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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8일부터 3일간 김삿갓면에서 무료안과진료 실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로암안과병원(서울시 소재) 의료진이 영월군 김삿갓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무료안과진료를 진행한다.
안과진료는 폐광지역 4개시·군의 안과병원이 없는 지역을 방문해 검진과 치료를 지원하는 강원랜드복지재단의 이동진료사업 중 하나로 진료대상의 제한없이 눈과 관련된 질환이나 상담이 필요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료내용은 시력측정, 백내장, 녹내장, 염증질환 등이며 특히, 치료가 시급한 백내장환자의 수술까지 현장에서 지원해 지역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원랜드복지재단은“무료안과진료를 비롯해 한방캠프, 노인성질환진료 등 다양한 이동진료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폐광지역 주민들의 의료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의료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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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충북 3위 쾌거
충북도가 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12개를 차지해 전국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41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충남덕산 리솜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예선대회를 걸친 전국의 294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에서 충북은 ㈜엘지화학 오창공장 탱크 분임조 등 15개 기업, 22개 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2, 은상 3, 동상 7을 획득하여 금상 순위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참가팀 대비 금메달 획득율 54.5%라는 높은 비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대회를 통해 충북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도내 기업의 품질관리 및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표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충북도는 지난해 성적과 비교해봤을 때, 순위로는 전국 4위(지난해)에서 1계단 상승한 3위로, 메달수는 10개(지난해)에서 2개 더 획득한 12개로 껑충 뛰었다.
충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기업체의 품질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재확인함은 물론 충북경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높이는 무대가 되는 기회가 됐다고 자평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의 품질경영 혁신활동에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가품질경영 진흥행사인 국가품질상의 일환으로 분임조활동을 통한 기업경영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11월 18일 국가품질경영대회시 대통령상으로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충북도내 기업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기업과 분임조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북경제 전국대비 4%실현과 충북기업의 미래가치를 이끌어 가는 품질경영 활성화를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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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더불어 사는 사랑의 집 고치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체의 지원과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회적경제 주간행사`사랑의 집 고치기´ 는 구청 예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능기부와 구청 직원들의 봉사활동만으로 진행하는데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국민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 어르신, 장애우 가정 등을 찾아 벽지, 장판, 새시, 전등, 싱크대, 전기류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지난 5월 8일 강남구와 ㈜케이티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일성), 회사 내 노동조합(위원장 류재영)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남구 건축사회, 강남구청 건축과 직원 등 17명이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대상 가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케이티에스테이트와 건축과 직원이 합동으로 일원동 소재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거주환경, 경제적 상태, 가족구성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국민 기초수급자 1가구, 한 부모 가정 2가구 등 최종 3가구를 선정했다.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케이티에스테이트 노사가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공동으로 적립하는 노사랑 기금을 통해 전액 후원하게 되며, 행사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케이티에스테이트 임직원들과 강남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구청 건축과 직원들이 모여 진행한다.한편 지난해 재능기부를 통해 새 단장한 사랑의 집은 개포동과 세곡동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총 6가구였으며 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취약계층을 꾸준히 찾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건축과 박은섭 과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스스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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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별이 되어 줄게, 유난희와 함께한 나눔 바자회!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4일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 돕기 바자회에 국내 쇼호스트 1호이자 명품 쇼호스트로 널리 알려진 유난희와 함께 사랑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 유난희 바자회(with Dream Makers)
지난 유난희 바자회(with Dream Makers)는 강남구청이 후원해 강남구 패션 제품 편집숍 디누에(청담동 98-9) 2층에서 `너의 별이 되어줄게´라는 부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렸는데, 단순히 나만 잘 먹고 누리는 소비의 개념을 넘어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했다.
▲ 청담동 유난희 바자회 행사사진
행사장을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와 명품 화장품과 소품으로 가득 채우고 시작한 행사는 고급 패션으로 주부들을 사로잡고 있는 쇼호스트 유난희 개인 소장 의류, 슈즈,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과도 만나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뜻깊은 행사에 탤런트 김성령, 이수경, 가수 장혜진도 참여해 눈길을 모았고 그들의 개인 소장품들은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섰다.
