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의료원, “화합·사랑·나눔장터”성황리 개최
충주의료원, “화합·사랑·나눔장터”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충주의료원(원장 배규룡)은 2016. 4. 12. 의료원 응급실 앞 주차장에서 취약환자 돕기 및 물품 지원을 위한 `제2회 충주의료원 “화합·사랑·나눔장터”가 열였다.
▲ 충주의료원 화합 사랑 나눔장터 바자회
간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의료원 임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및 신발, 악세사리 등 500여종의 물품들과 직접만든 음식 판매가 이루어져, 내원객들과 직원들이 물건 등을 구매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하고 남은 물품은 시설 등으로 보내지며, 수익금 전액은 의료취약환자 돕기 및 물품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료원 최영란 간호부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2배 늘어난 기증 물품과 다양한 재능기부 등으로 바자회가 더욱 풍성해 졌고 원내 직원들의 새로운 기부문화로 정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 어린이 농업체험교실 농업 속 오감을 열다
충주시 어린이 농업체험교실 농업 속 오감을 열다
-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4개 과정 운영, 사전신청 1900명 -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건강한 인성발달을 돕는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이 운영에 들어갔다.
▲ 충주시 어린이 농업체험교실
충주시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동량면에 위치한 농업체험교육관에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체험교실은 생활공예반, 생활원예반, 꼬마파브르반, 꼬마장금이반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한 1,9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실시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사과나무 거울 만들기, 내가 꾸민 채소·과일자, 첨벙첨벙 수생식물 만나기, 파릇파릇 다육식물 심기, 누에야 우리 친구하자, 신기한 곤충나라 등 각 과정별 해당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또한 우리고장 농산물 알아보기, 계절별 채소·과일 분류하기, 추억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농촌의 사계절과 제철음식,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야기, 채소·과일을 이용한 칙칙폭폭 바게트 채소기차, 알록달록 식빵 수채화를 만드는 요리체험반인 꼬마장금이반을 신규 편성했다.
이외에도 과수과학관 및 동물농장 견학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과탑·바람개비동산 포토존도 마련됐다.
김정순 테마농업팀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농업·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건강한 인성 함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 지원 MOU 체결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 지원 MOU 체결
- 태국의 카오산로드 같은 여행자천국 조성 맞손 -
충주시는 한국교통대, 충주YWCA와 손잡고 너나들이 충주청년협동조합이 설립한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 지원 mou 체결
12일 MOU 체결을 통해 충주시와 한국교통대는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제공 가능한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했으며, 충주YWCA는 청소년수련원의 여유 숙박시설을 내ㆍ외국인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로 제공키로 했다.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는 현대 여행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체험 여행자의 숙박에 편의를 제공하고, 충주지역 19개 여행코스 및 패키를 개발한다.
또한 관내 민박 또는 숙박업자의 게스트하우스 희망자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관리하고 여행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체험농장 등 체험시설과 음식점을 연계하여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게스트하우스를 늘려감으로써 내ㆍ외국인 배낭 여행객을 다수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김인혁 센터장은 “그동안의 해외 배낭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충주를 많은 외국 배낭 여행객이 찾는 태국의 카오산로드와 같은 여행자 천국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간 주도로 설립된 충주로컬여행지원센터가 관계기관의 관심과 지원하에 운영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충주를 찾는 배낭 여행객의 유치로 관광 활성화와 청소년수련원의 수입 증가로 사업수지 향상, 그리고 청년 창업 등 일자리창출에도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 6월 시행 추진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 6월 시행 추진
