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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알뜰 살뜰 예산보고회´주민 소통으로 마무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한해 구정살림을 설계하기 위한`알뜰살뜰 예산보고회´를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개청 40주년 알뜰 살뜰 예산고보회(강남구청)
구는 올해를 최고의 해로 만들기 위해 지난 달 10일 신사·논현1·압구정동을 시작으로 예산보고회를 시작해 2,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 6일 수서·세곡동을 끝으로 한 달여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예산보고회 주민건의사항에 경청하는 신연희 구청장
민선6기 출발부터 3T 현장민원실,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 사랑방 등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강조한 강남구청장은 주민의 피와 같은 세금이 허투루 쓰여지지 않도록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올해 예산보고회는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의 장으로 예정된 시간을 수 없이 넘겼고 어렵게 참석한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메모해 챙기는 구청장의 모습에서 여성 지도자로서의 세심함을 엿 볼 수 있었다.
한편 구는 부자구라는 외부 인식과 달리 재정자립도가 지난 2012년 80.5%에 비해 무려 20.6%나 하락한 59.9%이고, 재정자주도 역시 2012년 82.2%에서 20.8%나 크게 떨어진 61.4%로 재정 여건이 점점 나빠져 주민들과의 소통이 더욱 필요한 시간들이었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 2015년 예산 및 재정현황 ▲ 글로벌 한류관광벨트 조성 및 활성화 ▲ 한전 등 공공기관 이전부지 일대 복합개발 ▲ 집단 무허가 판자촌 정비 ▲ 강남복지재단 ▲ 사통발달 교통 중심 도시 ▲ 나라를 사랑하는 안보 1번지 강남 등 구 주요정책과 동별 역점사업 등으로 주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했다.
보고회에 나온 주민 의견으로는 ▲ 통신선 정비 ▲ 신사·위례 경전철 지하주차장 건설 ▲ 사교육비 절감하는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유지 ▲ CCTV 설치요청 ▲ 가로수 수목변경 ▲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건립 불가 ▲ 수서역~복정역 사이에 신설역 설치요청 등 총 63건이 접수됐다.
구는 이중 단순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장기간 검토 또는 부서간 협조가 필요한 건의 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해 민원결과를 건의자가 받아 볼 수 있게 해 100%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주민건의 사항을 유형별, 사례별로 분류해 내년도 예산편성과 업무계획에 반영하는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예산보고회를 통해 일방적인 구정 보고의 단계를 넘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대를 이끌어 내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재산세 공동과세 등의 영향으로 예산규모가 크게 축소돼 앞으로 예산집행 과정에 어려움은 예상되지만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고 알뜰살뜰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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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원봉사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솔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3월 14일(토) 관내 3대 하천 중심으로 5개구로 나뉘어 하천 정화활동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
▲봄맞이 3대하천 정화활동
올해 첫 번째로 실시된 청소년 활동의 날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지역 생태환경에 대해서 바로 알리는 기회와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이 날 관내 청소년 1,090여명이 참석하여 겨우내 쌓여있던 하천 쓰레기 총 3,500리터를 수거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3대 하천 정화활동을 통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3대 하천 사랑에 대한 애향심 고취의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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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 종합병원이 생겼어요”
아산충무병원이 13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료서비스에 나서면서 그동안 종합병원 건설을 바라던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 아산 충무병원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은 이날 아산시 문화로 일원에서 복기왕 아산시장, 이기철 김응규 충남도의원,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충무병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아산충무병원은 지난 3일 충남도로부터 44실 209병상 규모로 개원하면서 16개 진료과를 설치하는 것으로 개설허가 받은 바 있으며, 6일 아산시로부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응급환자 진료를 시작했다.
그동안 아산시는 높은 출산율과 급격한 도시발전 등으로 인구가 약 30만 명에 이르지만, 지역주민들은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어서 응급환자 진료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했다.
특히 아산시에는 최신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종합병원이 없어 시민들은 그동안 야간 응급사고 시 천안이나 수도권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가 많아 큰 불편을 겪어왔다.
