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안전하고 쾌적한 상당산성 등산로 새 단장
청주시는 상당산성 등산로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우암 어린이회관에서 상당산성 서장대 구간의 등산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청주시 상당산성 등산로 정비사업 완료(낙가산테크설치)
이번 정비사업은 총 8천9백만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착공에 들어가 등산로의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경사가 급한 일부 구간은 목계단과 그 위에 야자매트를 시공해 내구성을 높였다.
▲ 청주시 상당산성 등산로 정비사업 완료(상당산성 등산로)
또한, 노선길이 3.0km 중 위험구간에 안전밧줄을 설치해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했다.
청주시는 이와 별도로 1억4천만 원을 투입해 상당산성에서 것대산 구간의 출렁다리 낡은 시설 보수와 낙가산 김수녕 양궁장 주변 위험구간에 이용객 안전을 위한 목재데크도 지난 달 설치했다.
▲ 청주시 상당산성 등산로 정비사업 완료(출렁다리)
시는 관내 주요등산로 중 이용객이 많은 구간에 대해 선택과 집중으로 차례로 정비하고 소정비 구간은 기동반을 운영해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등산로의 각종 시설을 주기적으로 보수하고 각종 안전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어르신 삼복더위 Zero 프로젝트, 서초구 봉사단 나즐리
`어르신 삼복더위 Zero 프로젝트, 서초구 봉사단 나즐리(나눔이 즐거운 서초리더)가 책임집니다`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관내 休 프로그램, 힐링캠프 성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김용숙)은 지난 4월 1일부터 안성시 정신건강증진센터(백기청)와 관내 우울감 경험자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전년에 이어 2회째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안성병원에서 8회기에 걸쳐 지원중인 休 프로그램(심신이완요법)은 다양한 명상요법과 아우토겐, 1:1 호흡훈련등으로 이뤄져 참가자의 자가이완을 돕고, 마음과 신체와의 소통을 돕는등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게하는 치료 요법으로 실제 참석자의 스트레스 감소, 자신감 향상에도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성병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힐링캠프는 지난 7월 17일(금)~18일(토)까지 1박 2일에 걸쳐 경기 양평 산음자연휴양림내 치유의 숲에서 이뤄졌으며, 숲치유 지도사의 전문적인 지도로 산림치유(몸으로 만나는 숲), 건강체크(HRV, 스트레스측정), 스트레스 면역력 기르기, 집단활동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였다.
프로그램 참여자 이모씨는 “休 프로그램과 힐링 캠프에 참여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화를 내려놓을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이 생겼다. 좋은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공공병원과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상호 연대하여, 대상자를 발굴, 연계하고 협업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는데 의미가 크며, 관내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안성병원은 향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질병의 치료뿐만이 아닌 원인이 되는 심리, 사회적 요인까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며,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지켜내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저소득가구“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봉사단 소속 봉사자 25명은 지난 2015. 7. 11일 동해시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3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교체 등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사회인 봉사팀원 및 대학 동아리 지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년 전국의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쳐왔다.
이를 위해 동해시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중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선정하였으며, 북평동은 뒷들나눔은행과 연계하여 청소, 물품지원 등을 함께 진행하였다.
금번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장마철을 맞이하여 도배, 장판 교체로 수혜자가 더욱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
주문진항 최신형 해상 관광유람선 유치
강릉시 주문진항에 대형 관광유람선이 취항하게 된다. 한국해양레저관광개발(주) (대표이사: 김영광)는 2015년 7월말 고품격 특급 관광유람선인“바리스타호” 주문진항 취항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 바리스타호
취항 예정인 유람선은 846톤급(길이 50.71m, 너비 12.10m, 승선정원 800명) 3층 규모로 대공연장 및 야외 행사장을 갖춘 특급 관광유람선으로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경포해변 방면으로 1일 3~4회 운행할 계획이다.
▲ 바리스타호
이번 주문진항으로 취항하는 바리스타 크루즈호 유람선은 세월호 침몰후 국내 최초로 진수된 해양 관광유람선으로서 더욱 엄격해진 선박안전법 안전점검 절차를 모두 통과하여 건조되었기에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기존보다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선실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바리스타호”는 국내․외 선상 공연단을 보유한 관광유람선으로서 1일 1,000명 승선 기준시 연간 약 504억원에 이르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되며, 또한 최근 메르스 여파로 인해 침체된 주문진 회센터, 건어물 상가, 식당 등 지역경기 활성화와 관광경기 회복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해양수산과장: 최성균)는 오는 7월27일경 관광유람선 취항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검토함은 물론 취항식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곽상욱 오산시장, 기호일보 수여 `참일꾼상´ 수상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20일 오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3회 기호 참일꾼상´상에서 기초단체분야 `참일꾼상´을 수상했다.
