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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강원도 횡성팀 금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로컬푸드 경연대회에서 강원도 횡성군의 박혜영(46)씨와 공경숙(44)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금상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세종시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하고,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농업인 등 22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 로컬푸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기념촬영
특히 심사위원으로 최근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인기를 얻고 있는 이원일 셰프가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는 금상,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4개 부문으로 시상을 했으며 금상은 박혜영, 공경숙씨가 함께 한 강원도 횡성팀이 수상했다.
이 팀은 횡성의 대표 로컬푸드인 한우와 더덕 등을 가지고 `횡성 더덕떡갈비´와 `황태강정´을 만들어 맛과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는 평을 얻었다.
금상을 수상한 박혜영(46), 공경숙(44) 씨는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금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고 횡성의 자랑, 한우와 더덕을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 도와주신 축제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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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도시결연을 위한 의안이 지난달 두 도시에서 각각 통과됨에 따라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 시의 만남은 지난 2012년 6월 브라질에서 열린 2012 ICLEI 세계 총회에서 시작됐다.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이 염태영 수원시장의 `생태교통수원 2013´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수원시, 세계적 환경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와 자매결연 맺는다
이에, 염 시장이 지난 2013년 4월 독일에서 열린 이클레이(ICLEI) 등이 공동주관한 `글로벌 타운홀´ 회의에 참석, 디터 잘로몬 시장과 환담을 통해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한 이후 양 도시는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환경, 도시, 교통 등 여러 분야의 벤치마킹과 교류를 이어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해 10월 프라이부르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수원시와 프라이브르크시의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 한 바 있다.
디터 잘로몬 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4월 수원시를 방문해 상호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프라이부르크시의 환경정책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지난 5월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이 수원시를 방문해 수원시의 생태환경과 전통문화, 첨단기술을 두루 경험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지난달 20일 프라이브르크에서 두 도시 간 자매결연 의안이 통과돼 자매도시 결연이 확정됐다.
오는 11월 3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1차 자매결연 체결식을 갖고, 내년 봄 수원시에서 2차 자매결연 체결식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두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에 따라 수원시를 프라이부르크에 소개하기 위해 오는 10일 독일 `바디쉐 차이퉁(Badische Zeitung)´신문사의 `미하엘 자우러(Michael Saurer)´기자가 수원시를 방문한다.
미하엘 자우러 기자는 이날 염태영 시장과의 인터뷰를 갖고 `자매도시결연에 대한 수원시장의 소신´, `수원시에 대한 정보와 역사´, `지속가능한 개발과 진행 프로젝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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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강남더밝은안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장과 장소명 강남더밝은안과 행정원장이 지난7일 업무협약 체결했다.
▲ 좌측부터 한국노래연스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와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가 7일 오후 4시 강남구 역삼동 815번지 점프밀라노8층 강남더밝은안과 로비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대한노래연스방업협회 중앙회 이철근 회장,전성기 본부장,구병준 광주광역시 지회장,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 홍옥경 본부장, 차경오 본부장,민정배 본부장 본부장,장석환 본부장,송다혜 통합실장이 참석했다.
▲ 양 단체장 소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회원들을 위한 안과건강에 관한 올바른 안과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회원 , 직계가족의 안과 진료 시 편의제공을 약속했다.
▲ 한국인터넷기자클럽 임원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남더밝은안과(대표원장 김성일) 임직원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활동 참여를 통한 사회적 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는 회원들에게 협력병원인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이용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다.
▲ MOU후 단체사진
또한 지역내에서 공동으로 나눔실천을 통한 사회복지증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주관한 세상의 빛 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 행정원장은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전문역량과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했다.
▲ 좌측부터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강남더밝은안과 장소명행정원장,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
이철근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은 "회원,가족들에게 안과관련 의료편의를 제공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사회저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우리 회원들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한편 강남더밝은안과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회,한국모델협회,국제언론인클럽등 지정 공식협력안과로,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과이며 사회봉사활동에도 늘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좌측부터 한국인터넷기자클럽 김부유회장,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이철근회장
※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중앙회는 1997.12.17 법인을 설립하여 전국 35,000여회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노래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단체인 사단법인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이다.
중앙회는 6월 12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계기로 6월 26일 전국지부조직 결성을 완료 하였으며 6월 28일에는 업계의 통합을 염원하는 시,도 협의회가 대한중앙회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 연대연합 확약서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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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면 며느리봉사단, 삼계탕 나눔 행사
구정면 며느리봉사단(회장 신인옥)은 6(목) 무더위에 지친 관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정면며느리봉사단 회원들이 홀몸어르신들의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였다.