참여한 브랜드로는 디자이너 고태용의 `비욘드 클로젯´, 뉴욕 컨템퍼러리 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와 `캐서린 말란드리노´, 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왓아이원트´, 디자이너 길수미 가방브랜드 `길리에´, 신사동 가로수길 디톡스 주스 메이커 `머시´, 명품 색조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 등이었다.
구는 앞으로도 의미 있는 소비문화 촉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부는 `강남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출범한 강남복지재단은 각계각층의 후원금 12억 원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는 `위기가구 지원사업´과 `미래세대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위기가구 지원사업으로는 ▲ 저소득위기가구 지원 ▲ 탈수급과 수급진입방지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사업 ▲ 시설수급자 명절위문금 지원 ▲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프로그램 공모선정사업 ▲ 저소득연계 디딤돌 사업 ▲ 저소득층 맞춤형 주민고충해결사업 등이 있으며,
미래세대 지원사업으로는 ▲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 고등학생 수업료 지원 ▲ 중·고등학생 신입생 하복비 지원 ▲ 장애인가구 내 비장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공부방 운영 ▲ 복지시설간 네트워크구축 및 민간과의 협력 지원 사업 등이 있다.
지역경제과 윤상훈 팀장은 “바자회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이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이다.”라며 “앞으로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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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이마트와 함께 지난 4일 수원시 열린정책 한마당 행사장에서`2015 희망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 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이 날 이마트 3개 지점(수원점, 서수원점, 트레이더스수원점)에서는 희망나눔 바자회를 위해 6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임직원,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직원 등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바자회를 진행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 수원시`2015 희망나눔 바자회´나눔 문화 확산 기여
이날 바자회에는 의류, 완구류, 가전제품, 문구류, 신발류, 잡화 등이 준비돼 많은 시민들이 좋은 물건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김경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고, 지역사회 내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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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대학생기자단
“2015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제천시와 세명대가 뜻을 모았다. 제천시는 박람회의 성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운영한다.
세명대 대학생 64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기자단은 9월 4일 세명대 민송도서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9월 17일 박람회가 마무리 되는 날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대학생 기자단은 사전에 박람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박람회 기간중 행사장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을 취재하고 관람객들의 호응을 보도할 계획이다.
대학생기자단은 박람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장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계획이다.
이처럼 2015한방바이오박람회는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박람회로 개최 될 계획이다. 대학생기자단 운영은 물론 세명대 한방병원과 협력하여 건강관리체험관을 운영하고 대원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기타 자세한 박람회 소식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hanbangbiofair.org)를 통해 자세히 공지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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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시청 일원에서 `시민이 꿈꾸는 희망도시! 함께 만드는 더 큰 수원!´이라는 주제로 `2015 열린정책 한마당´을 개최했다.
▲ 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시도한 `2015 열린정책 한마당´에는 수원시를 비롯해 시민 사회단체와 각종 문화·복지시설, 근로자 복지공단 등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시 청사 `앞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는 양방향 정책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 수원시 2015 열린 정책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시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 체험, 시민사회단체 정책제안 등 총 85개 부스에서 수원시의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 청년과 함께하는 생생토크, 명사초청 특강, 시민창안대회, 꿈․가․지 토크콘서트 등의 다양한 강연이 열렸다.
