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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북부터미널 건립 본격화
청주 북부터미널 건립 본격화
2017년까지 청주 북부터미널 준공 목표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산업단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이 변경 승인돼 청주 북부터미널 조성이 순조롭게 건립될 예정이다.
▲ 청주시 북부터미널 조감도
청주시는 지난 2015년 2월 민간 사업시행자의 제안에 따라 청주 북부터미널 복합시설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해왔다.
청주 북부터미널은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자동차 정류장용지에 2002년 오창 과학산업단지 준공후 토지소유자들의 터미널 설치에 따른 수익성 문제로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돼 오다가 현재 사업시행자의 제안을 수용해 1년여 기간 동안 각종 심의를 거쳐 충청북도의 승인을 받게 됐다.
건물은 지하 5층,지상 20층규모의 복산건물로 건립될 예정이며 그 외에는 건물에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 판매시설, 업무시설, 오피스텔 등이 들어선다.
청주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와 터미널사업자 면허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하반기에 착공될 예정으로 터미널 건립이 지체되지 않도록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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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공급과정 수질검사 강화
수돗물 공급과정 수질검사 강화
통합정수장 시험실 본격가동에 따라
청주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통합정수장 관리청사에 정수과가 합류하고 시험 실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시민들이 직접 음용하는 급수관, 수도꼭지 등 공급과정에서의 수질 검사를 강화 할 예정이다.
▲ 수돗물 공급과정 수질검사
수돗물 수질검사를 급수과정 중심으로 강화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시민의식이 `정수장에서는 수돗물이 깨끗하게 생산되고 있으나 공급,급수 과정에서 수질이 저하되어 수돗물을 믿을수 없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정수장에서의 일일,주간,월간 수질검사와 함께 배수지.공급관로 등 급수과정 10개소, 상가.가정.공동주택 등 수도꼭지 96개소 ,노후지역 수도관 10개소에 대해 급수형태,지역,경과연수별로 검사지점을 선정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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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마을 버스투어로 도농교류 활성화
농촌 체험마을 버스투어로 도농교류 활성화
12월 까지 농촌마을 8개소 시민 2천여명 대상
청주시는 도시민의 여가수요 충족과 농촌의 활력을 위해 시민과 단체 등 2천여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 버스투어´를 운영한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이 투어는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 하고자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 농정지원단으로 신청할수 있으며 소요경비 4만원중 3만원을 지원받고 자부담 1만원은 체험후 지역 농산물을 제공받는다.
시관계자는 “버스투어 사업이 도농교류의 장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운영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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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커 유치 본격 추진
요우커 유치 본격 추진
중국인 유학생 SNS 서포터즈 온라인 홍보활동 전개
청주시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내 한국 여행 정보사이트, SNS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블로그 등을 통해 청주 관광 온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 청주시 중국인 관광객 환영 행사
지난 해 청주시는 중국인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청주 공항을 이용한 중국인 관광객 303명을 대상으로 관광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여행정보 입수경로는 여행사 51%, 온라인 21%, 지인 15%,기타 13%로 여행사를 제외하면 온라인을 통한 여행정보 입수가 가장 높고 지인을 통한 방법도 2순위로 나타났다.
이에 발맞춰 시는 3월 중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SNS 서포터즈 단원 10 여명을 모집해 4월 청주시 시티투어 사업과 연계한 청주시 주요 관광자원 팸 투어를 실시 후 중국 내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설문결과 개선 사항으로 드러난 관광 아이템 개발, 언어불편 개선, 대중교통 불편등 중국 관광객 수용태세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다시 찾고 싶은 청주를 만들고자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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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도서관, `혹부리 영감과 노래주머니´인형극 공연
서원도서관, `혹부리 영감과 노래주머니´인형극 공연
도서관과 함께하는 즐거운 공연!
청주 서원 도서관은 19일 (토) 오후 3시 ,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및 어린이들을 위해 `혹부리영감과 노래주머니´어린이 인형극 공연을 운영한다.