서바릭스·가다실 조달단가를 개별 산정해 4월 백신조달 추진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오는 6월부터 시행 예정인 자궁경부암 무료예방접종을 위해 국내 시판 허가된 `서바릭스´, `가다실´ 두 백신의 조달단가를 각각 개별산정해 4월 중에 백신조달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서바릭스´와 `가다실´ 두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인 백신으로 평가받고 있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모두 도입할 예정이지만, 백신에 대한 식약처 허가 효능에서 두 백신에 차이가 있어 백신별로 조달단가를 산정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의 조달단가를 결정할 때, 도입목적을 고려하여 감염병 예방 효능, 안전성 및 접종 편의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서 각 백신이 동일하다고 인정되면 같은 가격으로, 차이가 있으면 다른 가격으로 결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자궁경부암 백신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도입 목적에 따라 자궁경부암 예방 효능을 가장 중요하게 반영하고, 자궁경부 전암성 병변(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되기 전 자궁경부의 병리적 변화) 예방 효능은 일부 인정하되, 목적과 무관한 효능(항문암, 외음부암, 생식기 사마귀 등 예방)에 대해서는 반영하지 않아 조달단가를 개별 산정하더라도 실제 조달단가 결정에 있어 두 백신간 가격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백신제조사와 백신별 가격협의를 4월 중 완료하고, 백신조달을 조달청에 요청할 계획이며, 전체적인 예방접종률 향상과 원활한 백신공급을 위해 백신제조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행자부장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준비상황 현장점검
행자부장관,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준비상황 현장점검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3시 청운효자동(제2투표소, 청운효자동 자치회관), 종로경찰서(선거경비상황실), 종로소방서(상황실)를 방문해 투표소 설치상황, 선거치안 및 투‧개표소 소방안전대책 등 일선 선거현장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홍윤식 장관은 청운효자동(제2투표소)에서 투표소 설치상황, 투표용지, 투표함의 보관 이송과 장애인‧노약자들의 투표편의 시설 등을 확인하고,
종로경찰서에서 투‧개표소 경비, 투표용지‧투표함 호송, 선거사범 단속상황 등 선거치안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종로소방서에서는 투‧개표소 소방안전 대책 등을 보고받은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홍윤식 장관은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 안전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선거 당일 신속한 투‧개표 진행상황 파악과 사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오전 5시 30분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투‧개표지원상황실은 투‧개표상황반 등 4개반 25명으로 편성‧운영하며,
시도, 중앙선관위 및 경찰청, 국민안전처,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처하는 등 투‧개표 진행상황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경찰은 선거당일 오전 6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전 경찰관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전국소방관서에서는 4월 12일 18시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최 대열 기자
-
전교조의 `416교과서` 활용 계기수업 교사 선언에 엄정 대응 방침 밝혀
전교조의 `416교과서` 활용 계기수업 교사 선언에
엄정 대응 방침 밝혀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2016.4.11.(월)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하여 추모주간(`16.4.11~16)을 지정하고, 계기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추모행사를통하여 희생된 분들에 대한 추모 분위기 조성 및 안전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할 시기에, 일부 현장 교사들이 정치적 수단의 성격을 지닌 소위 전교조의 `416 교과서´를 활용한 계기수업을 선언한 것과 관련하여, 17개 시․도교육청에 즉각 공문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에서 선언에 참가한 교사 및 소속 학교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교육부에 즉시 보고하고, 해당 학교의 학교장 및 교사에게 `416 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금지, 강행 시 사안 조사 및 징계 조치 등 엄정 대응 방침을 주지시키도록 하였다.
아울러, 소위 전교조의 세월호 계기교육 집중 실천 주간(4.4~4.16) 동안 각 시․도교육청에서 편향 수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며,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교육부 보고 및 해당 교사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 관련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한편, 교육부에서는 4.11.(월)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를 개최하여 `416 교과서´의 활용 금지 및 사안 발생 시 엄정 대처를 다시 한번 강조하였으며,편향 수업과 관련한 사안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 조치가 미흡한 경우에는 시․도교육청의 책임도 물을 것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
“기업 연계형 대학”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기업 연계형 대학”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산학협력 5개년(´16~´20) 기본계획」발표
- 대학-기업이 협력, 향후 5년간 일자리 5만개* 이상 창출 기대
12일 교육부(장관 이준식)는 기재부, 중기청 등 9개 부처·청과 합동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산학협력 5개년(´16~´20)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26일에 개최된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기본방향을 정한 후, 대학 현장과 전문가 의견수렴, 부처협의 등을 거쳐 4월 12일(화) 오전에 국무회의에 상정·확정되었다.
