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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주민자치위원회 합동봉사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위원장 여진석)과 둔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여진석)가 지난 20일 둔포면 신남리에 소재한 장애인보호시설 `사랑의 집 에덴´을 찾아 사랑의 나눔봉사를 펼쳤다.
▲ 둔포면, 행복키움
이날 봉사에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여성 위원들은 일손돕기(마늘까기) 봉사를, 남성위원들은 화단정리 및 나무 가지치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식료품과 학용품, 생필품, 락스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여 위원장은 “바쁜 일상에도 나눔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위원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성철 둔포면장은 “참여해 주신 봉사자분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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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행복드림 릴레이, 복지관 자원봉사 활동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강성묵)는 지난 21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행복드림 릴레이´에 동참했다.
▲ 하나사랑봉사단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전지역의 지점장 및 직원 40여명이 복지관내 청소 등 봉사를 펼쳤으며, 생활용품 구입을 위한 성금도 전달했다.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는 2013년`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라는 봉사모임을 구성해 주말을 이용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 하나사랑봉사단
`따사모´봉사단의 강성묵 단장은 “고마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정말로 사랑의 힘에 대하여 다시금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그동안 다문화가정 PC보내기, 김장나누기, 복지만두레를 통한 어려운 이웃 후원, 초⦁중⦁고교 금융교실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해 왔다.
한편,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1999년 개관해 일 45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용 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창출과 취미생활 등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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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나눔 진료 캠페인 펼쳐
서울시가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손잡고 아파도 치료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진료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최초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인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손잡고 연간 1억원 상당의 무료진료 나눔 캠페인을 3년 이상 펼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과 함께 매년 차상위 계층 아동과 청소년 50명에게 무료 이비인후과 수술을 제공하고 차상위 계층 어르신 25명에게 보청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진료 대상자는 생활여건, 질병의 중증도 등을 기준으로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천하며, 24일(화) 협약식 다음날부터 순차적으로 진료 받을 수 있다.
아동․청소년에게 많은 질환 대상으로 코막힘(비염) 수술, 중이염 수술, 편도-아데노이드 수술, 설소대 수술 등을 진행한다.
무료 이비인후과 수술은 각 구당 2명의 아동 · 청소년 50명에게, 무료 보청기 보급은 각 구당 1명의 어르신 25명에게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24일(화) 오후 15시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임종석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이용배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 황용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진료 나눔 캠페인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용배 하나이비인후과 병원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가 가진 재능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서울시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임종석 정무부시장은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에 힘쓰는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덕분에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질병으로 더 힘든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촘촘하게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한 사항 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나 도움을 주실 분들은 120 다산콜센터(☎120)나『희망온돌』홈페이지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 2133-7391)
▲ 서울특별시 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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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거리에 특색있는 건물번호판 생겨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번 달부터 도로명주소 취지를 살려 지역 내 대형빌딩을 중심으로 건물주 취향에 맞는 이색적인 건물번호판을 부착해 세계적인`건물번호판´브랜드화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 건물번호판(상단위치)
지금까지 도로명 주소는 규격과 색상이 통일된 표준디자인 건물번호판으로 건물의 외관과 맞지 않거나 대형 건물 규모에 비해 턱 없이 작아 식별이 용이치 않았다.
이에 구는 이런 도로명 주소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건물번호판 자율화를 통해 건물의 이미지와 가치를 높여 도시미관을 개선할 방침이다.
▲ 강남구청 조명식 건물번호판(야간)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 소유자가 직접 건물 외관과 규모, 용도 등을 고려해 크기, 재질, 디자인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설치할 수 있는데 규격은 건물 벽면에 글자를 붙이는 경우 글자당 가로·세로 20cm 이상이고, 이면도로 주택의 경우에는 번호판 외곽 크기가 가로 26cm, 세로 20cm 이상이면 된다.
구는 생소한`자율형 건물번호판´설치를 위해 우선 주요 도로변의 관광호텔, 백화점, 병원, 공공기관 등 대형빌딩과`123´,`777´등 특색 있는 건물번호를 사용 중인 지역 내 대표건물 31곳의 건물주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야간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조명식 건물번호판 설치에 대한 자발적인 협조도 구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건물주의 거부감을 없애고 친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313빌딩(도산대로 313)´,`언주로 548(일식집)´과 같이 빌딩명이나 상호로 사용하는 방법도 함께 추진해 길안내 정보제공 역할도 할 계획이다.
