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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관, 예술의전당에서 대테러 합동훈련 실시
문체부 장관, 예술의전당에서 대테러 합동훈련 실시
- 경·관 공조, 공연장 폭발물 테러 대비 관객 대피 훈련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4월 7일(목) 예술의전당에서 유관 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훈련은 최근 테러 위험 수준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다중밀집장소 중 하나인 공연장에서의 대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예술의전당 음악당에서 공연 도중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된 상황을 설정해 이루어진다. 의심물체 발견 후 ▲119 신고와 ▲관객 대피, ▲경찰서 대테러팀 등 유관 기관 합동으로 폭발물 주변 통제 및 폭발물 확인 등의 순서로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테러 등의 실제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객과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공조 체계를 유지해 지속적으로 대테러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문체부 김종덕 장관과 예술의전당 및 입주 단체 임직원, 서초경찰서 타격대 등 23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2015년 6월 광주U대회,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장면 [c-문화체육관광부]
▲ 2015년 6월 광주U대회,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장면 [c-문화체육관광부]
▲ 2015년 6월 광주U대회, 대테러 종합훈련 실시장면 [c-문화체육관광부]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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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더 안전하고 고장은 적게”설비 점검·관리 강화한다
“원전 더 안전하고 고장은 적게”설비 점검·관리 강화한다
원전 1기는 약 13만개의 설비와 200만개의 부품으로 구성된다. 즉, 총 145개의 계통, 462개 펌프, 1200여개 기기, 1만6350여개 밸브, 247km에 달하는 배관, 5000km의 전기 케이블, 2천여대 컴퓨터, 1만8000여개 전자카드, 100만개 이상의 부품 소자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이런 원전은 `안전 최우선´ 원칙에 따라 설비나 부품 가운데 하나만 고장나도 자동으로 발전을 정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원전이 불시 정지한 건수는 2011년 7건에서 2012년 9건으로 늘었다가 2013년 6건, 2014년 5건, 2015년 3건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초만 해도 설비 고장으로 두 차례의 원전 불시정지가 발생, 원전 운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산업부는 지난 3월 산학연 전문가로 TF를 구성해 최근 3년간 고장정지 사례 16건을 분석하고, 한수원 본사와 발전소를 현장 점검해 `원전설비 건전성 향상 방안´을 마련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설비 투자가 대부분 안전과 직결된 핵심설비 위주로 이뤄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취약하게 관리되고 있는 비핵심설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고장정지 사례 16건 가운데 10건이 비핵심설비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산업부는 올해 7월까지 비핵심설비 중 발전정지를 유발하는 취약설비를 발굴해 품목별·취약요인별로 분류하고, 8월부터는 정비, 설비교체, 연구개발(R&D) 등 조치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계측·전기설비 고장이 원전 불시정지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됨에 따라 이에 대한 근본적 품질 제고를 추진한다.
우선, 계측·전기설비의 특성상 고장 예측이 어려운 점을 감안, 다중화를 적용해 고장 대응을 강화한다.
또 계측·전기설비의 설계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한수원 내 `통합설계검증팀´을 신설하고, 납품업체와 한수원 간 상생협력 R&D를 통해 설비제작 품질을 향상한다.
원전 운전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이상 징후를 예측하는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 설비고장을 사전에 감지·대응한다.
발전소별 경험인력 비율, 협력사 구성 등의 차이로 상이한 정비 작업 관리 수준을 표준화해 정비 오류를 최소화한다.
아울러 현장인력에 대한 신상필벌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절차 위반 시 처벌하고, 우수 부서와 직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 안전문화를 내재화한다.