도는 이번에 아산충무병원이 개원함으로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해결되고, 지역의 공공 의료사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신뢰감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이지혜 이사장은 “아산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능한 의료진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해 아산시민들의 보건의료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충무병원은 지역응급의료 진료 역량을 강화해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의 시설, 장비, 인력의 요건을 갖춘 후 3월 내 도에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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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사랑은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과 대전동산고등학교(교장 오현일)가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아 12일 오후 1시 30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오현일 대전동산고등학교장 등 내빈과 재학생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운동장에서 나라사랑 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
이번 행사는 2015년도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아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 양 기관이 청소년들의 태극기 사랑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대전동산고등학교 본관 옥상에 대형 태극기 설치는 물론, 전국 최초로 33개 학급으로 이뤄진 각 교실(33개) 외벽에 연중 태극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실천학교 태극기 게양식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는 지난 2014년 12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으며,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대전동산고등학교에서는 교내 학생들의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태극기 사랑 시범학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며, 이후에도 호국보훈의 달 등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위해 다양한 계기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이명현 보훈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복ㆍ분단 70년을 맞이하여 대전지방보훈청과 대전동산고등학교 양 기관이 합심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는 태극기 사랑과 호국보훈문화조성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동산고등학교가 시발점이 되어 전국 곳곳에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자랑스런 광경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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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용 새마을 지도자, 한국에 새마을 운동 몽골 전수에 나서
몽골에 부국을 위해 한국의 새마을 정신 보급과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농사기술 전수를 위해 충북 출신 지도자가 나섰다.
충북 청원 출신 하사용(86세)옹은 몽골의 초청을 받아 마리나 몽골새마을중앙회장과 함께 오는 14일 몽골로 출국하게 된다.
하사용 옹은 "몽골의 광활한 넓은 땅의 활용도가 낮아 생산하는 작물은 거의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몽골의 땅의 활용도를 넓히기 위해 몽골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과거 몽골 방문 당시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생각하며 몽골에 부국을 위해 새마을운동 보급과 비닐하우스를 활용한 농사기술 전수를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사용 옹은 마리나 몽골새마을 중앙회장과 몽골 출국 전인 12일 오전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언구 충북도의장, 김문근 충북도농정국장을 내방하기도 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황사를 걱정하며, 마스크와 비상약품을 꼭 챙겨 가실 것을 권하며, 몽골의 새마을 운동 보급과 몽골의 원예작물 재배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해 줄것과 몽골에서 충북 홍보"도 당부 했다.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은 "하사용 옹께서 민간차원에서 몽골에 대해 애착과 관심을 가지고 사비로 활동을 하시는 것에 대해 대단한 일"이라 치하하며, "마리나 회장도 자긍심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대단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치하했다.
또한, 하사용 옹이 몽골에 새마을 운동과 원예작물 보급을 위한 발상에 대해 치하하며, 충북도에서도 몽골과의 관계가 맺어진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이 되었든 도와줄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김문근 충북도 농정국장은 "충북과 몽골이 Win-Win할 수 있는 토대를 하사용 옹과 마리나가 기반을 다져 달라"고 말했다.
마리나 회장은 "몽골에서의 새마을 운동 정착과 하사용 옹의 원예작물 재배법을 익혀 몽골도 한국처럼 부강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도의 협조를 부탁"하기도 했다.
이날 이시종 지사는 하사용 옹과 마리나 회장에게 은팔찌를 선물했고 이언구 의장도 마리나와 하사용 옹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마리나 회장은 몽골 술인 위스키를 이 지사와 이언구의장에게 전달했다.
하사용 옹은 이번이 2번째 몽골 방문으로 사비로 민간차원의 지원을 하게 되며, 과거 몽골에서 최고 지도자 2급의 훈장을 받았다,
또한, 하사용 옹은 몽골에서 초청장을 받아 8개월간 몽골의 울란바토를에서 활동하게 되며, 하우스를 활용한 작물 재배 가능성과 재배 방법 및 재배기술, 적합한 작물에 대해 시험재배를 위해 몽골로 출국하게 되며, 농사기법 전수를 위한 시범 사례를 만들기 위해 비료와 종자는 이미 우편을 통해 몽골로 보내졌다고 한다.
마리나 회장은 95년도에 한국에 와서 새마을 운동을 배우기 위해 한국에 오게되어 하사용 옹과 인연이 되어 몽골의 부국을 위해 하사용 옹을 몽골로 모시게 되며, 몽골에서 숙식과 통역을 맡게 된다.
한편, 하사용옹은 박정희 대통령 정권 째 농어민소득증대 특별사업 경진대회에서 농탑산업훈장을 수상하게 된다.
