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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설용지 최초 공급, 충남대학교병원에 낙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첫 종합병원 건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행복도시 1-4생활권 종합의료시설용지(부지면적 3만 5,261.3㎡) 입찰 결과 충남대학교병원이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22일 밝혔다.
▲ 공급위치 : 행복도시 1-4생활권 내 의1-1(3만 5,261.3㎡)
이번에 매각된 종합의료시설용지는 행복도시 1-4생활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충남대병원은 2,844억 원을 투입해 500병상 규모(연면적 7만 541㎡, 지상 10층, 지하 4층)의 종합병원을 건립, 오는 2018년 개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 정주여건 중 의료시설 부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응급의료 및 2차 이상의 의료서비스 공백이 해소돼 입주민과 이전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종합병원 외에도 중소규모의 전문병원이 입주할 수 있는 의료시설용지를 별도로 개발계획에 반영해 토지 공급을 추진, 행복도시 입주민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의료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홍순민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이번 충남대병원 토지공급을 계기로 종합병원 개원 준비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면서 ”종합병원 외에도 첨단산업단지와 대학 백화점 등 핵심적인 자족시설 유치를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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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 경쟁력 갖춰야”…도시 특화 위한 특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최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영산대 부동산금융학과 서정렬 교수를 초청, `도시의 문화력과 도시경쟁력´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난해까지 정부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도시의 성장동력을 찾아야 할 시점에서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크고 높은 건물을 짓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면서 “물리적인 상징물(랜드마크)을 뛰어넘어 다른 도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이야기를 비롯해 독창적인 문화와 감성을 입힐 수 있는 문화력이 도시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문화력은 오랜 역사와 유서를 재가공해서 나올 수도 있지만 바르셀로나의 라발지구 파리의 뚜르샤날 프로젝트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 와카야마현의 고양이 역장 등과 같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감성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문화력을 입히려는 노력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도 듣고 볼 수 없는 그 도시에서만이 경험이 가능하도록 장래에도 지속될 수 있는 퓨처마크(future mark)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세계 도시와의 경쟁에 나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도시특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시건설에 하드웨어 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와 감성을 입혀 행복도시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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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 공로표창´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난 22일 민주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 공로표창´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 정책엑스포 공로표창 수상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는 새정치민주연합과 민주정책연구원이 당 소속 광역․기초자치단체와 직능단체의 우수정책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연 행사로 정책부스 참여와 토론회발제가 우수한 2개 광역자치단체와 7개 기초자치단체에 공로표창이 수여됐다.
화성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8일까지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엑스포에 `창의지성교육으로 빛나는 신개념 평생교육도시 화성´을 주제로 참가해 교육정책을 다른 지자체와 공유했고, 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햇살드리´부스를 통해 지역농산물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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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지속적 정부 지원 필요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을)은 국회신재생에너지정책연구포럼, 한국유기태양전지학회(회장 김환규)와 함께 지난 2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나노기반 차세대 태양전지 국내외 현황 및 전망 포럼>을 개최했다.
차세대 태양전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낮은 비용과 효율, 내구성으로 이를 충족하는 태양전지 개발을 위해 국내 석학들이 뛰고 있으며, 산업계 또한 이들 차세대 태양전지의 활용도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차세대 태양전지에 대한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를 논의하는 자리로, 학계 및 산업계, 정부와 국회가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두 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졌으며, 3부에서는 패널토론이 있었다.
1세션에서는 동진세미켐 신규순 소장이 연료감응 태양전지를 소개하고,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증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공공시설물을 활용하는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
코오롱의 한정석 부장은 유기태양전지 기술을 통한 인쇄전자 분야로의 진출을 제시하며, 인쇄 전자 시장이 2023년에는 7.7조원의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국화학연구원의 석상일 박사는 새로운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연구동향을 이야기하며,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만이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원천이라고 강조했다.