아울러, 재능동아리공연, 심폐소생술 체험, 첨단 IC화재 훈련 시뮬레이션 체험, 수원 iTV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마트 주부봉사단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7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2015 희망나눔 바자회´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궁금했던 시의 주요정책과 사업들에 대해 한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체험하며,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내가 제안한 의견들이 시 정책에 반영돼 수원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앞당기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청년 생생토크에서 제시된 청년정책과, 정책사랑방을 통해 접수된 다양한 시민의 의견에 대해 타당성 등을 검토 후 내년도 사업으로 적극 반영해 나가는 한편 이번 행사에서 미비했던 점들을 보완해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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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노사 한마음으로 희망나눔 실천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일 한국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구춘송)과 인사혁신처(이근면 처장), 소속 직원들과 함께 서천 관내 중증장애인가정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40여명과 서형달 충남도의원, 장석주 서천교육장, 백낙홍 서천군부군수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 된 시설에서 불편하게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우모씨, 서천군 마서면 당선길)의 집을 방문해 차양(햇빛가리게)시공, 외벽도색, 평상제작, 장판교체, 배수로정비, 실내․외 환경정리 등을 실시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 생활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구춘송 위원장은 2006년부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노동조합설립 초기부터 조합원 맞춤형 자격증취득, 조손가정지원금 기탁등 공직사회의 귀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융호 총무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노사 상생의 문화를 구축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노사 합동 자선 봉사활동이 모든 기관에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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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주변 주상복합용지 개발…2,400세대 공급추진
정부세종청사 주변 활성화와 다양한 업무․편의시설 등의 확충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에 주상복합용지가 공급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현태)는 1-5생활권 주상복합용지(3필지, H5‧H6‧H9)에 대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는 약 6만 6,000㎡로(2,404세대) 규모로 오는 11월까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올해 말 공급될 예정이다.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시 주요 착안사항은 ▲중앙행정타운의 입지 특성을 고려한 상징적인 건물의 윤곽선(스카이라인)과 디자인 ▲주변 주거단지‧학교‧방축천 특화 상가 등 근린시설과의 조화 ▲방축천‧제천 수변공간의 활용 ▲기존 대지의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계획과 저영향 개발(LID ; Low Impact Development)의 적극적 적용 등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축물의 디자인 향상을 통한 도시 가치 제고를 위해 도시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주상복합용지도 디자인 차별화를 위한 설계지침과 용도계획 등을 담은 종합계획(Master Plan)을 수립‧공급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을 지휘한 총괄건축가(Master Architect)는 신현준 한남대 건축학과 교수로 인천 송도 대우푸르지오 센트럴파크 주상복합과 삼천리 사옥, 명동성당 100주년 기념 현상설계 등 다수의 현상설계 당선 경험과 미국 건축사 자격 및 친환경 인증 자격증(LEED ap ;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associated person)을 보유하고 있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주상복합용지 개발로 정부세종청사 주변이 점차적으로 민간과 공공이 어우러진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주변의 자연환경이나 건축물과 조화되는 수준 높은 건축 디자인 지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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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전국체전 대비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 실시
삼척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9월 한 달 동안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삼척시청
이를 위해 삼척시는 2개반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숙박업소를 비롯해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가공․유통․판매업, 식품자동판매기업 등의 점검에 나선다.
중점 점검사항은 영업장 위생청결 상태,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준수 여부, 지하수 사용업소 먹는물 수질기준 준수 여부, 식품제조․취급 시설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및 식품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무표시 제품 사용 유무, 식품접객업 음식물 재사용 유무 등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업소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대회를 위해 삼척을 방문하는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위생업소에 대한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영업주에게는 자율적인 개선 유도 등으로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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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 강릉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
시는 지자체 부문 사회공헌형 사업분야에서 전국 227개 시․군․구 기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9월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2014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업계획 수립에서부터 목표달성까지 사업 관리,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시․군․구 1,220개의 수행기관에 대해 시장진입형, 인력파견형, 사회공헌형 3개 분야별로 평가했다.
시에서는 지난 2012~2014년 까지 최근 3년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연 10% 이상 확대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27억5천만 예산을 투입하여 1천524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충족시켰다.
강릉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더 다양한 종류의 사업을 개발하고, 더 많은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노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어르신 100세시대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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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지키고~ 축제는 즐기고~문화예술 1번지, 환경사랑도 1번지!
지난 달, 한 방송사의 국민예능 프로그램에서 초대형 가요페스티벌 개최 후 미숙한 쓰레기 뒤처리가 이슈가 되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는 9월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리풀 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 재활용의복
녹지가 구 전체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아끼고 보존하겠다는 서초구의 의지를 서리풀 페스티벌에 녹여냈다. 자원을 단순 재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버려진 물건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선두주자답게 이번 페스티벌 홍보에 폐현수막으로 만든 한복과 에코백, 앞치마, 화분 등 다양한 재창조 물품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관람객이 캔과 페트병을 가져오면 에코백과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벌여 성숙한 후처리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직원에게 배부한 홍보제작 티셔츠 1,000매는 축제가 끝난 후 깨끗이 세척하여 에코백과 함께 제3세계 빈곤국에 나눔기부한다.
