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경찰가족으로는, 전북 고창서 신기동 경감의 아들 신원제 군, 광주남부서 신창식 경감 아들 신성빈 군, 광주남부서 조계동 경위의 아들 조승훈 군, 경기과천서 김종열 경위의 아들 김형수 군 등 4명이 있으며
특히, 금년 3월 경찰대학 수석졸업자 김은수 학생의 동생인 김지수(男, 전체수석과 동명이인)군이 입학하여, 미래 형제 엘리트 경찰 탄생을 예고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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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신입생은 “대학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의 영향으로 경찰대에 관심을 가졌으며, 언제나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형에게 부끄럽지 않은 동생, 후배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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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은 금년 처음으로, 로스쿨 특채와 다양한 경찰 입직 계층과 조화를 위해 입학정원을 120명에서 100명(남 88명, 여12명)으로 20명 감축하였으며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특히, 농어촌학생 전형은 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학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경찰대학만의 특별전형으로 더 폭넓은 사회적 배려를 하고 있다
※ 특별전형 :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신입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제1차 시험 필기시험과 제2차 시험 (체력검사․적성검사․ 신체검사․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 경찰대학 입시분석 >
정원감축 및 특별전형 도입 등으로 전체 지원인원은 전년대비 583명(8.0%) 감소하였으나, 오히려 전체 경쟁률은 66.6:1로 전년대비 6.2:1 (10.3%) 상승하였으며, 특별전형도 33.7:1의 경쟁률로 주요대학이 보통 10:1 이내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일반전형 경쟁률 70.3:1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1위 225:1, 1기)이며, 여자 경쟁률 160.5:1은 2010학년도부터 6년 연속 100:1이 넘는 기록으로 1989학년도부터 여자 신입생을 모집한 이후 역대 최고(이전 최고 34기 147.9:1) 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경찰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향상, 공직선호현상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1박2일 합숙하며 일반면접 이외에 집단토론 및 생활태도 까지 평가에 반영하는 제2차 시험에서, 지적능력 뿐만 아니라 신체 및 체력조건, 인성 등 지덕체를 갖춘 인재로서 자질을 인정받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였다.
이들은 지난 2.9부터 2.22까지 2주간의 `청람교육´(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경찰과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 및 동기애를 함양하여 경찰대학 생활의 적응능력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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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및 발기인대회´ 개최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치수 창립 준비위원장 겸 발기인 대표, 현 월드얀뉴스 대표이사)는 2월 26일 낮 12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방재센터빌딩 4층 협회 회의실에서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5일 `협회 창립 준비위원회 발족 모임´을 결성한 지 20일 만에 개최된 이번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는 창립 준비 위원장 및 발기인 대표 이치수(월드얀뉴스 대표이사), 창립 준비위원 이정우(투데이코리아 국장), 윤성규(세이프투데이 대표이사), 견재수(케이제이타임즈 팀장), 김익수(환경일보 대표이사), 조동환(약사공론 편집국장), 김태수(데일리시사닷컴 대표이사), 권병창(대한일보 대표이사), 유철(환경타임즈 대표이사), 정성길 (시사투데이 대표이사), 이병구(의약뉴스 대표이사), 조용하(아시아타임즈 대표이사), 김남규 (코리아뉴스 대표이사), 이직 (베타뉴스 대표이사), 김영민(한국농어민신문 차장) 등이 함께했다.
이날 창립 준비위원회 및 발기인 대회에서는 협회 창립준비위원회 발족 모임 때 결정했던 설립취지문, 정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추진돼 왔던 경과보고로 이어졌다.