세션 2에서는 먼저 경희대학교 화공과 임상혁 교수가 양자점 및 나노기반 차세대 박막태양전지의 잠재성을 소개하고, 차세대 태양전지의 고효율화를 위해서는 기술적인 융합과 신규기술과 기초기술 개발에 대해 일정비율 이상의 연구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김상학 박사는 태양전지를 자동차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한다며, 연구자들이 가격과 내구성을 고려하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부측 인사인 산업부 신재생에너지과 노건기과장은 올해 들어 태양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며,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을 말했으며, 미래부 원천기술과 백일섭 과장은 기후변화대응 기술혁신과제 정부 R&D 투자액이 총 4,313억원이라며, 이 중 11개 세부분야 중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주최자인 이원욱의원은 “연구자들이 신기술을 개발하고도 입찰조건이 까다로워 정부가 주도하는 산업분야에 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정부는 차세대 태양전지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과 더불어 시장진입 진출의 턱을 낮추는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 포럼에는 백 오십여명의 연구진과 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회의실 외부에는 상보와 코오롱이 태양전지를 장착한 차양시스템, 연료감응 태양전지, 가방과 등산복에 장착된 태양전지 등을 전시, 태양전지의 상용화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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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 한국기독교 영풍회 의료협약 체결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표원장 김성일) 22일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조예환목사)와 의료협약을 맺고 성도 및 직원, 가족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한국기독교 영풍회 의료협약 후 기념사진
장소명 행정원장과 조예환 영풍회장이 의료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이루어졌음을 공포했다.
▲ 좌측부터 영풍회대표회장 조예환목사,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이 의료협약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 한동균 부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김연배 본부장, 차효은 총괄실장,송다혜 통합실장,백희민 회계팀장,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조예환목사, 사무총장 이규봉목사를 비롯해 서기 이준남목사,회계 권영만목사,총무 조병우목사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독교영풍회원, 성도 및 가족들은 강남더밝은안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조예환목사는 “믿음의 병원과 함께 사랑 실천 운동을 펼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료진의 손길 위에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기를 온 교회가 기도로 돕겠다”고 말했다.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도 “아름다운 뜻을 살려 육신의 개안과 함께 믿음의 눈도 열어주는 은혜의 진료와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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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더밝은안과 - 네팔 지진피해 성금 전달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는 22일 장소명 행정원장이 네팔 지진 피해민 구호를 위한 강남더밝은안과 직원들의 성금을 네팔선교사 조중현 목사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 네팔지진피해를 조중현선교사가 설명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네팔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김성일 대표원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이다.
▲ 강남더밝은안과 직원이 네팔지진피해상황을 듣고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하면서 장소명 행정원장은 "지진 피해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의 어려움을 보고 가슴이 많이 아팠다"며 "피해복구에 다함께 참여하여 하루 빨리 네팔 국민 모두가 정상적인 삶을 이루어 나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네팔지진피해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좌측부터 강남더밝은안과 한동균부원장,장소명행정원장,조중현네팔선교사)
▲ 강남더밝은안과 직원이 네팔지진피해상황을 듣고있다.
▲ 네팔지진피해를 조중현선교사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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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우수 단체상 수상
화성시가 `제45회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 화성시 우수시수상
올해로 45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해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인 민속공예에 현대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창의적인 공예품을 발굴․육성해 국내 공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 화성시수상자
이번 경진대회에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 454점의 공예품이 출품됐다. 그 가운데 화성시가 출품한 작품은 50점이며, 심사를 통해 동상 2점, 특선 2점, 입선 6점 등 모두 10점이 입상했다. 또한, 입상자 수와 수상등급에 의해 평가되는 단체상 부문에서도 총점 102점을 받아 단체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상을 수상한 수원대학교 한아남씨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만들어 전통문화 발전에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작들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일반인들에게 홍보 전시됐으며, 특선 이상 작품은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4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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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선산출장소(소장 권순형)에서는 구미시 시단위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비봉회 월례회를 5월 20일 11시에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개최하였다.
▲ 민원봉사과-5월 비봉회 월례회의 개최
회의는 권순형 회장의 인사와 기관단체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기관단체장 소개와 인사, 시정홍보, 기관 단체간 협조사항 공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범시민 서명 운동에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동참 등 시정홍보와 대한지적공사 구미시지사에서 오는 6월 4일부터 대한지적공사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사명변경 홍보가 있었다.
이날 권순형 소장은 구미 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기관단체별로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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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일자리 만들기 노력, 정부에서도 인정
경상북도는 20일 세종정부청사 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기초단체 부분에서도 경주·영덕이 최우수상, 칠곡·울진이 우수상, 포항이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2011년 우수, 2012년 최우수, 2013년 우수, 2014년 우수에 이어 5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대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한 일자리 분야 최고의 자치단체라는 공인을 받게 됐다.