▲ 아기돼지 삼형제와 아기돼지 세자매 공연 사진
지역주민의 독서 환경 조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인형극 정기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인형극 공연은 전래 동화인형극으로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복주머니 할아버지와 심술통 혹부리 할아버지, 욕심 많은 도깨비들과 함께 하는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이다.
서원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이용자 분들의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호응에 부응하겠다.”며“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소중한 교훈과 따뜻하고 정감 있는 이야기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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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보건소, 꿈나무들의 금연.구강교육 운영
서원보건소, 꿈나무들의 금연.구강교육 운영
3월 11일 개신초등학교 병설유치원부터 24개소 신청
청주시 서원 보건소는 3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원구 지역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관리 위한 금연.구강교육과 구강 인형극을 실시한다.
▲ 서원 보건소 꿈나무들의 금연구강교육
금연교육은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간접흡연의 폐해 등을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알아본다.
구강교육은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워본다.
또한 `콩쥐팥쥐´를 구강 인형극으로 각색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어릴 때부터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지도록 보다 나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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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생활체육 `등산교실´개최
2016년 생활체육 `등산교실´개최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위한 상당산성 등산교실
청주시는 3월 10일(목) 상당산성에서 오전 09:50분부터 청주시 생활체육 등산교실을 개최한다.
▲ 청주시 상당산성 등산로
청주시 생활체육 동호인 300 여명이 참가한 등산 교실은 어린이 회관 주차장 앞에서 집결하여 등반에 앞서 준비체조를 마친 후 출발했다.
운동은 물론 상당산성의 정교하게 쌓여진 성벽위에서 청주시가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등산교실을 통하여 생활체육동호인들에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자연의 멋을 느끼며 산속의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에 신선한 활력소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두 번째 등산교실은 4월 21일 양성산에서 개최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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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3월 각종 생활체육대회 풍성
봄이 오는 3월 각종 생활체육대회 풍성
청주 곳곳서 축구,배드민턴,수영등 대회 잇따라
봄이 오는 3월 청주시에서는 주말마다 연합회 장기 생활 체육 종목별 대회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가 풍성하게 개최된다.
▲ 청주시 흥덕 축구 공원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3회 故정태완 초대회장배 생활 체육 축구대회가 용정 축구공원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청주시 축구 동호인 1000 명이 출전하여 클럽대항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청주시 연합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12~13일 이틀간 국민생활관에서 청주시 배드민턴 동호인 1600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다.
3월 26일에는 무심천 체육공원에서 청주시민들을 대상으로 `2016 직지사랑 클린워킹 페스티벌´이 같은 날 청주 직지풋살구장에서는 2016 청원생명쌀배 전국 풋살대회가 개최된다.
3월 27일에는 청주 실내 수영장에서 청주시연합회장기 생활 체육 수영대회가 열린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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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발표 “분만 취약지 모두 사라진다”.
보건복지부 발표 “분만 취약지 모두 사라진다”.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16~´20년) 마련
2020년까지 분만 취약지가 모두 사라진다. 복지부는 분만 취약지(37곳)에 지역 상황에 맞춰 분만 산부인과가 설치·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취약지에 근무할 공공보건의료 전문 인력도 별도 양성되고 공공보건의료 분야에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일할 의료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별도 대학 설립이 추진되며 대학 설립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여 국립의대 재학생 등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취약지에 근무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16~´20)」을 3월 10일(목) 서울 롯데호텔에서 공공의료기관장 연석회의를 열어 확정, 발표하였다.
이번 제1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이 만들어짐에 따라 그동안 산발적·분절적으로 이루어졌던 각종 공공보건의료 관련 정책이 체계적·종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 5개 추진전략, 14개 세부과제, 46개 실행과제 제시
첫 번째 추진 전략으로 분만·응급 등 의료취약지를 해소하기 위해 분만 산부인과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여 2020년까지 모든 분만 취약지를 없앤다.
