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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건설기계”…3톤 미만 타워크레인 등록 지원
“나도 건설기계”…3톤 미만 타워크레인 등록 지원
- 전동식 지게차 및 3톤 미만 타워크레인 신규 등록 지원방안 마련‧시행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개정(2014.7.29.) 으로 새로이 건설기계에 포함된 전동식 지게차 및 3톤 미만 타워크레인의 신규 등록 지원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전동식 지게차 및 3톤 미만 타워크레인 소유자는 올해 7월 28일 까지 관할 지자체에 건설기계로 등록해야 하지만 등록에 필요한 증빙서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신규 등록 지원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출처 및 소유권 증명 서류를 대체할 수 있는 서류를 건설기계사업자단체인 대한건설기계협회에서 현장조사‧확인 등을 통하여 발급하며, 제원표가 없는 경우에는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으로 하여금 제작번호 등 각종 자료와 장비 확인을 통해 제원표 작성을 지원하도록 하였다.
이번 전동식 지게차 및 3톤 미만 타워크레인의 신규등록 지원방안이 마련됨으로써 전동식 지게차 및 3톤 미만 타워크레인 소유자들의 불편 해소 뿐 아니라 건설기계 등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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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재학생 누구나 등록금·생활비 학자금 대출허용 쉬워진다.
고등교육 재학생 누구나 등록금·생활비 학자금 대출허용 쉬워진다.
군복무자,중장년층 학자금대출 연령 완화 등 대폭 규제개선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학자금 대출은 등록금과 생활비가 필요한 학생들이 능력과 의지에 따라 누구나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등록금과 생활비를 대출해주는 제도이다.
학자금 대출은 고등교육기관에 재학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편 없이 학자금을 대출받거나 상환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군복무자의 학자금 대출이자를 기존에는 사후지급 방식으로 면제토록 하였으나 2015년 3월부터 선(先)면제방식으로 개선하였다.
학자금 대출 군 복무기간 이자면제 제도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든든학자금 대출, ICL: Income Contingent Loan)의 경우 2012년부터,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과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은 2013년부터 도입되어, 학자금 대출자가 군 복무기간 동안 이자를 납부하면 사후에 정산하여 이자를 전액 환급하는 것으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군 복무자가 미리 이자를 납부하지 않고도 이자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15년 5월부터 선(先)면제 방식으로 개선하였다.
그 결과, 2015년 한 해 동안 군 복무자 중 학자금 대출을 받은 10만 7천 여 명이 1인당 연간 약 9.5만원의 이자를 선(先)면제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었다.
< 군복무기간 학자금 대출이자 선(先) 면제 사례 >
△△대학교에 재학 중인 조OO씨는 한국장학재단을 통하여 2013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약 1,600만원의 학자금대출을 받아 매월 약 4만원을 대출이자로 납부했다. 방학 중 아르바이트를 하여 모은 돈으로 이자를 납부하던 그는 대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2016년 3월 5일자로 육군 훈련소에 입대하면서 더 이상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대출이자를 납부해야하는 부담 때문에 걱정하던 그는 입대 후 이메일을 통하여 반가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자금대출 군복무기간 이자면제 덕분에, 복무기간 중 학자금대출 이자가 면제된다는 것이다. 현재 조OO씨는 복무 중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없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있다.
또한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연령 제한도 완화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5학년도 2학기부터 성인학습자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학자금 대출 연령을 완화하였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은 기존에는 만55세로 대출 연령을 제한하였으나, 만55세 이전에 대학(원)에 입학하여 학업을 지속하는 성인학습자에게도 만59세까지 연령을 완화함으로써 학업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은 만35세로 대출 연령이 제한되어 있으나,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층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전문대학에서 운영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에 한하여 만45세까지 연령을 완화하였다.
앞으로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성인학습자와 선취업 후진학자가 등록금과 생활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자금 대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학자금 대출 연령 제한 완화 사례 >
윤OO씨는 2013년 △△대학원 박사과정에 지원한 학생으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 대출을 받아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2015년에 연령이 만55세가 넘어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갑작스레 학자금을 마련하기 어려웠던 윤OO씨는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으려고 하였으나, 고금리 대출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한 학기 동안 휴학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장학재단에서 2015년 2학기부터 만55세 이전에 대학(원)에 입학한 재학생들에게 만59세까지 학자금 대출을 해 준다는 소식이었다. 다행히도 윤OO씨는 학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전문대학 포함) 신입생이 추가합격 대학의 등록금을 마련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2015년 1학기부터 신입생에게 동일 학기 중에도 대출금의 반환 없이 추가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하였다.
