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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독일 함부르크시 방문
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15박 17일) 일정으로 독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한다.
▲ 청주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독일 함부르크시 방문(2014년 청주시청 방문)
이번 교류단은 한국청소년충북연맹 사무처장(정봉화)을 단장으로 19명(지도자 2명, 청소년 16명)으로 구성됐다.
독일 함부르크시를 방문하는 교류단은 16일(목) 인천공항을 출발해 파리를 거쳐 18일(토) 함부르크 도착해 오는 31일(금)까지 함부르크 시청 방문, 연방 의사당 견학 등 함부르크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
또한, 방문 기간 홈스테이를 통해 독일 청소년들과 우의를 다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1일(토) 귀국하게 된다.
청주시와 독일 함부르크시와의 청소년 교류는 2001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6회에 걸쳐 상호 방문을 했다.
지난 2014년에는 함부르크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청주시를 방문해 청주고인쇄박물관,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등 명소 견학과 홈스테이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우의를 다진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주시와 독일 함부르크시 청소년 교류는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독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시각과 사고의 폭을 넓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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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진료비 청구액 전국 9위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2014년도 진료비 청구액이 전국 9위,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1위를 차지하여 명실공히 국내대표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갖게 되었다.
▲ 충남대학교병원 전경
병원의 진료비는 환자들이 부담하는 비급여항목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급여항목으로 나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한 병원의 건강보험급여 청구액이 높은 것은 해당 병원의 환자 수가 많고 다수의 난이도 높은 치료를 하는 등 진료의 양과 질이 뛰어남을 의미하는데,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코어에서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의 2014년도 진료비청구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며, 충남대학교병원은 1,924억원을 청구하여 전국 9위, 비 수도권 지역 소재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청구하였다.
김봉옥 병원장은 “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 창조적 명품병원으로 가기 위하여 시스템을 굳건히 하고, 국립대학교병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도록 우수인력 양성 기능을 강화하고 연구시설을 적극 지원·활용하여 연구시설 면에서도 전국 상위권을 유지, 연구중심 병원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하며
“ 현재 추진중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 사업도 신행정수도의 의료를 책임지는 동시에 국가적 의료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병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진료비 청구액이 2008년 15위, 2009년 14위, 2010년도에는 국내 상급종합병원가운데 11위에 올랐으며, 2011년도에는 전체 순위에서 사상 첫 9위를 기록하며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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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행정의 파수꾼 구민감사관이 나섰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3일 구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구정의 파수꾼´으로 활동할 `제3기 강남구 구민감사관´ 위촉식을 갖고 맑고 투명한 행정 구현에 나선다.
▲ 제2기 구민감사관 위촉사진(2013년)
지난 2011년 7월 처음 선보인 `구민 감사관´제도는 구민의 구정감사 기능을 강화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자 시작했는데 그 임기가 2년씩으로 올해 제3기를 감사관을 위촉해 그 맥을 이어간다.
구는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공모와 추천을 통해 전문분야 19명, 일반분야 21명 등 총 40명의 감사관을 재선정하고 앞으로 2년 동안의 활동에 들어간다.
활동분야를 보면 ▲ 건축물 사용승인 후 불법시공 관련 점검 ▲ 공공현장 등 공공사업의 감독활동 ▲ 응답소 현장민원에 대한 조사·순찰과 시정건의 ▲ 구정발전에 관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행정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한 토목, 건축, 감정평가, 노무,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 자체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감사관들의 첫 번째 임무는 7월 중 `강남구 비즈니스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적합시공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고 앞으로 감사관의 활동범위를 넓혀 부패예방, 예산절감, 불합리한 법령개정,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를 적발하고 구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기 구민감사관들은 도로, 볼라드 파손 등의 응답소 현장 민원중 재확인이 필요한 557건을 점검하여 정비가 미흡한 76건을 적발하고 개선토록 한바 있으며, 사용승인 건축물 중 샘플링한 44건에 대해 사용승인의 적합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단증축, 불법용도 변경 등 법령위반 20건을 적발해 시정하는 대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제2기 구민감사관 운영 결과, 구민이 직접 감사활동에 참여해 행정의 신선함과 투명함을 얻은 반면, 행정에 대한 이해와 견해가 공무원과 달라 실제 업무 반영에 어려움도 있었던 경험을 발판 삼아 `구민감사관´ 활동이 행정업무 개선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보면 공무원이 놓칠 수 있는 행정 사각지대에 대한 개선 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감사관의 활동을 도와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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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찬홈´ 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경상북도는 12일 오전 11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지사 주재로 제9호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기상청에 의하면 태풍 찬홈은 서해상으로 북상해 13일 3시경 백령도에 상륙해 세력은 점차 소형으로 약화되면서 북한지역에서 소멸예정이며, 경상북도는 14일 오전까지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10~40㎜의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상햇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이번 대책회의는 태풍`찬홈´북상에 따른 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상황판단회의를 열게 됐다.
