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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폭염대응 종합대책회의 개최
대덕구, 폭염대응 종합대책회의 개최
이번 회의를 통해 폭염상황관리와 대응체제를 재확인하고 노약자, 거동불편자에 대한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전화나 방문을 통해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무더위쉼터에는 평일 뿐만 아니라 야간이나 휴일에도 개방토록 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옥외작업장에 대해서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준수하도록 했다.
▲ 무더위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폭염종합대책본부에서 합동T/F팀을 중심으로 관련부서 재난담당자와 폭염대응 종합대책 회의를 개최함.(사진=대덕구청)
아울러, 구 관계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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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없다”...충주 수안보면 합동소방훈련
“안전불감증 없다”...충주 수안보면 합동소방훈련
충주시 수안보면사무소가 9일 직장자위소방대, 수안보119안전센터 소방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 내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충주시 수안보면 합동소방훈련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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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이 변한다”산척면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농촌이 변한다”산척면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 소림마을 등 3곳, 주민역량 강화 및 건강한 마을공동체 형성 -
충주시 산척면은 주민 스스로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로 한적한 시골마을이 시끌벅적하다.
▲ 충주시 산척면과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사업은 우리가 사는 마을의 이웃이 함께 모여 공간․시설의 조성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소통․화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3월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산척면은 소림마을 명품마을길 만들기, 서곡마을 꽃동산․꿈동산 마을만들기, 월현마을 애국동산 만들기가 선정됐다.
소림마을은 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안길에 산수유나무를 심어 밋밋하고 황량한 마을안길을 정감 넘치는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서곡마을 또한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주민 스스로 단결이 돼 묘목 경매 사이트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한 연상홍을 진입로에 심어 멋진 경관을 연출했다.
사업비는 3백만원으로 다소 부족했으나, 주민들 스스로가 방법을 찾아내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월현마을은 나라의 의미가 퇴색되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국기게양대 20대를 가가호호 설치하는 애국동산 만들기에 나섰다.
농사일도 뒤로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사업을 마쳐야 된다는 일념으로, 이른 새벽부터 흙을 파고 시멘트와 모래를 섞어 넣고 국기게양대를 설치했다.
국기를 게양하는 그 순간, 주민들의 가슴속에는 “아~대한민국” 나라 사랑이 용솟음쳤다.
월현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적으로 2차, 3차 애국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태규 산척면장은 “함께 가꾸는 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의 뜻과 힘을 모으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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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호응 높아
어린이집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호응 높아
- 충주시립도서관, 예절교육 및 독서 프로그램 운영 -
충주시립도서관(관장 백인욱)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도서관 단체견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충주시 충주시립도서관 어린이집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단체견학은 △도서관 이용방법(예절교육) △자료실 안내 △책 읽어주기(동화구연) △자유독서로 도서관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과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20명 이하의 단체를 대상으로 매주 화·수·목 3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2시간 정도 운영되고 있다.
참가신청은 견학 희망일 2주전에 전화(850-7401)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를 참고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단체견학에 213개 어린이집에서 3,582명이 다녀갔고, 올해는 지난 5월까지 93개소 1,455명이 도서관을 찾아 단체견학 프로그램이 인기를 더하고 있다.
안창숙 사서팀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직접 견학하고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깨닫기 바란다”며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서로 즐겁고 유익하게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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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단오 맞아`계족산 무제´개최
대덕구, 단오 맞아`계족산 무제´개최
9일 계족산 봉황마당서 대덕구민 평안기원 한마당 열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9일 계족산 봉황정에서 단오를 맞아 지역의 전통 민속 문화를 되살리고, 구민의 평안과 단비를 기원하는`계족산 무제´를 개최했다.
