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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상징이 대한민국 정부상징으로 하나가 됩니다
중앙부처 상징이 대한민국 정부상징으로 하나가 됩니다
전(全) 부처에 적용할 대한민국 정부상징 `태극´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3월 15일(화) 제11회 국무회의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정부상징 디자인(안)을 보고하고,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이하 행자부)와 공동으로 새로운 정부디자인과 향후 적용 방향을 발표하였다.
▲ 국가브랜드 및 상징전 「대한민국 우리들의 이야기」(2015.8.7.~19.,대한민국역사박물관)
문체부는 지난해 3월 17일, 광복 70년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담은 새로운 정부상징을 개발하고 이를 정부기관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국민들이 쉽고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며, 하나 된 정부로서 부처 간 협업을 촉진하겠다는 `정부상징체계 개발 및 적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정부기 규정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후반부터 부처별로 개별적인 상징(로고)을 사용함에 따라 정부 조직 개편 때마다 부처 상징이 교체되어 예산과 행정이 낭비되고 있으며, 각 부처상징에 대한 국민 인지도가 매우 낮고 일관성이 없다는 반성에서 출발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정부상징 디자인(안)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상징체계 개발 추진단(공동 단장 장동련 교수, 우상일 문체부 예술정책관, 이하 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와 국민 인식조사, 국민 아이디어 제안 및 전시회 개최, 전문사업단 공모 등을 거쳐 기본디자인(안)을 도출한 후에, 전문가 자문 및 각 부처 국장급으로 구성된 정부협의체(위원장 정관주 문체부 차관)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완성되었다.
태극기의 청․홍․백 조합과 여백의 미를 살린 `대한민국다움´ 극대화
지난 1년간 추진단은 우리 역사와 전통, 미래 비전을 구현할 수 있는 소재로 `태극´이 가장 적합하다는 연구와 자문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상징 디자인을 수정․보완해 왔다.
새로운 정부상징은 태극기의 청․홍․백 삼색 조합과 여백의 미를 살린 담백한 표현으로 `대한민국다움´을 극대화하고, 열린 조형성을 통해 국민과 세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정부상징 글꼴은 훈민정음 창제기의 글꼴을 현대적 감각에 맞추어 태극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구현함으로써 정부상징의 권위를 뒷받침하였다.
국민과의 소통, 정부조직이 개편될 때마다 있었던 행정과 예산 낭비의 감소효과 기대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우리 국민들이 공감하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기 위해 지난 1년간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모았다. 이렇게 탄생된 정부상징이 전 부처에 통합 적용, 운영되면 국민들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고, 정부조직이 개편될 때마다 부처 상징을 바꾸는 데 필요했던 행정과 예산의 낭비가 줄어들 것이다. 이번 정부상징 개편이 우리 정부가 변화하고 도약하며 더 나아가 우리 국민들이 하나 되고 우리나라가 더욱 번영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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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마을회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 <장려상>수상
청주시 새마을회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 <장려상>수상
지역사회를 선도한 주민주도형 공동체 운동
청주시 새마을회(회장 박연규)는 3월 15일 성남새마을중앙연수원에서 개최된 2016 새마을 운동중앙회 대의원 총회 시 <2015년도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 청주시 새마을회 이주여성과 송편 빚기
청주시 새마을회는 일선 조직을 활성화 및 자율화 역량을 높이고자 핵심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4대 중점과제 중심의 제2새마을 운동 현장 실천을 위한 교육, 캠페인, 현장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일등경제, 으뜸 청주 구현의 주역으로서 그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나눔.봉사.배려의 실천 덕목을 더한 주민주도형 공동체 운동에 대한 이해와 실천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적으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웃공동체 운동에 새마을 조직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자율방역 봉사대 운영, 명절맞이 운동, 사랑의 밑반찬.김장.연탄.생필품 나누기, 찾아가는 목욕차량 운영 등 이웃사랑 행복 나눔 공동체 운동을 이끌었다.
