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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통(疏通)에서 답(答)을 찾다!!
그동안 33년 행정경력을 바탕으로 `행정의 달인´으로 소문난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이번에는 전방위적 소통 채널을 강화하는 행정을 펼쳐 `소통의 달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직원과의 대화
민선 5·6기 동안 신 구청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지역 곳곳을 누비며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펼쳐 2만 745명의 주민들로부터 1507건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주민 설명을 통해 구정을 직접 챙기고 있다.
또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주민의견은 해당 부서에서 보완하고 구체화 작업을 통해 지역의 민심을 구정 전반에 꽃피우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주민과의 현장데이트´, `찾아가는 예산보고회´ 등 기존의 소통 채널이 정례적으로 시행됐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지난해부터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사랑방´을 추가해 자녀들 뒷바라지와 바쁜 살림살이로 구정에 소외되기 쉬운 학부모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구정 현안 사항까지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거주하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원로자문회의´를 수시로 열어 최근 이슈화된 구정 현안을 공무원이 아닌 전문가적 관점에서 분석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청장의 소통행정은 직원들에게도 예외가 없는데 구 내부적으로는 지난 7월부터 보고․지시 위주의 회의에서 벗어나 소통 지향적 회의를 통한 구정 커뮤니케이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기존 `확대간부회의´, `정례국장회의´ 외에 `현안사항토론´ 시간을 신설하여 참석 간부들과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창의행정 구현에 힘쓰고 있으며, 매월 2회 구정 현안별 주제를 따로 정하여 일반 주무관도 회의에 참석해 평소 말하기 힘들었던 자기 의견을 구청장에게 직접 건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 총 27개 주제에 231건의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구청장은 `구청장과의 대화´, `사회복지직과의 간담회´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여, 놓치기 쉬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후생복지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총무과 박철수 과장은 “`영동대로 원샷개발´, `SETEC 부지 제2시민청 건립´, `수서동 행복주택 건립´ 등 시와의 산적한 주요 쟁점사항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하는데 지역 이기주의로 비추어지는 것이 안타깝다.”라며,
“그간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한 `영동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세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과 `제70주년 광복절 태극기 게양률 86.3% 달성´ 등 지속적인 노력이 가시화되어 주민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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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플러스 한 장으로 즐기는 스마트캠퍼스 !
대학 캠퍼스 내 각종 편의 시설을 레일플러스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보도용 및 그룹포털용 편집-홍보문화실코레일은 10일 오후 한국사이버결제, 유비벨록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 캠퍼스 내에서 통학버스이용과 상품구입은 물론 학생증기능까지 통합하는 레일플러스카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교통수단과 편의시설에서도 사용 가능한 레일플러스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대학 캠퍼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협약식 체결 사진※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는 국토교통부가 인증한 국가표준규격을 적용한 교통카드로 전국의 지하철, 버스, 열차, 고속도로, 택시 등 교통수단 이용은 물론, 역․열차 내 상품 구입과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 레일플러스카드와 연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학생증을 도입해 자동으로 출석체크를 하고 대학 도서관과 구내식당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레일은 레일플러스카드가 갖춘 전국 호환 네트워크의 기반을 제공하고, 한국사이버결제와 유비벨록스는 모바일 결제, 대학과 연계한 시스템 구축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학가 인근 가맹 음식점과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NFC 기술을 모바일 레일플러스카드에 적용하고, 스마트폰의 위치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캠퍼스 내 시설 안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 NFC(Near Field Communication)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무선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기술로써 터치만으로도 결제를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레일플러스카드의 폭넓은 서비스를 대학캠퍼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양사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며 “첨단 IT기술을 철도에 도입해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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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신현대 교수, 대한미세수술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정형외과 신현대 교수가 지난 10월 24일(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본관 유광사홀에서 열린 제34차 대한미세수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 정형외과 신현대 교수
신현대 교수는 충남대학교 의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를 취득 후, 미국 AI DuPont 소아 정형외과 전임의,충남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및 진료처장을 역임했다.
신 교수는 “ 학회 내 활발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한 미세수술 의학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전하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사장으로 선출된 신현대 교수는 2016년 10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1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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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3가지 조직기증이야기
1명의 약속이 100명을 살릴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이야기~고통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이웃을 사랑으로 안아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마법같은 이야기와사랑이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조직기증이야기가 11월7일 (토) 오후3시에 알지아트홀(강남구 청담동)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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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스토리텔링 랜드마크 조성!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강남 MICE 관광특구에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강남스타일 스토리텔링 랜드마크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18일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가 `강남 MICE 관광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C-Festival 등 사계절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및 관광안내서비스 개선 등 관광특구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런던의 피카딜리 서커스, 시카고의 클라우드 게이트, 뉴욕의 월스트리트 황소, 파리 라데팡스 엄지손가락 등 `세계적인 관광명소에는 그 지역만의 스토리가 담긴 랜드마크가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황만석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랜드마크 디자인을 완성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심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이번 랜드마크 조성사업은 전세계를 말춤 열풍으로 휩쓸며 강남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가 컸던 `강남스타일´에 강남구만의 스토리텔링을 담아 비쥬얼 임팩트가 강한 조형물을 관광특구 내에 설치하여, 현재 유튜브 23억 뷰를 기록하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를 다시 한 번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명받도록 할 계획이다.
세계인을 하나로 만든 `말춤´의 손목동작을 상징화해 디자인했으며,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두 손으로 지구를 감싸고 있는 이미지를 연출하여 `세계는 하나´라는 글로벌마인드도 담아내었다.
