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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체육계는 `국가대표´ 풍년
충주시 체육계는 `국가대표´ 풍년
- 육상2, 복싱3, 승마1 등 국대 6명 선발돼 -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는 체육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6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경사를 맞았다.
▲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는 체육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6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경사를 맞았다.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이승윤(육상), 유진(육상), 최진선(복싱 -60kg)과 충주공고 출신 복싱 김인규(한국체대 –52kg), 주니어 국가대표 이수민(충주공고 2년 –48kg), 승마 주니어 국가대표 이수민(충주여고 3학년) 등이 그 주역이다.
7월 1일부터 5일까지 경북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4회 KBS배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유진 선수와 이승윤 선수는 400m 계주와 1600m 계주 국가대표에 선발돼 2016 한중일친선육상대회에 참가했고, 9일부터 열리는 일본 오사카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해 한국 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최진선 선수(-60kg)는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중국 귀양에서 열린 2016 차이나오픈국제복싱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충주공고 출신 한국체대 4학년 김인규 선수는 지난 16일부터 아제프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최종선발전에서 선전했지만 아쉽게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했으나, 현재 대한민국 복싱계의 대표적인 선수이다.
전국을 호령하고 있는 복싱의 기대주 이수민 선수는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러시아 야쿠츠크(사하공화국)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 한국대표로 출전해 국가와 개인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수민 선수는 5월 23~24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대명컵 국제장애물승마대회 겸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지봉구 체육진흥팀장은 “내년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을 계기로 충주시체육이 더욱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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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 주민들, 꽃동산 조성 발 벗고 나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 꽃동산 조성 발 벗고 나서
-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쓰레기 간 데 없고 봉숭아 만발 -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 예쁜 봉숭아 꽃동산으로 바꿨어요!”
▲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이 잡목이 우거지고 건축자재 및 쓰레기 무단투기 몸살을 앓고 있던 이곳을 당저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아름다운 봉숭아 꽃동산으로 꾸몄다.
서충주신도시 내 학교부지 1만3천여 ㎡에 봉숭아가 가득하다.
지난해 잡목이 우거지고 건축자재 및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이곳을 당저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아름다운 봉숭아 꽃동산으로 꾸몄다.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자존감이 커지면서 올해부터는 미개발 부지 200여 곳의 공터를 건축이 완료될 때까지 꽃동산으로 조성하자고 뜻이 모아졌다.
쓰레기 투기도 없애고 볼거리 제공으로 쾌적한 환경의 서충주신도시를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윤길 당저마을 이장은 “꽃동산 조성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과 미관개선에 따른 쾌적한 환경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일제 강점기에 민족의 한, 민족의 염원을 상징했던 아름답고 향토적인 봉숭아꽃을 소재로 한 `봉숭아꽃잔치´가 충절의 고장 충주 대소원면사무소 광장 일원에서 오는 8월 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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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라바랜드´ 개장 두 달 만에 6만 명 돌파
`충주라바랜드´ 개장 두 달 만에 6만 명 돌파
- 무술공원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
지난 4월 29일 개장한 충주라바랜드가 개장 두 달여 만에 방문자 6만 명을 돌파했다.
▲ 지난 4월 29일 개장한 충주라바랜드가 개장 두 달여 만에 방문자 6만 명을 돌파.
특히, 개장 직후 30%에 불과하던 타지역 방문자수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월 들어서는 50%를 넘어서고 있어 외지 관광객 유치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휴대폰을 활용한 개인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충주라바랜드의 이용후기가 소개되면서 입소문을 통해 짧은 기간 내 지역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도 널리 소문이 난 효과로 보여진다.
그동안 우리지역에 어린이를 위한 마땅한 놀이시설이 없어 휴일이면 아이들을 데리고 멀리 타 지역의 놀이시설을 이용해야 했던 충주시민들은 휴일뿐 아니라 저녁시간 대에도 라바랜드를 이용하고 있다.