또한 분만 지원에 대해 별도 법률 제정 또는 현행 공공보건의료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취약지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시·군·구를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토록 하고, 응급 취약지의 이송체계를 확충하기 위하여 이송과 응급진료가 동시에 가능한 닥터헬기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5대)
* ´16년 12개 → ´20년 6개
또한, 지역별 의료통계 자료를 지도형태로 시각화한 Health Map 웹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두 번째로 공급이 부족한 필수 의료서비스를 공공 차원에서 지원 하기위해 산모 집중치료실(MFICU)과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을 모두 갖춘 고위험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확충한다.
* (´15년) 6개소 → (´16년) 9개소 → (´20년) 20개소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신생아집중치료실 병상을 부족한 지역 중심으로 확충하는 한편, 민간 부문에서 공급이 부족한 어린이·노인 등 대상 의료 분야에 대한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을 추진한다.
* (´15년) 380병상 → (´16년) 430병상 → (´20년) 630병상
민간 부문에서 공급이 부족한 분야(어린이·노인 등)에 대해 공공전문진료센터를 지정·관리하여 균형 있는 의료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공공보건의료 전문 인력을 양성 하기위해 공공보건의료 분야에 전문적으로 종사할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추진한다.
* 관련 법률 국회 계류 중
해당 대학 출신에는 일정 기간 공공의료 복무를 조건으로 의사 면허를 부여하고, 복무 후 경력개발 지원, 교육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해당 대학의 교육 과정 내에서 별도의 공공보건의료 교육을 실시하여 사명감과 소속감을 높인다.
이와 더불어 현행 공중보건장학의 제도*를 보완하여 공공보건의료 인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또한 검토한다.
* 기 입학한 의대·치대·간호대생에게 졸업 후 의료취약지에서 일정기간 근무할 것을 조건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
네 번째로 감염병·재난 등 비상 시 즉각 대응 태세를 갖추기 위해 감염병 전문병원을 중앙(국립중앙의료원)-권역(국립대병원, 3~5개소)별로 지정하여 감염환자 치료 체계를 구축한다.
음압격리병상 또한 단계적으로 확충하여 신종 감염병이 발생하여도 의료 자원을 동원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다.
* (´15년) 396병상 → (´16년) 610병상 → (´20년) 1,434병상
또한 24시간 수술팀, 전용 중환자실을 갖춘 권역외상센터를 시·도별 1개소씩 확대 설치하여 중증외상치료 체계를 구축하고, 24시간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설치하여 실시간 재난 상황을 접수하고 의료진 출동 요청에 대응한다.
다섯 번째로 국립중앙의료원(중앙)-국립대병원(권역)-지방의료원(지역)으로 이어지는 공공의료기관별 역할을 강화 하기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은 현대화 사업을 통해 응급·중증외상·재난의료·감염병관리 등 국가 공공의료 중앙병원으로서 기능을 확대한다.
국립대병원은 권역 내 공공보건의료기관을 총괄하면서 지방의료원 인력 파견·교류 등을 통해 의료 기술을 공유·전파하도록 하는 한편 지방의료원은 주민의 기본 의료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필요 진료과목을 유지하고, 재활·화상 등 필수의료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의료원이 지역별 특성에 적합하게 진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특화된 시설 기준 등을 적용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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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쌀 대 중국 수출 전략 1호 심양 마케팅
청원생명쌀 대 중국 수출 전략 1호 심양 마케팅
중국 랴오닝 성 심양시 한국 식품 박람회 참가
청주시 대표 농산물인 청원생명쌀이 제 6회 중국 심양(선양)시 한국상품 박람회에 참여해 청주시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중국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청원생명쌀
이번 한국.대만 상품 박람회는 중국 랴오닝 성 심양시 요녕공업 전람관에서 3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
청주시는 청원 생명 유기농 쌀, 청원생명 배아미,청원생명 쌀눈 등 고품질 친환경 기능성 쌀을 출품해 박람회에 참관한 중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청원생명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브랜드 쌀로 전국 소비자가 선정한 고품질 브랜드 쌀 러브미 8회 수상, KSA 한국 표준협회 LOHAS 인증을 연속 9회 수상한 명품 브랜드 쌀이다.