건물번호판 설치 신청은 구청 건축허가 신청 시 건물 소유자 또는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건물번호판의 형태와 재질, 디자인을 설치계획서에 담아 제출하면 되는데, 해당 부서의 검토를 통해 설치가 허가되고 건물 사용승인 전까지 설치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강남구건축사협회´의 도움을 받아 신축·증축되는 건물에 도 건축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특성에 맞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추진하고 광고물 정비사업, 출입구 변경 등의 경우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구는 앞으로 세계적인 건물번호판 브랜드화를 추진해 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민의 인식과 재산적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생각이다.
구 관계자는“도로명 주소가 정착된 외국의 사례를 보면 건물과 조화롭게 설치돼 특색 있는 빌딩으로서 가치를 높이고 있다.”면서,“구는 앞으로 도로명 주소 시행에 맞춰 특색 있는 건물번호판 브랜드화에 최선을 다해 세계 속의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청 부동산정보과(☎ 3423-62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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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 추진
청주시는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건축물이 청주시에 소재하고, 건물등기부 또는 건축물대장의 용도가 법령에서 규정한 단독주택 소유자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지원하게 된다.
▲ 태양광 설지 참고 사진
청주시는 태양광 주택 공사비는 약 900만원 정도로, 국비 250만원, 시비 120만원, 자부담은 530만원 정도 들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위해 시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104가구 보급을 목표로 자금 소진 시까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용량은 3㎾/h이하로, 태양광 시설 3㎾/h를 설치하면 월평균 300㎾h의 전기를 생산해 탄소배출과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할 수 있다.
또한 각 주택 태양광 시설에서 생산된 전기는 각종 집안 전기기구에 사용되어 전기요금 절감에 큰 도움을 준다.
신청절차는 단독주택 건물소유자가 태양광 전문업체를 선정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사업승인을 받은 후 사업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설치한 1,364가구에 24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지역경제과(☎201-1393)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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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임오연 교수, 한국색채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건양대학교 임오연(의료공간디자인학과) 교수가 21일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색채학회 이사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임오연 교수
임 교수는 학국색채학회 논문집 제 28권 3호에 `무기안료가 컬러 콘크리트의 물성과 색도에 미치는 영향´논문이 게재되었고 논문편집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동대학 같은 학과 소속 오영훈 교수와 공동연구한 이 논문은 기존 콘크리트재료에 색채안료를 첨가해 컬러콘크리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별도의 도장처리가 필요없이 다양한 색채재현이 가능한 콘크리트 마감재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이다.
특히, 각기 다른 분야를 융합한 과제로 새로운 연구분야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오연 교수는 “의료와 공간의 융합된 교육을 펼치는 의료공간디자인학과에 있는 만큼 다른 학문과 융합된 연구에 관심이 많았고 이렇게 큰상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다른 분야의 학문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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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알리미`The CEO 경북´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특화 매거진`The CEO 경북´을 확대개편 발행해 지역 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판로촉진을 이끌고 있다.
▲ The CEO 경북
`The CEO 경북´은 경상북도 최우수 중소기업 제품인 경북 PRIDE상품 전담 지원기관 경북PRIDE상품 지원센터가 격월로 발간하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 발행 중소기업 특화 매거진이다.
▲ The CEO 경북
지난 2011년 4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총 6만부 이상 제작·배포되고 있다.
기업의 다양한 분야를 고차원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획된 중소기업 전문지로 경북 우수 중소기업 CEO들의 경영 마인드와 성공 스토리, 기업소개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정책 동향과 시책안내는 물론이고 경제, 경영 등 우리 기업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정보가 가득하다.
인터넷 웹진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접근이 가능하다.