산학협력 5개년 기본계획(´16~´20)은 대학을 중심으로 산학협력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한 범정부 합동 계획으로서,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확대 설립, 대학생과 석·박사급 기술인력의 창업 확산 등을 통해 대학 발(發) 일자리가 창출되고 대학 보유 우수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술의 개발과 기업이전 등이 활성화되어 6만개 가족회사 등 기업의 채용여력이 확충되면, 향후 5년간 5만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대학이 직접 고용 창출
기업의 채용여력 확충
학생 취·창업 역량 제고
5년간
일자리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 고용
+
대학(원)생 및 교원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
+
기술 이전 및 공동기술개발 등 기업지원
+
=
5만개
창출
약 3,700개
약 16,300개
3만개 이상
이번 계획을 통해 교육부는 대학과 기업이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하고 졸업생 채용 시 우대하는 사회맞춤형 학과(계약학과, 주문식교육과정 등) 학생 수를 ´20년까지 현재의 5배수준인 2만5천명으로 확대*하여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교과 등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여 석·박사급 인력을 포함한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등 대학을 `기업 연계형´으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공학교육 혁신을 위해 공학교육인증제도와 기술사 제도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대학원과정에도 기업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인공지능(AI), ICT융복합,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분야 석·박사급 고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원)생들이 창업활동을 통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대학내 창업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내실화하고 `대학창업펀드*´를 조성하여 우수 사업아이템과 기술을 가진 대학(원)생이 실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여 창업 성공 가능성과 창업기업 생존율이 높은 석·박사급 기술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실패 위험을 분산하고 실패의 경험과 노하우가 대학내에서 공유·축적될 수 있도록 대학생·졸업생·교원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협동조합 형태의 창업 모델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전문화된 산업별 특성에 맞춰 대학에서 전문인력양성과 기술개발 및 이전이 가능하게 대학의 교육·연구역량을 산업분야별로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국내 유턴 기업 등 지역기업과 인근 대학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등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학협력의 저변을 공학·제조업 중심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및 서비스분야로 확산하기 위해 대학에 문화·예술 분야 대학지주회사* 제도를 도입하고 해외 현장실습,
-
충주호(제6호)인산 인해 벚꽃축제 성료
충주호(제6호)인산 인해 벚꽃축제 성료
- 충주호 비경과 아름다운 벚꽃, 관광객이 어우러진 한마당 -
8일부터 3일간 충주댐 우안공원에서 열린 제6회 충주호 벚꽃축제에는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러 온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충주호 제6회 벚꽃축제 성료
내륙의 바다 충주호를 둘러싼 아름다운 벚꽃을 눈에 담으며 이를 배경삼아 사진으로 추억을 담으려는 가족, 연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따스한 봄날 꽃놀이를 즐기러 온 인파들이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행사장으로 몰려 이 곳 또한 북새통을 이뤘다.
벚꽃길 걷기대회에는 아름다운 호반길을 따라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걸으며 화사한 벚꽃을 감상했다.
사생대회에는 주말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동참해 충주호에 동심을 꽃피웠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는 공식행사인 개막식을 생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중심이 되는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도자핸드페인팅, 벚꽃 손수건 만들기, 민속악기 체험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들은 재미를 더했다.
정종수 회장은 “올해는 벚꽃 개화시기와 행사 일정이 맞아 떨어지면서 꽃놀이를 즐기러 온 수많은 인파들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됐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차게 준비해 충주호의 아름다운 비경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은1․동1 획득
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은1․동1 획득
8명 전원 출전해 4개 메달 획득, 전국체육대회 전망 밝아
충주시청 복싱팀이 지난 5~11일까지 7일간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2, 은1, 동1 등 4개의 메달을 획득, 올해 전국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
▲ 충주시청 복싱팀 전국복싱대회 금2 은1 동1 획득
(사)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부․대학․일반부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8명의 보유선수 전원을 출전시킨 충주시청 복싱팀은 부상 휴우증으로 8강에서 탈락한 오철중 선수, 아깝게 판정패를 당한 백호준, 황룡, 홍민 선수를 제외하고 4명이 모두 4강에 진출했다.
