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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이희호 여사와 남북 문화교류 논의
김관용 경북지사는 3일 동교동 자택에서 故김대중 前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간담회를 갖고 영호남 상생,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 방안, 통일분위기 확산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
▲ 이희호여사 방문
이날 간담회는 이희호 여사가 김관용 도지사를 초청해서 이뤄졌는데, 이는 지난해 연말 김 지사가 KBC광주방송 `목민자치대상` 시상금을 김대중평화센터에 기탁한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이날 최근의 남북관계 개선 움직임과 맥을 같이해 남북한 문화교류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은 오는 8월 개최하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통해 남북한이 공동으로 실크로드 역사를 재조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 행사에 북한공연단을 초청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여사는 첫 행사였던 98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막식에 김대중 前대통령과 부부 동반으로 참석했던 인연을 상기하면서, 오는 5월 경 방북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 동안 경북도가 주관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는 남북 간의 문화동질성 회복을 위해 98년에 북한 전용 전시관인 `북한관´이, 2000년에는 `북한영화 특별상영´ 프로그램이 운영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북한의 직접적인 참여는 아직 한 번도 없었다.
이번, 북한공연단 초청이 성사되면, 그 동안 분단의 특수상황으로 분절되었던 경북도의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완전하게 이어지는 역사적인 일로, 국내외적으로 큰 주목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나는 영호남 상생협력 사업은 물론이고, 박정희와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의 정신과 유업을 계승하는 일에도 함께해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 여사 측은 경북과 전남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호남 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고, 평화센터 차원에서도 김 지사의 기탁금을 활용해 영호남 장학사업 등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관용 도지사는 “이념과 정치를 넘어, 문화를 바탕으로 남북한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민족동질성을 회복해 나가는 것은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라면서, “북한공연단 초청이 이뤄진다면, 전용무대를 제공해 많은 국민들이 북한의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이 여사와의 만남은 문화를 매개로 한 남북한 교류협력의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한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 지자체 차원의 남북 교류, 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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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 부활 대축일 메시지
2015 예수 부활 대축일 메시지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 소통과 참여로 쇄신하는 수원교구!
사랑하는 수원교구 형제자매 여러분,
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충만하기를 빕니다.
▲ 이용훈 주교
부활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 친히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요한 11,25-26)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모든 이에게 `희망´의 원천이 되십니다. 그리고 이 희망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희망의 보증인 부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 믿음을 두고 희망을 걸었던 이들에게 나타나시어 `당신이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마르 9,31)이라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무덤 앞에서 형언할 수 없는 깊은 슬픔과 절망에 젖어 울고 서 있던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가장 먼저 다가가, 다정하게 그녀의 이름을 부르시며 당신 부활을 그녀에게 확증해 주셨습니다(요한 20,11-16).
또한 예수님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했다가 그분의 십자가 죽음으로 인해 침통해하며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에게도 다가가시어 그들의 희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말씀과 성찬을 통해 일깨워주셨습니다(루카 24,13-35 참조).
토마스 사도는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요한 20,25)라고 말했지만, 사실 그 말 속에는 주님께서 부활하여 나타나주시기만 한다면 믿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기에, 예수님은 토마스의 희망도 저버리지 않으시고 그 앞에서 당신을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마음이 부서진 이들에게 가까이 계시고 넋이 짓밟힌 이들을 구원해 주십니다(시편 34,19; 119,116 참조).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이사 42,3 참조) 주님께서는 당신께 믿음을 둔 모든 이의 희망을 성취해주십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모두는 희망으로 구원받았습니다(로마 8,24 참조). `이 희망은 닻과 같아서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고 든든하게 보호해주며 하늘 성전의 지성소, 곧 영원한 생명에까지 들어가게 해줍니다´(히브 6,19 참조).
