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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천안7․8전투 추모행사 열어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마틴공원에서 `천안7․8전투 전몰미군용사 추모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 마틴공원
추모식은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가 주관하고 대전지방보훈청과 천안시가 지원한 가운데 이날 추모식에는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허준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서철모 천안시 부시장 및 보훈단체장등과 조셉 홀랜드 미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대전지방보훈청은 천안삼거리초등학교와 함께 교정에서 6학년 나라사랑 앞섬이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여해 태극기, 유엔기, 성조기 게양식과 분단극복 캠페인, 나라사랑 호국투어를 마틴거리에서 실시 했다. 또한, 천안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에게 감사편지쓰기 대회를 실시하고 추모식에 학생 대표 3명이 참가해 감사편지 낭독 및 전달식을 가졌다.
7·8천안전투는 1950년 7월6일부터 7월15일까지 미 육군 24사단 34연대장 로버트 마틴 대령 등 129명의 장병이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과 맞서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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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격려 방문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메르스 집중치료기관으로 지정 되어 운영하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7월 8일(수) 오전 11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추문진 회장은 충남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메르스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김봉옥 병원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이후, 추 회장은 음압격리 병동을 방문하여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와 전공의 4년차 송창헌 선생 및 간호사들을 격려하며, 병원 벽을 뚫어 만든 격리를 위한 통로를 보며 본원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메르스 상황 초기부터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음압병상 확대증설, 의심환자 동선 분리공사, 병원방문객 면회제한 조치, 메르스 발생 및 경유병원 환자 전용창구 개설 등 어느 의료기관보다 신속한 대처를 하여 원내 감염 전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한명의 격리대상자도 없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모든 것은 바로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하였기 때문이라”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는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과 안양수 총무이사, 안승정 사무총장 및 송병두 대전시의사회장이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봉옥 병원장과 조덕연 진료처장, 박용배 사무국장, 나후자 간호부장, 이성복 대외협력센터장,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건립지원단장, 김선환 의료정보센터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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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계위와 자연보호 오산협의회가 함께하는 가장천 수질정화 활동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오는 11일 오산천 지류인 가장천에서 회원 100여명이 함께 수중 및 수변 지역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한강수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참여 회원들이 수중정화활동반, 쓰레기수거팀, 생태교란 생물제거반 등으로 나눠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정화 활동에 쓰일 장화, 청소 도구 등은 한강수계기금으로 마련되고 부족한 부분은 회원들의 회비로 충당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또한 오산천변에 약 800㎡ 면적의 꽃동산을 조성해 가꾸고 있고, 초⋅중⋅고 환경봉사단인 `나을단´을 구성해 청소년 환경보전의식 함양에 앞장 서고 있다.
김정수 회장은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오산천을 만들기 위해 주기적인 하천감시활동을 펼치고 회원들이 조를 편성해 매주 1회씩 꽃동산을 가꿔 나갈 계획”이라며 “봉사 단체로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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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연주회 봉사활동 실시
내포중학교는 학교 봉사활동으로 7월 6일 홍성 정신요양원에서 찾아가는 연주회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어르신들과 함께한 이번 연주회는 내포중학교 오케스트라 관현악부, 금관악부 학생들이 멋진 연주를 보여주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내포오케스트라는 그동안 방과후 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신열호 교장은 “지역시설기관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성장해나가는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며,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육활동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 며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격려의 말로 칭찬하셨다.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1학년 학생들은 “처음 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이 났다.”며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학교에서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야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하였다.
내포중학교 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8일(수) 오후 7시 내포중학교에서 작은 음악회를 실시한다. 평소 자녀들의 연주 모습을 볼 기회가 많이 없었을 부모님과 지역사회의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저녁 7시에 실시하게 되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열심히 준비해온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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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맞은 강동구 싱싱드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로컬푸드 직판장 `싱싱드림´이 문을 연지 2년 만에 누적 구매인원 9만 4천여명, 총매출액 5억여원을 달성하였다.