그동안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박인규 대구은행장,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지역 오피니언 리더와 곽성근 맥섬석GM(주) 대표이사, 황경희 ㈜미래인더스 대표이사 등 기업 CEO들이 커버 스토리를 장식하며 품격 높은 매거진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세계화 전문 이영권 박사, 광고인 이제석 소장, 브랜딩 전문가 이장우 박사, 토마스 코즐로프스키 주한 EU대표부 대사를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중소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성공사례 인터뷰를 통해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30개국 40명의 현지 통신원을 통해 발 빠르게 수집되는`Global Now´코너는 해외 주요이슈와 트렌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해외 판로개척을 추진하는 도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지난 해 슬로바키아 자동차 산업과 미얀마 경제현황 분석, 그리스 경제위기 사태 등 글로벌 핫 이슈를 우리 지역 상황과 연계해 시의적절하게 전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특화코너를 확대 개편한다. 경상북도가 품질보증하는 경북 PRIDE상품과 경북 향토뿌리기업 코너를 강화해 공신력 있는 제품 홍보와 기업 소개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문 칼럼리스트를 통한 칼럼 강화로 금융, 기술개발, IP 등 전문분야 이슈 분석과 함께, 지역 강소기업 성공사례와 지원사업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김중권 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이번`The CEO 경북´의 확대 개편으로 도내 중소기업 정책 통합안내 필수지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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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 속에 스며드는 재능기부, 태극기로 피어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3일부터 지역 내 단체의 재능기부를 받아 주민과 함께 단조롭고 밋밋했던 옹벽에 태극기 벽화를 만들어`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 대치초등학교 벽화그리기 사진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아파트, 학교, 공원 옹벽 등 총 12개소에 지역 주민, 학생, 작가, 경찰관, 건축사 등 각계각층 532명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성공적인 벽화그리기 사업을 펼쳐 주민의 눈길의 사로잡아 화제가 된 적 있다.
▲ 언주중학교 벽화그리기 사진
올해는 벽화그리기 디자인을`태극기´로 정하고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를 볼 수 있게 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펼친다.
이번 벽화그리기 장소는 ▲ 봉은초등학교 옹벽 ▲ 논현초등학교 담장 ▲ 논현동 도로구조물 옹벽 ▲ 학동초등학교 옹벽 ▲ 언북중학교 옹벽 등 총 530M로 지역 주민과 해당 학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선정했다.
구는 태극기의`건곤감리 4괘´를 벽면에 길게 늘어뜨린 디자인을 통해 영원토록 빛나는 나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벽화그리기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는 태극기와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3일 봉은초등학교 옹벽(삼성동 79-2)의 200m 구간에 그려지는 태극기 벽화는 구 예산 투입 없이 벽화그리기를 진행하는데, 지역 내 종합광고 회사인 ㈜오리콤에서 벽화 시안 디자인부터 재료비, 벽화작업까지 모두 후원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속 임직원 100명이 참여해 그들의 재능을 모두 쏟아 부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에 작업을 끝낸 언주중학교 벽화 제작에는 언주중학교, 진선여고, 개원중학교, 구룡중학교, 세종고등학교, 신관중학교, 은광여자고등학교, 경기여고 등 총 21개 지역학교에서 모인 13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타일붙이기 작업 등 담장 꾸미기에 힘을 보탰는데,
`리나갤러리´대표(작가)와 서울시 예비 사회적 기업`㈜월메이드´대표가 디자인(안)을 재능기부 하고`타임건설´은 태양광 LED 20개를 지원했다. 또한 재능기부 학생들이 벽화를 그리는 동안 지역주민들이 간식도 챙겨주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아울러 구는 올해도 재능기부자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를 원하는 단체나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디자인 재능기부, 재료기부, 그리기 작업까지 모든 형태의 참여가 가능하다.
앞으로 구는 노후된 옹벽공간을 활용한 태극기 벽화그리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도시미관 개선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생활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재능기부는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쉬운 봉사활동으로 관심 있는 기업, 단체, 주민 등 자발적인 참여를 기다리며, 재능 기부를 통해 탄생한 벽화가 삭막한 도심 공간의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 3445-
5152) 또는 강남구 건축과(☎3423-614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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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을 가장한 사이트금융사기(파밍) 주의!