또한 오는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협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을 주도하고 있는 이치수 협회창립준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는 “협회 창립 준비위원들과 발기인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오는 3월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준비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을 계기로 신문 및 방송을 포함한 많은 언론사들이 우리 협회와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어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의 민주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또한 언론자유를 수호하며, 평화통일과 민족의 동질성 회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무엇보다 “우리 앞에 산재해 있는 계층과 지역 갈등을 해소해 나가고 사회적 약자에게 귀 기울이는 참다운 언론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우리 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자질 향상 및 권익옹호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협회는, 언론과 관련한 연구조사 및 회보를 발간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연구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언론협회의 창립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이치수 발기인대표는 또한 “현재 많은 신문.방송 등 언론사들이 대한인터넷신문협회에 가입하고 있다”며 “협회창립기념으로 오는 3월 10일 이전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회원사에 한해 가입비(100만원) 전액을 면제해 드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3월 10일 이전 가입 회원사에 한하여, 협회 가입비 100만원 전액면제
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준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협회의 살림을 도맡고 있는 윤성규 사무국장은 “`협회창립총회 및 기념식` 이후에 가입하는 회원들은 가입비 100만원과 연회비 2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며 “우리 협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언론사들은 가입을 서두를 것”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입회 문의 연락처 >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화번호 : 02-2633-2583~84 윤성규 사무국장
협회 창립추진위원장 겸 발기인대표 이치수 : 010-6797-1221
e-mail : martin@worldyannews.com 또는 2633nak@naver.com
협회 위치 :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114가길 11, 401호 (방재센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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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복 중심 충남´ 함께 만들자
충청향우회 중앙회 신년교례회가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안희정 지사, 오장섭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와 임원, 지역별 향우회장, 지역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는 총회와 자랑스러운 충청인 대상 시상, 안 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 지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향 사랑의 마음으로 충남도정을 이끌어 준 충청향우회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충남도는 21세기 환황해 아시아 경제시대 중심 도약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행복 중심지인 충남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힘과 가르침으로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또 “지난해 지역 여러 국회의원을 비롯한 충청향우회 회원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서해철도와 제2서해안고속도로 등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하며 올해 산적한 현안들의 물꼬를 틀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충남도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과 도민 행복, 안전한 삶터,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청향우회 중앙회는 충남·북과 대전, 세종 704만 출향인의 친목단체로, 전국 151개 시·군·구 지역 단위 충청향우회 연합회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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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환경현장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덕구가 생활 속 자원절약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의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환경기초시설 현장체험학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학생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체험학교에서는 주요 환경 시설인 환경에너지사업소(신일동 소각장)와 환경자원사업소(금고동 매립장)를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및 쓰레기 매립·소각처리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활용품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환경에 대한 산교육 현장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교 운영과 관련 대덕구 관계자는“이번 현장체험학교를 통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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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입춘첩 써드리기 참여자와의 오찬 간담
대전광역시 서구(서구청장 장종태)는 25일 2015년도 입춘(立春)을 맞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구청 로비에서 “입춘첩” 써드리기 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해 행복을 나눴던 7개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수강생들과 구청 후생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지난 행사에서 600여명의 서구민에게 입춘첩을 써준 18명의 행복바이러스 전파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괴정동 서예교실에서는 서구의 올해 사자성어인 “겸청즉명(兼聽則明)”을 서체에 담아 전달하는 등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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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
유성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 <사진 설명 : 유성구가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오는 5월부터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을 대상으로 연 사전 설명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최근 발생하는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사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아파트 입주자들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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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ether" 같이 갑시다
육군 제51보병사단 비룡연대는 지난 25일, 韓·美 간 효과적인 연합작전 수행 및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미2전투항공여단장과`협조토의´및`작전지역 內 항공정찰´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의는 비룡연대장 주관으로 연대 참모부와 미측 항공여단장 등 주요 직위자들이 평택지역 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작전준비´에서부터`작전 실시 간´요구되는 협조·조치 사항에 대해 열띤 토의를 하며 한미연합 전투력 극대화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비룡연대장 주강식 대령의`작전지역 內 효과적 연합작전을 위한 구상´에 대한 제시는 향토부대와 미항공여단의 임무 및 역할에 대하여 재 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상 및 공중 접근로에 대한 정보교환이 이루어졌다.
전술토의 후에는 미군 측 UH-60(Black Hawk)에 탑승하여 수제선 및 내륙 취약지역 현장을 항공절찰 하면서, 미 항공전력을 통한 작전범위와 반응시간을 고려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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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야 한다.
뉴스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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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파크호텔에서 로즈마리센터에서 전국의 지역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정기총회를 박종국(의양동연합뉴스 대표)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 박보생 김천시장
이날 정기총회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지역의 인터넷언론사 대표가 전국 어디서나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한 대한민국 교통 중심의 수도인 김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 것에 대하여 환영한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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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 시장은 “김천시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를 받고, 전국 최초로 지하수를 수돗물로 공급하는 곳이 김천시다.
▲ 김윤탁회장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인 김천시에서 개발한 산업단지의 평당 분양가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평당 36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므로 기업하기 좋은 김천시를 많이 홍보하여 주기 바란다.”고 했다.
▲ 좌측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국장,우측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인터넷신문 연제호대표
제6기 김윤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뉴스 전달의 다음 세대로 질주해 나가야 한다. 지방화시대! 디지털문화시대! 글로벌시대! 모바일온리 시대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새로운 뉴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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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 회장은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는 2006년 인터넷언론사의 탄생과 함께 한국에서 최초로 협회가 구성되어 이제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5년에는 새로운 패턴을 통해서 회원사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뉴스를 통해서 가치 있는 언론사로 모든 성공자의 조력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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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회원사는 “국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언론사의 국격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의 현안을 심도 있게 발굴 보도해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여 이웃과 함께, 독자와 함께 미래 희망이 오늘로서 한층 더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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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밝은 사회를 위해 끊임없는 소통과 창조적 언론매체로 지식과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고 사회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홍천인터넷신문 김정윤,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영천인터넷뉴스 양보운, 의양동연합뉴스 박종국 대표에게 2014년 언론대상 수상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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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뉴스를 제공한 업적에 대해 높이 평가받은 통영인터넷뉴스 박건오, 사천인터넷뉴스 이재금, 굿모닝뉴스 김은섭, 고양인터넷신문 조연덕, 광양인터넷뉴스 문다복, 철원인터넷뉴스 최종섭 기자가 2014년 올해의 기자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7기 협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 선출은 김윤탁 회장이 재신임되었으며, 수석부회장 황규영 철원인터넷뉴스, 부회장 김병용 굿모닝뉴스, 감사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양산인터넷뉴스 김상철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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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제일정형외과병원이 16년 간의 역삼동 병원 시대를 마치고, 23일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해 청담동 병원 시대를 연다.
