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단체`대사모´, 대덕구 저소득층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자원봉사단체`대사모´, 대덕구 저소득층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자원봉사단체 대사모(대덕사랑봉사단 회장 장세철)는 21일 김장철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1kg 100box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장세철 회장은 “누군가에게는 흔한 김치이지만 올해 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정성이 담긴 사랑의 김장김치 한 포기가 어려운 이웃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희망의 김치이길 바란다” 고 말했다.
구는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에서 현장 면접보고 취업하자!
대덕구에서 현장 면접보고 취업하자!
오는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열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4일 지역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4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지난 4월 26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6 대덕구 취업청년 박람회´ 개최 모습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코레일네트웍스(주)를 비롯한 5개 업체에서 철도고객 상담원, 생산직, 경비직 등 2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취업지원 훈련기관과 대체인력채용에 대한 정보 등이 제공된다.
구는 지난 해부터 일자리지원센터를 찾는 구직자가 희망하는 직종의 업체를 선정해 현장면접을 볼 수 있는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 3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현재까지 40명이 채용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속적인 취업지원의 장을 제공하여 구민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행사 외에도 사업장의 구인수요를 정기적으로 파악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대덕구 경제과 일자리지원센터( 042-608-6914)로 사전 신청하고 행사 당일 이력서를 준비해 오면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의 면접을 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전국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 선별 경진대회 전국 1위`대상´수상
대덕구, 전국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 선별 경진대회 전국 1위`대상´수상
지난 17일, 대전 유성호텔서 전국 시 ․ 도 대표 17개 기초자치단체 참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1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주관 `2016년 전국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선별 경진대회에서 전국 1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대덕구, 전국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 선별 경진대회 전국 1위`대상´수상
이번 경진대회는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유리병, 종이팩, 발포스티렌 재활용률을 제고하고자 환경부가 주관한 것으로, 전국 각 시 ․ 도에서 선발된 1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해 1차 현장평가와 2차 우수사례 및 성과 발표 심사를 받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영예의 대상을 수상함에 따라 2,000만원의 포상금도 받게 됐다.
대덕구는 올해 전국 최초 재활용시범아파트 조성사업, 유리병 색상별 분리배출시범사업, 찾아가는 재활용아카데미, 종이팩 무인교환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좋은 성과를 고양하고 많은 호평을 받았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015년 대회에서는 2위를 수상했는데 올해는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전국 1위라는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자원재활용 시범아파트 조성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분리배출하면 큰 자원이 되는 유리병, 종이팩, 발포스티렌 등의 자원재활용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덕구 특성에 맞는 자원재활용 정책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법원” 공공임대주택 임대시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무시한 임대사업자에 주택인도 파기환송 판결
“대법원” 공공임대주택 임대시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무시한 임대사업자에 주택인도 파기환송 판결
대법원(재판장 대법원장 양승태, 주심 대법관 박병대)은 2016. 11. 18. 공공건설임대주택에 관하여 임대료 연체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한 다고 주장하면서 주택인도를 청구하는 사건에서 원고의 상고를 받아들여 원심판결을 파기 환송하는 내용의 전원합의체 판결을 선고하였다(대 법원 2016. 11. 18. 선고 2013다42236 전원합의체 판결)
원고(OO건설 주식회사 정OO)와 피고(공공건설임대주택의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에서 정한 계약상 임대보증금은 2억 4,600만여 원이고, 계약상 임대료는 월 59만여 원에 계약하였으며 이 사건 주택은 공공건설임대주택으로서 그 최초 임대 조건에 관하여 법령에서 정한 상한은 표준임대보증금 1억 3,700만여 원, 표준임대료 월 90 만여 원이다.
이 사건 계약상 임대보증금은 법령상 표준임대보증금보다 증액된 대신 계 약상 임대료는 법령상 표준임대료에서 `감액된 임대보증금 차액을 정기예 금 이율에 의하여 환산한 금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정하여졌으며 위와 같은 임대차계약은 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라고 법원은 밝혔다.
특히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상호전환하여 표준임대보증금보다 고액으로 임차인을 모집하고자 할 경우에는 표준금액과 전환금액을 모두 공고 또는 고 지하여야 하지만 그럼에도 원고는 피고에게 전환금액만을 제시하고 상호전환에 대한 동의 를 받지 않은 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은 것이다.
아울러 임대차계약 전부를 무효로 한다면 임차인이 임대주택에서 퇴거하여 야 되는 결과가 되어 부당하며 만일 임대차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면 어떠한 임대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하는지가 이 사건 쟁점으로 부각된 사건이다.
선행소송(이 사건 피고가 이 사건 원고를 상대로 표준임대보증금과 계약상 임대보증금의 차액 상당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할 것을 청구한 사건)에서, 원고는 피고에게 임대보증금 차액 1억 900만여 원을, 피고는 원고에게 임 대료 차액 월 31만여 원을 지급하도록 명하는 판결이 확정되었다.