사이트금융사기(파밍)는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퍼트려 가짜 은행이나 검색사이트로 접속하게 하거나, 보안강화 팝업창에 계좌번호, 보안카드번호 등을 입력하게 하여 피해자들의 예금을 인출하는 범죄입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의 유통경로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동영상·음악 파일 등에 바이러스를 삽입하여 웹하드나 파일공유사이트, 이메일 등으로 유포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13년 5월경에 발생한 금융감독원 팝업창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해당 팝업창이 생성되면 아무것도 누를 수가 없고 `공인인증서 및 개인정보 보안을 검증해야 한다´면서 보안인증절차를 거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OTP를 사용하고 있는 피해자에게는 휴대전화 등으로 연락하여 보안인증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속이고 OTP 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는 등 날이 갈수록 사기 수법이 진화하고 있어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팝업창
사이트금융사기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①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
② 보안카드번호 전부 입력하지 말 것
③ 공인인증서․보안카드 사진 등의 컴퓨터․이메일 저장 금지
④ OTP(일회성 비밀번호)․보안토큰 사용 권장
⑤ 출금 계좌번호를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는 행위 주의
⑥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뱅킹 주소´ 클릭 금지
⑦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공인인증서 PC지정 등) 적극 가입
⑧ `출처불명´한 파일이나 이메일은 즉시 삭제
⑨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 자제
⑩ 윈도우, 백신프로그램 등을 최신상태로 유지 ※ 사이버경찰청․네탄(Netan) 등에 게시되어 있는 `파밍캅´ 적극 활용
⑪ 파밍 등이 의심될 때에는 신속히 경찰청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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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전국 1위 차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김용숙 원장)은 지역 거점 공공병원으로, 2003년 8월 9일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응급환자 발생시 365일 24시간, 체계적인 응급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병원전경
안성병원은 지역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으로 2013년 8월, 응급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응급환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환경을 구축하여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시행한 2013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응급의료기관 210개소 중 1위 성적으로 인증받는데 이어서,
2014년에도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273개의 응급의료기관 중에 1위 성적을 획득하여 2년 연속 1위 성적이라는 응급의료기관으로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응급실 환경과 시설, 서비스 수준이 매우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 병원전경
안성병원은 향후에도 응급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개선과 시설보강, 수준높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병원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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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포럼 함께 만들어 가요,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경상북도 대학생 물길원정대가 도청에 떳다!
▲ 세계물포럼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전정에서 경북 대학생 물길원정대와 함께 물포럼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세계물포럼 대학생 물길원정대 출근길 홍보
이번 캠페인은 오는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경주와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 분위기와 시․도민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다.
이날 배부한 홍보물은 물포럼 프로그램 안내 리플렛과 차량용 홍보 깃발로 도청직원 개인차량과 관용차량 등에 부착해 물포럼 홍보에 이용되며, 도내 23개 시․군에도 배포될 계획이다.
장상길 도 세계물포럼지원단장은“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물 인식 개선활동을 통해 물 수요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발로 뛰는 현장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물의날기념 수질오염사고방제훈련
한편 경상북도 대학생물길원정대는 지난 3.11 발대식을 시작으로 물 인식 개선 캠페인과 물 극빈국 체험, 물포럼 홍보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며, 경북 23개 시․군의 물 관련 시설과 역사문화 현장을 누비며 세계물포럼 성공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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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봉사활동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기홍) 나눔봉사단 재능봉사팀은 17일 석림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네일아트, 손맛사지, 노래공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나눔봉사단이 17일 석림동 주공아파트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된 재능봉사팀은 분야별 자격증을 취득하고 2012년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여오고 있다.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은 재능봉사팀, 학습멘토링팀, 노력봉사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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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새마을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
경상북도는 18일 오전11시 경상북도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 제14대 회장 이임식과 제15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경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
이날 행사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장대진 경상북도의회의장, 조명수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 도단위 각급기관․단체장, 23개 시군 새마을 회장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제15대 경상북도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하는 신재학 회장(68세)은 성주출신으로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전문의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구미에서 강동병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의사라는 전문직 경력을 바탕으로 김천검찰청 범죄예방 부회장 겸 의료분과 위원장, 구미시새마을회장, 구미시자원봉사센터소장, 구미시 지역혁신협의회 회장, 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재학 회장은 취임사에서“21세기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실천덕목인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행복시대의 새마을운동 4대 과제인 문화공동체운동, 이웃공동체운동, 경제공동체운동, 저개발국 빈곤퇴치를 위한 지구촌공동체운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새마을종주도인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로써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20만 새마을가족의 역량을 결집시켜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공
동체 회복,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경상북도 새마을운동이 국내새마을운동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세계화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신임 새마을회장과 20만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면서,“새마을운동이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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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출범식
경북도가 18일 제4기`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출범을 계기로 FTA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지난 2008년 1월 전국 최초의 도지사 직속기구로 출범한 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는 지금까지 3기에 걸쳐 운영되어 왔으며, 지방 차원의 FTA 대응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출범 당시 지방으로서의 한계 등을 이유로 설립의 당위성과 실질적 역할 등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전문가들로부터도 민관협치의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 경북농업fta출범식개최
위원회는 그간 행정과 학계는 물론 기업인, 시민단체, 농어업인 등이 총 망라된 거버넌스를 통해 행정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는 한편, 청년리더 1만명 육성과 농어촌진흥기금 조성, 친환경학교급식 정착 등의 굵직한 정책대안을 다수 발굴해 사업화하기도 했다.
