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 법1동, `복지통장 복지체험의 날´ 실시
대덕구 법1동, `복지통장 복지체험의 날´ 실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인적안전망 구축 및 맞춤형 복지 구현 기대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에서는 지난 8일 법1동통장협의회(회장 이기숙)의 맞춤형 복지구현을 위한 복지통장 활성화 일환으로 `복지통장 복지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 지난 7월 8일 이기숙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복지통장들이 법1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배식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복지통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인적안전망과 지역사회 내에서 자원발굴과 자원연계 등의 역할에 필요한 활동으로써 매주 1회 2인 1조로 연말까지 사회복지업무와 제도학습,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복지체험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기숙 회장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이해하고 학습하게 되었으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통장으로서 책임감도 느끼며 작으나마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후기를 남겼다.
박 완우 기자
-
감곡면 홀몸 어르신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감곡면 홀몸 어르신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음성군 감곡면은 지난 8일 감곡면 자원봉사자(이하 봉사자)들이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음성군 감곡면은 감곡면 자원봉사자(이하 봉사자)들이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을 위한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봉사자들이 지난 5월 열린 품바축제 길놀이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1등을 차지하고 받은 상금200만원 중 경비를 제외하고 남은 100만원으로 직접 삼계탕을 요리해 저소득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대접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봉사자들은 자원봉사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및 웃음치료 봉사자 등 50여명이 주축이 되었으며 평소 활발한 지역사회활동 참여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안현기 면장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 어른신들에게 정성어린 삼계탕을 대접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감곡면을 만들자”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신임 김영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음성군지부장, 취임 축하 쌀 기부
신임 김영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음성군지부장, 취임 축하 쌀 기부
신임 김영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음성군지부장이 취임 축화화환 대신 받은 쌀 1,700Kg(10kg 170포)을 음성군에 지정 기탁해 지역에 화제가 되고 있다.
▲ 신임 김영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음성군지부장이 취임 축화화환 대신 받은 쌀 170포를 음성군에 지정 기탁해 지역에 화제.
음성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국여성소비자 연합회 음성군지부장 이․취임식을 갖은 신임 김영래 지부장이 일회성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버려지는 화환보다 쌀로 받아 좋은 일에 기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했다.”며 “쌀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과 지역사회봉사에 더욱 힘쓰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변화하고 있는 경조사 `쌀기부´ 문화는 갈수록 줄어드는 쌀소비 촉진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돕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기부까지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면서 “이를 계기로 기부문화가 지역 내 골고루 펴져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한노인회음성군지회 관계자는 “화려한 취임식대신 내실 있는 취임식을 통해 군민들과 함께하려는 취지에 맞게 기탁 받은 쌀은 관내 꼭 필요한 노인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음성군의회, 2016 청소년의회 교실 운영 개최
음성군의회, 2016 청소년의회 교실 운영 개최
음성군의회는 지난 8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대소중학교 2~3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 교실을 개최했다.
▲ 음성군의회는 지난 8일 본회의장에서 대소중학교 2~3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 교실을 개최.
이날 청소년의회 교실은 윤창규 군의장의 환영인사와 청소년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군의원 및 과장 등의 역할을 맡아 가상의 안건을 보고·채택하는 등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청소년의회는 고예진 학생의 “교내 학생 커플들의 애정행각 이대로 나눌것인가?”에 대한 2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조혁래 학생의 ▲9시 등교 조례안, 안지민 학생의 ▲특별실 개방 건의안을 상정하였으며, ▲9시 등교 조례안의 경우 학생들 간의 열띤 토론을 벌인 결과 표결처리를 통하여 부결되었다.
윤 의장은 “참여 학생들이 청소년의회 교실 통해 음성군의회가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어떠한 일을 하는지 배워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적성체험 지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회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시, ㈜에스비씨리니어와 투자협약 체결
충주시, ㈜에스비씨리니어와 투자협약 체결
- 2025년까지 1,000억원 투자, 500명 고용창출 -
충주시와 충북도는 8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스비씨리니어(대표 정영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충주시와 충북도는 시청 3층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스비씨리니어(대표 정영재)와 투자협약을 체결.
㈜에스비씨리니어는 현재 경기도 김포시에서 국내외 산업 설비 자동화 시스템의 필수 부품인 베어링, 볼 스크류, 볼 부쉬 등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생산증대 및 물류비 절감 등을 위해 서충주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로 이전·증설한다.
2025년까지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부지면적 60,643㎡에 20,802㎡ 규모로 공장을 신축하고 5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2016년 하반기 공장을 이전한 후 2017년 초부터 가동을 시작하게 된다.