▲ 참일꾼상수상
기호일보 주최·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시상식은 기초단체, 지방행정, 교육, 경찰, 소방, 사회봉사 등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해온 모범공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현재 민선6기 오산시장을 재임하면서 참여와 소통, 공감의 행정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1년 경기도 교육청과의 MOU를 통해 전국 최초로 혁신교육지구 지정, 2014년 평생교육대상 수상, 2015년 평생교육도시 지정,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청렴도 평가 전국 2년 연속 1위, 전국 최초 2회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괄목한 만한 성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왔다.
곽상욱 시장은 수상 소감으로 “시민이 행복한 오산, 그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시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지혜와 생각을 모아 시정을 반영하고 실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북한이탈주민 5쌍 충북도청서 합동결혼식
충청북도와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는 7월 18일 토요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 북한이탈주민 5쌍 합동결혼식(18일, 충북도청)
이번 합동결혼식은 충청북도에 정착하고 가정을 꾸렸지만, 경제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5쌍(청주3, 진천1, 괴산1)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북한이탈주민, 이북5도민, 일반시민,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의 하객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갖는 5쌍의 북한이탈주민을 축하했다.
결혼식을 마친 신랑․신부들은 하객과 함께 도청 구내식당에서 피로연을 가진 후, 전남 여수로 1박 2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났다.
합동결혼식에 주례를 맡은 한장훈 충북지구이북도민연합회장은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에 정착하여 부부의 인연을 맺은 만큼,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며 신의를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위하여 2009년도부터 매년 4~6쌍씩 총 31쌍의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또한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도와주기 위해 지역적응센터 운영, 한마음대회 개최 등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강남구`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우수기관 선정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제 확립을 위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19일 밝혔다.
▲ 재난안전 수상 단체사진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70개 기관·단체와 함께 참여해 구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훈련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5월 20일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실시된 다중밀집시설 훈련에는 민·관·군이 합동으로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주민, 입주사 170여 개소, 공무원 등 2천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했음에도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여 재난안전 훈련에 대한 주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금까지의 토론 기반형 훈련을 벗어나 화재발생을 가정해 실시된 훈련은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였으며 강남구청장,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장, 서울시장 등 기관장도 예외 없이 피난계단을 통해 대피하는 모습은 훈련 참가자들에게 귀감이 되기 충분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1500명의 일반 시민들이 실제 대피하는 체험형 훈련과 화재발생 후 실제로 소방서에서 소방차가 출동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급구조통제단´을 꾸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상황을 연출해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구는 지난 3월 30일 국민안전처 주관 `재난대응 매뉴얼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을 수상에 이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공동주택(아파트) 화재안전 개선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피난시설 없는 아파트´의 화재 대비와 대피요령 등에 대한 가이드 책자를 만들어 주민 홍보와 안전교육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강남소방서´와 업무협약을 통해 매월 1회 경량칸막이가 없는 아파트를 선정하고 ▲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작동법 및 119 신고방법 교육 ▲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 아파트 특정 지점 화재 발생 가정 대피훈련 등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을 생활화하고 있다.
앞으로 구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대피시설이 없는 아파트 단지의 세대 내 대피공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다음 달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공청회를 가져 더욱더 안전한 도시 강남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공무원 1400여 명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재난 없는 강남 만들기 `안·재·강´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구에서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국정원 직원 변사사건 관련 수사사항 발표
▲ 유서
용인동부경찰서(경찰서장 총경 박지영)는 "7. 18. 12:02경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화산리 소재 마을과 약 600m 가량 떨어진 한 야산에서 국가정보원 A씨가 자신 소유의 차량 내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검안의 소견은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오후 2시경 원주 소재 국과수 본원에서 부검 예정이며,
유서에는 동료와 국민들에게 논란이 되어 죄송하다는 내용과 업무에 대한 욕심이 현재의 결과를 가져왔고 내국인 및 선거에 대한 사찰은 없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유족의 동의가 있어서 그 외 상세한 내용을 유서 사본을 통해 공개하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 다만 가족들 앞으로 남긴 유서 2매에는 순수하게 가족에 대한 내용만 포함되어 있어서, 유족의 뜻에 따라 국정원에 남긴 유서만을 공개한다 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경북도,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와 독도교육 MOU
경상북도가 해외 한인 3·4세대 독도 바로알기교육에 불씨를 당겼다.