▲ 싱싱드림
2013년 6월 고덕동에 문을 연 강동구 `싱싱드림´은 지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로부터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고 복잡한 유통과정을 생략하여 저렴한 가격에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 싱싱드림-잔류농약검사
운송거리가 5km미만의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아침 수확한 농산물이 매장에 진열되어 판매된다.
구청에서 운영하는 냉장탑차로 지역의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채소를 센터로 가져오는데 1시간. 잔류농약검사를 거쳐 생산자정보를 입력해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1시간. 당일 아침에 수확한 농산물을 구입해 조리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리는데 3시간이면 충분하다.
맛을 좌우하는 신선함이 유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특히 판매되는 모든 농산물의 잔류농약을 검사하여 안정성을 인증한다. 기준에 미달된 농산물을 공급한 농가에 대해서는 1년간 매장이용을 제한받는다.
또 친환경 농산물뿐만 아니라 친환경 도시텃밭에서 양봉하여 채밀한 천연벌꿀(아카시아꿀, 밤꿀, 잡화꿀)과 친환경 쌀도 판매하여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자매도시 이천의 쌀과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상주의 곰취 등도 판매된다.
〈 2014년 대비 2015년 운영 현황 비교(1~5월 같은 기간) 〉
구분
2014년 1~5월
2015년 1~5월
증감율
∙ 총 매출액
76,375 천원
95,500 천원
25% 증가
∙ 1日 평균매출액
626 천원
782 천원
25% 증가
∙ 구입인원
17,186 명
18,077 명
5% 증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선하고 저렴한 친환경 지역 농산물을 찾는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개장 이후 싱싱드림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2015년 5월말 현재 등록회원 6,259명, 총매출액 5억여원, 누적 구매인원 9만4천여명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같은 기간을 비교해 보면, 총 매출액은 9,550만원으로 25% 증가, 1일 평균매출액은 78만2천원으로 25% 증가, 구입인원은 18,077명으로 5% 증가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3월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14년에는 255개교에 14,347kg, 올해는 5월까지 137개교에 4,676kg을 공급하였다.
올해부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도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한다. 도시농업과 직매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영유아 보육설에 급식 식재료로 공급함으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다양한 소비모델을 개발하여 판로를 확대함으로써 생활 곳곳에서 로컬푸드가 묻어나도록 한 단계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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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저출산 극복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진천군은 진천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광영)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남성 직장인들의 일·가정 문화 확산과 지역 내 가족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빠는 요리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아빠는 요리왕
지난 5월 29일부터 관내 16명의 아빠들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기로 운영되며 저년 7시에서 9시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된다.
전문요리강사가 출강을 나와 아빠들에게 조리법과 식품 구입 및 보관법을 지도하고 직접 조리한 음식을 참여자들이 집으로 가져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들이 가족에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거 같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다양한 가족사랑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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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농촌 순회진료 100회 맞아 부여에서 8일부터 3일간
서울대병원과 농협이 주관하는 제100회 농촌순회 무료진료가 충남 부여에서 열린다.
▲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2007년부터 이어 온 순회진료는 NH농협생명의 후원으로 서울대병원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약사 등 40여 명의 대규모 의료진이 구성돼 의료소외 지역을 찾아 무료로 농민 및 가족들을 진료하고 있다.
매월 약 1회씩 이어온 순회진료는 이번 7월을 맞아 꼭 100회가 된다. 7월 8일부터 3일간, 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구룡농협에서 열리며 약 500명의 환자(진료 연인원 약 1,300명; 환자 1인이 2~3개과 진료)를 진료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은 내과, 정형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방사선과 등 8개 진료과가 참여하며, 자궁경부암/방사선/혈액/병리/초음파/골밀도 등 각종 검사장비를 갖춘 대형검사 차량이 동행하고, 서울대병원 교수진으로 구성된 건강강좌 등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번 순회진료에 함께 참여할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김희중(부원장, 정형외과) 교수는 “서울대병원은 전신 제중원의 설립정신인 `공공의료´를 계승해 오고 있다”며 “농촌 순회진료도 공공의료의 일환으로, 더 많은 의료소외 계층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민 등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사업으로 2007년부터 매년 약 10억 원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해 왔으며 올해 4월로 누적 기부금 100억 원을 돌파했다.