한국 새마을운동 성공사례 1호로 중국에서 책자와 소설로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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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첫 동시조합장선거 축적된 선거관리역량 성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1일 실시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229만 7,075명의 선거인 중 184만 3,283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투표율(잠정) 80.2%로 지난 10년간의 조합장선거 평균 투표율 78.4%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높았던 것은 조합장선거가 전국 동시에 실시되어 국민적 관심이 높았고,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하여 선거인의 투표편의도 개선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조합장선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하여 투·개표 진행 등 주요 선거과정에 조합원을 참여토록 하였으며, 조합에는 선거인명부를 정비할 것을 안내하는 등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이번 선거의 위반행위 조치건수는 총 762건으로 이 중 고발이 149건이며, 지난 10년간 개별적으로 치러진 조합장선거의 조합별 평균 조치건수는 0.575건으로 이번 선거와 차이는 없다고 하였다.
선관위는 돈 선거 척결에 대한 굳은 의지를 갖고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을 총 동원하여 후보자와 선거인의 돈 선거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적극적 안내 및 예방활동을 하는 한편,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펼쳐 다수의 돈 선거 사례를 적발하여 엄중 조치하였다.
그럼에도 돈 선거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 선거인수가 적어 금품제공이 득표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후보자의 잘못된 인식, ▲ 혈연·지연에 얽매인 지역사회의 특성, ▲ 금품제공에 대한 관대한 관행 등으로 보았다.
또한, 선관위는 이번 선거가 혼탁해 보이는 이유를 ▲ 동시선거로 인해 돈 선거가 한꺼번에 노출된 점, ▲ 선관위의 집중단속으로 인한 다수의 돈 선거 사례 적발, ▲ 이에 대한 언론의 집중보도 등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선관위는 이번 선거를 계기로 `돈 선거´가 척결되고 깨끗한 선거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평가하며, 다음 선거부터는 위반행위가 줄어들어 조합원이 느끼는 공명선거 체감도도 현저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선거운동방법이 제한적이어서 후보자의 정책이나 비전을 알릴 기회가 부족하다는 후보자와 언론 등으로부터의 의견이 있어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후보자·조합원·중앙회와 언론계‧학계‧단체 등을 대상으로 3월 19일 조합장선거 제도개선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설문조사 등을 거쳐 조합장선거 제도개선안을 상반기 중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합장선거의 후보자별 득표율 및 당선인 현황 등 각종 선거정보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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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 관계자 축사 분뇨 무단배출 확인
속보= 본보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의혹을 제기했던 논산 벌곡면 지역의 대규모 축사에서 무단으로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농지에 분뇨를 배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 분뇨 무단 배출
<본보 3월 10일자 보도>11일 논산시에 따르면 H축사가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축사에서 발생한 분뇨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H사업장 대표가 논산시 벌곡면 한 농가에 축사 분뇨 무단 배출 및 분뇨를 뿌린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분뇨 무단 배출
시 관계자는 축사 분뇨 무단 배출 과 "허가 받지 않은 농지에 분뇨를 뿌리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며 "이에 대한 현장 확인 후 행정적 조치를 내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 축사입구에서 무단배출을 하고 있는 현장
한편 H축사는 약2,000여평 규모의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갖추고 젖소 2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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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직원 간 결연식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새내기 직원의 공직에 대한 자긍심 부여와 원활한 공직생활 적응을 위해 6~7급 선배 직원과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하였다.
▲ 멘토-멘티 결연식
이날 행사는 새내기(멘티) 14명, 선배 경력직원(멘토) 14명,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대표 선서,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인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6개월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한편, 대덕구에서는 2010년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제도를 도입,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2014년도까지 새내기 직원 115명에 대해 결연을 맺어 직장 동료애와 더불어 조직 결속을 다지고 행정역량을 강화하여 오고 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앞으로 선배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행정경험을 멘티에게 사랑으로 가르쳐주고, 새내기 공무원은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멘토의 가르침을 받아들여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행복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 통합과 섬김의 자세로 희망대덕 건설의 핵심인재가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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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청결활동 전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는 지난 6일 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천 주변 환경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이번 청결활동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당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날 청결활동에서 문정숙 회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겨우내 당진천 주변에 버려져 방치된 폐비닐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 여성단체협의회 당진천 환경정비활동
문정숙 회장은 “이번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환경분야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해에도 당진천 이대를 청소하는 등 깨끗한 명품 도시 당진 만들기에 앞장서 왔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서 성 차별 없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증진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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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쉬즈메디병원,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큰 호응
수원시가 인문학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의 한 병원에서 올해로 6년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강좌를 열어 화제다.