▲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독도교육 양해각서
경북도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17일 10시(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독도 올바로 알기 및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 최미영 재미한국학교협의회장을 비롯해 1천여 명의 미주지역 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해 일본의 교과서왜곡 등 날로 심해지고 있는 독도도발에 대응해 한인 3·4세대 교육 공동 추진 등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저지 티넥(Teaneck) 호텔에서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북도, 반크(VANK) 등이 후원해 열린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3회 정기학술대회 중 체결됐다.
행사에서 신순식 독도정책관은`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곳, 독도´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독도가 왜 지리적·역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강의에 참석한 교사들의 독도교육에 대한 지침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강의 참석 교사들은 독도가 당연히 한국 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근거에 대해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던 상황을 토로하며, 이번 특강을 통해 그 동안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4일 간 대회기간 동안 반크와 함께 대한민국·독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독도 만화, 리플릿, 에코백 등 독도홍보물을 배부해 많은 참가자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1981년에 설립된 미국연방 정부 비영리단체로 미주 전역 총 14개 지역협의회 및 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학교 1천 개, 교사 5천 명, 학생 4만 명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 35년 동안 미국 내에서 교민 2·3·4세대들의 정체성확립을 위해`SAT II 한국어 모의고사´및 예상 문제집 발간, 백범일지 교육안 공모 대회 및 독서 감상문쓰기대회 개최, 한국어 교재 및 평가안·학교 운영 및 행정용 서식집·한인교육 연구지 및 협의회 회보발간 등 한국어 및 한국 역사문화 교육에 큰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신순식 독도정책관은“이번 재미한국학교 정기학술대회를 통해 미주사회에서 올바른 독도 교육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교포 3·4세대 가운데 국제적인 독도전문가들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경북도,`2015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공모 2개소 선정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공모에서 명인안동소주, 문경주조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양조장사업-명인안동소주
농식품부 주관으로 2013년부터 시작된`찾아가는 양조장´사업은 지역 양조장의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조성하고, 나아가 체계적인 양조장 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까지 3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찾아가는 양조장사업-명인안동소주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선정현황- ´13년도(2개소): 충남 1, 충북 1- ´14년도(8개소): 경기 2. 충남 2, 전남 2, 전북 1, 제주 1- ´15년도(8개소): 경북2(명인안동소주, 문경주조), 경기1, 강원 1, 충북 2, 전남1, 경남 1
`찾아가는 양조장´은 농촌지역 소재 양조장을 대상으로 농업과 연계성, 시설의 역사성, 지역 사회와 연계성, 술 품질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이번에 선정된 명인안동소주는 식품명인 제6호인 박재서 대표가 운영 중이며, 500년 전통을 이어 온 역사와 정통성과 함께 하회마을 등 지역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다는 데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경시 동로면 소재 문경주조는 전통식 황토방 양조시설을 구비해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막걸리․맥주․전통주․와인 등 인근 양조장을 연계한 술 기행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양조장은 환경개선, 술 품질관리 등 품질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 지원과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양조장별 스토리텔링 개발지원, 체계적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최웅 도 농축산유통국장은“전통주 산업이 단순 가공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먹을거리 창조와 함께 체험․관광형을 겸비한 6차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현대중공업 봉사동아리 기우회 청소봉사활동 펼쳐
지난 18일 현대중공업(주) 음성공장(음성군 소이면)의 봉사동아리 기우회(회장 안기철) 회원 20여명은 소이면 봉전2리 독거노인집 2곳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 현대중공업 음성공장 기우회 회원 봉사활동 사진
매년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에 도움을 주고 있는 기우회 회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집에 쌓여 있던 약 1톤가량의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이 청소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 현대중공업 음성공장 기우회 회원 봉사활동 사진
또한, 오는 23일 중복날 마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실 수 있도록 약30만원을 기부하였다.
안기철 기우회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지만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신 홀몸어르신을 돕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고 보람있다”고 전했다.
-
대소면, 사랑 듬뿍 담긴 “사랑의 점심나누기”
음성군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12시 대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독거노인 300여분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 대소면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사진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100여명은 아침 8시부터 면사무소 광장에서 십시일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음식을 만들어 행사를 시작했다.