이는 신입생이 등록금 대출을 받은 후, 동일 학기 내에 추가로 타 대학에 합격하여 긴급하게* 등록하기 위해 대출을 받고자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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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동, 어르신 경로잔치 한마당 열어
대덕구 중리동, 어르신 경로잔치 한마당 열어
▲ 대덕구 중리동, 어르신 경로잔치 한마당 열어
대덕구 중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성만) 및 9개 자생단체 주최로 지난 4일 중리근린공원에서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흥겨운 경로잔치 한마당을 열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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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소통하고 배우는 생활속 인문학 체험하러 오세요! ”
“길 위에서 소통하고 배우는 생활속 인문학 체험하러 오세요! ”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4년 연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5월 13일부터「인문학의 기원을 찾아서-종이 글 이야기 그리고 도서관」개강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2013년 이후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 2015년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참여자 모습 사진자료
올해 선정된 2016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지원사업은「인문학의 기원을 찾아서-종이 글 이야기 그리고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탐방이 고루 융합된 체험형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성인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특히 13일에는 `종이-이야기극(劇)으로 만나다´라는 주제 강연으로 종이 위에 글을 새기면서부터 인문학적 사유가 깊어진 인간과 종이의 인연과 역사를 이야기 극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인문학의 뿌리를 지탱하고 있는 글과 이야기의 탄생을 차례로 살펴보고 인문학적 사유의 공간인 도서관의 역사와 지역 공동체 안에서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서 미래 작은도서관의 역할까지 살펴본다.
그리고 주제 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전통적 기법인 닥나무를 삶아서 한지를 생산하고 있는 청주 한지마을과 충북 괴산의 숲속작은책방, 밀양의 영화거리 및 문화공간을 차례로 탐방하여 길 위에서 소통하고 배우는 생활 속의 인문학을 몸소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길 위의 여행자로서 각자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문학적 삶의 각도를 스스로 정립해 보는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길을 걸으면서 마주치는 소소한 인연과 떠남, 돌아옴의 과정이 있기에 우리 삶의 무늬가 아름다울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많은 구민들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생활속 인문학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좌와 관련하여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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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한남대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한가득!
어린이날, 한남대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한가득!
대덕구, 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 `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 성황리 개최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5일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어린이와 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남대학교와 협력하여『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됐다.
▲ 어린이날, 한남대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로 한가득!
이날 행사에는 한남대 그룹사운드 및 힙합댄스팀을 비롯하여 청소년수련관 어린이 댄스팀, 대덕구여성합창단 등의 공연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 레크레이션 등도 진행돼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한남대학교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학과체험 및 동아리체험과 함께 경찰관, 119 구급대원 체험을 통하여 미래의 나를 꿈꿔 보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된 어린이벼룩시장 『오늘은 내가 CEO!』에도 50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하여 장난감과 책, 옷 등을 서로 사고 팔면서 경제관념도 배우고, 수익금은 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도 맛보았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원장 대표가 어린이권리헌장을 낭독함으로 우리지역에는 아동학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어린이가 살기좋은 대덕구 건설을 위해 어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진정 바라는 선물은 가족과 함께 즐겁게 노는 것인 만큼 어른들이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서 우리 대덕구가 행복한 아이들로 가득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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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대덕구 2016 금강로하스축제 즐기러 오세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대덕구 2016 금강로하스축제 즐기러 오세요!
오는 20일부터 22일 3일간,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다채로운 50여개 프로그램 및 체험부스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2016 금강로하스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개최된다.
▲ 지난 2015년도 금강로하스축제에서 시민들이 1박 2일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 지난 2015년도 금강로하스축제에서 반려동물페스티벌에서 반려동물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번 금강로하스축제는 천혜의 자연 자원인 대청호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가족, 건강, 희망을 기본 테마로 50여 개의 프로그램, 체험부스 및 다채로운 공연 등이 준비돼 있어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개막식전공연 ▲개막식 ▲개막축하공연 ▲제1회 전국로하스대학생영화제가 펼쳐진다.