지난해 7월 시행된 `원전감독법´에 따라 원전 운영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또 해외 유수의 원전운영사업자와 협력해 관리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국내 원전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장기 가동원전에 대해서는 종합점검을 통해 노후설비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나간다. 산업부는 이번 대책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노후·취약설비 교체 등에 3000억원 이상의 한수원 안전 예산을 증액토록 했고, 제도화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규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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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당뇨병 예방 위해 단맛 줄이기 시동
정부, 당뇨병 예방 위해 단맛 줄이기 시동
-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
이근 가천대 길병원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 206명 포상 -
WHO가 지정한 보건의 날을 맞아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대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당뇨(위험)인구 천만 명* 시대에 국민들의 질병 이해 제고 및 예방 수칙 실천에 초점을 두고 당뇨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고, 국민 식생활 공통 지침 발표 및 당류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당뇨병(약 290만명) 또는 당뇨병 고위험군(약 650만명), (2014.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4.7일(목)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보건의료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뇨 예방․관리를 위해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집니다”를 대국민 실천 메시지로 제안한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기구 창립기념일(1949.4.7)을 「세계보건의 날」로 제정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973년부터 「보건의 날」을 지정하여 기념행사 실시
이번 행사는 WHO 세계보건의 날 주제인 `당뇨(Beat Diabetes)´와 연계하여 당뇨 예방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식습관´으로 보고, 그 중에서도 `단맛 줄이기´를 강조한다.
우선, 효과적인 당뇨 예방․관리를 위해 대한당뇨병학회와 손잡고 당뇨예방 대국민 건강캠페인을 전개한다.
인구고령화와 비만을 유발하는 식습관으로 당뇨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위험성과 합병증에 대한 이해는 낮은 편이다. 반면, 당뇨 예방의 해답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에 있다.
<WHO가 제안하는 당뇨 예방․관리 수칙>
①건강한 식습관(Eat healthy), ②규칙적인 운동(Be active), ③정기적인 검진(If in doubt, check), ④꾸준히 진료받기(Follow medical advice)
복지부는 당뇨병 인식개선과 국민이해 제고를 목표로 핵심 건강위해요인이면서 서로 연관성이 높은 음주․흡연․비만 개선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식습관 개선을 위해서는 부처합동(복지부․농식품부․식약처)으로 「국민 공통 식생활 지침」을 발표한다(4.8)
또한,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과 보건의료단체(3곳) 등 총 206명에게 포상이 이루어진다.
이근 가천대 길병원 원장은 응급의학전문의 제도 도입, 닥터헬기 최초 운영 등 국내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한다.
경희의료원 임영진 원장은 방사선수술이 뇌종양 치료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며,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의약분업 정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다.
올해 건강주간(4.7~13) 중에는 각 시․도 및 보건의료기관 등에서 학술대회, 걷기대회, 건강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단맛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정부는 우리 국민의 당류 적정섭취를 유도하기 위해 덜 달게 먹는 식습관, 당류 정보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당류 저감 종합계획(식약처)을 발표(4.7)하고,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천전략 개발을 위해 협업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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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멕시코 순방, 235억달러 보건산업시장 빗장을 풀다
박근혜 대통령 멕시코 순방, 235억달러 보건산업시장 빗장을 풀다
- 멕시코 수출의약품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실사 5년간 면제
- 멕시코 13개 병원에 원격의료 지원․협력 등 제약․의료협력을 위한 MOU 8건 체결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순방을 계기로 1.2억명의 인구를 가진 멕시코에 의약품을 수출하는 국내 제약사는 GMP 현지실사가 5년간 면제된다. 또한 멕시코종합병원, 국립의료원, 께레따로 주립종합병원 등 13개 병원․보건소에 실시되는 원격의료 사업을 지원․협력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4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c-청와대]
▲박근혜 대통령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4일 오후(현지시간) 협정서명식에 참석하고 있다. [c-청와대]
▲ 박근혜 대통령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4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손을 맞 잡고있는 모습. [c-청와대]
이를 위한 식약처-코페프리스*간 의약품 GMP 협력 양해각서(MOU), 한-멕 보건부간 원격의료 협력약정(Cooperative Arrangement)이 체결되고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과 멕시코 현지 병원간 3건의 협력약정도 체결된다.
* 코페프리스(COFEPRIS) : 멕시코의 의약품 인허가 기관인 연방보건안전위원회
민간에서는 한국과 멕시코 제약협회-진흥원간,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멕시코 제3자 인증기관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고 건강보험제도 정책협력을 위해 한국 건강보험공단-심사평가원과 멕시코 사회보장청간 3자 양해각서(MOU)도 체결된다.
박근혜 대통령 멕시코 방문을 계기로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분야의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대표단은 정부측에서 보건복지부 차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보건산업진흥원장 등 관계자와 민간분야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장, 서울성모병원장, 가천길병원장 등 병원관계자와 제약협회 및 보령제약* 등 제약기업, 의료기기협회 및 의료기기 기업, 화장품 기업 등 정부․공공기관 5개, 의료기관 4개, 제약기업 3개, 의료기기 기업 3개, 화장품 기업 4개, 민간협회 4개 등 총 23개 기관과 업체가 참여했다.
