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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참여로 만드는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9월15일부터 20일까지 서초구 전역에서 벌어지는 `서리풀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9월20일 열리는 `서초강산 퍼레이드´와 50여개 행사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Fun하게 Run하라! - 세상의 모든 생각, 서초의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반포대로 4km 구간을 서초의 인물과 역사, 문화와 비전 등 4가지 섹션으로 구성해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 서리풀 페스티벌 봉사자 모집
이번 `서초강산 퍼레이드´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퍼레이드 메이커´라 불리는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를 안전하게 진행하는 `퍼레이드 메이커´는 300명으로 서초구는 이들을 모두 자원봉사자들로 모집할 방침이다.
이들은 약 1km 길이의 퍼레이드 행렬 양 옆에서 가이드 라인 역할을 하며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까지 4km 구간을 동행해 현장 질서유지를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퍼레이드 진행되는 동안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퍼레이드 구간의 주요 거점별로 시민봉사단이 거리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거리공연에는 △ 퇴직 교장 선생님으로 이루어진 `노멀앙상블´의 클래식 합주, △ 청소년 국악동아리 `타´의 퓨전연주, △ `고을패´의 사물놀이 등 평소 서초전문봉사단으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팀들이 선별되어 관람객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선사한다.
또, 9월15일 세빛섬에서 열리게 되는 개막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질서유지와 행사 종료 후 환경 정비를 담당하면서 깨끗한 뒷정리를 책임진다. 행사 진행 뿐만 아니라 마무리까지 깔끔한 행사 진행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서초구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초구는 `서리풀 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원봉사 참여안내를 위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재능나눔의 취지를 잘 살려 이번 행사 이후에도 자원봉사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 페이스 메이커와 거리공연단, 개막식 현장 질서유지 등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500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서초강산 퍼레이드´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이나 자원봉사 신청사이트(http://goo.gl/forms/8dyV4Nrs0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전원에게는 퍼레이드 유니폼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서리풀 페스티벌´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과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를 열어갈 `서리풀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서초강산 퍼레이드´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만들어가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서초강산 퍼레이드´ 자원봉사자 모집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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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공공근로자 연령별 맞춤형 취업 교육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4일부터 서울강남고용센터에서 공공일자리 근로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교육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하반기 강남구 공공일자리 참여자 중 청년·중장년 참여자 17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획일적인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으로 근로자들의 취업 동기를 높이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목표로 마련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는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강남고용센터에서 진행하는데 24일 멋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25일 `행복한 대화 이끌기´, 26일 `나를 이해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24일 청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멋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시간에는 강사의 구체적인 사례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직무에 적합한 입사서류 작성방법과 직무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 지원 분야에 맞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법을 배운다.
25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대화 이끌기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대화 능력을 점검하고 5가지 사랑의 언어 검사하기 시간을 통해 다양한 언어 습관 중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대화의 특징을 알게 하고 호감가는 대화를 위한 실전 팁과 메시지 작성실습을 통해 행복한 대화의 기법을 익힌다.
26일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나를 이해하기´ 시간을 갖는데 나의 직업가치, 강점, 직업가치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양한 직업선택에 필요한 조건을 알아보고 위크넷 직업심리 검사에 대한 안내도 받는다.
또 오후 2시에는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 주최로 맞춤형 취업특강과 취업컨설팅도 진행되어 중년의 성공적인 구직 전략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도 한시적 사업 참여자인 공공일자리 근로자들에게 구직 기술 향상과 취업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 사전 취업 교육을 꾸준히 펼쳐 사업 종료 이후 이들의 성공적인 일자리 정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일자리정책과 장 훈팀장은 “이번 교육이 공공일자리 근로자의 안정적인 민간일자리 진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전문기관과 함께 맞춤형 일자리 정보와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해 이들의 취업성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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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55곳 표창
전라남도는 논․밭두렁 소각 등에 의한 산불을 막기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 서약 이행률이 98.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도내 성과가 뛰어난 49곳과, 마을 대표 6명을 표창했다고 22일 밝혔다.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우수마을 대표 6명에게는 산림청장 상장을, 우수마을 49곳에는 녹색마을 현판과 전통시장 상품권 2천 450만 원 상당을 수여했다.