개막식전공연에는 군악대, 색소폰, 팝페라, 댄스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개막축하공연에는 전자바이올린 공연과 가수 바다, 홍진영, 유승우 등이 출연해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개막축하공연 후에는 제1회 전국로하스대학생영화제가 개최되어 젊은 대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둘째날인 21일은 ▲로하스워킹앤티어링(걷기대회) ▲제2회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슈퍼패밀리 드림팀 ▲슈퍼패밀리 도전1000곡 ▲제2회 CMB 근로자페스티벌 ▲마술쇼 ▲ 뮤지컬 `미녀와 야수´ ▲히든싱어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속된다.
특히 로하스워킹앤티어링은 `세이캐스트´ 앱을 활용한 인터넷 방송을 들으며 용정초에서 대청공원 구간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자원봉사 4시간 인정과 함께 지역명사인터뷰, 퀴즈 및 미션수행을 통한 경품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디트뉴스24가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은 드론조종경연대회, 드론전시회, 드론생중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특히 드론조종경연대회는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전국 100여팀이 참가해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은 대전아쿠아리움 희귀동물전시부스와 독스포츠어질리티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21일 독스포츠어질리티대회는 풍성한 상금을 걸고 전국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참여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장애물 넘기, 달리기 등 열띤 경쟁을 벌일 계획으로 다채롭고 흥미로운 볼거리가 기대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 ▲제5회 대청호가요제가 열린다. 특히,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는 3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자 30팀을 모집하여 `몸에 좋은 맛있는 돈까스´를 주제로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요리를 체험함으로써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밖에도 홍보·체험부스로 ▲캘리그라피 ▲딱따구리만들기 ▲디클레잉 쿠키 꾸미기 ▲나무인형만들기 ▲삼색화전만들기 ▲우드건만들기 ▲ 천연젤리향초만들기 ▲캐릭터손거울만들기 ▲도자기핸드페인팅 ▲석궁·대나무활만들기 ▲미니드론만들기 ▲풀잎곤충만들기 ▲캔버스에 자연담기 ▲허브나눔 및 시음·체험 ▲ 푸르미이동환경교실 ▲캐리커쳐 ▲기업체 생산물품 홍보·판매 ▲안전홍보·체험관 ▲다문화체험전 ▲유니세프 캠페인 ▲아동·여성폭력예방홍보 ▲금연사업홍보 ▲드림스타트사업홍보 ▲자원봉사자 모집·홍보 등이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로하스축제 개최와 관련 “그 동안의 지역주민 참여 위주의 지역축제를 넘어 전국민이 참여하는 문화관광형 전국 대표 축제로 육성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며 “대청호반 천혜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하며 희망을 찾아갈 수 있는 행복 축제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건강, 희망, 사랑을 가슴 깊이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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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과 함께하는 감동의 희망스토리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과 함께하는 감동의 희망스토리
-`0원 등록금`천금 장학금´ 등 밝은 내일을 이야기하는 15편의 수상작 시상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은 5월 4일(수) 제8회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전 수상자 15편을 선정하여, 부총리 상장 및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3년 전 아버지의 갑작스런 병환, 그에 따른 퇴직 등으로 힘든 상황이 닥쳤고, 가족을 원망도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행복해 보였고, 제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떤 일이 닥쳐도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탓하지 않습니다. 방법을 구하니 한국장학재단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으로`0원 등록금´을 수혜받아 학비 걱정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었고, 국가근로장학 사업 덕분에 학업을 병행하면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금융 관련 공기업 영업점에서의 근로 경험으로 제 진로에 대한 확신울 갖게 되어, 해당 기업 인턴으로 지원하여 일하게 되는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한치 앞도 보기 힘들었던 저를 온전히`나´답게 살수 있게 만들어 준, 어려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강해질 수 있는 힘을 준 한국장학재단 고맙습니다.
- 2016년 제8회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원 대상 당선작 中 -
3월 14일부터 4월 7일까지 진행된 정부학자금지원 수기공모전 접수에서 총 1,450건이 접수되었으며, 정부의 학자금 지원을 통해 학업을 이어나가게 된 다양한 이야기가 접수되었다.