12월 중순 완공 예정인 랜드마크는 인증샷 포토존으로서 `강남스타일´을 기대하고 강남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재미있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아울러 매년 7월 강남스타일 음원 발매월을 기념하여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강남스타일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강남으로 이끌어 낼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스토리텔링 랜드마크를 통해 강남 MICE 관광특구를 로마의 스페인광장, 런던의 피카딜리서커스처럼 전세계 여행객들의 만남과 소통의 광장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새롭게 재탄생되는 도심 속 광장문화를 보여줄 강남 MICE 관광특구에 많이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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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의료분쟁 무료상담실 열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11일(수)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서초구 보건소 지하1층 건강키움터에서 「의료분쟁 무료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범한 환자와 그 가족이 법정에서 의료과실을 따지는 것이 사실상 어려운 가운데 무료상담실 운영은 의료분쟁으로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한 해결책으로 보고 있다.
이번 무료상담실 운영은 서초구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요청에 의해 운영하게 됐으며 의료분쟁 과정에서 구민이 겪는 어려움 해소는 물론, 전문적인 중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의료사고 민원업무 부담해소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분쟁 무료상담실」현장에서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사관(의료인), 심사관(법조인) 등 전문상담원이 의료분쟁으로 고민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사고 상담 및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의료분쟁 상담은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에 전화로 예약하고 의료사고와 관련된 서류를 지참할 경우, 좀 더 자세하고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환자나 가족들은 서초구보건소 의료지원과 의무팀(☎2155-8103)으로 연락하면 더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무료상담실 운영으로 의료분쟁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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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역자활센터 새 자리에 터를 잡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6일 오후 3시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내 강남지역자활센터 이전 개소식을 갖고 지역 내 저소득층의 자립능력 향상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고 5일 밝혔다.
▲강남지역자활센터사진
강남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탈수급을 위해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그동안 시설 임차를 위해 잦은 이사를 해오다 구유지인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내 홍보관 2층에 315㎡ 규모로 터를 잡는다.
▲강남지역자활센터사진
개소식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경과보고, 축사, 격려사, 인사말씀, 기념촬영, 바리스타 사업단의 노래(사랑하는 마음보다)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신연희 구청장, 안수경 강남지역자활센터장, 자활사업 유관기관 임직원, 자활참여자와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이전을 축하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이번 센터 이전으로 시설 임차를 위해 잦은 이사를 반복할 필요가 없게 되어 안정적인 시설 운영이 가능해 짐에 따라, 저소득층 탈수급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명실상부한 자활 중심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남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1년 7월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강남자활후견기관(제71호)으로 지정되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 75명의 자립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과정, 임가공 작업, 집반찬 사업, 강사파견, 보육시설 보조인력파견 사업, 이동세차, 청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 21일까지 직영 운영했으며, 같은 해 11월 2일부터는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지금까지 위탁운영 중에 있다. 이번 이전을 통하여 견인차 보관소, 탄천 주차장 등을 활용한 세차사업단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탈수급을 위해 더욱더 매진할 계획이다.
강남구청 사회복지과 박선옥 과장은 “새 보금자리에서 자활참여자분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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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백의의 천사들…서북병원 자원봉사자 150여명 활동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원장 나백주)에는 현재 약 150 여명이 자원봉사자가 병원 내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 호스피스시상식
서북병원 자원봉사자들은 치매환자, 결핵환자, 노숙자 등의 환자 목욕 봉사를 담당한다. 뿐만 아니라 호스피스 병동 환자들의 말벗이 되어주고, 림프 맛사지 등 신체적·정신적 지원을 한다. 환자 이미용 봉사, 손씻기 지도, 독감예방접종 지원, 행사 보조 등 궂은일을 도맡아 한다.
▲ 김대수 봉사상
지난 8월, 서북병원 자원봉사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북병원 자원봉사자의 26.7%는 5~10년간, 12%는 10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자원봉사자의 40% 이상이 5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80% 이상이 봉사활동에 보람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서북병원 자원봉사자들의 환자와 가족에 대한 헌신의 결실로, 올해 김대수씨가 서울시 봉사상을 수상하고, 2015년 완화의료 호스피스 자원 봉사상을 5명이 수상하는 등 경사가 잇따랐다.
지난 10월 28일 서울특별시청과 한국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서울특별시 봉사상에 2006년부터 서북병원에서 9년 동안 목욕봉사를 하고 있는 김대수(68세) 자원봉사자가 그 헌식적인 봉사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대수 자원봉사자는 2006년 7월 27일부터 현재까지 9년 동안 목욕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치매 · 뇌졸중 · 결핵 후유증 등의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스스로 목욕을 할 수 없거나, 보호자가 없는 환자들에게 정성스러운 목욕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지활동으로 환자들의 심신안정과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지속적이며 한결같은 봉사활동 참여와 연장자로의 경륜과 인품으로 타인을 목욕시키는 힘든 봉사시간 동안에도 즐겁게 봉사에 임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병원 다른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어 이번에 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지난 10월 21일에는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에서 주관하는 총 봉사시간 1,000 시간 이상의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호스피스완화의료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에서 서북병원의 총 5명이 우수 자원봉사자(김경자, 최옥분, 우인준, 손이성, 빙인옥)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봉사활동은 호스피스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로서 말기암환자와 그 가족의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심리적·종교적 도움을 주어 남은 생을 편안하게 맞이하도록 위안과 전인적 돌봄을 베푸는 것으로 외롭게 병원에서 투병중인 환자들을 위한 말벗도우미, 목욕봉사, 림프마사지, 영적 돌봄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북병원 나백주 원장은 “자원봉사는 마음을 나누는 것으로 특별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지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누구나 언제라도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일이며, 지역사회와 이웃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서북병원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소중히 헤아리고 자원봉사의 보람과 소중함을 고이 간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서북병원 사회사업실 (☎02-3156-30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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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평가 실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초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정효지, 이하 서초센터) 사업에 대한 사업적절성 평가와 만족도 평가, 어린이성장발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평가는 서초센터의 특화사업으로 2013년 6월 개소 이후, 매년 4월과 10월에 급식시설 종사자와 어린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급식시설 종사자(원장, 교사, 조리원)를 대상으로 서초센터가 제공하는 위생·안전/영양 방문지도와 대상자별 교육, 식단 및 표준레시피 정보제공 등에 대한 과정과 효과를 설문으로 평가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성장발달조사”를 매년 10월~11월 중 실시하고 있으며 키, 몸무게, 머리둘레 측정과 빈혈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1일치 식사조사와 평소 어린이 식생활습관을 학부모를 통해 조사하고 이 결과를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와 시설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5년 어린이성장발달조사는 현재 시설별로 신청 중으로 신청시설에 한하여 11월중 방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모든 조사는 학부모의 동의하에 만 3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효지 센터장(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서초센터에서 진행하는 「과정효과평가」는 서울대학교 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승인(IRB No.1506/001-003)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현재 3년차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사업의 과정과 효과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사업을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어린이의 건강을 증진하도록 하는 것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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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르신(서울지역 최고령자) 금상 수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5년도 국민행복 IT경진대회(미래창조과학부 주최)”에서 구민 정연계(만77세)씨가 고령층 제1부문 본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4일(목) IT교육센터에서 열린 예선에서 정연계 어르신은 총 7명이 참가한 가운데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고 10월 20일(화)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만75세 이상 지원 가능한 제1부문 본선에서 금상을 거머쥐었다. 국민행복 IT경진대회는 장애인, 결혼이민자, 고령자들에게 정보화교육의 동기와 성취감을 부여하고 정보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세대간 정보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대회로 매년 열린다.