절망의 슬픔과 탄식으로 가득한 세상
그럼에도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절망의 어두운 그림자가 깊이 드리워져 있어 사회 곳곳에서 슬픔과 탄식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화되어 중산층에서 저소득층으로 추락한 이들의 고통과 불행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해져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계파의 논리를 앞세워 자신들의 이권에만 열중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며 국민들은 더욱 큰 실망과 비탄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과 정치적 혼란 속에서 불투명한 미래에 직면한 젊은이들이 결혼을 포기하거나 회피하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고, 기혼자들에게서도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날로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럽게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사회 진입이라는 위기의식을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게다가 10년 연속 자살률 1위, 청소년 사망률 1위, 노인 자살률 1위(OECD Health Data 2014)라는 최근 통계가 말해주듯이, 우리나라 국민들은 모든 세대에 걸쳐 심각한 절망과 좌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곧 1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95명의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실종된 이 엄청난 참사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탐욕과 이기심, 불신과 생명경시 풍조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사고 후 1년이 다되도록 아직도 이렇다 할 참사의 진실을 밝히지 못한 채 손을 놓고 있고, 희생자 가족들과 시민들은 절망의 슬픔으로 탄식하며 아파하고 있습니다.
마치도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표징처럼 지금 세월호는 온 국민의 희망과 함께 진도 앞바다의 밑바닥 어두운 곳에 침몰해 있습니다.
언제나 신뢰의 대상은 주님
이러한 우리에게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상황이 바뀌지 않으리라 생각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을 물리치셨고 전능하신 분이심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용기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승전을 기념하는 오늘, 우리는 다시 한 번 쳐진 어깨에 힘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모든 세력을 이겨내고 부활하심으로써 희망의 빛이 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대한 무한한 신뢰로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높이 올리시고 우리의 주님이 되게 하셨습니다(필리 2,8-11 참조). 따라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님´이라 고백하며 그분께 모든 신뢰와 희망을 두는 우리는 아무리 짓눌려도 찌부러지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실망하지 않습니다(2코린 4,8-9 참조).
우리는 믿는 이들의 구원자이신 살아계신 하느님께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1티모 4,10 참조).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로마 10,13)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우리는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 제자들을 향해 걸어오신 사건을 기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시련과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던 제자들을 진정시키시려고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마태 14,27)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당신이 참으로 `주님´이심을 믿게 하시려고 거센 바람이 이는 호수 위를 베드로에게 걸어오라고 허락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주님만을 믿고 바라보며 풍랑이 이는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거센 바람에 몸이 흔들리자 그만 두려운 나머지 바다 속으로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베드로가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마태 14,30)라고 청하자, 주님은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아 주심으로써 믿음으로 청하는 이의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가리옷 사람 유다는 자신의 마음을 가득 채웠던 죄책감과 절망에 사로잡혀 차마 주님께 손을 내밀지 못했습니다. 그분께 희망을 두지 않아 스스로 죽음과 멸망의 길을 걸어가고 만 것입니다(마태 27,4-5 참조). 이처럼 주님께 신뢰와 희망을 두지 않는 것이 곧 멸망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앞에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분이 서 계십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인도에 따라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히브 12,2). 아무리 거센 두려움의 파도와 절망의 폭풍이 불어 닥쳐도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만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이겨내고도 남습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요한 16,33 참조). 그분은 고통과 절망 중에 있는 사람을 홀로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서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히브 13,5). 죄와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봅시다.
그러면 우리 모두는 얼굴에 기쁨이 넘치고 부끄러움이 사라질 것입니다(시편 34,6 참조).
“평화의 모후이시며 하늘의 모후님, 기뻐하소서. 알렐루야!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나이다. 알렐루야!”
2015년 4월 5일
예수 부활 대축일에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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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실버환경봉사단」 시동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들에게 공익적 활동으로 환경감시 일거리 제공하는「금산군 실버환경봉사단」이 출발했다.
▲ 실버감시단
지역사정에 밝고 해당 읍․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1명의 어르신들이 2일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실버환경봉사단은 쓰레기불법투기․소각행위, 공장 매연․폐수배출, 쓰레기 종량제봉투 미사용행위 감시와 신고 등 전반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실버환경봉사단은 고령유휴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참여자 반응이 좋고, 행정력이 못 미치는 곳까지 환경감시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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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랑의 헌혈로 생명의 꽃을 피운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3일 구청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숭고한 사랑의 실천을 위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헌혈사진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원 약 200여 명이 참여하며, 헌혈 후 헌혈증서를 받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해 수혈이 꼭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등 희귀병 어린이들에게 전달돼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 28일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을 맺고 매년 2회 이상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해 선진 헌혈문화 정착에 노력할 계획이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응급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피를 바친다´는 숭고한 의미이기도 하다. 한때 우리나라 헌혈자 인구가 300만 명에 달하기도 하였으나, 과거에 비해 헌혈인구가 줄어가는 상황이다.