정부의 학자금 지원으로 등록금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꿈과 희망을 찾은 수상작의 감동깊은 이야기는 수기집으로 제작되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날 종합대상을 수상한 서울여자대학교 조한별 씨(24세)는 “힘든 경제상황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 자책했지만,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을, 국가근로장학금으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주위 환경으로 한치 앞도 보기 힘든 저를 온전히`나´답게 살 수 있게 해준 한국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자로는 △ 종합대상 조한별(서울여대), △ 최우수상(2명) 박소연(연세대), 이종구(학부모), △ 우수상(4명) 박상호(서울대), 송우언(한양대), 송명순(학부모), 장수진(학부모) △ 장려상(8명) 김관욱(서울대), 김정환(연세대), 이청열(고려대), 조한나(총신대대학원), 최다정(경상대), 한나경(동국대), 강복순(학부모), 안옥경(학부모) 씨가 각각 선정됐다.
11년 5,218억원이었던 정부재원장학금은 `16년 올해는 4조원으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수혜자수도 `11년 12만명에서 `15년 약 120만명으로 10배 증가하였다.
교육부 염기성 대학장학과장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는 대학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15년 완성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정책의 기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장학재단 곽병선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는 대학생과, 자녀들의 꿈을 위한 부모님들의 무한한 사랑이 담긴 사연이 감동 깊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등 대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장학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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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시설 안전 확보해야”
“하천,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시설 안전 확보해야”
「하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정·공포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5월 4일에 공포한다고 밝혔다.
새로 제정된 「하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은 하천분야 최상위 기술기준으로 하천의 평면, 종단, 횡단 구조 결정기준과 제방, 호안 등 각종 하천시설에 대한 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규칙은 홍수로부터 안전 확보, 자연친화적 하천 조성, 하천정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 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하천의 평면, 종단, 횡단구조는 하천 환경과 기존의 하천 형상을 고려하여 계획홍수량이 안전하게 흐르도록 계획해야 하며 제방은 계획홍수량 이하의 홍수 발생시 범람을 방지하고, 세굴 및 침투 등에 대한 수리적 안정성이 확보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국가하천은 최소 100년 빈도 이상, 지방하천은 최소 50년 빈도 이상의 홍수에 대해 안전하도록 규정하고 특히, 홍수 발생시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주요구간에 대해서는 치수계획규모를 상향하여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 (호안) 수리적 안정성, 시공성, 내구성 등을 고려하여 형태·종류를 결정
- (수제) 수제를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수치해석, 수리모형실험 등 검증된 방법을 통해 세굴, 퇴적, 수위변화 등의 영향을 검토하도록 함
- (하상유지시설) 하상 세굴방지를 위해 시설 상하류에 보호공을 설치
- (보) 보 상류의 관리수위가 제내지보다 높을 때에는 제방의 누수 및 습윤화 방지대책을 수립하도록 함
- (수문·통관·통문) 통관, 통문은 접촉면을 따라 발생하는 침투에 안전하도록 함
- (내수배제시설) 내수배제시설의 펌프는 진동으로 인한 제방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방과 이격하여 설치하거나 진동 대책을 마련하도록 함
- (방수로) 유입부, 유출부에 대해 수리적 안정성을 검토하여 세굴에 안전하도록 계획
- (저류지 등) 홍수분담률, 홍수조절방식을 고려하여 시설규모를 결정
- (주운시설) 주운수로는 파랑과 홍수에 대해 안전하도록 하고, 횡단교량의 높이는 선박과 적재화물의 형태를 고려하여 결정
- (하구시설) 하구시설은 파랑, 조석, 해일, 홍수로부터 안전해야 하며, 신설·시설개선·운영방식 변경시 이수·치수·환경·염도 등을 종합 검토
- (여울·소) 수질개선, 서식처 조성, 하상안정 등을 위해 여울과 소를 계획
- (친수시설) 주변 인구, 친수활동 수요,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설치하되, 홍수 위험이 큰 지역은 경보시설, 대피로 등 안전시설 설치를 의무화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 본 규칙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천분야 설계·시공기술의 발전과 하천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위 기술기준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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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건축물정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방치건축물정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물건 취득기준 현실화, 위탁․대행 사업시 필요 절차 마련 등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위탁사업 개념 도입 등 방치건축물 정비사업 촉진을 위해 지난 1월 19일 개정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방치건축물정비법”이라 함)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5월 4일(수)부터 입법예고(40일간) 한다고 밝혔다.