▲ 태풍대비 대책회의
도지사는 회의에서 허동찬 도민안전실장으로부터 재난안전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긴급 방재물자확보와 군부대와의 협력체계 구축함과 동시에 바람에 의한 과수보호에 노력을 기울이고, 전 간부 공무원들은 위험요소와 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SNS를 통한 기상상황을 도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회의 중 유선통화로 선박대피상황과 재난대책상황을 포항 부시장으로부터 보고받고 만일의 사태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회의 마무리에서“기상예측보다 한 단계 빠른 대책을 추진하고 재해위험요소를 확인하는 등 도민의 인명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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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남아시장 공략 관광상품 개발에 총력
경상북도는 동남아 관광객의 경상북도 유치를 위해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 담당자 20여명을 초청, 경상북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이번 팸투어는 메르스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유력 여행업체의 상품기획자를 대상으로 7월 10일과 11일, 1박 2일 동안 포항과 경주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 동남아인바운드여행사팸투어 경주
특히, 경북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 자연환경, 산업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10일은 경주 수리뫼와 동궁원, 신라밀레니엄파크 등 관광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바실라 공연을 관람하는 한편, 올해 개장한 포항베스트웨스턴호텔에 투숙했다.
11일에는 포항운하체험 및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을 돌아보며 양동마을, 서악서원 등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과 함께 장기휴양지로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도 가졌다.
팸투어 참가자인 금채여행사 하광자 대표는“이번 기회를 통해 경상북도의 새로운 관광상품을 많이 접하게 됐고,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이 조화된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경북은 동남아 시장에서 상품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한국 관광의 경우 서울, 부산, 제주 상품판매에 주력 했으나, 포항KTX 개통에 따라 경북 동해안권역과의 접근성이 개선된 만큼 경북상품 개발 및 고객유치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일환 도 관광진흥과장은“매년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관광시장에 지속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계절별 테마관광 등 다양한 상품개발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에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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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수원시는 지난 11일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토피 ZERO 캠프를 열었다.
▲ 수원시, 드림스타트`아토피 ZERO캠프´열어
이번 캠프에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의 정확한 진단과 관리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캠프는 12일까지 이틀간 아토피 검사와 관련 교육, 숲체험, 친환경 먹거리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 전문의가 진행하는 아토피 관련 부모교육과 아토피 관련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열렸다.
아토피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숲속 체험활동 등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친환경 체험학습과 전문의 강의 등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다양한 교육, 체험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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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정책포럼 개최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영통구청에서 `사회적 경제와 시민사회 자원봉사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정책포럼 개최
이날 포럼에는 전국에서 150여명의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사회 미래의 대안 소셜밸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이 기조강연을 했다.
또, 다양한 발제와 사례발표를 통해 자원봉사와 사회적 경제가 연계하여 상호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원봉사와 결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승영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 영역과 자원봉사의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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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지역 농협의 사회 환원과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2015년 지역사랑 나눔행사´가 11일 수원농협 경제사업장(권선고 오목천동)에서 열렸다.
▲ 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지역사랑 나눔행사´는 수원농업협동조합(조합장 염규종)의 주관으로 2009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았다.
이날 수원농협은 자체 출연금으로 마련한 효원미(수원농협 브랜드 쌀) 10Kg, 130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수원시와 지역 사회단체에 전달했다.