올해에는 당초 6월 10일(수) 본선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사태로 연기돼 10월에 개최됐다. 지역 예선 통과자 408명(장애인 120명, 고령자 168명, 결혼이민자 120명)중 서울지역에서 8명이 고령자(제1부문: 전국 56명) 본선에 진출했고 정보검색·문서작성·인터넷활용 부문에서 평가가 치러졌다.
정연계 어르신은 “평소 IT교육센터에서 배우는 정보화 교육을 바탕으로본선 진출을 위해 하루 2번 아침 저녁 1시간씩 정보검색과 한글작성을 2달간 연습했다.”며 “앞으로는 스마트폰 쪽으로도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고 전해 정보화교육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이셨다.
한편, 서초구는 정보화 교육에 대한 지역 어르신들의 높은 교육 열의에 맞춰 스마트폰 입문·활용반과 PC+스마트 응용반을 개설했으며 앞으로 스마트 관련 교육 과정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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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대한지질학회 특별공로상 수상
채인석 화성시장이 29일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열린 `제70회 대한지질학회 정기총회´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 채인석 화성시장이 2011년 11월, 코리아케라톱스 복원 레프리카 제막식에서 이융남 서울대 교수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수상은 화성시가 공룡 및 지질과학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펼치고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제1차 한-몽국제공룡탐사 및 발굴화석 연구지원으로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지에 데이노케이루스를 발표하게 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대한민국 자연과학 분야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학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화성시는 한-몽국제공룡탐사 추진 및 송산면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의 보존 및 발굴 등공룡 및 지질과학 분야에 대해 꾸준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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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 개최
▲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
경찰청(사이버안전국)은 시민들의 사이버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이버범죄 예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2015 사이버안전 지식나눔 학술대회´에는 누리캅스,대학생, 일반인, 유관기관, 민간업체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좌측부터 연제호 회장(국제전문기자클럽),홍옥경 대표(IPC종합뉴스),이상선 회장(경기청 누리캅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최신 수사 사례 및 예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시민들이 사이버안전의 중요성과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수사관의 범죄 사례중심의 강의 4강과 외부 전문가의 강의 2강 등 총 6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 좌측부터 경기청 일산경찰서 원은경 경사,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
`밝은 누리망(Bright Internet)을 위한 노력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라는 이재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누리망사기 ▵가상계좌 불법유통 사건 수사사례 ▵사물누리망 보안위협 및 대응책 등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강연장 밖에서는 `사이버특채 묻고 답하기(Q&A)´ 안내대를 운영하여 사이버수사관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 등 참석자들에게 사이버수사관 채용 정보가 제공됐다.
박화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은 환영사에서 “기술적 특성이 강한 사이버공간에서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민·관 협업을 통한 지식의 공유가 중요하며, 이번 행사가 더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위한 지식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경찰청은 이번 학술대회의 모든 강연을 교육콘텐츠로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의 모든 강연은 교육‧홍보 영상으로 제작하여 ´15년 12월부터 사이버안전국 누리집(http://cyberbureau.police.go.kr) 및 유투브 등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되는 사이버공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민에게 다양한 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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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한 원장의 좋은 얼굴 만들기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좋은 얼굴이라고 하면 어떤 얼굴이 떠오르는가? 피부가 곱고, 혈색이 좋은 얼굴? 눈이 크고 코가 높으면서 갸름한 턱 선을 가진 얼굴? 아니면 관상학적으로 좋다는 얼굴? 많은 사람들이 이 중 하나를 좋은 얼굴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얼굴들 역시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줄어 주름살이 생기고 피부색이 칙칙해지는 것은 똑같다.
그래서 마흔이 넘으면 자기 얼굴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얼굴은 자신의 인생이 걸어온 길이며, 간판이 된다.
