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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조정팀 금2․은6․동3 획득
충주 조정팀 금2․은6․동3 획득
- 메달 11개 획득, 전국체육대회 전망 밝혀 -
충주 조정팀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화천 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2, 은6, 동3 등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올 10월 아산에서 치러지는 전국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했다.
▲ 충주시 조정팀 전국조정대회 메달 11개 획득
이번 대회에는 여자 일반부(6명), 남자 고등부(7명), 여자 고등부(8명), 남자 중등부(4명), 여자 중등부(1명) 등 총 26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을 걸고 각축전을 벌였다.
여자 일반부(충주시청 감독 유병철)는 더블스컬(2X)부문 조수잔ㆍ이수빈이 금메달, 쿼드러플스컬(4X)부문 이도연 등 4인과 경량급 싱글스컬(L1X)부문 정지혜가 각각 은메달, 무타페어(2-)부문 이도연ㆍ김수진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고등부(충주여고 감독 윤예근)는 경량급 싱글스컬(1X)부문 신다솔이 은메달, 경량급더블스컬(L2X)부문 신다솔ㆍ박채연, 쿼드러플스컬(4X) 부문 노서진ㆍ강해진ㆍ이다혜ㆍ김다정이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고등부(충주국원고 코치 임현민)는 더블스컬(2X)부문 유민상ㆍ김민수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을 겸하고 있는 중등부에서는 남자 중등부(충일중 체육부장 최암석)는 더블스컬(2X)부문 남경우ㆍ노무영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싱글스컬(1X)부문 노무영이 은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여자 중등부(칠금중 김도영 감독)는 싱글스컬(1X)부문 김예림이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봉구 체육진흥팀장은 “충주시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여자 일반부는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고,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충일중, 칠금중은 얇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금메달1, 은메달1을 따는 등 성적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상태로 충주시가 조정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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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혼인 신고, 이제 퇴근 후에도 할 수 있어요!
출생․혼인 신고, 이제 퇴근 후에도 할 수 있어요!
대덕구, 오는 6월부터 여권 업무에 이어 가족관계등록 수요 야간민원 창구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6월부터 매주 수요일에는 퇴근 시간 이후에도 출생신고나 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민원이나 증명서 발급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 대덕구, 오는 6월부터 여권 업무에 이어 가족관계등록 수요 야간민원 창구 운영(사진=대덕구청)
구는 일과시간에 구청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수요야간 가족관계등록 민원창구´를 운영한다.
수요야간 가족관계등록 민원창구는 근무시간 중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특화 서비스로 각종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은 물론, 혼인이나 출생, 개명신고 등 가족관계등록신고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되던 여권 야간 접수․교부 업무도 같은 날 볼 수 있으며, 수요야간 민원창구는 매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발딱행정´에 발맞춰 맞벌이 부부와 같이 평일 근무시간에 구청 방문이 어려웠던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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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녹색어머니회와 간담회 개최
대덕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녹색어머니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녹색어머니회(회장 김정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녹색어머니회(회장 김정래)와 간담회를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활발한 의견개진이 있었다.
또한 녹색어머니회 회장 및 회원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봉사 활동을 다짐했으며, 구에서도 캠페인 전개 및 스쿨 존 개선 사업 등 교통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행정력 집중과 지원을 약속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김정래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덕구녹색어머니회가 앞장서서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더욱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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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한 대덕구, 아동안전지도 현장 합동 조사 실시
아이들이 안전한 대덕구, 아동안전지도 현장 합동 조사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7일 회덕초등학교 일원에서 대덕경찰서, YWCA성폭력상담소, 학생, 교사,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안전지도 제작 민·관·학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 아이들이 안전한 대덕구, 아동안전지도 현장 합동 조사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통하여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에 대해 조사하고, 위험지역의 환경개선, 범죄예방의식을 고취하여 아동이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관·학이 합동으로 아동안전지도 현장조사를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환경을 개선하여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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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 브랜드 경쟁력 강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 브랜드 경쟁력 강화
- 기업(氣-Up) 포럼 개최,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 -
기업하기 좋은 도시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충주시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포럼을 개최했다.
