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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향토음식 상품화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용인시는 18일 처인구 원삼면 소재 농업기술센터에서 향토음식 상품화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용역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용인 향토음식인 `쑥구리단자´를 상품화하기 위해 연구해온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분쇄 방법에 따른 쌀가루 특성, 멥쌀과 찹쌀 비율에 따른 영향, 제조공정도에 대해 설명했으며, 찹쌀 대 멥쌀 비율에 따른 시제품 4종에 대한 관능검사를 실시했다.
향후 최종보고회에서는 기능성, 저장성, 포장방법 및 원가 등을 고려해 `쑥구리단자´를 고급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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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시장, 아이들의 나무 사랑에 감동
이근규 시장은 250년 된 하소동 느릅나무 보호수를 살려달라는 홍광초 어린이 305명의 청원에 따라 18일 오후 3시 느릅나무 현장을 찾은 홍광초 어린이와 선생님들에게 느릅나무를 살리기 위한 조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이 청원서는 지난 15일 제천환경운동연합에서 홍광초등학생 305명의 이름이 담긴 `하소동 느릅나무 살리기´ 청원서를 받아 제출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나무를 살려달라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감동받아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의 바람대로 느릅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생육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아이들의 바람대로 느릅나무 보호수를 위해 외과수술과 주변 정리작업을 벌인 후 아스팔트 포장을 걷어 잔디를 심고 물 흡수력이 좋은 블록을 깔아 보호수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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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해소를 위해 경찰 물보급차·살수차 지원”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17일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격고 있는 경기북부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경찰장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16일 강원지역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물보급차 3대를 지원한데 이어 경기북부 농촌지역 가뭄 피해농가 지원에 살수차량 2대를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다.
경찰 살수차는 한 대당 4t 정도의 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날 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가뭄피해가 극심한 연천 신서면 지역 논 가뭄 해소를 위해 집중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청에서는 가뭄해소를 위해 경찰장비(물보급차, 살수차)뿐만 아니라 경찰인력도 지원할 예정으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려 도민에게 사랑받는 경기경찰이 되고자 함이다.
연천군 신서면 주민에 따르면 논바닥이 갈라지는 등 극심한 가문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시기에 메르스 등 바쁜 업무중에도 경찰이 급수차를 지원해주어 가뭄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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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 의원발의
증평군 의회는 15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02회 증평군 의회 임시회에서 우종한 의원을 비롯한 7명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증평군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의결사항 운용 기본 조례안´(이하 `증평군 의무 부담 등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 우종한군의원
`증평군 의무 부담 등 조례안´은 지방자치법 제39조에 따른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인 `법령과 조례에 규정된 것을 제외한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대해 이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통일적․효율적 운용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의원입법으로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무 부담 등 사무에 대한 조례의 적용범위를 비롯해, 관련 의안의 제출시기 및 형식과 의결기한 요청, 의무 부담 등 심의위원회 설치․운영 등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우종한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군에서 처리하는 예산 외의 의무부담이나 권리의 포기에 관한 사무가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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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15 KEOCO 베트남, 필리핀 대학생 해외봉사단 모집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4일까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과 필리핀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2015 KEPCO 대학생 해외봉사활동“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6월15일 밝혔다.
▲ 해외봉사
본 해외봉사활동은 한국전력공사가 한국대학봉사단체[KUVA]를 통해 진행되며 베트남은 오는 8월10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 Hanam에서, 필리핀은 8월17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따뿡가이에서 각각 9박10일간 봉사활동을 하게된다.