▲ 대덕구, 단오 맞아`계족산 무제´개최(사진=대덕구청)
▲ 대덕구, 단오 맞아`계족산 무제´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계족산 무제 행사를 위해 많은 지역주민과 대덕구 풍물단이 용화사 앞 약수터에 모여 풍장(風葬)을 치고 샘굿을 펼쳤으며, 봉황정 정상에 올라 민속예술단 우금치의 살풀이춤과 붓사위, 무제 등의 기원행사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단오를 맞아 우리지역의 전통문화를 주민과 함께 복원하고 이어가는 뜻깊은 민속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덕구가 대전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7년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계족산 무제는 문헌상 세종실록지리지에 등장하는 500년 이상 된 전통민속행사로, 하지가 지나고 초복이 다가오도록 비가 오지 않으면 계족산 기슭의 온 마을 주민들이 모여 비를 기원하던 기우제에서 유래됐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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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경비 확대...지역문화 육성 도모
충주시 교육경비 확대...지역문화 육성 도모
- 지역예능 꿈나무를 위해 교육경비 7천만원 추가 지원 -
충주시가 지역문화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예능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을 확대했다.
▲ 충주시 지역예능 꿈나무들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확대
시는 당초예산에 9천만원을 편성해 지원했고, 1회 추경에 7천만원을 추가 편성했다.
학생들이 전통국악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문화도시로서의 육성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국악관현악의 교현초등학교, 둥당기 가야금 교실을 운영하는 목행초등학교, 취타부를 운영하는 충일중학교, 충주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칭밴드의 한림디자인고 등 총 16개 학교가 교육경비 1차 혜택을 받았다.
시는 다수의 학교에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예산이 부족해 교육에 어려움이 있다고 건의함에 따라 1회 추경예산에 7천만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교현초등학교 등 11개 학교에 지원돼 학생들의 배움의 갈등을 해소하게 된다.
시는 교육경비 지원과 관련 지역발전 기여도, 교육 효과성, 사회적 약자 배려, 사업계획의 적절성을 면밀히 파악하고 피드백하여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림디자인학교 관계자는 “학교 밴드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칭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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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6월 여름철 재난대비`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덕구, 6월 여름철 재난대비`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9일 제243차 안전점검의 날, 물놀이 안전사고, 교통안전 등 안전예방 홍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9일 신탄진역 일원에서 물놀이 사고, 폭염대비 등 여름철 재난대비 안전캠페인 홍보를 위한 제24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 안전점검의 날, 물놀이 안전사고, 교통안전 등 안전예방 홍보(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도로교통공단대전충남지부, 교통안전공단중부지역본부, 모범운전자회대덕지회, 대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법인분과 대덕구지회 등 70여명이 참여하였다.
또한 신탄진역을 찾은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 홍보물 ▲ 풍수해보험 안내 및 물티슈 ▲ 폭염대비 건강수칙 안내문을 나누어 주며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친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주길 바라며, 구민 모두가 안전 불감증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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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물 절약·수(水)사랑 캠페인 전개
충주시, 물 절약·수(水)사랑 캠페인 전개
- 물 절약 실천 공감대 형성 및 생활화 유도 -
충주시가 9일 오후2시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제고와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물 절약·수(水)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 충주시 물 절약·수(水)사랑 캠페인 전개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기후변화와 각종 산업활동, 일상에서 쉽게 소비하는 물 사용 낭비로 인해 심각해져가는 물 부족 현상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다.
또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율적인 물 절약 방법을 홍보해 물 절약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생활화를 유도하고 자원으로서의 물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충주시 상수도과 직원들은 캠페인을 통해 충주를 찾는 외지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 홍보를 위한 전단지, 스티커, 기념품을 나눠줬다.
아울러, 새로운 디자인과 QR코드를 접목한 전국 최고 품질의 병입 수돗물인 달래수를 제공하며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수돗물임을 홍보했다.
김태호 상수도과장은 “먹는 물과 자원으로서의 물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는 소중한 행사였다”며 “물 절약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달래수가 청정삶터 물의 도시인 충주시의 상징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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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해충 방역´ 맞손...봉방동 자율방역단 발대
`위생해충 방역´ 맞손...봉방동 자율방역단 발대
- 새충주새마을금고-봉방동새마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
충주시 봉방동 소재 새충주새마을금고 본점에서는 9일 위생해충 방역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되고 자율방역단 발대식이 열렸다.
