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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새내기 공직자 친절행정 다짐으로 Good Start!
강릉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민 친절응대를 위한 CS기본교육과 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해 소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2일 임용한 신규직원 97명을 대상으로 「2015년 새내기 공직자 CS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자세인 공직자의 행정서비스 마인드 교육과, 민원응대의 행동적 스킬, 그리고 전화 응대 매뉴얼을 익혀 시민과의 전화 상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전연습을 실시하였고 아울러 조직문화의 원할한 소통을 위해 직장예절 등 기본자세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학철 부시장은 한 시간 동안 바람직한 국가관과 청렴한 공직생활, 그리고 23만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계발해서 능력을 극대화하고, 성실과 열정을 가지고 시정에 임하되 소신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갑석 행정국장은 이번 신규임용자 97명은 역대 최대 인원을 한 번에 임용하였기에 향후 행정혁신을 주도하여 강릉을 책임질 중요한 인재임을 시는 인식하고 먼저 기본소양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업무 각 분야별 직무교육과 현장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직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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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창출` 총력…17개 기관과 MOU 체결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 달 간의 `서울 일자리 대장정´에 돌입한 가운데 첫 일정으로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5개 분야 17개 기관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고,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6시간 이상 머무르며 실질적 청년실업 해법을 모색한다.
▲ 박원순 서울시장
<시-정부-기업-노동-금융-교육 5개 분야 17개 기관 일자리창출 MOU>
먼저 박 시장은 7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5개 분야 17개 기관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시는 현재 저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대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참여기관과 공동 인식하고,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참여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체결기관 현황:총 17개 기관>
중앙정부(1)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기 업 계(9) : 대한상공회의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노 동 계(1)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금 융 계(2) : 우리은행, KEB 하나은행
교 육 계(4) : 경희대학교, 상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지자체 주도로 각계 분야가 참여하는 대규모거버넌스를 구성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다. 시는 이러한 협력관계를 장기적으로는 일자리 창출분야의 `민․관협력 서울형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①서울시는 일자리창출 대책을 수립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②기업·산업계는 일자리 취약계층(청년·여성·어르신 등)을 포함한 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 노력과 기업수요에 맞는 교육 수료생들의 현장경험 및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③노동계는 서울시와 기업과 함께 근로환경 개선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④금융계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⑤대학교는 기업·산업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일자리대장정 첫 일정…청년 아르바이트 현장 찾아 직접 카트 수거, 물품 진열>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2시엔 일자리대장정 첫 현장 일정으로,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아간다.
높은 취업문턱으로 인해 아르바이트가 첫 일자리가 되어버린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체감하고, 개선 정책을 모색한다는 계획.
청년 아르바이트가 이뤄지는 대형마트를 찾아 약 3시간 30분 동안 물품 진열, 카트 수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후엔 청년들과의 간담회인 `알바정상회담´에 참석한다.
대형마트 체험은 박원순 시장이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후 유니폼을 지급받고, 업무를 안내받은 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1층 가공식품매장에서 냉동 및 냉장식품과 라면, 음료 등의 상품을 진열한 후에는 1층부터 4층까지 각 주차장에 흩어져있는 카트를 수거해 한데 모으는 작업을 진행한다. 이어서 1층 과일판매매장에서 과일 및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한다.
아르바이트 중 휴식시간에는 사원 휴게실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청년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알바정상회담´(㈜알바천국 주최)은 아르바이트 체험 이후 18시에 인근에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청년들의 생생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근로계약서,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 아르바이트의 가장 중요한 이슈 3가지를 가지고 비정상인가 정상인가를 토론하는 자리에 이어, 알바하기를 잘한 순간, 최악의 진상 손님 등 청년들의 아르바이트 경험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시장님께 바란다´ 코너에서는 사전에 알바천국이 아르바이트 청년 200여명에게 접수 받은 의견을 이날 서울시가 정리해 향후 정책에 반영하거나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2013년 아르바이트 권리장전 선언이후,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협의회 운영,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협약 체결, 아르바이트 권리보호를 위한 캠페인 및 교육동영상 제작 등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권리보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들의 첫 일터라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청년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부당대우, 열악한 근로환경 등이 사라질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관한 업무 협약서(안)
오늘날 한국 경제는 저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한 전 세대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상황임을 공동 인식한다.