봉사단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태양광발전기설치 및 교육봉사. 학교시설물 보수, 마을지역보수, 문화교류 등을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가 신청은 한국대학봉사단체(http://ww.kuva.or.kr/) 홈페이지에서 자기의향서와 지원 분야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기의향서에는 KEPCO의 사회적 공헌에 대한 인식과 에너지밸리의 이해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작성된 지원서 심사로 선발하며 각각의 나라에 40명씩 총 80명을 최종선발 하게된다.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4일이며 ▲합격자발표는 7월11일 ▲ 7월28일 사전교육과 발대식이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별도 참가비 없이 항공비와 현지 체재비 등 모든 비용을 한국전력공사에서 지원함으로써 참가 대학생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KEPCO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에서 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배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미래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학봉사단체(KUVA)는 지난 1997년부터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 베트남, 몽골에 대학생 및 청소년 봉사단을 파견해 학교보수, 교육봉사, 문화교류, 교육기자재 전달, 긴급구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봉사단체로 올해부터 한국전력공사의 해외봉사활동 주관 단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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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메르스로 침체된 상권, 공무원이 앞장서겠다”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 유관단체와 시민단체가 앞장서기로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6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메르스 여파로 인한 경제침체와 지역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이 자리에는 수원시의회와 수원상공회의소, 수원산업단지, 수원시상인연합회, 대형마트 관계자. 소비자단체, 수원시주민자치위원회, 수원시새마을부녀회, 수원시 새마을문고 등 관련 기관 단체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염 시장은 관련 단체 대표들을 만나 메르스로 인해 지역경제 위축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협력방안과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 메르스위기극복시장방문
이 자리에서 염시장은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공무원이 앞장서겠다”며 “유관기관들도 앞장서서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수원시는 지역 경제 대책방안으로는 △메르스 사태 조기수습 △소비 진작 분위기 조성 △소규모 행사를 중심으로 정상 개최 유도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주 1~2회 시청 구내식당의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지역식당을 이용하도록 했으며, 공연·관광·여행·숙박 등 관련업종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공무원부터 월 1회 휴가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관내 농가 직거래 장터 운영을 추진하고, 공직자가 앞장서서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함과 더불어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금융기관, 민간단체 등에 상품권 구매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IBK기업은행과 협력하여 관내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도 진행한다. IBK기업은행은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동네 의원 등에게 긴급 운영자금으로 1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개인(사업자)별 최대 5천만원 까지 대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시는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 계획된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경제 살리기와 소비활성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메르스 발생에 따른 확진 환자와 격리자가 지방세 징수 유예 또는 납기 연기를 신청할 경우 이를 허용하기로 했으며, 격리자에게 긴급 생계비(1인가구 40만 9000원 ~ 4인가구 110만 5600원) 지급도 추진한다. 6월 15일 까지 1억 4천여 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염 시장은 유관기관 대표들과 함께 메르스관련 경제살리기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마치고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인근 정자시장에서 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근 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들며 식당관계자로부터 상권 상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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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제144회 임시회 폐회
화성시의회(의장 박종선)는 6월 14일부터 6월 15일까지(2일간) 제14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사항을 보면, `동탄2 공동주택 개발사업 신규 투자사업 추진 동의안´`화성시 좋은마을 만들기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동의안·조례안·결의안 12개를 의결하였다.
또한, 화성시의회 조병수의원 외 7명의 의원들은 6월 16일 제14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사업지분율 관련 화성시 의회의 입장을 전달하는『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사업지분율 재조정 요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당초 화성도시공사 30%, 경기도시공사 70%로 계획하였으나 경기도시공사의 재정악화를 이유로 경기도시공사 35%, 화성도시공사 65%로 변경하였고, 이는 경기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인근 산업단지 개발 사업지분율 사례와 비교하더라도 화성도시공사의 사업지분율이 과도하게 높아 재조정을 요구하는 것이며 이러한 뜻이 반영되도록 화성시 의회가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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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포항․경주 메르스 대책본부 격려방문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는 2015. 6. 16(화) 메르스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포항시와 경주시 메르스 대책본부를 방문하여 시민 배부용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는, 2012년 구미시 불산 누출 사고시 보여줬던 포항, 경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 자가격리자 관리와 비상근무 등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함이다.
남유진 협의회장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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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택가 내 자동차 불법 도장행위 사라진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역 내 불법 도장시설을 차려놓고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해 도장 행위를 한 7개 업소를 적발해 그 중 2개소에 대해선 개선명령을 내리고 5개소 위반자는 형사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 도장시설에 대한 기획 단속으로 구 `도시선진화담당관´ 특별사법경찰과 `환경과´로 합동단속반을 꾸려 지난 3개월간 지역 내 흩어진 34개업소를 지도 단속해 나온 성과물이다.