뿐만 아니라 자활사업단인 봉제사업단 참여자들이 만든 폐현수막 선풍기 보관덮개는 구민들로부터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는 칭찬을 받고 있다. 축제 초청장과 포스트, 리플렛 등 홍보물은 친환경 재생용지를 활용한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서초강산 퍼레이드”에서는 생화로 제작한 플로트와 전기차를 이용해 소음과 매연을 차단한다. 축제가 끝난 후 관람객이 플로트의 생화를 뽑아 갈 수 있도록 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에코 퍼레이드를 펼쳐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비전을 전달할 예정이다.
벼룩시장에서는 아이들이 더 이상 갖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을 가져오면 즉석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돌려주는 친환경 물물교환 행사를 갖는다.
한편, 동 자치센터에서는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검증된 우수작 영화를 상영하여 구민들이 환경보호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환경감성 지수를 높이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구는 친환경 브랜드구답게 공연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친환경적으로 디자인했다.” 면서 “문화예술 1번지 서초구에서 모두가 즐겁게 즐기면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메시지도 담아내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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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초 학생, 수원시장실 방문 체험
수원시는 지난 2일 매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장실 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매탄초 학생 20명이 참가해 시장실과 수원시 itv 방송국, 수원시의회 등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시장님을 가까이에서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에서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라도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번 시장실 체험을 통하여 시청이 좀더 친근한 곳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이들과 장래의 꿈을 함께 얘기하면서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장실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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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교육 실시
용인시는 9월 2일 시청 시민예식장에서 정찬민 용인시장, 복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일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 및 교육
이번에 위촉된 복지위원은 제4기 용인시 복지위원으로 임기가 3년이고 동별 2~3명으로 구성되며, 총 79명이 위촉되었다.
복지위원은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발굴과 신고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복지욕구 파악 및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역복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촉 후`복지마을 만들기 사례를 통해 본 복지위원의 역할´특강을 진행, 복지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복지위원 역할 제고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용인시 복지위원은 2006년 3월 제1기 용인시 복지위원 위촉 후,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민·관 자원 연계, 지역사회 관심제고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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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 주변 및 외옹치 해변 정화활동 실시
여름해변 폐장에 따른 백사장 잔류 쓰레기 및 태풍 고니로 발생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강원대학교 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 받아 정화활동 실시했다.
□ 정화개요 ○ 일 시 : 2015. 09. 01.(화) 16:00 ~ 18:00 ○ 장 소 : 대포항 주변, 외옹치 해변 ○ 참여인원 : 63명(교수 3, 학생 60) ○ 주 관 : 강원대학교 해양건설시스템공학과 ※ 2012년부터 매년 1회 강원도 내 연안정화 자원봉사 실시 ○ 수 거 량 : 약 1톤 ○ 지원사항 - 속 초 시 : 종량제 봉투 100장, 장갑 70컬레 - 대포수협 : 빵,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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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부권 주민 오랜 민원 해결, 강남행 8501번 버스 개통
화성시는 2일 안녕동에 소재한 화성여객 차고지에서 화성 동부지역부터 서울 강남까지 운행하는 8501번 간선급행버스 개통식을 가졌다.
▲ 간선급행버스 8501번 개통식
개통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원욱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노선 신설로 시민 교통 편의 증대를 환영했다.
신설된 8501번 버스는 수원대~화산동~병점~동탄신도시를 경유해 서울 강남역(막차 새벽1시)까지 1일 50회 왕복 운행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강남까지 운행하는 급행버스를 이용하려면 버스를 갈아타야했던 동부권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주민 교통 편의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광역급행버스는 동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채인석 시장의 민선 6기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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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인 듯 내 차 아닌 내 차 같은 나눔카!!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잠깐 장보러 갈 때, 아이 데리러 갈 때 잠깐씩이나마 꼭 필요한 때가 있는 나만의 차!!