이에 서울시와 참여 기관(이하 “양측”이라한다)은 서울지역 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 분야에서 아래와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제1조(목적) 본 협약은 서울시와 참여기관이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협약내용) 협약 기관은 다음 각 호의 협약내용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공통사항>
○ 양측은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측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간다.
<서울특별시>
○ 서울시는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하고, 그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기업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원활한 인력 확보를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한다
<분야별 추진>
1. 기업․산업계는 일자리 취약계층(청년․여성․어르신 등)을 포함한 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며, 기업수요에 맞는 교육 수료생들의 현장 경험 및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2. 기업계․노동계․서울시는 근로환경 개선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3. 대학측은 기업․산업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4. 금융계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위하여 노력한다.
5. 기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사항이 있을시 상호 교류 협력한다.
제3조(신의성실) 각 기관은 본 협약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상호 정보
교환 및 협력함에 있어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한다.
제4조(협약의 효력, 변경 등)
본 협약서는 아래에 조인한 날부터 효력을 가지며 내용변경 및 협약서 해지에 대해서는 양측이 협의한 후에 결정한다.
협약서는 2부를 작성하여 각 각 보관한다.
2015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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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셜 마케팅 실전 연습
▲ 신연희 강남구청장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업소의 소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최근 홍보의 대부분이 SNS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만큼, 대규모 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홍보활동에 취약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실시하며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을 보면 ▲ 10월 12일 `Facebook Page´ ▲ 10월 19일 `Modoo´▲ 10월 26일 `트렌드 특강´ ▲ 11월 2일 `KakaoTalk YeIIow ID´ 등
총 4회 진행한다.
강의는 3번의 SNS 제작과정과 정보화 트렌드 특강으로 진행되는데 SNS를 전혀 모르거나 SNS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랐던 이들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는데 교육과정을 따라하다 보면 SNS 계정과 자신의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네이버 모두(modoo)를 이용한 모바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카카오톡 엘로 아이디 개설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사례별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26일 강의는 옥션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코글로닷컴 회장으로 재직 중인 이금룡 회장이 특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전산정보과 김청호 과장은 “이번 강좌는 지금까지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홍보의 주류인 소셜 마케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강남구 전산정보과(☏3423-53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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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다문화가족`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9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3층 전시장에서 제569돌 한글날과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다~~~행복한 대한민국 작품전´을 연다고 밝혔다.
▲ 10년 전에-유아위(중국)
이번 전시회는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Better Together Gangnam)´이라는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인´ 3가지 테마로 떠나온 모국과 가족, 한국인으로 살기 등 다양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작품 속에 잔잔하게 녹아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그동안 한글을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다문화 가족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으로 그들만의 세상 이야기들로 꾸며진 멋진 작품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작품전에는 10개국에서 온 41명의 다문화 가족의 한글과 그림 등이 전시되는데 ▲ 대상 `결혼이민자´(유재란, 중국) ▲ 최우수 `온 가족´(카시아 멘치, 필리핀) ▲ 우수 `다문화가정´(유재란, 중국) 등이 70여 점이다.
특히 진말숙 화백의 `세계 속의 우리 한글´ 전과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의 한글작품, 한글교실에서 선생님으로 자원봉사했던 가수 `하트비´ 의 작품도 전시돼 다문화 가족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한글날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 인구수는 지난 1월 현재 1387명으로 서울시 7만 4629명의 1.85%에 해당하고 남성은 324명, 여성은 1063명이다.