▲ 서울대학교병원 본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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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용인시 수지구는 지난 7월 6일 오후 3시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주요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용 제10대 수지구청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이 구청장이 취임하게 된 수지구는 면적이 42.1㎢로서 시 전체의 7.1%에 불과하나, 인구가 342,312명으로서 시 전체인구의 35%인 거대도시이다.
인근 분당구 및 수원시와 더불어 도로, 교통, 주택 등 도시행정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지역이다.
▲ 이태용 수지구청장 취임
이 구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도·농복합도시인 용인의 중추지역인 수지구청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수지구 행정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끌어 올려 구민에게 사랑받는 수지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구민들이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구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350여 수지구 공직자들에게도 “구민의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고 확인하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0년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용인시 감사담당관실 조사담당, 기흥구 마북동장, 수지구 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국 주민생활과장, 산업환경국 녹색성장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국가사회발전유공(2013년 12월 국무총리),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방안우수(2011년 11월 대통령), 제16회 중부홍익대상(2012년 11월 지방공무원부문) 등 수 많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구청장은 부인 유향금 용인시의회 의원과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부친 이재완(80)씨는 제2, 3대 용인시의회 의원과 제2대 용인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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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위기가정 찾아 나서는 강남복지재단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이번 달부터 지난해 10월 1일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에 각계각층으로부터 모금된 후원금 36억 원을 가지고 본격적인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 마음을 아프게 했던 `송파 세 모녀 사건´처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법적 제도적 제약에 막혀 지원이 불가했던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강남복지재단´은 꾸준한 홍보 활동을 펼쳐 강남구 소속 직원과 지역주민, 기업 등 3900여 명의 기부를 통해 약 36억 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후원금은 `강남구기부심사위원회´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되고 재단에서는 회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기부금의 사용처와 투명한 집행내역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복지재단의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빈곤의 대물림 방지를 위한 중고생 등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인데 편성된 예산 규모는 총 12억 원이다.
위기가구 지원사업으로는 ▲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 ▲ 탈수급과 수급진입방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사업´ ▲ 시설수급자 명절위문금 지원 ▲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 ▲ 저소득연계 디딤돌 사업 ▲ 저소득층 맞춤형 주민고충 해결 등이며,
미래세대 지원사업으로는 ▲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 고등학생 수업료 지원 ▲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 장애인가구 내 비장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 운영 ▲ 복지시설 간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 협력 지원 사업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어려운 주민을 지원하게 된다.
그간 복지재단을 통해 지원된 사업내용을 보면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 9명(889만 5천 원), 희망키움통장사업 15명(235만 원), 지역사회 복지프로그램 공모사업 11개 사회복지기관(9900만 원), 저소득 주민 700여 명에게 사랑의 쌀 1만 5000kg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강남구는 부자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국민기초 생활수급자가 서울시 자치구 중 7번째로 많고 저소득 거주 영구 임대아파트 또한 3번째로 많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경제적 여유가 없는 위기 가정이 많다.
이에 복지재단은 동 주민센터, 강남구청, 강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현장방문 지원활동과 위기가정을 찾는 일을 꾸준히 해왔고 각종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과 기업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강남복지재단 곽수일 이사장은 “아직은 재단설립초기라 사업이 왕성하지는 않으나 이번 달부터 강남구로부터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강남디딤돌사업을 수탁 받아 운영할 예정이고, 지역 내 저소득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비 지원사업 등 재단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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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일터 프로젝트
“건강에 활력소가 된 것 같다”, “운동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됐으면 한다”, “틈틈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좋아요”등 `건강일터 만들기´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소감이다.
▲ 한미약품 건강일터만들기 프로젝트
화성시 관내에서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8,228개의 등록 기업체 직장인의 건강상태가 바쁜 일상으로 충분히 관리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성시지역사회건강통계를 보면 흡연율 22.6%, 중등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16.6%로 경기도 평균보다 낮으며, 특히 대부분의 제조업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인해 근골격계질환(요통) 등을 호소했다.