㈜에스비씨리니어는 리니어 레일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고, 20개의 특허와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상, 2007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현재 국내 100여개, 해외 35개국 50여개의 거래처를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김진수 기업지원과장은 “㈜에스비씨리니어가 우리시로 이전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충주신도시 내 산업용지를 추가 확보하고 우량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충주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 신니면향기누리ㆍ복지위 이웃사랑 실천
충주 신니면향기누리ㆍ복지위 이웃사랑 실천
충주시 신니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이원윤)가 8일 정성스럽게 마련한 밑반찬과 신니면복지위원회(위원장 남광희)가 지원한 삼계탕, 수박 등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로노인과 저소득층 등 20가구에 전달했다.
▲ 충주시 신니면향기누리봉사회(회장 이원윤)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밑반찬과 신니면복지위원회(위원장 남광희)가 지원한 삼계탕, 수박 등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로노인과 저소득층 등 20가구에 전달.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세계무술공원 야외물놀이장, 오는 13일 개장
세계무술공원 야외물놀이장, 오는 13일 개장
- 여름방학 기간 동안 무료 운영 -
오는 13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 물놀이장이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개장한다.
▲ 야외 물놀이장이 충주세계무슬공원에서 개장한다. 1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40일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충주시는 아이들의 방학기간에 맞춰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1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40일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3세부터 미취학아동을 위한 유아풀 2동과 초등학생들을 위한 사각풀 1동 그리고 워터슬라이드를 배치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무료이다.
지난해 여름 호암체육관 앞에서 처음 선보였던 야외 물놀이장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아 올해도 물놀이장을 설치하게 됐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 장소를 무술공원으로 옮겼다.
특히, 지난해 부족했던 유아풀 1동을 추가해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아울러 임시 샤워장, 탈의실 등을 배치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한다.
신기섭 관광시설팀장은 “이용자는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게 되며, 물놀이장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고정 배치한다”며 “반드시 어린 아이들은 보호자가 동반하고 안전요원의 지시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물놀이장 이용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 관광과(☏850-673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새만금개발청, 한국미쓰비시상사 임직원 새만금 현장 초청
새만금개발청, 한국미쓰비시상사 임직원 새만금 현장 초청
도레이첨단소재 새만금공장 가동, 일본계 기업들 관심 증가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7월 8일(금) 한국미쓰비시상사 후지요시유우코우(藤吉優行) 사장 등 임직원들을 새만금 현장으로 초청해 새만금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미쓰비시상사는 일본의 미쓰비시상사가 출자한 한국법인으로, 후지요시유우코우 사장은 서울재팬클럽[(SJC)주한 일본기업 420개사와 일본인 개인회원 2천여 명이 소속된 한국 최대의 일본계 단체] 부이사장으로 주한 일본기업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한국미쓰비시상사 방문단에게 중국 주요도시와의 접근성, 자연재해 안전지역, 안정적 전력수급 등 새만금의 강점을 소개하였으며, 특히, 2014년 6월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된 새만금산업단지가 2015년 10월 한중산업협력단지로 선정되면서 금융, 통관, 외국인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규제완화가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일본의 도레이첨단소재(주) 새만금 공장이 준공되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새만금에 대한 일본계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3.0 취지를 살려, 일본계 대형 상사‧금융기관 등과 협력하여 우수 일본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
맛있는 닭요리, 건강하게 즐기세요!
맛있는 닭요리, 건강하게 즐기세요!
생닭 조리 과정에서 교차오염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는 여름철에는 닭 등 가금류의 조리과정에서 교차오염에 의한 캠필로박터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생닭 조리과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예방 인포그래픽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최근 5년(`11~15년)동안 모두 67건이 발생하였으며 이 중 29건(43%)이 닭요리를 많이 섭취하는 7~8월에 집중되었다.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 sp.)은 동물, 가축, 조류의 위장관에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특히 닭 등 가금류의 장내에서 쉽게 증식되어 도축 등 가공단계에서 식육에 오염된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잠복기간은 2~7일이며, 일반적인 식중독 증상인 구토, 복통, 설사가 나타나기 전에 발열, 두통 등이 먼저 나타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이들 식중독 발생은 생닭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 기구나 조리자의 손 등을 통해 교차오염 즉 식중독균 등 유해요소가 조리과정에서 조리자의 손이나 조리도구 등을 통해 다른 음식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례로 지난 6월 대전광역시의 한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한 식중독(의심환자수 70명)은 생닭을 씻는 과정에서 캠필로박터균에 오염된 물이 튀어 과일·채소에 교차오염되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교차오염 방지 요령은 다음과 같다.