▲ 충주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포럼 개최
30일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열린 기업(氣-Up)포럼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충주시의원,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정순일 기업인협회장, 유금천 여성기업인협회장을 비롯한 초청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방안 및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과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앞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에 이바지한 ㈜뉴텍컴파운드 고승덕 씨 등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또한 서충주 신도시 현황 및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육성 전략을 설명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충주시 주덕읍·대소원면·중앙탑면 일대 10.8㎢에 형성된 서충주 신도시는 기업도시와 첨단산업단지가 산업용지 100% 분양을 완료했고, 6월 준공예정인 메가폴리스 산업단지도 46%의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원년을 선포한 충주시는 그동안 13개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확고히 하는 한편, 새로운 사업 발굴과 연구개발을 통해 산업화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시는 특화도시 육성을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분야), 레드 바이오(의료ㆍ관광분야), 그린 바이오(농업분야) 등 당뇨 트라이앵글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중부내륙선철도,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조기 건설 등 인프라 확충과 끊임없는 투자환경 개선으로 충주라는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우량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삶의 가치를 담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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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면복지위, 다문화가정과 함께 캠핑 체험
중앙탑면복지위, 다문화가정과 함께 캠핑 체험
-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구현, 체험프로그램 지원 -
충주시 중앙탑면 복지위원회(위원장 유은수)가 29일과 30일 1박2일로 BFL플레이파크 캠핑장에서 다문화가정과 복지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핑 체험을 가졌다.
▲ 충주시 중앙탑면복지위 다문화가정과 캠핑 체험
복지위는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지난 4월 체험학습장 6곳과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첫 시작으로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가족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자연 속에서 즐기는 바비큐 파티, 글램핑(야영),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BFL플레이파크(주)는 글램핑과 바비큐 파티,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축구공을 무료로 제공했다.
유영복 대표는 “아이들에게 캠핑의 자유로움 속에서 꿈을 심어주고 싶다”며 지속적으로 캠핑시설의 제공을 약속했다.
참가자들은 모처럼 가족과 함께 눈을 맞추며 웃는 즐거운 1박2일을 보냈다.
두 아이를 둔 베트남이 고향인 엄마는 “아이가 너무 좋고 설레서 밤에 잠을 안 잤다”며 “한국의 교육열이 높고 문화가 달라서 걱정이 많은데, 한 걸음 한 걸음 한국정서에 동화될 수 있는 참 좋은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중앙탑면 복지위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체험교실을 10월까지 운영하고, 앞으로 저소득 가정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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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협의회 중앙탑면지부 발족
귀농귀촌협의회 중앙탑면지부 발족
충주시 중앙탑면 거주 귀농ㆍ귀촌인 35명이 지난 25일 귀농귀촌협의회 중앙탑면지부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유철수 씨가 지회장으로 선출됐고,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의 가교 및 멘토 역할을 다짐했다.
▲ 충주시 귀농귀촌협의회 중앙탑면지회 창립총회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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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운전면허시험장, 꽃피는 충렬사 만들다
충주운전면허시험장, 꽃피는 충렬사 만들다
- 충렬사 진입로 백일홍 꽃길 조성,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동참 -
충주운전면허시험장(장장 이승재) 직원들이 임충민공 충렬사 진입로 100m 구간에 백일홍을 식재했다.
▲ 충주시 운전면허시험장 백일홍 꽃길 조성
꽃길 조성은 달천동 주민센터의 올해 주요 추진사업 중 하나인 `마을마을 아름다운 달천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충주운전면허시험장이 동참하며 이뤄지게 됐다.
사적 제189호인 충렬사는 조선 후기 임경업(林慶業) 장군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임경업 장군은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도와준 명나라의 은의를 생각해 끝까지 절의를 지킨 인물로, 그 충절을 기리고자 숙종 23년(1697년)에 충렬사가 건립됐다.
사당 앞 좌측에는 유물전시관을 마련돼 그가 평생 사용하던 보검을 비롯한 유품을 진열해놓고 있다.
충열사는 학생이나 단체들이 많이 찾는 견학지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백일 동안 꽃을 피운다는 백일홍은 임장군의 충절을 되새기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이승재 충주운전면허시험장장은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아름다운 달천동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윤미 주민복지팀장은 “아름다운 마을가꾸기는 시민 모두가 화합해 꽃을 가꾸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꽃묘(꽃씨) 지원 등을 통해 주민 및 단체가 꽃을 가꾸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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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노은면 가신3리 창조마을 꽃길 조성
충주 노은면 가신3리 창조마을 꽃길 조성
- “우리 마을을 꽃피우자!” 백일홍 1만 포기 식재 -
충주시 노은면 가신3리 마을(이장 황태연)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꽃길 조성에 나섰다.
▲ 충주시 노은면 가신3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꽃길 조성
주민들은 마을로 들어오는 도로변과 명성황후 유허비 주변 2㎞ 구간에 백일홍 1만 포기를 식재했다.
함께 살아가는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자는 주인의식을 발로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꽃을 식재했다.