구는 앞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와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들 역시 정다운 우리의 가족임을 느끼게 할 계획이다.
사회복지과 박선옥 과장은 “이번 전시가 한글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그래서 함께 있어 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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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 폐막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5와 제44회안동민속축제가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축제는 세계보편문화 탈과 탈춤을 소재로 공연, 전시, 체험이 공존하는 볼거리를 제공해 `안동의 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대체공휴일 포함 추석연휴 4일이 축제기간과 겹치면서 총 107만여명이 안동을 찾았다.
체재비만 지급하는 까다로운 규정에도 외국 공연단의 참가도 잇따랐다. 휴일이면 탈춤공연장 만석으로 입장객을 통제하는 등 공연마다 매진행렬이 이어졌다. 공연의 수준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도네시아의 날과 중국 사천성 청두 국제무형문화유산축제 공연단의 참가로 실질적인 글로벌 축제의 기틀을 마련했다.
축제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된 `탈 에피소드`는 공연이 가능한 탈의 개발과 넌버벌 공연을 통한 세계화를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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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5급이상 공무원 친절리더십 교육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0월 2일 오전9시,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구청장을 필두로 부구청장, 국장, 과장, 동장 등 5급이상 간부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친절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3.0시대의 소통의 중요성과 고객만족에 대한 이해, 긍정적인 서비스 마인드 구축 및 내‧외부 고객에게 친절서비스 실천이라는 주제로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되며,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과 구성원 간 배려와 격려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자는 목표로 진행되었다.
조은희 구청장은 `주민이 보스´라는 구정철학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주민에 대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민선6기 행정을 펼치고 있는데,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묵묵히 맡은 일에 열심인 직원들을 칭찬하여 사기를 북돋우고 있으며, 구내방송을 통해 직원들에게 감사와 칭찬의 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또, 친절은 일선에서 근무하는 7급이하 직원들만의 것이 아니며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구청 간부들이 솔선해서 친절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직원들에게도 전파되는 것이라고 판단, 월 1회 국장,과장급 간부공무원이 먼저 나와 출근길 직원들에게 아침인사를 건네는 `미소나눔데이´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서초구는 올해 상반기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전화응대는 오케이민원센터가 작년 38위에서 2위로, 방문응대는 보건소가 작년 42위에서 16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구 관계자는 상반기에 `친절 마인드 형성´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 하반기에는 `친절 마인드 굳히기´에 들어간다며, 그동안 사내강사를 통해 민원부서 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친절교육을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함으로써 조직내 자연스러운 친절마인드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20년의 민선 지방자치제와 행정서비스 개념 도입, IT발달로 주민참여의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친절에 대한 수요와 요구도 높아지고 있고 공무원들의 친절의식과 응대태도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며 “간부직원부터 친절을 몸에 익혀 직원들에게 널리 전파시켜 서초구민들의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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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환대 주간 운영…中국경절 기점 관광시장 회복
서울시가 민간과 함께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시행하고 시장단 중국방문 세일즈를 추진하는 등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조기 회복에 전방위로 나선 이후 전년 대비 반 토막까지 떨어졌던 관광객이 73.5% 수준(8월 기준)으로 회복됐다.
▲ 웰컴주간 포스터
서울시는 이 기세를 몰아 중국 관광객의 최대 성수기 시즌인 국경절을 터닝포인트로 삼아 그동안의 관광시장 침체를 완전히 극복하기 위한 `2015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10.1(목)부터 10.10(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임시관광안내소 부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국경절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수는 약 21만 명으로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이며 이를 통해 10월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보다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명동 댄스팀
이 기간 시는 외국인이 특히 많이 방문하는 명동, 남대문, 이태원 등 주요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영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명동풍물놀이
2014년 봄 시즌부터 운영되어 이번 가을 시즌이 4번째 행사로, 특히 서울시 관광특구 지역인 명동, 남대문, 동대문, 이태원, 잠실, 코엑스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다.