얼굴은 정신, 영혼이라는 뜻인 `얼´과 동굴 및 통로 또는 꼴, 형태의 뜻인 `굴´이 합해져 만들어진 말이다. 이성, 감성을 드러내는 통로가 얼굴이며, 몸과 마음의 자세와 행동 및 정신 상태를 보여주는 스크린 역할을 얼굴이 한다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좋은 얼굴이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사람 관계에 갈등 없이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이다. 이들의 얼굴은 표정이 밝고 공손하다. 남을 배려하는 예의와 겸손함이 깃들어 있고, 친절함이 넘치면서 부드럽다. 여기까지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기준이다. 그렇다면 의학적인 기준에서 좋은 얼굴이란 무엇일까?
우리 얼굴은 치아, 치열, 턱뼈와 이를 덮고 있는 근육, 피하조직, 피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숨쉬는 기능, 듣는 기능, 보는 기능, 씹는 기능, 말하는 기능, 냄새 맡는 기능, 삼키는 기능 등이 모두 조화를 이루고 있는 유기적인 복합체다.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
그러므로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한 곳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곳과 긴밀하게 연계돼 있는 다양한 구조들에게까지 이상이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얼굴의 특정 한 부분을 교정하려면 얼굴 각 부위에 나타나는 문제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해야 하며 전체 얼굴과의 균형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첫째로 우선 덧니를 보자. 덧니가 나거나 비뚤어진 치아를 가진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그 이에만 집중해서 교정 치료를 하려고 한다. 하지만, 비뚤어진 치아는 그 자체의 원인이 아니라 치아가 박혀있는 골격의 문제다. 골격이 작거나 갸름하기 때문에 치아가 제자리에 나오지 못하고 비집고 나오다가 덧니를 만드는 것이다.
▲ 좋은얼굴삼풍치과 김중한원장(치의학박사 교정전문의)
틈 벌어진 치아도 빈틈만 없애려고 할 것이 아니며 먼저 뼈와 치아의 크기를 봐야한다. 큰 턱뼈를 가지거나 작은 치아를 갖고 있는 경우 치아는 틈이 벌어지며 이에따라 치료도 달리 행해져야 한다.
또 턱뼈의 모양에 이상이 있는 경우 예를 들면 뻐드렁니 턱이 있는 사람은 앞니의 머리와 뿌리까지 많이 움직여 넣어야 하며 주걱턱의 치아는 후방으로, 비대칭턱의 치아는 좌우로 치아뿌리가 이동되어야 더 잘씹는 치아를 만들 수 있다.
둘째, 요즘 아이들의 얼굴형이 바뀐다는 말을 심심찮게 듣는다. 전체적으로 얼굴이 길고 인중이 짧으며 옆에서 보면 코의 각도가 넓어 콧구멍이 잘 보이는 들창코 형태다. 이는 유전학적으로 우리 얼굴에 무엇인가 구조적인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라 환경의 문제다.
비염 인구가 늘어나고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한창 얼굴이 성장하는 청소년의 얼굴이 바뀌는 것이다. 호흡 기능을 잘 못하는 이런 청소년은 코가 잘 자라지 못하고, 코의 크기가 작거나 모양이 변형되며 입은 계속 벌어져 있어 잘 다물어지지 않는 모양이 된다.
그러므로 청소년의 들창코나 작은 코를 고치고 싶어한다면 필러 한 방 맞추기보다 윗턱을 넓히는 교정과 호흡훈련을 통해서 입호흡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더 맞는 방법이다.
셋째, 사각턱이라 고민인 사람도 많다. 이 경우 대개 사각 부위에 보톡스 주사를 맞으면 일시적으로 근육이 수축돼 갸름한 얼굴형이 만들어 진다. 하지만, 사각턱은 원인이 있다. 턱관절에는 많은 인대와 근육이 붙어 씹는 기능을 수행하는데 턱뼈의 크기, 모양에 문제가 있어 치아가 미끌리거나 부딪혀 잘 교합되지 않는 경우 턱관절이 균형을 잃고 이탈되면서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에 사각턱이 만들어 진다.
이때는 보톡스를 맞기보다는 턱관절 안정장치를 사용해 턱관절에 가해지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이 맞다. 치아가 잘 씹히지 않아서 이탈되는 턱관절이 있다면 교합을 잘 맞추는 교정치료가 추천된다.
그래야 치아의 기능이 좋아지며 턱근육에 과도한 힘을 주지않아 부드러운 턱선을 만들 수 있으며 입이 잘 다물어지고, 치아를 감싸고 있는 입술도 예뻐진다.
넷째, 나이 들면서 푹 꺼지는 볼도 마찬가지다. 이는 단순히 나이가 들었다거나 살이 빠져서의 문제가 아니다. 치열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볼이 움푹 패인다. 이상적인 치아는 치열이 고르고, 앞니는 2~3mm 꼭 덮여야 한다.
또 이 때 어금니는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있어야 한다. 치열은 U자 형태를 잘 갖춰야만 넓고 조화로운 입술, 볼록한 뺨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치아가 잘 맞물리지 못하거나 입이 벌어지는 문제가 있는 경우 중요한 치아와 턱의 기능인 입의 밀폐기능이 저하되어 못 삼키게된다. 이때 밀폐를 돕기위해 뺨과 입술이 과도하게 긴장하면서 좁은 치열로 변형되어 입이 좁고 볼도 푹 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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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팔경(八景)에서 펼쳐지는 단풍길 걷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다음 달 1일 단풍이 곱게 물든 양재천에서 걷기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하여 `2015 강남 7540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 6경 여울쉼터
양재천 영동 6교 남단 광장에서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일주일에 5번, 하루 40분 이상 걷기를 실천하자는 7540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국회의원, 생활체육회,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식후행사 레크레이션
걷기 코스는 양재천 영동 6교 남단 광장에서 대치중학교 앞 보행자 육교까지 왕복 5km 구간이며, 영동 6교 남단 광장 → 남측 양재천 → 대치중학교 앞 보행자육교(반환점)→ 북쪽 양재천 → 영동 6교 남단 광장 순이다.