2010년도에 처음으로 시작된“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해당 지역의 주민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을 공시하고, 그 추진성과를 확인토록 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에서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와 실적을 평가해 시상해 오고 있다.
일자리 실적 평가는 △일자리 확대(고용률, 취업자수, 상용근로자수, 피보험자수), △인프라 구축(일자리대책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 의지, 담당조직의 규모 및 역량, 담당직원의 전문성) △일자리 창출(목표달성도, 지역적합성, 창의성, 대표사업) 등을 종합하게 되는데, 이번에 경상북도는 4개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가 배점이 높은`자치단체장 의지 및 적극성 부문´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평소`일자리 도지사´로 불릴 정도로 모든 도정을 일자리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청 정문에`취직 좀 하자´라는 슬로건을 내 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김 도지사는 민선 6기가 출범하면서 먼저 조직을 정비해 일자리 민생본부와 투자유치실 투톱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무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바꿔 이 분야를 총괄지휘토록 했다.
일자리 숫자 늘리기에만 급급한 타시도 일자리 정책과는 달리 실제적으로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양질의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청년 5만, 여성 1만, 서민 4만)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뒷받침하는`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조례도 제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목을 받은 것은 경상북도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이었다.`경상북도 Smart 두레공동체´는 도시의 취약계층이나 유휴인력들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연결해 줌으로써 도농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주는 사업으로, 협력적인 지역 고용거버넌스 구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2014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회적 기업 종합상사´는 영세한 사회적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시장 개척과 판로 확보 등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의 사회적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도는 올해에도 도민이 만족하는 청년, 여성 및 서민 일자리 6만 4천개 창출을 위해 110개 사업에 4,648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부문 외에 양질의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절실한데 발로 뛰는 세일즈를 통해 올해 목표인 5조 4천억을 반드시 달성해 낸다는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지금까지 일자리를 도정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오늘의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도민들에게 최고의 복지다. 그래서 행정은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올인해야 한다. 앞으로도 우리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데 도정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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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부부의 날´참된 의미 새겨
매년 이맘때면, 남편의 쾌유를 빌며 머리카락 섞어 삼은 미투리, 450년 전 황망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써 내려갔을 원이엄마의 애틋한 편지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기에 충분하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경북도는 20일 오후4시 바쁜 일상에서 무관심하기 십상인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의 아내로 살아오고 있는 직원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직원부부 8쌍을 초청해 직원부부와 함께하는 오순도순 토크가 그것,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행정부지사 내외, 결혼 새내기 3쌍, 10년 차 3쌍, 20년 차 2쌍 등 8쌍의 직원부부가 참석했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오후4시 배우자 사무실 근무체험 행사에서 배우자들은 남편의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치거나, 직접 결재를 맡는 근무체험을 했고, 이후 인근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저녁식사를 하면서 소통을 통한 부부간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부부의날 오순도순 토크
이번에 참석한 도시계획과 임재은(시설7급) 직원의 배우자인 이숙희씨는“매일 일이 많다며 야근으로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남편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기뻐했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오늘은 부지사로서 아니라 결혼선배로의 자격으로 참석했다”며,“공직자의 아내로서 인내와 내조가 경북발전과 도민행복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참석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정책기획관실 이학명(행정6급) 직원의 권태기 극복에 대한 질문에“인생의 길을 부부가 함께 걷다 보면 힘들고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좋은 부부가 되기 위해선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많은 대화와 서로 존중하는 미덕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낙영 행정부지사의 긴급제안으로 진행된`남편 또는 아내에게 평소 못다 한 한마디´시간에는 평소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서로 눈시울을 붉히는 등 많은 부부의 심금을 울렸으며, 행사 내내 부부가 다정하게 손잡고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식사 후 초청된 부부에게 직접 고급 커피잔을 나눠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Part)을 채워주는 평생의 파트너(Partner)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 갈 것을 주문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경북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의 맞아 다자녀 직원 표창, 4대 가정 특별승진, 가정의 달 맞춤형복지 특별 포인트 지급 등 부부화목이 만사형통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의미부여 이벤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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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페녹스 그룹 영천에 아시아 거점 둥지 마련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프랑스 페녹스 그룹 데니스 두아조(Denis Doiseau) CEO를 접견하고 경북 영천에 진행 중인 1,200만불 규모의 배터리 첨가제 공장건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