* 보령제약은 멕시코 스텐달사와 카나브 단일제 3,000만불 수출계약(`11.10)을 하였고 이어서 카나브 복합제(이뇨복합제) 2,600만불 수출계약(`13.7)도 한 바 있음
대통령 순방행사에 이와 같이 보건의료 분야에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한 것은 이례적으로, 멕시코의 1억 2억천만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인 동시에 제약․의료기기 산업의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셀트리온) 램시마 멕시코 판매허가 획득(`14.11) 후 멕시코 정부․사회보장청 등 공공기관 입찰 추진 중(램시마 같은 TNF-알파 억제제의 멕시코 시장규모는 2,000억원)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멕시코 제약․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시장은 235억달(`14년 기준), 세계 13~14위권으로 한국 보건의료 세계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공략해야 하는 시장이다.” 라고 하면서 “특히 의약품 분야에서 5년간 GMP 실사면제, 향후 GMP 상호인정을 통한 인허가 간소화 등 멕시코 의약품 시장 진출 환경이 최적화되고 있는 만큼 업계의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을 당부드린다.” 라고 언급하고 정부도 이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멕시코 시장현황) `14년 235억불 규모(제약 130억불, 의료기기 40억불, 화장품 65억불(출처 : BMI Espicom, Datamonitor 등)
이번 순방과정에서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은 의약품 분야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멕시코 의약품 인허가기관인 코페프리스의 훌리오 산체스(Julio Sanchez) 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식약처-코페프리스간 GMP 분야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사전협의를 실시하고 우리 제약․의료기기 기업의 멕시코 시장 인허가 등록에 관한 애로사항*을 전달하여 지속 협의하기로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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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실시
장애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 실시
보이스피싱사고 예방 등-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준영)에서는 4월 8일(금)
10:00~12:00까지 2시간에 걸쳐, 충주시 거주하는 장애인 40여명을 대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한다.복지관에서는 , 장애인에게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어 피해가 급증보이스피싱 전화사기등 전반적금융범죄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방지하고자 보이스피싱 대응 전문
▲ 충청북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 보이스피싱 사고예방
가인 충주경찰서 수사과 이덕규 경위, 권성환 경사를 초청해 다피해사례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수법 등을 알기 쉽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는 이번 금융사기
피해예방교육을 계기로 앞으로도장애인의 피해예방 권익옹호, 다양전개하겠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교육지원팀 전화856-1100으로 문의주시바랍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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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산림청, 충주 수안보 산불, 초대형 헬기 등 10대 투입해 진화 완료
(속보) 산림청, 충주 수안보 산불, 초대형 헬기 등 10대 투입해 진화 완료
- 산불 진화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 헬기 및 진화인력 투입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충북 충주 수안보 고운리 산1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오늘(6일) 일출과 동시에 6시부터 초대형 헬기 등 총 10대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 하였다고 밝혔다.
▲ 이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산불진화 참고사진입니다 [출처-산림청]
산불진화를 위하여 지상에서는 진화차 22대, 산림청 특수진화대 및 공중진화대 등 총 600여명의 전문 진화인력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여 진화하였다.
이번 산불은 어제(5일) 밭두렁 소각으로 오후 4시경 발생했으며, 산림청은 오늘 오전 진화를 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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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일본뇌염 모기 주의 당부
음성군보건소, 일본뇌염 모기 주의 당부
전국일본뇌염주의보 발령
음성군보건소(소장 김홍범)는 경남과 제주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확인돼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전국 일본뇌염주의보 발령
이번에 확인된 `작은빨간집모기´는 지카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흰줄숲모기´ 와는 다른 종류로,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흰줄숲모기´ 성충은 아직 채집되지 않았다.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있는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거나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극히 드물게 바이러스에 의해 치명적인 급성신경계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부터 해충방제기 85대를 동원하여 취약지역을 방역하고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10월까지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방역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또한, 본격적인 모기 활동시기에 앞서 야외활동 및 가정에서 아래와 같은 3가지의 모기회피 요령을 숙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야외활동 시에는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를 보호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도록 폭이 넓은 옷을 입는 것이 좋다.