한편 지난 1월 29 일에는 광복 영농 조합법인에서 진수미 5톤을, 2월 11일 에는 청원생명농협쌀법인에서 청원생명유기농쌀 80톤을 수출한 바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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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가 가축분뇨 처리 지원
축산 농가 가축분뇨 처리 지원
5개사업 10억 6천만원 지원
청주시는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올해 5개 사업을 대상으로 10억 6천만원을 지원한다.
▲ 축산 농가 가축 분뇨 처리
지원 대상 사업은 `가축분뇨 개별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 스키드 로더, 가축분노처리 퇴비살포기, 액비저장조 분뇨발효제, 축산분뇨처리 수거비용´ 총 5개사업으로 64농가에 지원한다.
우선 가축분뇨 개별처리 시설은 1억9천8백만원을 들여 퇴비사 등 4개 사업을 지원하며 스키드 로더는 3억2천만원을 들여 16대를 보급한다.
퇴비살포기는 1억원을 들여 10대를 보급하고 분뇨발효제는 3천8백만원을 들여 가축분뇨 부숙과정에서 악취를 저감시켜 인근 주민의 불편을 해소한다.
가축분뇨 수거비용은 4억 5백만원을 지원해 가축 분뇨를 적정 처리하도록 도와 환경보전에 힘쓸 예정이다.
축산과 관계자는 “가축분뇨 처리 지원사업을 확대해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로 수질 오염을 방지하여 자연순환농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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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재 4개 기관, 청렴문화 조성에 힘 합쳐
청주시 소재 4개 기관, 청렴문화 조성에 힘 합쳐
청주시,충북지방병무청, 청주교육지원청, 충북남부보훈지청 청렵업무 협약 체결
청주시는 10일(목) 충북지방 병무청 회의실에서 청주시 소재 3개 공공기관(충북지방병무청, 청주교육지원청, 충북남부보훈지청)과 반부패.쳥렴업무 협력을 위한 `청렴공감 아우라´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청렴 행정 선포식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올 한해 동안 청렴시책을 공유하고 협업해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의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시는 각 기관 간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 가치를 제고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시 감사관은 “이번 청렴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더욱 긴밀히 상호 협력을 유지해 깨끗한 청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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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앞유리 와이퍼 결함 총25,441대 리콜 실시
현대자동차 앞유리 와이퍼 결함 총25,441대 리콜 실시
- 에쿠스 승용차 10,978대, 제네시스 승용차 14,463대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에쿠스 및 제네시스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리콜 대상 자동차 에쿠스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 리콜 대상 자동차 제네시스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수 있음
이번 리콜은 자동식 창닦이기(와이퍼) 구동 모터 내부 부품의 결함으로 자동식 창닦이기가 작동하지 않아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1년 7월 10일부터 2012년 6월 12일까지 제작된 에쿠스 승용자동차 10,978대, 2011년 8월 1일부터 2012년 4월 30일까지 제작된 제네시스 승용자동차 14,463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3월 28일부터 현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와이퍼 모터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현대자동차(주)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 (080-600-6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 <참고1>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
차명
결함장치
제작일자
대상대수
현대자동차(주)
에쿠스
와이퍼 모터
커버 실링
`11.07,10~`12.06.12
10,978
제네시스
`11.08.01~`12.04.30
14,463
총 계
25,441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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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2017년도 입시요강 발표”
“해군사관학교, 2017년도 입시요강 발표”
특별전형 인원 확대 및『수시선발』제도 첫 도입, 인성․적성 갖춘 인재 모집 확대
수능 이전 모집인원 70% 선발수능 부담 조기 해소 및 사관학교 입학 준비 기간 부여
해군사관학교(이하 해사)는 해군이 요구하는 미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관생도를 선발하기 위한 2017학년도 제75기 해군사관생도 선발 입시요강을 발표했다.