원고는 피고에게 임대보증금 차액을 반환하였으나, 피고는 당초 계약상 임 대료인 59만여 원만을 지급하고 임대료 차액 31만여 원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이에 원고가 피고의 임대료 연체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고 임대주 택의 인도를 청구한 사건이다.
이에 대해 법원은 1심(원고 청구 인용)에서 임대료는 표준임대료 90만여 원에 대하여 임차인이 임대료 차액을 연체하면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해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2심(원고 청구 기각)에서 법원은 임대료는 당초 계약상 임대료 59만여 원에 대하여 임 차인이 임대료 차액을 납부하지 않아도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해지가 불가하다고 다수의견의 요지 (9명)으로 파기환송 하였다.
대법원은 법률행위가 강행법규에 위반되어 무효가 되는 경우에 그 법률행위가 다른 법률행위의 요건을 구비하고 당사자 쌍방이 위와 같은 무효를 알 았더라면 다른 법률행위를 하는 것을 의욕 하였으리라고 인정될 때에는 민법 제138조에 따라 다른 법률행위로서 효력을 가지고 이러한 당사자의 가정적 효과의사는 그 법률행위의 경위, 목적과 내용, 무효의 사유 및 강행법규의 입법취지 등을 두루 고려하여 판단할 것이 나, 그 결과가 한쪽 당사자에게 일방적인 불이익을 주거나 거래관념과 형 평에 반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고 파기환송의 이유를 밝혔다.
임대사업자와 임차인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의 상호 전환을 하지 않은 원래의 임대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것을 의욕 하였으리라고 보고 표준임대조건(= 표준임대보증금과 `표준임대료´의 임대 조 건)의 임대차계약으로 유효하게 존속 - 임대보증금은 2억 4,600만여 원 → 1억 3,700만여 원 ⇨ 임대사업자는 표 준임대보증금 초과금액을 부당이득으로 반환할 의무를 부담 - 임대료도 그에 상응하여 월 59만여 원 → 월 90만여 원 ⇨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에 따른 임대료로 표준임대료 상당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부담 해야한다.
또한 임대차계약을 무효라고 한다면, 임차인은 그 임대주택에 더 이상 거주 할 수 없게 되므로 임대주택의 공급을 통해 국민주거생활의 안정을 도 모하고자 하는 입법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되고 그렇다고 하여 강행법규에 위반되는 표준임대보증금 초과 부분을 제외 한 나머지의 임대 조건(= 표준임대보증금 및 `당초 계약상 임대료´의 임대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었다고 보는 것은 임대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여 형평에 어긋난다고 법원은 밝히고 있다.
특히 별개의견을 요지한 4명(대법관 김신・김소영・권순일・박상옥)은 임대보증금은 표준임대보증금을 초과하는 한도 내에서 무효이지만, 임 대차계약상의 임대료 부분은 유효하게 존속한다고 판단하고 임차인은 당초 계약에 서 정한 임대료만 납부하면 되며 이에따라 임대보증금은 2억 4,600만여 원에서 1억 3,700만여 원으로 임대료는 월 59만여 원에서 월 90만여 원이 아니라 그대로 월 59만여 원이라고 판결 하였다.
임대차계약과 보증금계약은 별개의 계약이고, 보증금계약에서 정한 임대보증금이 법령상 상한을 초과하여 그 부분이 무효가 되었다고 하여 별개의 법률행위인 임대차계약에서 정한 차임이 그에 상응하여 증액된다고 보아야 할 이유가 없으므로 표준임대보증금과 표준임대료는 임대인이 정할 수 있는 `상한´을 의미할 뿐 이고, 공공건설임대주택의 임차인은 계약의 내용을 결정하지 못하고 계약 체결 여부만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며, 임차인은 표준임대료 등을 제시받은 적이 없으므로, 임차인에게 가정적 의사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법원은 판단하였다.
원심판결은 직권조사사항인 선행소송 확정판결의 기판력 저촉 여부에 관한 심리 및 판단을 누락하였으므로 파기될 수밖에 없고 다수의견의 결론에는 동의하지만, 파기의 이유를 달리하며 임대보증금과 임대료의 상호전환이 법정 방식을 갖추지 못한 경우 임차인 이 임대사업자에 대하여 표준임대료와 당초 계약상 임대료의 차액을 지급 할 의무를 부담하는지 및 그 법적 성질은 무엇인지에 관하여 하급심의 판단이 나뉘어 있었다.
대법원은 표준임대료와 당초 계약상 임대료 차액의 법적 성질이 임대료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판시하여 하급심의 혼란을 종식시켰고, 그러한 결론을 도출함에 있어 민법 제138조의 무효행위 전환이라는 법률적 근거를 제시 하였다.