▲ 대소면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사진
이번 행사의 주축이 된 새마을부녀회장은 “삼복더위를 맞이하여 주변의 어렵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용인시 간부공무원, 5곳 민생현장 행정체험 나서
용인시 간부공무원들이 17일부터 23일까지 민생현장 행정체험에 나선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현장에서 시민 불편사항을 체험, 최선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120여명의 4·5급 공무원들이 5곳 현장의 5개 과제를 놓고 발품·눈품·귀품 등 3품을 파는 현장행정을 전개한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17일 첫 행사에서 정 시장과 경제산업국장, 환경관리사업소장, 처인구청장, 읍·면·동장 등 30여명은 처인구의 축분비료공장 2곳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연구생산시설을 찾아 비료생산과정과 악취저감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악취저감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토론을 펼쳤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정 시장은 처인구의 악취저감 종합계획 추진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향후 환경·축산 등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보다 더 강화하는 등 악취관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 간부공무원 민생현장 행정체험(17일 축협비료공장 현장방문)
간부공무원들의 2차 민생현장체험은 오는 21일 상미마을 도시개발 중단에 따른 민원현장에서 진행된다. 22일에는 포곡 쉐르빌 아파트 생활환경 개선 민원현장, 23일 하갈동 청명마을과 신봉도시개발 2지구 우범지대 해소 민원 현장을 연이어 찾아간다.
특히 포곡읍 쉐르빌 아파트 생활환경 체험과제의 경우 정찬민 시장과 이건영 시의원, 간부공무원들이 1박2일(22일~23일)일정으로 포곡레스피아 숙박체험을 하면서 악취 등 복합민원 해결을 모색한다.
시 관계자는 “8월 중 민생현장 행정체험 보고회를 갖고 5곳 방문결과를 토의하는 현장 중심 피드백 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채인석 화성시장, 주요 정책 직접 챙기는 `소통 토론회´ 시작
채인석 화성시장이 민선 6기 두 번째 해를 맞아 주요 역점사업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보다 전략적인 추진을 위해 `주요시책 소통 토론회´를 시작했다.
▲ 공감토론
토론회는 업무담당자부터 시장까지 참석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한 후 합리적 대안 마련을 위한 논의로 진행된다.
▲ 공감토론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의 교육정책인 `창의지성교육´을 주제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까지 참여해 창의지성교육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첫 번째 토론회가 열렸다.
▲ 공감토론
채시장은 공약사업을 비롯한 주요 역점사업을 직접 챙기며, 조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주요시책 소통 토론회´ 는 매주 1~2개 사업을 선정해 진행된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오산시, “전국 최초 2회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청렴분야 최우수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난 15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최로 개최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청렴도 평가 전국 2년 연속 1위에 이어 청렴도시로 다시 한 번 우뚝 서게 됐다.
▲ 매니페스토경진대회
이번 경진대회에서 오산시의 청렴분야는 민선 6기 핵심 공약사항인 시민을 `주인´으로 만드는 `소통´의 힘을 근거로 한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청렴도시 오산´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시민참여로 운영되는 ▷ 시민감사관 제도 ▷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 주민참여예산제도 ▷ 도시정책시민참여단 ▷ 시민참여학교 운영 등 타 기초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해가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표해 많은 공감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매니페스토경진대회
곽상욱 오산시장은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2회 연속 청렴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22만 오산시민의 관심과 600여 공직자의 열정으로 빚어낸 결실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청렴도시 오산´을 위해 청렴도 향상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2015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주건설경영연수원에서 전국 강소농 자율모임체 대표와 관계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강소농 자율모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원, 전국 강소농자율 모임체 워크숍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강소농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향 제시와 11월에 있을 성과보고회 준비, 강소농 자율모임체의 우수사례 확산과 조직 강화 등 강소농 사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을 마련됐다.
▲ 농업기술원, 전국 강소농자율 모임체 워크숍
이 자리에 참석한 농촌진흥청 강소농지원단 조경호 단장은 강소농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사업임을 강조했고, 윤선마케팅연구소 윤선 대표는 경영마케팅 특강을 진행하면서 농가경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소농 자율학습단체의 사례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화판으로 제작 전시하여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모임체 중심으로 강소농가들의 자립역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농촌에서 부농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서울 서초구, 2015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상 수상
서초구(구청자 조은희)는 7.16(목)`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조은희구청장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렴, 일자리,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의 6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 정책을 평가하였다.