생닭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맨 아래 칸에 보관한다.
생닭을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보관하면 생닭에서 나온 육즙이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다.
위생 처리되어 포장된 생닭은 별도로 씻는 과정 없이 조리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다만, 생닭을 씻어야 할 때는 물이 튀어 주변 조리기구나 채소 등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식재료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씻어야한다.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씻은 후에 다른 식재료를 취급해야 하며,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기구 등은 반드시 세척․소독하여야 한다.
조리 시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한다.
부득이 하나의 칼·도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하고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칼·도마를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중심온도 75℃ 1분 이상)하여야 한다.
특히 분홍색의 덜 익은 살이 남아있지 않도록 하고, 닭구이를 할 때에는 구이용 접시 바닥에 육즙이 남아있지 않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해야 한다.
식약처는 생닭의 취급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안전하고 건강한 닭요리를 즐길 수 있다며, 특히 집단급식소,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였다.
백 동석 기자
-
지난해(2015년도)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현황 결과 발표
지난해(2015년도)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현황 결과 발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발열성 질환의 하나인 쯔쯔가무시증의 예방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2015년도 쯔쯔가무시증(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법정 제 3종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냄) 매개 털진드기에 대한 감시결과를 `주간 건강과 질병´ 제9권 제28호(`16.07.07 발간)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 활순털진드기 (사진=보건복지부)
▲ 대잎털진드기 (사진=보건복지부)
▲ 털진드기 환경별 채집결과(사진=보건복지부)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질병으로, 주요 매개체로는 활순털진드기 및 대잎털진드기가 알려져 있다.
발생건수는 2011년에 5,151건, 2012년에 8,604건, 2013년에 10,365건 2014년에 8,130건, 2015년에 9,513건으로 기록되었다.
털진드기 감시는 전국 10개 지역(경기, 강원(2),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의 논, 밭, 수로, 초지 등에서 털진드기 채집기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조사기간은 9월에서 11월 총12주로 주별1회 조사하고 채집방법으로 털진드기 채집기로 이용해서 논, 밭, 수로, 초지등에서 채집한다고 밝혔다.
2015년도 조사결과, 전체 3,346개체의 털진드기 유충을 채집하여 털진드기 트랩지수(T.I.)는 16.7로써, 2013년(T.I.=34.1) 대비 0.5배 낮았으며, 2014년(T.I.=3.5) 대비 4.8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털진드기 트랩지수(T.I., Trap Index;전체 채집개체수/전체 트랩수)>
털진드기 밀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털진드기 산란기인 8월의 평균기온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이와 같은 결과분석을 위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감시 및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주간별 발생 양상은 42주차(10월 2주)부터 증가한 이후에 44주(10월 4주)에 최대 정점을 보인 후 점차 밀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환경별로는 초지에서 전체 털진드기의 39.8%가 채집되었으며, 밭(35.1%), 논(13.4%) 및 수로(11.7%) 순서로 채집되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쯔쯔가무시증 환자발생 및 털진드기 발생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2016년도에도 쯔쯔가무시증 유행시기 매개 털진드기 감시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백 동석 기자
-
행자부장관-中企, 기업애로 해소 위해 머리 맞대다
행자부장관-中企, 기업애로 해소 위해 머리 맞대다
행자부, 중소기업계 애로사항 등 현장 건의 13건 중 10건 해소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중소기업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애로와 현안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 홍윤식 행자부장관 간담회(사진=행자부)
7월 8일 오전 중소기업중앙회 이사회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가 홍윤식 행자부장관을 초청하여 성사된 것으로, 지난 2010년 이후 6년만의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홍윤식 장관을 비롯한 행자부 실‧국장급 간부(7명)와 중소기업중앙회 임원진, 중소기업 단체 및 기업 대표 등 중소기업 관계자(28명)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자체 입찰‧계약, 지방세, 중소기업 관련 정부 조직 확대, 기타 중소기업 지원과 관련한 총 13건의 건의과제(첨부)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행자부는 중소기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지자체 일반용역 적격심사 시 신인도 가점 부여대상에 벤처기업도 포함하기로 하고, 중소기업 간 경쟁입찰 시 중소기업 확인서 제출기간을 종전의 `참가신청 마감일´에서 적격심사 `서류제출 마감일´로 연장하는 등 중소기업의 입찰과 계약 시 편의를 제고하기로 하였으며, 개인지방소득세의 중소기업특별세액 감면과 중소기업 투자세액 공제의 일몰기한 연장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수출확대와 국제협력 기능 확대를 위한 중소기업청의 관련조직 확대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지역 내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의키로 하는 등 중소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홍윤식 행자부장관은 “지난 1년간 중소기업을 통해 16만 8천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중소기업은 명실공히 창조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라며, “행자부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규제개혁 업무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기업의 애로를 신속하고 강력하게 해소할 것”이라 밝혔다.