또한 무효행위 전환의 법리를 적용함에 있어서 그 결과가 한쪽 당사자에 게 일방적인 불이익을 주거나 거래관념과 형평에 반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고 판시하여 그 기준과 한계를 선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
경찰청 중고자동차 강매,협박,밀수출 사범에게 철퇴
경찰청 중고자동차 강매,협박,밀수출 사범에게 철퇴
허위광고 및 상담‧딜러 등 역할 분담한 조직적 범행 확인 -
경찰청(청장 이철성)이 지난 7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고차 매매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1,262건 2,027명을 검거하고 그 중 40명을 구속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중고차 매매과정에서 일어나는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전국 중고차 매매단지를 관할하는 154개 경찰관서에 전담수사팀(158개 756명)을 편성하여 조직폭력범죄에 준(準)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특히, 중고차 관련 불법행위는 폭행‧협박‧공갈 등 전통적인 강력범죄와 누리망을 이용한 허위매물 광고‧무등록 영업‧대포차 유통 등 지능범죄가 합쳐진 융합형 범죄로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중고차매매조합 등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하여 전담수사관 공동연수 등을 통한 수사기법‧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높은 단속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중고차 관련 불법행위의 유형은 크게 `폭행‧협박 등 직접 유형력 행사 범죄´, `허위매물‧대포차 등 차량관련 범죄´, `밀수출 등 기타범죄´로 구분되며 중고차 관련 피해의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는 허위매물을 비롯한 차량 관련 범죄가 69.1%로 가장 많았고, 폭행 등 직접 유형력 행사 범죄가 29.5%, 밀수출 등 기타범죄가 1.4%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구체적인 세부 검거 유형은 허위‧과장광고 29.8%>사기 17.1%>대포차 유통 8.9%>폭행‧협박 7.6%>감금‧갈취 4.4% 순으로 나타났으며 대부분의 불법행위가 중고자동차 매매시장이 밀집해 경쟁이 치열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집중하여 발생하였다. 또한 특징으로는 팀장‧전화상담‧현장 판매원 등 역할을 분담하여 조직적으로 범행을 공모하고누리망 사이트에 허위매물을 게시하여 피해자를 유인 후 추가 범행을 저지르는 유형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동일한 허위매물을 수 개의 사이트에 동시에 게시하고 단속이 시작되면 해당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게시물을 삭제하는 등 증거인멸 시도하고 일정시간 경과 후 사이트 신규 개설, 동일한 광고물을 게시하여 영업을 재개하는 등 최근에는 차량매매업 등록 없이 전자상거래 명목의 인터넷 사이트 개설 후, 무등록 딜러‧허무인 명의 대표‧허위 위장상호로 광고를 하고, 전화 상담으로 유인하는 수법으로 추적을 피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특히 중고차 관련 사건은 허위매물 확인에서 시작하여 게시자 확인 후, 팀장‧전화상담‧현장 판매원 등 역할을 분담한 공범들을 하나하나 역추적 하여 조직 전체를 파악하여 처벌하고, 범행에 사용한 누리망 사이트 및 영업장을 폐쇄하는 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특히 누리망 사이트 운영 및 허위광고 게시 등 범죄유형의 특성 상 20~30대가 다수를 차지하고, 전과자의 비중이 높은 편이며, 조직폭력배가 직접 개입한 경우도 확인되었고 20~30대가 68.9%로 다수이나, 40대도 19.9%, 50대 이상은 10.5%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전과가 있는 피의자가 전체의 75.4%를 차지하며, 전과자 중에는 1~3범(46%) > 4~6범(17.4%) > 7범 이상(12%) 순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특별단속이 종료된 이후에도 중고차 관련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종합적‧입체적 수사를 통해 관련 범죄까지 모두 확인하여 엄정 처벌하고, 불법 영업기반을 와해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히는 한편 이를 위해 각 지역 중고자동차매매조합 및 지자체 교통민원과 등과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여 중고차 매매 관련 불법행위 정보를 공유하고,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가 집중되어 있는 서울‧인천‧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행정처분기간 중 무등록 영업이나 허위매물 사이트 재개장 여부를 검색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경찰청 수사국장(치안감 박진우)은,“중고차 관련 불법행위는 좋은 물건을 싸게 사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기본적인 심리를 악용한 범죄인만큼,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은 일단 의심을 해보아야 하며, 믿을 수 있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차량의 이력정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이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
한국문화재단 육아휴직 대체인력(기간제 근로자) 0명 모집
한국문화재단 육아휴직 대체인력(기간제 근로자) 0명 모집
문화재보호법 제9조에 근거하여 문화유산의 보존, 전승과 활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은 문화재 활용사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전문역량 있는 인재를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회계 및 매출관리로 거래처 매입 정산 등 회계관련 업무, 식재료 관리업무 0명으로 서울 근무조건이다.