둘째, 노출된 피부에는 항상 모기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셋째, 가정에서는 방충망을 사용하여 모기가 방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야외 취침 시에도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일본뇌염은 예방백신이 개발돼 있어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예방접종을 완료해 일본뇌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일본뇌염 예방접종은 음성군보건소나 국가예방접종 사업을 수행하는 관내 병·의원에서 맞을 수 있다. 예방접종 관련 문의전화는 043-871-2055로 하면 된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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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계약심사로 예산절감 성과
음성군, 계약심사로 예산절감 성과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용으로 예산절감의 성과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3월말까지 각 부서의 공사·용역과 물품구입 등 17건 71억원의 사업에 대한 계약심사 결과 2억5300만원(절감율3.54%)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 계약심사로 예산절감 성과
계약심사는 군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대해 사전에 예산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시공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원가산정,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군은 2011년 7월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심사기법 개발과 전문성을 높여 예산절감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해 과다설계, 노임, 품셈적용 오류, 물품·자재대금 과다 산출 등을 찾아내 계약금액을 낮추고 있다.
윤봉한 회계과장은 “계약심사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자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계약심사가 시행된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사업비 약1,100억원을 심사해 약50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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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의 발, 운전자 건강관리 나서
충주시민의 발, 운전자 건강관리 나서
- 버스와 택시 운전자 혈압혈당 측정 및 관리 -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충주시가 당뇨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의 발인 운전자들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 충주시민의 발 운전자 건강관리 나서
시는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와 택시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당뇨환자를 조기에 발견, 집중관리로 합병증 예방은 물론 응급상황(저혈당, 뇌졸중 등) 대처능력까지 교육한다.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로 신체의 심한 불균형은 물론 그에 따른 다양한 이상증상은 여러 가지 질병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운전자의 경우 운전 중 마음대로 화장실 이용이 어렵고 음식 섭취도 여의치 않아 뇌졸중이나 저혈당 쇼크에 빠질 위험이 많아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2015년 충주시 건강조사 자료에 따르면 충주시 인구의 11.7%(남14.4%, 여9.2%)가 당뇨환자이며, 운전직의 경우 고혈압 비중이 30%(남29.7%, 여30.3%)로 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보건소는 관내 시내버스 회사 2곳, 택시회사 7곳 600명 대상으로 혈당측정은 물론 합병증검사를 실시하고, 그에 따라 환자와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정상으로 측정된 사람은 질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지도는 물론, 차에서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까지 함께 지도한다.
송문순 건강증진과장은 “운전자들이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 관리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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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이 함께 읽을 대표도서 확정
충주시민이 함께 읽을 대표도서 확정
글자 동물원 나의 문화유산답사기8´ 선정
충주시가 올해 충주시민이 함께 읽을 대표도서로 `글자 동물원´과 `나의 문화유산답사기8´ 두 권을 선정했다.
▲ 충주시민이 함께 읽을 대표도서 확정
시는 지난달 10일 1차 추진위원회에서 선정한 10권의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의견 수렴은 도서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다중장소에 설치한 선호도 조사 등 오프라인 방식과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 SMS 문자투표 등 온라인 방식을 병행 실시했다.
이어 지난 30일 2차 추진위원회에서 위원들의 토론을 거친 후 최종 투표를 통해 어린이 부문에 `글자 동물원´, 성인 부문에 `나의 문화유산답사기8´을 대표도서로 최종 선정했다.
이안 시인이 쓴 글자 동물원은 글자를 거꾸로 쓴 재미와 발상의 전환에 따른 쾌감, 작가의 따스한 경험 등을 고스란히 담은 동시집으로 감동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8은 남한강을 따라 가는 답사를 통해 아름다운 강변 풍광과 문화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다뤘다.
가족끼리 여행하면서 읽을 수 있고, 다양한 주제로 토론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백인욱 도서관장은 “관내 학교, 작은 도서관,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 시민들과 독서릴레이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작가와의 만남, 북 콘서트, 독후활동 등 도서관 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4월말 `대표도서 선포식´을 시작으로 충주시민이 모두가 한권의 책으로 하나 되는 독서운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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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월동 병해충 방제로 과수 피해 예방
충주시 월동 병해충 방제로 과수 피해 예방
- 석회유황합제 발아 전 살포해야 효과 높아 -
충주시가 과수 병해충의 초기 발생량을 낮추기 위해 월동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충주시 월동 병해충 방제로 과수 피해 예방
금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충주지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1.3℃ 높고,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25.5mm 적어 월동병해충의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과수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육초기 병해충의 밀도를 최대로 낮추어 방제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속한 예찰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복숭아순나방 등 병해충 예찰을 통한 기술지도에 힘쓰고 있다.