6월부터는 새롭게 편성된 마술쇼, 미니로봇댄스 등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볼거리를 마련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만족도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기섭 관광시설팀장은 “라바랜드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및 놀이기구의 업데이트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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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군민과 약속 100%실천에 총력”
음성군은 6일 이필용 군수 주재 하에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군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음성군은 이필용 군수 주재 하에 2016년 상반기 군수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군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 군수의 공약사업은 “미래를 창조하는 중부권 핵심도시 음성”이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총 42건의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환경 유해물질 배출 사업장 점검, ▲사곡지구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음성군 수박공정육묘장 증설, ▲희망택시제 도입 운영, ▲감곡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감곡 전철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총 6건의 사업은 완료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육성, ▲교육강군 육성, ▲안전한 음성군을 위한 통합관제 센터 운영,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독거노인 공동 주거제 추진 ▲농업 명품 브랜드 육성 등 6건의 사업은 이행중이며, 25건의 사업은 정상추진 중이다.
아울러 정상추진 중인 사업 중 ▲오갑천 하천환경 조성사업 등 6건의 사업은 올해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현재 지연사업 2건과 미착수사업 3건에 대한 조속한 해법 마련으로 해당 사업의 정상추진과 모든 사업의 진행속도 가속화를 통해 예정된 시기에 사업 완료하는 등 신뢰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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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음성군은 6일 음성체육관에서 제2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 음성군은 음성체육관에서 제2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를 개최.
음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종숙)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천고풍 설장고반의 식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에는 이필용 음성군수, 음성군의회 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협의회원, 일반 여성 600여명이 함께 참여해 단체별 기수입장, 유공자 표창, 회원 시화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을 세운 소비자교육중앙회 음성군지회 윤영숙 회원을 비롯한 14명은 군수표창을 받았으며, 아이코리아 음성군지회 윤효숙 회원을 비롯한 3명의 회원에게는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회원 시화전 및 단체별 장기자랑 등을 통하여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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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에 감사패 전달
음성군, 현대엔지니어링㈜에 감사패 전달
음성군은 6일 오전 군수실에서 지난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프트하우스를 후원한 현대엔지니어링(주)(대표 김위철)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음성군은 군수실에서 지난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프트하우스를 후원한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위철)에 감사패를 전달.
현대엔지니어링(주)은 지난해 1억5000만원을 들여 관내 독거노인 4명에게 기프트하우스를 기증했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주) 박찬우 전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던 음성군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 지원이지만 현대엔지니어링(주)이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동주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역자원을 통해 지역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나눔문화 확산의 좋은 선례를 남긴 것” 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필요한 군민에게 연계하도록 노력하겠다.”라 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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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장 음성 농업현장 방문
충북농업기술원장 음성 농업현장 방문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6일 10시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청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생을 격려하고 복숭아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차선세 원장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성 교육에 참석하여 교육생을 격려하고 복숭아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충청북도 농업기술원 주관으로 개최된 복숭아 해외전문가 초빙 선진농업기술 교육에 참석한 차 원장은 전국 최고의 충북청정농산물 생산에 농업기관과 농업인이 함께 힘써 나가자고 교육생을 격려하였다.
아울러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전했다.
차 원장은 햇사레복숭아 고품질 생산단지인 감곡 단고을작목반 김종오 농가를 방문하여 복숭아 생산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중심의 연구와 지도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김종오 농가는 2015년도 과수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된 복숭아 최고 전문가로 복숭아 생산기술을 이웃농가와 공유하면서 경쟁력 있는 농업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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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떠나요
올해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떠나요