▲ 남대문 풍물놀이
이번 가을 환대주간에서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 지역상인회(9개 관광특구협의회), 한국방문위원회, 자치구 등 관광 관련 단체, 기관와 민관협력을 통해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마움과 따뜻한 환영의 분위기를 전달하고 관광객의 편안한 여행을 돕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
▲ 외국인 안내 남대문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는 지난 8.31 관광업계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서울 관광인 한마음 대회를 통해 부당요금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고품격 서울관광을 지향하자는「서울관광선언」을 발표하고, 업종별 스마일 홍보대사를 선정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잠실안내소 방문 외국인 잠실
우선 메르스 이후 서울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쇼핑,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 전통공연 동대문
예컨대 코리아그랜드세일(~10.31)을 비롯하여, 한류스타 메가 콘서트(10.6), 불꽃축제(10.3), 지상 최대의 서울바자축제, 하이서울 페스티벌 등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과 볼거리가 집중되어 있다.
▲투호체험 외국인 명동
평소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관광 명소를 찾는 만큼 안내 서비스 및 관광 불편 처리를 위한 임시 관광 안내소가 이태원 등 9개지역에서 운영된다.
▲ BBOY댄스 동대문
임시관광안내소는 관광특구 내 주요방문 장소에 설치되어 서울관광 가이드북, 안내지도 등 각종 관광 안내물 배포와 함께 외국어 가능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시관광안내소는 2015년 봄 시즌의 경우, 서울을 방문한 4만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관광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는 도우미 역할을 해냈다.
또한 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특구 내에서 발생한 부당요금 피해 등 문제상황이 접수 된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와 현장에서 즉시 중재 해결한다. 현장 조정이 되지 않는 경우 관광특구협의회에서 자체 마련한 `외국인관광객피해보상기금´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 한해 현금보상 제도를 운영한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불쾌한 경험을 가지고 돌아가지 않도록 하고, 보다 안심하고 서울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특구 내 상인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인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광안내소에서는 안내뿐만이 아니라 ▴관광특구 상점 쿠폰북 증정 ▴전통체험 이벤트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관광특구내 음식점, 패션잡화 등 70여개 다양한 업소가 참여하여 10~ 20% 할인쿠폰, 음료를 덤으로 주는 서비스 쿠폰을 제작‧배포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전통한복 체험, 종이공예 체험, 전통연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상시 진행되며 장소에 따라 태블릿과 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캐리커처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흥겨운 사물놀이 거리 퍼레이드, B-boy 댄스, K-POP 댄스. 마술쇼, 버스킹 등이 안내소 주변에서 개최되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과 협력을 통해 중국 관광객 환영의 날을 운영하여 관광안내소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포츈쿠키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8`을 이용해 각 안내소별 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 88번째, 888번째 방문 중국 관광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서울시 이기완 관광정책과장은 “그동안 메르스 이후 침체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국 방문 세일즈, 서울트래블마트 개최, 해외마케팅 등 서울의 관광업계와 합심하여 노력해왔다”며, “이번 환대주간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서울´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안내는 환대주간 운영본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이상준 ☎ 02-2138-7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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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택의 지름길, 진로체험 페스티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10월 1일(목)과 2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구천면로 395)에서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페스티벌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사업 진로부문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유학기제의 다양한 진로체험 컨텐츠 제공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강동구만의 특화사업이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선택에 필요한 탐색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을 제공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한다.
우선 두 명의 부모멘토를 초청했다. 10월 1일(목) 오후 2시 오프닝 초청특강으로 가수 악동뮤지션의 부모인 이성근, 주세희 작가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를 주제로 인성부문 강연을 진행하며, 2일(금) 오후 2시에는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의 ▲`공부의 신, 천개의 시크릿` 이라는 주제로 진로․진학부문 특강이 열린다.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야외마당과 상상팡팡 2층에서는 진로체험관을 운영한다. 게임컨셉아티스트, 포춘쿠키작가, 아트토이디렉터, 건축모델러, 통역사, 3D프린터개발자 등 총 21종에 달하는 이색적인 미래직업체험 학생들에게 자산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리방과 도란도란 카페에서는 전문 직업인 10명이 진로선택에 대한 1:1 멘토링을 진행한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클레이아티스트, 연극배우, 바리스타 등의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인들은 학생들의 직업탐색과 진로설계를 돕는다.