▲ 수원농협,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해 쌀 1300포 전달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염규종 조합장과 수원농협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수원시민으로부터 우리가 받은 사랑을 수원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 지역사랑 나눔행사를 연례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수원농협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쌀 나눔 행사를 매년 추진하기로 결정한 수원농협 관계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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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청년회의소, 바른세상병원과 진료지정병원 협약 체결
영월청년회의소(회장 김태훈)는 지난 6월 17일 오후 2시 영월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척추, 관절 전문 바른세상병원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 영월청년회의소진료협약
바른세상병원은 경기남부지역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총 6개과 26명의 전문의가 척추, 관절질환에 대한 협력진료시스템을 구축,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체결된 진료지정병원 협약에 따라 바른세상병원은 영월청년회의소 소속 회원과 가족들에게 향후 2년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영월청년회의소와의 협의에 따라 지역 내 의료 봉사,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태훈 영월청년회의소 회장은 “상대적으로 의료시설 및 환경이 열악한 관내 지역의 청년 및 가족들에게 전국적 규모의 척추, 관절 전문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만족스럽다” 며 “향후 바른세상병원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척추, 관절질환을 앓고 계신 관내 어르신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또한 관절 및 척추 쪽이 불편하나 환경이 열악하여 진료를 하지 못하는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추천받아 심의를 거친 후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추천이나 문의가 있으신 기관이나 군민분들은 영월청년회의소로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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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라이온스클럽 - 이웃사랑 실천
경포라이온스클럽(회장:김연진)은 지난달 23일 회장 취임식에 받은 쌀 10kg 50포(1,500천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교1동 주민센터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 경포라이온스클럽 쌀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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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누리캅스,강남더밝은안과,동탄3동순찰대 업무협약 체결
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이상선 회장), 강남더밝은안과(김성일 대표원장),동탄3동 시민방범 기동순찰대(이태화 대장) 3개 단체가 11일 오전 11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8층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좌측부터 경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동탄3동 시민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
이날 협약식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연제호 본부장, 채종진 본부장, 경기청 누리캅스 이상선회장, 부회장 강성복,동탄3동 시민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이 참석했다.
강남더밝은안과는 누리캅스위원 및 방범 기동순찰대원들을 위한 안과건강에 관한 올바른 안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위원 및 대원,직계가족의 안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강남더밝은안과 임직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범죄예방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경기청 누리캅스와 순찰대는 위원 및 대원들에게 협력병원인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은 경기청 누리캅스와 동탄3동 순찰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단체등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 좌측부터 경기지방경찰청누리캅스 이상선회장,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누리캅스 이상선 회장은 "범죄, 사고 등을 예방하는 활동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앞으로 사회저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태화 순찰대장은 “동탄3동 시민방범 기동순찰대원, 가족들에게 안과관련 의료편의를 제공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 좌측부터 동탄3동 시민자율방범기동순찰대 이태화대장,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국제언론인클럽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누리캅스는 네티즌을 뜻하는 `누리`와 경찰을 의미하는 `캅스(Cops)`의 합성어로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이 위촉하는 명예경찰을 말한다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홍옥경본부장 Mobile 010-240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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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찰옥수수, 출향 군민을 중심으로 출하 개시
달콤하고 쫀뜩한 맛이 일품인 정선 찰옥수수가 13일 첫 출하를 시작한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정선군(군수 전정환)은 초기 유통물량의 가격안정을 통한 농가 소득보장을 위해 직거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군은 직거래사업을 위해 올해 봄 파종 전 재안산정선군민회(대표 엄수진)를 비롯한 7개 출향군민 단체를 중심으로 2,811접(접당 36,000원)의 직거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가수리_옥수수_출하
최근 입소문을 통한 정선찰옥수수의 인지도 확산으로 꾸준히 직거래 협약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협약물량은 점점 늘고 있다.
금년도 직거래 사업 대상은 정선에서 찰옥수수가 가장 먼저 출하되는 정선읍 가수리를 포함한 5개 마을이다.
참여 마을에서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작목반의 엄격한 지도·관리하에 재배해 왔으며, 최고의 상품을 납품하기 위해 새벽에 수확하여 당일납품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소비자신뢰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선별·포장 작업과 생산농가 이력표시를 하는 등 정선찰옥수수 명품화를 위해 농가 스스로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농산물지리적표시제 제37호에 등록된 정선찰옥수수는 생육기간 중 일교차가 크고 석회질 토양에서 재배되어 타 지역과 차별된 맛을 자랑한다.