▲ 충주시 새충주새마을금고 자율방역단 발대식
이날 발대식에는 새충주새마을금고 임원진들과 봉방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식ㆍ이미애)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방역단 운영에 뜻을 모았다.
자율방역단은 새마을협의회가 주최가 되어 6월부터 9월말까지 봉방동 전역에 대해 분무소독을 실시한다.
새충주새마을금고는 방역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봉방동주민센터(동장 우태희)는 방역약품 지원과 방역지도를 담당한다.
봉방동 자율방역단은 지카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발대식 이전인 지난 6일부터 하천변, 풀섶, 교각 밑, 축사, 하수도 등 취약지역과 모기관련 민원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분무소독을 실시해 오고 있다.
김준수 이사장은 “새충주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1997년부터 연막소독사업을 시작했고, 2006년부터는 새마을협의회에 위탁해 가가호호 방문 분무소독을 해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금고, 지역서민 금융기관을 대표하는 금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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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화재취약 대상자 모의훈련
충주, 화재취약 대상자 모의훈련
-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지역센터-충주소방서 공조 -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지역센터가 9일 충주소방서와 협력해 중증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화재모의훈련을 실시했다.
▲ 충주시 충주종합사회복지관 화재모의훈련 실시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화재, 가스사고 등이 발생하였을 때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이 상황을 인지하고 119 신고 등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알림시스템을 구축하고 2013년부터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화재 모의훈련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상황을 연출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화재, 가스누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중증장애인의 대비요령 및 대처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상가정의 응급안전기기의 실제 작동상황 체크를 통해 담당자의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습득 및 충주소방서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최성진 관장은 “충주소방서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중증장애인의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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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방지´홀로노인 안부 묻는 우유배달 인기
`고독사 방지´홀로노인 안부 묻는 우유배달 인기
-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노인 10가구 우유 지원 -
정이 넘치는 우유 배달로 건강도 챙기고 안부도 묻는 사업이 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 충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노인 10가구 우유 지원
충주시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월 1일부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시작해 관내 홀로노인 10가구에 우유를 지원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혼자 사는 노인들이 주위의 무관심 속에 세상을 떠나는 고독사를 막기 위해 시작됐다.
우유 배달원이 매일 아침 우유를 배달하면서 우유가 2개 이상 쌓여있으면 곧바로 주민센터에 연락해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우유를 전달받은 최모(80세) 노인은 “빈혈로 어지럼증이 잦아 우유를 마시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마시지 못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지원에 너무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종수 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신속 지원에 나서자는 차원에서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수혜대상을 늘리며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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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수원시 권선구지회 자매결연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수원시 권선구지회 자매결연
- 발전방안 모색 및 동반자 관계 정립 -
(사)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가 9일 수원시 권선구노인회지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 충주시지회 수원시 권서구노인회지회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수원 화성 축성 220주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기념해 권선구지회가 평소 충주시지회의 폭넓은 활동과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에 반해 초청대상 1순위로 선정하면서 앞으로 함께할 동반자로 언약하는 계기가 됐다.
두 지회는 자매결연을 통해 행정, 문화, 체육, 관광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로 지회 간 발전방안 모색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았다.
앞서 지난 5월 20일 권선구 이종화 지회장과 노인회원 130여명이 충주시를 방문해 홍병호 충주시지회장을 면담하고 중앙탑 등 관광명소를 탐방했다.
9일 충주시지회 간부 및 분회장 40여명이 수원을 찾아 협약을 체결했고, 화성을 둘러보는 등 수원시 관광명소를 탐방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두 지회는 향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노인복지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자로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을 다짐했다.