또한 참여마을의 성과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을 대표 등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이 상장과 포상금을 직접 수여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사업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의 불법 태우기를 막기 위해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 서약을 이끌어내는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또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엔 전남 2천 558개 마을(전국 1만 5천 851곳)이 서약에 참여했고, 올해는 서약 이행률이 98.8%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박균조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농도인 전남은 논․밭두렁 등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으나 마을 공동체들의 자발적 참여가 늘면서 소각산불을 줄이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마을이 참여토록 도지사 표창 등 도 차원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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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허브연구소 업무협의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이사장 노승락)와 (주)세준에프앤비(대표 박승용)는 8월 19일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공동기술개발 등 제반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미 지난 7월에 두 기관은 공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5년 지역주력산업육성기술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하여 향후 3년 동안 6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노인친화형 기능성 편의식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연구소 이사장인 노승락 군수는 “지자체연구소가 지역 업체의 연구개발을 지원해서 매출액 증진과 고용창출에 기여하도록 강조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력과 연구개발사업 수주와 같은 기회를 늘려서 ㈜세준에프앤비 등 기 유치된 기업체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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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화 20주년 맞는 충남대학교병원
▲ 국제전문기자클럽- IPC연합뉴스는
함께 세상의 빛 을 밝히겠습니다.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이 8월 20일(목) 오후 4시 노인센터 5층 강당에서 법인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5년 법인화 이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의 충남대학교병원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환자중심병원 선언문 낭독 과 역대병원장들에게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되었으며, 본관 지하 1층에 충남대학교병원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 사진 전시회 와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센터 홍보관도 함께 운영하여 충남대학교병원의 눈부신 발전상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뿐만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충남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 함께 하셨던 퇴직 교직원 및 정상철 충남대학교병원 이사장을 포함하여, 박병석 국회의원, 백춘희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의장, 박용갑 중구청장 등이 참석 하였다.
김봉옥 병원장은 “병원발전을 위해 헌신하여 주신 여러 선배님들 그리고 병원가족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게 지켜주셨던 여러기관 그리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오늘 저희 법인화 기념행사가 법인화 기념으로는 처음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성장하면서 정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국제전문기자클럽- IPC연합뉴스는
함께 세상의 빛 을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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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 개최
삼척시가 양성평등기금사업의 일환으로 8월 19일 삼척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특강은 삼척여고 동문이자 비교문화 전문가인 이노미 경기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잠재력 있는 청년기 여성들과 조직 내 여성 구성원이 핵심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삼척시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여성들이 미래 여성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동기 부여 및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성 성공인 초청 특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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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영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1일부터 지역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행복한 놀이방법 등 다양한 영유아(嬰乳兒)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21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행복한 놀이방법´,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의 `동화로 자녀와 소통하기´, 22일 대모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생태놀이(여름), 26일 대치육아종합지원센터의 `유능한 부모되기 프로젝트´, 29일 도곡1문화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신체놀이´ 등이 있다.
그동안 지역 내 5개 육아종합센터에서는 `디어아이 탐색놀이´를 비롯해 `시니어 동화구연´, `부모교육 강좌´ 등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1561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도 영영아 자유놀이실이 장소 협찬되어 극중 주인공이 아이와 함께 놀이하는 모습이 방영된 후 영영아 자유놀이실에 대한 관심도와 이용자 수가 더욱 늘고 있다.
구는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연령이 점차 하향화되는 추세에 맞춰 지난 3월부터 영영아 자유놀이실을 마련해 부모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는데, 12개월 안팎의 영영아를 두고 있는 부모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넓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영영아 자유놀이실은 영영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감각놀이, 탐색, 대·소근육 발달, 역할, 신체 등 다양한 흥미영역과 놀잇감을 갖추고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부모와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센터별 프로그램으로는 개포점은 생태활동, 논현점은 시간제보육, 대치점은 육아상담실, 도곡점은 창의인성 프로그램, 삼성점은 자유놀이실이 운영되고 있다.