월동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서는 전정작업 후 조피를 제거하고 병해와 충해를 동시에 방제할 수 있는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석회유황합제는 센터가 운영하는 제조실을 이용하면 시중에서 구입되는 시제품에 비해 5분의 1 낮은 가격으로 제조할 수 있다.
센터에 따르면 올해 석회유황합제 제조량은 23만8천 리터로, 3억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안문환 과수연구과장은 “월동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인 석회유황합제를 발아 전에 필히 살포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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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용 금지된 고독성농약 전량 수거
충주시, 사용 금지된 고독성농약 전량 수거
- 메토밀 등 등록취소 고독성농약 일제수거로 농약안전사고 예방 -
충주시가 고독성농약인 살충제 메토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달 말까지 농가가 보유한 메토밀 액제를 일제 보상 수거한다.
▲ 충주시 사용금지된 고독성농약 전량수거
개봉한 농약의 경우 개당 5,000원의 보상과 함께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반납 후 폐기처리를 하며, 미 개봉된 농약은 지역농협에서 판매가의 2배에 상응한 현물 또는 금액으로 보상한다.
메소밀, 란네이트, 메소란 등 메토밀 액제는 무색·무취의 투명한 액체로, 농약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고독성농약이다.
충주시는 868명의 메토밀을 구매한 농가에 대해 농가별로 현장 방문하여 고독성농약을 발견할 시 전량 봉인조치 및 회수할 계획이다.
메토밀을 포함한 9종의 고독성농약은 2011년 12월 등록이 취소돼 2012년부터 생산이 중단됐으며, 2015년 11월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유통 및 사용이 금지된 이 농약들을 사용할 시 과태료 100만원 이하, 판매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는 향후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하는 농약잔류검사에서 메토밀 성분 검출 시 추격조사를 진행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9일 농약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읍면동 담당자 긴급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정구익 식량작물팀장은 “이번 일제 수거기간 동안 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메토밀 등 고독성 농약을 모두 반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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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 `인기´
충주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 `인기´
- 4월 예약 완료, 교통질서 준법정신 및 교통안전의식 제고 -
충주시가 어린이들의 교통질서에 대한 준법정신과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조성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 충주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 인기
4월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이미 예약이 끝난 상태로, 46개 단체 1,704명이 예약을 마쳤다.
또한 5월 11곳 391명을 비롯해 28곳 1,107명이 예약을 완료한 상태이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은 수안보면 수회리 중앙경찰학교 내 2,525㎡의 부지에 실내․외교육장 및 차도·횡단보도 등 도로시설과 표지판 등 교통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준공식을 가진 후 위․수탁 공모를 통해 (사)모범운전자연합회 충주시지회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3월 15일 하은어린이집 원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회에 걸쳐 120여명의 어린이들이 이곳에서 교통안전 교육 및 체험을 가졌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는 방법을 비롯해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체험학습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 등은 충주시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장(☏043-842-6789)으로 신청하면 된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체험학습장은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교통질서의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충주지역은 물론 인근 타 시․군의 어린이들에게도 교통안전 실천 교육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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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축구 돌풍 막을수 없다,,,.
충주축구 돌풍 막을수 없다,,,.
충주남산초, 충주예성여중 여자 축구부 2016 춘계한국여자축구 연맹전 나란히 4강 진출
▲ 충주예성여중 축구부(파란색유니폼)와 경북포항 축구부 선수들이 8강경기
충주지역 엘리트 여자축구가 매서운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리고 있는 2016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충주남산초등학교(교장 진병일)와 충주예성여자중학교(교장 정석영) 여자 축구부가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5일 정선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초등부 8강전 경기에서 남산초는 후반전에 주장 홍채민이 연이어 2골을 작렬시키면서 3골을 몰아쳐 경남 남강초를 3대1로 제압했다.