단속 결과를 보면 역삼동, 삼성동, 대치동, 개포동, 수서동 각 1개 업소와 세곡동 2개 업소 등 총 7개 업소로 방지시설이 미비한 2개 업소에는 개선명령을, 미신고 도장업소 5개소 운영자에 대해선 `대기환경보전법´ 위반(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사입건을 결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특히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업체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자동차 외형복원업소를 운영하면서 약 88회의 불법 도장을 통해 부당이득금만 약 2천2백만 원을 챙겨 그동안 주변의 환경오염이 심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강남구 개포동 `G´업체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해 놓고도 작업의 편리함을 위해 도장시설이 아닌 건조시설에서 버젓이 도장 작업을 해 국민 건강과 주변 환경을 전혀 생각지 않는 의식 수준에 혀를 내 둘렀다.
이들 불법 도장업소는 주로 강남구 주택가와 상업지역에 자리 잡아 그 문제가 심각한데 아무런 정화장치 없이 작업을 진행해 유해한 페인트 분진과 탄화수소 등 오염물질 등이 무단으로 배출되어 호흡기 질환, 또는 신경장애를 가진 노약자나 심폐질환 환자에게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인다.
구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 외에도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에 작업하는 불법 비양심 사업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해한 환경오염행위를 꾸준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며, 세계 일류도시 강남구에 걸맞은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 건강을 지켜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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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중부지역본부, 복지시설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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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양선)는 1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에 위치한 평안의 집(노인요양시설), 금이성마을(노숙인재활시설), 늘푸른집(사회복귀시설), 노아의집(중증장애인요양시설), 영명보육원(아동양육시설)에 7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양선 본부장은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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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지역경제 활성화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 연석회의 개최
화성시는 15일 오후 4시 방역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안전 방역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유관기관 및 관련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본부장인 채인석 화성시장은 박종선 시의회의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경찰․소방서 등 유관기관, 상인회․외식업지부 등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방역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메르스 관련 현황을 점검했다.
채시장은 “정보제공 부족으로 지역사회가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방역당국이 지자체와 보다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온누리 상품권 구입, 공공기관 외식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직자들이 솔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예산 60억원 중 34억원의 조기 집행과 추가 예산 편성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운전자금을 확보키로 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경기도 특별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학교 휴업 등으로 판로를 확보하지 못했던 지역 농산물 소비를 위해 학교 외에 1~3개의 판매처를 새로 확보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폐쇄된 5일 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메르스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확대(매주 일요일)하는 방안을 대형마트 관계자와 협의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외식의 날을 월 1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시설 소독을 위한 시의 소독약 지원과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화성상공회의소는 채용박람회 등의 행사 취소로 관내 기업들이 구인난을 겪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으며, 상인회 대표는 기업이나, 학교, 단체들의 관내 소비 촉진을 요청했다.
15일 8시 현재 화성시 관내 메르스 확진자는 3명이며, 모니터링 대상자 174명(밀접접촉관리자 109명, 능동감시자 65명)은 1일 2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율방재단 10개팀(20명)을 통해 버스정류장, 공용화장실, 경로당,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과 화성소방서와 정남소방서에서 구급차 각 1대씩 지원받아 메르스 전담 119구급대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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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용인시의회는 신현수 의장이 의회를 대표해서 오후 4시에 용인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메르스 상황실을 방문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용인교육지원청 차혜숙 교육장과 정상적인 학업 운영을 위하여 용인시의회가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용인교육지원청은 메르스 감염 예방과 확산 저지를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350개교 휴업을 결정했었으며, 15일 8시 기준 용인시는 유치원 10곳,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4곳 등 총25개교가 메르스로 인해 휴업중이다.