구는 행사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의료구급반´을 대기시켜 운영하고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행사장 곳곳에 자원봉사자도 배치한다.
또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독서캠페인, 예술 공연,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의 피로와 삶을 재충전할 계획이다. 대회 이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전 주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할 수 있게 ▲ 생활체육회 지도자 양성 ▲ 다양한 걷기 코스 개발 ▲ 건강걷기 홍보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히 올 3월부터는 22개 동을 6개의 권역으로 나눠 양재천, 한강 강변 오솔길 등에서 매주 1회씩 `건강걷기 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인터넷 설문조사를 통해 양재천 경치 좋은 곳 8경을 선정했는데 ▲ 제1경, 양재천 징검다리 ▲ 제2경, 양재천 벚꽃길(영동3~4교 소단길) ▲ 제3경, 상단 은행나무길(영동5~6교) ▲ 제4경, 물놀이장 ▲ 제5경, 보행자교 위 전경 ▲ 제6경, 여울쉼터 ▲ 제7경, 벼농사학습장 ▲ 제8경, 영동3교 수변부 데크 등이 있다.
특히 제2경 양재천 벚꽃길과 제3경 은행나무 길에는 형형색색의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수많은 수목들과 만나볼 수 있고, 제5경 보행자위 전경은 양재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명소로 곧게 뻗은 물길 때문에 사진 작가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또 제6경 여울쉼터는 소박한 정자로 가족, 연인과 함께 쉬어가며 양재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절경을 지켜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구는 올가을 양재천 팔경을 돌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 사이에 걷기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구민 걷기 운동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건강한 강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과 이호현 과장은 “규칙적인 걷기 운동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심장질환과 각종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가에도 탁월하다.”라며, “이번 구민 걷기대회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라며 구는 주민의 건강관리와 걷기 운동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과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 신청은 강남구 걷기연합회 홈페이지(www.gangnamwalking.co.kr)를 통한 사전 접수와 당일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 걷기연합회(02-567-08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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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 성명순 회장, 권태희 이사 `자문위원`으로 위촉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회장 연제호는 경기문학포럼 성명순회장,한국시간학회 국제협력 권태희 이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코리아플러스방송 회장)
연제호 회장은 지난25일 의사,변호사,사회단체장, CEO등 모두 18명을 자문위원으로 임명했었다.
또한 연제호 회장은(국제전문기자클럽 회장) “자신이 생각할 때 한 분야에서는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의 기자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며 “각계각층의 전문분야에서 종사하였던 분들도 자문위원으로 모시고 싶다.`고 지난 8월 클럽을 탄생시키면서 말한바 있었다.
더불어 연 회장은 이어 “전문가들의 모임은 서로가 의지가 될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는 품앗이로 도울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인바 있었다.
이로써 국제전문기자클럽은 회원사 53개 언론사,자문위원 23명 ,제휴사 20개사가 가족이 되었다.
IPC종합뉴스 국제전문기자클럽( http://www.topipc.com/)자문위원,임원진등은 다음과 같다.
자문위원
박기웅(법무법인에이팩스 대표),김중한(좋은얼굴삼풍치과 원장),한국재(삼성탑치과 원장),박정임((주)정임파트너스 대표),박인식(영화감독),엄익준(한국기술사회 회장),문병권(한국기술사회 부회장),김철준(사진작가),이상철(용인시체육회 부회장),강준의(용인대 종합인력센터 센터장),최청환(화성시생활체육회 수석부회장),김종필(그린이벤트 대표),박정민(강남논현상가번영회 회장),이인섭(화성문화원 이사),이상선(경기청누리캅스회장),이태화(동탄3동 자율방범순찰대장),유육남(수원지방검찰청 법사랑 과천지구협의회 고문),조예환(영풍회 회장),오세광(충청제일뉴스 대표),이향번(웰빙코리아뉴스 대표),고광용(페어뉴스 대표),성명순(경기문학포럼 대표),권태희(한국시간학회 이사),조덕경(신아일보)
임원진
회장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대전인터넷신문,코리아플러스방송 회장) ,수석부회장 유지원(국민경제신문),감사 홍옥경(IPC종합뉴스),부회장 이상재(가정의례방송),사무총장 조재학(토목신문),
중국클럽회장 신미숙(다소미화장품 대표),수도권클럽회장 박기표(경인투데이뉴스),충청클럽회장 장영래(코리아플러스),영남클럽회장 김을규(뉴스에듀),강원클럽회장 김지성(엔사이드),호남,제주클럽회장 양재삼(뉴스 깜),
상임분과위원장 정기영(복지포커스),윤리위원장 황기수(화성인터넷신문),특별위원장 김광섭(특급뉴스),언론연구소장 김경훈(OBC더원),
보도자유분과위원 홍충선(오산인터넷뉴스),이향범(웰빙코리아뉴스),신용환(중부투데이),김병학(구미아이뉴스),김용식(중앙폴리뉴스),신장호(여수인터넷뉴스),김태정(한밭일보),박동현(김해인터넷신문)
권익옹호분과위원