▲ 페눅스 회장접견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페녹스 그룹은 독일, 스페인, 멕시코, 한국 등 세계 4개국에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매출액 3,000억원 규모의 납 산화물 및 배터리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시장의 거점기지로 경북 영천을 선택했으며, 올 10월경 생산라인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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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한남대학교, 지역경제세미나 공동 개최 결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한남대학교(경상대학)와 공동으로 5월 20일(수) 오후 3시, 한남대학교 경상대학에서 “대전충남경제의 부문별 부채 실태와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지역경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황진영 교수(한남대 경제학과), 이진호 교수(경영학과) 및 오대원 교수(중국경제통상학과)가 각각 가계, 기업 및 공공 부채에 관한 당 본부와의 공동연구결과를 발표한 후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경제의 가장 큰 현안 중의 하나인 부채 문제를 지역차원에서 점검해 봄으로써 지역경제 안정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대전충남지역 부채가 타지역 대비 양호하긴 하나 금융안정 및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지역부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주요 발표내용
1. 대전충남 가계부채의 현황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황진영 한남대 경제학과 교수)
□(연구취지) 최근 가계부채 부실화에 대한 우려가 점증하고 있음에 따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의 현황과 특징을 살펴보고 가계부채가 소비에 미친 영향 등을 분석
□(연구결과) 대전충남지역 가계부채는 부채상환능력 등을 고려할 때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며, 소비 증가 효과는 명확하지 않음
o 대전 및 충남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각각 78.1% 및 71.0%로 전국(86.3%)보다 낮은 수준
▪ 한편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36.6% 및 49.3%)과 주택담보대출비중(대전 및 충남 각각 65.3% 및 48.1%)이 전국(30.3% 및 61.8%)에 비해 높은 수준임
o 가계부채 및 소비간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함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의 가계부채 수준은 타지역 대비 비교적 양호하나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 증가 추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필요
① 비은행 대출 및 주택담보대출의 비중이 높은 점 등에 비추어 향후 주택경기 급변동시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음
② 가계부채 증가가 소비 확대 등 실물경제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음
2. 지방공기업 부채 현황과 경영성과간의 관계 분석(오대원 한남대 중국경제통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부채 규모 과다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경영 부실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전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며 공기업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o 대전 및 충남 지방공기업의 부채비율(2013년말)은 각각 31.9% 및 57.7%로 전국 평균(73.8%) 수준을 하회
▪ 다만 부채의 증가율(2009~2013년중)은 대전(30.0%) 및 충남(37.7%)이 전국(27.1%)보다 빠른 편
o 지방공기업의 부채와 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 부채가 증가할수록 총자산수익률이 상승하는 등 부채가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총부채, 부채비율,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등의 부채변수들이 총자산수익률과 유의한 양의 관계를 시현
▪ 지방 직영기업보다는 지방공사 및 공단에 미치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지방공기업 부채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수익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 있다는 측면에서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님o 다만 부채의 증가속도가 타 지역에 비해 빠른 점은 경계할 필요
3. 자본조달제약은 기업의 재무구조변화를 초래하는가?(이진호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
□ (연구 취지) 대전충남지역 기업의 자본조달 제약 현황을 살펴보고 자본조달제약에 직면한 기업의 재무구조 변화 초래 여부를 분석*
* 자본조달제약 가설에 따르면 세금, 거래비용 등의 영향으로 외부자금 조달이 추가적인 비용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경우 기업은 향후 투자를 위해 충분한 내부자금을 보유할 유인에 직면
□ (연구 결과)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되었으며, 실증분석 결과 자본조달제약 기업의 경우 재무구조가 변화
o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한계기업이 크게 늘어나는 등 자본조달제약이 심화
o 자본조달제약이 기업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 자본조달제약기업들은 미래 발생할 투자에 대비해 현금흐름을 확대*
* 지역별로는 대전의 경우 투자지출을 위해 현금흐름을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충남은 투자지출과 현금흐름간 관계가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
▪ 신용등급이 낮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기업일수록 부채비율이나 차입금의존도를 축소*
* 지역별로는 대전 및 충남 모두 동일한 결과를 도출