꽃이 피는 마을길은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함으로써 거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황태연 마을이장은 “농촌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득증대에도 보탬이 되는 창조적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꽃길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꽃으로 아름다움을 피워가는 창조적인 마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재천 노은면장은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이 정주여건 개선과 농촌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주민들과 합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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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 중장기계획 수립, 시민참여단과 협의체 및 정책추진단 구성 -
충주시가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협의체 구성
시는 형평성, 돌봄, 친환경, 소통의 가치를 지향한 여성친화도시 5개년 중장기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중장기계획에는 충주발전과 시민의 욕구를 포괄하는 비전, 목표, 추진전략을 포함하며, 여성 친화적 도시 가치 및 도시공간을 구축하는 충주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여성친화정책 시민참여단과 협의체를 구성ㆍ운영한다.
또한 시민 800명에 대한 주민 욕구도 조사,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아울러, 충주지역의 특성에 맞는 대표 브랜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정책추진단을 구성해 과제 발굴 워크숍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시는 간부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30일 여성친화도시의 정책참여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박종선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있어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동등한 참여와 혜택의 분배를 보장해 일상에서 성별차이가 없는 도시를 조성하는데 있다”며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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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충주시지회 자연정화 봉사활동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충주시지회 자연정화 봉사활동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충북지부 충주시지회(회장 권영원)가 지난 29일 세계무술공원과 탄금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및 부유물 제거 등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충주시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봉사활동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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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여국 기록전문가 2천명 서울서 만난다
190여국 기록전문가 2천명 서울서 만난다
9월 5~10일 코엑스 일원`2016 ICA 서울 총회´개최
유네스코 주관 세계 3대 문화행사 중 하나로 우리나라를 기록문화강국으로 부상시킬 `2016 ICA(세계기록관리협의회) 서울총회´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상진)과 ICA 공동주관으로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일원에서 열린다.
▲ 190여국 기록전문가 2천명 서울서 만난다(사진=행자부)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2016 ICA 서울총회 준비기획단´은 26일 D-100일(28)을 맞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에서는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을 총재관(總裁官, 실록편찬 총책임자)으로 한 성공개최 기원 봉과의식(封裹儀式, 실록을 함에 넣는 전통의식)을 가졌다.
<ICA(International Council on Archives) 는 지난 1948년 유네스코 주최 기록전문가회의 결의로 창립된 기록관리 분야 최대 국제기구로 현재 190여 개국, 1,500여 회원(국가, 협회, 기관, 개인) 활동 중이며,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어 기록관리 올림픽이라고 불린다.>
전 세계 190여 국 대표단을 비롯한 기록관련 기구, 관련 전문가, 학계, 산업계 등 총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이번 총회는 중국 및 말레이시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개최되며,
주제인 `기록, 조화와 우애´(Archives, Harmony and Friendship)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미래 정보자원인 기록관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의 면모를 살려 디지털기록의 중요성과 대응방향을 집중 논의함으로써, 기록관리를 또 하나의 행정한류로 확산시킬 전망이다.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 우리나라는 2004년 박물관총회(ICOM), 2006년 도서관총회(IFLA)에 이어 유네스코가 주관하는 3대 문화총회를 모두 개최하게 되어 문화강국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회기간 동안 국제회의, 특별강연, 250여 편의 학술발표, 특별세션 등의 주요행사와 함께 산업전, 기록전시회, 기록문화탐방 등도 마련된다.
기록보존의 최신 기술과 디지털 기록의 미래를 한눈에 보여 줄 산업전에는 국내외 관련기업의 100여개 부스와 국립중앙도서관·장서각·외교부 등 60여개 공공기관 부스가 운영된다.
산업전에서는 우리나라 기록관리 선진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려 기록관련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우리나라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13개나 보유한 국가(세계 4위, 아시아1위)로 기록전시회에는,
`조선왕조의궤´, `훈민정음´, `새마을 운동´등의 전시와 함께 전통 기록관리의 정수라 일컫는 `조선왕조실록´의 편찬과정과 보존 방법을 영상과 기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국난극복과 경제발전과정, 대한민국의 미래 관련 전시가 마련된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ICA 성공기원 봉과의식(封裹儀式)은 실록 대신 ICA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의 고유문, ICA 의장의 축하 메시지, 이상진 국가기록원장, 남영준 ICA 자문위원, 나라기록 넷띠의 성공기원 메시지를 붉은 비단에 싸서 함에 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2016 ICA 서울 총회 개최를 계기로 국내 기록관련 제도, 정책, 산업 등 제반환경을 재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개최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 기록관련 리더십을 발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총회 개최 기간 동안 열리는 산업전을 통해 전자기록관리 등 국내 기록관련 우수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기록 한류 전파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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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행복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충주시, 아동행복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 아동청소년분과 주관,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구현 -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27일 오전10시 충주여성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아동행복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 충주시 제1회 아동행복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포럼에는 아동복지시설 및 아동관련 유관기관 종사자, 방과 후 돌봄교실 종사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친화도시에 대해 함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웅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상임위원의 발제로 아동권리에 대한 국가적 추이와 과제에 대해 살펴봤다.