또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心身) 건강유무를 확인 하고 말벗이 되어 주는 등 다정다감한 1일 며느리가 되어주었다.
신인옥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작은 정성으로 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정면며느리봉사단´은 지난 7월 6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발족하였으며, 청소, 반찬 등 가사지원과 1대1 결연을 통한 안부전화, 말벗 해주기 등 며느리가 시부모를 섬기는 마음으로 연중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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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인공관절수술비 지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송태진) 경로당광역지원센터에서는 무릎이 아픈데도 돈이 없어 치료를 못 받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고, 노인성 질환 건강예방 교육 및 의료정보를 제공, 노인의 사회적 문제인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하고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하여 충청남도와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과 8월 5일 홍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하였다.
수술비 지원 범위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이며 의료급여 수급자 1종은 30만원, 의료급여수급자 2종은 50만원, 저소득노인층(전국가구 평균소득의 40%이하인 자)은 15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인공관절수술과 관련이 없는 질환 치료비, 본인 요청에 의한 상급 병실료 차액, 선택 진료비, 영양제 원외 처방된 약제비 등은 지원대상애서 재외 된다. 접수 및 선정 절차는 노인의료나눔재단 홈페이지(자료실, 인공관절수술지원 신청서)를 참고하면 된다.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청남도에서는 각 시·군 및 보건소, 주민센터, 노인사회종합복지관, 노인요양원 등에 업무지침 하달(포스터, 배너 설치 및 전단지 배포 지원)하고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에서는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 지원사업 설명 및 포스터 부착, 전단지 배포 등을 담당하고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는 노인성 질환 건강예방교육 및 의료정보 제공, 신청, 접수, 안내 및 심의, 수술지원 안내 등을 담당하여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삶의 희망을 제공하고 개인은 물론 국가의 의료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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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메르스 치료·관리 “노고 많았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8월 5일(수) 오전 8시 30분부터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을 진행했다.
▲ 172번_환자_질의응답_사진
이번 메르스 상황 종료 기념식은 대전지역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 172번째 환자의 퇴원을 축하하며, 메르스 환자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메르스 공포로부터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 메르스_상황_종료_기념식_단체사진
특히,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은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확진된 5월 20일부터 신속하게 진료처장을 중심으로 하는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가동하여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메르스_퇴원_환자_꽃다발_전달식
뿐만 아니라, 병원 내 감염 방지를 위해 환자 진료에 따른 병원 의료진과 직원의 감염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자체 교육도 강화하였으며, 국민안심병원으로서의 역할도 철저하게 수행하였다.
▲ 메르스_환자퇴원_축하_원장님_말씀
그 결과,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총 14명의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하면서, 단 한 명의 메르스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메르스 환자 총 8명이 완치되어 퇴원하였고, 대전지역 마지막 172번 확진환자도 오늘 퇴원하였다.
▲ 메르스_환자퇴원_축하단체사진_
김봉옥 병원장은 "이번 메르스 상황 종식은 임직원 여러분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해 준 직원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어서 충남대학교병원의 미래는 밝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 外 93명의 직원, 및 우수부서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오전 10시부터는 대전지역 마지막 확진환자 172번에 대한 퇴원축하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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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화성해양페스티벌´ 물 만난 아이들 여름놀이터로 자리매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곡항과 궁평항 일원에서 펼쳐진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신나는 바다놀이터를 제공해 21만 7천 여명이 다녀가는 등 여름 대표 축제로 위상을 높였다.
축제의 서막을 알린 `화성컵 한중오션레이스 출정식´은 비단길이라 일컫는 실크로드를 따라 바닷길 640km를 경주하는 대장정의 해양 마라톤이다. 1천 년 전 교역의 중심지 당성이 있는 화성시는 바닷길을 다시 연결해 진취적인 미래도시 이미지를 알렸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서 각종 해양레저 체험과 갯벌 생태체험이 마련돼 연일 인기몰이를 했다.
13대로 확대한 요트 체험을 비롯해 유람선 탑승체험, 황포돛배, 펀보트, 카약, 수상자전거 등 10종에 달하는 해상체험 프로그램은 서해안 최대 마리나가 조성된 전곡항의 장점을 십분 살려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낭만을 선사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물총 싸움 `워터대전´은 이번 축제의 백미였다. 매일 4회씩 물을 주제로 퍼레이드도 펼쳐져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었다.