이런 부정적인 인식 전환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선진국 수준의 혈액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헌혈자의 건강을 보장하고 각종 홍보활동으로 헌혈을 독려하고 국가기관, 회사 등과 헌혈 약정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힘쓰고 있다.
이에 구청 직원들도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을 도울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선물이며, 당신의 15분이 다른 사람에게는 15년이 될 수 있다.”며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보다 더 아름다운 일은 없다며 헌혈활동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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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지난 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the밝은안과 김성일원장을 세종인터넷신문 홍옥경편집국장과 함께 오랜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 강남더밝은안과, 한국모델협회와 협약 통해 모델 눈 건강 책임진다
바쁘신가운데에도 반겨주신 김성일원장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강남the밝은안과
- http://m.yourlasik.co.kr/?
강남구 역삼동 815 전화02-563-4300
방송MBC 기분좋은 날 1824회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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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
지난1일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가 있었다.
▲제일정형외과병원 GRAND OPEN 행사
▲ 제일정형외과 병원 전경사진
▲제일정형외과 병원 신규철 박사
💖제일정형외과병원 -
http://www.cheilos.com/index.php?theme=introduce&pg=01
💖강남구 청담동 131-17
💖전화02-50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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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세계 물포럼 앞두고 해외손님 방문 문전성시
경상북도가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개최를 앞두고 외빈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 프랑스대사방문
31일 제롬 파스키에(Jérôme PASQUIER) 주한 프랑스 대사가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참가에 따른 의견교환을 위해 김관용 지사를 예방했다.
▲ 프랑스대사방문
환담에서 김관용 지사와 제롬 대사는`물산업과 원자력 등 양국의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층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 프랑스대사방문
프랑스는 베올리아(Veolia), 수에즈(Suez), 에비앙(Evian) 등 세계적인 물 관련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국제 물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물 관리에 관해 우리나라, 특히 경상북도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고 있어 세계물포럼 기간 중 관련 기업간 비즈니스 교류 및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세계물포럼 개최와 관련해 최근 주한 세네갈대사, 주한 케냐대사, 주한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국회의원, 키르기즈스탄 수석장관, 요코하마 총영사 등 많은 외빈들이 방문하는 등 경북도와 세계 물포럼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많은 외빈들의 방문 러시가 이어지면서 세계물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가 기대된다”며,“남은 기간 동안 각국 리더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7회 세계물포럼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EXCO와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정부수반 및 각료, 국회의원, 지자체장, 국제기구, 전문가, 기업CEO 등 170개국 3만 5천명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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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300개사 글로벌 빅바이어들이 몰려온다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올해 행사는 총 26개국, 300개사가 참여하며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약 2천명, 전시회 등 전체 약 2만 5천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행사로 성장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이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특히, 올해는 전세계 태양광 시장 60GW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일본, 중국의 빅바이어가 참가하고, 풍력 분야에서는 세계 3위 기업인 독일의`에너콘´이 사업 소싱(Sourcing)을 위해 참가한다.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 바그다드 주정부와 의회도 태양광 사업 개발을 위해 참여하고, 수소연료전지차와 전기차 분야 북경자동차그룹 등 세계적인 빅바이어가 찾아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된다.
그동안 산업 중심이던 신재생에너지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모습도 소개된다.
아파트 베란다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태양광 대여사업(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기기 등 일상생활 속의 기술과 사업도 홍보의 장이 펼쳐진다.
신재생에너지의 일상 보급 활성화와 시장의 창조경제 방향에 맞춰 Start-up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Start up GEE(Green Energy Expo) Market이 국내 처음으로 운영된다.