▲ 용인교육지원청 메르스 상황실 격려 방문
신현수 의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일제휴업 중이던 유치원 및 초·중·고교, 특수학교 대다수가 15일부로 수업을 재개한 만큼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의원 모두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교육지원청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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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토리텔링 관광정책 통해 각종 지표 `단연두각´
단양군이 올해 스토리텔링(Storytelling) 관광정책을 통해 각종 분야에서 단연두각을 나타내며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 구담봉과 어우러진 퇴계 이황과 두향의 사랑을 담은 조형물
군은 기존의 관광객 유치에만 편중된 양적 관광 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해 민선6기 출발과 함께 `찾고싶은 문화관광´ 의 모토(motto)로 재미와 스토리가 가미된 체류형 관광지로의 페러다임 전환을 꾀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나갔다.
기존의 관광자원인 도담삼봉, 선암골 생태유람길 등의 휴식공간, 주차장 등 편의시설 정비는 물론이고 스토리 발굴 사업단 구성을 통해 지역의 산재된 스토리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퇴계 이황과 두향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가야금 조형물, `연인 두향´ 공연물을 비롯해 다양한 소재의 사업이 발굴됐으며, 이는 역사와 문화를 통해 관광 단양을 알리는 좋은 매개체가 됐다.
또한 만천하스카이워크, 아름다운 수양개길, 정감록 명당 체험마을 조성 등 가시적 사업 추진과 중앙선 폐철로 관광 자원화, 소백산 주도권 회복을 위한 관광 정책 등 중‧장기적인 거시적 계획 수립을 병행하며 관광 단양의 백년대계도 준비했다.
이에 대한 성과로 지난 5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해 발표한 네티즌이 꼽은 국내 여행명소 `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 의 9곳 중 경주·곡성·담양·목포·삼척·서천·영덕·평창 등과 함께 한곳으로 뽑혔다.
올 초에는 2015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중 `힐빙 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도 단양팔경과 소백산이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지난해 개최된 제18회 온달문화축제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가미해 가족친화형 축제로 변모하며 110억원의 경제 유발효과와 도 지정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지역개발형 축제로 거듭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제33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철쭉 사랑에 빠지다´ 스토리로 구성된 각종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조형물 등으로 연인들이 사랑을 언약하는 데이트 명소로 손꼽혔다.
군 관계자는 “단양의 차별화된 이야기 그리고 멋과 맛이 글로벌 시대에 가장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이다” 며 “단기간의 각종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특색 있고 차별화된 스토리 발굴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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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 양재천 더 높게(UP) 도약하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2일 생태하천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가 외부기관인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고 15일 밝혔다.
▲ 양재천 1박 2일 힐링캠프
`환경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인증제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하려는 자가 인증을 신청하면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항목별로 심사하는 제도이다.
▲ 양재천 풀꽃교실(곤충들아 사랑해 )프로그램
구는 지난 3월 양재천을 이용하는 다양한 계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양재천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를 대상별·유형별 로 구분해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그간 운영중인 친환경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보면 유아 프로그램인 `생생놀이터! 양재천´, 유치원 대상 특별 프로그램인 `양재천 꼬마농부학교´, 초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그린탐사대´, 중·고등학생 프로그램인 `양재천 환경교실´, 가족프로그램인 `행복톡톡! 그린토요일´ 등으로 양재천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특히 `양재천 꼬마농부학교´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참가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벼가 무엇인지, 벼농사가 무엇인지 모르는 도시아이들이 볍씨 뿌리기부터 모내기, 거름주기, 낫으로 벼베기, 지게를 이용한 벼나르기, 홀테를 이용한 벼 수확 등 벼농사 전과정을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농부의 역할을 이해하고 우리 밥상 위의 쌀의 소중함도 알 수 있다.
아울러 양재천의 벼논에는 산개구리, 두꺼비 등 양서류들이 알을 낳아 올챙이가 되어 성장하는 과정과 논우렁이, 잠자리 수채 등 다양한 생명들을 볼 수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 생태 코디네이터와 생태해설가 등을 동반시켜 연령에 맞게 설명하는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해 주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깨달을 수 있게 했는데 지난 한 해만 8천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진행 프로그램들에 대한 인기가 많다.
한편 강남의 자랑거리인 양재천은 자연형 하천으로 지난 1995년에 환경개선을 시작해 이제는 복원 성공의 단계를 넘어서 자연과 하나 된 생태하천으로 변모했는데 계절별 다른 느낌을 주는 양재천의 풍경과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기쁨이자 즐겨 찾는 장소이다.