▲ 수원 쉬즈메디 병원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인문학 소외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인문학 강의를 시작했다”는 이기호 쉬즈메디병원장은 매년 상·하반기로 국내 현직 교수로 구성된 강사진과 수준 높은 강의내용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의를 개최하여 매 강의마다 30 ~ 40명의 시민이 꾸준히 참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대상 무료 인문학 강좌
2015년 상반기 강좌는`국제관계의 변동으로 읽는 동아시아 역사´를 주제로 한중일 삼국관계의 변동으로 동아시아 국제 관계사의 맥락을 살펴볼 예정이며강의 참여 교수진은 김성보·신주백·왕현종 연세대 교수, 박삼헌 건국대 교수,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 수원 쉬즈메디병원 의료진, 평택항서 의료봉사
강의는 오는 10일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장소는 쉬즈메디병원의 조리원(프라우디 조리원) 건물 6층 `프라우디 홀´에서 열린다.
▲ 수원휴먼서비스센터-쉬즈메디병원, 복지사각 사회봉사 맞손
시 관계자는 “쉬즈메디 병원에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는 공직자들도 참여할 만큼 지역 인문학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시민들이 이끌어가는 사람중심의 인문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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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한다
경상북도가 산림분야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이번 모델개발은 백두대간 등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통해 임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이에 따라 도에서는 대경연구원과 함께 6차 산업화 경북형 모델 개발을 정책과제로 선정했다.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에 걸쳐 지역별 특성에 맞춘 경북형 모델을 개발한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도내 6차 산업화의 성공적인 사례로`청도 감와인´을 들 수 있다.
청도 감와인의 성공요인은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감을 원료로 주류 제조기술을 활용한 청도와인(주)을 설립해 마케팅을 전개했다.
또한, 폐철도 터널을 와인 숙성 창고로 활용해 특색 있는 체험관광 상품으로 개발한 다분야 산업 협력으로 성공한 훌륭한 사례다.
▲ 산림6차산업-감와인
권오승 환경산림자원국장은“산림분야에서 지역별로 특성에 맞춘 특성화된 경북형 시범 모델을 개발해 임업인과 산촌마을 소득증대를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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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금메달, 안희정 은, 이낙연 동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JTBC-리얼미터가 실시한 2015년 2월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월 조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긍정적 지지도는 70.8%로 유일하게 70%대의 벽을 깼다. 66.6%를 기록한 안희정 충남지사가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로써 김 지사는 17개 시도지사 중에서 4개월 연속 1위,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9월 이후 단 한차례 2위를 한 것을 빼고는 1위를 휩쓸었다. 무려 5차례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독차지한 비결은 현장 중심의 탁월한 리더십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과감한 돌파력이란 분석이다.
구미시장 3선을 거쳐 2006년 경북지사에 당선된 이후 지난해 3선에 성공한 김 지사는 전국에서 유일한 6선 자치단체장이다. 그럼에도 그의 추진력은 초선을 능가하고, 과감한 결단력에는 6선의 관록이 잘 나타난다.
2월 여론조사의 결과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도정의 현안별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바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우문현답 -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그의 행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새해부터에 창조경제혁신센터 조기가동과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에 시동을 걸었고, 이어 광역SOC 건설, FTA대응 농어업 대책, 환동해발전 전략, 요우커 유치대책, 세계 물포럼과 실크로드 대축전 준비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후속대책을 서둘러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김 지사의 지시에 따라 이미 1월초부터 관련기관, 유관단체 등과 공동대응팀을 꾸리고 구체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타 시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일이다. 20년 실물경제 현장을 지켜온 그의 경륜이 있었기에 가능한 대처다.
실제로 경북의 변화 속도는 숨이 가쁠 정도로 빨라졌다. 무엇보다 그 동안 준비해 온 발전의 틀이 도내 곳곳에서 속도감 있게 구체화되고 있다. 오는 4월 KTX포항 직결선이 개통되는 것을 시작으로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 88고속도로 확장 등 금년에만 15개의 광역 도로 철도망이 개통된다. 아울러 12개 노선이 금년에 새롭게 착수된다.