구 분
내 용
비 고
지원자격
요건
□ 학력, 전공 무관
□ 문화유산분야에 관심과 소양을 갖추고 적극적인 자
□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재단「인사규정」제11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1. 국가공무원법 제33조 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
2. 법률에 의하여 선거권 및 피선거권이 정지 또는 박탈된 자
3. 신체검사 결과 직무수행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자
4. 병역의무를 기피한 사실이 있는 자
5. 기타 법령에 규정된 결격사유에 해당되는 자
우대사항
□ 회계 관련 자격증 소지자
□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공고일 기준(2016.11.18.)으로 상기 요건에 유효하게 등록되어 관련 증명서류 제출 가능자에 한함
□ 2014년 이후 재단에서 채용한 청년인턴으로 6개월 이상 근무자
구 분
주요내용
전형일정
비 고
서류전형
원서 접수
2016. 11. 18.(금) ~ 12. 02.(금)
17:00까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6. 12. 08.(목)
홈페이지 공고
면접전형
면접전형
2016. 12. 12.(월)
최종 합격자
발표
2016. 12. 14.(수)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지
최종합격
임용(예정)일
2016. 12. 16.(금)
전형 단계별 합격자에 한하여 다음 단계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응시원서 접수를 제외한 상기 일정은 재단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 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공지한다.
채용분야
근로조건
회계 및 매출관리
(신입/경력)
○ 근로시간 : 주 40시간
○ 채용구분 : 육아휴직 대체인력(기간제 근로자)○ 계약기간 : 임용일 ~ 2016.12.31.(회계연도별 계약)
※ 근무기간 : 2016. 12. 16. ~ 2017. 05. 24.
○ 보수수준 : 우리 재단 제시조건 수용 시 별도 결정
※ 제수당 및 성과급 재단 규정에 따라 별도 지급
구분
제출서류
세부내용
비 고
응시자
필수
제출서류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고용노동부「워크넷(www.work.go.kr)」 및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
○ 응시원서 양식 내 사진은 첨부하지 않아도 무방함
경력기술서의 경우 해당자에 한함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 첨부된 소정 양식으로 작성하여
서명 후 스캔 사본을 워크넷 `첨부파일´ 메뉴를 통해 제출
기타 증명서
(사회형평적 인재)
○ 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해당자에 한함
-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 장애인 증명서류(복지카드)
-
불법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중이던 조폭 분배과정에서 청부폭력 행사
불법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 중이던 조폭 분배과정에서 청부폭력 행사
서울중앙지검 도박사이트 운영자, 6개 조직폭력배 검거 17명 구속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해외 유명 스포츠토토 사이트에 연계된 일명 `에이전시´ 사이트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수익금 정산에 관한 내분 발생으로 수사단서를 확보하고 운영자 일부에 대한 관련자 진술을 바탕으로 `에이전시´ 사이트 운영조직은 물론 이에 가담한 서울․대구 지역 조직폭력배들 및 해외 사이트 연결 브로커 조직을 추적․검거하여 일망타진 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에이전시´ 사이트 운영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수익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부를 축적한 조직폭력배 출신 사채업자, 사업가 등 `공생세력´ 척결에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해외 유명 스포츠도박 사이트(네덜란드 P사, 영국 S사 등)로부터 `시니어 코드´를 부여받아 도박자들에게 해외 사이트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아이디를 부여해주고, 사이버머니를 충․환전 해주는 일명 `에이전시´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을 적발하여 총 28명을 인지하고 17명을 구속 기소, 5명을 불구속 기소, 6명을 지명수배는 성과를 올렸다.
서울․대구 지역 다수 조직폭력배들이 연합된 사이트 운영 조직의 실체를 파악하고, 수익금 분배 과정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들에의한 청부폭력 가담자 전원을 검거하였고(대구대신동파 등 6개 조직11명) 해외 스포츠도박 사이트와 국내 `에이전시´ 사이트를 연결시켜 주는 브로커 총책, 프로그램 제작․공급업자 등 브로커 조직도 확인하여 엄단 하였으며 `시니어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 납부하여야 하는 수억원의 보증금 마련을 위해 조폭 출신 사채업자, 사업가 등 재력가들로부터 자금 융통 후 불법 수익을 공유하는 `공생관계´도 확인하였다.
검찰은 `Smart 강력, Safe 국민´을 기치로, 지능화된 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 실체를 확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조직폭력배, 재력가, 브로커 등 `공생세력´ 척결에도 중점을 둔 수사를 전개 한 결과 조직폭력배인 A, C는 B, I 등과 함께 2015. 9.경 해외사이트 브로커 D의 중개로 해외 스포츠 도박사이트인 `네덜란드 P사, 영국 S사 등´의 한국 영업권을 취득하여 `진에이전시´라는 이름으로 도박사이트를 개설한 사실을 밝혔다.