또한 매일 저녁 항구를 낭만으로 채운 음악공연은 최고의 힐링을 선사했다. 라디오 공개방송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연일 이어졌고, 밤하늘을 수놓는 `화성 환타지쇼´는 워터스크린과 레이저 조명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성공한 행사 뒤에는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안전요원들이 있었다. 행사기간중 모두 160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신속한 쓰레기처리와 동선관리, 편의시설 관리 등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해병대 전우회· 119시민수상구조대· 재난인명구조단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구조대의 높은 전문성도 행사기간 중 안전사고 없이 편안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4일간 자원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우리 시의 대표 축제인 해양페스티벌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정말 뿌듯했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2015 화성해양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며, “해양페스티벌이 화성만의 특성을 살린 세계적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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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무료 안경 지원
상산라이온스클럽(회장 손용주)는 3일 진천군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안경제작 지원을 약속했다.
▲ 상산라이온스 안경기탁
이번 안경기탁은 시력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안경제작이 어려운 관내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50~60명에게 안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진천읍에 위치한 눈지킴이 안경점과 연계해 대상자가 직접 안경점을 방문해 안경을 맞출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손용주 상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교정을 받지 못해 학업에 지장이 있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산라이온스클럽은 1982년 창립 이래 집수리 봉사,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 기탁 등 적극적인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다.
올해도 노인복지관 사랑의 성금전달, 백곡면 어르신 삼계탕 봉사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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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박람회장서 몸도 풀고 마음도 푸세요
장흥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장 힐링테라피관의 카이로프랙틱, 체형관리, 바른몸 운동 등의 프로그램이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힐링테라피관에는 연일 체험을 받기 위한 관람객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물축제와 같은 기간에 개최되면서 가족단위 효도 관람객이 늘면서 한 가지 체험을 받기 위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체험 희망자가 연일 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은 약물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로 근육, 골격, 신경과 혈관 등을 시술하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다.
환자가 방문하면 먼저 상담을 하고 몸의 전체 부분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점검해 근육의 경직이나 뼈의 이탈 부분 등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고 시술, 몸 전체를 편안히 함으로써 몸의 균형 및 향상성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광양에서 온 공윤택(64) 씨는 “평소 크레인중장비 운전으로 어깨가 결리고 좋지 않았는데 카이로프랙틱을 받고 나니 어깨도 좋아지고 허리도 좋아지고 기분까지 좋아졌다”며 “즐겁고 보람 있는 여름 휴가를 보냈다”고 말했다.
체형분석을 통한 체형관리로 건강100세를 선도하는 바른몸 운동 건강 관리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현숙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통합의학박람회를 찾는 것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기 때문이”라며 “이 기회를 활용,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적극 홍보해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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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임직원 및 가족 하계 봉사활동 실시!
삼성전기(사회봉사단 부장 신순영) 임직원 및 가족 110여명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 일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기 자원봉사단은 3일동안 함백출장소와 조동4ㆍ5리 경로당을 임시 거처로 정하여 실내 노후 전기선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수리, 영정사진 촬영, 가전제품 A/S, 이불세탁, 수지침, 물리치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봉사 현장을 방문하여 “어린 자녀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선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삼성전기 자원봉사단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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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대전시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시는 7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글로벌 2015 나눔희망 프로젝트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지난 3월에 대전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공개모집하여 선발된 자원봉사자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봉사 일정안내, 활동물품 배부, 해외자원봉사단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3년부터 인도네시아 반둥지역에서 봉사해 온 대전해외자원봉사단은 현지 대학생 봉사단 10명과 함께 오는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9박 10일 간의 일정으로 반둥시 뽀족마을에서 마을 공동시설 조성과 취약지역 방역소독, 한국음식 문화 나누기, 빈곤가정과 함께 공정여행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은“대전광역시 해외봉사단 활동이 3기를 맞이하면서 더욱 알차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특히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의 이인학 센터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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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 희망을 담아드립니다~햇볕누리 희망안경지원 사업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진과 안경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다.
▲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구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복지 자원을 발굴하고자 일명「햇볕누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 1월부터는 「햇볕누리」사업을 위한 팀까지 새롭게 꾸려 다양한 분야의 후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햇볕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희망안경지원 사업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안경을 맞추거나 교체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웃돕기 성금과 서초구 안경사회의 후원을 통해 기초수급 및 한부모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자 한다. 서초구는 지난 7월1일부터 20일까지 기초수급 및 한부모가정의 초‧중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우편설문을 실시했다.