국가기관도 줄줄이 경북에 둥지를 튼다. 금년에 개관하는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을 비롯해 현재 도내에 건설 중인 국가기관만 13개소에 이른다.
이러한 활발한 변화는 경북도의 국가예산 확보가 뒷받침 됐기 때문에 가능하다. 금년 11조원을 확보했는데, 이는 2007년에 비해 5.5배나 늘어난 규모다. 미래 종잣돈이 될 신규 사업만 해도 총 53건에 2조8천 억 원 대에 달한다.
미래 경북의 먹거리도 더욱 풍성해 지고 있다. 국제원자력인력양성원과 원자력기술표준원이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는 등 원자력클러스터가 구체화 되고 있다. 2대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탄소성형 클러스터 구축´과 `3D프린팅 기반구축´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아울러 ICT융복합, 로봇, 첨단의료‧바이오, 물융합, 에너지 등 전통 주력산업에 대한 구조고도화에도 탄력이 붙었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렇게 높은 지지율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된다. 도민의 성원과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도민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며 몸을 낮추고, “이러한 도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동해안 바다시대, 신도청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란 말로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이러한 지지도 조사는 시도의 위상, 시도민의 자긍심과도 연결되는 일로, 김 지사의 지지도가 경북발전과 경북도민의 사기진작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위의 안희정 충남지사는 66.6%의 긍정평가로 2개월 연속 2위를 지켰고, 전남, 울산, 강원, 충북, 세종, 제주, 경기, 서울, 전북, 대구, 광주, 부산, 대전, 경남, 마지막으로 인천 순으로 나타났다.
시도지사 중 현재 차기 대선주자로 생각하는 안희정 충남지사(66.6%)가 1위, 2위는 55.0%의 긍정평가로 전체 8위에 오른 원희룡 제주지사, 전체 9위에 오른 남경필 경기지사(50.5%)는 3위, 전체 10위 박원순 서울시장(48.7%)이 4위, 마지막으로 전체 16위에 오른 홍준표 경남지사(40.3%)가 5위로 조사됐다.
▲ 안희정충남지사
만약, 대선주자의 시도지사 직무평가 기준을 잣대로 생각한다면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대권주자의 반열에 있다면 단숨에 대선주자 시도지사 중 1위를 기록하는 여론조사의 수치다.
JTBC-리얼미터 2월 월간 정례조사는 2015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천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random digit dialing)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1%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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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 !
행정자치부가 중앙과 지방의 상생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였다.
▲ 중앙-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행정자치부는 기존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확대 개편, 모든 중앙부처 실장급 간부와 시·도 부단체장이 함께 정책을 협의하고 조율하는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하고,
첫 번째 회의를 3.6.(금)~7.(토) 1박 2일 동안 대전에서 개최했다.
그 동안 중앙과 지방이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여, 통합적인 국정운영이 어렵다는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 지방 현안조정회의(행자부장관 인사말)
또한, 매월 1회 개최되는 시·도 부단체장회의도 중앙부처의 정책전달에 치우치고, 회의에서 논의된 지방의 건의사항도 후속조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중앙과 자치단체 관계관이 정책의 집행 관련 법·제도 개선사항, 주요 현안 등을 실질적으로 조정·협의하기 위해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신설한 것이며,
앞으로 문제해결, 상호학습, 소통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처음 개최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먼저, 행정자치부장관, 정책조정수석, 정무수석의 국정운영 방향과 지방자치 비전과 전략 등에 대한 기조설명을 통해, 2015년 국정현안과 방향에 대해 중앙부처 기조실장과 시도 부단체장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서, 2015년 경제와 사회분야의 핵심 정책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안전 대한민국 실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제혁신 달성을 위해서는 지방규제 혁파, 지방공기업 효율화 등 국가경제의 한 축을 차지하는 지방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중앙과 지방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중앙 입장을 대변하여 국책연구원인 `한국행정연구원´이, 지방 입장을 대변하여 `경기개발연구원´이 각각 발제하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장은 중앙과 지방의 상생과 협력이라는 회의 취지를 반영하여 정사각형으로 좌석을 배치함으로써, 국정운영의 파트너라는 인식 속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은 “국가혁신과 국민행복은 중앙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 없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라며
“오늘 처음 열린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중앙과 지방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토대가 되어, 국정의 통합성과 지역의 창의성이 조화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중앙·지방정책현안조정회의 규정」(대통령령)을 마련하여 입법예고 하였다.(2.27~3.19)
동 규정의 제정으로 「중앙·지방 정책현안 조정회의」가 법제화 되면, 중앙과 지방간 상생협력이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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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1만 8000호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의 도시행정기능을 담당하고 남측 진입관문 역할을 하는 3생활권에서 올 들어 첫 공동주택 공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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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분양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된 3-2생활권에서 이달 공동주택 1512가구를 분양하는 등 올해 총 1만 802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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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하는 3생활권은 금강과 비학산을 연결하는 5개의 녹지축과 인근 기초생활권을 연결하는 4개의 도시축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러 개의 복수단지를 하나의 공동 생활권으로 묶어주는 통합단지 개념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중교통도로(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중심의 특화거리가 조성되며, 각 생활권 내 상업지역에 건축되는 상업용 건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구역별로 주제를 설정, 입면을 특화한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이 보행권 내에 입지해 있다.