건축주 등 이해관계자 행방불명 등으로 현장 출입에 동의를 받을 수 없을 때는 해당 건축물 소재지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기존에는 전국 또는 해당 지자체를 주된 보급처로 하는 일간신문에 출입사실, 출입일시 등을 14일 이상 공고한 후 출입 가능
시‧도지사 및 위탁사업자는 사업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시 협상에 의한 금액으로 토지 및 건축물 등을 취득할 수 있으며, 경매 등의 절차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기존에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토지‧물건 및 권리를 협의 또는 수용을 통하여 취득할 수 있고, 「토지보상법」에 따라 적정가격으로 보상하도록 함
위탁사업 개념이 도입됨에 따라 위탁‧사업대행협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 사업관련 해당 지자체가 공보에 고시하여야할 내용**을 규정하였으며, 정비사업의 예상 수입액 및 지출액 산정시 고려해야할 사항* 명시, 수수료는 「공유재산법」에 따른 일반재산 위탁개발사업과** 동일 수준에서 사업자와 해당 시‧도지사와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였다.
* 수수료, 정비사업의 수익 또는 손해의 처리방법 등
** 위탁 또는 대행사업자, 정비사업의 위치, 정비방법, 정비기간 등
* (예상수입액) 정비사업으로 발생하는 건축물 또는 토지의 재산가치 또는 임대료
(예상지출액) 공사중단 건축물의 취득‧철거‧공사‧조사비용, 세금, 위탁수수료 등
** 위탁수수료 종류 및 수수료 : ⓛ 개발수수료(총 건축원가의 4~5%), ② 분양수수료(분양가액의 2~3%), ③성과수수료(정산후 잉여금의 50% 이내)
방치건축물 정비는 원칙적으로 시‧도지사가 추진하도록 하고 있으나, 정비가 시급하거나 정비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공사중단 건축물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또는 지자체 요청에 따라 선도사업으로 지정하여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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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 개관
대덕구,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 개관
신탄진지역 어린이를 위한 독서공간 마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4일 신탄진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의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덕암동 보훈회관 A동 3층에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 신탄진지역 어린이를 위한 독서공간 마련(사진=대전구청)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은 규모는 작지만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인테리어와 도서를 갖추고 내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을 운영하는 16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제각기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소규모의 동아리를 구성하여 배움나눔과 재능기부로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덕암어린이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신탄진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책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휴관은 토․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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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아 아이들과의 약속 지킨 행자부 장관
어린이날 맞아 아이들과의 약속 지킨 행자부 장관
홍윤식 장관, 4일 아동양육시설 `송죽원´ 방문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이 아동양육생활시설에 거주중인 어린이들과 약속을 지켰다. 홍 장관은 시설에서 봉사를 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운동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홍윤식 장관은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아동양육생활시설인 서울 서대문구 소재 송죽원을 방문해 아동들을 만났다.
송죽원은 1946년 설립된 시설로 가정이 해체돼 정상적인 양육이 어렵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영아, 미취학 아동, 초․중․고생 등 총 52명이 거주하고 있다.
홍 장관은 취임 후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송죽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당시 “어린이 날 다시 방문하겠다.”는 원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날 송죽원을 찾았다.
이 날 행사에는 홍 장관을 비롯해 행정자치부 행복드림 봉사단과 직원들로 구성된 통기타 동호회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청소 등 봉사활동을 비롯해 통기타 공연, 원생들과 함께 농구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홍 장관은 행복드림 봉사기금으로 구입한 선물(서울랜드 자유이용권, 과자선물세트 등)을 원생들에게 전달하면서 “밝게 웃는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 지난 번 약속했던 농구를 오늘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며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보배이다. 꿈과 희망을 가지고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 이라고 격려했다.
앞서, 홍 장관은 3일 80세 이상 노부모(장인, 장모, 조부모 포함)를 봉양하는 행자부 직원 30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하는 한편,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직원 340명에게 문화상품권과 영화관람권을 전달하면서 “내수 진작 차원에서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만큼, 나흘 연휴기간 동안 부모님, 자녀들과 함께 국내 관광을 즐기며 치유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직원들이 어린이날, 어버이날과 연계해 자유롭게 연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봄여행 주간(5. 1.~5.14.)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여행후기 UCC․사진공모전(“떠나세요, 봄이 있는 곳으로”)를 개최한다. 더불어 연휴 기간 중 비상상황 등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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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발딱행정´ 특허청 업무표장 등록!