-농식품부,「2016 도농교류의 날 및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2016년 7월 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2016년 도농교류의 날 및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 확산을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제4회 도농교류의 날을 기념하는 한편, 도시민이 여름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도록 농촌관광 홍보를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1사1촌 자매결연, 재능기부 등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 단체, 마을대표 등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도농교류 활성화 유공 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3, 국무총리표창 5)을 수여하는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로 시작하여, 농촌 여름휴가 캠페인 선포식 및 퍼포먼스로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실제 운영 중인 여름철 건강음료(오미자 주스, 수박화채 등), 조롱박 화장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룰렛 돌리기, 미꾸라지 잡기)를 통해 농특산물과 농촌여행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여 행사장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여름휴가철을 대비해「함께 가꾸는 농촌운동(7.7~22)」을 추진하여,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873개소) 주민이 자발적으로 마을 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시민을 맞을 준비를 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여름휴가철 농촌여행에 대한 도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농촌여행 스탬프 경진대회*」(´16.5.1~10.31 앱 설치 후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중인 체험프로그램 미션을 수행시 스탬프 및 경품 증정)), 「여름휴가 두근두근 농촌여행 사진공모전**」을(´16.7.18~8.18 접수 농촌체험휴양마을 여행 중에 찍었던 사진에 대해 공모를 거쳐 장관상 및 상금 증정)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현장에서 안내하고 농촌관광 종합포털`우리나라 좋은마을, 웰촌´(www.welchon.co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코레일 및 NH여행 등 민간여행사에서 직접 행사에 참가하여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농촌여행 상품 코스 및 이용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농촌산업과 이정삼 과장은 “2002년 1사1촌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도농교류가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래,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그 중 한 분야로 발전하여 농촌관광이라는 산업화 단계에 진입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자연경관, 전통문화, 농산물 수확 및 생태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한 농촌은 도시민에게 휴식의 장이자 체험학습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많은 도시민들이 여름휴가철에 농촌을 방문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농촌관광자원을 발굴하여 알리고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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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협약 체결
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협약 체결
충북도내 최초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지원을 위한 음성군 ․ NH농협 음성군지부 협약 체결
여신금리 0.2%P 우대, 입출금수수료 면제, 환전수수료율 70%이내 우대
▲ 음성군은 NH농협 음성군지부(지부장 반채운)와 음성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직장, 모범납세직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에 대하여 금융우대 지원 협약을 체결.
음성군은 6일 NH농협 음성군지부(지부장 반채운)와 음성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와 모범납세직장, 그리고 모범납세직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에 대하여 금융우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음성군과 NH농협 음성군지부 간에 효율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성실납세자, 모범납세직장 및 재직 임직원에게까지 실질적인 금융지원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내용에 따르면 당해연도 성실납세자, 모범납세직장 및 재직 임직원에 대하여 수상일로부터 이듬해 12월 31일까지 금융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여신금리 최대 0.2%P 우대, ▶음성군 내 주택취득을 위한 담보대출시 최대 0.2%P 우대, ▶입출금수수료 면제, ▶환전 수수료율 최대 70% 면제 등 혜택을 받게 된다.
2016년에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어 금융우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실납세자는 약 1,918명이다.
이중 여신 우대는 모범납세직장에 재직중인 임직원의 경우는 음성군에 주소를 둔 자로 한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군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어, 자발적인 납세분위기 조성으로 음성군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다각적인 인센티브 시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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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이웃돕기 성금전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이웃돕기 성금전달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4일(월) 충주시 충인동 재성이네 나눔 쉼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105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충주시 충인동 재성이네 나눔 쉼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써달라며 후원금 105만원을 전달.
이번 전달된 후원금은 LX 충주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모아 불우이웃돕기사업 일환으로 모금한 성금이다.
요즘 경기침체 와 청년 실업난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 직원들은 힘들 때 일수록 더욱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되고자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복지증진 및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충주지사(지사장 박노원)는 지적정보에 다양한 공간정보, 행정정보 등을 융․복합하여 공적기능 확대와 국토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조사․관리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이 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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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33 하수 민원서비스 `호평´
충주시 333 하수 민원서비스 `호평´
- 전화벨 3번 울리기 전에, 3분 안에 출동, 30분 안에 처리 -
충주시에서 급증하는 하수도의 불편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333 하수 민원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
▲ 충주시에서 급증하는 하수도의 불편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333 하수 민원 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
333 하수 민원서비스는 전화벨 3번 울리기 전에 전화를 받고 3분 안에 출동하며 30분 안에 민원을 처리하자는 원칙을 담은 대민서비스를 일컫는다.
333 하수 민원서비스 하수기동반은 6~2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5명으로 구성돼 있다.
기동반은 자잘한 하수민원을 비롯해 우수구, 위험시설물 점검 등 재난사고 예방과 시민생활 속의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에 따르면 기동반이 금년 들어 해결한 하수민원은 막힘 해결 130여 건, 민원처리 490여 건 등 총 620여 건에 달한다.