사기엔 부담스럽고, 없으면 불편하고... 강동구는 한두 시간의 짧은 시간동안 갑자기 차량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내차처럼 이용할 수 있는 나눔카 서비스를 실시한다.나눔카는 서울시의 공유경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이용 가능한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회원가입만 하면 서울과 수도권 곳곳에 있는 나눔카 주차장에서 30분 단위로 편리하게 차를 사용할 수 있다.
경비절감은 물론 교통혼잡 완화, 주차난 해결, 환경오염 해결방안으로 국내외에서 차세대 교통문화의 트렌드로도 자리 잡고 있다.
하루 단위로 요금을 내야 하는 렌터카와 달리 원하는 시간만큼만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나눔카를 이용함으로써 승용차 소유가 줄어드는 만큼 서울의 교통이나 주차장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카 이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나눔카 제휴업체인 한카, 그린카, 씨티가, 쏘카 홈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고 예약만 하면 된다. 나눔카 주차장 위치는 온라인(서울시 교통정보센터 topis.seoul.go.kr)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 내에는 37개소 63대의 차량이 운영되고 있다.
차량은 모두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다. 주유가 필요하면 차량에 비치된 전용카드로 주유하면 된다. 차량 사용 후에는 처음 대여한 장소에 다시 주차하고 시동을 끄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종료된다.구 관계자는 “구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민간주차장,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나눔카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교통, 주차, 환경오염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눔카 제휴업체>▶ 그린카 : www.greencar.co.kr ☎ 080-2000-3000▶ 쏘카 : www.socar.kr ☎ 1661-3315▶ 씨티카 : www.citycar.co.kr ☎ 1661-7766 ▶ 한카 : www.hancar.net ☎ 1661-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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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화성시, 10월17일(토)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사랑나눔 시민축제 실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시민축제, `화성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이하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이 10월17일(토) 화성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다.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13년에 시작된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은 참가비(5천원/人)를 내면 누적 액수만큼 삼성전자가 1:1 매칭그랜트로 후원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행사 당일 걷기대회에 앞서 회사의 매칭기금과 참가비 모금액을 합한 전액을 화성시 사회복지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걷기대회의 코스는 동탄 센트럴파크 주변의 약 5km 구간이며 행사장 주변에는 사회적 기업과 복지시설을 알리는 홍보관 외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또한 축제의 흥을 더하기 위해 장미여관과 홍진영, 헬로비너스, 긱스, 이치현과 벗님들 등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참가자가 많을수록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크기도 커지는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의 참가 신청은 9월11(금)까지 홈페이지(www.samsungwalking.com)에서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한 전원에게는 빈폴 아웃도어 티셔츠를 증정하며, 자원봉사 시간(4시간) 인증도 받을 수 있다.
※ 매칭그랜트기부자가 비영리 단체나 기관에 후원금을 지원하면 기업에서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Matching)하여 기부하는 사회공헌기금 조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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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서리풀페스티벌´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초구 전역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9월20일에는 오후4시부터 2시간 동안 세빛섬에서 예술의전당에 이르는 4km 구간에서 `서초강산 퍼레이드´가 열리게 된다.
`서초강산퍼레이드´는 사상 최초로 반포대로 4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행렬 길이만 1km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로 이끌어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도서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문화예술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서리풀페스티벌´은 그동안 흩어져 있던 서초구의 문화 컨텐츠를 결집하고 고품격 문화예술자원으로 재생산해 새로운 문화융성의 시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공연과 클래식 문화의 중심거리인 반포대로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K-컬처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녹여내 화려한 축제의 무대로 수놓게 될 `서초강산퍼레이드´는 서초구를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으로 이끌 첫 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한강´에서 `우면산´까지 `서초강산퍼레이드´, 반포대로 4km 구간을 `차없는 거리´로
서초의 강(한강)에서 시작하여 산(우면산)에서 끝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서초강산퍼레이드´는 35개 팀 약 8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게 된다.