이외에도 강동구 내의 마을기업과 협동조합도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수공예 악세사리 제작, 한지공예를 이용한 조명제작, 친환경 인테리어 페인트 조색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또 서울컨벤션고등학교와 상일미디어고등학교에서는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해식 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 강동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slc.gangdong.g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 강동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 ☎02-481-708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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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기 전 꼭 알아야 할 필수 아이템 15가지
▲ 조은희 서초구청장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보건소는 10월부터 12월까지 15차시에 거쳐 주민의 건강부모면허증 취득을 위한 부모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부모면허증이란 보건소를 비롯한 관내기관에서 건강한 부모가 갖추어야할 지식과 정보를 묶어 구성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자에게 서초구청에서 `건강부모 면허증´을 수여하는 것이다.
서초구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증가와 잘못된 직장문화로 인한 임신 중 음주‧흡연 등 건강행태에 대한 관대한 인식 만연, 유해환경과 만혼으로 인한 불임과 미숙아 출산 증가, 청소년기 임신 등 출산 및 육아관련 지속적 대책을 간구해왔다.
그 결과 2015년 상반기 중앙대학교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가 투입으로 연구팀회의를 거듭하여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
서초구 관계자는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출산의 긍정적 이미지와 행복감을 느끼며 올바른 자녀양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초구 민선6기 엄마의 마음으로 살피는 행정을 그대로 담아 전국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내년 본격운영에 앞서 10월부터 기혼자, 조부모를 대상자로 운영하며, 자신의 성격유형 및 건강관리, 결혼, 육아와 정신건강, 임산부 건강관리, 신생아 위생관리, 수유와 이유, 응급처치, 가족 간 효율적 의사소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분야별 우수 전문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일상에서 자녀육아에 바로 접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도구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 15차시 중 12차시 이상 수료자에게는 구청장 명의의`건강부모면허증´이 수여된다.
서초구 관계자는 “요즘처럼 자식 키우기 힘든 세상에 필요한 부모 필수 아이템이 바로 `건강부모면허증´이며, 건강부모면허증을 이수하고 나면 자녀 키우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고, 가족 간의 소통도 잘되어 누구나 꿈꾸던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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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패밀리, 전남 관광지서 인기몰이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마스코트인 `Eco-5 Family´가 전남 주요 관광지를 찾아 홍보활동에 나섰다.
Eco-5 Family는 생명의 땅이며, 아껴놓은 땅인 전남에서 새로운 친환경적인 삶을 찾아가는 다섯 가족을 의미한다.
이들은 오는 10월 4일까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비롯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순천만국가정원, 여수오동도 등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2016년 5월 개최될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깜찍하게 생긴 마스코트의 등장에 관광객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호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성남시 일산에서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찾은 김영심(45․여) 씨는 “에코패밀리 마스코트 덕분에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안 찍던 사진도 찍자고 해 덕분에 가족사진까지 찍게 됐다”며 “내년 5월 5일 꼭 친환경디자인 박람회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내년 5월 나주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린다. 동방의 한 구석, 작은 마을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두가 놀랄만한 매우 독특하고 의미 있는 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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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7월 개소 이후 두 달만에 장애인 가정에 웃음꽃 피워
전라남도는 지난 7월 개소한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가 운영 2개월째를 맞아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전국에서 6번째로 높은 5.8%의 시각장애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는 전라남도에서 고령․질병사고로 실명한 장애인의 시각장애 극복 및 일생생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전용 쉼터다.