▲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으로 사옥 확장오픈
국내에서 처음으로 척추성형술을 도입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1999년 개원과 함께 국내 노인성 척추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했다.
노인들의 체력적인 한계와 신체적인 특성을 감안해 개발한 새로운 수술법과 간단한 시술로 척추관절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왔다.
병원은 환자들의 신체적인 조건 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심리적인 면을 고려, 치료에 있어서도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하고 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위마취-최소절개-무(無)수혈-최단기 입원`이란 4가지 원칙을 적용한다.
2005년부터는 병원 내 내과센터를 신설, 당뇨나 고혈압, 심장질환 등을 복합적으로 앓고 있는 다수의 고령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수술 전 정밀검진을 통해 환자의 수술 가능성을 정확히 판단하고 수술 후 효율적인 환자 회복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초기 치료를 실시, 환자도 몰랐던 또 다른 질환을 예방하는 경우도 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로 이루어진 13명의 전문 의료진은 매주 정기적인 협진회의를 통해 풍부한 임상경험을 상호 공유한다.
이를 통해 담당 환자 진료 시 특이 상황에 대한 분야 별 전문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자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한다.
병원은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척추센터, 관절센터, 소화기내과센터, 건강검진센터 및 어르신 척추관절 연구소 등의 운영,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담동 시대를 맞아 병원은 내과 원장 1명, 정형외과 원장 2명을 추가 보강하고 전문치료 클리닉센터를 확대 개설하여 지역 주민에게 보다 많은 의료혜택을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더욱 신속한 진료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하루 빨리 편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로써 병원은 `당신의 삶과 함께 하겠습니다`란 병원의 새로운 미션에 첫 걸음을 디디며 3대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한편, 지상 15층 ~ 지하 5층, 156병상 규모의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 신축사옥은 빌딩스마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 BIM 어워드` 시공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갖춘 스마트한 병원의료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병원장은 "앞으로도 `병원은 환자를 위해 존재하고 어떤 환자도 치료에 있어서 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기본 철학을 바탕으로 진료에서 치료, 재활 및 사후관리까지 환자가 만족하는 보다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척추, 관절 질환 거점병원으로의 제2의 도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 (http://www.cheilos.com/index.php?theme=backbone&pg=main)
*전화예약 및 상담 ; 02-50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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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슬로건 공모
청주시는 도시의 정체성과 새로운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 청주시 슬로건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CI(도시정체성)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공모 내용은 옛 청주시와 청원군이 결합한 통합 청주시의 새로운 위상과 핵심가치, 나아가야 할 지향점 등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간단명료한 문구이며, 한글 또는 영문(기호포함)을 사용할 수 있다.
공모는 청주시청 홈페이지의 공모전 안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공모전 사이트(http://goo.gl/forms/VdPjgSI4bl)에 접속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동일한 슬로건이 복수로 응모되었을 경우에는 접수 순위에 따라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는 슬로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대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2명(각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되는 슬로건은 올해 6월까지 개발하고 있는 새로운 CI와 함께 우리 시의 대․내외적인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청주 시민의 날과 시민 헌장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와 병행 실시하며, 슬로건 공모에 응모하면서 해당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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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활동 Start!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고 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매년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보조금을 학교에 지원하는데 비해 교육 전문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할 매개체가 부족하다는 판단, 이번`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지난해 12월 30일`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위촉하고 지난달 22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인성교육 진흥 방안과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지원 대책, 지역 내 특목고와 국제중 유치 등 강남구 교육현안과 교육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자문단은 장길호 박사를 중심으로 ▲ 교육전문가 10명(대학교수, 전직 교육장 등) ▲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장 8명 ▲ 학부모 6명(학교운영위원장 등) ▲ 일반주민 4명 등 28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강남의 교육현실을 반영한 실질적인 공교육 지원방향을 제시하고 강남구 교육발전을 위한 조언을 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청장 중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높은 구청장은 구 재정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억 원을 증액해 177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교육행정에`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이어 다음 달부터 두달간 지역내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구청장이 학교로 찾아가 학부모와 소통하는`학교사랑방´을 진행해 교육 전반에 대한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듣는다.
학교사랑방은 즉문 & 즉답 형식으로 간단한 질문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복잡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 검토후 결과를 통보하는데 지난해 교육 분야에도 책임행정을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앞으로 새롭게 출범한`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이 활성화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전달해`대한민국 최고 교육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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