특히 이들은 2015. 10. 초순경부터 위 진에이전시 영업을 시작하였는데, 초기 자금은 A가 치과금보형물 납품업자인 T로부터 4억7,000만원을 투자받아 마련하였고 2016. 1.경 사이트 운영 수익금을 개인적으로 착복한 것이 드러난 A가 운영에서 배제되었고, 그 과정에서 투자자이자 A의 선배 조직폭력배인 Z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유흥주점에서 양주병으로 A의 머리를 가격하여 30바늘을 꿰매는 상해를 가하며 이후, A의 운영자금 개인 유용으로 운영자금이 부족하자 C는 2016. 2.22.경부터 2016. 3. 초순경까지 재력가 T와 그의 처남이자 조직폭력배인 S로부터 총 10억원을 투자받아 계속 운영하였으나 A의 자금유용 여파로 브로커 D에게 지급할 보증금, 투자자들에게 지급할 수익분배금, 총판들에게 지급할 적중 정산금 등 운영자금이 부족하자, B는 2016. 4. 말경부터 6. 하순경까지 스마트폰 급속충전기 제조업자이자 조직폭력배 R로부터 총 7억원을 추가 투자받게 되면서 그럼에도, 누적된 자금난으로 R에게 약속한 수익금 분배를 하지 못하하였고 투자자 R과 총판업자 Q 등으로부터 정산금 추심부탁을 받은 조직폭력배 V는 B 등 운영자에게 갈취를 하고 급기야 2016. 6. 말경 후배 조직폭력배 W, X 등을 데리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사이트 사무실을 찾아가 그곳 직원 J, K 등을 이틀간 폭행, 감금하고, 사무실을 빼앗음으로써 사이트 운영은 막을 내리게 된 사건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청소년 자유학기 연계 프로그램`호평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청소년 자유학기 연계 프로그램`호평
지난 16일, 인형극을 통해 꿈을 펼치는 송촌중학교 학생들의 멋진 공연에 어린이들의 미소가 그치지 않아
대전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방미숙)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송촌중학교 1학년 34명을 대상으로 `내 꿈을 펼치는 자유로운 시간여행´이라는 청소년 자유학기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종합문화예술의 한 장르인 인형극을 몸소 체험하며 연출가, 대본가, 조명감독, 무대디자이너, 배우 등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 적성을 찾아보는 보람차고 뜻 깊은 시간였다.
그리고 3개월에 걸쳐 준비하고 연습한 인형극 3편 `배터진 개구리´, `토끼의 재판´, `개와 고양이´를 지난 16일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중학생 형, 누나들의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와 인형들의 움직임에 깔깔대며 웃음이 그치지 않았고,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인형극을 보고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 전면시행중인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여 열정적인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 학습공동체를 형성하여 도서관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쉼터가 되며, 나아가 청소년들이 미래의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지식문화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전청과(주), 후원금 600만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기탁
대전청과(주), 후원금 600만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기탁
대전청과 주식회사(대표 송우영)에서는 17일 구청 사랑방에서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용희)에 기탁했다.
▲ 대전청과(주), 후원금 600만원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기탁
이날 후원금 기탁식에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전청과(주) 송우영 대표,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용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는 이 후원금으로 노후된 후라이팬 등 급식 조리기기를 구입하여 관내 29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청과(주) 송우영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가 사회복지시설로 다른 시설에 비해서는 후원이 적은 편이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역아동센터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우리구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전청과(주)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과(주)는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값싸게 공급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랑나눔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국토부 재난발생시 드론을 활용한 수색, 구조, 보급 등 활용방안 연구 위한 공개시연회 강원도 영월에서 개최
국토부 재난발생시 드론을 활용한 수색, 구조, 보급 등 활용방안 연구 위한 공개시연회 강원도 영월에서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오는 11. 16.(수) 14시 영월 시범사업 공역(空域)에서 국토부·영월군·항공안전기술원·시범사업업체(Cj, KT 등)가 주최하는 수색 및 구호품 배송 등 조난상황 발생 시 드론 활용 방안과 물류 배송 비행테스트로 구성된 공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연회는 최장 4km·최대고도 450m·시가지(영월읍 지역)상공 등 현행 항공법상 제한(현재 항공법에서는 인구밀집지역, 가시권(약 1km) 밖·고고도(150m 이상) 비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시범사업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비행을 허용하고 있음)되는 비행 시연으로 이뤄진다.
또한, 시범사업 참여업체 중 CJ대한통운은 올 11월부터 국내 최초로 물류배송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지역은 영월 시범사업 공역 내(영월영업소~농업기술센터, 왕복 5.2km)에서 이뤄지며 주 2회 간 소형 물류(1kg 이하) 배송을 통해 운영 개선사항 도출과 함께 실 배송사례 등을 확보할 예정이다.
조난지역 대처 시연은 수색·통신망 구축·구호물품 전달 등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종합적 비행테스트로 그동안 美 아마존·구글, 獨 DHL, 中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이 진행해 온 비행테스트(1~10km내외, 도서지역 배송 등) 수준을 상회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과 함께 `드론규제혁신 및 지원 방안´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지난 7.4일 부터 사업범위의 네거티브 전환 및 소형 드론(25kg이하) 자본금 요건 폐지, 6개월 단위 장기 비행 승인 도입, 비행승인 면제 범위 확대(12kg→25kg이하) 등 항공법 시행규칙을 개정(업계‧학계 등 각 분야 드론 관계자들은 금년 규제혁신을 통해 우리나라 규제 수준이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들과 비슷하거나 완화된 수준이 되었다고 평가)시행하였다.