미국 대표적이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도 호평을 받았던 놀라디자인이 다이어리와 노트에 부착해 2시간 반 만에 아이폰 6를 완전 충전시킬 수 있는 클립형 충전기도 선보인다.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회의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 컨퍼런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수력, 석탄가스화, 자원지도, 태양열발전, 기후변화, 공공정책 등 9개 분야 30여 세션에서 일본, 독일, 중국, 덴마크 등 국내외 총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해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한다.또한, 에너지 관련 4대 기관(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 포럼을 개최해 신재생 에너지 육성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특히, 경상북도는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조성, 햇살에너지 농사, 울릉도친환경에너지자립섬 조성, 경북형스마트그리스 확산사업, 동해안원자력클러스터 조성 등 타시도와 차별화된 특수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국제적인 에너지 네크워크 구축 및 그린에너지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그린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로 모색은 물론 우리 지역에 그린에너지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경북은 풍부한 에너지 산업기반과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발전의 근간이 되는 에너지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경상북도만의 차별화된 그린에너지산업은 정부의`창의와 과학기술 중심의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동북아 그린에너지 허브를 담당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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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4월 1일 14:00 부시장실에서 소외계층 의료복지 증진 및 구미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삼성연합의원(원장 윤정해)과행복주치의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이날 협약은 구미시와 삼성연합의원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인동동, 진미동 거주 의료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해 무료검진(내시경, 초음파, CT등) 및 진료(항문질환, 유방질환 등의 수술)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 삼성연합의원 “행복주치의” 업무 협약
특히 환자의 본인부담금 면제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공단 청구분에 대해서도 병원에서 일체 부담하기로 하여 나눔의 뜻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윤정해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몸이 아파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병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최종원 부시장은의료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감사 드리고, 삼성연합의원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관내 더 많은 의료기관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연합의원은 건강한 이웃을 꿈꾸는 병원을 모토로 하여 2002년 구미시 황상동에 개원한 이래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14년 5월부터 현재까지 월 10만원씩 지정기탁, 치매조기예방과 검진 캠페인 실시(4회), ´15년에는 장학금(200만원) 기탁, 휠체어(50만원상당)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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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녹색기업과 숨은 규제 찾기 시동!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규만, 이하 금강청)은 오늘(4월 1일) LG화학 오창1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녹색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4월 1일 제1차 「찾아가는 녹색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금강유역환경청장(이규만)이 충북권역 녹색기업(LG화학 오창1공장 등 6개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역별(충북, 충남, 대전․세종)로 실시되는 오늘 간담회는 민·관의 이해와 협력을 높이고,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해소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 4월1일 간담회에 참석한 금강유역환경청장(이규만)이 충북권역 녹색기업 대표들과 기업규제개선 안건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4월 1일 제1차 간담회(충북권역)를 시작으로 5월 충남권역, 6월 대전·세종권역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하며, 금강청과 해당지역 녹색기업 뿐 아니라 자치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금강청장이 직접 토론을 주재, 기업 대표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규제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한껏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간담회 논의 주요 내용으로는 1부에서는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 관리´, `내고장 환경인재 행복일자리 만들기´ 등 2015년 금강청-녹색기업 간의 주요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화평법, 화관법* 등 기업들이 꼭 알아야하는 법령 제․개정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화학물질관리법(이상 `15.1.1 시행)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기업 활동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 요소와 애로사항에 대하여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하였다.
이규만 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실과 맞지 않거나 현 시점에서 불필요하게 된 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경제와 환경이 상생하는 기반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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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식(兵食)대첩, “나는 쉐프다!”
육군 제51보병사단이 장병들을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자 1일 사단 사령부에서 조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이번 경연대회는 조리병의 복무의욕 고취와 더불어 군 급식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신 메뉴 개발 등 군 급식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조리병과 함께 조리병이 아니더라도 평소 요리에 관심이 있거나 소질이 있는 모든 장병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예심을 거쳐 20개 팀 49명을 본선 참가자로 선발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이날 요리에 사용된 식자재는 군에서 보급된 재료를 활용한 것으로 참가자들의 창의력이 가미되어,`부추를 덮고 잠이 든 해물볶음 짬뽕, 선생과 4가지 밥강정´등 장난스러운 요리 제목과는 다르게 전문 쉐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으로 음식의 맛은 물론, 다양한 메뉴들을 단체급식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솜씨를 겨루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20인의 심사위원은 메뉴의 참신성, 재료비 및 조리과정의 효율성, 조리 전후 위생상태 등을 기준으로 채점했으며, 본선에서는 특히 출품된 음식의 맛과 식감에 대한 채점비율을 높여 전체적인 병식(兵食)의 수준을 한 층 끌어올릴 수 있는 메뉴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 51사단, 군 급식 수준 향상 위한 전승쉐프(Chef) 선발 경연대회
그 결과, 대상에 해당하는`전승 마스터 쉐프´의 영예는 `오리엔탈 소스 목살구이 덮밥`을 선보여 심사위원으로부터`맛 또한 일품일뿐더러, 장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요리´라는 평을 받은 비룡연대 김종균 병장, 박준영 일병, 오민석 이병의 팀이 차지했다.