8월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접수는 강남구 육아포털 홈페이지(http://www.gncar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육지원과 이명옥 과장은 “피서철을 맞이하여 바닷가나 계곡에 놀러 가지 않아도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라며, “영유아 인성교육과 관련해 대치 육아종합지원센터뿐만 아니라 지역 내 부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올여름 관심 있는 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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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회 전국학생토론대회 성황리 마쳐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이틀간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 `제1회 오산시 전국학생토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솔브릿지 국제대학, 한신대학교가 주최하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부, 교육청 등이 후원했으며, 전국 초·중·고등학교 총 144팀 432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에서 처음 개최하는 전국단위 학생토론대회로서, 3:3 의회식 대립토론, 칼포퍼 토론방식, CEDA, 퍼블릭 포럼 토론 방식을 결합해 교육적 측면을 강화한 `오산식 디베이트(Debate) 방식´을 마련해 새로운 토론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오산시 세마고 `비정상´팀과 제천시 제천고 `평정´ 팀이 겨룬 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열띤 공방 끝에 `비정상´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춘천시 춘천중 `템페라티오´팀, 초등부는 안양시 귀인초 `S´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곽상욱 시장은 폐회사에서“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당당함과 상대방의 의견과 주장을 경청함으로써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토론대회라는 소중한 경험을 오산시에서 제공할 수 있었다는 것에 자부심과 뿌듯함을 느꼈다”며 “첫 대회를 타산지석 삼아 다음 대회는 더욱더 내실있게 준비해 전국 최고의 학생토론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2011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교육지구 선정, 2013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교육도시´ 대상, 2014년 제1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 대상, 2015년 5월에는 평생학습도시 선정 등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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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15 화성시 영어캠프´ 성료
`2015 화성시 영어캠프´가 지난 14일 수원대학교 벨칸토 아트센터에서 수료식을 갖고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2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 스토리텔링 ▲원어연극 ▲팀워크 활동 ▲휴먼빙고 등 체험과 학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과 학부모, 영어캠프 교사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식에 앞서 캠프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한 원어연극을 무대에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캠프 생활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성적을 보인 김영재(한마음초 5학년)․김승은(솔빛초 6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장상이, 김연우(솔빛초 4학년) 학생에게는 화성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다. 푸른초등학교 3학년 진재권 학생은 수원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3주 동안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영어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을 축하하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꿈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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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 8월 14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분양 돌입!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8월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C2블록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 광역조감도_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 규모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면적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면적 40,399㎡(호수 미정)로 구성된다.
▲ 조감도_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투시도_광교 중흥S-클래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위치해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또 경기도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며,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 탁월한 조망권과 광교신도시 중심 인프라 누리는 `아파트․오피스텔´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2,231가구)와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230실)은 총 2,461가구 규모로 광교신도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대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C2블록은 광교신도시의 핵심 인프라는 물론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산 조망 프리미엄에 학군까지 갖춘 광교신도시 최고 노른자위로 평가받는다. 광교호수공원 북서쪽에 자리해 탁월한 조망권과 광교신도시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는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평면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또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일부는 테라스하우스로 조성해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동수원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도 가깝다.
M버스를 통해 서울 강남이나 서울역, 광화문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한 역세권 단지다. 개통 시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초․중․고교가 모두 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에듀타운과도 인접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매원초교와 다산중, 연무중, 광교고, 찬현고, 유신고 등 초․중․고교를 비롯해 이의구초(2018년 하반기 개교 예정)도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신청사와 컨벤션센터, 호텔, 프리미엄아울렛 등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상업지구도 가까워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될 대규모 단지 내 상업시설을 통해 더 뛰어난 생활편의성이 갖춰질 예정이다.
◆ 광교신도시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대규모 상업시설 `눈길´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인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향후 광교신도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총 전용면적 40,399㎡ 규모의 매머드급 상업시설로 대단지에 위치해 안정된 고정수요는 물론 광교중앙역(예정)과 광교호수의 집객 호재로 높은 투자가치가 기대된다.
