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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앞두고`새봄맞이 대청소´실시
대덕구,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앞두고`새봄맞이 대청소´실시
자생단체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 명 참여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정동 효성공원 일대에서 자생단체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 대덕구,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앞두고`새봄맞이 대청소´실시(사진=대덕구청)
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내 집, 내 점포, 내 직장 앞 청소하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겨우내 쌓였던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
특히, 다음달 7일부터 개최되는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관내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주요 도로변, 공원, 상습투기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클린대덕 조성을 위해 구민 여러분께서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는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병행해 상시 불법투기 단속반 운영과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클린지킴이를 확대 설치하는 등 강력한 단속으로 불법투기 행위 근절에도 힘쓰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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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동에 대덕구 첫 영화관 탄생한다
석봉동에 대덕구 첫 영화관 탄생한다
대덕구, 석봉동에 공공청사 및 영화관, 의료시설 등 갖춘 멀티플렉스 건립 추진
지난 27일 석봉동에 멀티플렉스 건립 위한 착수보고회 여는 등 사업 본격 돌입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첫 영화관이 탄생한다.
▲ 지난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용역 착수보고회 모습(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석봉동 일원에 영화관과 병원 등 멀티플렉스관 및 공공청사(주민센터, 보건지소)와 주차장 등의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해당 실․과장과 용역업체 관계자 등과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진 내용을 점검했다.
대전시의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영화관이 없던 대덕구는 `문화시설 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석봉동 774번지 문화시설 부지에 영화상영관과 병원, 식당, 각종 전시관 등을 갖춘 멀티플렉스 건립이 추진하게 됐다.
대덕구는 또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여가활용, 주차난 해소 등을 위해 이 시설 부지 인근 주민센터, 보건지소 같은 공공시설과 문화원, 주차장도 함께 건립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 사업비 3000만원을 이미 확보했으며 다가오는 5월에는 주민공람과 공청회를 열 계획이다. 이후 시 관련부서 협의과 사업 심의 등을 거친 뒤 9월초까지는 사업의 완전한 밑그림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 추진과 관련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현재 추진 중인 멀티플렉스 영화관 공공청사, 문화원, 주차장 등을 조속한 건립으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관 및 공공청사 건립이 추진되는 대덕구 석봉동을 비롯한 신탄진 일원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6200세대의 대단위 주거단지가 탄생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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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봄나들이 철 유원지‧고속도로 휴게소 등 위생점검 결과
식약처, 봄나들이 철 유원지‧고속도로 휴게소 등 위생점검 결과
5,018곳 점검, 식품위생법 위반 69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봄나들이 철을 맞이하여 이용객이 증가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음식물을 조리하여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5,018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9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 가을 행락철 위생점검 결과 : 총 1,540개소 점검, 6개소 위반(0.4%)>
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에 있는 유원지, 고속도로·국도변 휴게소, 국·공립공원, 전철 인근 음식점과 푸드트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드리오리 (대전 유성구)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사진-식약처)
▲ 노걸대감자탕 일죽지점 (경기 안성시) 유통기한경과제품보관-들기름(16.12.23)사진-식약처
이번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3개월 이내재점검을 실시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8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2곳) ▲무신고 영업(11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9곳) 등이고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46곳), 휴게음식점(20곳), 기타(3곳) 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계절적‧시기적으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취급시설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관계자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국민들이 식품과 관련된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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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 분석
2016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 분석
16개 성분제제 503개 제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16년에 보고된 의약품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가 228,939건으로 `15년(198,037건)에 비해 약 15.6%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고건수 증가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의 점진적 확대 시행(`15년 사망비, `16년 장례비, `17년 진료비)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27개소)의 부작용 보고 필요성에 대한 홍보, 운영실적이 높은 센터에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부작용 보고 활성화 정책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식약처에 보고된 `의약품 안전성 정보´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통해 보고받고 있으며, 해당 의약품과 인과관계 여부와 관계없이 이상사례 의심약물로 보고된 것으로 보고내용만으로 특정 약물에 의해 부작용이 발생하였다고 확정할 수 없는 정보를 말한다.