아울러 지구촌 공동체 운동은 새마을 정신에 입각한 자조형 모델 전수를 목표로 교육복지증진에 기여한 학교보수공사를 추진하여 국가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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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65민원 콜센터´공무원 교육 실시
`청주시 365민원 콜센터´공무원 교육 실시
콜센터에 대한 이해로 시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청주시는 3월 한달간 매주 화.목요일 직원 278명을 대상으로 `청주365민원 콜센터´교육을 실시한다
▲ 청주 365민원콜센터 공무원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청주시에 처음 구축된 콜센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전부서가 협조해 콜센터 조기 안정화를 위해 실시되며 콜센터 이해 및 협조, 콜센터 견학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콜센터가 시민과 공무원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시민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상담 데이터 베이스 관리와 체계적인 상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365일 시험 운영에 들어간 청주 365민원 콜센터는 평일 8시부터 20시까지, 주말.공휴일은 9시부터 18시까지 이용할수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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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설관리공단,아차사고 사례 발굴로 산업재해 예방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아차사고 사례 발굴로 산업재해 예방
아차사고 산업재해 발생원의 근본적 제거 및 예방 강화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공단 아차사고 사례 발굴을 전 부서에서 시행하고 이에 따른 개선대책 및 실행 추진중이다.
▲ 직원의 안전문화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 실시
아차사고는 작업자의 부주의나 현장설비 결함 등 잠재되어 있는 사고 요인으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직접적인 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은 경우이다.
특히 <아차사고 사례 발굴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 강화>는 2015년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하반기 채택안의 내용이라서 직원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킨 경우라 그 의미는 더 돋보이며 항시 예상되는 잠재위험의 요인을 현장 최접전 직원이 적극 찾아낼 수 있어서 무형의 효과는 실로 대단하다.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한권동 이사장은 “이번 아차사고 사례 발굴을 통해 경미한 사고부터 우선 관리 방지하면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고 현장 직원들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공단 전체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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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거동 불편 노인환자 무료가정 방문 진료 눈길
청주시 거동 불편 노인환자 무료가정 방문 진료 눈길
거동 불편 만성질환자 찾아가는 양.한방 진료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청주시 상당보건소(노용호소장)는 2016년부터 의료취약지역 내 거동 불편 만성질환자에게 양.한방 진료를 하는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펼친다.
▲ 청주시 어르신 스케일링 무료 실시
그 일환으로 낭성보건지소 진료팀은 3월 15일 낭성면 관정1리에 50 여년간 하반신 마비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거동불편 만성 질환자의 집을 방문했다.
가정방문진료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기초 건강측정과 양.한방 진료 서비스를 병행해 투약과 침시술 등을 무료로 실시한다.
또한 진료팀은 관정리 가정방문 진료후 귀래리 마을 회관에서 의료 취약 노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동순회 진료를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한기를 이용해 교통이용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만성 질환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이동순회 진료를 확대 실시하고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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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지 재단 `윤리경영´ 시동
청주 복지 재단 `윤리경영´ 시동
사회적 책무 강화 TF팀 구성, 직원교육.사회공헌 등 추진
청주 복지 재단이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윤리 경영´의 시동을 걸었다.
▲ 청주시 복지 포털 365! 두드림 개통식
사업 추진을 위해 내.외부 인사로 전략 TF팀을 구성한 청주 복지 재단은 회계 관리, 인사.노무 관리, 직원교육, 제도 개선, 사회 공헌, 사업성과 평가체계, 고객만족 향상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윤리 경영´을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2개월에 걸쳐 BSC(Balanced Scoreddcard)교육을 실시, 재단의 비전.전략목표를 재설정하고 중장기 전략과 실행계획을 세웠으며 직무 분석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전문 노무 법인과 업무협약을 맺어 재단의 인사.노무관리 시스템과 운영규정.시행규칙 등을 재점검 하고 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확대와 재단 경영활동의 투명한 공개 등을 위해 재단 홈페이지 개편 작업도 진행 중이다.
매일 아침 모든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간단하 체조로 몸을 푼 뒤 업무를 시작하는 것도 청주 복지 재단의 특징이다.
청주 복지 재단은 앞으로 몇차례 더 워크숍을 거쳐 복지 재단 윤리 경영헌장 등을 확정한 뒤 선포식을 개최, `윤리 경영´의 본격적인 막을 올릴 예
정이다.
남기민 청주 복지재단 이사장은 “선도적이고 자발적인 `윤리경영´시스템을 통해 재단의 가치를 높이고 타 기관에 모범적인 모델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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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문예시설 대관 예약 접수
하반기 문예시설 대관 예약 접수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시 통합 예약시스템
청주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2016년 하반기 문예시설 대관 예약 신청을 받는다.