`광교 어뮤즈스퀘어´는 투자가치를 높인 소형 상업시설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며, 대규모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를 형성하고 모든 층이 지상에서 바로 출입이 가능해 눈길을 끈다. 또 넉넉한 주차공간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공간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교신도시 내 최대 규모 스파(예정)를 비롯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조성될 대규모 키즈카페 등 집객이 가능한 대형 직영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주거용품을 판매하는 라이프 스타일샵인 모던하우스(예정) 등 이국적인 테마의 특색 있는 상업시설 조성으로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광교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사업지 현장인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216-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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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제암리서 광복 70주년 행사
화성시는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12일 제암리 순국 유적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강제동원 피해자와 함께 하는 광복 70주년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독립운동 관련 역사콘텐츠 개발사업´으로 발굴한 자료로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포함해 일본군 시설에 강제 동원된 피해 생존자 9명과 화성시 광복회 회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일본의 군함도 산업시설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해 일본정부가 강제동원 피해자를 제외한 채 사과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 군 시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참가한 이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다.
17세의 나이로 사할린 오도마리 비행장과 시즈오까 비행장에 강제 동원된 고종학 옹을 비롯해 미쓰비시 탄광에 끌려간 박형식 옹 등 9명의 피해 생존자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사과와 합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또한 남양군도 트럭제도에 강제동원 됐던 정흥렬 옹의 군위안소에 대한 증언은 당시의 참혹성을 다시 한번 드러내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경종을 울렸다.
채인석 시장은 “일본의 만행을 증언해 주실 분들이 이처럼 버젓이 살아계심에도 일본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교묘한 말장난으로 강제동원 사실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히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화성시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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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70주년 광복절 국회기념식 및 각계인사 33인 시국선언
해방70주년에 맞이하는 광복절기념식과 각계인사33인의 시국선언및 영화”마즈막 위안부”의 시사회가 국회본청 3층 국제회의실에서 국회 여.야대표와 종교계대표.학계.시민사회단체.여성등 각계대표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모여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는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한일기독의원연맹 소속의 여.야의원과 보수.진보. 종교와 출신지역을 초월하여 일제36년의 억압통치 하에서 민족의 해방을 쟁취코자 떨쳐나섰던 33인의 구국정신으로 올바른 역사청산과 일본의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취지의 시국선언문을 채택했다
특히 최근 일본의 아베수상등이 무라야마. 고노담화등의 취소.3불헌법개정추진강행. 위안부 할머니와 일제치하 강제징집 노무자문제등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반역사적이고 반인륜적인 처사를 강행하는 가운데열린 행사여서 그의미를 더하고있다
오는 12일(수)08시 제1부 국회기념식에서는 두기구의 상임대표인 김영진 전.농림부장관 의 개회사와 정의화 국회의장. 김무성.문재인 여.야대표등 정계대표의 기념사와 NCC.K 황용대회장. 최성규 한기총증경회장. 송월주 전.조계종총무원장등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김상근(전평통수석부의장).정대철(전민주당대표).전병금(한목협명예회장).김영주(NCC.K총무)전용태(국제성시화운동본부총제)등이 33인을 대표하여 시국선언문을 채택한후 국가원로인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대표회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곧이어 오전 10시정각에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화”마즈막위안부(제작추진위원장:김영진/한일기독의원연맹대표회장)가 5년여만에 제작이 완성되어 일반에 공개되었다
한국경제발전협동조합(이사장:김재영)이 주관하는 이날의 시사회는 김영진제작추진위원장의 개회사. 장상전국무총리.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의전용제 대표회장과 국회교육.문화.관광위원장인 박주선의원등의 축사에이어 김재영이사장의 감사인사에이어 “마즈막위안부” 영화가 상영됐다
한편 이날오후에는 김영진대표회장. 정대철전.대표. 전용태총재. 한양원회장.이무용이사장.장헌일총장 등이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하고 .33인의 시국선언문을 공식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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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광교 신도시 분양 성큼
중흥토건이 수원시 영통구 광교 신도시 C2블록에 들어서는 `광교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일을 14일로 발표했다.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고성된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 는 지하5층~지상 49층 15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아파트 전용 84~163㎡ 2231가구,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 72~84㎡ 230실, `광교 어뮤즈스퀘어´ 상업시설 총 전용 4만399㎡로 구성됐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를 서남쪽 방향에서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로 우뚝설 전망이다.
또,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완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도 가깝다.