하수민원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4건씩 발생하고 있고, 기동반은 작은 민원이라도 신속한 현장처리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하수도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 CCTV 운영, 잦은 하수구 막힘 지역 순찰, 모내기철과 장마철 도로 옆 측구 준설로 우수흐름을 원활하게 하며 민원예방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이상승 시설관리팀장은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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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피해가는 여름철 내 차 관리요령
더위도 피해가는 여름철 내 차 관리요령
국토교통부·교통안전공단, 여름철 자동차 관리요령 안내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름철 장마 및 고온다습한 날씨에 따른 자동차 실내온도 상승 등 위험요소에 대비한 세심한 자동차 관리를 당부했다.
비가 많이 오고 기온이 높은 여름철, 밀폐된 상태로 실외에 주차된 차량 등의 경우‣타이어 관리 미흡으로 인한 사고, ‣에어컨 사용에 따른 세균 번식, ‣각종 가스제품 및 전자기기 폭발, ‣주행 중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위험이 상존하므로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장마철에는 타이어 마모가 심할 경우에는 제동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낡은 타이어는 고무의 경화와 갈라짐이 발생하여 폭염 속에서 파열될 위험이 높으므로 타이어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타이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월 1회 이상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마모한계 1.6㎜ 이하인 타이어 및 균열된 타이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름철이나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는 것이 좋고, 2시간 주행마다 10분씩 휴식함으로써 타이어 열을 식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름 장마철에는 그밖에도 수분, 먼지 등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거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세균번식 방지를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2~3분전부터 에어컨을 꺼서 차량내 수분을 증발시켜 세균이 번식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에어컨 필터는 1년에 1~2번은 교체하는 것이 좋다.
한 여름에는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 차량내부 온도가 최고 90℃ 이상까지 상승하여 차실 내에 가스라이터, 핸드폰 배터리 등을 둘 경우 폭발 또는 손상의 위험이 있다.
폭발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햇빛 차단막 등을 활용하여 차량 내부 온도를 낮게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차실 내에 라이터 등 폭발성 있는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화재발생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 중 자동차 화재가 차지하는 비율은 11.3%로서 하루 평균 14건에 이르며, 주요 원인은 폭염속에서 장시간 주정차 후 엔진 가동으로 인한 엔진과열에 따른 것이다.
차량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엔진 냉각 상태에서 냉각수를 점검하고, 운전 중에도 계기판의 냉각수 온도를 체크하여 이상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을 위해 자동차용 소화기를 비치할 필요가 있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안전은 국민 개개인의 작은 관심에서 비롯되는 만큼,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자동차 관리 요령을 꼭 숙지하여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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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3개 분야 수상
충주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3개 분야 수상
- 충주시ㆍ수안보 수회마을 최우수상, 산척면 도덕마을 우수상 거머줘 -
충주시가 5일 열린 제3회 충청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 2개 분야, 우수 1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 충주시가 제3회 충청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 2개 분야, 우수 1개 분야에서 수상.
옥천군 한두레권역에서 열린 행복마을 콘테스트는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마을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대회이다.
주민들의 자기 성찰과 자율성·창의력·협동심을 고취시키고 마을의 소득과 문화, 경관, 환경 등의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다.
경관·환경, 체험·소득, 문화·복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등 4개의 마을분야와 시군분야, 읍면분야 등 6개 분야의 최우수마을을 선정했다.
충주시는 마을 만들기 시군분야 최우수상, 문화·복지 마을분야에서 수안보면 수회마을이 최우수상을, 경관·환경 마을분야에서 산척면 도덕마을이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충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읍면동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던 과정 및 실적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수회마을은 연극과 미술분야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생활미술품, 아이들의 연극활동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고, 도덕마을은 낙후된 마을을 주민스스로 가꾸고 다듬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든 것은 물론, 마을만들기를 통해 주민 화합과 단결을 이끌었던 것이 좋게 평가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시군분야와 수회마을은 오는 8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펼쳐지는 `제3회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충청북도를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입선할 경우 시상금과 정부포상 및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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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복싱팀 최진선, 2016차이나오픈 국제 복싱대회 여자부 -60kg 동메달 획득
충주시청 복싱팀 최진선, 2016차이나오픈 국제 복싱대회 여자부 -60kg 동메달 획득
충주시청 직장운동부 복싱팀(감독 김성일) 최진선(26·여) 선수가 2016차이나오픈 국제복싱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충주시청 복싱팀 최진선 선수가 2016차이나오픈 국제복싱대회 여자부 -60kg에서 획득한 동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최 선수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귀양에서 열린 2016차이나오픈 국제복싱대회 여자부 -60kg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창위엔 선수와 접전을 벌인 끝에 1대2 아쉽게 판정패 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지난달 충남 청양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2016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대회에 출전하여 국제대회 첫 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4년 1월 충주시청 복싱팀에 입단한 최 선수는 그동안 `우승 청부업자´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김성일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스피드와 경기운영 능력 등 집중 조련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다.