또한, 주요국과의 FTA 체결과 쌀 관세화 등 국가적 현안이 있을 때마다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중앙에 건의하는 등 상향식 의사전달의 통로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특히, 김 지사가 강력 건의한 무역이득공유제와 지난 1월 발표한`FTA대응 경북농어업 경쟁력제고 종합대책´은 현재 정부차원에서도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관심 있게 논의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4기 위원회의 가장 큰 특징인 실무형이라는 점이다.
경북도는 그간 FTA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클 수밖에 없는 지역 특성을 감안해 지역 주요품목 보호에 우선 집중해 왔고, 위원회도 이러한 전략적 선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위원장만 해도 지난 3기까지는 모두 중앙 출신의 고위급 인사들이다.
그러나, 올해 초 김 지사가 4기 운영방향에 대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제는 주요국과의 FTA가 대부분 체결됐고 주요 양허조건 등이 결정된 만큼, 앞으로는 국회 비준 등에 대비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이 보다 실익이 크다고 지시하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이에 따라 이번 4기 위원회에는 이전에 비해 기업체와 소비자단체, 농업인 등이 대폭 보강됐다. 조직도 기존 3개 분과를 2개로 집약하고 10개 실무T/F를 강화하는 등 실행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위원장에 지역을 잘 알고 학계와 현장에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손재근 (사)경북세계농업포럼 이사장을 선임해 정치적 거대담론 보다는 지역의 실익을 챙기는데 주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앙정부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요국과의 FTA 체결 후속대응에 주력하면서, 미래인재 양성과 6차산업 활성화, 농식품 수출 촉진 등의 자체 경쟁력 제고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4기 위원 모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가장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 위기가 로마를 로마되게 한 것처럼, FTA대책특위를 통해 경북 농어업이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경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등 주요인사가 자리를 함께 했으며, 위촉장 수여에 이어 향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보고와 토론 등의 순서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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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갑천라이온스 클럽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갑천라이온스 클럽(회장 최영근)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 갑천라이온스클럽 기탁식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질병 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갑천라이온스 클럽 최영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이웃 사랑 실천 의지를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해준 갑천라이온스 클럽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2004년부터 매년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후원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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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학교사랑방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소통과 공감의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현장행정´과`소통행정´을 강조해 온 구청장이 공교육 수준 향상과 주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학교를 찾아 구정운영과 교육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학부모 의견을 듣는`학교사랑방´을 이어 간다.
오는 20일`압구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다음 달 23일`논현초등학교´까지 지역 내 총 13개교를 방문하는 이번`학교사랑방´은 현장에서 즉문 & 즉답 형식의 토론회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문제점, 지원방향 등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학교 방문 시 구정과 학교 발전에 기여한 학부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장 전달식도 따로 가져 그 간 학부모의 노고와 앞으로 구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한다.
▲ 학교사랑방 사진
한편 지난해 실시한 학교사랑방에서는 14개교, 700여 명의 학부모를 만나 ▲ 학교 노후시설 개보수와 교육기자재 지원 ▲ 학교 주변 교통 불편사항 개선 ▲ 대치동 학원가 불법 주정차 단속 ▲ 길거리 흡연 단속 ▲ 트롤리버스 운행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듣고 유형별, 종류별로 정리했다.
▲ 학교사랑방 사진
우선 75건의 건의사항 중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학교 펜스 등 노후시설에 대해선 개보수를 통해 말끔히 정리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큰 정문 앞 과속방지턱 등은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설치했다. 또한 문화체육시설 건립 등 막대한 예산과 장기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부서간 회의를 통해 수용여부를 검토했다.
▲ 강남구청
아울러 구는 교육 분야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0일`강남구 교육발전 자문단´을 구성하고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4개의 분과위원회 등을 설치해 인성교육 진흥방안과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지원방안, 지역 내 특목고, 국제중 유치 등 각종 교육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사랑방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구청장이 구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해 주니 구정을 이해하기 쉬웠고, 더 나아가 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학교 사랑방을 통해 나만 잘 사는 사회가 아닌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주기도 했다.