또 경기도 신청사와 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더불어 단지 인근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이밖에도 호수 조망 극대화를 위한 3면 개방형 평면과 알파룸, 가변형 벽체 등 다양한 특화설계와 오피스텔 일부에 한해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해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현장인 광교신도시 C2블록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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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찰, “학교전담경찰관(SPO)” 로고 탄생!!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학교폭력예방 근절에 힘쓰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을 상징하고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로고를 확정하고 최종 당선작 3점을 발표했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경기도 41개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185명 운영 활동 중 이번에 확정 발표한 학교전담경찰관 로고는 경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공모전을 개최한 결과 총 84개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으며, 경기경찰 직원들의 공개투표를 거쳐 최종 3개 작품이 선정됐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
당선작을 살펴보면,참수리가 큰 날개로 학교를 가슴에 품은 모습을 형상화한 남양주경찰서 정연영 경장의 작품,학교전담경찰관의 영문 `School Poilce Offier´의 이니셜을 활용하여 학교 건물을 형상화한 기동단 4기동대 소속 이종인 경위의 작품,밝고 친근감 있는 색감을 활용하여 학교와 SPO를 표현한 수원남부경찰서 김영민 경사의 작품으로 학교와 경찰과의 행복한 만남을 알리려는 노력을 담았다.
▲ 학교전담경찰관_로고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로고가 학생들에게 학교전담경찰관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이미지를 도출하여 도내 학교 게시판과 홍보 포스터, 블로그(SNS) 등을 활용, 경기경찰 SPO 브랜드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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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관련 유용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메뉴와 핵심 정보들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메인 화면에서 바로 온라인 진료문의가 가능하고 의료정보는 물론관광에 대한 상세 검색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병원 치료 후기, 나눔 의료 활동, 경기도 홍보동영상, 뉴스레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국 웨이보와 페이스북과도 연결돼 이용자 간 정보공유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단순한 의료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메디컬가이드북, 쿠폰북, 맞춤형 관광 상품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가할 예정.”이라며 “해외환자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관련 모바일 서비스도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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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서울시 광복 70주년 홍보영상에 반가운 등장
차가운 빙판 위에서 태극기를 두른 모습으로 국민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피겨 퀸 김연아에게 광복은 어떤 의미일까?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서울시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홍보영상에서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 김연아
서울시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나의 광복은 00이다´ 홍보영상에서 김연아는 `나의 광복이란 평창 올림픽´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전 피겨스케이트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김연아는 현재 피겨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2018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등 사회 곳곳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국민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이루어낸 평창 올림픽 유치인만큼 의미있고 기쁜 일이 평창 올림픽이기 때문에 평창올림픽을 선택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또한 한국이 아직까지 동계스포츠의 불모지인 만큼, 시민들이 동계스포츠와 평창 올림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하는 마음에서 대한민국의 공통된 경사인 광복에 평창 올림픽을 대입해보았다고 설명했다.
김연아의 홍보영상은 지하철 미디어보드, 옥외전광판을 비롯하여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www.seoul70.kr)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연아가 참여한 이번 `나의 광복´ 릴레이 홍보영상은 서울시가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김연아 선수 뿐만 아니라, `국민 여동생` 배우 김유정과 서울시 홍보대사인 배우 고아라에 이어 중견배우 유동근, 최근 예능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진 가수 강균성, 영화배우 강예원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홍보영상에서 광복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히고 시민과 함께 광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시민과 오늘날 `나´에게 광복이란 어떤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각계각층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광복에 대한 의견을 수집하고 이를 서울 도서관 외벽에 태극 문양의 거대한 설치물로 전시한다.
한편, 시는 그 동안의 단발성 행사 위주의 광복 기념사업에서 벗어나 서울 시민과 함께 즐기고, 생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창조적 광복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이번 광복70주년 기념사업의 주요 취지라고 덧붙였다.
엄의식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분들의 도움으로 총 8편의 홍보영상이 시민에게 소개됐다” 면서 “시민과 함께 광복을 또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들의 홍보영상은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www.seoul70.kr)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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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사망자 재산조회, 원스톱으로 한번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가족의 사망신고를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사망자(상속인)의 각종 재산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고 10일 밝혔다.