신선옥(세종인터넷신문),이현승(뉴스투데이),박창혁(데일리이천),오세광(충청제일뉴스),강지훈(뉴스창),문철호(매일뉴스),허훈(동포투데이)
국제교류분과위원
안귀운(대전인터넷신문),김영진(일간경기),장재욱(경기신문사),구웅(경찰연합뉴스)조덕경(신아일보),김영호(드림저널),권오규(경기eTV),
통일분과위원
김현술(동부중앙신문),정차모(예천인터넷뉴스),한장완(충청시대뉴스),장병철(새경북인터넷뉴스),김원태(일요신문),고광용(페어뉴스),박우열(안성뉴스24)
지역분과위원
신낙형(강서뉴스),김영록(충청TV),김창견(뉴스위드),추연창(이통장연합뉴스),김원북(전국매일신문),허문영(오투타임스),김수한(뉴스충청인)
제휴사
한국기술사회,(사)서울의료봉사재단,법무법인에이팩스,국제언론인클럽,(사)대한장례인협회,경기지방경찰청 누리캅스,영풍회,제일정형외과병원(강남구 청담동),한국의학연구소(강남센터),좋은얼굴삼풍치과(서초구 교대역),삼성탑치과(서초구 우면동),강남더밝은안과(강남역),하늘안과(서초구),글로리안과(강남역),강남뷰티성형외과(신논현역),미사랑성형외과(강남구논현동),오로라성형외과(학동역),소문난여성의원(강남구 논현동),맨남성의원(강남구 신사동),w스타일치과(논현동)
< 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취재본부 >
IPC종합뉴스 취재본부 | 본부장 정치사회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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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부가 `의료관광` 연 40만 명 유치 목표 종합지원
작년 한 해 의료 목적으로 서울을 찾은 외국인 수는 15만5천 명. 최근 3년간 서울방문 외국인 환자 수가 25%, 진료수입은 절반 가까이 급증했다. 서울시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의료관광객을 `18년까지 연 40만 명 유치한다는 목표로 민간 의료기관과 활성화 종합계획을 추진한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는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최첨단 의료장비, 저렴한 진료비 같은 강점은 살리고, 서비스의 질, 신뢰, 편리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우선 시는 올해 뜻을 같이한 민간 의료기관 50곳을 협력기관으로 시범선정 완료, 이들 병원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진료비(진료수가), 배상보험 가입 여부 등 의료 정보를 단계적으로 공개함으로써 의료관광의 신뢰성을 높이고 불법브로커로 인한 불이익을 차단해나간다는 계획이다.
50곳 중 25곳이 진료비 공개 의사를 시에 표명했으며, 구체적인 공개 수준과 형태 등은 시와 기관간 협의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2월 4개국어(영어‧중국어‧일어‧러시아어)로 된 `서울의료관광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 의료 서비스 정보를 공개한다. 홈페이지는 이밖에도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소개 ▴의료관광 테마투어 소개 ▴의료관광 팁 제공 등을 소개한다.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병원에는 통역 코디네이터 풀(pool)을 구성해 지원한다. 병원에서 시에 인력을 요청하면 시가 인력풀(pool) 안에서 선정해 보내주는 방식이다. 시는 올해 중국어, 영어, 몽골어, 일어 등 10개국어 총 92명을 선정 완료했으며, `18년까지 250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
진료 상담과 예약, 병원 홍보,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 운영 등 의료관광 전반에 대한 인프라시설인 `서울의료관광 원스톱 종합정보센터`도 오는 `18년 설립된다.
환자와 동반자가 진료 전후로 이용할 수 있는 테마별 관광코스도 `18년까지 30개 코스를 개발해 운영한다. 시는 우선 올해는 힐링코스, 안티에이징코스 등 5개 코스부터 시작하며, 홈페이지, 팸투어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문 운송업체가 환자를 공항부터 병원까지 데려다주는 픽업서비스도 협력기관 50곳과 비용을 공동부담해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 일자리 대장정` 15일차인 26일(월) 오전 10시 박원순 시장이 서울 의료관광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차움의원`(강남구 도산대로 442)을 방문한 가운데, 4대 전략 10개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계획」을 이와 같이 발표한다.
박 시장은 차움의원에서 선진 의료시설을 체험한 뒤 한범수 한국의료관광협회 고문, 김성연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협회장 등 의료관광 업계 전문가 9명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갖는다.
차움의원은 환자 중심의 고품격 의료서비스와 맞춤형 안티에이징 관리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연간 4,600여 명(`14년 기준)의 외국인 환자가 찾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의료관광은 관광객의 체류기간이 길고 진료수입 등 관광객 지출 비용이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세계적인 의료기술과 최첨단 의료장비 등 선진적인 의료서비스를 보유한 서울의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울 의료관광의 대대적 홍보에 나서 서울을 글로벌 의료관광의 대표도시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오후에는 마포구 상암 DMC로 이동, 13시30분 대학 R&D 역량 강화 및 성과활용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산‧학‧연‧관 공감콘서트`(DMC 첨단산업센터 B동 7층 세미나포럼장)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시산학연협력포럼과 `지식기반 창업‧사업화 촉진을 위한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시는 산학연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SBA는 성장단계별 연계사업을 발굴‧지원 ▴서울시산학연협력포럼은 대학, 연구소가 보유한 지식의 실용화를 통한 기술 개발‧이전‧사업화에 적극 협력한다.