대덕구, `발딱행정´ 특허청 업무표장 등록!
지난 4월 29일자로 출원 등록으로 통합과 섬김의 민원서비스 상징성 확보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4월 29일자로 대표 민원행정서비스인 “발딱행정”을 특허청 업무표장에 출원 등록하여 섬김․즉각․감동 민원행정서비스의 상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대덕구 `발딱 행정`특허청 업무표장 등록
▲ 대덕구 `발딱행정` 특허청 업무표장 등록
통합과 섬김을 기본으로 하는 `발딱! 섬김행정, 후딱! 즉각행정, 맘에 딱! 감동행정´을 실현하는 `발딱행정 3.3실천과제´를 선정하여 리플릿을 제작, 실천하고 있는 『발딱행정』을 상표등록 함으로써 대덕구 고유의 민원행정서비스로 브랜드화 하여 사용하게 됐다.
대덕구는 독창적인 발딱행정을 구정홍보물, 현장근무복, 청원경찰제복 그리고 구청사 입구와 부서 직원안내도 제작 시 모든 민원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발딱행정은 적극적인 응대자세와 즉각적인 민원처리로 최고의 감동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통합과 섬김행정의 기본시책으로 `발딱! 일어서서 밝은 미소로 공손하게 민원을 맞이하고,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후딱! 처리해드리며, 맘에 딱! 들게 최고의 친절을 선사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말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업무표장으로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발딱행정』 민원행정서비스가 널리 알려지고 보급될 수 있도록 최고의 주민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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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사랑해 효(孝)´어버이 날 행사 열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사랑해 효(孝)´어버이 날 행사 열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 날 행사를 가졌다.
▲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 `사랑해 효` 어버이날 행사모습(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덕구의회 이세형 의장,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지역어르신들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림으로써 효에 대한 마음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헌신적으로 자식을 길러 오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하고 오늘 만큼은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맘껏 즐기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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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덕구 맞춤형 경청토론회 개최
대전시-대덕구 맞춤형 경청토론회 개최
3일, 박수범 대덕구청장, 구의회 의장단 및 주민대표 21명 참여
송촌동 지하주차장 건설,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절차 조속 이행 등 요청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일 권선택 대전시장이 주최로 시-구간 협력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한 맞춤형 경청토론회에서 연축지구 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그린벨트 해제 등 행정절차 조속 이행과 송촌동 지하주차장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을 요청했다.
▲ 지난 3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대덕구 맞춤형 경청토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청토론회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대덕구 주민들은 “지리적으로 남부 오정․송촌권과 북부 신탄진권으로 생활권이 단절되고, 구청사 등 공공기관 분산 및 시설 노후로 많은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연축지구 도시사발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린벨트 해제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달라”고 건의했다.
아울러 ▲송촌동 지하주차장 건설 ▲장동고갯길 위험도로 개선 ▲보라어린이공원 정비사업 ▲문평동 대덕산업단지내 도로개설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일원 도로개설 등 6건의 사업 추진도 당부했다.
송촌동 지하주차장 건설과 관련해 김찬술 송촌동복지만두레회장은 “대덕구 최고의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주차시설 부족으로 보행안전 위험과 불법주차 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충청권광역철도의 연계성 확보 등을 위한 역 확정과 신탄진 인입설로 이설에 대한 요구도 제기됐다.