<보고건수 : `12년(92,375건) → `13년(183,260건) → `14년(183,554건) → `15년(198,037건) → `16년(228,939건)>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약국, 보건소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부작용 정보를 수집하는 중앙센터(2개소) 및 해당 권역 내 정보를 수집하는 권역센터(종합병원, 25개소)로 운영된다.
´16년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의 주요 내용은 효능군별로는 상위 5개 효능군의 보고건수가 전체의 약 47%를 차지했으며, `15년과 비교하여 상위 5개 효능군의 순서는 동일하였다.
`해열진통소염제´가 31,104건(13.6%)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 21,348건(9.3%), `항생제´ 18,441(8.1%), `X선 조영제´ 18,240건(8.0%), `합성마약´ 17,755건(7.8%) 등의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 39,743건(17.4%), `가려움증´ 21,197건(9.3%), `어지러움´ 18,406건(8.0%), `구토´ 17,302건(7.6%), `두드러기´ 15,932(7.0%) 등의 순으로 많았으며, `15년과 비교하여 상위 5개 증상은 동일하고 일부 순서만 변동되었다.
보고 주체별로 살펴보면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163,676건(71.5%)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조・수입업체 59,600건(26.0%), 병·의원 3,077건(1.3%), 소비자 2,445건(1.1%) 등의 순이었다.
식약처는 `12년 이후 보고된 안전성 정보를 토대로 통계학적 분석과 의약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지난해 부분발작 보조제로 사용되는 `프레가발린´ 등 16개 성분제제(503개 제품)의 허가사항(사용상 주의사항)에 이상반응을 추가하는 안전조치를 취한 바 있다.
또한, 보고된 안전성 정보와 해당 약물의 인과관계를 보다 정확히 확인하기 위하여 해당 약물을 사용한 국민의 진료정보, 검사‧처치 등이 포함된 의료 정보와 부작용 보고 자료 연계‧분석을 통해 인과관계 규명의 정확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고로, 소비자 스스로 복용 의약품의 안정성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보고건수가 많은 부작용 사례, 성별‧연령별 보고 현황 등의 내용을 담은 ´의약품안전정보포털(open.drugsafe.or.kr)`을 개설한 바 있다.
식약처는 보고되는 안전성 정보가 안전하고 효과있는 의약품 개발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복용하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만큼, 의·약사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 및 전국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통해 전화, 서면, 인터넷 등을 통해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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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2017년 한약 정책설명회´개최
식약처,`2017년 한약 정책설명회´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한약재 제조사‧수입사 등을 대상으로 `2017년 한약 정책설명회´를 오는 3월 31일 LW컨벤션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약재 이미지
이번 설명회는 `17년 한약재 안전관리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한약재 제조사·수입사 등에 대한 주요 점검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17년 한약재 주요정책 추진방향 안내 ▲´17년 한약재 제조·수입·유통 사후관리 주요 점검사항 설명 ▲한약재 GMP 관리계획 안내 ▲개방형 시험실 운영계획 공유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약재 안전관리 정책과 사후관리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제조사·수입사 등의 한약재 제조‧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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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대덕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2016년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2017년 사업 보고, 관계기관 협력관계 구축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등 안전환경 조성에 박차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역연대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아동안전지도제작, 여성안심지킴이집, 폭력예방교육, CCTV설치, 안심마을만들기, 소방·교통안전교육, 꿈나무지킴이, 배움터지킴이 등 지역안전망사업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예정인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 공공디자인으로 문화마을 만들기 등 신규추진 사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아동과 여성이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고, 폭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여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대덕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주관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평가에서 종합평가 우수기관과 아동안전지도 제작 및 활용분야 우수기관으로 중복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대덕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경찰, 교육청, 성폭력상담소, 가정폭력상담소, 복지관 등 17개의 민·관·학 협력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관 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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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