2017학년도 제75기 해군사관생도 선발 예정인원은 남자 153명, 여자 17명 (입교정원의 10%)으로 총 170명이다. 170명 중 고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는『특별전형』으로 30%, 일반전형으로 70% 내외를 선발한다. 일반전형 응시자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수시선발』로 모집 정원의 40%를 선발할 예정이어서 전체적으로 모집 정원의 70%를 수능시험 이전에 선발한다.
2017학년도 해사 입시요강의 주요특징은『특별전형』선발인원의 확대와 『수시선발』제도 도입이다.
해사는 올바른 인성과 적성, 리더십 등의 잠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14년 처음으로 『특별전형』 제도를 도입하여 지난해에 모집비율을 20%까지 확대했다.
해사는 그 동안 확인된 긍정적 효과를 고려하여 2017년도 입시에서는 특별전형 비율을 30%까지 확대했다.『특별전형』선발은 고교별 2명 이내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인원을 대상으로 1차 시험과 서류평가, 2차 시험 성적만을 종합하여 수능시험 이전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제도이며, 특별전형으로 선발되지 못한 자는 일반전형으로 자동 전환하여 응시된다.
해사는 교육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인재를 최종합격자로 우선 선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시선발』 제도를 도입하여 모집정원의 40%를 선발한다.
수시선발은 일반전형으로 응시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1차 시험 합격자에 대해 2차 시험(신체검사, 체력검정, 면접)까지의 성적만으로 수능시험 이전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해사는 전체 모집정원의 70%를『특별전형』과 일반전형 『수시선발』로 수능시험 이전에 선발하여 10월 12일에 합격자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제도는 해사 입학의지가 확고한 합격자들에게 수능시험에 대한 부담을 조기에 해소시키고, 사관학교 입교에 필요한 준비기간을 충분히 부여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모집정원의 30%는 일반전형의 『정시선발』을 통해 2차 시험, 학생부, 수능시험성적을 종합하여 선발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한국사가 수능시험 필수과목으로 포함되어 수능 성적 750점의 배점 중 50점의 배점으로 반영되었다.
해군사관생도 선발을 위한 1차 시험은 전국 11개 고사장에서 7월 30일에 시행하며, 2차 시험은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군사관학교에서 신체검사, 체력검정 및 면접을 개인별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해사 평가관리실장 이경선 중령은 “호국 간성이자 미래 해군의 주역이 될 사관생도를 선발하는 것이므로 이에 도전하는 학생들은 무엇보다 올바른 인성과 적성을 바탕으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올해 첫 도입된『수시선발』 제도와 선발비율을 확대한『특별전형』제도를 통해 해사의 교육목표에 적합한 우수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사는 3월부터 사관생도들이 직접 고교를 방문하여 새로운 입시요강을 설명할 계획이며 3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전국 각지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입시 관련 사항은 해사 입시홍보과(055-545-9988)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navy.ac.kr) 입학안내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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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건강한 수돗물 생산을 위한 사무실 이전
맑고 건강한 수돗물 생산을 위한 사무실 이전
상수도 사업본부 정수과,지북정수장 시대를 마감하고 본부청사로 이전
청주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지난 5일 정수과 사무실을 상수도 사업본부 신청사로 이전하고 9일사무실 이전과 통합정수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 통합 정수장 조감도
이번 이전은 통합 정수장의 준공이 다가옴에 따라 잔여공존에 대한 신속한 추진과 시설물.기계 설비에 대한 철저한 시공 상태 확인으로 완전무결한 통합정수장 준공을 대비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북정수장은 통합정수장이 준공되어 수돗물을 생산하더라도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중단없이 공급하기 위해 당분간은 즉시 폐쇄하지 않고 운영할 계획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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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바로 알기´읍면동 순회 교육 실시
`직지 바로 알기´읍면동 순회 교육 실시
고인쇄박물관 `2016 직지! 코리아´ 알리기
청주고인새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인 직지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4.13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이후부터 `직지! 코리아´ 개최전인 8월까지 청주 43개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지 바로알기´읍면동 순회 교육을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말했다.