□ (정책적 시사점) 대전충남지역 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소제조업을 중심으로 자본조달제약이 심화된 만큼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정책적 지원과 함께 자본조달채널의 다양화를 추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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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카자흐스탄 초청 팸투어 추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CIS지역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강남메디컬투어센터방문 정보존 키오스 설명
최근 카자흐스탄 지역의 열악한 의료수준으로 한국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 중증질환자와 검진 환자가 늘고 있어 구는 카자흐스탄 내의 영향력 있는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지역 내 우수 의료기관을 견학시키고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 의료기관 방문해 의료상담진행중
이번 팸투어는 알마티시 보건 공무원,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 언론사, 에이전시 관계자 등 강남구 의료관광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 11명을 초청해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초청된 참가자는 한국의 발전된 보건, 의료기술에 관심이 많은 알마티시 보건분야의 부시장인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인 카슴자노바 자나트, 국립 병원 과장인 바이마카노브 볼라트백, 사드코브 볼라트, 타지예바 아이굴 등으로 각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현지 병원에서 필요한 경우 직접 환자를 해외로 보내는 카자흐스탄 특성상 카자흐스탄 의료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 의료기관 견학 및 특화시술 체험 ▲ 강남관광정보센터(한류체험관), 강남메디컬투어센터(한방클래스`향주머니 만들기´ 체험) 방문 ▲ 주요 관광지 투어(코엑스, 아쿠아리움, SM타운 등)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진행하며,참여 의료기관은 현지인의 관심이 높고 외국인환자 유치 경험과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는 ▲ 삼성서울병원 ▲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 차움 ▲ 미즈메디병원 ▲ JK성형외과 ▲ 광동한방병원 ▲ 이문원한의원 등 국내 유명의료 기관 등이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 코엑스`C-Festival 2015´기간 중 `아시아 마니아(Asia Mania)에 참가하여 의료관광 홍보관(강남관)을 운영해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과 의료서비스 홍보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하반기에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 일제정비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정확한 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기관 실무자, 코디네이터 메디컬 중국어 회화 실무교육을 통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강남구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꾸준한 홍보와 마케팅, 지속적인 교류 실시해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이다."고 전했다.
팸투어 참가명단
연번
성 명
성별
소속 및 직위
비 고
1
Amanzholova Zauresh
(아만조로바 자우레쉬)
여
알마티시 부시장
공무원
2
Kassymzhanova Zhanat
(카슴자노바 자나트)
여
알마티시 건강관리부장
공무원
3
Baimakhanov Bulatbek
(바이마카노브 불라트백)
남
제7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4
Sadykov Bolat
(사드코브 볼라트)
남
제5도시병원 과장
의료기관
5
Tazhiyeva Aigul
(타지예바 아이굴)
여
제17도시외래환자진료소 과장
의료기관
6
Doskozhayeva Saule
(도스코자예바 사울레)
여
카자흐스탄 평생교육의과대학교
부총장
의료기관
7
Bizhanova Leila
(비자노바 레일라)
여
<Sovmin>병원 신경과 의사
의료기관
8
Cherednichenko Nailya
(체레드니첸코 나일라)
여
LLC<카자흐스탄 의료 신문사>
회장
언론사
9
Shim ChangSup
(심창섭)
남
LLC<Chang-s> 대표
유치업체
10
Shim Indira
(심 인디라)
여
<Celebrity> 기계미용센터
피부 전문의사
의료기관
11
Kim Svetlana
(김 스베틀라나)
여
LLC<Seven Rivers Partners>
director
의료기관
컨설팅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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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유라시아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는`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7월 14일 시작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구현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중 하나인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대장정이 외교부와 코레일의 공동 주최로 오는 7월 14일 부터 8월 2일 까지 총 19박 20일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이번 친선특급 사업은 일반 국민을 포함하여 정부, 국회, 경제, 학계, 언론, 사회, 문화 등 각계각층 인사들의 참여하에 아시아·유럽 대륙을 열차로 이동하며, 방문하는 여러 주요 도시에서 물류, 경제협력, 문화·차세대 교류, 친선, 평화, 통일 등 분야별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시킬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총 이동거리는 14,400km에 달하며, 지구 둘레의 약 1/3, 서울-부산 거리의 33배에 해당 된다
▲ 시베리아_횡단철도
친선특급 사업의 공식 발대식은 부산, 목포 등 국내 각지에서의 참가자들이 열차를 타고 모이게 될 서울역에서 7.14(화) 개최될 예정이며, 친선특급의 여정은 본선(블라디보스톡-베를린 구간 총 11,900km)과 지선(베이징-이르쿠츠크 구간 총 2,500km)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약 200여명이 참가하는 본선은 특별 전세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부터 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예카테린부르크-모스크바(이상 러시아)-바르샤바(폴란드)를 거쳐 베를린(독일)에 도착할 예정이고
50여명의 인사들이 참가하는 지선은 일반 정기열차로 운행되며, 7월 15일 북경(중국)을 출발하여 울란바토르(몽골)를 거쳐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본선과 합류할 계획이다