28일 자원봉사자 대상 250여명 교육, 지역공동체 형성 앞장
(사)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면서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나라사랑의 실천 자원봉사´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김영아 강사는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활동의 중요성,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행복하게 자원봉사 하는 방법 등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이어 장건영 강사의 `숭고한 민족정신의 계승발전´ 강의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대덕구어머니봉사단의 자원봉사 활동 사례발표로 우수한 자원봉사 활동사례를 공유해야 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앞서 박수범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공동체의식 함양과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자원봉사자들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본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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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차(茶]산업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농관원, 차(茶]산업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차 품질 등 표시조사 실시, 교육훈련기관 및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확대 추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원장 한종현)에서는 차 산업발전 및 문화 진흥을 위하여 금년4월부터 차 품질표시조사를 실시하고, 차 교육훈련기관 및 차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을 대폭 확대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한 품질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출처-대한다원 캡처
차산업법은 차 산업을 발전시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차 문화 보급을 통하여 국민의 건강한 생활에 기여하고자2015.1.20. 제정하여,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2016.1.21.부터 시행되었으며, 차 품질 등의 표시조사는 2017.1.1.부터 실시되었다.
차의 품질표시는 차나무 잎의 채취시기에 따라 우전, 곡우, 세작, 중작, 대작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금년부터 차 잎 채취시기인 4월부터 전국 300여개 차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차 품질표시 준수여부를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위반품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게 된다.
표시기준 위반자는 정도에 따라 경고, 표시변경 등의 처분을 하게 되며, 이에 따르지 아니할 경우에는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차 산업발전과 차 문화 진흥을 위하여 지정된 교육훈련기관은 소비자 또는 차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차와 관련된 기술 등을 보급 또는 전수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는 차 관련 창업, 취업, 마케팅 등에 종사할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육훈련기관 및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을 받으려는 관련기관 및 단체는 연중 신청할 수 있는데, 교육시설, 교육과정, 교육시간, 강사 등의 각각 세부 지정기준을 갖추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30일 내에 지정여부를 결정한다.
농관원 충북지원 한종현 원장은“금년부터 시행하는 차 품질표시제와 차 교육훈련기관·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확대 추진은 앞으로 차 문화 보급 확산을 통한 차 산업 발전과 차 문화 진흥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하고, 지정기준에 해당되는 관련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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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제정 고시 행정예고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 제정 고시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오는 5월 19일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을 앞두고 일반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을 위한 신청절차, 평가분야, 평가단 구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고시 제정(안)을 3월 28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 음식점 위생등급 표지판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한하여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서 이번 고시안 주요 내용은 ▲위생등급 신청 대상업소 ▲평가항목 및 방법 ▲평가자 구성 ▲기타 등이다.
신규로 위생등급을 신청하는 음식점 영업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거나 평가결과 등급보류 조치를 통보받은 경우에는 6개월이 지나면 위생등급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평가분야는 식품위생법상 필수적으로 준수해야하는 `기본분야´, 시설기준, 위생관리 등 `일반분야´, 영업자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공통분야´ 등 총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평가 취득점수 합계가 85점 이상일 경우 등급 지정이 가능하다.
평가자는 식품관련 공무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련직원 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교육·훈련을 받고 식약처장이 지명한 경우에만 평가가 가능하다.