유콘시스템사의 고정익드론, 3.5kg과 케이티사의 멀티콥터, 4kg은 수색에, 엑스드론사의 멀티콥터,17.5kg은 배송(구호물품 보급), 유콘시스템사와 현대Logistics사의 멀티콥터,18kg은 배송, 씨제이사와 대한통운은 실배송 각각 10분씩 시연하게 된다
또한, 드론 시장의 초기 수요 창출을 위해 공공분야의 선제적 드론 도입을 적극 추진 중으로, LH의 토지보상업무 (기존 토지보상 현장조사(항공사진 촬영+직접방문조사) 방식에서 유인항공촬영을 대체하여 드론 촬영(고해상도 촬영 등)을 하는 방식(1천만원절감/1km2)으로 올 3월부터 10여차례 활용), 지적재조사사업(LX), 댐·하천 관리(수공, 국토청) 등 몇몇 공공분야에서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점차 활용범위‧업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그 결과, 사용사업 등록업체 수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698개→962개)하는 등 창업활동이 활발해짐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조종자격 취득자도 크게 증가(872개→1,216개)했다.
또한, 드론 활용사업의 규모뿐 아니라 분야도 확대되고 있다. 농업용 위주로 활용되던 드론은 최근 영상촬영, 건축물하자‧안전진단, 측량, 관측 등의 분야에서도 활용 중이다.
국내 드론 사용사업체 현황
분야
주요내용
농업
`13년 사용사업 도입 초기 부터 농약살포 등 방제에 많이 사용 중이며 최근 소나무 재선충 모니터링 등 병해충 관측에도 사용(236개사, 24.5%)
컨텐츠제작
최근 가장 많이 증가하는 분야로 사진 촬영 및 부동산, 관광 등 영상물 제작과 보도‧취재 등 언론‧방송에도 활용중(631개사, 65.6%)
측량‧탐사
불부합지 조사, 기존 측량결과 확인 등에 활용되며 최근 3D 데이터 구축 등 공간정보(GIS)분야에도 사용(46개사, 4.8%)
건축‧토목
설계‧입지선정 단계의 자료수집(부지조사 등)부터 시공시 현장점검, 준공 후 건축물의 안전‧하자 진단에도 활용(25개사 2.3%)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세계경찰무도연맹 대전․충남․세종 경찰무도협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세계경찰무도연맹 대전․충남․세종 경찰무도협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청소년 범죄 예방활동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 협력키로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1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을 위해 세계경찰무도연맹 대전․충남․세종 경찰무도협회(회장 장현이)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을 맺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세계경찰무도연맹 대전․충남․세종 경찰무도협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세계경찰무도연맹 대전․충남․세종 경찰무도협회´는 지난 1월 30일 세계경찰무도연맹에 가입했으며, 지속적으로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 학교 폭력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4대 사회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추방에도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협약식에서 장현이 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애국안보활동과 청소년 범죄 활동 등 치안 협력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이사장은 “오늘의 협약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개발 및 자원봉사 홍보를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제반 사항에 관하여 상호 지원하고 교류·협력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덕구,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전략적 구정설계로 현안 해결과 구정비전 실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
금번 보고회는 민선6기 4년차인 2017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추진해왔던 사업들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2017년 업무 설계로 구정비전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금년도 성과와 내년도 업무계획, 주요 현안과제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민선6기 구정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 실천 전술들이 제시됐다.
금년도 주요 성과로는 장기간 사업이 중단되어 주민생활 불편을 가중시켰던 효자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대화동2구역이 뉴스테이 정비사업 재개, 도시철도2호선 스마트트램 건설, 남한제지 및 쌍용양회 이전적지 도시개발사업, 장동 욕골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꼽혔다.