박 시장은 이어서 DMC 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한 R&D 기업연구소인 ㈜위두커뮤니케이션, ㈜로보빌더, ㈜모젼스랩을 차례로 방문한 뒤, 8층 펀잇쳐스에서 기업의 R&D 지원사업 성공스토리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서울시의 지원 방안을 모색해본다.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 요약
① 의료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운영 - 민․관 파트너쉽 구축으로 의료관광 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추진 - 서울시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 연계 지원 등 각종 행․재정적 우선 지원 대상 - 민간의료기관 50개 대상 시범운영(2015년) 후 유치업체, 관광업계 등 확대 추진 ※ `15년 선정결과 : 상급종합 11, 종합 8, 병원 6, 의원 25
○ 통역 코디네이터 풀 구성을 통한 의료기관 연계 지원 - 전문기관 선정 통역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실시, 협력기관 현장 실습 지원 - 의료기관 통역 수요 발생시 즉시 연계, 진료카드 해당 외국어 번역 서비스 연계 지원 ※ `15년 92명 선정 : 중국어 36, 영어 21, 몽골어 13, 일어 12, 러시아어 4, 베트남어 2, 터키어․인도네시아어․스페인어․아랍어 각 1
○ 테마별 웰니스 의료관광 코스 개발 및 지원 - 외국인 환자 및 동반자가 진료 전후로 이용할 수 있는 테마별 웰니스 관광코스 개발, 운영 - 의료관광 홈페이지 게재, 해외여행 팸투어 등을 통한 홍보 ※ `15년 5개 → ´16년 10개 → `17년 20개 → ´18년 30개
○ 의료관광객 공항 픽업 서비스 지원 - 의료관광객 특성을 감안, 환대 서비스 차원에서 공항~의료기관 현장 픽업 지원 - 서울시 협력기관 50개소 대상, 공항 내 피켓 환대 서비스, 의료기관까지 운송 - 건별 소요액의 50%, 최대 5만원 한도 지원 ② 외국인 환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서울의료관광 환경 조성 ○ 의료서비스 정보 단계적 공개 추진으로 시장 투명성 확보 - 협력기관 중심으로 진료수가, 배상보험 가입 여부 등 단계적 공개 ※ `15년 50개 협력기관 중 25개 기관 진료수가 공개 의사 표명 ○ 선진 의료 이미지 제고 위한 민관 합동 나눔 의료 - 협력기관, 유치업체, 의료관련 협회 대상 가칭 「나눔의료봉사단」구성 - 해외 현지 봉사단 파견 또는 해외환자 국내 초청 무료 진료
③ 서울 의료관광 인지도 제고 ○ 서울 의료관광 홈페이지 구축․운영(`15.12월 오픈) - 제공메뉴 : 서울의료관광 우수성,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 소개, 의료관광 상품, 서울의료관광 테마, 의료관광 팁 - 제공언어 : 4개 언어(영어, 중어, 일어, 러시아어), `16년부터 몽골어, 아랍어 등 특수 언어까지 확대 예정 ○ 타깃시장 해외 홍보 공동 마케팅 강화 - 타깃시장 :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인 환자 다수 지역 - 선진의료기술 다큐멘터리 제작, 의료관광 해외설명회 및 교역전 공동 참가, 해외 언론 및 여행사 초청 팸투어, 매체광고, 의료관광가이드북 제작
④ 의료관광 인프라 구축 ○ 서울 의료관광 원스톱 종합정보 센터 운영 - 의료관광 입출국 수속 상담, 의료기관 정보 제공, 의료관광 상품 정보 및 예약 서비스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 서울 약령시 한방산업진흥센터 건립․운영 - 한방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앵커시설 건립으로 한방의료관광의 메카로 육성(`16.12월 완공) ○ 홍릉 바이오․의료 R&D 클러스터 조성 지원 - 바이오․의료 거점 조성으로 의료관광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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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문기자클럽(IPC종합뉴스) 임원진 결정
▲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 회장(iPC종합뉴스 편집인)
국제전문기자클(회장 연제호)은 지난 22일(목) 저녁7시 종로 A식당에서 이사회를 갖고 자문위원,수석부회장,감사,부회장,지역클럽회장,사무총장,전문기자,신규회원등을 의결하여 최종 결정했다.
▲ IPC종합뉴스
국제전문기자클럽( http://www.topipc.com/)자문위원,임원진등은 다음과 같다.
자문위원
박기웅(법무법인에이팩스 대표),김중한(좋은얼굴삼풍치과 원장),한국재(삼성탑치과 원장,박정임((주)정임파트너스 대표),박인식(영화감독),엄익준(한국기술사회 회장),문병권(한국기술사회 부회장),김철준(사진작가),이상철(용인시체육회 부회장),강준의(용인대 종합인력센터 센터장),최청환(화성시생활체육회 수석부회장),김종필(그린이벤트 대표),박정민(강남논현상가번영회 회장),이인섭(화성문화원 이사),이상선(경기청누리캅스회장),이태화(동탄3동 자율방범순찰대장),유육남(수원지방검찰청 법사랑 과천지구협의회 고문),조예환(영풍회 회장)
회장 연제호(세종인터넷신문,대전인터넷신문), 수석부회장 유지원(국민경제신문),감사 홍옥경(IPC종합뉴스),부회장 이상재(가정의례방송),사무총장 조재학(토목신문),
중국클럽회장 신미숙(다소미화장품 대표),수도권클럽회장 박기표(경인투데이뉴스),충청클럽회장 장영래(코리아플러스),영남클럽회장 김을규(뉴스에듀),강원클럽회장 김지성(엔사이드),호남,제주클럽회장 양재삼(뉴스 깜),
상임분과위원장 정기영(복지포커스),윤리위원장 황기수(화성인터넷신문),특별위원장 김광섭(특급뉴스),언론연구소장 김경훈(OBC더원),
보도자유분과위원 홍충선(오산인터넷뉴스),이향범(웰빙코리아뉴스),신용환(중부투데이),김병학(구미아이뉴스),김용식(중앙폴리뉴스),신장호(여수인터넷뉴스),김태정(한밭일보),박동현(김해인터넷신문)
권익옹호분과위원
신선옥(세종인터넷신문),이현승(뉴스투데이),박창혁(데일리이천),오세광(충청제일뉴스),강지훈(뉴스창),문철호(매일뉴스),허훈(동포투데이)
국제교류분과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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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데이파크에 오면 가족 행복지수 쑥! 쑥!
서울시는 집근처 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신체활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선데이파크´를 10월 24일(토) 강동구 일자산공원, 서초구 섬들근린공원, 영등포구 영등포 공원에서 연다.