위생등급 신청인은 3단계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 중 희망하는 등급을 선택하여 신청하고, 평가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등급지정을 보류하고 재평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식약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으로 영업자간 자율경쟁을 유도하여 위생수준을 높여 식중독을 예방하고,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는 매출액 향상, 소비자에게는 선택권 보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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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에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치료제 바로 알고 사용하세요
화창한 봄날에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치료제 바로 알고 사용하세요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항히스타민제 안전사용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봄철 꽃가루 발생 등으로 인해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의 사용이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항히스타민제´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는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환자들에게 항히스타민제 복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제공하여 부작용 등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알레르기성 비염 : 꽃가루, 진드기, 동물의 털과 같은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대해 몸 안의 면역반응으로써 콧물, 재채기, 코막힘,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남>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는 주요 매개체인 히스타민의 작용을 막아 콧물, 재채기 등을 완화시키는 약물로 ▲성분 및 효능·효과 ▲복용 시 주의사항과 보관방법 등을 보면 우선 항히스타민제 성분 및 효능‧효과로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 등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서 항히스타민제 성분은 로라타딘, 세티리진, 클로르페니라민, 펙소페나딘 성분이 있으며 알레르기성 비염(재채기, 코막힘, 가려움, 눈 따가움)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에 효능·효과가 있다.
<이외에 다른 항히스타민제 성분(데스로라타딘, 베포타스틴 등)의 경우, 전문의약품에 해당되어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만 사용이 가능함>
알약 형태의 정제와 어린이를 위한 시럽제가 있으며, 정제와 시럽제 모두 전신 작용을 하므로 복용 전 의사․치과의사․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고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어야 한다.
사용 시 주의사항과 보관방법으로 졸음은 항히스타민제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장거리 운전 시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알코올 및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약물과 함께 복용 시 졸음의 위험은 더욱 증가할 수 있으며, 일부 종합 감기약에는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중복투여하지 않도록 복용 전 성분을 확인하고 의‧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한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후 심박동 이상, 염증, 위장장애, 소화불량, 갈증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량 투여 시 중추신경 억제, 녹내장, 전립선 비대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부작용이 발생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의‧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한다.
특히 약물에 취약한 임신 중인 부인, 수유부 및 6세 미만 소아의 경우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
보관 시에는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게 사용설명서와 함께 보관하고, 유통기한이 경과한 경우 복용하지 말고 폐기하거나 약국에 비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에 넣어 수거․처리 한다.
안전평가원은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할 경우 졸음, 위장장애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의‧약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여 개인 상태에 따른 적절한 복약 안내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향후 국민들이 노인신경안정제, 피부연고제, 무좀치료제 등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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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사랑모임, 대덕구 법2동에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
대덕사랑모임, 대덕구 법2동에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
대덕사랑모임(회장 김진옥)에서는 지난 23일 법2동(동장 이재근)에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학생 6명을 추천받아 장학금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해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지난 23일 법2동주민센터에서 대덕사랑모임 김진옥 회장(오른쪽)이 이재근 법2동장(왼쪽)에게 이웃사랑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이재근 법2동장은 “대덕사랑모임에서 우리 이웃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것과 동시에 우리 동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대덕을 사랑하는 그 마음 변치 않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덕사랑모임은 대덕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모임으로 그동안 꾸준히 지역사회에 헌신해 오고 있다.
후원금 50만원은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순)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긴급생계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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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오는 31일 정식 개장
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오는 31일 정식 개장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1일 중리시장에서 `중리달빛야시장´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갖고 정식 개장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달 25일 `중리달빛야시장´ 예비운영 개장 시 모습 (사진-대전구청)
이번 중리달빛야시장 개장식에서는 중리전통시장 통로(길이 195m)에서 기존 점포가 문을 닫을 시간에 새로운 청년 상인이 즉석조리가 가능한 이동 판매대를 가지고 나와 이색적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 25일부터 한 달여 동안 예비운영을 통해 개선사항을 보완하고 일반시민과 전문가 100명의 음식품평회, 청년상인 현장 실습은 물론 유명한 야시장을 찾아가 직접 보고 아이디어를 접목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
예비운영 기간 중에도 입소문을 타고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면서 시장 안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다. 1일 평균 고객수가 30% 이상 늘면서 기존 점포 상인들은 1시간 이상 영업을 연장하고 야시장 청년 상인은 고객들로부터 선택받기 위해 레시피에 변화를 주는 등 서로 경쟁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처음 시작단계에서는 모집한 청년상인 절반이 이탈하여 반쪽자리 야시장으로 시작한 어려움도 있었으나, 시장상인과 관이 하나로 뭉쳐 하나하나 희망을 키워 비로소 경쟁력을 갖춘 야시장으로 탄생시켰다.