또한, SNS 쌍방향 소통행정 구현과 주민감동 발딱행정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와 기업연계 일자리 창출, 장애인‧노인 등 사회취약 계층의 사회참여와 나눔문화 확산,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대덕 역사문화관광벨트 구축 등도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2017년도 역점 추진 사항으로는 ▲공약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공모사업 등을 통한 외부 재원 확보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균형 있는 도시개발 ▲소통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발딱행정´ 실천 정착 등 섬김의 열린행정 구현 ▲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과 중리시장 골목형 시장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동 복지허브화 등 현장중심 희망나눔 복지사회 실현 ▲4계절 테마 축제와 관광 인프라 개발로 격조 있는 문화도시 조성 등이 제시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017년은 민선6기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해로써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그동안 쌓아왔던 기반 위에 열정을 더해 새로운 대덕의 시대를 열어가자”며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600여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나아간다면 대덕의 미래와 구민의 삶은 분명이 달라질 것”이라며 직원들에게 마음가짐을 다잡고 내년 한해도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가족퀴즈대회 개최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가족퀴즈대회 개최
새마을문고대덕구지부(회장 박광수)는 지난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퀴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지난 12일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회장 박광수)는 대덕구청 대강당에서 `우리는 문화가족 골든벨을 울려라!´ 가족퀴즈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독서문화 정착과 퀴즈를 통한 가족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과 부모가 한 팀을 이룬 60가족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골든벨상 유가영(대전매봉초등학교 1학년) ▲실버벨상 김정현(신탄진초등학교 4학년), 김명종(신탄진용정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가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광수 회장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중 가장 뜻깊은 것이 독서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지식을 쌓는 일”이라며, “더 많은 주민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증진 프로그램을 지역 내에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태희 대덕구 부구청장, 신철원 새마을문고 중앙회장, 한재득 대전시새마을회장, 박경수 새마을문고대전시지부회장, 유영숙 대전시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해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2016년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덕구, 2016년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 구 재난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12명의 민간분야 재난안전유공자 포상이 있었으며, 유공자로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 활성화에 기여한 6명(▲지역자율방재단 김용환․김용수․장영동 ▲안전모니터봉사단 김광용 단장․도미자 부단장․김명순)과 시설물 안전관리 예방에 기여한 6명(▲롯데제과(주)대전공장 이남권 매니저 ▲(주)크라운제과대전공장 김종구 팀장 ▲롯데칠성음료(주)대전공장 유문현 반장 ▲대전산업용재유통단지 김승권 차장 ▲법동 삼익소월아파트 최성조 소장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 김재중 차장)에 대하여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과 임무를 되새기고 안전지킴이로서 역량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의 이해 및 최근 대응 사례 중심의 강의를 실시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 위협요소 제보와 재난 발생 시 복구, 인명구조, 이재민 지원 등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역할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덕구태권도연합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덕구태권도연합회와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나눔문화 확산 및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한 태권도 지도 봉사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15일 대덕구태권도연합회(회장 최종훈)와 구청 소회의실에서 나눔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활동 참여 상호협력을 위한 자원봉사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 및 보건증진에 관한 협력, 지역사회발전에 관한 활동, 환경보전 및 자연보호에 관한 활동, 각 단체의 특성을 육성․발전하는 방안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최종훈 회장은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잠재적인 자원봉사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이사장은 “태권도 문화선도와 세계화에도 앞장서 주길 바라며 사회지도층의 참여율을 높여 자원봉사를 확산하고, 태권도 지도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효과까지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의 협약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태권도연합회´는 지난 2009년 4월 구생활체육연합회에 가입했으며, 매년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을 되살리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 및 환경정화활동 등 사회 공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농관원 충북지원, 2016년 충북 이·통장협의회 개최
농관원 충북지원, 2016년 충북 이·통장협의회 개최
수확기 쌀 수급안정대책 등 농정 현안 공유 및 의견수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은 11. 15. 농업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충북 이통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이통장 등 30명이 참석하여 농정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수렴 등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최재웅 지역농정담당관이 참석해 수확기 쌀 수급안정대책과 직접지불제, 구제역·AI 재발방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제도 등 농정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종현 농관원 충북지원장은 이날 GAP 인증제도 확대,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공공비축미곡 매입검사,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등 농관원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 충북도내 9개 조직망과 180여명 현장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정부3.0 취지에 맞게 농촌 현장과 밀착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대덕구, 움직이는 환경신문고…현장중심 적극 환경행정 펼쳐
대덕구, 움직이는 환경신문고…현장중심 적극 환경행정 펼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대덕산업단지 등 악취관리지역과 상서․평촌 지구에 대한 악취유발행위 및 환경오염 불법행위 감시를 위한`움직이는 환경신문고´를 올 3월부터 지난 11일까지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주민과 함께 사업장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 주민과 함께 사업장을 방문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움직이는 환경신문고´는 기동성이 좋은 자전거를 활용해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이면도로 주변 사업장에 대한 폐수무단방류 여부 및 환경관련 불법행위 등을 감시하는 역할을 했다.
이 외에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변 주거지역을 순찰하며 주민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체감하며 주민을 직접 만나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민원해결을 위해 해당사업장을 지도 점검하여 현장 시정조치도 했다.
아울러,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은 주민과 함께 순찰하면서 해당 사업장을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사업장에 전달하고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양당석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자전거를 활용한 현장중심의 적극적 환경행정으로 주민과 소통을 통한 섬김의 구정철학을 실천하고, 사업주에게는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시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덕구 저소득층 월동 난방비 지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덕구 저소득층 월동 난방비 지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에서는 14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월동 난방비 8,900만원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16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덕구 저소득층 890세대에 10만원씩 월동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겨울에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해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전달받은 월동 난방비를 저소득층 890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중소기업 시책설명회…오는 23일 개최
대덕구, 중소기업 시책설명회…오는 23일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덕암동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덕구 중소기업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 2015년도 시책설명회 개최 모습
이번 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인이나 예비창업자들이 자금, 정책 등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지원시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한남대학교에서 IPP(장기현장실습) 제도를 기업인들에게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해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 산․관․학이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누구나 참가비 및 사전신청 절차 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지원 시책이 종합적으로 포함된 자료 책자도 배부할 예정이므로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경제과(608-693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최고 “30년 무기징역, 사형” 구형한다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 최고 “30년 무기징역, 사형” 구형한다
검찰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아동보호에 만전을 기한다
대검찰청은 세심한 보호가 절실한 순수한 인격체인 아동에 대한 사법적 보호를 강화하기 위하여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사건처리기준을 강화 하고 아동학대사범을 엄단하기로 하였다.