신주선 농업마케팅담당은 “전국적으로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정선찰옥수수를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찰옥수수뿐 아니라 더덕, 곤드레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작목이 출향군민을 중심으로 전국에 널리 홍보하여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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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치료 전문 바로세움병원과 의료 협약 체결
대전맹학교(교장 이화순)는 지난 8일 본교 세미나실에서 바로세움병원과(병원장 황인석)의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맹학교 - 바로세움병원 협약식
이 번 협약은 대전맹학교의 학생 및 가족과 소속 직원에게 돌발사고 등으로 인한 재해 및 질병의 발생 시 바로세움병원의 신속, 정확한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협약이 이루어졌다.
대전맹학교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앞으로 본교 학생 및 가족, 소속 직원의 병원 치료 시 의료 지원(치료비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본교에서 주관하는 단체 행사 시 갑자기 발생될 응급환자의 즉각적 조치를 위해 바로세움병원에게 응급환자 이송용 차량(엠뷸런스) 및 간호사를 지원 요청할 수 있다.
또한, 건강/척추질환에 관한 주제의 특강을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이료를 공부하는 본교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본교의 이료 안마 봉사단은 바로세움병원에서 추진하는 의료 봉사 시 안마 봉사단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병원 직원을 위한 안마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로세움병원 황인석 병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며 “대전맹학교 교육가족에 대한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맹학교 이화순 교장은 “척추질환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바로세움병원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며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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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 새로운 `머무름´으로 바꾼다
원주시가 오는 13일부터 연말까지 간현관광지 일부를 폐장한다.
▲ 간현관광지구상계획
간현관광지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야영과 취사,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소금산과 암벽장은 도보로 이용할 수 있기에 관광지 내 민박과 식당은 공사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간현(艮峴)은 고개를 보기 위해 머무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예찬할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 간현관광지조감도
현재 간현관광지는 시설 노후와 관광 콘텐츠 부재로 침체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간현 자체가 워낙 훌륭한 관광 자원이기에 개발만 잘한다면 원주시 제일의 관광 명소가 되어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어원에 착안해 간현을 새로운 `머무름´의 공간으로 바꾸기로 했다. 2018년까지 국․도비 91억 원을 포함해 총 140억 원이 투입돼 명품 레저 휴양지로 거듭난다.
올해 연말까지 1단계 사업으로 38억 원을 투입해 도로 등 기반 시설과 야영장을 정비하고 테마가 있는 수변공원도 조성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야생화 관광 자원화 사업과 문화콘텐츠 재생사업으로 3년간 12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공사만 마무리되어도 확연히 변모하기 때문에 당장 관광 효과가 나겠지만 내년부터 본격적인 아이템 사업과 조경 사업이 진행되면 더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복 원주시 관광과장은 “30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간현관광지가 운영되었다. 폐장으로 인해 불편하겠지만 원주를 넘어 영서권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 간현에 잠시 휴식을 준다는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는 간현관광지 관리사무소(731-40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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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행복키움지원단, 어려운 이웃에 계란 30판 전달
천안시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성실, 단원 22명)은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원으로 활동 중인 으뜸농장(농장주 박상순)으로부터 계란 30판을 후원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했다.
▲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계란30판 전달
지난해에도 2회에 걸쳐 100여 판의 계란을 60여 가구에 후원하여 훈훈한 마음의 정을 전달하였으며, 올해에도 두 번째 후원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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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다음카카오와 모바일 맞춤 철도서비스 위한 MOU 체결
코레일은 다음카카오와 함께 모바일 플랫폼과 철도 네트워크가 하나가 된 `온-오프라인 통합형 철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목) 밝혔다.
▲ 코레일_다음카카오_MOU_체결_관련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관제에서 통합 관리되는 철도운행정보와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갖춘 다음카카오의 서비스가 결합해 수도권 전철의 실시간 운행정보를 다음카카오의 모바일 환경에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철도역의 다양한 정보를 `다음 지도´, `길찾기´ 등 다음카카오 기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철도역 인근의 맛집, 음식점 등 연계 정보도 온라인으로 서비스된다. 특히 수도권 전철은 실시간으로 도착시각과 현재 위치를 공개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앱투앱´ 방식으로 다음카카오와 코레일 어플리케이션이 원터치로 연결돼 편리하게 승차권을 예약, 결제 그리고 발송까지 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로 현금과 신용카드 없이 열차 승차권을 결제할 수 있다.
※ 앱투앱 방식 : 중간 과정 없이 어플리케이션 간에 직접 연결되는 방식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철도부가서비스도 다음카카오와 협력해 제공될 계획이다.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하반기부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로 디자인 한 시리즈를 제작해 판매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해 관광상품, 철도여행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환경도 마련한다.