▲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
대관대상은 청주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소공연장, 대회의실, 대전시실, 소 1전시실, 소2전시실,청주문화관 전시실, 청주아트홀 등 8개이다.
대관기간은 201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이다.
예약접수는 3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18시까지 인터넷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ticket.cheongju.go.kr)에서 날짜별로 신청할수 있다.
서류 제출은 3월 22일부터 3월 25일까지 전산 접수한 단체(개인)에 한해 가능하며 방문,우편,팩스로 할수 있다.
대관 결정은 대관심의위원회를 거쳐 4월 중 청주시 문화체육관광국 홈페이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 휴대 전화 문자 등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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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포츠 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 시범 운영
장애인 스포츠 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 시범 운영
3월 17일부터 6월 30 일까지 무료개방
청주시가 최근 청원구 사천동에 준공한 `장애인 스포츠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을 이달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한다.
▲ 장애인 스포츠 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 준공식
`장애인 스포츠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은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89-3번지 일원 2만㎡부지에 다목적체육관,펜싱 훈령장, 사격훈련장,론볼장 등을 갖추고 있다.
시범운영기간은 3월 17일부터 6월 30 일까지 평일 주간 (09:00~18:00)이며, 이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신청은 2016년 3월 16일부터 청주시청 체육시설 관리과 방문 또는 팩스(201-2399)로 가능하다,.
우두진 체육시설과장은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시설운영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장애인스포츠센터 및 근대 5종 훈련장이 청주 시민을 위한 체육활동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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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에서 5월 7~8 일 드론 축제 열린다
청주시에서 5월 7~8 일 드론 축제 열린다
청주시.청주 MBC 공동주최 `모형항공과 드론의 향연´
최근 드론의 활용 영역이 최첨단 군사용에서 레저용까지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대학교에서 드론 축제가 열린다.
▲ 드론축제 (사진출처=이미지사진)
청주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충북대 대운동장 일원에서 청주 MBC 와 공동주최로 2016 무인항공기 축제 `모형항공과 드론의 향연´을 연다고 밝혔다.
미래 창조 과학부, 교육부, 국민안전처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국내외 2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60 부스 규모로 마련되며 국내 최첨단 군사용 무인기에서 완구-레저용까지 최산 드론들을 선보인다.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드론촬영 공모전으로 청주시 관광지를 홍보하는 것이며 주요 관광지인 청남대,상당산성,대청호,옥화9경 등을 4월중으로 항공촬영하고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무인 항공산업을 청주시가 선도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드론에 관심 있는 청소년,학부모 등 관람객에게 청주시 관광지의 우수성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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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2016 안보사랑 콘테스트 개최
경찰청, 2016 안보사랑 콘테스트 개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5개 분야 공모전 개최
경찰청(청장 강신명)에서는 국민과 함께 「안보가 튼튼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평화통일을 위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3. 14.(월) 「2016 안보사랑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 응모 분야는 시청각 부문(3개)과 문예 부문(2개) 총 5개 분야로 나눠지며 시청각 부문에는 광고영상, 시엠송(CM Song), 포스터분야가 있고 문예 부문에는 안보사랑 글짓기(초·중·고등학생 대상), 북한이탈주민 체험 수기 분야가 있다.
특히 올해에는 ‘시엠송(CM Song)’ 분야를 신설하여 ‘국가안보’라는 무거운 주제를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상자에게는 경찰청장 상장과 함께 광고영상 최우수상 250만 원 등 총 2,19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며, 총 43개의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순회전시회 개최, 수상작 모음집 발간 등 경찰청 안보홍보에 활용하여 많은 국민이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3. 14.(월)부터 5. 2.(월)까지 50일간, ‘안보사랑 콘테스트’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www.anbosarang.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당선 여부는 5. 27.(금) 경찰청 안보사랑 콘테스트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입상자 개인에게도 통보한다.