또한 아동행복을 위한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해 류재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사회복지학전공 교수가 발제하여 아동관련 분야 담당자들의 2분 발언 및 질의응답의 형태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아동청소년분과는 아동의 권리증진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충주공용버스터미널과 무술공원에서 아동권리증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이어 6일과 7일에는 아동권리 증진캠프의 진행을 통해 아동들 스스로의 권리에 대해 인식시키며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충주를 조성하기 위해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윤장연 아동청소년분과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되짚어보고, 아이들 스스로가 권리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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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협 충주시지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협약
충주시-농협 충주시지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협약
- 임형수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본부장 `명예이장´ 위촉 -
충주시와 농협중앙회 충주시지부가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 농협 충주시지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기업대표나 단체장·기관장 등을 농촌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해 농촌과 단체(기관)간의 상호 교류를 통해 마을 숙원사업 등을 지원해 농촌마을을 활성화 하는 사업이다.
1사1촌 자매결연의 새로운 형식으로, 도농협동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27일 주덕읍 매남마을(이장 박래영)에서는 임형수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본부장을 매남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마을주민과 농협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길형 충주시장이 직접 임형수 명예이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매남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인과 도시민이 동반자 관계로 함께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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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앙성탄산온천 휴양대축제 개막
제19회 앙성탄산온천 휴양대축제 개막
- 오는 3일부터 사흘간 열려, 가족과 함께 힐링을 -
국내 탄산온천 중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의 고장 충주시 앙성면 일원에서 `제19회 앙성탄산온천 휴양대축제´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다채롭게 펼쳐진다.
▲ 충주시 앙성탄산온천 휴양대축제
앙성온천은 지하 700m 깊이의 땅 속에서 용출되는 약알칼리성 탄산수온천수로 요통, 어깨 결림, 냉증에 특효가 있으며,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고 피로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4일 오후 7시 여는 마당에서는 중앙경찰학교 캄보밴드 공연과 신세대 트로트 가수 금잔디, 컬쳐하우스, 건아들 등 유명 가수들의 흥겨운 노래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를 선보인다.
캠핑체험과 캠핑요리경연대회,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어린이 물 놀이터 에어바운스를 설치하고, 열기구체험, 어린이 카약대회 등이 열린다.
또한 `나의 어머니 그리고 물과 자연´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가 어머니 상상나라에서 진행되며, 맨손 물고기잡기와 게릴라이벤트, 야간에는 7080 포크음악 공연과 가족영화도 상영된다.
행사기간 동안 진행하는 캠핑체험은 4만원의 참가비를 받아 참가팀 전원에게 앙성 일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되돌려 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캠핑객들을 위한 간이 식기세척장, 일반 쓰레기봉투와 음식물 쓰레기봉투, 전기 제공과 함께 광장 내 화장실을 개방하며, 광장 옆 주차공간도 손쉽게 이용가능하다.
매일 저녁 캠핑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온천 입욕권 등 다양한 경품을 건 캠핑 요리대회는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우재규 앙성온천관광협의회장은 “가족단위로 캠핑과 함께 물놀이, 체험행사 등도 해보고, 시원한 탄산온천욕과 앙성 참한우도 즐기며, 바쁜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확 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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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 전국 미분양 53,816호, 전월대비 0.1% (29호) 감소
4월말 전국 미분양 53,816호, 전월대비 0.1% (29호) 감소
준공후 미분양(10,525호)은 전월대비 0.1% (7호) 증가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4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3,845호)대비 0.1%(29호) 감소한 총 53,816호로 집계되었으며, 준공후 미분양은 4월말 기준으로 전월(10,518호)대비 0.1%(7호) 증가한 10,525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2016년 4월)(사진=국토부)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22,345호로, 전월(23,300호) 대비 4.1%(955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31,471호로, 전월(30,545호) 대비 3.0%(926호) 증가하였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7,753호)대비 556호 감소한 7,197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46,092호) 대비 527호 증가한 46,619호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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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에 한국형 전자정부 전파 본격화
튀니지에 한국형 전자정부 전파 본격화
튀니지 반부패부 장관 방한, 전자정부 양해각서 체결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튀니지의 공직‧굿거버넌스‧반부패부 장관과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튀니지의 공직‧굿거버넌스‧반부패부 장관과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사진=행자부)
이번 협약은 튀니지 정부가 한-튀니지의 전자정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적극 요청하여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이며, 카멜 아야디 반부패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성사되었다.