아울러, “중소기업도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이 마무리 되는 올해, 정부의 경제혁신과 구조개혁을 적극적으로 성원하고 동참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함께 달성해나가자”고 당부했다.
백 동석 기자
-
대덕구, 유치원 대상 식중독예방 및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실시
대덕구, 유치원 대상 식중독예방 및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실시
6일, 비래동 혜원유치원 교직원, 급식관계자,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6일 비래동 소재 혜원유치원(원장 김원)에서 교직원, 급식관계자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꿈나무교실을 열고 여름철 식중독예방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요령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유치원 대상 식중독예방 및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에서는 시기적으로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인 만큼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유아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품의 위생적 취급여부와 음식물 익혀 섭취하는 요령, 개인위생관리 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사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및 종이팩, 스티로폼, 폐유리병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박수범 구청장은 “여름철 식중독예방을 위해 기업체, 어린이집, 유치원, 횟집, 김밥집, 냉면취급소 등 집단급식소 및 취약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식중독예방을 위한 익혀먹기, 손씻기, 끓여먹기의 3대 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
민관협력체계 구축 위한 회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민관협력체계 구축 위한 회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6일 회덕동주민센터에서 지역내 복지문제 해결에 민관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회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 민관협력체계 구축 위한 회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사진=대덕구청)
회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대상·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보호체계 구축 운영 등을 주요 임무로 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복지 문제를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해결하는 민·관 협력체로 사회복지 전문기관, 교육․금융기관, 봉사단체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기관·단체 실무자 중심의 25명으로 구성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회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발굴‧지원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완우 기자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작지만 큰 걸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작지만 큰 걸음
2016 기후변화 전문가 초청 순회 강연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7월 7일(목)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학술 교류동 강당에서「2016 기후변화 전문가 초청 순회 강연회」를 개최 하였다.
▲ 2016 기후변화 전문가 초청 순회 강연회 개최 (사진=기상청)
이번 강연회에서는 한국기후변화학회 권원태 학회장의 `과학적 이해와 전망´과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안병옥 소장의`신 기후체제와 대한민국의 선택´이란 주제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일반인과 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하여 기후변화 전문가들의 강연과 기후변화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감토크쇼´도 함께 진행하였다.
이 외에도 `에코그린 콘서트´, `기후변화 스마트 퀴즈대회´ 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청중들과 기후변화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여,기후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지식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 완우 기자
-
충남지방경찰청 총경급 인사단행
충남지방경찰청 총경급 인사단행
이상수 세종경찰서장 대전청사 경비대장으로 인사발령
경찰청은 7일 대전 11명, 충남 20명, 충북 3명을 포함해 전국 266명의 총경급 간부에 대한 하반기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전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태경환 총경이 중부서장으로 발령났고 대전청사경비대장 김홍근 총경이 중부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송정애 총경이 대덕경찰서장으로 이번에 승진한 안태정 총경이 홍보담당관에 임명되는 등 11명이 임명됐다.
충남경찰청은 마경석 충남경비교통과장이 세종경찰서장에, 김보상 생활안전과장이 천안서북경찰서장에, 이원정 경기북부 형사과장이 천안동안경찰서장에, 손종국 세종청사경비대장이 서산경찰서장에, 제주해안경비단장 김종민 총경이 아산경찰서장에, 충북청 생활안전과장 박수영 총경이 논산경찰서장에, 대전에서 승진한 강복순 총경이 공주경찰서장에 임명되는 등 20명이 이번에 발령됐다.
충북경찰청은 권수각 대전대덕경찰서장이 충북청 생활안전과장에,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승진한 이동원 총경이 경비교통과장에, 서울경찰청에서 승진한 김기영 총경이 보안과장에 발령됐다.한편, 대전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정성일 총경이 함평경찰서장으로 옮겼고, 대전중부경찰서 최경환 총경은 경찰대학교 운영지원과장으로 발령됐다.
또한 이상수 세종경찰서장은 대전정부청사 경비대장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대전정부청사 경비대를 지휘하게 된다.