부 문 별
입상작 선정 및 시상
안보홍보 광고영상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250만 원 상당
우 수 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150만 원 상당
장 려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75만 원 상당
안보사랑 CM송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200만 원 상당
우 수 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100만 원 상당
장 려 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50만 원 상당
안보홍보 포스터
초등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4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2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10만 원 상당
중·고등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5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3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20만 원 상당
성인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10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5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30만 원 상당
북한이탈주민
체험 수기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15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10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30만 원 상당
안보사랑 글짓기
초교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4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2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10만 원 상당
중·고등
최우수상 (1) : 경찰청장상, 부상 50만 원 상당
우 수 상 (2) : 경찰청장상, 부상 30만 원 상당
장 려 상 (3) : 경찰청장상, 부상 20만 원 상당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보사랑 콘테스트 인터넷 홈페이지 (www.anbosarang.co.kr)나 경찰관서 게시판 내 홍보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포스터에 있는 정보무늬(QR) 코드를 스마트폰 등으로 찍으면 ‘안보사랑 콘테스트’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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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 개최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 개최
학교 밖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시책 쏟아져
청주시는 14일 14시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개최했다.
▲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에 관한 최종 발표회 및 토론회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청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청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청주교육 지원청, 시의원, 경찰, 청소년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16년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학교 밖 청소년 후견인 제도 운영 ▶학교 밖 청소년 활동 (댄스) 공간 마련 제공 ▶학교 밖 청소년 사회적 차별에 대한 인식개선 및 캠페인 전개 ▶부모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신규사업을 결정한다.
또한 만 9세부터 18세 이하 모든 청소년에게 발급하는 청소년증 발급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철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라는 인식을 확산 할 계획이다.
청주시 윤재길 부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 조례 제정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대한 다양한 시책이 논의 된 만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위원회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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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사업 추진
청주시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사업 추진
청주권 광역매립장 확장과 제2 매립장 조성
청주시는 `청주권 광역매립시설(강내면 학천리) 확장사업´과 `청주시 제 2매립장 조성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 청주시 광역소각시설
청주권 광역매립시설 (강내면 학천리)은 매립율 99%로 2016년 중 사용이 종료될 예정이다.
청주시 제 2 매립장은 부지면적 15만 ㎡이상 매립용량 110만(1단계)㎥규모의 친화경매집장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시는 제2 매립장 입지 선정을 위해 2015년 2월 입지 선정 위원회를 구성해 입지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했다.
입지로 2016년 1월 입지선정위원회 8차 결과 오창읍 후기리가 1순위로 선정됐다.
청주시 제 2매립장은 최종 입지결정은 주민의견제출, 천안시 협의, 전략 환경 영향 평가 종료 후 3월경 입지 선정 위원회에서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 설치된 매립장은 기존매립장보다 최신 공법과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춰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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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장, 국비 확보와 시민 주차 시설 마련 주문
청주 시장, 국비 확보와 시민 주차 시설 마련 주문
직원 노고 치하 ,국비 확보 등 지시
청주 시장은 14(월)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 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에게 노고를 위로하고 국비 확보 노력과 시민 주차 시설 마련 대책, 봄철 시설 점검등을 주문했다.
▲ 생활문화센터로 바뀐 동부창고
이 시장은 “지난주 중앙부처를 방문해보니 작년보다 한달 앞당겨 예산심사 작업이 시작됐다”며 우리시 사업이 중앙부처 사업에 반영 될수 있도록 관련 중앙 부처를 자주 찾아가 필요성을 설명하고 반드시 부처 예산에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부창고가 전국 문화 재생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며 지난주 동부창고 활용방안 계획안을 가다듬고 시민의견을 수렴해 동부창고가 공항활성화와 문화 산업 관련 중심지가 되도록 관련부서에서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시장은 주차 시설에 대한 조속한 마련과 지역내 등산로 점검, 봄철 자연 정화 활동시 안전사고 유의에 대한 대비에 대하여 지시하였다.
한편 이시장은 “청원 휴게소를 청주 휴게소로 바꾸고 휴게소내 1개관을 청주 홍보관으로 바꾼다는 보고가 전에 있었는데 진척 사상이 없다.”며 “직지코리아,드론 축제, 청원 생명 축제 등 많은 축제를 홍보할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활용계획을 만들고 추진 상황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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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게릴라 가드너를 찾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게릴라 가드너를 찾습니다!
버려진 공간은 찾아 신청하면 꽃과 나무 지원
청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쓰레기 투기지역이나 버려진 공간에 시민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어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시민 가드너´를 모집한다.
▲ 게릴라 가드닝
`게릴라 가드닝´은 도시의 버려진 공간에 식물을 심는 활동으로서 시민참여 도시녹화 운동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운동이다.