대회 5일째 최진선 선수(-69kg)는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기량을 선보이며 대전체육회 박지민 선수를 심판전원 3대0 판정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태수 (-52kg) 선수는 4강에서 아쉬운 판정패(심판 2:1)를 당해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대회 마지막 날 정의찬 선수(+91kg)가 영주시청 김주한 선수를 맞아 압도적인 경기로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강태 선수(-64kg)는 상무 소속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눈 부상을 당해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김성일 감독은 “충주시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스피드와 경기운영 능력 등 부족한 부분을 집중 보강해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국제선 항공기, 음료수 들고 탈 수 있다!
국제선 항공기, 음료수 들고 탈 수 있다!
항공기 음료수, 환승객 액체류 휴대 완화…기내 안내방송 간소화
앞으로는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할 때 보안검색 완료구역(공항내 출국장 보안검색대부터 항공기까지 일반인 출입 및 금지물품 반입이 엄격히 통제된 구역) 내에서 구입한 음료수는 들고 탈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국제선 액체류 반입 제한에 따라 승객이 구입한 음료수를 탑승 전에 폐기해야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국제선 음료수 반입 허용과 환승객 액체류 휴대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액체ㆍ겔류 등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질」고시 개정안을 4.12(화)부터 시행한다.
06.8월, 파키스탄 출신 무슬림이 9·11테러 5주년을 맞아 음료로 위장한 액체폭탄으로 영국발 미국행 항공기를 폭파하려다 영‧미 정보당국에 체포된 이후 그동안 항공기내 액체류 통제는 액체폭탄을 사용한 항공기 테러시도 후 전 세계적으로 강화된 액체류 통제 정책에 따라, 휴대 반입이 가능한 액체류를 100㎖ 이하 용기에 담긴 소량의 생활용품과 면세점에서 구입한 주류‧화장품 등으로 제한하여 왔다.
이러한 액체류에 대한 엄격한 통제로 인해 승객이 보안검색 완료구역 내에서 구매한 물, 주스 등 음료의 경우에도 항공기 탑승 전에 폐기하도록 하여 승객의 불편이 있어 왔다.
이번 국제선 항공기 액체류 통제 완화조치는 공항 반입 과정에서 철저한 보안검색을 거쳐 이미 안전이 확보된 음료수를 기내에 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외국 주요 공항에서도 이미 시행 중에 있다.
다만, 보안검색 시(보안검색대 통과 시) 실시하는 액체류 통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엄격히 시행한다.
또한, 환승객이 외국에서 구매한 주류‧화장품 등이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의 액체류 보안봉투가 아닌 규격에 맞지 않는 유사봉투 등에 담겨져 있는 경우 환승 검색 시 전량 압수‧폐기하여 승객들의 불만이 빈발하였는데, 이를 개선하여 `액체폭발물 탐지장비´로 보안검색을 다시 실시한 후 이상이 없는 경우 보안봉투로 재포장하여 휴대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인천공항 환승검색과정에서 일일 평균 10여건 폐기사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개선방안들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권고하는 “원스톱 보안[One-stop Security정책(출발지에서 경유지를 거쳐 목적지까지 보안 검색 및 통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보안이 확보되는 경우)] 경유지에서 중복적인 보안조치 완화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승객 불편해소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미국발 환승객의 여행 편의를 도모하고자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미국 4개 공항을 출발한 승객의 환적수하물에 대한 환승공항(인천공항)에서의 추가 보안검색도 면제하여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이다.
미국 해당 공항에서 출발 전 보안검색을 마친 위탁수하물을 최종 목적지별로 분류하여 봉인한 컨테이너에 적재하면 인천공항에서 추가 검색 없이 연결편 항공기에 직접 탑재하게 된다. 이 경우 통상 한 시간 정도 소요되던 검색시간을 단축하여 항공기 정시운항을 확보하고, 검색 지연으로 인해 연결편에 수하물이 탑재되지 못하는 문제점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동안 지나치게 세세한 항목까지 방송한다고 지적되어온 항공사 기내 안내방송이 간소화된다.