홍병호 충주지회장는 “산수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충주시를 수도권에 널리 홍보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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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빠와 자녀 우리가족 배드민턴 운영
건강한 아빠와 자녀 우리가족 배드민턴 운영
-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일과 가정 양립의 중요성 계기 마련 -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가족 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아빠와 자녀 우리가족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12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 충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건강한 아빠와 자녀 우리가족 배드민턴 운영
우리가족 배드민턴은 4일을 첫 만남을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호암제2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주말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일과 가정 양립의 중요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버지ㆍ자녀 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 한해 실시되는 체육활동은 자녀의 집중력, 성취감 향상에 도움을 주며, 아버지의 자녀양육 참여기회를 제공해 아버지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주말 아침, 자녀와 함께 배드민턴을 통해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남미옥 센터장은 “아버지ㆍ자녀 돌봄 프로그램뿐 아니라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가족교육사업, 가족상담사업 등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더 나아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사업 추진으로 여성 양육부담 경감을 통한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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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뷰티 분야 규제개혁 간담회 열어
충주시, 뷰티 분야 규제개혁 간담회 열어
- 이용, 미용, 피부관리 등 분야 종사자 및 전문가 초청 의견수렴 -
충주시가 규제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규제 최전선´을 겨냥한 분야별 규제개혁 간담회로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충주시 뷰티 분야 규제개혁 간담회
시는 간담회 연간 일정을 수립해 오는 4월부터 매월 간담회를 갖고 있으며, 8일 뷰티 분야 간담회는 지난 4월 측량분야에 이은 두 번째이다.
간담회에서는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개념교육을 통해 규제개혁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시민들의 규제개혁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해와 공감대를 구축했다.
특히, 규제개혁 개념교육은 간담회 이후 경제현장으로 돌아간 시민들이 규제를 인지하는데 도움을 줘 시민 스스로 규제 개선을 요청할 수 있도록 시민을 규제 발굴 요원화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4월 측량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13건의 규제, 영업애로를 발굴해 해당 부서에 자치법규 검토 및 개선을 요청한 바 있다.
자치법규 외에도 관련 법령을 심도있게 검토해 상위법 개정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가 이뤄지고 있으며, 조만간 현장에서도 규제개혁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규제개혁 분야별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는 한편, 규제 발굴 경로를 다각화하고 발굴된 규제개선 안건은 부서별로 즉시 검토해 속도감 있는 규제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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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가소득 100% 증진 합동토론회
충주시 농가소득 100% 증진 합동토론회
- 관계공무원 및 농업인단체 머리 맞대, 특화작물 집중 육성 -
충주시가 8일 시청 8층 기업의 전당에서 농가소득 100% 증진을 위한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 충주시 농가소득 100% 증진을 위한 합동토론회 개최
토론회에는 충주시 농업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및 집중육성 품목 선정 등을 주제로 업무관련 국․과장 및 농업인단체 3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주시 주요 품목인 충주미소진쌀, 충주사과, 하늘작복숭아, 충주한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임대 시설하우스 사업 확대와 당뇨에 좋은 방울양배추 보급, 딸기묘 생산단지 육성, 보리와 호밀 등 동계작물 재배면적 확대, 선도농가 집중 육성, 친환경농산물 확대 생산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사업들이 충주의 특화작물로 집중 육성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정기적인 토론회를 개최하며 농가소득 100% 증진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토론회 및 의견수렴을 거쳐 농가소득 100% 증진 10개년 추진계획 연구용역을 완료했고, 2016년에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18개 사업, 63억의 부서별 중점사업을 선정·추진하고 있으며,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예산확보에도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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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안전뮤지컬 점핑 공연
충주시, 어린이 안전뮤지컬 점핑 공연
- 충주의 새싹 EQ능력함양 제고 -
충주시가 어린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눈높이에 맞춘 안전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다.
▲ 충주시 번개맨과 함께하는 안전뮤지컬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진흥시키기 위한 안전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안전뮤지컬을 기획했다.
시는 9일부터 10일까지 충주학생회관에서 영유아의 EQ능력을 함양하고 안전 의식을 심어주고자 번개맨과 함께 하는 안전뮤지컬 `점핑´을 공연하고 있다.