▲ 후크볼서울시 `선데이파크´는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공원 등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려 뛰어놀 수 있는 주말 놀이터이다.
서울시내 5개구 공원 및 광장(성동구 왕십리광장, 도봉구 초안산생태공원, 강북구 오패산공원, 서초구 섬들근린공원, 영등포구 영등포공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선데이파크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6월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 8월 서울숲 공원, 10월 서울광장과 일자산 공원등을 순회하며 운영하고 있다.
10월 선데이파크는 24일(토) 10시부터 16시까지 강동구 일자산공원, 서초구 섬들근린공원, 영등포구 영등포 공원에서 열린다. 선데이파크는 `함께만듦´, `함께즐김´, `함께도전´을 주제로 이루어진다.
`함께 만듦´은 대형 박스를 이용해 가족이 함께 만드는 우리집짓기, 활쏘기로 그림 그리기, 제기 만들기, 도미노 게임 등을 한다.
`함께 즐김´은 천을 이용해 공에 바람을 넣어 던지고 받을 수 있는 에어볼 놀이, 메가터널, 고무신 던지기, 풍선터트리기, 버블놀이 등을 할 수 있다.
`함께 도전´은 뉴스포츠형 가족 놀이 도구인 오고디스크, 핸들러, 디스크골프, 토스링, 후크볼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동구 일자산 선데이파크에서는 어린이 승마체험도 가능하다. 현장에 도착한 선착순 100명 어린이에게 말을 타고 일자산 잔디광장을 산책하고, 말 먹이도 줄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말타기는 승마 전문가를 배치하여 안전하게 운영한다.
또한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집 만들기에는 발달장애인 10가족이 참여하여 함께 집을 만들고 피크닉을 즐길 예정이다.
서초구 섬들근린공원 선데이파크에는 어린이를 위한 DIY 존 “꼬물꼬물 고사리손 장난감 공방”을 운영한다. 공방에서는 옷걸이와 스타킹을 이용한 미몽이 만들기, 엽전을 이용한 제기 만들기 등이 있다.
프로그램별 미션을 수행하면 엽전을 주고 엽전 10개를 모으면 간단한 어린이 선물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공을 던져 눈코입에 골인하는 말뚝이 떡 먹이기, 활쏘기 등 특색 있는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난 9월 선데이파크에 참여한 성동구 김00씨는 “남편과 아이 둘과 함께 참여했는데 2시간 동안 집을 만들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도미도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박00군은 “주말에는 아빠가 TV를 주로 봤는데 오늘 일찍 일어나서 같이 놀러 와서 좋아요”라고 답했다
김창보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선데이파크는 주말에 집근처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가족간 소통의 장도 마련할 수 있는 소통의 장” 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선데이파크를 25개구로 확산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시민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undayparkseoul) 와 카카오스토리 선데이파크(https://story.kakao.com/ch/sundaypark)를 검색하면 된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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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백종원이다! 아빠요리경연대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4일 11시 개포동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내 롱런아카데미에서 `2015 제4회 아빠요리 경연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아빠요리 경연대회
올해로 4회를 맞게 되는 이번 대회는 강남구의 직영 평생학습시설「롱런아카데미」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아빠요리교실´에서 그동안 요리 실력을 갈고닦은 수강생들이 다수 참여하여 본인들의 실력을 뽐내며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대회이다.
▲ 아빠요리 경연대회
최근 방송을 통해 요리를 소재로 한 많은 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요리´가 문화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요리하는 남자´ 또한 각광받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올해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대회는 제시된 주재료 `돼지고기(등심)´과 기본 야채를 이용한 자유요리 경연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매년 놀랄 정도로 참신하고 맛있는 다채로운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올해도 기발하고 특색 있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 6명에게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가족들은 별도의 장소에서 `아이싱 쿠키 만들기´ 를 하며 아버지의 멋진 요리솜씨를 기다린다. 또 쿠키 만들기와 함께 마음열기·공동체 게임·가족사랑 테스트 등의 레크레이션도 준비돼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한 요즘, 가족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교육지원과 김효섭 과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빠들의 가사참여 의식을 높이고 가족친화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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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등산로 흙덮기”추진
서초구청(구청장 조은희)에서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이해 등산객, 환경보호단체, 자원봉사자와 함께 토사유실지역 등산로에 흙덮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등산로 흙덮기
근교산으로 지하철 신분당선의 개통, 인근지역에 보금자리주택지구 입주로 인해 등산객 이용증가에 따라 밟기와 강우로 인한 토사유실로 드러난 “돌”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걷기가 불편했던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미 청계산 등산로 진입부는 마사토를 포설하였으나 차량 운반이 어려워 하지 못했던 등산로 구간을 이번에 시민들과 함께 걷기환경을 정비하게 되었다. 참여방법은 등산로 입구에 비치된 흙포대(3kg, 5kg)를 어둔골 약수터에서 원터쉼터사이 900m구간 등산로가 파인 곳에 흙을 뿌리면 된다.
아울러, 10월 25일에는 청계산우면산사랑회 및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흙덮기 행사를 개최하여 등산객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며, 흙덮기는 11월 중순까지 준비한 90㎥의 흙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구는 올해 청계산 시설물과 등산로 정비를 위해 4억3천만원을 투입했다. 예쁜 여성처럼 보여 이름 붙여진 옥녀봉(해발 375m)에는 전망대와 전망데크 휴게시설 설치하였고, 원터쉼터에는 노후되어 지저분한 화장실을 자연발효식으로 교체하는 등 꼼꼼한 시설물 정비로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공원녹지과 김영준과장은 “청계산 원터골에서 옥녀봉 구간은 산세가 험하지 않아 어린이와 여성들도 쉽게 가을 산행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므로, 가족들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산에 대한 애착심 및 자연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청계산 흙덮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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