시 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강상담센터, 경기남부 근로자건강센터 등과 건강 및 직무환경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건강한 일터 만들기´는 사전에 실시한 검사 결과 전 직원의 25%가 이상지질혈증을 비롯한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이는 201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한미약품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한미약품과 함께 지난 4월부터 100일에 걸쳐 매주 화·금요일 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가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건강위험군 관리, 금연일터 만들기, 건강식단 실천하기, 저염식 식당운영하기, 근골격계 관리를 위한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구강상담 및 불소양치, 직무스트레스 상담 등 근로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근로자들의 주도적,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근로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참여율을 높였다.
시 보건소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대사증후군에 대한 지식도가 14점에서 22점으로 향상됐으며, 골격근량 22.6%에서 23.5%로 증가, BMI 23.6%에서 23.3%로 감소, 건강생활실천으로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이 53.1%에서 53.8%로 증가됐다”며 “식습관·운동실천·금주 및 절주·금연에 대한 행태변화도 73%가 긍정적으로 변화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꾸준한 건강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직장 내 건강리더 양성 및 활동, 사내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행복한 직장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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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광교택지개발지구내 건립될 수원컨벤션센터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이 선정됐다.
▲ 수원시, 수원컨벤션선테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_조감도
수원시는 3일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 9명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접수된 5개의 응모작을 심사한 결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출품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의 당선작품명은 `CLOUD PARK´로 주요 구상은 수원을 밝혀주는 은은한 빛구름(CLOUD), 광교의 풍경을 담은 하늘공원(PARK) 및 누구나 찾아와 즐기는 열린광장(PLAZA)를 통해 컨벤션센터와 도시가 어우러진 수원컨벤션센터를 담는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물의 광장(지하), 대지의 언덕에 방문자를 위한 환영의 언덕(지면)과 건물상부에는 하늘정원으로 조망의 언덕(지상)으로 계획됐다.
심사위는 당선작품에 대해“도시 통경축을 반영한 외부공간 및 조경계획의 조화가 우수하고, 차분한 디자인으로 웅장함보다 시민에게 공원같은 휴식처를 제공하면서 야간에는 시각적 경계를 형성하는 경관계획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또“장래 전시․컨벤션의 수익시설에 대해 지하광장, 주변시설 및 호수와 연계된 스트리트(street)형 상업시설 선정이 우수하고 광장과 연계한 독립적 부대시설 배치가 훌륭하다”고 덧붙였다.
※ 통경축 : 조망(권)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열린 공간
당선작을 출품한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게는 기본설계용역권이 부여되고, 나머지 4개 입상작에 대해 각각 차등에 따른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수원 컨벤션센터는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부지면적 5만122㎡(광장 포함), 건축물 연면적 약9만2000㎡에 8400㎡의 전시장과 4200㎡의 컨벤션홀을 건립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3290억원을 투입해 2018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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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경기도검도회´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치안정감 김종양)에서는 7. 2(목) 14시 경기경찰청 1회의실에서 경기지방경찰청 김상운 1부장과 경기도검도회 김운기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청 소속 경찰관에 대한 무도훈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권력 경시풍조와 흉포화 되고 있는 강력범죄 현장에서의 범인 검거, 경찰관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무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양 기관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갖게 되었다.