구 관계자는 “중리달빛야시장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한입삼겹, 불초밥, 터키케밥, 아이스크림 튀김, 큐브스테이크 등 이색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핸드메이드 상품도 판매하고 토요이벤트도 열어 멋과 현대적 문화콘텐츠가 공존하는 대전의 명물야시장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중리달빛야시장은 시장 상인들의 강한 주의의식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장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입혀 탄생시킨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며 “대전에서 첫 시도되는 야시장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청년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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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수지제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생분해성 수지제 바르게 알고 사용하세요!
`기구 및 용기‧포장 더 똑똑하게 사용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으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생분해성 수지제와 관련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생분해성 수지로 만들어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이해하기´를 소책자로 발간한다고 밝혔다.
생분해성 수지는 미생물 등 생물적 작용에 의해 쉽게 분해되며 환경 조건에 따라 최종적으로 물,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및 분해성 유기물 등 자연의 구성 물질로 분해되는 친환경적 소재다.
일회용 도시락 용기 및 유아용 식기류 등에 많이 이용되는 식품용 생분해성 수지는 단독으로 또는 다른 수지와 혼합하여 사용되며, 재질별로 기준·규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전분, 셀룰로오스, 키틴, 폴리락타이드(PLA), 부틸렌숙시네이트-아디페이트공중합체(PBSA)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식품용 생분해성 수지제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생분해성 수지는 특정 환경 조건에서 생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용도에 맞게 보관‧사용하여야 한다.
일반 플라스틱과 마찬가지로 직사광선에 의해 변색되거나 갈라지는 광분해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한다.
생분해성 수지는 일반적으로 내열온도가 80℃ 이하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온도에서 사용하게 되면 제품 형태가 변형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사용설명서나 표시사항을 통해 생분해성 수지 여부, 사용방법,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 내열 및 내냉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소책자 발간을 통해 소비자가 생분해성 수지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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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 본격 가동
3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프로그램 본격 가동
지역특화프로그램, 청춘마이크,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 등
케이티 청춘기업(氣UP) 토크콘서트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7년 3월 `문화가 있는 날´[3월 29일(수)]에는 총 2,012개(´17. 3. 23. 현재)의 문화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의 다양한 기획프로그램들이 2~3월간 진행된 공모와 선정을 마치고 본격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지역 문화예술단체나 문화기획자들이 지역의 특색에 맞는 문화 기획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지역특화프로그램´이 전국에서 펼쳐진다. 작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광주의 <1930 양림쌀롱>(17:00~22:00)은 광주 근대문화유산의 모여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문화마을인 양림동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과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서 이달부터 10월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춘천 수변공원에서는 <물 위의 화(火)루밤 물화(火)일체>(19:00~22:00) 프로그램이 불과 예술이 함께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예산에서는 전통시장과 전통지역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축제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청년들의 기획으로 마련된 <보부상, 문화를 전하다>(10:00~15:00)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2017년 `청춘마이크´의 젊은 예술가들도 전국의 거리에서 문화공연을 펼친다. 분당구 야탑역광장에서는 지난해 `청춘마이크´ 최우수팀 수상에 빛나는 `더블라인드´의 음악공연과 `팀 퍼니스트´의 서커스쇼(19:00) 공연이, 전주 예술마을 이상한작업실에서는 대중음악그룹 `이상한계절´과 국악그룹 `국악바리´의 공연(17:00)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셰익스피어의 원작 리어왕을 우리의 전통 무용과 음악, 영상으로 표현한 창작극 <리어왕, 누가 왕을 가장 사랑하는가>(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20:00)가 3월부터 6월까지 부산·광주 등 전국을 순회한다. 파주 솔가람아트홀에서는 국내외 아름다운 가곡을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연주와 박치용 지휘자의 해설을 통해 쉽고 친근하게 들려주는 <박치용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가곡 여행>(19:30) 공연이 관객을 찾아간다.