반포대로 일대 약 4k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플로트 4대, 캐릭터카 5대, 차량 24대, 아트바이크 3대, 말 10필 등도 함께 참여해 행렬길이만 1km에 이르는 대규모 퍼레이드로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
공연예술가 박칼린 씨가 예술감독을 맡아 `Fun하게 Run하라! - 세상의 모든 생각, 서초의 거리를 걷다´라는 주제로 서초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인문학 테마 퍼레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퍼레이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당일 14:30분부터 18:15까지 반포대교(잠수교) 북단~선암IC까지 구간별로 반포대로 주변도로의 차량통행이 제한될 예정이다.
통제되는 주요 교차로는 강남성모병원사거리, 서초역사거리, 서초3동사거리와 예술의전당 교차로 등으로 위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노선도 약 6시간 동안 우회하여 운행한다.
교통통제로 인한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주요교차로와 도로 주요지점에는 서초구청 직원, 경찰 및 모범운전자가 배치되며 이외에도 해병대전우회, 자원봉사자 등 총 320여명이 교통통제를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 서초구 전역에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주민참여행사 등 5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9월15일 19시에 세빛섬(예빛섬 미디어아트갤러리)에서 개막행사로 막이 오르는 `서리풀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예술의 전당과 국립국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반포대로를 중심으로 한 서초구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서울성모병원과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로비콘서트와 책장터 등 이벤트가 벌어지며 환경영화제, 사랑의교회 미술전시회와 서초문인협회 시화전 등 전시행사도 열리게 된다.
이와 함께 주민 참여행사인 반포서래 한불음악축제, 잠원나루축제, 양재행복음악회가 각 동별로 열리게 되며, 방배사이길 축제와 자치회관 페스티벌, 예술의거리 거리음악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페스티벌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명사와 함께 하는 토요벼룩시장이 열려 지역명사들의 기증물품 경매행사와 아나바다 기부행사가 진행되고, 부녀회와 관내 기업들이 참여한 먹거리축제도 행사장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서초강산퍼레이드´ 종료 후인 20일(일) 19시부터는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에서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의 클래식 공연이 함께 하는 `서초골 음악회´가 폐막공연으로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페스티벌의 키워드는 `자발적 참여´와 `재활용(Recyling)`, `문화소외계층 지원` 서초구는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의 키워드로 `자발적 참여´와 `재활용(Recyling)`, `문화소외계층 지원´ 세가지를 내세우고 있다.
페스티벌 기간중 자원봉사자 등 많은 구민들과 관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페스티벌의 주인공으로 동참하게 된다.
행사 기간 중 사용된 폐현수막은 에코백 등 재활용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명사와 구민들이 참여하는 토요벼룩시장 `아나바다´와 친환경물품 바자회도 개최된다.
에코백 판매, 벼룩시장, 티셔츠판매 등 페스티벌로 얻어진 수익금은 장애아동 등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기부되고 행사기간 중 진행요원이 입은 티셔츠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보내진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리풀페스티벌´은 서초구의 풍부한 문화자원을 결합하고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 컨텐츠로 업그레이드해 서초구가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지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영국의 에딘버러 페스티벌, 프랑스의 니스 카니발, 아비뇽 페스티벌과 같이 서초구를 문화와 축제로 상징되는 세계 수준의 문화관광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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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쌀 소비문화 확산위한 한마음대회 개최
화성시는 지난 27일 시청 로비에서 `햇살드리 쌀과 함께하는 쌀의 다양한 변신´을 주제로 쌀을 이용한 요리 및 가공품 전시회를 열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에 함께 한국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가 주관한 `쌀 소비문화 확산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도 시청 대강당에서 함께 열렸으며, 행사에는 생활개선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결의대회와 김영성 신한대학교 교수의 `쌀 바로알기´ 공개강좌 등으로 진행돼 쌀 소비문화 확산에 마음을 모았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건강한 농촌 여성리더로서 풍요로운 농촌을 만드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미애 한국생활개선화성시연합회장은 “쌀국수 보급, 쌀요리 전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건강한 식생활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에는 세계 쌀요리와 쌀을 이용한 간편한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가공품과 기능성 쌀품종, 화성시 대표 쌀품종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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