경기경찰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경찰관 개개인의 무도기량 향상을 통해 더욱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경기경찰이 경기도 최고의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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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청, 11개 금융권 지역본부와 예방대책 논의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지난 2일(목) 15:00경 청사 제2회의실에서 전화금융사기 발생추이 등을 공유하고 금융기관 협업을 통해 피해예방에 힘을 모으고자 2부장(경무관 유현철) 주재로 11개 금융권 지역본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금융기관간담회
※ 금융권 : 국민·기업·NH농협·SC·외환·우리·하나·신한은행·농협중앙회·수협·새마을금고 경기지역 (부)본부장
최근들어, 사기범들이 피해자에게 예금을 보호해 주겠다고 속여 직접 현금을 출금토록 한 후 이를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중 금융기관 직원의 신고로 범인을 검거한 사례들이 있어 사기피해예방과 검거를 위해 금융기관의 협조가 절실한 시점에서 상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금융기관간담회
이 자리에서 2부장은,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는 범죄의 특성상 피해발생시 회복이 어려워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권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혹시나 전화금융사기와의 관련성이 있지는 않은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과 범죄피해 등 의심이 되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금융기관간담회
또한, 전화금융사기 관련 금융권 신고시 경찰은 현장조치는 물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경기경찰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도내 각 경찰서에서도 지구대․파출소별로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접 은행지점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피해예방을 위한 조치요령을 홍보․안내할 계획이며,
전화사기 피해가 집중되는 주간시간대에 금융기관 주변에 경찰관들을 거점 배치하여 예방 및 검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끝으로, 경찰은 금융권을 비롯해 금감원,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전화금융사기 근절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전화금융사기 신고보상금이 최고 1억원으로 상향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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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정부간위원회에서 등재 최종 결정
독일 본(Bonn)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 6.28.∼7.8.)는 현지 시각 7.4.(토) 우리나라가 등재 신청한 `백제역사유적지구(Baekje Historic Areas)`를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결정하였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문화, 자연, 복합) 목록 등재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정부간위원회(21개국으로 구성)로서, 우리나라는 2013∼17년 임기 위원국(2013.11월 위원국 당선)으로 참여 중이다.
※ 정부는 이번 위원회에 나선화 문화재청장,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문화재청, 충남도청, 전북도청, 공주시청, 부여군청, 익산시청,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한국위원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 파견
이번 등재 결정 과정에서 세계유산위원회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산하 자문기구로서 문화유산의 등재 여부를 위원회에 권고)는 동 유산이 한국·중국·일본 동아시아 삼국 고대 왕국들 사이의 상호 교류 역사를 잘 보여준다는 점, 백제의 내세관·종교·건축기술·예술미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백제 역사와 문화의 특출한 증거라는 점 등을 높이 평가하였다.
다만, 세계유산위원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전반적인 관광관리 전략과 유산별 방문객 관리계획을 완성하고, 공주 송산리·부여 능산리 등 고분 안에 있는 벽화와 내부환경의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 주기를 조정할 것을 권고하였는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전라북도 등 관련 지방자치단체는 유네스코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함과 더불어 백제역사지구의 더욱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을 위한 계획을 수립·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와 문화재청은 이번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계기로 우리나라 고대국가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새롭게 조명될 기회가 될 것이며,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의 세계화와 문화강국으로서의 국가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백제역사유적지구´ 등재는 2014년 남한산성 등재 이후 1년 만에 달성된 결과이며, 이로써 대한민국은 총 12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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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국제언론인클럽과 맞손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는 국제언론인클럽(대표 김재수)과 4일 회원 및 가족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김성일 대표원장,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민정배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 장석현 본부장, 송다혜 통합실장,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대표,양승관 사무총장,메디스캔 메디칼 헬스케어 김주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 역삼동 815 점포밀라노 8층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개최됐다.
김재수 대표는 “강남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남더밝은안과와 협약을 통해 300여명의회원 및 가족들이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에게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일 대표원장은 “상호 우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국제언론인클럽의 임직원과 가족들의 의료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답했다.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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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성형외과ㆍ국제언론인클럽 MOU체결
오로라성형외과(원장 이지영)과 국제언론인클럽 (대표 김재수)가 4일 강남구 논현동 강남빌딩 5층 `오로라성형외과` 로비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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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성형외과,피부등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오로라성형외과는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국제언론인클럽 회원과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제언론인클럽은 오로라성형외과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공동이익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대표,양승관 사무총장,메디스캔 메디칼 헬스케어 김주상 과장,뷰티오브아시아 송지연 대표,데일리연합뉴스 김용두 대표와 오로라성형외과 이지영 원장,연제호 기획이사,한희자 상담실장,홍옥경 기획실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에 따라 오로라성형외과는 국제언론인클럽회원,가족을 대상으로 의료편의 등을 제공한다.