이번 친선특급의 노선은 아시아-유럽을 잇는 물류 동맥인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중국횡단철도(TCR), 몽골횡단철도(TMGR)와 모두 연결 되며, 장래에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TKR)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부터 베를린까지 열차 노선이 중단없이 이어질 수 있음을 상정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소통·협력의 열차 ▲미래·창조의 열차 ▲평화· 화합의 열차라는 3가지 주제를 통해 하나의 대륙, 창조의 대륙, 평화의 대륙을 구현하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가속화 함으로써 유라시아 대륙에 소통·화합·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폴란드, 독일, 중국, 몽골 5개국의 10여개 도시에서 물류네트워크, 경제협력, 차세대 교류, 학술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유라시아 대륙간 연계성을 증진시키는데 기여할 계획이고
주요 거점도시 별로 유라시아 대축제, 지역 설명회, 독립 유적지 탐방, 한국 영화제, K-Pop 공연, 사진전 등 우리측 참가자들과 방문국 국민 및 재외동포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종합 공공외교 사절단으로서 역할 기대된다
친선특급의 마지막 종착지인 베를린에서는 올해 한반도 분단 70주년,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이하여 베를린 장벽 행진, 통일기원 문화공연(브란덴부르크문), 통일 대토론회 등 남북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 개최 예정이며
또한, 친선특급 사업은 올해 한-러 수교/한-몽골 수교 25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와 러시아, 몽골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각 분야별 교류협력의 기반을 확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사업은 정부차원의 행사이지만, 장기여행이 가능한 국민이라면 재능기부 형식의 원정대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
일반국민 원정대원은 친선특급 기간 각종 행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원정대원 신청은 내일 개설될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www.eurasiaexpress.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소정의 절차를 거쳐 최종 참가자 선발 예정이며
아울러, 방문 도시 및 국가 정보, 도시별 행사개요, 향후 일정, 참가 비용 및 조건 등 자세한 내용도 유라시아 친선특급 공식 홈페이지 게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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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김치 전달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인자)는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김치를 담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 쌍용3동 새마을부녀회 김치전달
이번 행사는 김장김치가 소진되는 시점에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등 김치를 담기 어려운 기초수급 30세대를 위해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2012년부터 4년 연속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회원들의 사랑과 손맛이 어우러져 지원받는 이웃들의 행복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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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 건립공사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대중교통 활성화와 중심상업 지구에 대한 주차문제 예방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2필지: 주2-5부지‧주2-6부지) 건립공사`를 발주했다고 19일 밝혔다.
▲ 환승주차장 조감도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은 총사업비 366억 원을 들여 1만m²(연면적 1만 9000m²)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7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한다.
부지 매입비 71억 원은 행복청이 국가예산으로 부담하고, 공사비 295억여 원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담하게 된다.
▲ 환승주차장 위치도
이 환승주차장은 승용차 540대와 자전거 230대를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공간을 확장형, 경차용, 장애인용 등으로 구분‧설치해 편리성을 강조했다.
또한 자전거 주차시설 중 일부는 밀폐형으로 만들어 도난, 훼손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편의시설과 산책로, 벤치, 바닥분수 등을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이 준공되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주차난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다른 생활권도 환승수요를 예측해 적기에 환승주차장 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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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결정 고시 강행 시, 기초자치단체 이익보호와 정직행정 수호를 위해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5월 13일 서울시가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68만 강남구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묵살한 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원안 가결´한 것에 대하여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등이 주축이 되고 강남구도 참여하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남구청
68만 737명이 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우선 사용하여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음에도 서울시는 이에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약 3천건 운운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68만여명의 진실을 묵살
당초, 지난 4월 30일 강남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68만 4천 199명의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서울시에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강남구주민 및 직장인들 67만 8천 715명이 서명한 반대 의견서를 1건으로 처리하고 `주민의견서가 약 5천 건 접수되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또`공공기여는 강남구에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약 3천 건´이라는 허위사실로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보도 하였다.