올해부터 세종시청과 세종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에게도 특별공급권이 주어져 특별공급 청약대상이 확대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달 분양하는 공동주택은 3-2생활권(호려울마을) 2개 단지(L2, M3구역(블록))로 제일건설과 대방건설이 각각 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 (848가구), 84㎡(390가구), 99㎡(274호)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행복도시에는 전체 주택 공급계획량의 32% 수준인 6만 5000호가 공급됐으며, 이 중 2만 9000호가 입주를 완료했거나 입주 중이다.
전체 입주율은 입주 개시 이후 2개월이 경과된 주택기준으로 평균 90.9%를 보이고 있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 입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주택수요 충족과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3월 분양 아파트
생활권
구역
(블록)
주택규모
(전용면적)
공급유형
세대수(호)
사업주체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일
3-2
(호려울마을)
L2
84㎡
분양
236
제일건설
3. 19(목)
99㎡
274
M3
59㎡
분양
848
대방건설
3. 26(목)
84㎡
154
소 계
2개필지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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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속으로...서산시`소통행정´강화
서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서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 `똑똑 시장실´, `명예 읍면동장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일 1일 명예 읍면동장 위촉식 모습
찾아가는 시민과 대화는 섬마을 주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10~15명의 섬마을 방문단은 팔봉면 고파도 등의 도서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육지를 자주 오갈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이미용봉사, 성인병 검진, 건강상담,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사회단체의 일정에 맞춰 추진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집단민원의 빠른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을 쏟는다.
초등학생들에게 시장실을 개방하는 `똑똑(talk-talk) 시장실` 행사를 매월 열어 어린이들이 시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향인사와 기업체 임직원을 1일 읍면동장으로 위촉해 시정을 체험토록 하는 `명예 읍면동장제´도 매월 운영하고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형식을 탈피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소통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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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아산재단 장학증서 전달
강릉아산병원(병원장 김인구)은 지난 달 26일(목) 오후 3시 병원 대강당에서 강릉시 소재 11개 고등학교 41명에게 1인당 연간 120만원씩 모두 4천9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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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의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및 불우계층의 교육기회 확대라는 복지적 측면과 우수인재의 발굴과 양성에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다른 장학재단들이 간과했던 장학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자 하는 것에 특징이 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977년 재단 설립과 함께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7천771명의 학생들에게 총 50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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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洞) 이 전국에서 최고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에 맞게 주민이 주도하는`2015년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을 선정해 차별화된 강남만들기에나선다고 5일 밝혔다.