이번 경연대회를 준비한 군수계획장교 김재형 대위는“인스턴트 식품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장병들에게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병영 식단의 우수함을 알리고, 식생활을 개선하고자 이번 경연을 준비했다.”며“입상 메뉴는 앞으로 정식 메뉴로 편성될 수 있도록 상급부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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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단순 “액상차”를 당뇨 등 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하는 방법으로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상대로 제품을 판매한 일당 65명을 검거하고, 그 중 총책 이 모씨(63세)와 홍보강사 선 모씨(57세) 등 2명을 구속하였습니다.고 전했다.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구속된 이 모씨는 강사, 도우미, 모집책, 가이드 등을 조직하여 홍보관을 운영하는 총책 역할, 구속된 선 모씨 등은 홍보관에서 액상차에 불과한 제품을 당뇨 등 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하는 강사 역할, 김 모씨(49세) 등은 금산 지역 인삼 조합장이라고 사칭하여 제품 구입을 망설이는 피해자들에게 제품 구매를 설득하는 뒤집기 강사 역할, 조 모씨(46세) 등은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전국에 있는 노인회, 부녀회, 산악회 회원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 등지에 전단지를 배포하여 공짜 또는 저가 관광명목으로 피해자들을 모집하는 모집책(대리점) 역할, 이 모씨(50세) 등은 관광차에 승차한 피해자들을 홍보관까지 안내하면서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가이드 역할, 양 모씨(52세) 등은 강의 도중 제품을 시음하게 하면서 제품 판매를 부추기는 판매사원 역할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한 후,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2014. 3. 20.부터 같은 해 10. 20.까지 7개월 동안 충남 금산군 소재 모 홍보관에서, 피해자 민 모씨 등 8,200여명에게 약 11,000개를 판매하여 4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일당 65명을 식품위생법 및 약사법 위반혐의로 검거하였으며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피의자들은 자녀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 부녀자 등을 상대로 공짜 또는 저가 관광을 미끼로 홍보관으로 유인하여 액상차 제품이 혈액순환에 좋고, 당뇨 예방, 면역력 증가 등 마치 질병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과대 광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전국 노인, 부녀자 등 사회적 약자 상대,액상차 제품을 만병통치약처럼 과장한 일당 검거.
충남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회적 약자들인 서민들을 상대로 범행하는 홍보관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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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읍 초막골에 부는 훈훈한 바람
삽교읍 상하리 농촌건강장수마을(추진위원장 김세환)은 지난 3월 31일 불우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삽교읍에 친환경 수세미와 목도리를 전달했다.
▲ 지난 3월 31일 김종남 회장과 회원들이 친환경 수세미 150개와 목도리 50개를 삽교읍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친환경 수세미와 목도리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손뜨개 교실에서 배운 작품으로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노인회관에서 여자노인회(회장 김종남) 회원 15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배워왔다.
회원들은 그 동안 배워서 손수 뜬 제품들을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과 나눠 쓰기 위해 틈틈이 만들어 친환경 수세미 150개와 목도리 50개를 모아 전달하게 됐다.
김종남 회장은 “그 동안 배워서 만든 작품들을 이웃과 함께 나눠 쓸 수 있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마을은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사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습활동과 건강관리, 환경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 민속놀이 대회를 추진했으며 앞으로 마을회보 발간, 작은 음
악회, 국화 기르기 등 즐거운 노년생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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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2015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개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한민국 의료관광 1번지답게 오는 4일부터 26까지 국제 의료관광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메디컬 영어회화´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 사진
구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내 의료관광 협력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메디컬 영어회화를 진행해 외국어 능력 개발과 업무능력 향상을 도모했는데,
그간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을 수료한 인원은 총 160명으로 해마다 인기가 많아 올해도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을 이어간다.