안경지원을 희망하는 학생 101명의 신청을 받아 안경지원 쿠폰을 지급했고, 해당 학생은 8월1일부터 20일까지 안경지원 쿠폰을 소지 후 자택 인근에 있는 지정 안경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희망안경지원사업에는 서초구안경사협회 소속 그랑프리안경점 (방배권역),빈센트안경점(서초권역), 실로암안경점(양재‧내곡권역)이 참여하여 안경이 필요한 학생들의 숙원을 풀어주게 되었다.
희망안경지원의 대상자가 된 김 모군(15)은 “기존에 쓰고 있던 안경이 오래돼 시력검사도 하고 새 안경을 맞춰야 했는데 무료로 안경을 지원해 준다니 너무 좋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 모양(13)은 “뿔테 안경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참고 있었다.
요즘 예쁜 뿔테 안경들이 많던데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저소득 가구 아동ㆍ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시작으로 어르신 등 대상을 달리해 무료안경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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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악성 민원 대응능력 향상 직원 교육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7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행동유형 분석과 현장 적용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내용으로 한 불만․악성 민원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날씨가 무더워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과격한 언행을 하는 민원을 능률적으로 응대하기 위해 불만 및 악성민원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에는 인터넷, 서면, 전화, 방문 등 여러 경로로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데, 구청 홈페이지에 마련된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경우 2013년 2,030건, 2014년 2,279건, 2015년 상반기에만 1,236건이 접수되는 등 민원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부서별로 매일매일 부딪히고 처리해야 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민원은 인터넷 등에 게재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다. 간혹 막무가내로 욕설을 퍼붓는 민원부터 울며불며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 지르는 민원까지 순간순간 대처하기 힘들고 몇 시간씩 진을 빼는 일도 있다.
관공서에서 공무원과 민원인의 갈등은 어느 정도 피할 수 없는 측면도 있지만 지방자치가 정착되면서 관공서의 개념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변도하며 주민에 대한 친절함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초구는 직원들에게 주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순수 직원들로 구성된 2명의 사내강사를 도입 친절마인드, 이미지메이킹, 전화․방문응대예절 등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민원응대 노하우가 필요한 신규직원, 민원부서 직원, 팀장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민원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빨리 파악해서 민원인 입장에서 들어주고 소통하면서 감성을 움직이다보면 어느 정도 불만도 누그러뜨려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대인관계의 해법은 마음을 읽는 힘에 있다. 민원인의 유형을 알고 그에 맞춰 응대하면 불만도 감동으로 뛰어넘는 친절행정을 펼칠 수 있다 ”라고 강조했다.
가족이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서 해주는 엄마처럼, 무더위를 식혀줄 서초구의 엄마 마음 행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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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도심속 갤러리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역 내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해 학생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청소년들의 꿈도 키워주고 지역 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심속 갤러리 사업을 전개하고 밝혔다.
▲ 역삼동 세브란스병원
일반적으로 건축공사장은 소음·분진 등의 발생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시설로 인식되고 있고, 공사장 가설울타리 역시 획일적인 설치로 인해 도심미관을 크게 저해하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개선하고자 시작된 도심 갤러리다.
▲ 역삼동 833 대려도
구는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인근 학교 학생들로부터 미술작품을 받아 지난 3월부터 착공된 현장을 중심으로 신축공사장 가설울타리에 13점을 설치해 운영 중인데 제출된 작품들은 개인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어 학생들의 이름은 기재하지 않고 제출된 학교명만 표기했다.
설치대상은 20m 이상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신규 착공된 공사업체이며 설치기간은 건축공사가 완료되고 가설울타리가 철거할 때까지다.
설치된 장소를 보면 역삼동 826-21, 833, 708-35, 725-66, 783-21번지, 논현동 254-22번지, 62-7번지, 94번지, 청담동 15-1번지, 99-9번지, 세곡동 600번지, 신사동 587-21번지 등이다.
구는 재탄생한 도심속 갤러리를 운영해 지나 다니는 이들의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대한 미관을 향상시켜 공사장에 대한 고질적인 민원발생율을 낮추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박은섭 건축과장은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한 도심 갤러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사장 인근 주민들간의 민원발생을 억제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설울타리 도심갤러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건축과(☎ 3423-61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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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초등학생, 자매도시 친구들과 제주문화 체험
용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자매도시인 제주시와 함께 진행하는 초등학생 홈스테이 행사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13명의 용인시 초등학생들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3박4일간 제주시에 체류하며 진행됐다.