남산초는 2010년 창단 이후 이 대회 첫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예성여중 축구부도 강원도 정선군 정선종합보조구장에서 열린 경북포항항도중과의 8강전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3대1로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특히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예성여중은 2년 연속 4강에 진출하며 전국 중등부 여자축구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효원 예성여중 감독은 “지난 동계 훈련을 착실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며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성여중은 6일 충남강경여중과 경기설봉중 승자와 결승을 놓고 겨루게 되며, 남산초도 같은 날 인천백학초와 결승 진출을 겨루게 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정선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일까지 전국 초·중·고·대학교 4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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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등산 자락 왕벚나무 식재
충주, 지등산 자락 왕벚나무 식재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충주시 동량면 조동공원 뒷산 지등산 자락에서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왕벚나무 480주를 심었다. 참석자들은 미래를 위한 나무를 같이 심으며 숲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했다.
▲ 충주 지등산 자락 왕벚나무 식재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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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수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연수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충주 연수초등학교(교장 안효태)는 5일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기 초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전교 어린이회 임원들, 학부모, 경찰관, 전 교원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들고 호소했다.
▲ 충주 연수초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실시
학생들은 이른 아침 “학교폭력 STOP" "벚꽃엔딩 사회악엔딩” “학교폭력 로그아웃 친구사랑 로그인” 등 관련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를 매고 등교하는 친구, 선배, 후배들을 맞이했다.
서효령 인성부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이 2016년에도 학교 폭력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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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용산동 새마을협의회 무궁화나무 식재
충주 용산동 새마을협의회 무궁화나무 식재
충주시 용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창종·이현숙)가 식목일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동산 일원 도로변 500m에 무궁화나무 500주를 식재했다.
▲ 충주 용산동 새마을협의회 무궁화나무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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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4월 제1차 정례 의원간담회 개최
음성군의회, 4월 제1차 정례 의원간담회 개최
음성군의회는 5일 오전 10시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4월 제1차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 음성군의회 4월 제1차 정례 의원간담회
이번 간담회에서 집행부는 청소년수련원의 원활한 운영과 청소년전문단체의 다수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운영비 일부를 군에서 지원하고자 음성군청소년수련원 민간위탁금 지원 계획안에 대하여 보고했다.
그리고 음성 꽃잔치 개최장소를 변경·추진하여 중부권 최대 화훼유통센터를 개장하고 음성화훼를 널리 홍보하고자 제23회 음성군 꽃 큰잔치 개최장소 변경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했다.
또한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 지원사업과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국도비보조금 성립전 예산집행에 대하여 설명하고 16.2.27.~3.1.대설 피해현황 및 예비비 사용에 관하여 사전 보고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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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맹동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음성군 맹동면은 지난 4일 관내 생계가 어려운 다섯 가정을 선정하여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 음성군 맹동면 이웃사랑실천
이 성금은 지난달 21일, 행정차량이 새로이 배치됨에 따른 안전기원제를 열고 무사고 안전운행을 기원하며 각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자발적으로 내어놓은 것으로, 전액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결정한 바에 따른 것이다.
맹동면은 이 성금으로 실제 생계가 어려우나 수급 선정 기준을 초과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로 하고 각 마을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하였다.
구자평 맹동면장은 “이 성금은 맹동면에 새로 배치된 행정차량이 제설작업, 각종 행사지원 등 대민업무의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제에서 모금된 것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주는 일이 당연하다.
앞으로도 우리 맹동면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드는 일에 더 많이 집중할 것이다”라며, 행정차량이 새로 배치되어 안정성과 기동성이 향상된 만큼 주민들의 민원처리를 수행하는데 있어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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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전통시장 소방 훈련 실시
무극전통시장 소방 훈련 실시
음성군 금왕읍 무극시장상인회(회장 김상오)는 지난 4일 무극전통시장에서 화재상황에 대비한 소방훈련을 실시 했다.
▲ 음성군 금왕읍 무극전통시장 소방훈련실시
이번 훈련은 상인회에서 자체 편성한 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장 상인들이 자체적인 화재진압능력을 높여 유사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소화기, 비상소화전함 사용법 및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교육한 후 직접 비상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였다.
정용범 금왕읍장은 “전통시장은 늘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시장상인들이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오 상인회장은 “반복학습이 될 수 있도록 자체 소방훈련의 날을 정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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