`메디컬 영어회화 과정´은 지역 내 협력기관 실무자, 강남구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의료 관광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3회)과 일요일(1회) 등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 인원은 30명 내외로 3회 이상 수강자를 대상으로 26일 오후 2시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현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 의료통역 강의를 맡고 있는 `박애리´ 전문강사가 ▲ 인체해부학 의학용어 익히기 ▲ 의료통역 필수 표현 익히기 ▲ 통역 실습과 청취 연습 등 의료현장에서 필요한 의학용어와 핵심 구문을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하루 4시간씩 총 16시간 강의한다.
아울러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등 상담이 가능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강남구의 주요 병원과 진료 프로그램을 소개해 의료관광 방문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협력 기관의 특화 시술, 각종 할인 혜택 안내, 공항 픽업 서비스, 호텔 예약 등 낯선 지역에서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찾는 이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한편 구는 의료관광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의료관광팀´을 신설해 ▲ 강남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 해외설명회 개최 ▲ 의료관광 국제 콘퍼런스 참가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및 지원 ▲ 관계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MOU 체결) ▲ 다국어 전용 홈페이지 구축 ▲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운영 ▲ 의료관광 통역지원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의료관광 환경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하고 오는 12월에도 `의료 분쟁 교육´을 실시해 타 지역과의 의료관광 차별화를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번 맞춤 의학 교육과 영어회화를 통해 외국인 환자의 정확한 정보를 의사에게 전달함으로써 보다 나은 진료서비스와 전문치료를 받게 함은 물론, 의료관광 종사자, 의료기관 실무자의 외국어 능력 개발, 업무능력 또한 크게 향상시켜 앞으로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외국인 환자를 직접 응대하는 현장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추진해 새로운 의료시장 개척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 참가에 대한 문의는 강남구보건소 보건행정과(☎3423-70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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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위손, 무료 hair cut로 교육기부 실천하다
대전성천초등학교(교장 정순희)는 31일(화) 교육복지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무료 이발”을 진행하는 월평동 블루클럽과 협약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 김영희 블루클럽 원장, 정순희 교장
사랑의 무료 이발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 월평동 - 블루 클럽 원장은 “자신의 조그마한 노력이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머리 손질을 해 줄 것” 을 약속하였다.
블루 클럽을 방문하는 학생들은 단순히 헤어손질이 아닌 진로 직업체험활동으로 경험을 쌓은 1석 2조의 교육재능기부 행사로 연계됨을 지난해 진행한 결과 알 수 있었다.
손질을 기다리는 동안 성천 친구들은 책을 읽고 있는 학생, 미용실 주변을 둘러보는 학생, 커트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 관찰, 미용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의 활용방법 질문 등 다양한 행동을 보였다.
학부모들의 경제적, 시간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실시한 “사랑의 무료 이발” 행사에 대해 학부모들은 바쁜 일상에 챙기기 못한 자녀들의 헤어손질을 학교에서 도와서 매우 흡족해 하시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대전성천초등학교 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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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제1회 중환자의학 심포지엄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3월 28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병원재활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1회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의학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제1회_중환자의학_심포지엄
이번 중환자의학 심포지엄은 대한중환자의학회(회장 김동찬)가 후원하고 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실이 주최하였으며, 대한중환자의학회 대전충청지회장 신용섭 교수의 개회사와 김봉옥 충남대학교병원장, 김동찬 대한중환자의학회장 축사로 진행 되었다.