실제 접수된 의견은 총 68만 4천 199명으로, 개인이 직접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한 것이 5천 484건이고,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주관하여 67만 8천 715명으로부터 주민의견을 서명 받았다.
의견제출 현황을 분석해 보면, 68만 4천 108명이 강남구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였으며, 그 내용으로는 ▲한전부지 개발 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의견이 1천 640명 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5월 14일 각종 일간지 및 방송보도와 인터넷 매체 등에 68만의 반대 의견을 누락한 채 `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축소 왜곡된 보도자료를 배포하였는 바,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는 혹시 5월 13일 개최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도 언론보도와 같이 68만 반대 의견을 배제한 채`약 5천 건´의 주민의견서만 접수된 것처럼 허위로 보고한 뒤 `원안 가결´로 강행 처리하였는지에 대해서 수사를 통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기초자치단체 권익보호와 正直 行政 수호를 위해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여 즉각 법적 대응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부지개발 도시계획구역 확대관련 의견제출 현황□ 총 제출인원 : 68만 4천 199명○ 한전부지 개발시 교통대란, 환경피해가 자명한데, 피해지역의 기반시설부터 해결해야 함 - 68만 737명○ 서울시 소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을 위한 구역확대 절대 반대 ---------- 1천640명○ 강남구와 강남구민이 참여할 수 없는 일방통행식 도시계획 반대 ------- 491명○ 종합운동장 개발은 공공재원과 민간투자 사업으로 해야 함 --------------- 425명○ 강남의 노후된 시급한 시설부터 먼저 투자해야 함 --------------------------- 321명○ 종합운동장 수익사업 금지 ------------------------------------------------------------ 269명○ 봉은사와 선정릉을 계획구역 확대에 포함해야 한다 ------------------------- 225명○ 서울시 의견에 찬성 -------------------------------------------------------------------- 56명○ 중립 의견 ---------------------------------------------------------------------------------- 35명
□ 3차례나 관련 법령을 위반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2번씩이나 개최하면서
일방적으로 추진한 지구단위계획(안)을 심의 통과시킨 서울시의 저의?
또한, 지난 3월 10일, 서울시는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열람공고하고, 4월 8일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가결´한 바 있다.
그러나, 며칠 후인 4월 16일에 똑같은 건명인 `종합무역센타주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다시 열람공고 하였으며,
5월 13일에는 이미 `수정 가결´했던 것과 똑같은 안건으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또다시 개최하였는데, 그 이유는 바로 3월 10일 열람공고하면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22조를 위반하여 인터넷 공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에 따라, “68만 4천 199명의 의견을 이렇듯 허위로 축소할 것이면, 애초에 주민의견을 수렴한 이유가 무엇이며??, 똑같은 사안을 가지고 두 번이나 열람공고를 하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한 사유는 무엇인지?? 서울시는 그 의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관리계획도서 중 `계획도´는「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8조에 의거 `축척 1천분의 1 또는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에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지난 4월 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시에도 `축척 1만분의 1´ 지적도로 심의에 상정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인 축척과 도면작성기준(지형도) 2가지를 불비한 채 수정가결 처리하여 세 번째로 법령을 위반하였고(첫번째는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할 수 없는 도시계획시설인 `운동장´을 포함시킨 것, 두 번째는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 누락´),
4월 16일 다시 열람공고 하면서도, 또다시 `축척 1만분의 1의 지형도가 아닌 지적도´를 사용하여 입안의 법적 요건을 불비한 상태로 열람공고를 재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강남구에서 법적 대응을 밝히자 그 다음날인 4월 17일에 황급히 `축척 5천분의 1의 지형도´로 교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도면작성기준(축척 및 지형도)을 위반하여 4월 27일까지 게재하는 등 법령을 위반하였다.