▲ 직지 국제 컨퍼런스
세부 일정과 장소는 각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쇄박물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2016 직지! 코리아´ 국제 행사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직지에 대한 역사.문화적 이해부터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선정과 직지상 제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며 강의는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1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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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남동 공원묘지 분묘이전 올해까지 연장
산남동 공원묘지 분묘이전 올해까지 연장
12월말까지 추진, 분묘이전 후 이전비 청구
청주시는 서원구 산남동 산 29-1 번지 일원 분묘 이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 산남동 공원 묘지
시는 667기중 유연분묘 181기 이전을 완료했고 올해 말까지 유족의 자발적인 개장을 유도하고 나머지 무연분묘는 내년 초 개장해 청주 목련공원 내 봉안당에 안치할 예정이다.
이에 다가오는 청명과 한식일 (4.4~4.5)에 묘지를 찾는 유족들에게 현수막 홍보 등 분묘 이전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분묘이전은 연고자가 산남동 주민센터에서 개장신고후 분묘를 이전한 후 이전비를 청구하면 1기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개장신고는 연고자가 현재 분묘사진(근거리,원거리 1장씩)과 사망자와의 관계 증명서류(제적등본,족보 등), 신분증을 지참하고 산남동 주민센터(☏201-6733)를 방문하면 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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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즐거움,행복한 노후
일하는 즐거움,행복한 노후
2016년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 연합 발대식
`일하는 즐거움,행복한 노후´슬로건으로 2016년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 연합 발대식이 9일 청주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 연합 발대식에 참석중인 어르신들
이날 발대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 전영두 청주시 흥덕구청원구지회장, 육미선 청주시의회복지교육위원장, 일자리 어르신등 700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늘푸른 공연단´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이승훈 시장 인사말씀, 김병국 의장 축사, 전영두 지회장 축사에 이어 레크레이션과 직무특강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은 어르신들이 각동의 대로변과 시내곳곳의 골목길을 누비며 가로정비 등 깨끗한 청주를 가꾸는 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실시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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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민박 마을 조성사업 대상자 추가자 모집
한옥 민박 마을 조성사업 대상자 추가자 모집
신청물량 4동, 동당 보조금 4천만원 지원
청주시는 우리 전통가옥인 한옥의 우수성 홍보와 공동 주택에 거주하는 도시민들이 한옥체험을 할수 있도록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주변인 청원구 오창읍 용두리 272번지 일원에 한옥 민박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한옥 민박 마을
한옥 민박마을은 18603㎡의 부지에 19동의 한옥과 1동의 체험동으로 조성된다.
현재까지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과 10동의 한옥이 준공됐고 5동의 한옥이 공사중이며 아직까지 미착수된 4동에 대해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주시가 조성하는 한옥마을은 2013년 10월 17일 충청북도로부터 한옥관광화 사업지구로 지정됐고 전체사업비는 7억 6천만원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동당 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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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스 안전 지킴이 `가스타이머 콕 ´보급
취약계층 가스 안전 지킴이 `가스타이머 콕 ´보급
깜박하는 순간 발생하는 가스레인지 사고 예방
청주시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고령자 세대의 화재 예방과 가스 안전을 위해 4천5백만원을 들여 `가스타이머 콕´ 900개를 무료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취약계층 가스 안전 지킴이 가스타이머 콕
`가스타이머 콕´은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장비로 가스레인지 과열로 인한 대형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설치도 간단하다.
특히 청주시가 보급하는 가스타이머 콕은 건전지를 사용하는 완전자동 방식으로 수동조작도 가능하고 설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차단 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성능을 인증한 제품이다.
시는 취약계층을 위한 가스타이머 콕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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