또한 국제언론인클럽은 소속 회원들의 의료서비스를 오로라성형외과에서 이뤄지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재수 대표는 “강남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오로라성형외과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언론인클럽-오로라성형외과가 발전하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영 원장은 “오로라성형외과는 안전한 수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환자중심의 서비스와 핵심기술력을 약속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국제언론인클럽회원,가족들을 위한 고객서비스 및 진료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오로라성형외과는 국제언론인클럽회원,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건강강좌 및 의료지원서비스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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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 300인이 원탁에 둘러앉아
이제 947일(7.8일 기준)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이후 유․무형의 유산을 남기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시민의 참여와 마을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가를 토론하는 장이 펼쳐진다.
7월 8일(수) 강릉실내종합체육관에서 주민자치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시민 300인이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강릉이 변화하여야 할 것, 지켜야 할 것, 널리 알려야 할 것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실행해 나가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논하여 결정에 이르는 숙의민주주의 토론형태인 “300인 시민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로 지방자치 20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어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우리 지역에 가장 중요한 의제를 우리 스스로 발굴하고, 실천하며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시대를 연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토론회의 진행을 맡은 강릉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는 도내 최초로 개최되는 대규모 시민참여 원탁토론회의 효율적 의사결정을 위하여 지난 6월 25일과 6월 29일 자원봉사자 80명을 대상으로 토론촉진자 교육과정을 16시간 실시하였고, 수료자를 원탁토론 진행자로 배치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원탁토론회에서 의논하여 결정된 여러 가지 실천과제를 바탕으로 읍면동별 `2018스마일캠페인 왁자지껄 마을디자인 프로젝트´로 올해 추진 할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마을 주민이 중심이 되어 작은 실천이 큰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을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활기차게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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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400장 기부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강릉시 성남동 소재 무한리필(대표 : 권우영)은 송정동 관내 기초생활수급대상 독거노인의 겨울철 난방을 위하여 연탄 400여장을 후원하여 함께 나누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다.
특히 메르스 등으로 상경기가 위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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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제천시는 메르스 여파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이근규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회장 정규남)와 간담회를 갖고 역전한마음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하였다
▲ 지역경제살리기 간부전통시장 오찬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천시에서 추진 중인 공직자들의 중식시간 구내식당 이용 자제 계획과 지역 유관기관․단체에 동참을 요청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골목상권 이용하기와 전 직원이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한다는 설명이 있었다.
▲ 지역경제살리기 간부전통시장 오찬
또한 이 시장은 최근 메르스 사태로 인해 매출액 감소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인회 임원들과도 소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 지역경제살리기 간부전통시장 오찬
이에 상인회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통시장을 찾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이근규 시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지역경제살리기 간부전통시장
한편, 지난 6월 18일에는 제천시 지역 63개 기관단체장 모임인 내토회의에서도 중앙시장을 찾아 오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을 결의한바 있다.
▲ 지역경제살리기 간부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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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육의 산실, `충북체육회관´ 새단장
충북도는 생활체육시설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2017 전국체전 준비 등 체육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충북체육회관 개보수사업에 총 9억원(국비 3억원, 도비 6억원)을 투입하여 완료했다.
충북체육회관은 도민 성금 등으로 1995년 방서동에 건립되어 충북도 3개 체육회 사무처(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등 업무공간과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장의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건립된 지 2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 되어 주민의 불편이 있었고, 대회의실이 협소하여 각종 회의나 행사시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충북체육회관 개보수는 2014년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공모사업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외부창호 전면 교체, 외벽 도색, 수영장 탈의실·헬스장·에어로빅장 정비 및 대회의실 확장 등 건축·전기·통신공사를 2015년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고 완료했다.
충북도는 이번 사업이 체육시설 환경 개선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2017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준비 등 행사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하여 체육회관이 충북 체육의 산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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