8월까지 두 달간 시범사업을 통해 목포, 무안, 함평, 해남, 진도 5개 시군 1천86명의 시각장애인이 사회자립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벌써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과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2016년
부터 시군으로 확대, 2018년 13개 시군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센터는 목포에 위치한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다른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다. 기초 자립 교육인 보행교육과 점자교육, 시각 장애인들에게 가장 인기 좋은 풍물, 음악․미술치료 및 재활스포츠 등의 힐링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 모(35․여) 씨는 “누군가 안내해주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았는데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위해 보행과 점자 공부를 하게 됐다”며 “자립지원센터에서 배운 노래와 몸동작을 집에서 연습하면 올해 중학생이 된 딸아이와 남편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삶의 재미와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최 모(81) 씨는 “병원에 갔더니 혈색이 좋아졌다며 의사선생님이 놀라워한다”며 “무엇보다 아내가 나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 나이에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이,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라고 기뻐했다.
김영권 전라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올해 처음 개소한 자립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며 “시각장애인들의 호응도가 높은 만큼 점차 시군으로 확대해 장애인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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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추석 연휴 기간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전라북도 AI 방역대책상황실과 김제 쌀 가공업체(오성제과)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전라북도는 추석연휴를 맞아 도, 시·군, 유관기관 등 24개소에 AI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귀성객의 축산농장에 출입제한 홍보, 축산농가 예찰 강화 및방역 상황 등을 집중 점검․지도하여 AI 발생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AI 상황실을 방문한 이동필 장관은 심보균 행정부지사로부터 상황실 운영상황을 보고 받고, “전라북도는 AI․구제역등 축산 질병관리에 가장 모범적으로 대응을 잘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격려 하고, “AI 발생요인을 근원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제 금산에 위치한 쌀 가공 수출업체인 오성제과를 방문하여 쌀 가공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쌀 수급불균형 해소, 가공을 통한 쌀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쌀 가공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고급화‧다양화‧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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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연제호회장, 추석 인사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은 추석 인사를 전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안녕하세요?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회장입니다.
올 여름 더위에 많이 힘드셨지요?계절은 어김이 없어 어느덧 한가위를 앞두고 있네요.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한가위가 지난 여름 땀흘리신 모든 분들의 마음까지 풍요롭고 넉넉하게 해 주었으면 합니다.
항상 발빠르고 정확한 보도로 클럽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국제전문기자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드림
▲ 상 좌측부터 용인 이우현국회의원,세종시장 이춘희,하 좌측 김관용경북도지사,임상전세종시의회의장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
▲ 연제호 회장 cnn21방송 특강모습
▲ 좌측 세종시장 이춘희,연제호회장
▲ 좌측 연제호회장,경북도지사 김관용
▲ 좌측 연제호회장,화성 이원욱국회의원
▲ 행복청에서 연제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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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안성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5일 영세 소상공인을 살리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고자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장영근 부시장, 국·소장, 담당관‧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부공무원들은 중앙시장과 안성시장을 돌아보며 장보기를 비롯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과 시민 참여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 전통시장은 메르스 여파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이용 운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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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부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및 현장 점검
김학철 강릉부시장은 25일(금) 추석명절을 맞아 주문진 중앙시장을 방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주문진해안주차장 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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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최우수상에 빛나다!
안양시의 주민자치역량 사업이 매우 탁월함을 입증했다.
시는 24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자치대회는 도내 지자체들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해 동안의 사업들을 비교 평가하는 자리로 시는 지난해 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대회에`정다운 골목´(관양1동),`충훈벚꽃 축제´(석수3동),`달빛가득 달밤의 체조´(비산2동),`우리동네 박달 빨래터´(박달1동),`마을학교 벽화그리기´(부림동),`샘골작은음악회´(비산1동) 등 각 동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25개 사례를 출품했다.