▲ 강남구청 통합처리창구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는 사망신고를 받는 접수기관에 상속재산 조회를 신청하면 처리기관을 통해 신청인들이 바로 상속재산 내역을 받아볼 수 있는 원스톱 행정의 하나로 그동안 사망신고 후 사망자 재산조회를 위해 금융기관, 관할 세무서, 지자체 관련 부서 등을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사망자의 ▲ 금융재산(거래정보) ▲ 토지 소유 현황 ▲ 자동차 소유 현황 ▲ 국민연금 가입 유무 ▲ 국세와 지방세 체납액과 고지액 등 상속재산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는 맞춤형 민원편의제도이다.
신청자격은 1순위 상속인(직계비속, 배우자)과 2순위 상속인(1순위 상속인이 없는 경우, 직계존속 및 배우자)이며, 신청인의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가지고 사망자의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단, 사망신고 이후 신청도 가능하나 사망한 달부터 6개월 이내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사망신고자는 6월 1일 이후 신고한 경우만 해당됨을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지방세, 자동차, 토지 정보는 신청 후 7일 이내 문자·우편 등 신청인이 원하는 방법으로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국세, 국민연금, 금융 정보는 각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 20일 이내 조회가 가능하다.민원여권과 이인호 과장은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사망으로 지쳐있는 유가족들에게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 수 있다.”면서 “구는 앞으로도 주민편의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민원여권과(02-3423-5396) 또는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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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꿈과 희망의 하모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은 오는 8월 13일 17시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한국형 엘시스테마인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사)전남문화예술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 제4회 정기연주회(이낙연 도지사와 함께
이 날 행사에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를 위해 애써주었던 분들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 및 어린이재단 회장 시상과 더불어 단원들의 모범이 되었던 아동들에게 전라남도교육감상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상 이후 신세계 교향곡 4악장, 불의 전차를 비롯하여, 거위의 꿈, 맘마미아 등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귀 기울여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형 엘 시스테마´로 알려져 있는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빈곤위험에 노출된 아동들에게 클래식음악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개인 및 단체의 참여로 빈곤문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켜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0년 목포산정농공단지에서 35명의 아이들로 시작된 오케스트라단이다. 2015년 현재 강진, 담양, 장성, 보성, 여수, 목포 총 6개 지역의 400여명 아이들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이번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행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재양성아동으로 선정, 지원을 받았던 이준희 학생(전남대 2년, 성악 바리톤 전공)이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감동의 물결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1년부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게 된 이준희 학생은 이제 재능기부를 통해 초록우산 드림 오케스트라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다.
벌써 5주년을 맞이한 초록우산 드림오케스트라는 `참여와 나눔, 함께 만드는 꿈´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역사회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하나의 문화예술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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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물의 구조안전도 챙기고, 세금도 감면받고!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 12월까지 지역 내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아닌 건축물 중 건축 또는 대수선을 공사를 통해 내진보강(성능)을 갖추면 지방세 일부를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 신연희 강남구청장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진재해대책법(제16조의2), 지방세특례제한법(제47조의4) 규정에 따라 민간 소유의 일반 건축물을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내진설비를 설치할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감면해 준다.지방세 감면 대상건축물은 건축법시행령 제32조에 따라 3층 미만, 전체면적 1000㎡ 미만의 구조안전 의무 대상이 아닌 민간소유 건축물로서 ▲ 건축(신축·증축·이전 등)의 경우는 취득세의 10%, 5년간 재산세의 10% ▲ 대수선의 경우는 취득세의 50%와 5년간 재산세의 50%를 줄여준다.
지방세 감면을 받으려면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하고 건축구조기술사의 건축물 내진성능 확인서를 첨부해 강남구청 건축과에 내진보강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지방세 감면 혜택으로 민간 소유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재난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박은섭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소유의 건축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강화해 갈 것이며 건축물의 안전도 지키고 세금도 감면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라며 “구는 앞으로도 지진 재난에 대응하는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방세 감면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건축과(☎ 3423-61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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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요양병원, 저소득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있는 세종요양병원(대표이사 신지연)이 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세종요양병원(장군면장님, 신광수 상임이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병원 직원들은 385만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구의 낡은 기와지붕에 새로운 강철지붕을 덧씌우는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딸을 부양하며 어렵게 생활해 온 박모씨(도계리, 57세)는 “이번 호우로 비가 내리면 방 안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생활하기가 힘들었는데 수리를 한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신광수 세종요양병원 상임이사는 “여름철 잦은 호우로 인해 수해 위험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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