▲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의료관광 선도 기초자치단체 부문 4년 연속 수상)
구는 지난 2011년부터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27개 사업을 선정하고`일에 미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으로 전국 일등 자치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 강남구청장 나눔봉사대상 수상사진
지난해`국가상징 선양 유공표창´태극기 선양부문 대통령 표창,`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서울거리 추진사업´최우수상,`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아름다운 대한국인상,`원전 하나 줄이기´사업 서울시 우수상과 환경부 최우수상 등 23개 분야 9개 외부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수상을 받았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는 전국 최초로 동별 지역특색 등을 반영해 9개 사업 군(群), 22개 세부사업을 선정해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달성에 도전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은 그간 구 본청에서 추진한사업과는 별도로 최초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이 참여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최말단 행정단위로 부터의 개혁을 꾀하는데,
동에서 추진하는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9개 사업 군(群)을 보면 ▲ 안보 강화 ▲ 관광 활성화 ▲ 건전한 유흥문화 ▲ 거리질서 확립 ▲ 청소행정 ▲ 불법 간판·광고 근절 ▲ 학교안전 ▲ 나눔·봉사 ▲ 도시 정비 등 이며,
사업별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과 안보1번지 강남을 추구하는`압구정동, 도곡1동, 일원1동´, 가로수길, 한류스타거리, 강남 마이스 특구 아셈로, 양재천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명소 개발에 주력하는`신사동, 청담동, 삼성1동, 도곡2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위치해 불법·퇴폐문화 근절을 통해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을 도모하는`논현2동, 역삼2동, 삼성2동´, 강남대로 거리질서 확립을 통해 걷고 싶은 젊음의 거리 조성을 위한`논현1동, 역삼1동´, 무단투기 근절과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친환경 도시를 구현하는`대치 1·2동, 세곡동´,
상습적인 불법 간판과 간판개선 등 도시미관 향상에 노력하는`대치4동, 수서동´,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폭력 없는 건전한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는`개포2동´,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실천으로 주민과의 기쁨과 소통을 실천하는`일원본동, 일원2동´,
무허가 판자촌 구룡마을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개포1동, 개포4동´등 동별 지역특색을 사업에 충분히 반영했다.
추진하는 사업들은 매달 자체평가, 현장점검, 주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업부진에 대한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간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새롭게 시작하는 동(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과 구청의 최우수 목표사업을 조화시켜 세계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꾸준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5년 洞 전국 최우수 목표사업
【 9개 사업 群 / 22개 세부사업 】
사업 群
세 부 사 업 명
추진동
안보
Ⅰ- ① 나라사랑 1번지 압구정동 만들기
압구정동
Ⅰ- ②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안보의식 강화
도곡1동
Ⅰ- ③ 안보 일번지 江南, 안보 洞 일원1동
일원1동
관광
Ⅱ- ① 관광명소 가로수길 정비 및 문화거리 조성
신사동
Ⅱ- ② 한류스타거리에서의 문화 나눔
청담동
Ⅱ- ③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아셈길 관광명소 활성화
삼성1동
Ⅱ- ④ 양재천 ․ 벚꽃길 관광명소화 추진
도곡2동
유흥문화
Ⅲ- ① 건전한 유흥문화 정착 및 쾌적한 문화거리 조성
논현2동
Ⅲ- ② 불법·퇴폐 근절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
역삼2동
Ⅲ- ③ 퇴폐문화 근절을 통한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
삼성2동
거리질서
Ⅳ- ① 쾌적한 거리질서 확립 및 주민 질서의식 정착
논현1동
Ⅳ- ② 걷고 싶은 명품도시 강남대로 조성
역삼1동
청소행정
Ⅴ- ① 주민참여 넘버원『Clean Road』조성
대치1동
Ⅴ- ②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우리마을 가꾸기
대치2동
Ⅴ- ③ 품격있는 친환경 명품도시 세곡천 조성
세곡동
간판·광고
Ⅵ- ① 상습적인 불법 유동광고물 등 정비
대치4동
Ⅵ- ②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간판·광고 정비
수서동
학교안전
Ⅶ- 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
개포2동
나눔·봉사
Ⅷ- ① 나눔․봉사를 통한 소통1번지 일원본동 만들기
일원본동
Ⅷ- ②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나눔·봉사 추진
일원2동
도시 정비
Ⅸ- ① 구룡마을 생활 인프라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
개포1동
Ⅸ- ② 체비지내 무허가 집단촌 도시정비
개포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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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 미래포럼 출범!