그동안 최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해 오고 있다.
김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정신력과 체력을 단련시켜 왔다”며 “국제 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여세를 몰아 오는 10월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선수는 “국가대표로 2016세계선수권대회 출전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착실히 운동에 매진해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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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영 주무관 간접지원제도 제안...노력상 수상
김충영 주무관 간접지원제도 제안...노력상 수상
- 충북도 우수제안 창안등급 노력상 뽑혀 -
2016년 상반기 충청북도 우수제안 심사결과 공무 제안분야에서 충주시 허가민원과 김충영 주무관이 창안등급 노력상을 수상했다.
▲ 충청북도 우수제안 심사결과 공무 제안분야에서 충주시 허가민원과 김충영 주무관이 창안등급 노력상을 수상.
김충영 주무관은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사회취약계층(독거노인, 불우가정)의 사회 안정망 복지 구축 지원제도를 제안했다.
자원재활용에 참여하는 취약계층에게 탄소포인트제처럼 일정 포인트를 부여해서 전기, 수도, 가스 등 일정 분야의 세제 혜택이나 요금감면 등 간접지원을 제공하자는 내용이다.
탄소포인트제는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의 감축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발급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폐자원의 수거와 자원재활용은 그 만큼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기여하므로 포인트를 제공해 혜택을 주자는 발상이다.
제안된 우수제안은 활용 가능한 부분부터 정책입안과 행정개선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상정 허가민원과장은 “업무연찬을 통해 직원간 소통하면서 시민을 위한 우수 제안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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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반기 현안업무 추진 `가속도´
충주시, 하반기 현안업무 추진 `가속도´
- 인사발령 전 업무파악을 위한 현안토의 가져 -
충주시가 7월8일자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부서장의 신속한 업무파악을 통한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위해 시장과 부서(과장, 팀장, 업무담당 주무관)간 일대일 현안토의를 갖고 있다.
▲ 충주시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부서장의 신속한 업무파악을 통한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을 위해 시장과 부서(과장, 팀장, 업무담당 주무관)간 일대일 현안토의를 갖고 있다. 조직의 조기안정과 함께 하반기 시정에 속도를 내겠다는 조길형 충주시장의 의지가 깊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인사발령에 따른 별도의 업무보고를 실시한 관행이 없다는 점에서, 조직의 조기안정과 함께 하반기 시정에 속도를 내겠다는 조길형 충주시장의 의지가 깊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 시장은 간부직원들에게 민주적 리더십과 능률적 리더십을 발휘해 업무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를 위한 부서장의 명확한 업무파악의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한 바 있다.
조 시장과 부서간 일대일 현안토의는 지역개발과를 시작으로 4일부터 8일까지 모두 3일에 걸쳐 진행된다.