□ 서울시의 시민의 의견을 무시한 결정고시 강행시 강남구민과 강남구는 소송단을 구성하여 강력한 법정투쟁에 나설 것
강남구는 위와 같이 서울시가 법령을 위반하면서 주민의견을 묵살한 채 일방적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안)”에 대한 결정고시를 강행한다면 강남구민과 함께 강력한 법정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미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와 봉은사 측에서 각각 서울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외의 주민들을 중심으로 소송단을 구성하였으며, 이미 국내 대형 법무법인을 통한 자문 결과, 대법원 판례(2012. 1. 12. 선고 2010두5806 판결)에 따라 `서울시가 이익형량을 전혀 행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이익형량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 정당성과 객관성을 현저하게 결여한 것으로 보인다´는 답변을 받았다”며,“결정 고시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강남구 뿐만 아니라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 사태도 중구, 용산구, 마포구를 배제한 서울시의 불통행정으로 인해 자치구와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서울시가 화합과 소통을 몸소 실천하지 않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업적 쌓기에만 열을 올리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서울시가 민심을 허위로 왜곡·은폐하고 법령을 위반하면서까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추진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대로 결정 고시까지 감행한다면 주민들의 강력한 소송 제기 등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결정고시와 관계없이 허위사실 유포와 권한남용에 대해서는 즉시 형사고발 준비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5년 4월 27일 현재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위반도면 사진촬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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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남녀노소 화성시민들은 즐거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행사로 화성시민들의 주말이 알차게 채워졌다.
17일 봉담읍에서는 `제2회 봉담장학회 재능장학생 선발대회´가 열려 주민, 학생 등 200여명이 대회를 즐겼다.
봉담읍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봉담장학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UCC 제작, 글짓기, 그림그리기, 장기자랑 등에서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시상했다.
봉담장학회 최성권 총회장은 “재능장학생 선발대회를 통해 성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는 새로운 장학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안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17일 진안동 12단지 아파트 공원에서 `7080 기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 진안동 작은음악회
주민 150여명이 음악으로 소통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상상기타´와 `기타사랑´ 동호회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선물했다.
또한 `제14회 남양읍 효 사랑 경로잔치´가 지난 16일 남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장단협의회와 남양읍 남・녀새마을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 이번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음식을 준비했으며, 97세 김매경(수화1리), 94세 정무신(신남 1리) 어르신에게는 무명장수를 기원하는 꽃다발을 걸어드리는 행사도 있었다. 또한, 노부모를 극진히 모신 이상호(활초리)씨를 비롯해 6명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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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세계인의 날 축제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 열어
화성시는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을 맞아 17일 세계문화축제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내·외국인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세계인의행사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의 소리, 하나의 소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화성시 관내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고국의 음식을 만들어 소개하는 세계음식문화 체험관이 열려 내국인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국전통놀이 체험, 머그컵 만들기, 사랑의 바자회,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렸다.
▲ 세계인의행사
이어 펼쳐진 2부 행사는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방글라데시 귀화가수 `방대한´의 공연과 아프리카 전통춤, 필리핀 이주민 공연, 난타공연 등이 펼쳐져 다양한 문화의 소리 속에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시 희망복지과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전체 인구의 7%정도인 3만 7천여명”이라며, “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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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화성시 남양읍에 남양 최초의 지역주택조합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 152세대 공동주택이 친환경 자연녹지공간에 건립, 오는 22일 첫 플러스라이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 지하1층~지상4층, 전용면적 66㎡형으로, 평당 59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
지역주택조합이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 85㎡이하 소형주택 1채를 보유한 자로 해당지역에 6개월이상 거주한 자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조합원이 자기집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예정세대수의 1/2이상의 조합원이 모여 토지를 매입하고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식이다.
▲ 화성남양 첫 플러스라이프 22일 “오픈”
일반분양아파트보다는 시행사 이익, 토지금융비, 각종 비용 등이 절감되어 저렴한 공급가로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분양으로 공급 될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친환경 설계와 알파공간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하1층~지상4층 규모 전용면적 66㎡형 단일평형으로 3.3㎡ 당 590만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15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 배치,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 제공
또한, 법적기준치보다 낮은 62%대의 용적율과 전 세대 남향 배치 적용하여 개방감과 채광을 극대화하고 1층 세대에는 테라스를 4층에는 옥탑방을 배치하며, 입주 후에 세대별 텃밭을 제공하는 등 알파공간을 극대화하는 설계로 저층단지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방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양우림필유 에코하임은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조합원 모집 중에 있으며, 오는 22일에 남양읍 주민센터 맞은편에 모델하우스을 개관으로 대표번호로 문의 시 빠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전화 031) 357-6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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