오연진 대덕구단체장협의회장은 “그동안 도시철도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 교통 소외지역인 대덕구의 도심 통과 구간인 조차장 인근과 오정역 역사 신설 확정과 신탄진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인입설로 이설을 요구하는 범구민 1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대전시도 대덕구민의 이런 염원과 바람이 꼭 성취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소해 주기 위해 권선택 시장이 대덕구를 방문한 만큼 오늘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적극 검토해 합리적이고 긍정적인 결과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청토론회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이세형 구의회 의장, 윤성환 부의장, 단체장협의회 등 주민대표 8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형식으로 펼쳐졌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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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상가 등) 임대동향조사 결과
`16년 1분기 상업용부동산(상가 등) 임대동향조사 결과
-경기 둔화로 공실은 다소 증가했으나, 일부 상권은 임대료 소폭 상승-
-7대 도시 상가의 약 70%가 권리금 존재, 평균 4,574만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전국 상업용부동산(상가)에 대한 `16년 1분기 공실률, 임대료, 투자수익률 등 임대시장 동향과 함께 서울 및 6대 광역시 사업체를 대상으로 상가권리금 현황을 조사․발표하였다.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개정으로 권리금이 제도화(`15.5)됨에 따라 권리금 시장정보 제공을 위해 최초로 권리금 현황조사(´15.9.30 기준) 실시
이번조사에서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10.6%로 전기대비 0.3%p 상승, 소규모 상가는 5.3%로 0.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중대형 상가 0.1%p 상승, 소규모 상가 0.2%p 상승
※전체건물의 일부 호를 조사하는 특성 상 집합상가의 공실률은 미산정
구 분
´15.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6.1분기
전기대비
전년동기대비
중대형 상가
10.5
10.8
10.6
10.3
10.6
0.3
0.1
소규모 상가
5.1
4.9
5.2
5.0
5.3
0.3
0.2
* 소수점 둘째자리 반올림으로 전기대비 수치는 다를 수 있음
중대형 상가의 경우, 대부분 지역의 공실률이 상승한 가운데 일부 지방(대구, 광주, 강원, 제주)은 소폭 하락하였다.
특히 서울역 상권은 공실이 증가하였고, 도산대로, 테헤란로 상권의 공실이 일부 해소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소폭 상승 하였고 울산은 조선업 부진 등의 영향이 인근 상권에 미쳐 전반적으로 공실이 증가 하였다.
*(공실률) 서울 0.2%p↑, 서울역 3.8%p↑, 도산대로 3.2%p↓, 테헤란로 3.9%p↓
*(공실률) 울산 1.7%p↑, 삼산동 1.5%p↑
또한 소규모 상가의 경우, 대부분 지역의 공실률이 상승한 가운데 부산, 세종 등은 소폭 하락하였다.
서울의 경우 종로 상권 매장교체 등으로 장기공실이 일부 해소되어 공실률이 다소 하락하였으나, 용산, 충무로 상권의 공실은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보합을 보였고 강원(춘천), 경북(구미), 경남(거제) 등은 공실률이 전기 대비 다소 증가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공실률) 서울 0.1%p↑, 종로 3.2%p↓, 용산 2.9%p↑, 충무로 1.7%p↑
*상권의 평균 임대료 수준을 관찰하기 위하여 현재시점에서 임대인과 임차인
간 실제 계약된 임대료를 기준으로 산정하며, 유형별․지역별 비교 목적으로 이
용
**상권의 임대료 추세를 관찰하기 위하여 현재 계약된 임대료가 아닌 해당시점에서 거래 가능한 임대료를 기준으로 산정하며, 임대료 변동 추세 목적으로 이용
실제 계약된 임대료는 중대형 상가의 임대료(31.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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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기간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황금연휴기간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내수경기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5월 연휴기간(5. 5~5. 8) 동안 서울 영천시장, 부산 자갈치시장 등 전국 521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무료로 주차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내수경기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
이번 무료주차 조치로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한 황금연휴의 취지가 내수진작을 통한 경기회복인 점을 고려하여 그 과실이 서민경제의 대표인 전통시장에게도 돌아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차원이며 주차가 허용되는 곳은 고객들의 식별용이 및 이용도를 높이기 위해 금년 설명절에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시장 및 구간을 중심으로 허용하게 된다.
또한,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자치단체 주정차관리요원이 배치되어 주차를 관리하게 된다.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정책브리핑(www.korea.kr), 행정자치부(www.moi.go.kr), 경찰청(www.police.go.kr), 각 자치단체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중기청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금년 1월에 실시한 주차허용 성과 분석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 이용객 수가 24.6%, 매출액은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주차 허용 조치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내수진작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주차 허용은 황금연휴기간중 국내경기 소비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전통시장을 비롯한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려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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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필응 위원, 시민불편 해소 현장점검
대전시의회 안필응 위원, 시민불편 해소 현장점검
용전근린공원 노후체육시설, 주민의견 청취 후 조속한 시설정비 요구
▲ 대전시의회 안필응 의원이 용전동 용전근린공원 노후체육시설 관련 시민불편 해소 현장점검 하는 모습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안필응 위원장(동구 3, 새누리)은 3일 용전근린공원을 방문하여 주민의 요구사항 청취 및 공원 내 노후 시설과 운동기구 등을 점검하고 관계부서에 시설정비 및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관리를 요구하였다.