특히 아동학대로 피해아동이 사망한 경우에는 고의․과실을 불문하고 구속 수사하고 범정이 특히 중한 경우 법정최고형까지 구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살인죄로 의율시 사형 또는 무기징역 가능) ‣ 범행의 내용 및 피해의 정도에 따라 차등하여 처벌하되, 보육교사, 교직원, 의료인, 아동복지지설 종사자 등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의 범죄는 특별히 가중취급하여 아동의 실질적 보호에 중점을 둔 사법적 보호체계 확립을 도모하였다.
또한 음란행위를 요구하거나 매개한 경우 역시 특별 가중취급하고 ‣ 피해아동 지원 변호사 선정 및 신변보호 등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조사과정에서의 2차 피해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동은 국가를 넘어 인류의 미래로서, 모든 형태의 학대, 방임, 차별, 폭력, 성폭력 등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지니는 국민전체가 보호해야할 소중한 인격체이다
우리나라는 위와 같은 권리를 보장한 UN아동권리협약(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 CRC)을 1991. 11. 20. 비준하였음도 불구하고, 아동학대범죄는 2012년 이래 계속적으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이 시행된 2014년 이후 형사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검찰은 2015. 1.부터 죄질 불량 피의자에 대한 신병처리 적극 검토, 상습 또는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의 학대행위 가중처벌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아동학대사건 엄정 대처 방안을 시행중인데, 그동안의 축적된 사건 및 판결자료를 토대로 사건처리기준을 체계적으로 강화하여 아동학대 범죄 근절의 전기 마련을 도모하여 왔다.
부천 초등생 아동학대살인 사건, 고성 친딸 학대치사 암매장 사건 등 아동의 생명을 앗아간 일련의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사회 전반에서 아동의 생명 침해행위에 대한 엄벌 요구가 사회 전반에 걸쳐 고조되고 있음을 인지한 검찰은 아동학대치사 사범에 대해서는 사망의 결과 자체는 과실로 발생한 경우를 포함하여 예외 없이 구속 수사하고, 필요적으로 실형이 선고될 수있도록 아동의 생명 침해행위에 대하여 최고수준의 엄벌을 적용해 왔다.
만약 살인죄로까지 의율할 수 있는 경우에는 법정최고형(유기징역상한 징역 30년, 무기징역 또는 사형)의 구형을 검토하도록 조치하고 아동학대신고의무자 및 보호의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 하였다.
또한 아동학대행위가 보육교사, 교직원, 의료인,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아동학대신고의무자에 의해 저질러진 경우에는 특별히 가중취급하여 처벌을 강화하고 사회의 사법적 보호체계 확립을 도모하였다.
아울러, 친권자 기타 보호의무자에 대하여도 일정한 가중취급을 정하여 보호관계를 이용한 아동학대행위의 처벌을 강화하였으며 아동학대범죄의 구체적 내용과 피해자가 입은 피해정도에 따라 범죄 유형을 체계적으로 구별하고 범정에 따라 단계별로 가중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다.
범죄행위에 사용된 도구의 종류 내지 사용방법, 사회적 비난가능성의 정도(사체유기나 사체손괴가 수반된 아동학대행위 등) 역시 고려하여 충분한 가중취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고 아동에게 음란행위를 요구 또는 매개하는 등 성적인 학대행위를 한 경우는 별도로 가중취급함으로써, 감경요소가 없는 한, 그로 인한 상해발생이 없는 경우에도 구속 수사가 진행되도록 기준을 정하였다.
아울러 피해아동에 대한 상해 발생을 가중취급의 요소로 정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내지 우울증 등 정신적 장애의 경우에도 증상 기간에 따라 처분에 참작하도록 정하였으며 정신적 학대행위라도 6개월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정신적 장애를 야기한 경우에는 구공판 하고 징역형을 구형 한다는 방침이다.
아동에 대한 유기 또는 치료․의식주 방임 행위가 이루어진 배경을 구형에 반영하여 경제적 궁핍이 범행의 원인으로 작용한 경우에는 이를 참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한편, 범행 후 피해아동과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에는 적정한 감경취급을 할 수 있도록 정하였으나, 만약 수사 및 공판 과정에서 부적절한 피해아동 접촉이나 합의를 얻어내기 위한 괴롭힘이 있었던 경우에는 가중처벌 요소로 규정하여 2차 피해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검찰은 강화된 아동학대범죄 사건처리기준을 엄정히 적용하여 아동학대범죄 근절의 전기가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와 아울러, 이미 시행중인 피해아동 지원 변호사 또는 진술 조력인 선정, 조사 및 공판 과정에서의 피해아동 보호 조치, 피해아동에 대한 경제적․의료적 지원 역시 내실있게 추진하여 피해아동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