<`케이티 청춘기업(氣UP) 토크콘서트´, `금호아시아나 로비음악회´ 등 기업 참여 문화행사 풍성>
기업 참여 프로그램도 꾸준히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케이티(KT)가 젊은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한 토크콘서트 <케이티 청춘기업(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도 지난해 3월을 시작으로 벌써 10회를 맞이했다. 오는 31일(19:00) 춘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인기그룹 `볼빨간사춘기´의 공연과 작가 겸 칼럼니스트 임경선의 강연으로 젊은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줄 예정이다.
금호아시아나는 2014년부터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광화문 사옥 1층 로비에서 <아름다운 로비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달 `문화가 있는 날´ 공연(17:30)은 인기그룹 멜로망스의 무대로 꾸며져 퇴근길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문화휴식을 선물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의 마티네콘서트도 전국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달에는 용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문화홀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다비드 알라다쉬빌리의 첫 내한공연(14:00)을 비롯해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대건, 첼리스트 김해은의 듀오콘서트(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문화홀, 14:00), ▲피아니스트 피터 팬코빅과 바이올리니스트 필립 포가디가 연주하는 리스트와 파가니니 공연(신세계 의정부점 문화홀, 14:00) 등 전국 각지에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영화·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할인 또는 무료 관람>
다양한 공연·전시의 할인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15:00, 20:00)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배우 이혜영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국립극단의 연극 <메디아>(명동예술극장, 15:00)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인기드라마 <김과장>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화제가 된 웹툰작가 양경수의 <웹툰작가 양경수가 그린 도시인의 얼굴 명사특강>(19:00)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다목적홀에서 선착순 예약제 무료로 만날 수 있으며, 명화와 클래식공연의 만남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고갱vs고흐>(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 19:30)를 전석 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문화가 있는 날에는 임시완, 진구 등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원라인>, 인기배우 스칼릿 조핸슨이 내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등 국내외 영화가 개봉하며, 이 영화들은 저녁 5시부터 9시까지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누구나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스포츠시설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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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올해의 자랑스런 충기인´상 수상
박수범 대덕구청장`올해의 자랑스런 충기인´상 수상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난 24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대덕연합동문회(회장 직무대행 한복수)로부터 학교 위상 제고 공로로 `올해의 자랑스런 충기인상´을 수상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올해의 자랑스런 충기인´상 수상
이날 충남기계공고 시청각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덕연합동문회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소 남다른 애교심으로 모교 발전에 적극 이바지함은 물론 교육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동문회의 명성을 빛내 동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켰고, 타의 귀감이 된 공로를 인정한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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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제조(수입)‧유통 의료제품 집중 점검 실시
식약처, 제조(수입)‧유통 의료제품 집중 점검 실시
`17년 1분기 의료제품 분야 식약처‧지자체 합동감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료기기, 의약품, 마약류의 불법 제조(수입)‧유통‧판매 행위에 대하여 3월 27일부터 3월 29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기획합동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분야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중 종양표지자면역검사시약 제조‧수입업체 13개소에 대해 원재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고에 이르기까지 제조‧수입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에 대하여 점검한다.
의약품의 경우에는 의약품의 보관·배송 등 유통관리 업무를 위·수탁하는 의약품 도매상 등 45개소를 대상으로 의약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 의약품을 적절히 취급하고 있는지 점검을 실시한다.