▲ 조은희구청장
서초구는 『전국최초 주민과 함께 운영하는 일반주택관리사무소 `반딧불센터` 운영』을 주제로 공약이행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반딧불센터는 조은희 구청장이 선거 공약사항으로 내세운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취임 후 즉시 설치에 착수하여 지난 3월 31일에 방배3동에 개원하였다.
반딧불센터는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이 밀집한 일반주택지역에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반딧불센터´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여 야간순찰, 안심귀가, 무인택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수상소감에서“주민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 하여 구정을 운영해 왔다.
이런 노력이 오늘의 수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하반기에는 양재반딧불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반포․잠원권역, 방배1동 등으로 확대하여 일반주택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제헌절 맞은 강남구, 태극기 물결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7일 67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헌법 공포를 기념해 태극기 변천사 전시회, 코엑스 아쿠아리움, 영화 할인 행사 등을 통해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 하늘하늘 어린이집 태극기 교육
그동안 `국가안보를 견인하는 강남´을 만들기 위해 안보현장 견학, 안보 강연, 국군장병 위문 등 각종 안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구는 제헌절 `태극기달기 운동´을 통해 또 한번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구민화합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한다.
▲ 태극기 변천사 사진전
지난 13일부터 지역 내 곳곳에 태극기 설치작업을 진행해 왔는데 차량의 통행이 많은 도로변 가로기와 구청사와 동 주민센터, 대형 건축물의 외벽을 이용한 대형 태극기를 설치했고, 압구정로 소형 태극기 거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옹벽과 영동대로 시설물 등에도 태극기를 설치해 지나가는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를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어린이집에서는 태극기 그리기와 만들기 시간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친근감과 애국심을 심어주고, 초·중학교부터 동 주민센터까지 태극기 변천사 전시회를 기획해 릴레이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충일에 이어 영화관 할인행사를 이어가는데 제헌절 당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와 함께 얼굴이 나오게 인증 샷을 찍어 핸드폰에 담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영화티켓과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코엑스 메가박스는 1인당 영화관람료를 균일가 6000원, CGV 강남, CGV 압구정점, 롯데씨네마 강남씨티관은 1인당 2000원을 할인해 주며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도 입장료를 3000원 할인해 주는데 동반 1인까지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구는 개포동 공무원 아파트 8,9단지에 태극기달기 100% 달기 운동과 태극기가 좀 더 많이 게양될 수 있도록 게양률이 낮은 1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책임구역제를 실시한다.
공무원, 통장, 아파트 관리사무소,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전담은 태극기 미게양 세대에 태극기가 달릴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고,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포스터를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게시판에 부착해 어린 시절 동심을 자극해 태극기 달기에 동참토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제헌절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 사랑도 실천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도 보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일석 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가 있다.”면서 “제67회 제헌절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강남구 전 세대에 태극기가 펄럭일 때까지 태극기달기 운동은 계속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학생 서초구 방문!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일행이 방문해 화제다.
▲ 뉴욕태권도
서초구는 지난 7월9일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우찬희 관장과 학생들이 서초구와의 태권도 교류를 위해 서초구태권도협회 회장 등 5명과 함께 서초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미국 뉴저지주 태권도협회 이수봉 회장도 동행해 서초구 태권도협회와의 자매결연 추진을 통한 상호 체육교류에 물꼬가 트이게 될 전망이다.
뉴욕 뉴하이드파크에서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을 운영하며 태권도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 우찬희 관장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화려한 지도자 이력을 쌓아왔으며, 6세 되던 해 태권도복을 처음 입은 뒤 초ㆍ중ㆍ고등학교의 선수생활을 거쳐 대학과 대학원에서도 태권도를 전공한 전형적인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은 2013년 뉴욕주 태권도시합에 30명의 선수들을 출전시켜 무려 13개의 `품세´ 부문 금메달과 11개의 `겨루기´ 부문 금메달을 휩쓸며 `뉴욕주 베스트 5 태권도스쿨´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바 있다.
한편,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과의 교류에 참여하게 될 서초구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12년 5월 창단되어 서초구 홍보 및 이미지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서초구 관내의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뉴욕 화이트타이거 태권도스쿨 학생들은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에 참가하고 서초구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합동 훈련 등 교류를 마친 뒤 7월 20일 뉴욕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서초구 관계자는“서초구와 미국 뉴저지주 태권도협회와의 태권도교류를 통해 건강증진과 서초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34ee5c1e-cd20-4af1-a2c0-30b79892aaaf&grade=2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