용인 초등학생들은 미술관과 박물관 관람, 별빛 누리공원에서 진행되는 별빛누리 캠프, 절물자연휴양림 숲 체험과 숲길 명상, 제주목 관아 견학과 역사체험, 성산 일출봉과 아쿠아 플라넷 견학 등에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또 제주시 초등학생 13명과 우정을 나누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살고 있는 제주시 친구와 사귀고, 재미있는 구경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며 알찬 여름방학을 보냈다며 즐거워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매도시 체험활동을 통해 자매도시의 문화와 풍습을 배우고 양 도시간 상호 우호교류를 증진하기 마련된 것이다.
용인시는 2009년 제주시와 국내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겨울방학에는 제주시 초등학생 13명이 용인시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홈스테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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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7월 31일(금)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20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해외봉사 활동물품 지급, 해외봉사 후원금 전달식, 해외봉사단 선서, 인사말씀 및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동안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한온시스템(주)의 후원을 통해 추진 될 수 있었다. 2013년도 제1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을 시작으로 올해 제3기 째를 맞이한 해외자원봉사단은 올해도 한온시스템(주)에서 인도네시아 반둥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1천 4백 4십여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한온시스템(주)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의 빈곤층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올해 제3기 해외자원봉사단 지원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에서도 현지 보육원 놀이터 조성 등 공사비용으로 2백만원을 후원해 주었다.
총 20명으로 구성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8. 13(목)~ 22(토) 까지 9박 10일간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마을 지역에서 인도네시아 STKS대학생으로 구성된 10명의 현지 봉사자와 함께 뽀족마을 공동시설(운동장, 화장실, 빨래터, 샤워장, 마을건강원 공사) 조성 등 마을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불편했던 시설들을 보수하고, 취약지역 방역소독, 벽화 그리기, 이미용 봉사, 풍선아트, 문화교류(K-POP, 영화상영, 전통놀이, 한국음식 나누기)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지 아동보육시설인“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조성과 뽀족마을 빈곤가정과 함께하는 반둥 문화탐방 공정여행“동행”프로그램도 전개 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전광역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이 참석하여 해외봉사활동을 나가는 단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으며,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하며, 지구촌 나눔희망에 후원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기존의 일방적인 해외봉사와는 달리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난과 질병, 재난 등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인도네시아 반둥에 자원봉사로 변화되는 마을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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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팔래스 호텔 서울, `호스피탈리티·관광기업 대상` 수상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사)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로부터 `호스피탈리티ㆍ관광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호스피탈리티와 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점과 산학협력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규 부사장은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은 강남권 최초의 특급호텔로써 33년동안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 더 팔래스 호텔 서울이 국내 최고의 독립호텔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회장 박양우)는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창조적 환대∙관광산업의 경제적 가치(The Economic Value of the Creative Hospitality and Tourism Industry)´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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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도시락카페 `머뭄´, 특별부문 우수사례
용인시는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용인중앙시장 도시락카페 `머뭄´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 머뭄카페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하고 낙후공간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재탄생, 구도심 랜드마크를 조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특별부문 `저이용 공간 및 건물의 재탄생´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이용객 위주의 편의공간과 판매처 타워형 건축, 수여선 협궤열차의 흔적 등을 담은 디자인 컨셉이 주목받았다.
이 사업은 용인중앙시장 관광명소화 사업으로 용인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 도시디자인담당관 공공디자인팀에서 디자인을 총괄했으며 올해 2월 24일 개장,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은 국토교통부와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 등 2개 부문에서 열렸으며 최근 5년 이내 준공된 시설이나 공간에 대해 창의성, 조화성, 지역성 등 디자인의 우수성을 엄정하게 심사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2013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 국무총리상(용인아르피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대통령상, 2014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공공디자인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도시디자인 우수사례를 통한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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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로타리클럽 7년째 이어온 사랑의 목욕봉사
진천로타리클럽(회장 조정현)의 7년째 이어온 소외 계층 사랑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진천로타리클럽 영부인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월 둘째주 토요일마다 가나안복지마을(원장 홍성서)을 찾아 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조정현 회장은 “어르신들을 친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정성껏 봉사를 하고 있다”며 “반겨주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오히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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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산면, 독거노인가정 환경정비사업 실시
봉산면사무소(면장 이무희) 직원들 위주로 구성된 `봉산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봉사모)´은 지난 3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주민 10여명은 봉산면 당곡옥전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청소 및 잡초제거, 방바닥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모는 올해 상반기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매월 1가정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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