앞으로 구는 학교사랑방을 더 활성화하여 정례화하여 교육 분야에서도 참여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신연희 구청장은“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눈높이를 맞춰 구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이야말로 주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비결이다.”며,
“구는 앞으로 보다 많은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 등의 의견을 듣기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공교육 1번지 강남´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전했다.
붙 임
【 학교별 개최일정 】
연 번
학교명
위 치
개최 일자(시간)
개최 장소
비 고
1
압구정중
압구정로 225
3.20.(금) (15:00~16:00)
1층 회의실
압구정동
2
개 포 중
선릉로 9
3.24.(화) (15:30~16:30)
1층 멀티미디어실
개포1동
3
압구정초
압구정로 39길 29
3.26.(목) (15:00~16:00)
1층 강당
압구정동
4
대 왕 중
광평로 20길 7
3.27.(금) (15:30~16:30)
2층 도서관
일원본동
5
대 청 중
양재천로 321
3.31.(화) (15:00~16:00)
4층 시청각실
대치1동
6
수 서 초
광평로 51길 46
4. 3.(금) (15:00~16:00)
1층 회의실
수서동
7
대 진 초
개포로 109길 74
4. 7.(화) (15:00~16:00)
1층 소강당
일원2동
8
양 전 초
개포로 513
4. 8.(수) (15:00~16:00)
1층 책사랑터
개포2동
9
개 원 초
선릉로 29
4.14.(화) (15:00~16:00)
1층 강당
개포1동
10
대 왕 초
헌릉로 618길 8
4.15.(수) (15:00~16:00)
3층 대강의실
세곡동
11
청 담 초
압구정로 71길 9
4.17.(금) (15:00~16:00)
1층 강당
청담동
12
역 삼 초
강남대로 66길 21
4.22.(수) (15:00~16:00)
3층 강당
역삼1동
13
논 현 초
강남대로 120길 33
4.23.(목) (15:00~16:00)
2층 과학실
논현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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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제협력단, 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구미시 유럽 경제협력단으로 스위스, 독일을 방문 중인 남유진 시장 일행이 3월16일 스위스 맥슨모터 본사를 방문했다.
▲ 독일파견 경제협력단ㅡ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4일 맥슨모터사의 한국법인 회장단 일행이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남유진 시장과 별도 면담을 갖고 전자의료기기 사업 등에 관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전개한 것에 따라 성사되었다.
▲ 독일파견 경제협력단ㅡ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이날 맥슨모터 본사의 오이겐 엘미거(Eugen Elmige) 사장, 연구개발 총괄이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만난 자리에서, 남유진 시장은 구미시가 현재 1,213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본사 차원에서 구미시를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줄 것과, 직접적인 투자방식 외에도 OEM, 기술교류 등 다양한 진출방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독일파견 경제협력단ㅡ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맥슨모터 임원진 또한 구미시의 전자의료기기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추가적인 자료 요청을 통해 메디컬 산업을 중심으로 구미시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상호간에 모색하기로 협의했으며, 특히 금년 7월중에 투자협의차 구미시를 직접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 독일파견 경제협력단ㅡ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1961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모터 제작 업체인 맥슨모터는 로보틱스, 항공우주, 의료 분야 등의 폭넓은 첨단 사업분야를 개척, 최근 화성에서 10주년을 맞이한 NASA의 화성탐사선 오퍼튜니티(Opportunity)호와 지난 97년 미국에서 발사된 미니탐사로봇 소저너에 모터를 공급한 기업이며,
특히 의료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 건 이상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수술 로봇 다빈치(da Vinci), 일본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에도 맥슨모터사의 제품이 주축으로 사용되고 있다.
【맥슨모터 개요】∙ 설 립 : 1961년∙ 법적형태 : 합자회사∙ 직 원 수 : 2,091명(1,156명 스위스 근무)∙ 생 산 량 : 약 12,000여 종의 5백만개 제품∙ 판 매 망 : 40여개국∙ 매 출 액 : 3억 6천만 스위스프랑(CHF) (2013) *2400억 정도∙ 제 품 : 최대 500W BLDC 및 DC 모터, 플래너터리 기어,스퍼기어, 특수기어, 피드백 디바이스 등∙ 주요시장 : 의료기술, 산업자동화, 보안기술, 측정 및 시험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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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분야 유관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는 17일일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농업분야 유관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업․농촌 발전을 다짐 간담회를 가졌다.