심사는 기관장의 관심도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이뤄져 시는 고른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관양1동`대한민국 최고의 정다운 골목´의 텃밭조성사업이 사례로 발표돼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정다운 골목´은 전형적인 구 도심 주택가지역을 도시농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녹색의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 매우 성공적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관이 더욱 소통하고 자치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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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 지원
화성시가 동티모르 15개 직업학교에 컴퓨터 150대(데스크탑 120대, 노트북 30대)를 지원하는 기증식이 24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일리디오 지메네스 다 코스타 동티모르 노동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채인석 화성시장과 윤효석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화성시청을 방문한 동티모르 노동청장 일행을 접견하고 동티모르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컴퓨터의 현지 전달 방법을 비롯해 민간 자원봉사단체․기업들의 동티모르 해외봉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채인석 시장은 “이번에 전달된 컴퓨터가 동티모르의 정보화 시대가 앞당기고, 어려운 환경의 동티모르 어린이들이 환한 웃음을 짓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와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지구촌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매년 해외 개발도상국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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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면 번영회, 추석맞이 생활용품 전달
사단법인 옥계면번영회(회장 박문근)에서는 22일(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년 여름(2015년) 옥계해수욕장을 운영하여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환원 차원에서 사용하고자 옥계면 전 세대(2,000세대)에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약 7,000여 만원상당의 생활용품을 마련하여 주민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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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사단, 호국훈련 앞두고 훈련지역 주민과 소통
육군 20기계화보병사단은 내달 실시예정인 ´15년 호국훈련을 앞두고 훈련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사단은 호국훈련이 진행될 충북 증평․음성․괴산, 경기 이천․여주 등지로 찾아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농기계 정비, 의료봉사, 군악지원 등 다분야에 정성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사단은 훈련을 준비하며 훈련의 성과 극대화와 국민안전 도모를 위해 훈련 지역민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단을 알리고 주민과의 소통하고자 해당 지자체를 방문하여 자문을 구했다.
그리고 지역 내 軍의 도움이 필요한 곳 41개소를 추천받아 9월초부터 현재까지 30여 개소를 방문하여 지원 활동을 펼쳤고, 향후 10월 초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20사단 군의관으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괴산군 문법리 조명식 씨(87)는 “국가안보를 위해 훈련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지역민과 소통을 위해 이렇게 먼 길 찾아와 지원해 주니 너무 고맙고 우리 동네에 훈련을 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000군 000씨는 “농번기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농기계 정비도 해주고 장병들이 직접 농사일을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
비록 사단이 우리 고장에 주둔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20사단에 대해서는 잊지 않고 응원하겠다.”고 사단의 지원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성과의 극대화는 지역주민들의 지원과 협조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이에 우리 사단은 먼저 지역주민들을 찾아 진심으로 소통하고자 이러한 기회를 마련했다.
사단은 훈련 간 대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사전 지형정찰을 하며 주민불편 우려지역에 대해 도출하여 훈련계획에 반영하고 있으며, 훈련 간에는 주민 불편신고센터를 개설하여 조치하는 등 지역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노력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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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군 장병 열차이용 적극 지원키로...
코레일은 북한의 국지적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등 평소 국가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그간 폐지되었던 `평상시 군 장병 할인제도´를 2015년 9월 25일(금)부터 재개하기로 하였다
* 할인율 : KTX 및 일반열차에 대해 10% 운임 할인
평상시 군 장병 할인제도는 2004년 이후 도입되어 운영되어 오다 지난 2015년 1월 1일부터 폐지된 바 있다
현재 군 업무와 관련된 할인제도인 `포상․위로휴가, 공무 출장시 할인(15%)´, `군 전세열차 할인(10~20%)´은 시행중에 있다
이에 따라 특별 휴가 기간 중인 장병의 경우 군이 증빙서류로 발권한 후불 정산 승차증을 제시할 경우 KTX와 일반열차에 대해 주중(월~금) 15% 수준의 할인을 적용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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