마약류에 대해서는 의료용 마약류 취급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원료 유통‧사용 여부, 마약류 저장기준 준수 여부 등 마약류 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위반사례가 발견되면 시중에 판매된 제품 행정처분 및 회수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제품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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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 결과
17년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 결과
전국 9,100곳 점검, 위반업체 53곳(0.6%)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봄 신학기 학교 식중독 예방을 위해 초·중·고 학교(6,530곳), 학교매점(437곳), 식재료공급업체(1,974곳) 등 총 9,100곳을 점검한 결과, 총 53곳(0.6%)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출처-식품의약품 안전처 홈페이지
이번 점검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위반율(0.6%)이 최근 3년간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 위생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지난 `15년부터 개학전 학교장, 영양(교사)사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전국 모든 학교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학교급식 관리를 위하여 범정부차원의 노력 결과로 풀이된다.
주요 위반 내용은 ▲배관 파손 등 시설기준 위반(2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10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6곳) ▲보존식 미보관 등 영업자준수사항 위반(11곳) 등 53곳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위반업체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며, 재발방지 교육과 식중독예방 진단컨설팅 등도 병행하여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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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19대 대선 공무원 선거법 첫 고발
“중앙선관위” 제19대 대선 공무원 선거법 첫 고발
-예비후보자 비방․허위사실 공표하고 선거운동을 한 지방자치단체장-
-SNS를 이용하여 경선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A의 낙선을 목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비방 및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장 B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내 경선 후보자 C의 선거운동 게시물을 반복하여 공유한 혐의가 있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D를 3월 23일 검찰에 각각 고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고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하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장 B는 지난 3월경 150여 명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 `○○·△△△의 엄청난 비자금´, `A를 지지하면 대한민국이 망하고 A는 공산주의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여 낙선 목적의 선거운동을 하고 예비후보자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가 있다.
게시된 글에는 A의 비자금·돈세탁을 폭로한다는 내용의 영상이 링크되어 있음도 확인되었다.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D는 2월 2일부터 3월 21일까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촛불 개혁과제 가장 잘 할 후보는 C´, `C를 뽑아야 하는 이유` 등 경선에서 C의 당선을 위한 게시글과 영상 131건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있으며 또한, 디지털포렌식 방법을 이용하여 D의 스마트폰을 분석한 결과, 공무원들이 SNS를 이용하여 계획적으로 선거운동을 한 정황이 있어 함께 수사해 줄 것도 요청하였다.
중앙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장은 직무의 기능이나 영향력을 이용하여 선거에서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형성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정당간의 경쟁관계를 왜곡할 가능성이 높아 다른 공무원보다 선거에서의 정치적 중립성이 특히 요구된다면서,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는 선거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선거결과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키울 수 있으므로 공무원의 조직적인 선거운동에 대해서는 내부고발을 적극 유도하되, 신고자의 신분을 철저히 보호하고 최소 1억 원 이상 5억 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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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 직구 식품 구매 주의!
해외 인터넷 직구 식품 구매 주의!
`17년 1차 수거검사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17년 1월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이어트 효과(67개)·성기능 개선(23개)·근육강화(16개)를 표방하는 식품 총 106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20개 제품에서 타다라필 등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유해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성기능 개선 표방 제품(출처-식약처)
유해물질이 검출된 20개 제품에 대한 정보는 관세청에 제공하여 통관단계에서 차단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며, 또한 인터넷을 통해 구매할 수 없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해당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였다.
이번 수거·검사는 소비자들이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입하는 식품 중 다이어트 효과, 성기능 개선 등을 표방하는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통관 건수 : ´14년 380만건 → ´15년 476만건 → ´16년 578만건>
다이어트 효과를 표방한 67개 제품 중 오르리스톨(Orlistol) 등 10개 제품에서 변비 치료제로 사용되는 카스카라사그라다, 센노사이드가 검출되었다.