▲ 중환자의학_심포지엄
금번 중환자의학 심포지엄 1부 <기본 중환자의학 코스>에서는 ▲ 인공호흡기의 이해(단국대병원 김도형), ▲ 기계환기이탈(순천향병원 류지원) ▲ 진정, 진통 및 섬망(충남대병원 문재영), ▲ 중환자의 조기 재활 및 보행 (삼성서울병원 정치량)
2부 <최근이슈>에서는 ▲ 호흡부전환자의 체외막산소화장치 치료(양산부산대병원 조우현), ▲ 패혈증 쇽(한림대성심병원 박성훈) ▲ 경련 및 전간증(충남대병원 김대영), ▲ 피하확장식 기관절개술 (충남대병원 박상일) 주제 발표 후 충북대학교병원 이기만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3부에서는 전공의와 간호사 세션으로 나누어 각 세션별로 주제발표 와 토론을 거친 후 중환자의학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한중환자의학회 대전충청지회장 신용섭 교수는 “ 중증환자 치료의 향상과 발전은 한 두 병원의 노력만으로 불가능하다”고 전하며, “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대전충청지역의 중증환자 치료의 질이 한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듣기에 생소한 중환자의학이라는 분야는 외상 환자를 `외상 전문의´가 치료하고 관리하듯이 중환자실 입원과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를 치료하고 관리하는 분야로, 중환자실에 중환자 전담 전문의를 비롯한 전문 인력을 배치하면 중환자의 사망률을 20%이상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상급종합병원이 의료기관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중환자실 전담 전문의 배치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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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성역은 없다! 건양대, 국내 최초 강의콘텐츠 전면 오픈
전국 최초로 동기유발학기 도입 및 창의융합대학 설립하는 등 우수 대학교육모델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다시 한 번 파격적인 교육실험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 건양대 교수가 1학기 수업계획에 대해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모습
건양대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 올해 3월 개강한 모든 교과목에 대해 교수들간 서로의 수업계획서를 검토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진행했으며 이번 학기부터 다른 교수의 수업을 직접 들어가 평가하는 참관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보수적인 교육계에서도 가장 불가침영역으로 여겨졌던 교수들의 강의콘텐츠를 사실상 전면 오픈하고 무제한적인 상호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만든 것이다.
이러한 성역없는 개혁이 가능한 것은 건양대가 지난해 출범시킨 교육질관리위원회 덕분이다. 이 위원회는 말 그대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TF로 교육의 품질을 최상위권으로 유지함으로써 그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위원회는 김희수 총장이 직접 총괄위원장이 되어 진두지휘하고 오도창 교무처장, 김세훈 고등교육평가원장, 정주현 교학처장, 최현수 창의융합대학장 등이 부위원장을 맡아 각 단과대별로 관리감독을 맡게 된다.
또한 각 단과대별 관리위원회를 만들고 각 단과대마다 컨설팅그룹이 붙어 세밀하고 정확한 교육질평가를 도와주게 된다.
이미 지난해 각 학과별로, 단과대학별로 교육의 품질을 개선하고 모니터링하는 체제를 구축했다.
먼저 수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지난해와 과거 내용을 답습하고 있지는 않은지, 시대적 요구와 사회상을 반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을 교수들이 서로 크로스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발전이 없는 수업계획서에 대해서는 교수들간 신랄한 피드백을 통해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모든 전임교원 1인당 1과목에 대해 교육질관리위원회 소속 교수들이 참관해 수업방식 및 강의방법에 대해 평가하고 잘못된 점이나 고쳐야 할 점에 대해 피드백을 실시한다. 학기종료시까지 총 288개에 달하는 강의를 모두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또, 멀티미디어 문화에 익숙한 학생들을 위해 한 학기 수업내용을 알려주는 수업계획서도 페이퍼에서 동영상으로 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는 시범적으로 촬영을 진행해 교수들간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교과목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대학 수업의 전면적인 개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으나 건양대 측은 높은 교육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내용을 공유하고 평가하는 게 가장 핵심과제이며 이러한 노력은 결국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급변하는 사회에 맞춰 고등교육기관도 함께 변화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 일부 대학에서는 수년전 강의를 그대로 답습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서는 안되기 때문에 건양대가 가장 먼저 개혁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어 “교수들의 수업을 오픈해 좋은 내용은 벤치마킹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는 협력시스템을 구축해나갈 것”이라며 “결국 이러한 시스템은 학생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더 좋은 인재가 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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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로 깨끗해진 보금자리
당진시 석문면 소재 봉사단체 모임인 발전연합회(회장 유세종) 봉사단원 10명은 지난 28일 석문면 삼화리에 거주하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 석문면 발전협의회
봉사단원들은 이날 집 주면의 나무 가지치기와 집안 정리 및 청소, 봄철 농사 준비를 위한 밭 그루터기 정비 활동을 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 석문면 발전협의회
봉사단 관계자는 “힘아 모아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전연합회는 당진시 석문면에 소재한 당진화력 발전소 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봉사모임으로 시작해 현재는 석문면 관내 봉사자들의 모임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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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孝사랑 헤어숍´
강남구(신연희 구청장)는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내 이·미용업소 50개소를 `효(孝) 사랑 헤어숍´으로 지정해 시범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 효사랑 헤어숍 현판 사진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노령화·핵가족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효사랑´ 사업은 지난 2013년 12월 일반음식점 40개소에서 시작해 올해는 일반음식점 200개소, 이·미용업소 5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효사랑 참여업소의 이용자는 연간 5만여 명에 이르며 구는 효사랑 참여업소에 유명 음식점 탐방, 음식문화 개선품 지급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활성화에 노력하였다.