가드너는 직접 장소, 일정, 수종을 선택하고 가꾸며 시는 이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전자우편(bulleyo@korea.kr) 이나 팩스,우편,직접방문 등을 통해 접수할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www.cjcity.net)또는 공원녹지과(201~2802~4)에서 안내받을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의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꾸며 모두가 웃음꽃이 피어나는 생활공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게릴라 가드닝에 함께 하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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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7일 구제역(2,800두 살처분) 발생후 4일만에 구제역 또 발생 312두 전수 살처분
논산시 7일 구제역(2,800두 살처분) 발생후 4일만에 구제역 딸기축제 앞두고 쉬쉬하는 논산시 구제역 확산방지에 총력 기울일 때..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관내 연산면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3.7일)한 이후 또 구제역이 발생(3.11일) 살처분 되었으나 논산시청은 인근지역과의 공조체계는 물론 시홈페이지 어디에도 구제역 발생 사실을 알리지 않고있어 확산의 공포마저 야기 시키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3월 10일, 충남 논산시 소재 돼지 사육농장 (약 400여두)에서 구제역(FMD) 의심축이 신고되었다고 밝혔으나 11일 새벽 양성판정을 받고 모두 살처분 하였다고 논산시 관계자는 밝혔다.구제역발생 사실은 농림부만 발표하고 논산시는 딸기축제를 앞두고 은폐하기에 급급하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논산시 주요축제인 딸기축제가 당장 이달 30일(수)~4.3(일) 5일동안 개최되며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됨에 자칫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크다.
그러나 논산시청은 7일 구제역, 11일 구제역(살처분)에 대하여 대시민홍보가 미흡하고 홈페이지에 거론조차 하지 않는 등 은폐하려 한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논산시청 축산과 직원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구제역 현황 공개 등을 회피하고 있으며 본 기자가 3차례나 확인을 요청 하였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여 은폐하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축제보다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외부차량 유입을 자제시키고 이동차량 방역에 심혈을 기울일 논산시가 인근지역 도시들을 긴장 시키고 있음은 틀림없다.
논산시의 이런 행태가 많은 국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논산시는 지금이라도 구제역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주의사항 등을 홍보하여 구제역 원천차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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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주 꿈나무 오케스트라, 오는 16일 개강
2016 청주 꿈나무 오케스트라, 오는 16일 개강
예술의 전당서 개강식...5기 신규단원 23명에 임명장,후원회에 감사장 수여
매주 2회 교육 진행,제단 홈페이지 전화 등으로 신규단원 접수 및 후원회 모집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오는 3월 16일 청주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신규단원 23명과 기존 꿈나무 단원,음악감독 및 강사, 꿈나무 후원회가 참석한 가운데 2016청주 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갖는다.
▲ 청주시 꿈나무 오케스트라
5년차를 맞는 청주 꿈나무 오케스트라는 청주지역 소외,취약계층 어린이와 일반 어린이 60여명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아형성, 공동체적 인성을 갖춰 성정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는 꿈나무 후원회 및 후원 업체.단체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꿈나무 오케스트라 수업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청주 예술의 전당 시립 교향악단 연습실을 진행된다.
청주 꿈나무 오케스트라의 추가 단원모집과 후원회 모지은 재단 홈페이지 (www.cjculture.org)와전화(043-219-1014)신청으로 연중 가능하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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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직원 참여,산불조심 릴레이 캠페인 실시
청주시 전직원 참여,산불조심 릴레이 캠페인 실시
청주시 공무원 3월부터 2달간 주말 산불조심 캠페인
청주시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등산객과 행락객이 집중하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매주 주말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청주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조심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청주시 산불방지 감시 카메라 가동
시는 현재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4개 구청, 13개읍면에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산불은 주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태우기나 입산자의 실수로 인해 발생되는 사례가 많다.
시 관계자는 “시 산하 전 직원이 적극 참여하는 산불조심 릴레이 캠페인으로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하겠다.”며 “소중한 산림자원과 인명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필요하니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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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스커드 계열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
北, 스커드 계열 추정 탄도미사일 발사
국방부 “도발 땐 처절하게 응징할 것
”한미 “北, 소형화된 핵탄두 미확보”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고 있는 한미 연합 키리졸브/독수리(KR/FE) 연습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도발을 자행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10일 “북한은 오늘 새벽 5시20분쯤 황해북도 삭간몰 일대에서 원산 동북방 북한지역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며 “이 미사일은 약 500㎞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변인은 “우리 군은 북한군의 움직임을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추가 도발에 대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군은 이번에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 등을 감안했을 때 스커드 계열일 것으로 추정했다.