경북 환동해 발전의 미래전략을 함께 해 나갈 형산강 미래포럼이 공식 출범하면서 환동해 주요 미래전략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힘을 얻고 본격화 될 전망이다.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3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포항․경주 지역 리더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형산강 미래포럼´이 발대식과 비전 선포식 개최로 첫 출발을 알렸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한국역사문화의 메카 경주와 환동해 과학발전의 중심 포항이 서로 손을 맞잡고 화합과 상생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 미래전략과제를 중심으로 한 환동해 발전의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형산강미래포럼_비전선포식
무엇보다 우선 경북도, 포항․경주시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포항경주 상생 미래창조 모델로 개발하는 형산강프로젝트가 민간협력의 뒷받침에 힘입어 추진력이 가속화 될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선포식에서“쉼없는 경북여정에서`환동해 발전은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는 경북의 꿈´이이다”고 강조하면서,“포항‧경주 시민들과 형산강 미래포럼이 든든한 동반자로 지역의 상생발전과 미래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의 원대한 청사진과 경북 발전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형산강 미래포럼´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 포항과 역사문화의 수도 경주의 상생발전을 위해 민간주도로 설립된 단체로, 올 1월말 포항‧경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에서 건의되어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이계영 동국대 총장이 공동대표가 되고 이강덕 포항시장과 최양식경주시장을 고문으로 김용민, 홍욱헌, 홍철 등 지역대학 총장과 장윤익 前)인천대총장 등 명망 높은 지도자, 전문가들로 자문위원(21명), 지역대학의 교수를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문화예술계 인사를 주축으로 5개 분과위원회(40여명)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이계영 동국대 총장), 비전 선언문, 형산강 프로젝트 추진상황 발표(김호진 미래전략기획단장), 특별강연(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포항‧경주 화합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형산강 미래포럼이 포항경주 상생발전 방안제시 뿐만 아니라 환동해 시대 중심도시로 향하는 길을 밝히고, 환동해 발전전략을 위한 도정의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형산강 프로젝트는 환동해 발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미래전략프로젝트로 포항과경주의 공동 발전 유역인 형산강 권역을 환동해 경북 新이니셔티브 전진기지로 개발하고 형산강이 보유한 각종 자원을 활용해 포항‧경주 상생발전의 모멘텀과 창조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전략사업이다.
형산강 프로젝트의 7대 전략과제는 경주 양동마을권, 불국․보문단지권, 남산권역을 연계하여 세계유산역사문화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세계유산문화융성복합단지,
포항지역을 미래전략사업이 집적된 환동해 과학산업의新허브로구축하는 형산 사이언스밸리, 형산강권역 전체 하천정비종합 개발을 추진하는 형산강 그린프로젝트,
포항과 경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형산강 바이크로드, 산업물류와 관광객 증대를 위한 형산강 상생 브릿지 등의 형산강 리버로드, 형산강권역 역사․문화자원의 상징적 랜드마크 트레일로 개발하는 형산강 컬처트레일,
형산강 호국 魂이 살아 숨쉬는 호국역사 메모리얼 파크로 형산강 곳곳에 흩어진 호국역사문화자원을 묶는 형산강 호국벨트, 형산강의 환경생태 보존과 주민생활 관광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형산강 환경생태벨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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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스위스 마터호른 고타트 반(MGB)과 관광산업 협력 강화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MGB 대표단이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 MGB(Mattehorn Gottahard Bahn)는 스위스 마테호른의 대표적인 관광열차인 `빙하특급열차´와 `산악열차´를 운행 중인 철도회사다.
코레일은 MGB와 2013년 5월 분천역과 체르마트역간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14.9)하며 활발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 코레일은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 간 스위스 마테호른 고트하르드 반(MGB)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철도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방문기간 동안 마르코 타첼라 상임이사 등 MGB 대표단 일행은 O․V트레인, 서해금빛열차를 시승하고 코레일 경영진과 철도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사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MGB 대표단은 서해금빛열차의 세계 최초 한옥식 온돌마루 객실과 족욕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대표단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양사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열차 교차 홍보 등 마케팅 협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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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사랑의밥차 의료봉사 협약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이철희)은 NGO 단체 `사랑의 밥차`(회장 정준호)와 해외 의료봉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이철희)NGO 단체 `사랑의 밥차`(회장 정준호)
지난달 27일 맺은 이 협약을 통해 사랑의 밥차는 캄보디아 정부의 협조사항 및 현지 환자에 대한 진료 편의 등을 제공하고, 분당서울대병원은 의료봉사 활동에 필요한 약품 및 의료인력 등을 지원한다.
두 기관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추진하는 `캄보디아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캄보디아 현지에서 의료 지원과 학교 건축, 우물파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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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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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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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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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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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