철도 여행지와 지역 관광명소의 `로드뷰´, `스토어뷰´를 모바일과 포털에서 제공하고 철도역을 이용하는 개인에게 자동으로 맞춤형 정보를 모바일로 공유하는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코레일과 다음카카오톡의 이번 업무 협약은 공공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조직간 칸막이를 없앤 소통과 협력으로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정책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다음카카오와 함께 모바일의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철도서비스를 개발하겠다”며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의 서비스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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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장군수협의회 이승훈 청주시장, 회장선출
민선 6기 2차년도 첫 번째 충북시장군수협의회가 9일(목) 오후 4시 30분 옥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도내 시장․군수 10명(괴산군수 부재)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충북시장군수협의회 이승훈 청주시장 회장 선출
이날 협의회에서는 민선 6기 제2차년도 회장으로 이승훈 청주시장을 추대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승훈 청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도내 시․군 현안사항 공동대처 및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각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시·군 공동 건의사항으로 청주시에서 제출한 『2016년 시·군 분권 사업 도비 보조금 상향지원 건의』를 포함해 각 시·군 총 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충청북도와 전국시군구협의회에 제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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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우리가 막는다!
태안소방서(서장 송원규)는 지난 2일과 4일에 이어 8일 아산 실내수영장에서 현장대응단 구조·구급대 전직원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대비 특별 수난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 수난구조훈련
이번 훈련은 매년 발생하는 수난사고 등의 구조수요에 대응하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실시됐다.
▲태안소방서 전면사진(차량)
훈련 내용은 잠수장비 심화교육, 수중 인명검색 및 견인 구조훈련, 익수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으로 진행됐다.
송원규 태안소방서장은 “태안을 찾는 많은 피서객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난구조 대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여름철 수난인명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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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2015년 상반기 치안종합성과평가 전국 1위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매년 전국 16개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2015년 상반기 1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성과보고회
치안종합성과평가란, 매년 경찰청이 전국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기능별 정책과제, 치안만족도, 고객만족정책 등을 평가요소로 치안활동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 성과보고회
올해 상반기 치안종합성과평가는 국민중심 생활안전업무, 경비․정보․보안․외사 등 6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였으며,
경기경찰은 생활안전업무 1위, 보안활동 2위, 경비활동 3위 등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의 최고 브랜드´가 되겠다는 경기경찰의 꿈을 바탕으로,
경찰과 주민을 하나로 이어주기 위한 `소통과 협력´, 낭떠러지 위의 울타리로써 도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예방과 안전´, 자력구제가 힘든 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챙겨주는 `서민 배려´의 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높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보인다.
김종양 경기청장은 상반기 전국 1위의 추진동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7. 8일 5층 강당에서 열린 `2015년 상반기 성과분석 및 하반기 향상방안 보고회´에서 “주민과 경기경찰 모두가 하나 되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는 말을 통해 성과평가 1위의 영광을 경기도민과 경기경찰 모두에게 돌리고
“앞으로도 현장 경찰관 한 명 한 명이 힘이 나서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하반기에도 사고의 유연성을 키워 남다른 아이디어를 통한 동적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하였다.
또한 이번 성과평가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기초치안의 핵심인 112신고와 절도범 검거 분야에 있어서도,
112신고 총력대응체제를 바탕으로 현장검거지수도 전국 최고 수준이며, 올해 신설된 생활범죄수사팀을 필두로 절도범 검거율을 10% 이상 높인 결과 5대 범죄 검거율이 6.6% 향상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법질서를 수호하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여, 2015년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를 목표로 `안전한 경기도´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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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 이웃을 만나요!
강릉시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 및 녹지공간 조성, 보행환경 개선 등 주택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7일부터 2015 Green-house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 강릉시청
2015 그린하우스조성사업(담장 허물기)은 주차시설이 부족한 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과 조경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높이고 도시경관을 개선함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주택에 대하여 가구당 1천만원 이내로 주차장과 조경시설 등을 설치하게 된다.
▲ 최명희 강릉시장
강릉시 관계자는 “현재 단독주택 7개소(교1동 1 ․ 교2동 1 ․ 포남2동 5개소)에 담장 허물기 사업이 시행 중에 있고, 향후 단독주택 7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동참으로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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