앞으로 구는 이번 `생태하천 양재천 체험 프로젝트의 환경부 인증´을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수준을 높이고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 국가기관 인증을 계기로 자연형 도심하천 복원의 효시인 양재천을 계절별로 다양한 동·식물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 양재천의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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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행정력 집중독려, 도교육청‧경찰청‧50사단 한자리 모여
김관용 도지사는 14일 오전 10시 재난종합상황실에 설치된「메르스 대책지원본부」에서 도교육청, 경찰청, 50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 대응에 전행정력 집중을 독려했다.
경북도는 지난 6월 7일부터『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행․재정적 지원과 시․군 공조체제로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는 도내 교사 1명이 지난 12일 메르스 `양성´ 판정과 관련해 확산방지와 사태 조기 수습을 위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휴일 없이 대응책을 점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날 긴급 대책회의에서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 ① 노인요양병원 등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방문 자제와 철저한 방역관리, ② 포항시 의사회의 `지역사회 메르스 확산방지 결의대회 개최(6. 13.)´ 우수사례를 타 시․군 지역보건단체로 동참․확산, ③ 발생지역과 자가격리자가 있는 지역중심으로 확인되지 않는 정보로 도민의 불안을 조성하는 유언비어의 조기차단, ④ 메르스 사태로 관광객 감소로 지역경제 위축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피해 지원대책 등 중앙부처 건의를 특별주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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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청주시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수렴을 위해서 2014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민과의 토요데이트´가 각종 민원해결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큰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시에 따르면, 그간 10개 분야 92건/300여명과의 면담을 개최하여 총 187건의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처리하였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취임초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시민과의 토요데이트´를 계획하였고 지금은 매주 시장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하느라 누구보다 바쁜 토요일을 보내고 있다.
▲ 이승훈 청주시장 쉼 없이 토요일이 더 바빠
그러나 `빠른 민원해결에 감사하다는 시민들의 편지, 칭찬의 말씀에 더욱 힘이 난다´며 `토요데이트의 근본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승훈 시장은 시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시 현 시민소통팀을 시장 직속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한편 토요 데이트는 매주 토요일 개최하고 있으며, 토요 데이트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청 자치행정과(☎201-1582)로 사전 신청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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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녹지조성 완료
청주시가 산업단지 주요도로변 대기오염, 소음, 악취 등 저감을 위한 완충녹지 조성을 완료했다.
▲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녹지조성 완료
시는 2013년부터 산업단지 완충녹지에 공기정화 및 차폐기능의 나무를 심어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창산단 중부대로 오창읍 옥산면 경계 주유소부터 옥산방향으로 약 0.5㎞, 3,550㎡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녹지는 소나무 등 16종 2,829주를 심어 생태적으로도 건강한 다층구조의 숲을 조성함으로 생태기능, 경관기능, 녹음기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딱딱하고 삭막한 풍경을 차단함과 동시에 답답한 도심 교통체증에서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녹지조성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을 정화하는 한편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까지 3억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완충녹지 9천900㎡의 면적에 총 길이 1.5㎞ 규모로 녹지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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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전문 자원봉사자 200명 모집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6월 15일(월)부터 7월 23일(목)까지 여의도, 뚝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이끌어갈 분야별 전문 자원봉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한강공원 오리엔테이션
모집분야는 △한강공원 시민리더로서 봉사활동을 이끄는 `한강도담이´, △한강 봉사활동에 대한 컨설팅 제공 및 기획봉사활동과 같은 재능나눔 활동을 펼칠 `한강공원 자원봉사 교육강사 네트워크´, △한강을 찾는 시민 누구나 더불어 신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강 놀이대장´,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한강 놀이대장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청소년 `꾸러기들´ 까지 총 4개 분야다.