▲ 농업분야 유관기관 단체장 간담회
이번 행사는 연이은 FTA 체결 등에 따른 농업인 단체의 생생한 목소리와 당면한 농업분야 유관기관의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교환 등을 통해 경북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김천 혁신도시에 입주한 농업관련 국가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국립종자원 관계자를 초청해 중앙과 지방과의 상호 협력 체계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해 의미를 더 했다.
김선홍 한국농업경영인 도연합회장은“을미년 새해, 활기차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들이 농업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 등에 주력하겠다.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도나 유관기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FTA체결 등으로 농업분야에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 중앙정부 등과 긴밀히 협조체제를 강화해 피해 최소화 및 위기 극복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고 좋은 정책이나 방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시해 달라”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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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시 공동으로 2015 통합방위회의 열어
경북도와 대구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6일 오후 3시 30분 경북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도의회의장, 시·도교육감, 제50보병사단장, 시·도경찰청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관·군·경 관계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대구·경북통합방위회의´를 열었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광복70돌, 분단70년의 역사적인 해, 통일한국을 위한 긴밀한 안보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상호간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이날 행사는 지난해 대구·경북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를 시작으로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인사말,국가정보원 대구지부의 북한정세 및 대남도발 전망보고, 육군50사단의 2015년 주요일정 및 통합방위체계 재정립방안 보고가 있은 후 4개 부분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 대구경북통합방위협의회
주제발표는 대구시 안전총괄과장의 대구시 통합방위체계 재정립 방안, 구미시설관리공단의 국가보안시설 효율적 운영 방안, 경북지방경찰청의 국가중요시설 방호 지원방안, 대구지방보훈청의 시·도민 나라사랑정신 함양 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시도민의 생활 속에서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안보관계관들이 시도민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국가관, 안보위협요인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정보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기로 했다.
한편, 통합방위회의는`통합방위법´시행령에 따라 지역안보상황을 점검하고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전국 처음으로 1/4분기에는 대구·경북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회의가 11회로 이어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는 로마의 격언처럼 평시 확고한 안보대비태세를 대구경북이 중심이 되어 선도함으로써 500만 시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도민 개개인이 높은 안보의식으로 통일한국의 청사진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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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키기, 12인 전위대가 있다
경북도청 오른쪽 마당 끝 2층 건물 앞에는 3월 봄바람에 깃발 하나가 힘차게 펄럭이고 있다.
▲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발대식
흰 바탕에 굵은 획의 푸른 글씨로 휘갈긴`독도´깃발 아래는 대형 독도 사진을 배경으로 작은 몽깃돌밭에 두 마리 바다사자상이 서있고 그 뒤 건물벽에는`독도를 지키는 사람들´현판이 붙어있다.
그곳이 경상북도 독도수호 전위대 12명이 상주하는 독도정책관실이다.
16일은 독도를 관할하는 자치단체 경상북도의 동해안발전본부 독도정책관실이 출범한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일본 시마네현은 1905년에 자행한 독도 불법편입 100년을 맞아 지난 2005년 3월 16일 소위`죽도의 날´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경상북도는 즉각 독도 전담요원 4명으로`독도지킴이팀´을 구성하면서 일본의 독도 도발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 독도정책관실의 효시가 됐다.
독도정책관실은 그 이후 10년 동안 일본의 집요하고도 지속적인 독도 공세에 맞서 영토수호의 중심축으로서 의연하고도 실효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독도정책관실 10년. 그동안 일본의 수많은 도발행위에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본다.
독도정책관실의 주요 성과로는 첫째, 지난해 7월 민선 6기 김관용 도지사의 취임식을 독도에서 치를 만큼 독도가 우리 생활권역 속의 섬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년간 독도에 사람이 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섬을 만들기 위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독도주민을 지원하는 등 영토대책사업 추진했다.
독도 서도에 1997년 어업인숙소를 건립한 이후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평화호를 건조해 운행함으로써 국제법상 유인도인 독도의 지위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했다.
2006년 10월`경상북도 독도거주 민간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독도 정주주민에 대한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편, 2013년 5월 독도 1호 사업자 김성도 씨 부부가`독도사랑카페´를 개설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길을 텄다.