< 저작권자 © 대전인터넷신문 박향선 기자 문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충주시, 강소농 육성 과제활동 종합평가회 열려
-
한국미술협회 윤은옥 충주지부장 세 번 째 개인전
한국미술협회 윤은옥 충주지부장 세 번 째 개인전
- 7.9~7.13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은옥(53세) 화백의 제3회 개인전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장을 맡고 있는 윤은옥(53세) 화백의 제3회 개인전이 충주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는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이 주를 이뤘으며, 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재료는 화선지만을 고집하지 않고 서양화재료인 캔버스와 젯소를 이용한 현대적인 기법을 활용했다.
전통회화의 느낌을 살리고 실험적인 동서양의 재료를 섞어 표현하면서 화선지는 의도된 염색한지를 사용해 고풍적인 맛을 더했다.
윤은옥 지부장은 미술협회 공모전 수상작품 순회전을 시작으로, 한국미술임원회의 충주 개최, 한국문인화 작가 현장휘호 퍼포먼스 워크숍을 가지며 충주 알리기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올해는 어린이날에 제1회 한국미협충주지부 주관 미술대회를 개최해 500여명의 유치부와 초등학교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지난해 연말에는 충추 최초로 충주미술인 아트페어전을 열어 작품 등 재능기부와 판매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하기도 했다.
윤 지부장은 “동서양의 재료를 혼합하고 자연을 주제로 한 작품을 내보이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에 들러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6.25전쟁 첫 전승지 충주, 동락전승비 제막
6.25전쟁 첫 전승지 충주, 동락전승비 제막
- 동락전승지 성역화사업 준공,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 -
충주시가 6.25전쟁 첫 전승지인 동락전승지 성역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7일 오전 10시 동락전승비 제막행사를 가졌다.
▲ 충주시가 6.25전쟁 첫 전승지인 동락전승지 성역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동락전승비 제막행사를 가졌다.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보훈단체장, 군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시는 2014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신니면 송암리(동락초 인근)에 사업비 20억원(국비 7.7억, 도비 2.31억, 시비 9.99억)을 투입해 전승비 재 건립, 상징조형물 건립, 공원 및 주차장 조성 등을 완료했다.
동락전투는 1950년 7월 7일 우세한 화력으로 충주 동락초에 집결한 북한군을 맞아 김재옥 교사의 기지와 국군 제6사단 7연대 2대대 김종수 소령과 신용관 중위의 판단력으로 승리한 6.25 발발 이후 최초의 승전을 기록한 전투이다.
이 전투는 국군에게 첫 승리를 안겨주었을 뿐 아니라 이때 노획한 무기가 공산국인 소련제로 확인되면서 남침근거를 확보해 유엔 16개국이 한국전에 참전하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동락전투의 이런 역사적 의미를 살려 1973년에 최초의 전승비가 세워졌다.
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보훈단체장, 군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충북도지부 주관으로 동락초에서 안보웅변, 추모글 낭독 등 동락전투 기념행사가 열려 그 날의 승전과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시는 동락전승지를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한 역사교육의 장 및 6.25전쟁을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의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 소태면 자유총연맹 6.25참전용사 초청 안보견학
충주 소태면 자유총연맹 6.25참전용사 초청 안보견학
-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 되새기는 계기 마련 -
충주시자유총연맹 소태면분회(회장 허항준)가 6일 관내 6.25참전용사 10여명을 초청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 충주시자유총연맹 소태면분회(회장 허항준)가 관내 6.25참전용사 10여명을 초청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으로 안보견학.
안보현장 견학은 6.25참전용사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하고, 과거 역사를 돌아보면서 올바른 안보의식 고취와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항준 분회장은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짧지만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소태면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매년 6월 6.25참전용사를 초청해 직접 만든 오찬을 대접하고 격려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충주바살협,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도자 육성교육
충주바살협,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도자 육성교육
- 앙성 켄싱턴리조트에서 1박2일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5일과 6일 양일간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
첫째 날에는 충주를 바로 알기위한 초청강사의 특강이 있었고,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바르게살기의 역할과 바르게살기 위원으로서 갖추어야 될 덕목에 대한 교육을 채홍업 회장이 직접 강의했다.
저녁 만찬에는 회원 간 정보교류와 조직결속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회원 단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충주바살협은 매년 강원도 양양 등 외지에서 1박2일로 개최했으나, 지난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검소하고 내실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시 관내에서 개최하게 됐다.
채홍업 회장은 “선진국형 사회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된다는 봉사정신으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자”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 확대와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