▲ 한강 단체 자원봉사자 활동 안내
`한강도담이`는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뜻의 순 우리말 `도담하다`에서 나온 말로, 한강을 주제로 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민 들의 자원봉사 요구를 파악해 한강공원 자원봉사 참가자들에게 활동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리더이자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 한강도담이 발대식
한강도담이를 포함하여 각 분야별 모집연령에 따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원봉사 유경험자나 봉사분야에 능력과 기술을 가진 시민은 선발 시 우대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분야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7월 17일 `한강 몽땅 프로젝트´ 기간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중 `한강도담이´와 `한강놀이대장´은 별도의 양성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강놀이대장 : 7.4(토)~7.5(일) 9:30~17:30 여의도관공선선착장 한강도담이 : 7.24(금)~7.26(일) 여의도관공선선착장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서 활동하는 경우 자원봉사 활동복과 아이디카드를 제공하고, 활동내용에 따라 서울특별시장, 한강사업본부장으로부터 표창 수상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에서 분야별 지원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6.15(월)부터 모집마감일까지 시민활동지원과 부서 이메일(hangangvt@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제출서류는 분야별 지원서(사진별첨) 1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1부이며,파일명은 예시와 같이 표기(예시 : 한강도담이-오한강.hwp)하면 된다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모집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 02-3780-0810, 02-3780-0715, 02-3780-0783, 02-3780-0770)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은 시민이 주도하는 한강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축이 되는 활동으로, 한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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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은치과 - 대한장례인협회 의료협약 체결
더 밝은치과 (대표원장 박제상)과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가 13일(토)에 더 밝은치과 4층 로비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박제상 대표원장과 이상재 회장이 의료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이 이루어졌음을 공포했다
더 밝은치과는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와 의료협약을 맺고 회원 및 가족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 밝은치과 박제상 대표원장 , 전현재 대표 , 한동균 행정원장 , 김수연 행정부원장 , 박현호 기공실장 , 홍혜경 팀장 ,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 이남식 상무 ,원규연 이사, 이선미 감사 . 임동민 사무국장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장례인협회 회원 및 가족들은 더 밝은치과를 이용할 때 진료시 편리 제공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단법인 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더 밝은치과 와 의료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대한장례인협회 회원 및 가족들에게 더 밝은치과 이용홍보를 하기로 했다.
더 밝은치과 박제상 대표원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장례인협회 회원들에게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더 밝은치과가 되겠다" 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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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독일, 러시아에 한국 전통문화 전파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독일과 러시아를 각각 방문해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 수원시국제교류센터, 독일, 러시아에 한국 전통문화 전파_러시아규방공예
센터는 12일과 1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초대로 제8회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의 만남´ 의 마켓 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공연을 펼쳤다.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 마켓 축제에서는 수원시 전통문화예술단이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 앞에서 `삼도 사물놀이´와 상모돌리기, 버나놀이 등 흥미진진한 공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프라이부르크의 카이서살 전통 콘서트홀에서 열린 `자매도시 문화의 밤´에서 민요와 아리랑을 선보여 한국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렸다.
국제교류센터는 프라이부르크 자매도시 마켓 축제와는 별도로 12일, 13일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제3회 국제 전통예술공예 축제´에도 참가해 맥간공예와 규방공예를 선보였다.
국제자매도시인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서는 맥간공예연구원과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함께 `제3회 국제전통예술공예 축제-2015 장인의 비밀´에 참가해 공예작품을 선보였다.
맥간공예는 보릿대를 얇게 펴서 붙여 공예품을 만드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맥간문양 액자 및 보석함 등 20여점을 전시하고 맥간 화홍문 액자와 학용품 자 만들기 등 맥간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규방공예부스에서는 수보자기, 베개, 봉주머니 등 20여점을 전시하고 귀주머니 매듭 만들기, 버선 리본 묶기 등 규방공예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맥간공예연구원과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는 축제에 함께 참여한 중국 지난시, 헝가리 죄르시, 체코 브르노시의 공예가들과 만남을 갖고 향후 민간 공예 교류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신윤범 수원시국제교류센터장은 “수원시는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시, 중국 지난시, 호주 타운즈빌시 등 다양한 해외 도시들과 지속적인 민간 교류를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원시민들이 해외 도시와 더욱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 52회 수원화성문화제에 프라이부르크 전통공연단을 초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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