사진출처=대한민국해군
사진출처=대한민국해군
삭간몰 지역은 스커드를 비롯한 북한군 미사일 저장시설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문 대변인은 북한이 스커드 미사일로 우리 영토에 대한 직접 타격을 기도하는 상황에 대해 “현재 (패트리어트) PAC-3가 가동되고 있고, 추후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가 배치된다면 같이 중첩해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M-SAM, L-SAM도 다층방어에 함께 운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 요격수단인 중거리·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 L-SAM)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이며, PAC-3의 경우 지난 2월 주한미군이 1개 포대를 한반도에 추가 전개한 바 있다.또 문 대변인은 북한이 소형화된 핵탄두와 KN-08 실전능력은 확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그는 “북측이 고폭실험을 수차례 했고 1차 핵실험 후에 10여 년이 경과한 것으로 봤을 때 상당 수준에 이른 것으로는 보이지만, 소형화된 핵탄두를 확보하지는 못했다는 게 한미 공동의 평가”라고 말했다.
이어 문 대변인은 “KN-08 능력은 시험발사를 통해 탄두 재진입과 종말유도 기술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북한은 지난 3일 300㎜ 방사포로 추정되는 장거리 발사체 6발을 발사한 데 이어 핵탄두와 KN-08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공개하고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무력시위와 함께 수사적 위협도 계속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군은 KR/FE 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하며 북한에 “도발하면 한미 연합전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일 시작된 도상훈련인 KR 연습은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이어 연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 결정적 행동이 12일 펼쳐지는 등 4월까지 이어지는 실제 훈련(FTX)인 독수리(FE) 훈련이 본격화된다.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 실전처럼 훈련하는 대한민국해군의 위용. 출처 - 대한민국해군
특히 미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함과 핵 추진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함 등 미국의 주요 전략자산이 훈련에 동참하면서 KR/FE 연습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군 관계관은 “우리 군은 한미 연합방위체제하에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억제·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며 “한미 양국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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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질병관리본부, 제1차 여성건강포럼 개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 국립보건연구원은 `16년 3월 11일(금)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제1차 여성건강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개방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여성 생애주기별 주요 건강이슈를 발굴하고, 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총 5회의 “여성건강포럼”을 개최하고 우리나라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현황과 문제점을 보건, 의료, 사회, 젠더 등 다각적으로 파악하고 여성건강 R&D 및 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럼의 운영위원은 국립보건연구원장(당연직)과 김미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백희영 前 여성가족부장관, 안명옥 국립중앙의료원장,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이며, 포럼 운영위원장은 이병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장이 맡았다.
이번 1차 포럼은 “여성이 건강한 사회, 한국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여성건강과 관련된 정책현황과 여성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화두를 제시할 예정이다.
포럼 제1부에서는 `여성정책과 건강`을 주제로 변도윤 신한대학교 석좌교수(前 여성가족부 장관)와 박현영 질병관리본부 심혈관·희귀질환과장이 발표하며, 이어 학계, 언론 및 여성건강연구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저출산·고령사회 등 현재 우리나라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 뿐 아니라 미래 한국사회의 지속발전을 위해서 `여성건강´이 중요하며, 이번 포럼이 국가차원의 여성건강 연구 및 정책개발 마련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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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속활자와 책´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계 금속활자와 책´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나만의 직지 만들기 체험
청주 서원 도서관(관장 박명옥)은 충북대학교 인문학 연구소에서 주최하는 `세계 금속활자와 책´ 체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청주시 직지 바로 알리기 교육 체험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구텐베르크 금속활자와 직지 금속 활자를 비교해보고 직지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직지심체요절 발간에 활용된 오침안정법을 활용한 나만의 직지 만들기 체험도 해볼수 있다.
프로그램은 3.19(토)과 3.26(토)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19일에는 초등학교 1~3학년,26일에는 초등학교 4~6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신청은 15일(화)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library,cheongju.go.kr)를 통해 할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청주의 상징인 `직지´에 대해 깊이 알아볼수 있는 기회로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금속활자, 전통 책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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