독도 영토대책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3월 울릉도․독도 DMB 방송 개통식 및 서비스를 시작하는 한편, 독도박물관 및 안용복기념관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며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3월에는 민간 차원의 독도 영토주권 강화 사업을 위해 지역경제, 문화, 종교, 언론계, 단체 등이 참여한 독도재단을 발족시켜 국내외에서 활발한 독도수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0년 11월부터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독도명예주민증제도를 시행했다. 김관용 도지사를 시작으로 2014년 말까지 1만 7천 132명(외국인 30개국 211명 포함)에게 발급해 범국민 독도사랑운동 확산에 기여했다.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광역 인프라 구축사업으로는 독도방파제 건설, 울릉일주도로 건설, 울릉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공항 건설, 국립 울릉도․독도 생태연구센터 건립,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둘째, 전 세계인의 머릿속에`대한민국 독도´를 아로새긴다는 기치 아래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적 홍보를 함으로써`독도=평화의 섬´이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널리 전파했다. 또 독도에 대한 문화 예술 창작 인프라 조성을 통해`보고, 느끼고, 소통하는 독도´로 변모시켰다.
국민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독도뮤직페스티벌, 수토사 뱃길체험, 독도문예대전, 독도기념품 공모전, 대한민국 독도사랑대축제, 독도사랑 한복 패션쇼, 독도 깃발 및 독도국민가곡 보급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열었다.
해외 파워리더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위해 54개국 120명의 해외자문위원, 유학생 서포터즈 등에 뉴스레터 발송을 통해 독도 홍보의 글로벌화를 실현시키고 있다.
2008년부터는 독도홍보자료인`독도바로알기´를 근간으로 보다 쉽고 친근하게 독도를 알리기 위해 만화로 된`독도이야기´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해 해외에 적극 알리고 있다.
도가 제작한 모든 홍보, 역사자료는`사이버독도(www.dokdo.go.kr)´홈페이지와 독도 모바일 웹(Web), 모바일 앱(APP)에 게재해 온라인을 통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독도홍보관 개설, 독도홍보버스 운행, 독도자료 순회전시회 등을 통해 국내외에 독도의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진실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2013년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도 깃발은 2014년 6월에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 하고 국내․외 행사를 비롯한 모든 홍보물에 사용함으로써 독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셋째, 학술이 뒷받침하고 논증의 날이 선 독도,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앞장서는 독도를 구현했다. 독도 사료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인이 공감하는 논리 개발하는 한편,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독도교육을 통해 민간외교관, 해외홍보요원 양성에도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본격 학술연구단체인 독도사료연구회를 운영해 일본사료`죽도고´,`죽도기사´,`독도관계 일본고문서Ⅰ´완역본 발간하는 한편,`죽도문제 100문100답 비판서´를 내놔 독도에 대한 종합적, 체계적 연구 활성화 및 독도 영토주권 논리 개발에 기여했다.
2008년 3월에는 독도연구기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하는 한편 매년 통합협의체연감을 발간하고 있다.
미래세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독도를 위해 사이버 독도사관학교와 독도수호중점학교를 육성 지원, 460명의 글로벌 홍보대사와 130명의 독도디지털외교대사를 위촉해 민간외교관과 미래 해양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 전국 역사·지리교사 독도포럼, 경북지역 원어민교사 독도탐방,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대회, 우수사관생도 독도캠프 등 총 29회에 걸쳐 2천 10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해 독도의 영토주권이 한국에 있음을 알리는 해외 홍보요원으로 활약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일본교과서 왜곡 대응 토론회,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독도 국제법 자문학술회의, 독도 논문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우리의 독도 논리를 국제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독도 영토주권의 국제사회 이해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54개국에서 120여명의`독도수호 해외자문위원´과`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조직 운영하고 있다.
향후 주요 과제로는 독도정책관실은 지금까지 일본의 도발에 방어적 입장을 견지해 오던 것을 앞으로는 예상되는 책동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제1차적 과제로 실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경상북도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기상조건과 상관없이 사시사철 안전하게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땅 독도 알리기에 있어서 내국인에게는 교육을 통해 `깊게´, 세계인을 대상으로는 홍보를 통해`널리´알리는 데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독도에 대한 침탈행위에 대한 상시적 대응매뉴얼을 마련해야 하며, 특히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도발에 대비해 사료 등의 DB를 구축하고 논리적 토대를 확고히 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올해에는 자라나는 2세들에게 독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10억여 원을 들여 3D기반 캐릭터를 개발해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야심찬 계획도 진행하고 있다.
이상욱 도 동해안발전본부장은“경상북도는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 아래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정부가 직접 시행하기 어려운 독도관리, 주민지원, 민간차원의 대응 등 중앙정부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의 역할을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 함께 보완하고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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