또한 지난해 지역 내 어르신들께 요금을 할인해 주는 `효사랑 음식점´은 `혁신시책부문 서울 창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구광역시 중구청, 서울시 서초구청 등 타 지방자치단체의 큰 관심과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는 등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업종을 확대해 지역 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이용이 잦은 이발소나 미용실에도 이용 요금의 20~50%를 할인해주는 `효사랑 헤어숍´도 지정 운영할 계획인데, 이를 위해 구는 지역 내 이·미용업소 1962개를 대상으로 지난 10일까지 공모를 거쳐 53개를 최종 확정했다.
특히 이번 `효 사랑 헤어숍´은 구 예산 지원 없이 경로효친 사상을 선도하는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시범 운영되며, (사)이·미용협회 강남지부와 함께 다음 달 1일 오후 4시 제1호점 써지오보시〔논현로 161길 10, 2층(신사동)〕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정된 `孝 사랑 업소´의 참여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우수업소에 기관장 표창을 수여하고, 안내 포스터·플래시 동영상 등을 제작해 경로당, 노인 복지 회관,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에 적극 홍보해 어르신들의 이용을 높일 계획이며, 추후 주민 설문조사, 참여업소 의견수렴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참여업소 대표들의 도움을 얻어 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자로 등록해 저소득·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 `효사랑 음식점´ 사업에 이은 `효사랑 헤어숍´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길 바라며, 앞으로 구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만들어 고령 친화도시를 만들 계획이며, 경로효친 사상이 몸에 밸 수 있도록 효사랑 업소의 발굴과 효사랑 실천 운동 확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역 내 어르신이 `효 사랑 헤어숍´ 이용할 경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이 필요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청 위생과(☎ 3423-70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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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병원 결핵 환우들과 함께`펀fun펀fun데이´개최
서북병원(원장 나백주)은 3월 24일(화) 결핵 병동 입원 환자들이 잠시 나마 치료에 지친 마음을 위로 받고 웃음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재미 한마당 `펀펀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북병원 결핵 환우들과 함께`펀fun펀fun데이´개최
서북병원에서는 연간 약 700~800명이 중증환자로 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 결핵환자들은 대부분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54%, 2014년) 으로 심리적 우울 및 정서적 장애를 동반하고 있다. 부작용, 불확실한 예후에 대한 염려 등으로 치료 의지가 약화되어 계획되지 않은 퇴원 및 재입원(37.6%)으로 악순환 초래되고 있다.
▲ 서북병원 결핵 환우들과 함께`펀fun펀fun데이´개최
이에 서북병원은 3월 24일(화)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환우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펀펀데이는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결핵 환우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하여 치료 의지를 높이고자 기획된 것이다.
▲ 서북병원 결핵 환우들과 함께`펀fun펀fun데이´개최
펀펀데이는 24일(화) 14시부터 17시까지 서북병원 14병동 프로그램실에서 개최되는데, 4개 결핵병동 환우 및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환우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환우들 스스로 참여하고 진행한다. 행사는 결핵병동 대표 환우가 “결핵치료 우리들의 다짐”을 낭독하면서 시작한다.
노래자랑은 각 결핵병동의 대표 가수가 참여하여 최고의 가수왕을 겨룬다. 노래자랑 후 시상식도 진행하고, 환우들과 가족, 직원들이 다함께 노래 부르기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조용했던 결핵 병동이 오랜만에 흥겨운 음악과 웃음소리로 가득찰 것으로 기대한다.
“영화는 팝콘과 함께”라는 테마로 맛있는 팝콘을 먹으며 최신영화 “혹성 탈출”을 관람한다. 서로간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 시간도 갖는다.
나백주 서북병원장은 “서북병원 결핵병동의 도전 목표는 결핵치료 완치율 100%이다”며 “이번 작은 행사가 계기가 되어 결핵 환우들의 삶에 대한 희망을 갖고, 환우들이 결핵을 완치해서 병동을 나섰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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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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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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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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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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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