튀니지는 우리나라가 1987년부터 2015년까지 총 6,500만불의 공적개발원조(ODA)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국가로, 삼성SDS가 진출하여 ´13년 종료된 `튀니지 전자조달시스템(Tunisia On-line E-Procurement System, TUNEPS)´은 ´15년 10월 `열린정부 파트너쉽(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에서 공공서비스 개선 지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프로젝트 사업으로 국민참여 및 부패방지를 위한 시스템(국민신문고) 구축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튀니지는 유엔 전자정부 평가에서 아프리카 지역 1위를 달성(´10년, ´14년)한 바 있고, 아프리카에서는 드물게 사이버 대학이 있을 정도로 정보화에 관심이 많은 나라이며,`스마트 정부 2020 계획´을 통해 행정현대화와 정보시스템 현대화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튀니지 국영TV에서도 관심을 갖고 양해각서 행사를 촬영하였으며,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아프리카에서 전자정부로 제일 앞선 튀니지와 양해각서를 계기로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전자정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이번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 체결로 튀니지에 한국의 전자정부 모델과 보다 많은 전자정부 시스템이 전파되어 우리 기업 진출이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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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뛰며 화합해요”...자원봉사자 한마음체육대회
“함께 뛰며 화합해요”...자원봉사자 한마음체육대회
-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화합의 장 마련 -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26일 오전 10시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 주요내빈과 자원봉사자 및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한마음체육대회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1992년 개관 이래 최다인 자원봉사자 2,600여명을 보유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경로식당 무료 급식, 재가결식노인 도시락 배달, 제빵봉사, 사례관리, 희망 나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오랜 봉사활동으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시장·시의회의장·국회의원 표창장 및 기관장의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자 간 화합과 동기부여를 위한 체육대회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시장 표창장을 수상한 권선자 씨는 “타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내 스스로가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봉사자와 함께 웃고 뛰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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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환경오염 배출업소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 실시
대덕구, 환경오염 배출업소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 실시
대기, 수질, 소음, 악취 등 분야별 맞춤형 기술지원 호평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오염물질 관리가 취약한 환경오염 배출업소 18개소에 대하여 맞춤형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하여 관련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 전문가, 주민들과 기술지원 사업장에 방문하여, 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시설운영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 전문가, 주민들과 기술지원 사업장에 방문하여, 배출시설 운영에 대하여 진단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기술지원은 그동안 환경분야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악취나 폐수 등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영세사업장과 신규사업장을 중심으로 선정해 각종 방지시설에 대한 진단 및 직정 운영방법과 함께 노후시설의 개선방안 제시, 환경법령의 이행지도, 자율점검 참여 등 전반적인 환경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위하여 분야별 공무원 4명과 (사)환경보전협회 2명, 해당지역 주민 4명 등 10명으로 이루어진 민·관·전문가 합동 기술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공정상 문제점 진단 및 법령개정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업체에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알차게 추진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전했다.
양당석 환경과장은 “사업장의 전문인력과 이해부족으로 인한 부실운영과 법령위반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며 “단속 위주의 배출업소 관리에서 탈피,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에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로 환경행정 서비스 질을 높여 기업 경쟁력 제고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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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사민정 상생협력 엔진´본격 가동
대덕구, `노사민정 상생협력 엔진´본격 가동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16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구청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16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회의에서는 ▲ 2016 노사민정협의회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부의 안건으로 ▲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안) ▲ 노사문화 우수기업 견학(안) ▲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워크숍 개최(안)을 심의 의결했다.
대덕구 노사민정 협의회는 대전시 자치구로써는 처음으로 2012년 노사민정협의회 조례를 제정, 좋은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사회적 책임 실천 」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 근로자는 사용자와 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노사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 나누기 실천 및 노사관계 안정에 협력 ▲ 기업경영자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선진 노사관계 정립 및 구민의 일자리 창출 노력 ▲ 주민대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 공감대 형성과 「통합과 섬김으로 희망대덕 건설」에 동참 ▲ 정부기관 및 대덕구는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지역경제 발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다는 내용을 선언문에 담아 실천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사관계가 안정되어야 고용이 안정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 만큼 노사민정이 상생 협력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실천 확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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