최 대열 기자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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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서 다채로운“어버이날 행사”열려
대덕구,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서 다채로운“어버이날 행사”열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4일과 10일에 관내 종합사회복지관별로 다채로운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서 다채로운“어버이날 행사”열려 (사진=대덕구청)
대덕사회복지관은 4일 오전 10시 대덕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중리사회복지관은 4일 오전 11시 복지관 앞 쌈지공원에서, 법동사회복지관은 오후 2시 복지관 앞마당에서, 대전사회복지관은 10일 오전 11시 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각각 개최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덕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각 복지관에서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각종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하고 중식을 제공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사회복지과(042-608-6392)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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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린이날 어디가? 여기! 여기! 한남대로 GO! GO!
아빠, 어린이날 어디가? 여기! 여기! 한남대로 GO! GO!
대덕구, 오는 5일 제94회 어린이날 기념『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한남대학교 교정에서 한남대학교와 협력하여『대덕어린이 한마당 큰잔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남대 댄스동아리 이미지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청소년 댄스팀 공연과 한남대학교 그룹사운드 공연으로 행사시작을 알리고, 기념식과 더불어 어린이 난타, 장기자랑대회, 마술공연, 한남대 댄스 동아리 공연,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무대공연과 함께 만들기 체험 등으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위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데, 특히 한남대학교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학과체험 및 동아리체험과 함께 경찰관, 119 구급대원 체험을 통하여 미래의 나를 꿈꿔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아이들이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경제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어린이벼룩시장 『오늘은 내가 CEO!』도 특별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 어린이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온가족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여 보고, 느끼고, 마음껏 뛰놀고, 벼룩시장, 체험부스 투어 등을 통한 아이들 자원봉사 시간도 챙긴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덕구 여성가족과(042-608-6561) 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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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에서 야생화 전시회 열린다
우리 야생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마중물 되다!
- 5월 3일~8월 2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야생화 특별 전시회´ 열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함께 5월 3일(화)부터 8월 2일(월)까지 세 달간 청와대 사랑채 기획전시실에서 `제3회 야생화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제3회 야생화특별전시회 이미지 [c-문화체육관광부]
제3회 야생화특별전시작 남아조끼 [c-문화체육관광부]
제3회 야생화특별전시작 뒷당의 [c-문화체육관광부]
제3회 야생화특별전시작 수저집과 버선본집. 조각보 [c-문화체육관광부]
제3회 야생화특별전시작 타래버선 [c-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도 함께하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 꽃, 우리 옷에 스미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통복식과 공예품, 전통조경 등을 통해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야생화가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꽃이 스며든 한국 전통복식*과 함께 실물 야생화를 실내에 전시했다.
* 전통복식: 의복, 옷고름, 댕기, 복건, 굴레, 노리개, 버선, 신, 주머니 등
실내 1층 기획전시실에는 부귀·사랑 등의 의미가 담긴 복식을 비롯해 염색 직물인 생초와 모시를 이용한 방장과 가리개 등을 전시해 외국 관광객들에게 정감 있는 우리 민족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터치스크린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전국의 야생화 명소와 인근 지역의 관광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사랑채 앞뜰은 설악산 모양을 본떠 조성한 석가산(石假山, 돌을 쌓아 만든 인공 산, 2014년 조성)과 함께 외국인이 좋아하는 모란·연꽃·도라지 등 부귀·사랑 등의 의미가 담긴 꽃으로 고풍스러운 전통 한국정원을 조성해 한국전통문화의 조형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4대 궁 및 종묘에서 열리는 `제2회 궁중문화축전(4. 29.~5. 8.)´과 `봄 여행주간(5. 1.~5. 14.)´이 있는 5월에는 `견화 액자 만들기´와 `민화 및 야생화 도안 채색하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우리 꽃을 더욱 친근하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산림청과 함께 협력해 청와대 사랑채에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야생화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고 정원문화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야생화 관광 자원화´ 사업을 통해 전국 곳곳에 야생화 관광명소 개발을 지원하는 등, 자연-생태 기반 관광 상품을 개발해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 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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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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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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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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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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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