지역 내 어린이집 128곳, 유치원 46곳 등 3천여명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오전 10시10분부터 1일 3회씩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상황을 안전하고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번개맨이 신나는 춤과 율동으로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내용이다.
딱딱한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호응도가 높다.
시는 지난해에도 EBS에서 방영됐던 아동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를 캐릭터 뮤지컬로 공연화해, 아이들에게 교통안전, 전기안전 등 각종 안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줬다.
박미정 보육팀장은 “안전뮤지컬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자라나는 지역 내 영유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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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만 충주시장학회 이사장 1억 기부
권용만 충주시장학회 이사장 1억 기부
- 충주시 인재양성 장학기금 조성 활력 -
권용만 충주시장학회 이사장이 충주시 인재육성 기금 조성을 위해 1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충주시 권용만 충주시장학회 이사장 1억 기부
충주시장학회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권용만 이사장은 충주시장학회 창립회원으로, 지난해 7월 이사장으로 취임한 후 우리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참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충주시장학회는 지난 2010년 장학기금 100억원을 달성했지만 금리하락으로 인한 이자수입의 감소로 장학금 지급액이 매년 크게 줄어들었다.
장학기금의 출연 부재와 금리하락으로 장학금 지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권 이사장의 장학금 기부는 충주시장학회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권용만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 및 장학회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출연했다”며 “새로운 이사진이 충원되면 본격적인 기금확충을 위해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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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종합민원실 내`아가사랑방´마련
대덕구, 종합민원실 내`아가사랑방´마련
지난 7일부터 구청 방문 임산부와 아기에게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7일부터 구청을 방문하는 임산부 및 아기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아가사랑방(수유실)을 설치하고 개방했다.
▲ 대덕구, 종합민원실 내 `아가사랑방´ 마련(사진=대덕구청)
▲ 대덕구, 종합민원실 내 `아가사랑방´ 마련(사진=대덕구청)
아가사랑방은 종합민원실 내에 10㎡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사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아기를 위한 쇼파와 쿠션, 기저귀 교환대, 전자렌지 등이 갖춰져 있어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엄마가 편안하고 안락한 상태에서 모유수유 및 분유를 먹이며 아기를 돌볼 수 있는 공간 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사랑방 같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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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습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대덕구, 학습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
구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7개 과제 발표, 구정 발전 밑거름 될 것으로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자율적인 학습문화 확산과 구정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여러 분야 연구를 수행한 학습동아리의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학습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발표대회는 대덕구에서 운영 중인 19개 학습동아리 가운데 선진사례 벤치마킹과 자료수집 등을 통하여 얻어진 연구 성과에 대해 지난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7개 팀이 참여했다.
발표내용은 `VR기법을 활용한 계족산 체험´, `겨울에도 행복한 중리 행복길´, `주민과 함께하는 대덕형 4계절 축제´, `쓰레기는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자´, `스트레스 최소화 방안´, `역사 속의 행정 사례를 통한 바람직한 공직상´, `관광도시 대덕을 위한 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에 발표된 연구 성과물은 전반적으로 우수했으며, 제시된 시책들은 구정 발전을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모임을 더욱 활성화시켜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그 동안 조직 내 자율적인 학습문화 확산과 토론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화된 업무연찬 토론회 등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연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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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이 행복한 희망 대덕구, 함께 만들어요!
아동들이 행복한 희망 대덕구, 함께 만들어요!
8일 지역아동센터장들과 소통의 날 운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와동 소재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장들과「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의 날」운영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8일 와동 소재 나눔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장들과「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의 날」운영(사진=대덕구청)
이번 소통의 날은 열악한 처우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헌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장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들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어려운 아동들의 방과후돌봄 문제는 구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효율적으로 해결할 사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제도적인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인지 모색해보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대덕구-한남대 외국어교육 멘토링사업에 지역아동센터 아동 참여시 외국어교육에 대한 열정 있는 아이들이 추천될 수 있도록 하여 아동들의 꿈 실현 동기와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을 보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야 말로 우리의 미래 대덕구 꿈나무를 키우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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