<유해물질 정보>
성분명
원료명
정보내용
타다라필
(Tadalafil)
원료로 확인 불가
· 의약품(발기부전치료제)으로 사용, 심혈관계 질환자 섭취 시 심근경색, 심장마비 등 부작용 우려
* 타다라필 용량(의약품) : 5∼20㎎
이카린
(Icariin)
Epimedium spp,
Horny goat weed
· 한약제 또는 복합제 의약품 원료(자양강장제)로 사용
· 어지럼증, 구토, 이뇨억제 등 부작용 우려
· 이뇨제로 체내 수분이 빠르게 배출되어 일시적인 체중 감량
요힘빈
(Yohimbine)
Yohimbe bark
· 지방분해·동물용 의약품(마취 회복제)으로 사용
· 환각, 빈맥, 심방세동, 고혈압 등 부작용 우려
· 노르에피네프린 생성을 촉진시켜 발열, 대사활동 증가로 체중 감량
센노사이드
(Sennoside)
Senna leaf,
· 센나잎의 지표성분
· 센나잎 또는 추출물은 의약품(변비치료제, 설사제 등)으로 사용
· 장 무기력증 등 부작용 우려
· 하제(설사)로 식품 섭취로 인한 영양분 공급을 차단하고 모두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체중 감량 효과
카스카라 사그라다
(Cascara sagrada)
Cascara sagrada bark
· 의약품(변비치료제)으로 사용
· 임신 중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고 궤양이 있거나 장이 예민한 사람에게 부작용 우려
· 하제(설사)로 식품 섭취로 인한 영양분 공급을 차단하고 모두 몸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체중 감량 효과
성기능 개선을 표방한 23개 제품 중 메가멘프로스테이트버릴러티(MEGA MEN Prostate&Virility) 등 10개 제품에서 요힘빈, 이카린, 타다라필 등이 검출되었다.
리비도맥스파워익스텐딩포뮬라(Libido-max power extending formula) 제품은 이카린과 요힘빈이 함께 검출되었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해외 인터넷을 통해 직접 구입하는 제품은 정부의 안전성 검사를 거치지 않고 들어오기 때문에 유해물질이 함유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참고로, 해외 인터넷을 통해 직접 구입할 경우 카스카라사그라다, 센노사이드, 이카린, 요힘빈 성분은 제품의 표시 사항을 통해 함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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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산국제보트쇼´개막
2017 부산국제보트쇼´개막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7년 부산국제 보트쇼가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이번 부산 국제보트쇼는 최근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고, 해외 구매담당자들과 국내 기업 간 접촉기회를 제공하여 관련 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부산 벡스코전시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 25,000㎡ 부지에 작년보다 100여 개 늘어난 1,163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작년보다 10%가량 증가한 160여 개 국내외 요트 제조업체 등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수출상담회 ▲ 해양레저기구 시승체험 ▲ 관련 콘퍼런스 및 세미나 ▲올해의 보트상 시상 ▲마린룩 패션쇼 등으로 이루어진다.
수출상담회에서는 터키, 홍콩, 일본에서 온 35명의 해외 구매 담당자(바이어)가 현장에서 수출 및 투자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29명)보다 참가하는 구매담당자 숫자가 늘어난 만큼, 상담 계약규모도 작년의 1억5천만 불(1,873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보트쇼를 찾는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대폭 늘렸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마련된 해상전시장에 길이가 50피트 이상인 중·대형 요·보트 20척을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보다 많은 승선 기회를 제공하고, 요트 구입 및 관리를 주제로 하는 설명회도 개최하여 제품 구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전시 장내에는 보트쇼 참가자를 대상으로 카누·카약 등 해양레저기구를 비치하여 직접 탑승할 수 있게 하며, 무선 모형 레저보트 (RC 보트) 조종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 생산된 레저선박 중 디자인과 성능이 우수한 선박을 `올해의 보트´로 선정함으로써 레저선박 소유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작년 12월부터 일반인들과 함께 3만2천㎞의 요트 대양항해에 도전하고 있는 김승진 선장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김승진 선장의 희망항해´ 관련 특별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회사원, 교사, 은행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초보 항해사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세계일주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여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요트 항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상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장은 “부산국제보트쇼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며 수준 높은 마리나 비즈니스의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이번 국제 보트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제보트쇼 연합(IFBSO)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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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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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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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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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