항공사의 비행 전 기내 안내 방송은 승객의 불법행위 예방을 위하여 항공보안법 제23조에 규정된 6개 항목 모두를 안내하여 왔는데, 이중 항공기 내외를 불문하고 불법행위임이 명백한 소란, 폭행, 성적수치심 유발행위는 방송 필수항목에서 제외하고, 항공기 운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기내에서는 불법임을 안내할 필요성이 있는 흡연ㆍ전자기기 사용ㆍ승무원의 업무방해 금지 등 3개 항목만을 방송 필수항목으로 하도록 간소화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사항을 반영한 「항공운송사업자의 항공기내 보안요원 운영지침」 개정안을 항공사 의견수렴과 행정예고 등을 거쳐 4.12(화) 시행한다. 이와 같이 지침을 개정한 이유는 항공보안법 개정(`16.1.19)으로 “기장 등의 사전 경고” 없이도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항공사의 실제 안내방송 문구는 기내 보안요원인 조종사‧승무원의 의견을 들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내에 승객안전정보카드에 자세한 내용을 기재하여 비치하도록 하여 기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고기능은 계속 유지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관계부처 합동 “공항보안 강화대책(´16. 3.10)”을 철저히 추진함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원스톱 보안(One-stop Security)” 정책에 부합하는 개선방안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승객편의를 증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반입금지> 최 대열 기자
-
행자부 차관, 정부세종청사 보안실태 긴급 점검
행자부 차관, 정부세종청사 보안실태 긴급 점검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최근 발생한 정부서울청사 보안사고와 관련해 정부청사 보안실태 점검에 직접 나섰다.
11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진입단계부터 사무실 진입까지 청사 출입을 위한 단계별 보안 현황을 점검하고, 청사 보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먼저, 청사 통합상황실에 들러 공무원들의 근무상황을 체크하고, 검색대 및 스피드게이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후에는 체력단련실 등 주요 보안 취약지역과 종합안내동 시설 전반, 그리고 사무실 보안 상태를 점검하였다.
마지막으로, 방호공무원들을 만나 “정부세종청사는 정부 주요 행정기관이 가장 많이 입주해있는 국가 중요시설로서, 보안 관리에 조금의 허술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방호공무원들은 청사 보안의 파수꾼으로서 경각심을 갖고 청사경비, 출입관리 등 청사 보안 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하여 청사 주요 출입문과 경계초소 등 방호근무 현황을 점검하고, 출입관리시스템·시시티브이(CCTV) 등 보안장비 구축·운영 상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경비대 사무실을 방문해 입주기관 당직 근무 현황을 살피고 휴일 등 보안 관리가 취약한 시간대의 당직 근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성렬 차관은 정부청사 점검 이후, “행정자치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청사 보안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청사 보안을 강화해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청사 보안강화를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도로이용 불편사항, 빨리 해결해 드릴게요´
`도로이용 불편사항, 빨리 해결해 드릴게요´
- 4.12~20, 도로서비스 평가단 모집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로서비스 평가단´은 일반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도로시설물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국민참여단으로서 지난 `14년부터 1년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의 모집기간은 4월 12일부터 20일까지로 도로이용에 대한 관심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평가단에 위촉되면 관련 교육을 받은 후 희망지역에 대한 도로평가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활동사항은 도로포장 및 안전시설물의 불량·파손과 같은 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앱 `척척해결서비스´에 신고하는 등으로 참여하는 것이며, 올해 4월로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2기 평가단은 2,200여 건의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 중 도로이용에 대한 관심도, 참여 열정, 홍보 역량, 전문성, 성실성 등을 심사하여 약 200명을 `3기 도로서비스 평가단´으로 선정하고 4월 29일 발표할 계획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간이며, 수행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한편, 활동실적이 우수한 자에는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별도의 시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도로서비스 평가단´ 신청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을 참고하여 지원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16.4.12~4.20) 전자우편(kjh525@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도로서비스 평가단 운영으로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서비스가 한층 더 나아지게 되기를 기대한다” 면서,`도로서비스 평가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척척해결서비스´ 앱을 통해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한 자에게는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고 있으니,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단복제 및 전제금지> 최 대열 기자
-
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로 가야한다.