4일 첫 회의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저녁시간을 이용해 2시간 동안 경제건설국과 문화복지국, 보건소 소속의 부서장이 바뀐 9개 부서업무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6일에는 농업정책국,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센터, 읍면동 중 10개 부서가 현안업무 및 연말 예산반영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8일에는 환경수자원본부, 창조정책담당관, 안전행정국 소속 10개 부서에 대한 업무토의를 가지며 소통을 통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조 시장은 “서충주신도시, 중부내륙선철도를 비롯한 산적한 현안해결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더 많은 땀과 지혜가 필요하다”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에 대한 몰입과 속도를 높여 지역발전을 앞당겨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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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 상생방안 마련에 머리 맞댄다
중앙-지방, 상생방안 마련에 머리 맞댄다
- 지방행정연수원, 2016 단체장 비전포럼 성황리 개최 -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주낙영, 이하 연수원)은 6일 전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12개 시‧도 48명 참가(시장 15명, 군수 25명, 구청장 8명)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주민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를 위한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2016 단체장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사진-행정자치부]
단체장 비전포럼은 연수원이 2007년부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의 성공적 지역경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지방선출직 대상 핵심 교육과정으로 이번 포럼은 민선 6기 후반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한자리에 모여 국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과 실천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진-행정자치부]
[사진-행정자치부]
이날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주민이 주인 되는 행복한 지방자치」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지방자치 환경의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생활자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이어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 주관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한 합리적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자치단체장에 이어 충남도지사(3선), 국회의원(재선)을 역임한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의 최고리더로서 주민에게 희망을 주는 명확한 미래 비전 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배 단체장으로서 자신의 경험과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함께 최근 관심이 집중되는 공공디자인과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특강(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을 통해 매력적인 도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유됐다.
각 자치단체장들이 지역발전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양기대 광명시장은 주변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폐광을 개발해 세계적 명소로 만든 경험을, 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은 정부 3.0 국민 디자인단과 협력해 급속한 노후화로 공동화되는 마을을 되살린 과정을 소개해 원도심 쇠퇴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젊은이들이 대거 이탈한 농촌마을에 지역 특산물 생산공장을 설치해 소득과 일거리를 창출한 사례로, 상호 토론하는 `지역발전 방안 100분 토론회´는 이날 포럼의 백미였다.
이어 참석자들은 지역발전위원회, 국민디자인단, 언론인 등 패널과 지역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고 토론회를 진행한 김순은 서울대학교 김순은 교수는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단체장들의 열정에 감명을 받았다.”라며,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주낙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단체장 비전포럼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기회”라며,“단체장들이 민선 6기 후반기를 구상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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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희망 구체화를 위한 업무 열정 가져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희망 구체화를 위한 업무 열정 가져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 6기 후반기 업무 열정과 핵심 사업 추진 의지 강조
“각종 승진인사 `발탁과 능력´에 초점 맞출 것”…업무역량 및 열정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6일 열린 민선 6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희망을 일구는 것”이라고 말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 6기 후반기 업무 열정과 핵심 사업 추진 의지 강조(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선 6기 후반기에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 창출과 사업 가시화를 위한 업무 열정이 더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또 각 부서별 후반기 중점 추진계획 보고를 받은 뒤 “지난 2년을 되짚으면 정치권과 대전시의 도움으로 수많은 사업들이 구체화될 수 있었다”며 “민선 6기 후반기에 각종 사업들이 하루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직원 인사문제와 관련해서도 “앞으로 승진인사의 중심 코드는 `발탁과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업무 열정을 갖고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만이 승진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최근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발생 우려에 대해 “예상되는 재해와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미 구축된 주민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즉각적이고 적극적으로 재해에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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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교육 실시
대덕구 오정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교육 실시
6일 복지통장 직무교육 및 결의대회, 복지만두레 역량강화 교육
대전 대덕구 오정동(동장 안정봉)에서는 6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오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영미) 복지통장 37명을 대상으로 복지통장의 역할과 각오 등에 대한 결의문 낭독과 직무교육을, 오정희망나눔센터에서는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 봉사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찾아가는 복지회원으로서의 자세에 대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6일 복지통장 직무교육 및 결의대회, 복지만두레 역량강화 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동 복지허브화 시행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안전망 구축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의 중추적인 역할, 통합사례관리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으로 지역 사회에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복지허브화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영미 통장협의회장은 “복지통장의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수시로 발굴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동 복지허브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복지통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근명 복지만두레회장은 “밑반찬 나눔행사, 어르신 생신잔치, 효도관광, 장애인 나들이 행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동 복지허브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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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대덕구, 양성평등주간 행사 개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양성평등주간 행사 개최
6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기념행사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 매진”
여성친화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6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6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기념행사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대덕구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레크레이션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18명) 표창과 기념식, 식후행사로 거행됐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특별강좌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 등 구정 전반에 여성친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 대덕구 보건소 주관 혈당과 혈압 체크 및 나트륨줄이기 홍보 등 건강상담코너와 대전가톨릭가정폭상담소에서 가정폭력 피해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관도 운영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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