대한민국 초일류 국가로 가야한다.
기호 5번 기독자유당 지지호소
우리 집 며느리로 남자가 들어오는 것, IS가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 국가의 정체성 훼손은 막아야 합니다.
기독자유당 전광훈 목사(기독자유당 후원회장,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와 조일래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명의의 긴급 목회서신을 통해 기호 5번 기독자유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호소문을 통해 “지난해 10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을 비롯한 교계 대표 지도자들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서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지킬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130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6.25, 새마을운동, 민주화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을 이루는 데 항상 그 중심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한국교회가 한두 가지를 실수함으로, 과거에 잘했던 것들은 다 사라지고 사회에 대한 지도력을 많이 잃었다. 위기의 한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독자유당 국회의원이 여당과 야당의 의원과 연합하여 동성애와 이슬람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국민과 한국교회는 분열과 대립을 잠시 멈추고 하나가 되어 선거를 통한 잘못된 법을 제대로 세워야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세계에 우뚝 서는 초일류국가가 될 것이다.”고 정당투표는 기호 5번 기독자유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최 대열 기자
-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족 권익증진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발족 권익증진
-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 구현 -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 나서서 자신들을 위한 시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한다.
▲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8일 충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초·중·고등학생 19명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학생 2명을 포함한 총 21명으로 구성된 충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발족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자치단체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시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권익증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위촉위원들은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자문 및 평가, 청소년 관련 토론회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을 가진 후 참여위원들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활동 중인 운영위원회 및 드림팩토리기자단과 함께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와 관련한 회의에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참여위원 중 한 학생은 “우리의 시각에서 우리가 바라는 정책들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미숙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문제의식과 열정을 갖고 청소년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 및 청소년 관련단체와 시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충주예성초등학교(교장 윤덕진)에서는 4월 4일부터 일주일간 `전교생 마니또´행사를 진행하였다.
▲ 충주예성초 서로의 지킴이 마니또 행사
이번 행사는 전교어린이회에서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여 진행하는 첫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다. 전교어린이회에서는 앞으로도 교내 보물찾기, 예성 작은 영화제, 우리 학교 알아보기 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교생 마니또´ 행사는 친구사랑주간을 맞아 서로 다른 학년을 자신의 마니또로 뽑아 직접 찾아 과자를 주며 서로 인사하고 1년 동안 자신의 마니또 학생을 챙겨주는 등 서로의 지킴이가 되어 활동하는 행사이다. 이를 계기로 선․후배 간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학교폭력을 근절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디딤돌이 되리라 기대한다.
5학년 장우영 학생은 “`전교생 마니또´ 행사를 통해 저학년 친구들을 찾아가서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며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라고 말했다. 전교어린이회장 엄지영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몰랐던 얼굴도 익히고 앞으로 전교생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
음성군·코메가·몽리티그룹 농업발전 협약 체결
음성군·코메가·몽리티그룹 농업발전 협약 체결
음성군은 지난 8일 생극면 코메가 사업장에서 코메가(대표 정훈백), 캄보디아 몽리티그룹(회장 몽리티)과 농업상생발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음성 (이필용)군수 캄보디아 몽리티그룹간 농업상생발전 위한 협약식 참석
이번 농업 상생발전을 위한 3자 협약은 농업분야에 대한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한 상생발전,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선진 농업기술 교류와 농식품 등의 교역증대에 관한 상호 협조 등의 내용을 포함했다.
협약을 체결한 몽리티 그룹은 1989년 1월 1일 H.E. 몽리티 박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캄보디아 최대 규모로 동남아시아에서 5위안에 드는 농산 기업이다.
몽리티 그룹은 10,000명의 임직원들의 부단한 노력과 현대화된 설비 투자와 경영, 여러 국제적 선두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건설, 팜오일 농장, 항구, 양돈사업에 큰 발전을 보였으며, 현지에서 농촌관광 사업도 구상중인 중견기업이다.
또한, 생극면에 소재한 코메가는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된 정훈백 대표가 운영하는 농촌융복합 6차 산업 사업자로, 1차 산업 들깨 재배, 2차 산업 생들깨기름 가공, 3차 산업 수출과 들깨 체험을 통하여 2015년 매출액 10억과 2,50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필용 군수는 “캄보디아 최대의 농산기업 몽리티그룹과 6차 산업 선두주자인 코메가, 음성군이 이번 협약을 통하여 6차 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제천.단양지사 건설공사현장 청렴실천 결의
충주.제천.단양지사 건설공사현장 청렴실천 결의
- 청렴실천 결의 및 공사현장 품질관리 강화 특별교육 -
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공사현장에서의 부실시공 방지 및 부정부패 방지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다.
▲ 충주.제천.단양지사 공사현장에서의 부실시공 방지 및 부정부패 방지 교육
충주·제천·단양지사는 4.8(금) 시행중인 16개 공사현장 시공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상호간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하여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하고 청렴한 공사현장 문화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건설공사 관련법규 해설 및 품질관리 요령 등에 대한 품질관리교육을 실시하여 건설공사의 품질향상 및 부실공사 예방을 위하여 시공사와 합심하여 노력하기로 하였다.
권영완 충주·제천·단양지사장은 완벽한 품질관리 및 맑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건설현장에서 단1건의 부실시공과 부정부패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앞장서줄 것을 행사에 참석한 공사직원 및 시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원석 기자
-
충주시, 기초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집합교육
충주시, 기초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집합교육
- 적절한 의료 이용과 지원제도 소개, 보장성 강화 -
충주시가 8일 의료급여 수급권을 처음 취득한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전반에 대한 집합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해를 도왔다.
▲ 충주시 기초의료급여 신규 수급권자 집합교육
집합교육은 지원정보 제공으로 적정한 의료 이용을 안내함으로써 잠재적 과다이용에 대한 예방적 관리를 목적으로 했다.
특히, 금년부터 새롭게 시행된 인공호흡기 지원사업과 요양비가 확대되는 당뇨, 장애인 보장구 지원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의료급여기관 이용절차, 노인틀니 지원, 산정특례등록, 연장승인제도 등 의료기관 이용 시 필요한 절차 및 제도뿐만 아니라 올바른 약물복용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되고 있는 맞춤형 급여제도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복지지원 및 감면제도를 안내했고, 속임수나 부정한 방법으로 급여를 받거나 타인으로 하여금 급여를 받게 하는 행위와 본인 신고의무 미 이행에 따른 부정수급 사례 발생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예방교육에 힘썼다.
시는 의료급여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하고 수급권자 전 세대에 배부하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세대가 발생치 않도록 조치했다.
곽원철 생활보장팀장은 “수급권자에게 적절한 의료 이용과 올바른 약물복용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케 하는 기회가 돼 보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음성군, 책임보험 과태료 체납차량 등 번호판 영치 예고
음성군, 책임보험 과태료 체납차량 등 번호판 영치 예고
음성군은 지난 8일 책임보험 미가입 및 지연 가입 차량 등 총562대에 대해 과태료 약 3억 3800만원에 대한 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 책임보험 과태료 체납차량 등 번호판영치
자동차 책임보험 미․지연가입 과태료 체납 차량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 제55조에 근거하여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 60일 이상 경과된 경우 번호판 영치 및 부동산이 압류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강화를 위해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매달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체납으로 인해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자진 납부 기간 내에 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에는 3월말 현재 자동차등록대수 53,050대, 건설기계 2,457대, 이륜자동차는 9,176대이다.
매월 400대 이상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음성군청과 금왕읍사무소 등 2개소에 차량등록실을 두어 자동차 관련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재활용품 분리작업
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재활용품 분리작업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진기화ㆍ이순현)가 8일 마을공동 간이집하장에서 폐비닐, 고철, 의류, 파지, 빈병 등을 품목별로 모아 분리수거했다. 협의회는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기금으로 매년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분리작업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